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1. 환율 약세에 대해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
2. 오늘부터 달라질 것.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을 비롯, 다양한 루트의 정책이 가동될 예정
3. 지금은 여울목을 지나는 중. 여울목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충분한 대책 보유
4. 한미 통화스와프는 정부의 고려 대상이 아님. 통화스와프 없이도 환율 시장은 충분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음
1. 환율 약세에 대해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
2. 오늘부터 달라질 것.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을 비롯, 다양한 루트의 정책이 가동될 예정
3. 지금은 여울목을 지나는 중. 여울목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충분한 대책 보유
4. 한미 통화스와프는 정부의 고려 대상이 아님. 통화스와프 없이도 환율 시장은 충분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음
매일 '97조' 돌아가는 조달시계…
레포펀드 작심 경고한 韓銀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에서 RP거래를 활용한 레버리지 확대 지적. 레포펀드의 RP매도 규모는 119조원, 전체 RP매도 잔액의 66.5%, 자산운용사 RP매도 잔액에서 익일물 비중은 81.6%. 97조원을 매일 자금시장에서 조달하는 셈
- 레포펀드는 AAA등급 공사채를 사고, 이를 담보로 여전채를 추가 매수. 금리 인하기에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으나, 유동성 경색이 발생할 경우 펀드의 RP매수 여력이 축소되면서 차환 리스크로 연결될 가능성. 특히, 채권형펀드 듀레이션이 과거에 비해 길어진 반면 RP매도를 통한 단기 조달을 확대해 만기 불일치 정도가 커진 상황이므로 유동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
- 향후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도 레포펀드 위험 확대 요인.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조달 비용이 늘면서 설정시 제시한 수익률을 맞추지 못할 가능성이 큼
레포펀드 작심 경고한 韓銀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에서 RP거래를 활용한 레버리지 확대 지적. 레포펀드의 RP매도 규모는 119조원, 전체 RP매도 잔액의 66.5%, 자산운용사 RP매도 잔액에서 익일물 비중은 81.6%. 97조원을 매일 자금시장에서 조달하는 셈
- 레포펀드는 AAA등급 공사채를 사고, 이를 담보로 여전채를 추가 매수. 금리 인하기에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으나, 유동성 경색이 발생할 경우 펀드의 RP매수 여력이 축소되면서 차환 리스크로 연결될 가능성. 특히, 채권형펀드 듀레이션이 과거에 비해 길어진 반면 RP매도를 통한 단기 조달을 확대해 만기 불일치 정도가 커진 상황이므로 유동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
- 향후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도 레포펀드 위험 확대 요인.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조달 비용이 늘면서 설정시 제시한 수익률을 맞추지 못할 가능성이 큼
■ 한국은행 2026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 기준금리는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 금융, 외환시장과 금융시장에 대한 점검 및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필요 시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기에 시행
-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대출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금융중개지원대출의 통화정책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확충
