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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회사채 상환자금 확보…
이자 연 20억 절감
(the bell 백승룡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회사채 5,000억원 증액 발행으로 올해 만기도래 차입금 부담 완화. 1월 600억원, 4월 2,950억원, 6월 700억원 등 연내 총 4,250억원 규모의 회사채 만기 도래가 예정. 동사는 회사채로 조달한 5,000억원 중 4,000억원을 채무상환에 사용할 예정

-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는 2021~2024년에 발행. 금리 레벨은 2021년을 제외하면 낮게는 3.5%~4.3% 수준. 차입금 4,250억원에 대한 이자비용만 연간 147억원이었으나, 이번 차환자금 4,000억원에 대한 이자비용은 연간 130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 연간 17억원 가량 절감 가능

- 금번 조달에도 차입 부담은 늘어나지 않을 전망. 5,000억원 중 4,000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배정해 차입금 순증 폭이 1,000억원에 그치기 때문. 또한, 3년물을 중심으로 증액 발행을 결정해 차입금의 만기 구조를 분산시킴
캠코 설득에도…
대부업계, 새도약기금 참여 여전히 저조
(조선비즈 민서연 기자)

- 취약 차주의 채무를 탕감해주는 새도약기금에 연체 채권의 절반 이상을 보유한 대부업권의 참여가 저조한 상황. 12일 기준 참여 업체는 28곳인데, 대형사는 3곳에 불과. 대부업계 전체 연체 채권의 80%를 상위 10개사가 보유 중

- 금융권은 총 12조 8,603억원의 연체 채권을 보유. 이 중 대부업권의 연체 채권이 6조 7,291억원. 정부가 제시한 매입가는 액면가의 5% 수준으로, 대부업계는 정부의 연체 채권 매입 가격이 낮다고 주장. 대부업계 전체 연체 채권으로 계산하면 시장가격과 정부가 제시한 매입가액 간 차이는 1조 3,458억원

- 금융위와 캠코는 대부업체가 보유한 장기 연체 채권을 수시 매입하고 금융업권별로 대상 채권이 추가 파악되면 단계적으로 인수할 계획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연내 실업률 하락(stabilise) 예상. 2026년 경제 전망은 긍정적(quite favourable). 관세 충격도 감소할 것

2.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연준 레포창구 활용 기대

3. 물가는 상반기 2.75~3.00%까지 상승 가능. 관세 충격을 제외하면 물가 추세는 긍정적

4. 고용의 하방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물가 상승 압력은 감소

5. 물가는 하반기부터 둔화세에 접어든 뒤 2027년 중 2%에 도달할 전망

6. 2026년 경제는 2.50~2.75% 성장 예상
신보, P-CBO 직접 발행 추진…
기업 자금조달 부담 낮춘다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 신용보증기금이 올해부터 채권담보부증권(P-CBO)을 직접 발행해 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 P-CBO는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들의 회사채를 묶어서 발행하고, 신보가 선순위 채권에 대해 전액 지급보증을 제공해 회사채 발행을 지원하는 제도. 앞으로는 특수채 성격에 맞춰 기준금리는 국고채 금리로 변경하고, 투자자 범위도 기존 소수 기관투자자에서 은행 등으로 확대

-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AI 첨단산업 우대보증'도 새롭게 도입. AI를 비롯한 전략기술 산업을 대상으로 총 2조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공급. 운전자금 10억원, 시설자금 최대 200억원까지 보증하며, 보증료율 최대 0.7%p 인하하고 보증비율은 95%로 적용

- 신보는 올해 신용보증 총량을 76조 5,000억원으로 잡고, 중점 정책공급은 61조원으로 확대. 지난해 대비 각각 9,000억원, 2조원 늘어난 규모

->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 2025년 3분기 전체 유동화자산(ABS)은 13.2조원, 이 중 P-CBO 1.3조원. 2023년 이후 주택경기 둔화, 특례보금자리론 종료로 MBS발행 축소되면서 ABS 발행 감소 추세. P-CBO는 비중이 8%에서 13%까지 증가
12월 미국 소비자물가: headline 예상 부합, core 예상 하회했습니다
인하무새들 신나겠네
GPT가 쓴 1/13 채권시장 동향

■ 미국 (UST)

- 금리: 2Y 3.53% (-1.0bp) / 10Y 4.18% (-1.0bp) / 30Y 4.83% (+0.0bp)

- 커브: 2s10s +65.0bp (0.0bp), 10s30s +65.0bp (+1.0bp) → 장기단 소폭 불 스티프닝

- 핵심 이슈: 12월 CPI가 0.3% m/m(예상 0.3%), 2.7% y/y(예상 2.7%)로 대체로 컨센서스 부합, 코어 2.6% y/y는 예상치 대비 소폭 낮게 나오며(=인플레 재가열 우려 완화) 단기 구간 중심으로 금리 소폭 하락.


