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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갈 수록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지역 연은 매파 3인방은 3월 인상 강하게 주장할 것이고, Powell의장도 청문회 발언 들어보면 빠른 인상에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여기에 비둘기파로 분류되는 Clarida 부의장은 사임했습니다. 매파가 절대적으로 우세한 형국입니다.

현재 기준 투표권을 가진 8명 중 최소 4명이 3월 인상에 투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로 시장이 생각한 수준에서 청문회 진행되고 있습니다. 2년 금리도 청문회 시작하고 상승분 반납 중입니다
<1/12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885%(-0.99bp)
5년: 1.497%(-2.13bp)
10년: 1.737%(-2.29bp)
30년: 2.089%(-1.96bp)
TIPS 10년: -0.859%(-8.38bp)
BEI 5년: 2.922%(10.04bp)
BEI 5y5y: 2.224%(1.87bp)

- 연준 정책 정상화 의지 재확인 되었으나 세부적인 내용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장중 0.9% 상회하던 2년 금리는 청문회 중 하락. 10년 금리도 청문회 기점으로 꾸준히 하락
- Powell 의장, 2022년은 정책 정상화의 해. 기준금리 인상도 이에 포함
- 더 이상 경제는 연준의 극도로 완화적인 정책이 필요하지 않음. 고용은 놀라운 속도로 개선
- 2022년 후반 QT 시작 가능하나 정해진 것음 없음

유럽/영국
Bund 2년: -0.585%(0.9bp)
Bund 10년: -0.029%(0.7bp)
Gilt 2년: 0.832%(0.09bp)
Gilt 10년: 1.169%(-1.98bp)

- 독일, 연내 최저임금 22% 인상(기존 9.82유로→12유로) 방침 발표
- 영국 노동당, 4월 에너지 요금 인상 우려 증가하는 가운데 판매세 인하안 표결 넘김
- Barclayscard, 팬데믹 이후 외식 소비 14.1% 감소
<1/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61%(-0.8bp)
통안 2년: 1.836%(-5bp)
국고 3년: 1.998%(-4bp)
국고 5년: 2.187%(-6.3bp)
국고 10년: 2.428%(-5.7bp)
국고 30년: 2.374%(-2.7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파월 연준의장 청문회 소식에 하락 출발

- 이후, 예상치 하회한 중국 물가지표, 14일 예정된 금통위 우려가 부분적으로 해소되는 모습 보이면서 만기별 전 구간 하락 마감

- 12월 중국 CPI, 전년 동기대비 1.5% 상승, 예상치(1.8%) 하회. 전월 대비 상승률도 0.0% 기록(예상치: 0.2%)

- 동월 PPI는 전년 동기대비 10.3% 상승, 2개월 연속 상승세 둔화(예상치: 11.1%)

- 나라살림연구소, 2021년 초과세수 26조 5,000억원 예상. 11월 기재부 전망치(19조 대비) 7조 5,000억원 증가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월 임시국회는 좀 더 앞당겨서 부분이 아닌 전부, 사후가 아닌, 사전, 금융이 아닌 재정 지원을 담아서 신년 추경 처리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8.5, 10년 국채선물은 73틱 상승한 122.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4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65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229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37 계약 순매도)
미국 12월 물가지표 대체로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발표된 물가 수준은 어느정도 예상했던 범위입니다. 금리도 장기물은 하락, 단기물은 하락 후 보합세 입니다.
달러 하락, 유로와 파운드는 상승. 금리도 최근 크게 상승. 외국인 수요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할 수도 있겠습니다.
물가가 40년래 최고치라고 하지만 이정도 수준은 대부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물가 상승세는 예상대로 가고있고, 이럴 수록 연준 사람들이 주구장창 이야기하는 3월 기준금리 인상은 가시화 되고...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완화적 통화정책을 걷어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

2. 지난번 QT 때보다 경제는 견조. 금융시장 훼손시키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빨리 QT 시행해야 할 때
<1/13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921%(+3.84bp)
5년: 1.519%(+1.99bp)
10년: 1.746%(+1.07bp)
30년: 2.088%(+2.53bp)
TIPS 10년: -0.775%(+8.55bp)
BEI 5년: 2.855%(-6.52bp)
BEI 5y5y: 2.145%(-7.94bp)

- 물가 상승률 40년래 최고치 기록했으나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면서 발표 직후 금리는 하락. 이후 연내 4차례 기준금리 인상 전망 등 연준 매파적 스탠스 재차 부각되면서 반등

- 물가지표 발표 직후 2년, 10년 금리는 각각 0.88% 1.71%까지 하락

- 12월 CPI, 전년 동기대비 7.0% 상승(0.5% mom)

