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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금통위 분위기 예상

시장이 궁금한 것은 1) 인하 사이클의 실제 종료 및 인상 가능성, 2) 외환시장 상황에 대한 통화당국 판단, 3)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 등 크게 세 가지. 한국은행은 그 어느 부분에서도 명쾌한 답을 내놓지 않을 가능성이 큼

시장은 환율을 제외한 특별한 변수가 없는 상황에서 기자회견과 통방문 내용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음. ‘환율 상승 + 금리 상승’은 통화, 외환당국 모두 원하지 않는 최악의 시나리오

1) 기준금리 인하는 향후 가능성을 열어놓겠지만 당장은 어려움. 인상은 현재로서는 검토하는 옵션이 아님. 2) 외환시장은 정책당국 간의 공조를 통해 관리할 문제. 적정 환율 레벨을 논하는 것은 부적절. 3)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유의해서 모니터링할 것 등 철저한 원론적 수준의 답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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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888GBHne-Vk?si=RxlO_OrQziwb2NmP
뉴욕 연은,
1/15 ~ 2/12까지 154억달러 국채 매입 계획
GPT가 쓴 [1/15 채권시장 동향]

■ 미국

- 금리: 2Y 3.51%(-2.0bp), 10Y 4.15%(-3.0bp), 30Y 4.79%(-4.0bp).

- 커브: 2s10s 64.0bp(-1.0bp) 불 플래트닝, 10s30s 64.0bp(-1.0bp) 불 플래트닝.

- 12월 CPI가 0.3% m/m(컨센 0.3)로 부합한 가운데, 코어 CPI는 0.2% m/m로 예상(0.3) 하회하며 듀레이션 매수 유인이 커졌습니다.


■ 유로존 (Bund)

- 금리: 2Y 2.08%(-2.1bp), 10Y 2.78%(-3.2bp), 30Y 3.43%(-2.7bp).

- 커브: 2s10s 70.6bp(-1.1bp) 불 플래트닝, 10s30s 64.8bp(+0.5bp) 불 스티프닝.

- 미국 물가지표가 예상 범위에 머문 뒤, 유로존은 미국 소매판매·PPI를 앞두고 “펀더멘털” 중심의 관망 속에 금리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 영국

- 금리: 2Y 3.63%(-3.5bp), 10Y 4.34%(-5.1bp), 30Y 5.10%(-4.2bp).

- 커브: 2s10s 71.4bp(-1.6bp) 불 플래트닝, 10s30s 75.1bp(+0.9bp) 불 스티프닝.

- BoE 추가 인하 기대와 재정기조에 대한 신뢰 회복이 맞물리며 길트 강세가 두드러졌고, 10년물 금리가 4.34%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상황이 전망에 부합할 경우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예상. 기본적인 경제 전망은 상당히 양호(pretty benign)

2. 물가는 연말까지 2% 부근에 위치할 필요. 물가에 대해서는 조심스럽지만 낙관적(cautiously optimistic)인 견해를 가지고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little restrictive)인 수준

4. 2026년에는 어떤 요소가 고용시장 흐름을 주도하는지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5. 물가는 둔화되고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을 전망

6. 미국 경제는 준수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그런 것은 아님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규제 완화는 물가의 하방 압력이며, 기준금리 인하의 또 다른 명분

2. 중앙은행이 규제 완화에 발맞춰 행동하지 않으면 통화정책이 지나치게 긴축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3. 2030년까지 규제의 약 30%가 제거될 예정. 이는 매년 인플레이션을 0.5%p씩 낮추는 효과

4. 연준에 가해지는 위협을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보아서는 안됨

5. 연말까지 150bp 기준금리 인하 필요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여전히 지나치게 높지만 올바른 경로에 위치

2. 전반적으로 경제는 양호한 수준. 예상 대비 둔화 속도도 느린 편. 다만, 'K자형' 성장이 문제

3. 통화정책이 실제 얼마나 긴축적인지는 명확하지 않음

4.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예상 대비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그러나 장기적인 영향은 불확실