- 정책 커뮤니케이션 강화, 금융시장 제도 개선 등을 통해 통화정책 유효성을 제고
- 지급결제제도의 고도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 노력을 지속
(기준금리 운용)
- 기준금리는 향후 물가, 성장 흐름 및 전망 경로상의 불확실성,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 근방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으로 상방 압력이 예상보다 확대될 수 있는 점
* 성장세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나 전망 경로 상에 글로벌 통상환경, 반도체 경기, 내수 회복 속도 등과 관련한 상, 하방 위험이 높은 점 등을 고려
*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리스크 전개 상황, 환율 변동성 확대의 영향 등에 계속 유의할 필요
-> 성장 안 고꾸라지면 안내린다. 어려운 사람들은 인하 대신 대출해준다
- 기준금리는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 금융, 외환시장과 금융시장에 대한 점검 및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필요 시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기에 시행
-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대출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금융중개지원대출의 통화정책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확충
- 정책 커뮤니케이션 강화, 금융시장 제도 개선 등을 통해 통화정책 유효성을 제고
- 지급결제제도의 고도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 노력을 지속
(기준금리 운용)
- 기준금리는 향후 물가, 성장 흐름 및 전망 경로상의 불확실성,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 근방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으로 상방 압력이 예상보다 확대될 수 있는 점
* 성장세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나 전망 경로 상에 글로벌 통상환경, 반도체 경기, 내수 회복 속도 등과 관련한 상, 하방 위험이 높은 점 등을 고려
*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리스크 전개 상황, 환율 변동성 확대의 영향 등에 계속 유의할 필요
-> 성장 안 고꾸라지면 안내린다. 어려운 사람들은 인하 대신 대출해준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금리 인상에 있어 핵심 요인은 미국 관세와 춘투
2. 2027년까지 기조적 물가상승률은 2% 목표에 도달할 전망
3. 완화적 통화정책 조정은 장기적으로 성장에 기여
4. 경제와 물가 여건 허용 시 추가 기준금리 인상할 것
1. 금리 인상에 있어 핵심 요인은 미국 관세와 춘투
2. 2027년까지 기조적 물가상승률은 2% 목표에 도달할 전망
3. 완화적 통화정책 조정은 장기적으로 성장에 기여
4. 경제와 물가 여건 허용 시 추가 기준금리 인상할 것
[채권 김성수] FI Monthly(E) (1).pdf
2.1 MB
[FI Monthly] Carry New Year
▶ 금리는 상반기 중 점진적 하락 전망
▶ 국고채 시장 일본계 자금 위주 유입 예상
▶ 인하 명분 없는 한국은행
▶ 연준, 상반기까지 인하 휴지기 예상
▶ 국고 3년: 2.85~3.05% / 국고 10년: 3.30~3.43%
높은 곳에서 시작할 2026년이다. 캐리는 물론 자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는 연초다. 2010년 이후 세 번의 기준금리 동결 사이클에서 연말 평균 국고 3년, 10년 금리는 2.27%, 2.60% 이었다. 지금보다 약 70~75bp 낮다. 국고채 시장에는 뚜렷한 연초효과도 없다.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지 않을 지금이 기회다
▶ 금리는 상반기 중 점진적 하락 전망
▶ 국고채 시장 일본계 자금 위주 유입 예상
▶ 인하 명분 없는 한국은행
▶ 연준, 상반기까지 인하 휴지기 예상
▶ 국고 3년: 2.85~3.05% / 국고 10년: 3.30~3.43%