- 10년 국채 360억달러 입찰. bid cover ratio: 2.51배, 간접 입찰률: 65.5%, 발행금리: 1.723%

-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완화적 통화정책 걷어들여야 할 때. 최대한 빨리 QT 시작해야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말까지 실업률 3% 하회할 가능성. 연내 4차례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


유럽/영국
Bund 2년: -0.599%(-1.5bp)
Bund 10년: -0.061%(-3.2bp)
Gilt 2년: 0.799%(-3.24bp)
Gilt 10년: 1.138%(-3.09bp)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말까지 실업률 3% 하회할 가능성 있음

2. 연내 4차례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하며 첫 인상시기는 3월

3. 고용이 견조한 상황에서 물가에 대한 확실한 대응 위해 공격적인 금리 인상 필요(more aggressively on rate rises)
<1/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8%(+1.9bp)
통안 2년: 1.808%(-2.8bp)
국고 3년: 1.953%(-4.5bp)
국고 5년: 2.159%(-2.8bp)
국고 10년: 2.397%(-3.1bp)
국고 30년: 2.35%(-2.4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장 후반 상승한 미 국채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 이후, 14일 금통위 앞두고 관망세가 유입된 가운데, 상승 폭 줄이며 전 구간 하락 마감

- 1월 금통위 당사 전망: 기준금리 25bp 인상한 1.25%. 소수의견(주상영 위원) 1명

- 한국은행은 금번 인상 이후 4분기까지 정책 정상화 속도 조절에 나설 전망. 관련 시그널 보일 경우 채권 시장은 금번 금통위를 강세 재료로 소화할 것

- 미국 조기 정상화가 1월 이후 2회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미국 보다 한 발 먼저 움직였다"는 이주열 총재 발언 처럼 양국 정책 사이클 상 위치는 상이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8.6, 10년 국채선물은 21틱 상승한 122.5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30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6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12 계약 순매도)
실업수당 신규 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했지만 연속 청구건수는 1973년 6월 이후 최저치 기록했습니다.

12월 PPI는 전년 동기대비 9.7% 상승하면서 2개월 연속 9%대 기록했고, core PPI는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2022년 기준금리는 3회 인상이 적절해 보이나, 인플레 상황에 따라 추가 인상도 배제할 수 없음

2. 중앙은행은 물가 상승 야기시키는 공급망 문제보다 수요 부분에 신경써야 함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현재 연준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물가를 2%대로 회귀시키는 것

2. 3월 테이퍼링 종료 즉시 기준금리 인상 가능(open to rate hike in march)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중립에 가깝게 조정 필요

2. 연준 구성원들은 연내 2~4회 기준금리 인상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strongly believe)
30년 국채 220억달러 입찰. bid cover ratio: 2.35배, 간접 입찰률: 65.0%, 발행금리: 2.075%
<1/14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893%(-2.6bp)
5년: 1.473%(-4.61bp)
10년: 1.704%(-3.87bp)
30년: 2.043%(-4.34bp)
TIPS 10년: -0.782%(-0.41bp)
BEI 5년: 2.821%(-3.44bp)
BEI 5y5y: 2.104%(-4.11bp)

- 매파적인 연준 스탠스 재확인 되었으나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에 금리 하락

- Brainard 연준 부의장 지명자, 연준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물가 안정. 3월 테이퍼링 종료와 함께 금리 인상 가능

- 주간 실업수당 신규 청구건수, 230,000건으로 예상치 상회했지만 연속 청구건수는 1,559,000건으로 1973년 6월 이후 최저치 기록

- 12월 PPI는 전년 동기대비 9.7% 상승하면서 2개월 연속 9%대 기록했고, core PPI는 예상치 상회

- 30년 국채 220억달러 입찰. bid cover ratio: 2.35배, 간접 입찰률: 65.0%, 발행금리: 2.075%


유럽/영국
Bund 2년: -0.609%(-1.2bp)
Bund 10년: -0.092%(-3.1bp)
Gilt 2년: 0.757%(-4.11bp)
Gilt 10년: 1.105%(-3.28bp)

- 유럽중앙은행 Luis de Guindos 부총재, 올해 물가 상승 위험 존재하나 그 이후인 2023년, 2024년 모두 ECB 목표치인 2% 하회할 것

- 영국 Boris Johnson 총리, 봉쇄 중 술파티로 사임 압박 지속

- 영국, 병원 치료 대기 인원 600만 여명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
1월 금통위 기준금리 25bp 인상한 1.25% 결정되었습니다
홍남기부총리는 추경 14조 편성하고 대부분 적자국채로 재원 조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