■ 유로존 (독일 분트 중심)

- 금리(독일): 2Y 2.10% (-0.1bp) / 10Y 2.81% (+1.2bp) / 30Y 3.46% (+1.9bp)

- 커브(독일): 2s10s +71.6bp (+1.3bp), 10s30s +64.4bp (+0.7bp) → 베어 스티프닝

- 핵심 이슈: 독일 5년 Bobl(연방채) 경매(13일) 등 공급 이벤트가 중기물/커브에 부담으로 작용(특히 미국 CPI 이후 글로벌 금리 방향성 엇갈림 속, 유럽은 소폭 금리 상방).

- 주변국(참고): 이탈리아 10Y 3.44% (+1.7bp) → BTP-분트 스프레드 약 63.0bp(전일 약 62.5bp 대비 +0.5bp)로 소폭 확대.


■ 영국 (Gilt)

- 금리: 2Y 3.66% (+0.5bp) / 10Y 4.40% (+2.6bp) / 30Y 5.14% (+2.9bp)

- 커브: 2s10s +73.5bp (+2.1bp), 10s30s +74.2bp (+0.3bp) → 장기물 중심 베어 스티프닝

- 핵심 이슈: 영국 자체 데이터는 제한적인 가운데(이번 주 GDP 발표 대기), 시장은 미국 CPI 등 대외 변수에 더 민감하게 반응. 동시에 영국 인플레이션 기대(12월) 3.6% 등 일부 지표는 BOE 완화 기대를 자극했지만, 이날은 금리 레벨 재조정/장기물 약세가 우세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2%보다 3%에 가깝지만 연중 둔화될 것으로 예상. 고용시장은 질서있게 둔화될 것

2. 통화정책은 어느 방향으로든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에 위치

3. 물가의 고착화 리스크는 지금도 존재

4. 본인은 12월 기준금리 인하에 찬성. 고용시장 리스크가 물가 리스크보다 조금(slightly higer) 컸기 때문

5. 금번 CPI는 물가가 올해 2%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수치

6.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에 가깝다고 판단(right around neutral)

7. 가까운 미래에 통화정책 추가 조정 명분은 부족

8. 고용시장 리스크 증가하거나 물가 둔화세가 가팔라질 때 기준금리 인하를 논의할 수 있을 것

9. 실업률은 완전고용 수준에 매우 근접. 월간 고용자수 BEP는 30,000~80,000명으로 추정

11. 본인은 12월 고용보고서를 긍정적으로 평가. 고용 상황은 현재 수준에서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

12. 경제는 상당히 양호(pretty robust).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13. 상품, 주거물가는 연내 추가적으로 둔화될 것

14. 주택시장에는 모기지금리보다 주택 구입여력, 공급 등 더욱 근본적인 문제들이 존재

15. QE는 듀레이션 제어가 목적. 현재 진행 중인 자산 매입은 단기 국채에 국한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 중. 그러나 상승폭이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

2. 실업률도 마찬가지. 소폭 상승했지만 제어가 불가능한 정도는 아님

3. 2025년 1분기만큼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은 없음
[채권 김성수] FI Comment.pdf
527.5 KB
[FI Comment] 금통위 프리뷰: 신중함 속 만장일치 동결 전망

찾아볼 수 없는 인하의 명분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지 못할 한국은행
무미건조한 금통위, 금리도 등락폭 제한될 것

1월 금통위, 기준금리(2.50%) 만장일치 동결 전망. 다만, 시장의 질문에 명쾌한 답을 내놓지 않을 한국은행 스탠스 등을 보았을 때 금번 금통위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연초부터 쏟아지는 역대급 공사채…
"미리 바짝 당기자"
(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연초부터 공사채 발행이 늘어나고 있음. 통상 예산안이 2월에 확정돼 연초에는 공기업이 채권 발행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지만, 올해는 시장 흐름 예측이 어렵고 조달 규모가 늘어날것으로 전망되면서 연초효과를 노리고 수요 흡수에 나서는 모습