5. 주거물가 둔화를 확신할 수 없음

6. 현재 연준이 진행하는 자산 매입은 양적 완화가 아님

7. 경제가 양호하기 때문에 QE는 불필요

8. 적정 고용자수 BEP를 정확히 알 수 없음

9. 셧다운 관련 데이터 복구까지는 몇 개월 소요 예상

10. AI 사용처 확대가 아직은 해고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 것

11. 현재까지 가계 대출에서 크게 우려할 만한 징후는 부재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긴축 통화정책이 필요. 물가의 상방 압력이 커질 가능성

2. 고용이 약화된 것은 맞지만 지나치게 약화(clearly weak)되었다고 볼 수는 없음

3. 단순 노동력이 필요한 고용시장 둔화는 AI 발달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
은행 12월 여수신: 통계 집적 이래 최저 대출성장률로 마감
(URL: https://buly.kr/AF1d2jk)

● 대출 +3% YoY
자영업자: 10개월째 0%대
법인 중기: 연간 증가율 2018년 이후 최저 수준
대기업: 증가율 소폭 상승
가계 일반: 월중 -1.5조원, YTD +0%
가계 주택: 월중 -0.5조원, 모기지 순증 대폭 축소 및 전세대 연속 감소
전체 대출의 연간 성장률 통계 집적 이래(2001년~) 최저치 기록. 가계부채 규제 강화와 은행들의 성장 니즈 저하가 동반된 결과

● 수신 +4% YoY, 최근 6개월 연속으로 대출 대비 초과 성장
저원가성: +7% YoY, 수신 내 비중이 YoY 확대 중
정기예금: +2% YoY, 근 51개월래 최저 증가율. 연말 정기예금 감소는 늘 있는 계절성이긴 한데, 감안해도 순감폭이 컸음

● 증권사의 IMA 출시, 증시로의 자금 이동 수요, 정기예금 감소 등을 근거로 은행 조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1)여신 성장이 낮았던 만큼 조달 니즈 또한 낮은 구간이었던 점, (2)최근 업종의 수신 증가율은 오히려 여신 증가율을 상회한 점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기우라고 판단
다만 '26년 생산적 금융을 집행하기 위한 조달이 요구될 것이므로, 수신금리에 부여되는 spread를 통해 조달환경을 판단해 볼 필요는 있을 것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동결했습니다.
금리 인하 가능성 열어두되, 추가 인하 여부·시기 결정" 문구 삭제
끝. 진짜 끝. 끄읕
■ 1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하 안해요. 진짜 안해요


통화정책 결정배경

(11월) 물가상승률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성장은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
(1월) 물가상승률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고

※ 생각보다 크지 않은 물가 걱정, 성장 판단 개선


세계 경제

※ 특이사항 부재


국내 경제

(11월) 수출은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겠지만
(1월) 수출이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양호한 증가세를 지속

(11월)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1월) 개선 흐름을 이어갈 전망

(11월) 2026년 성장률 1.8%
(1월) 11월 전망치에 대체로 부합

(11월) 성장경로에는 글로벌 통상환경, 반도체 경기, 내수 회복 속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1월) 반도체 경기의 상승세 확대, 예상보다 양호한 주요국의 성장 흐름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된 것으로 판단

※ 경제 Good


물가

(11월)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
(1월)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

(11월) 2026년 헤드라인 2.1%, 근원 2.0%
(1월) 11월 전망치에 대체로 부합

※ 환율이 Key


금융 안정

(11월) 가계대출은 증가폭 확대
(1월) 가계대출은 둔화 흐름을 이어갔음

(11월) 수도권 주택시장에서는 가격 상승폭과 거래량이 둔화되었으나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1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여전히 높은 오름세를 이어갔음

※ 가계대출 개선


정책 방향

(11월) 국내경제는 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되었지만 향후 경로에 상·하방 요인이 모두 잠재
(1월) 국내경제는 성장 개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경로에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

(11월)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아진 상황
(1월) 물가상승률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로 잠재

(11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1월) 성장세 회복을 지원해 나가되

※ 인하 끝
만장일치 동결
😉
Forward Guidance: 인하 가능성 1명 / 동결 5명
이창용 총재,
"본인 임기 중에 M2는 증가하지 않았음"
오늘 화가 많으시네..
[금통위 기자회견 기자회견]