높은 곳에서 시작할 2026년이다. 캐리는 물론 자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는 연초다. 2010년 이후 세 번의 기준금리 동결 사이클에서 연말 평균 국고 3년, 10년 금리는 2.27%, 2.60% 이었다. 지금보다 약 70~75bp 낮다. 국고채 시장에는 뚜렷한 연초효과도 없다.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지 않을 지금이 기회다
김동선 신사업' 실탄 마련하나…
한화비전, 첫 1000억 회사채
(한국경제 배정철 기자)
- 한화비전, 내년 2월 700억원(최대 1,000억원) 회사채 발행으로 자금 조달 예정. 2년물 400억원, 3년물 300억원 발행 계획. 2월 4일 수요예측, 12일 발행 예정. 현재 신용등급은 부여 받지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A+ 예상. 한화 계열사 중에서는 ㈜한화, 한화에너지 등이 동 신용등급
- 한화비전은 2025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非 방산 사업부문 인적분할 이후 사업 자회사 한화비전과의 합병으로 탄생. 감시카메라 CCTV 제조 및 판매가 주력 사업이며 연 매출은 1조원 수준. 이번 회사채 발행은 분할 합병 이후 최초의 시장성 자금 조달
- 2025년 공모 기준 한화그룹 전체 회사채 발행량(순발행량: 2.2조원)은 41.1조원. 전체 51개 그룹사 발행량의 약 7.2%
한화비전, 첫 1000억 회사채
(한국경제 배정철 기자)
- 한화비전, 내년 2월 700억원(최대 1,000억원) 회사채 발행으로 자금 조달 예정. 2년물 400억원, 3년물 300억원 발행 계획. 2월 4일 수요예측, 12일 발행 예정. 현재 신용등급은 부여 받지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A+ 예상. 한화 계열사 중에서는 ㈜한화, 한화에너지 등이 동 신용등급
- 한화비전은 2025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非 방산 사업부문 인적분할 이후 사업 자회사 한화비전과의 합병으로 탄생. 감시카메라 CCTV 제조 및 판매가 주력 사업이며 연 매출은 1조원 수준. 이번 회사채 발행은 분할 합병 이후 최초의 시장성 자금 조달
- 2025년 공모 기준 한화그룹 전체 회사채 발행량(순발행량: 2.2조원)은 41.1조원. 전체 51개 그룹사 발행량의 약 7.2%
트럼프 대통령, "1월에 신임 연준 의장 발표 예정. Powell 의장 상대로는 소송 검토 중"
소송 검토 이유는 연준 건물 개보수 중 '심각한 무능'을 보였기 때문
소송 검토 이유는 연준 건물 개보수 중 '심각한 무능'을 보였기 때문
회사채 만기 사상 최대인데…
공사채가 자금 쓸어갈 판
(이데일리 이건엄 기자)
- 2026년 회사채 만기도래 예상 규모 78조원. 역대 최대치였던 2024년 73조원을 상회. 이 중 1분기에 전체 만기물량의 38%(29조원) 집중
- 초우량등급인 공사채 발행 확대가 예상되며, 구축효과에 따른 수급 부담이 우려되는 상황. 내년 공사채 시장은 LH를 비롯한 부동산 및 주거 금융 관련 공공기관 자금 조달 수요가 높은 가운데 첨단기금채 발행도 앞두고 있음. 공사채 스프레드도 확대되며 가격 메리트도 부각되기 시작
- 초대형 증권사들의 발행어음과 IMA 수요가 공사채 수급 부담을 일부 보완할 것이라는 기대도 존재. 중견기업 및 A등급 채권 투자액은 모험자본 공급의무액의 30%까지 이행 실적으로 인정돼 A등급 이하 회사채의 신규 수요 창출 가능
-> 인포맥스 기준 2026년 1분기 만기도래 물량
vs. 동기간 예년 평균
공사채 21.7조원 vs. 16.2조원
은행채 44.7조원 vs. 33.0조원
여전채 19.3조원 vs. 14.9조원
회사채 28.0조원 vs. 15.0조원
* 만기도래 물량은 공모, 상장채권 기준. 예년은 2020~2025년 1분기
공사채가 자금 쓸어갈 판
(이데일리 이건엄 기자)
- 2026년 회사채 만기도래 예상 규모 78조원. 역대 최대치였던 2024년 73조원을 상회. 이 중 1분기에 전체 만기물량의 38%(29조원) 집중
- 초우량등급인 공사채 발행 확대가 예상되며, 구축효과에 따른 수급 부담이 우려되는 상황. 내년 공사채 시장은 LH를 비롯한 부동산 및 주거 금융 관련 공공기관 자금 조달 수요가 높은 가운데 첨단기금채 발행도 앞두고 있음. 공사채 스프레드도 확대되며 가격 메리트도 부각되기 시작
- 초대형 증권사들의 발행어음과 IMA 수요가 공사채 수급 부담을 일부 보완할 것이라는 기대도 존재. 중견기업 및 A등급 채권 투자액은 모험자본 공급의무액의 30%까지 이행 실적으로 인정돼 A등급 이하 회사채의 신규 수요 창출 가능
-> 인포맥스 기준 2026년 1분기 만기도래 물량
vs. 동기간 예년 평균
공사채 21.7조원 vs. 16.2조원
은행채 44.7조원 vs. 33.0조원
여전채 19.3조원 vs. 14.9조원
회사채 28.0조원 vs. 15.0조원
* 만기도래 물량은 공모, 상장채권 기준. 예년은 2020~2025년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