-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발행된 공사채는 2조 2,400억원 규모. 지난 5개년 중 같은 기간 최대치. 발행 규모 기준 2조원을 상회한 것도 처음

- 연초 효과에 공사채 발행물 강세 지속. 인천도시공사(AA+) 1년, 2년, 3년물 모두 동일 만기 민평 대비 3~4bp 언더 발행, 한국남동발전(AAA) 개별 민평 기준 2년물과 3년물 언더, 한국전력(AAA) 역시 민평 대비 낮은 금리에 발행
■ 1월 금통위 분위기 예상

시장이 궁금한 것은 1) 인하 사이클의 실제 종료 및 인상 가능성, 2) 외환시장 상황에 대한 통화당국 판단, 3)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 등 크게 세 가지. 한국은행은 그 어느 부분에서도 명쾌한 답을 내놓지 않을 가능성이 큼

시장은 환율을 제외한 특별한 변수가 없는 상황에서 기자회견과 통방문 내용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음. ‘환율 상승 + 금리 상승’은 통화, 외환당국 모두 원하지 않는 최악의 시나리오

1) 기준금리 인하는 향후 가능성을 열어놓겠지만 당장은 어려움. 인상은 현재로서는 검토하는 옵션이 아님. 2) 외환시장은 정책당국 간의 공조를 통해 관리할 문제. 적정 환율 레벨을 논하는 것은 부적절. 3)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유의해서 모니터링할 것 등 철저한 원론적 수준의 답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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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888GBHne-Vk?si=RxlO_OrQziwb2NmP
뉴욕 연은,
1/15 ~ 2/12까지 154억달러 국채 매입 계획
GPT가 쓴 [1/15 채권시장 동향]

■ 미국

- 금리: 2Y 3.51%(-2.0bp), 10Y 4.15%(-3.0bp), 30Y 4.79%(-4.0bp).

- 커브: 2s10s 64.0bp(-1.0bp) 불 플래트닝, 10s30s 64.0bp(-1.0bp) 불 플래트닝.

- 12월 CPI가 0.3% m/m(컨센 0.3)로 부합한 가운데, 코어 CPI는 0.2% m/m로 예상(0.3) 하회하며 듀레이션 매수 유인이 커졌습니다.


■ 유로존 (Bund)

- 금리: 2Y 2.08%(-2.1bp), 10Y 2.78%(-3.2bp), 30Y 3.43%(-2.7bp).

- 커브: 2s10s 70.6bp(-1.1bp) 불 플래트닝, 10s30s 64.8bp(+0.5bp) 불 스티프닝.

- 미국 물가지표가 예상 범위에 머문 뒤, 유로존은 미국 소매판매·PPI를 앞두고 “펀더멘털” 중심의 관망 속에 금리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 영국

- 금리: 2Y 3.63%(-3.5bp), 10Y 4.34%(-5.1bp), 30Y 5.10%(-4.2bp).

- 커브: 2s10s 71.4bp(-1.6bp) 불 플래트닝, 10s30s 75.1bp(+0.9bp) 불 스티프닝.

- BoE 추가 인하 기대와 재정기조에 대한 신뢰 회복이 맞물리며 길트 강세가 두드러졌고, 10년물 금리가 4.34%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상황이 전망에 부합할 경우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예상. 기본적인 경제 전망은 상당히 양호(pretty benign)

2. 물가는 연말까지 2% 부근에 위치할 필요. 물가에 대해서는 조심스럽지만 낙관적(cautiously optimistic)인 견해를 가지고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little restrictive)인 수준

4. 2026년에는 어떤 요소가 고용시장 흐름을 주도하는지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5. 물가는 둔화되고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을 전망

6. 미국 경제는 준수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그런 것은 아님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규제 완화는 물가의 하방 압력이며, 기준금리 인하의 또 다른 명분

2. 중앙은행이 규제 완화에 발맞춰 행동하지 않으면 통화정책이 지나치게 긴축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3. 2030년까지 규제의 약 30%가 제거될 예정. 이는 매년 인플레이션을 0.5%p씩 낮추는 효과

4. 연준에 가해지는 위협을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보아서는 안됨

5. 연말까지 150bp 기준금리 인하 필요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여전히 지나치게 높지만 올바른 경로에 위치

