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12월 한국 수출 695.7억 달러(YoY +13.4%)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격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격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총재님 말씀 세줄 요약
1. 환율 너무 걱정 ㄴㄴ. 그러나 환율-물가 충격은 조심
2. 포워드 가이던스 손볼 예정
3. 누구도 망하게 두지 않겠다(금중대, 대출제도 재정비)
1. 환율 너무 걱정 ㄴㄴ. 그러나 환율-물가 충격은 조심
2. 포워드 가이던스 손볼 예정
3. 누구도 망하게 두지 않겠다(금중대, 대출제도 재정비)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260105 Hanwha FX Monthly(E).pdf
1.6 MB
같이 매크로를 담당하고 있는 최규호 연구원이 올해부터 FX monthly를 발간합니다. 첫 자료에서는 원/달러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계량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매월 초 외환시장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원/달러 다이내믹스>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투자 유입, 한-미 금리 격차 확대 시 하락(원화 강세)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따라서 올해도 외국인 순투자와 달러 자산 선호가 환율의 변동성을 결정하는 가운데, 한-미 금리 격차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경제지표와 연준 금리 전망을 고려하면, 이번 달 환율은 1,430~1,460원을 예상합니다.
<원/달러 다이내믹스>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투자 유입, 한-미 금리 격차 확대 시 하락(원화 강세)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따라서 올해도 외국인 순투자와 달러 자산 선호가 환율의 변동성을 결정하는 가운데, 한-미 금리 격차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경제지표와 연준 금리 전망을 고려하면, 이번 달 환율은 1,430~1,460원을 예상합니다.
SM Fx는 크리스탈
한화 Fx는 최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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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KS12iGFyEA?si=HVoE89feKfuVKZcK
한화 Fx는 최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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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KS12iGFyEA?si=HVoE89feKfuVKZcK
YouTube
f(x) 에프엑스 '피노키오 (Danger)' MV
f(x)’s 1st full length album “Pinocchio” has been released.
Listen and download on iTunes & Apple Music
http://itunes.apple.com/us/album/id433371009
#fx #에프엑스 #피노키오 #Danger #Release #110420
f(x) Official
http://fx.smtown.com
http://www.youtube.com/fxsm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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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tunes.apple.com/us/album/id433371009
#fx #에프엑스 #피노키오 #Danger #Release #110420
f(x) Official
http://fx.smtow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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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수차례 폭발음
미국 언론들은 미군 폭격으로 추정
정부 공식 성명은 아직 없음
베네수엘라 정부는 국가비상사태 선포
미국 언론들은 미군 폭격으로 추정
정부 공식 성명은 아직 없음
베네수엘라 정부는 국가비상사태 선포
트럼프 대통령, "정권 이양 전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치(?)(Run)할 것. 필요 시 추가 공격도 가능. 미국 정유사들은 베네수엘라에 진출할 것이고 미국을 위힌 수익을 창출할 것"
[채권 김성수] FI Weekly (3) (1).pdf
917.2 KB
[FI Weekly] 연초가 기회다
▶ 국고채, 버벅거릴 때 사자
▶ 크레딧, 예년보다 강력할 연초효과
연초효과가 없는 국고채 시장, 연초효과가 강력한 크레딧 시장 모두 2026년 1월은 매수의 시간. 사지 않을 이유가 없음
▶ 국고채, 버벅거릴 때 사자
▶ 크레딧, 예년보다 강력할 연초효과
연초효과가 없는 국고채 시장, 연초효과가 강력한 크레딧 시장 모두 2026년 1월은 매수의 시간. 사지 않을 이유가 없음
연합인포맥스 금융대상 '베스트 리서치'에 KB·한화증권…2년 연속 수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양용비 기자
KB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 연합인포맥스 독자가 직접 평가하는 최우수 리서치 센터인 '베스트 리서치 하우스'를 수상했다. KB증권은 대형사, 한화투자증권은 중소형사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한화투자증권은 리포트 당 평균 조회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 제한된 인력 규모에도 리서치 콘텐츠의 밀도와 전달력이 부각했다. 리서치 조직 전반의 분석 품질과 활용도를 인정받았다.
특히 창의성과 논리 완결성, 정확성, 적시성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상위권 평가를 받아 균형 잡힌 리서치 역량을 보여줬다.
채권, 거시경제, 실적 추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정기 리포트를 통해 시장 이슈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지속 제공했다.