3개월내 금리 전망. 하반기 인하가 환율 방어 어렵다는 시각. 금리 동결 기조 지속 or 통화정책 재점검?. 성장률 상향조정 가능성
- 소수의견 없었음. 최근 성장세 11월 대비 다소 나아졌지만, 주택가격, 환율 등 금융안정 관련 리스크 여전하거나 올랐다는 측면에서 현재 금리 수준 동결이 적정. 3개월 금리전망은 총재 제외 5명은 2.5% 유지, 1명은 인하 가능성 열어둬야함
- 동결 의견은 현 경제 상황 지속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금융안정 상황 점검 필요. 1명은 내수부문 회복세가 약해서 추가인하 가능성 열어둘 필요가 있으나 금융안정 변수 변화를 보고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해야한다는 의견
- 펀더멘탈이 지금의 환율 상황을 전면적으로 드라이브하지는 않음. 채권 시장보다는 미국 주식을 통한 자금 유출이 환율 수급을 결정하는 요인. 펀더멘탈 대비 수급이 더 크게 영향
- AI 관련 자체적 산업 능력이 있는 국가는 미국 중국 제외 우리나라. 저출산, 계엄 이후 정책 불확실성 때문에 성장률이 낮아졌지만, 이런 이유들 때문에 한국경제 비관론을 주장하는 것은 과도
- AI 관련 반도체 산업 전망이 1년 시계열 기준 좋음. 1.8% 잠재성장률에는 관세율 15%를 반영. 오늘 논의할 예정

환율이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이었는지? 올해 환율이 다시 내려오는 배경, 당국의 개입 여력에 한계가 있는지? 베센트 장관 원화 언급 배경, 200억달러 대미투자 불가 경계?
- 환율이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
- 연말 수급 안정화 정책은 우리 약점을 확인하는 계기. 12월 환율 1,480원 올라갔을 때 변동성이 아니라 환율 수준을 보고 개입한 이유는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원화만 올랐기 때문. 경제 비관론 등 시장 기대가 한쪽으로 쏠리는 것 같아서 개입하지 않으면 부작용이 있을거라 생각했음.
- 다시 70원으로 올라간 이유의 3/4는 달러 강세, 엔화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적 요인. 지금은 연말과 달리 달러화와 연동돼서 올라가고 있어서 연말과는 질적으로 상황이 다름
- 두번째는 수급. 개인투자자들 달러 매입이 환율이 일정 수준으로 내려가니 대규모로 사는 형태가 다시 반복. 1월 개인투자자들의 해외 주식투자가 10월 11월 높았던 수준을 상회. 환율 절하 기대에 따른 단기적 수급 쏠림은 해결해야할 문제
- 지금 원화 약세는 펀더멘탈로 설명할 수 없다는게 일반적인 중론이기 때문에 베센트 장관 발언은 특별한 함의를 갖고있는 것은 아님. 200억달러 대미투자 관련해서는 한미 협상 문구에는 외환시장에 불안을 주는 정도가 되면 투자 액수를 조정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어있음

외환시장 경제 펀더멘털 개선을 위한 중장기 대책 논의중인거? 반도체 수출 호조가 잠재성장률에도 긍정적 영향? 금리 상승이 집값 안정에 효과가 있을지? 향후 부동산 가격 흐름
- 장기적 노력은 당연. 반도체, 방산, 조선이 성장률 올리는 중. 장기적으로 전망 어려움
- 지난해 11월 발언 실수 금리가 너무 내려갔던게 정상화되는 과정.
- 부동산 경기는 공급, 기타 등등 요인이 작용해서 금리 상승이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음

시중 유동성을 풀어서 환율, 부동산 오른다는 비판? M2 개편안 기준으로 현재 증가세 어케 봐야하는지
- 금융안정을 위해 가계부채 감소 노력을 했고, 그 결과 M2 수준 증가 추세를 멈췄음. 시중 유동성을 풀지 않았음. 사실과 다름
- M2/GDP 비율을 결정하는 것은 해당 국가의 금융구조. 그래서 비율만 놓고 국가 간 비교하는 건 비논리적임