2. 전반적으로 경제는 양호한 수준. 예상 대비 둔화 속도도 느린 편. 다만, 'K자형' 성장이 문제

3. 통화정책이 실제 얼마나 긴축적인지는 명확하지 않음

4.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예상 대비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그러나 장기적인 영향은 불확실

5. 주거물가 둔화를 확신할 수 없음

6. 현재 연준이 진행하는 자산 매입은 양적 완화가 아님

7. 경제가 양호하기 때문에 QE는 불필요

8. 적정 고용자수 BEP를 정확히 알 수 없음

9. 셧다운 관련 데이터 복구까지는 몇 개월 소요 예상

10. AI 사용처 확대가 아직은 해고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 것

11. 현재까지 가계 대출에서 크게 우려할 만한 징후는 부재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긴축 통화정책이 필요. 물가의 상방 압력이 커질 가능성

2. 고용이 약화된 것은 맞지만 지나치게 약화(clearly weak)되었다고 볼 수는 없음

3. 단순 노동력이 필요한 고용시장 둔화는 AI 발달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
은행 12월 여수신: 통계 집적 이래 최저 대출성장률로 마감
(URL: https://buly.kr/AF1d2jk)

● 대출 +3% YoY
자영업자: 10개월째 0%대
법인 중기: 연간 증가율 2018년 이후 최저 수준
대기업: 증가율 소폭 상승
가계 일반: 월중 -1.5조원, YTD +0%
가계 주택: 월중 -0.5조원, 모기지 순증 대폭 축소 및 전세대 연속 감소
전체 대출의 연간 성장률 통계 집적 이래(2001년~) 최저치 기록. 가계부채 규제 강화와 은행들의 성장 니즈 저하가 동반된 결과

● 수신 +4% YoY, 최근 6개월 연속으로 대출 대비 초과 성장
저원가성: +7% YoY, 수신 내 비중이 YoY 확대 중
정기예금: +2% YoY, 근 51개월래 최저 증가율. 연말 정기예금 감소는 늘 있는 계절성이긴 한데, 감안해도 순감폭이 컸음

● 증권사의 IMA 출시, 증시로의 자금 이동 수요, 정기예금 감소 등을 근거로 은행 조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1)여신 성장이 낮았던 만큼 조달 니즈 또한 낮은 구간이었던 점, (2)최근 업종의 수신 증가율은 오히려 여신 증가율을 상회한 점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기우라고 판단
다만 '26년 생산적 금융을 집행하기 위한 조달이 요구될 것이므로, 수신금리에 부여되는 spread를 통해 조달환경을 판단해 볼 필요는 있을 것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동결했습니다.
금리 인하 가능성 열어두되, 추가 인하 여부·시기 결정" 문구 삭제
끝. 진짜 끝. 끄읕
■ 1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하 안해요. 진짜 안해요


통화정책 결정배경

(11월) 물가상승률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성장은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
(1월) 물가상승률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고

※ 생각보다 크지 않은 물가 걱정, 성장 판단 개선


세계 경제

※ 특이사항 부재


국내 경제

(11월) 수출은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겠지만
(1월) 수출이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양호한 증가세를 지속

(11월)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1월) 개선 흐름을 이어갈 전망

(11월) 2026년 성장률 1.8%
(1월) 11월 전망치에 대체로 부합

(11월) 성장경로에는 글로벌 통상환경, 반도체 경기, 내수 회복 속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1월) 반도체 경기의 상승세 확대, 예상보다 양호한 주요국의 성장 흐름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된 것으로 판단

※ 경제 Good


물가

(11월)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
(1월)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

(11월) 2026년 헤드라인 2.1%, 근원 2.0%
(1월) 11월 전망치에 대체로 부합

※ 환율이 Key


금융 안정

(11월) 가계대출은 증가폭 확대
(1월) 가계대출은 둔화 흐름을 이어갔음

(11월) 수도권 주택시장에서는 가격 상승폭과 거래량이 둔화되었으나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1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여전히 높은 오름세를 이어갔음

※ 가계대출 개선


정책 방향

(11월) 국내경제는 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되었지만 향후 경로에 상·하방 요인이 모두 잠재
(1월) 국내경제는 성장 개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경로에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

(11월)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아진 상황
(1월) 물가상승률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로 잠재

(11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1월) 성장세 회복을 지원해 나가되

※ 인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