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하거나, 고용이 추가적으로 악화된다는 명확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는 당분간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11월 물가지표는 긍정적. 그러나 데이터에 왜곡이 있을 가능성. 물가상승률이 실제 수치보다 낮게 나왔을 수 있음. 실제 상승률은 2.7% 보다는 2.9%~3.0%에 가까울 것
3. 개인적으로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 추정.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전반적으로 경기 부양 효과를 내고 있을 수 있다는 의미. 따라서 내년 성장률은 개선될 전망
4. 적어도 내년 봄까지는 기준금리 인하 불필요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하거나, 고용이 추가적으로 악화된다는 명확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는 당분간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11월 물가지표는 긍정적. 그러나 데이터에 왜곡이 있을 가능성. 물가상승률이 실제 수치보다 낮게 나왔을 수 있음. 실제 상승률은 2.7% 보다는 2.9%~3.0%에 가까울 것
3. 개인적으로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 추정.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전반적으로 경기 부양 효과를 내고 있을 수 있다는 의미. 따라서 내년 성장률은 개선될 전망
4. 적어도 내년 봄까지는 기준금리 인하 불필요
[채권 김성수] FI Weekly (2).pdf
930.8 KB
[FI Weekly] 상반기 수급부담 감소 예상
▶ 걱정 덜은 수급상황
▶ 만기별 발행 비중도 조절
여전히 확장 재정정책 기조 관련 우려는 지울 수 없고, 절대적으로 늘어난 국고채 공급량도 우호적이지 않은 재료. 다만, 예산안이 발표되었던 지난 8월과 비교했을 때 수급 부담이 줄어든 것 역시 사실. 상반기까지는 중립적인 수급 환경을 예상
▶ 걱정 덜은 수급상황
▶ 만기별 발행 비중도 조절
여전히 확장 재정정책 기조 관련 우려는 지울 수 없고, 절대적으로 늘어난 국고채 공급량도 우호적이지 않은 재료. 다만, 예산안이 발표되었던 지난 8월과 비교했을 때 수급 부담이 줄어든 것 역시 사실. 상반기까지는 중립적인 수급 환경을 예상
매력 높아진 공사채, 채권시장 블랙홀 되나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 내년 공사채 공급과 스프레드 모두 증가, 확대될 가능성. SOC 투자, LH 등 부동산 및 주거금융 관련 공공기관 자금 조달 수요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 여기에 '첨단전략산업기금채권(최대 15조원)’도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첨단기금채권 발행 한도는 2024년 전체 채권 순발행액의 약 8%
- 공사채 발행량 증가는 채권시장 내 ‘구축효과’를 유발할 수 있음. RWA 0%로 신용위험이 사실상 없는 공사채가 대규모로 발행되면 회사채나 여전채 투자 수요 위축 가능성이 증가. 또한, 공사채 스프레드의 확대는 크레딧 시장 전반의 수급 환경 악화로 발전될 수도 있음. 공사채 금리가 국고채 금리를 유의미하게 상회하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굳이 신용 위험을 감수하며 다른 크레딧물을 매입할 유인이 감소
- 다만, 공사채 스프레드가 확대되더라도 2022년 한전채 사태처럼 시장 자금 수요를 흡수할 만큼 금리가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은 제한적. 정부보증채 성격 감안 시 대출 여력이 축소된 은행권의 투자 수요가 이를 일부 흡수할 것. 여기에 더해 첨단전략산업기금의 경우 사업 발굴과 집행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단기간 내 대규모 발행으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 내년 공사채 공급과 스프레드 모두 증가, 확대될 가능성. SOC 투자, LH 등 부동산 및 주거금융 관련 공공기관 자금 조달 수요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 여기에 '첨단전략산업기금채권(최대 15조원)’도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첨단기금채권 발행 한도는 2024년 전체 채권 순발행액의 약 8%
- 공사채 발행량 증가는 채권시장 내 ‘구축효과’를 유발할 수 있음. RWA 0%로 신용위험이 사실상 없는 공사채가 대규모로 발행되면 회사채나 여전채 투자 수요 위축 가능성이 증가. 또한, 공사채 스프레드의 확대는 크레딧 시장 전반의 수급 환경 악화로 발전될 수도 있음. 공사채 금리가 국고채 금리를 유의미하게 상회하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굳이 신용 위험을 감수하며 다른 크레딧물을 매입할 유인이 감소
- 다만, 공사채 스프레드가 확대되더라도 2022년 한전채 사태처럼 시장 자금 수요를 흡수할 만큼 금리가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은 제한적. 정부보증채 성격 감안 시 대출 여력이 축소된 은행권의 투자 수요가 이를 일부 흡수할 것. 여기에 더해 첨단전략산업기금의 경우 사업 발굴과 집행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단기간 내 대규모 발행으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Somewhat(다소)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Daly, Bowman, Waller (Somewhat) Jefferso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Somewhat(다소)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Daly, Bowman, Waller
(Somewhat)
Jefferson
(Modest)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Collins, Williams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Somewhat(다소)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Daly, Bowman, Waller
(Somewhat)
Jefferson
(Modest)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Collins, Williams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그간의 금융여건 완화로 인해 경제주체의 수익추구 성향이 강화되고 자산 가격이 빠르게 올랐음. 향후 충격 발생 시 급격한 조정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취약성이 증대될 가능성
2. 향후 가계대출 수요, 공급 및 거시건전성 정책 측면에서 디레버리징을 제약하는 요인들이 잠재. 이를 완화해 나가는 방향으로 정부와 함께 구조적 개선 노력 강화할 것
1. 그간의 금융여건 완화로 인해 경제주체의 수익추구 성향이 강화되고 자산 가격이 빠르게 올랐음. 향후 충격 발생 시 급격한 조정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취약성이 증대될 가능성
2. 향후 가계대출 수요, 공급 및 거시건전성 정책 측면에서 디레버리징을 제약하는 요인들이 잠재. 이를 완화해 나가는 방향으로 정부와 함께 구조적 개선 노력 강화할 것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1. 환율 약세에 대해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