-> 야구는 2등이지만 리서치는 1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양용비 기자
KB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 연합인포맥스 독자가 직접 평가하는 최우수 리서치 센터인 '베스트 리서치 하우스'를 수상했다. KB증권은 대형사, 한화투자증권은 중소형사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한화투자증권은 리포트 당 평균 조회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 제한된 인력 규모에도 리서치 콘텐츠의 밀도와 전달력이 부각했다. 리서치 조직 전반의 분석 품질과 활용도를 인정받았다.
특히 창의성과 논리 완결성, 정확성, 적시성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상위권 평가를 받아 균형 잡힌 리서치 역량을 보여줬다.
채권, 거시경제, 실적 추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정기 리포트를 통해 시장 이슈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지속 제공했다.
-> 야구는 2등이지만 리서치는 1등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와 물가 흐름이 전망에 부합할 경우 지속적으로 기준금리 인상해 나갈 것
2. 일본 경제와 임금, 물가는 완만하지만 꾸준히 성장 및 상승 전망
3. 통화정책 조정은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
1. 경제와 물가 흐름이 전망에 부합할 경우 지속적으로 기준금리 인상해 나갈 것
2. 일본 경제와 임금, 물가는 완만하지만 꾸준히 성장 및 상승 전망
3. 통화정책 조정은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펀더멘털과 괴리된 환율 절하 흐름은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 강화, 자본시장 제도 개선 뿐만 아니라 정부와 증앙은행을 비롯한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요구
2. 올해 국내 경제는 지난해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부문 간 격차가 큰 'K자형 회복'으로 인해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3. 통화정책 운영과정에 있어 시장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 차이를 좁히고 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책임도 충실히 이행하겠음
1. 펀더멘털과 괴리된 환율 절하 흐름은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 강화, 자본시장 제도 개선 뿐만 아니라 정부와 증앙은행을 비롯한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요구
2. 올해 국내 경제는 지난해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부문 간 격차가 큰 'K자형 회복'으로 인해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3. 통화정책 운영과정에 있어 시장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 차이를 좁히고 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책임도 충실히 이행하겠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새해 회사채 시장 포문 연다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2,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예정. 2년물 800억원, 3년물 1,200억원 , 5년물 500억원.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증액 발행한도는 총 5,000억원. 7일 수요예측 예정이며 희망금리 밴드는 민평금리 기준 -30~+30bp
-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동사의 신용등급과 전망을 'AA/안정적'으로 평가. 방산 및 항공사업과 조선 산업 성장세 지속을 영업실적과 재무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분석
- 그 외 롯데웰푸드(AA), 포스코퓨처엠(AA-), 한화투자증권(AA-) 등 AA급 발행사들이 수요예측에 나설 예정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2,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예정. 2년물 800억원, 3년물 1,200억원 , 5년물 500억원.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증액 발행한도는 총 5,000억원. 7일 수요예측 예정이며 희망금리 밴드는 민평금리 기준 -30~+30bp
-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동사의 신용등급과 전망을 'AA/안정적'으로 평가. 방산 및 항공사업과 조선 산업 성장세 지속을 영업실적과 재무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분석
- 그 외 롯데웰푸드(AA), 포스코퓨처엠(AA-), 한화투자증권(AA-) 등 AA급 발행사들이 수요예측에 나설 예정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 파악하는 것. 개인적으로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에 근접(close to neutral)했다고 판단
2.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는 리스크 중 하나. 실업률도 급등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3. 경제는 회복력 있는 흐름이 이어질 전망. 임금 상승률은 추세적으로 둔화 중
4. 주거물가가 둔화 중이라는 여러 증거들이 존재
5. 고용은 적은 해고, 적은 채용 환경이 이어질 것
6. 실업률은 횡보 중이며, 물가상승률은 천천히 둔화될 것으로 예상
7. 본인 관할 지역에서 'K자 형' 경기 모멘텀은 현실화 되었음
8. 관세 측면에서 경제는 일종의 균형 국면에 진입 중
9. 베네수엘라 사태는 유가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사건이지만 아직까지 큰 영향은 부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 파악하는 것. 개인적으로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에 근접(close to neutral)했다고 판단
2.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는 리스크 중 하나. 실업률도 급등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3. 경제는 회복력 있는 흐름이 이어질 전망. 임금 상승률은 추세적으로 둔화 중
4. 주거물가가 둔화 중이라는 여러 증거들이 존재
5. 고용은 적은 해고, 적은 채용 환경이 이어질 것
6. 실업률은 횡보 중이며, 물가상승률은 천천히 둔화될 것으로 예상
7. 본인 관할 지역에서 'K자 형' 경기 모멘텀은 현실화 되었음
8. 관세 측면에서 경제는 일종의 균형 국면에 진입 중
9. 베네수엘라 사태는 유가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사건이지만 아직까지 큰 영향은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