고환율은 전통적 측면에서 위기가 아니라는 의견이 1,500원 찍어도 유효한지? 통화스왑 가능성 기대? 금리 인상 여지는? 환율과 부동산 가격 안정돼도 동결 결정인지?
- 우리는 대외채권국이기 때문에 애매함. 우리는 달러가 풍부함. 근데 환율이 오를거라 생각해서 선물 시장에서 달러를 팔지 않고 빌려주고 싶어함. 한국은 경상수지 흑자. 달러 보유자들이 현물시장에서 안팔고 대차시장에서 스왑 스프레드 등 달러 가치를 산정하는 지표를 보면 대차해주려는 사람이 많아서 달러 가격이 역대급으로 쌈. 과거에는 대차, 현물시장이 같이갔는데 지금은 올라갈 기대 때문에 빌려주기만 하고 팔지를 않음. 그래서 위기가 벌어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 한미 금리차 축소 예상. 최근 1년은 격차가 축소돼도 환율은 상승. 금리를 섣부르게 많이 올린다고 가정하면, 오히려 해외 투자가 늘어날 가능성. 한국은행은 환율이 물가에 주는 종합적인 영향을 보고 정책을 결정

가장 우려하는 양극화 양상? 통화정책으로 해결 가능한지?
- 다른 국가와의 구조적 차이는 하청 구조. 한국은 공급망체인이 연결된 K자 양극화라는 점이 다름. 재정정책으로 해결해야함
- 금중대는 구조적 양극화가 아니라 통화정책의 영향을 중화시키는 방향에 사용할 예정
[M2 관련 박종우 부총재보 설명]

- 가계부채 디레버리징으로 하락. 최근에 저 비율이 높아졌다는건 팩트가 아님
- M2 증가율이 환율 상승을 드라이브하지 않았음. 팬데믹 이후 방향성이 달라지고 있어 뚜렷한 상관관계가 사실상 거의 없음. 한미 통화 증가율 차이를 봐도 마찬가지
- 구매력평가설은 두 국가의 환율이 물가 수준 차이에서 결정된다는 이론. 한국은 2010년대 중반 이후 환율 안정세. 미국은 인플레 높은데 한국은 안정적임. 이런 관점에서 보면 상관성 없는게 당연
-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은 금융부문에서 은행 비중이 크고, 자본시장 중심인 서구권은 저 비율이 낮게 나타남. 미국은 주요국 중 가장 낮음. 이런 차이는 과거부터 지속돼왔음
[채권 김성수] 금통위 리뷰.pdf
724.7 KB
[금통위 리뷰] 환율이 주도했던 회의

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기자 간담회: 환율, 환율, 또 환율
할 수 있는게 없을 때는 가만히 있는 것이 맞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만장일치 동결
금통위를 소화하며 시장금리는 상승했지만, 성명서 문구 조정 외 금번 회의에서 특기할만한 사항은 부재. 기자회견도 원론적 답변이 주를 이루었음. 국고 3년 기준 3.0% 중후반대 레벨은 충분히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는 구간. 단기 위주로 매수 권고도 유지
국고 3년 3.10%
채권 사세요~ 채권 사세요~
연초 회사채 흥행 동력 이어갈까…
높은 국채 금리 '변수'
(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올해 78.4조원 규모의 만기물량에 대응하려는 차환성 발행 압력과 연초 기관투자자의 자금 집행에 따른 수요 증가로 회사채 시장 다시 살아나는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롯데웰푸드, 포스코퓨처엠, 한화투자증권 등의 기업들은 목표액을 상회하는 자금을 모집

- 다만, 회사채 금리의 기준점이 되는 국채 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점은 변수. 당국의 환율 관리에 국고채 금리가 점차 진정세를 보였으나 최근 환율 반등, 인하 사이클 종료 등으로 다시 상승 추세 전환. 높은 절대 금리 레벨은 자금조달 부담을 최소화히고 싶은 발행자에게도 부담

- 회사채 시장은 업종별로 흥행 여부가 엇갈리는 상황. 방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모든 트렌치에서 개별 민평 대비 언더발행(2년물 -14bp, 3년물 -11bp, 5년물 -21bp) 됐으나, 2차전지 소재 계열사 포스코퓨처엠은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준에서 발행액을 채웠음(3년물 +18bp, 5년물 +24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