2. 오늘부터 달라질 것.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을 비롯, 다양한 루트의 정책이 가동될 예정
3. 지금은 여울목을 지나는 중. 여울목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충분한 대책 보유
4. 한미 통화스와프는 정부의 고려 대상이 아님. 통화스와프 없이도 환율 시장은 충분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음
1. 환율 약세에 대해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
2. 오늘부터 달라질 것.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을 비롯, 다양한 루트의 정책이 가동될 예정
3. 지금은 여울목을 지나는 중. 여울목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충분한 대책 보유
4. 한미 통화스와프는 정부의 고려 대상이 아님. 통화스와프 없이도 환율 시장은 충분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음
매일 '97조' 돌아가는 조달시계…
레포펀드 작심 경고한 韓銀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에서 RP거래를 활용한 레버리지 확대 지적. 레포펀드의 RP매도 규모는 119조원, 전체 RP매도 잔액의 66.5%, 자산운용사 RP매도 잔액에서 익일물 비중은 81.6%. 97조원을 매일 자금시장에서 조달하는 셈
- 레포펀드는 AAA등급 공사채를 사고, 이를 담보로 여전채를 추가 매수. 금리 인하기에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으나, 유동성 경색이 발생할 경우 펀드의 RP매수 여력이 축소되면서 차환 리스크로 연결될 가능성. 특히, 채권형펀드 듀레이션이 과거에 비해 길어진 반면 RP매도를 통한 단기 조달을 확대해 만기 불일치 정도가 커진 상황이므로 유동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
- 향후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도 레포펀드 위험 확대 요인.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조달 비용이 늘면서 설정시 제시한 수익률을 맞추지 못할 가능성이 큼
레포펀드 작심 경고한 韓銀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에서 RP거래를 활용한 레버리지 확대 지적. 레포펀드의 RP매도 규모는 119조원, 전체 RP매도 잔액의 66.5%, 자산운용사 RP매도 잔액에서 익일물 비중은 81.6%. 97조원을 매일 자금시장에서 조달하는 셈
- 레포펀드는 AAA등급 공사채를 사고, 이를 담보로 여전채를 추가 매수. 금리 인하기에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으나, 유동성 경색이 발생할 경우 펀드의 RP매수 여력이 축소되면서 차환 리스크로 연결될 가능성. 특히, 채권형펀드 듀레이션이 과거에 비해 길어진 반면 RP매도를 통한 단기 조달을 확대해 만기 불일치 정도가 커진 상황이므로 유동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
- 향후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도 레포펀드 위험 확대 요인.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조달 비용이 늘면서 설정시 제시한 수익률을 맞추지 못할 가능성이 큼
■ 한국은행 2026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 기준금리는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 금융, 외환시장과 금융시장에 대한 점검 및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필요 시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기에 시행
-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대출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금융중개지원대출의 통화정책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확충
- 정책 커뮤니케이션 강화, 금융시장 제도 개선 등을 통해 통화정책 유효성을 제고
- 지급결제제도의 고도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 노력을 지속
(기준금리 운용)
- 기준금리는 향후 물가, 성장 흐름 및 전망 경로상의 불확실성,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 근방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으로 상방 압력이 예상보다 확대될 수 있는 점
* 성장세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나 전망 경로 상에 글로벌 통상환경, 반도체 경기, 내수 회복 속도 등과 관련한 상, 하방 위험이 높은 점 등을 고려
*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리스크 전개 상황, 환율 변동성 확대의 영향 등에 계속 유의할 필요
-> 성장 안 고꾸라지면 안내린다. 어려운 사람들은 인하 대신 대출해준다
- 기준금리는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 금융, 외환시장과 금융시장에 대한 점검 및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필요 시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기에 시행
-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대출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금융중개지원대출의 통화정책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확충
- 정책 커뮤니케이션 강화, 금융시장 제도 개선 등을 통해 통화정책 유효성을 제고
- 지급결제제도의 고도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 노력을 지속
(기준금리 운용)
- 기준금리는 향후 물가, 성장 흐름 및 전망 경로상의 불확실성,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
*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 근방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으로 상방 압력이 예상보다 확대될 수 있는 점
* 성장세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나 전망 경로 상에 글로벌 통상환경, 반도체 경기, 내수 회복 속도 등과 관련한 상, 하방 위험이 높은 점 등을 고려
*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리스크 전개 상황, 환율 변동성 확대의 영향 등에 계속 유의할 필요
-> 성장 안 고꾸라지면 안내린다. 어려운 사람들은 인하 대신 대출해준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금리 인상에 있어 핵심 요인은 미국 관세와 춘투
2. 2027년까지 기조적 물가상승률은 2% 목표에 도달할 전망
3. 완화적 통화정책 조정은 장기적으로 성장에 기여
4. 경제와 물가 여건 허용 시 추가 기준금리 인상할 것
1. 금리 인상에 있어 핵심 요인은 미국 관세와 춘투
2. 2027년까지 기조적 물가상승률은 2% 목표에 도달할 전망
3. 완화적 통화정책 조정은 장기적으로 성장에 기여
4. 경제와 물가 여건 허용 시 추가 기준금리 인상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