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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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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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새로운 일부 데이터들은 긍정적.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조금 더 명확히 보여주었음. 데이터들은 최근 추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대체로 일치

2. 다만, 11월 CPI 수치에는 일부 공백이 존재. 확실한 흐름을 알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3. 고용의 급격한 위축 징후는 부재

4. 어떠한 데이터도 본인의 전망을 바꿀 정도는 아님. 급하게 통화정책을 조정할 명분도 부재

5.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mildly restrictive). 중립 수준과는 약간의 괴리(some room to get back to neutral)가 존재. 개인적으로 실질 중립금리는 1%를 소폭 하회(bit below)하는 것으로 추정

6. 물가가 목표 수준을 상회할 때에는 약간 긴축적(mildly restrictive)인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7. 2025년 GDP 성장률은 1.50~1.75% 예상. 2026년에는 개선될 것

8. 지금과 같은 생산성 향상이 지속된다면 이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9. 현재 경제의 기본 전망은 적절한 수준

10. 연준의 새로운 자산매입 목적은 장기금리 조정이 아님. 양적완화를 실시하지 않을 것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전체 물가는 시차를 두고 임대 물가를 따라가는 경향. 이러한 시차를 감안했을 때 통화정책은 선제적 대응(forward-looking)에 중점을 두어야 함

2. 지난 몇 년간 고용은 완하되어 왔음. 따라서 고용에 대응한 통화정책 완화가 필요. 현재 고용시장은 바로잡아야 하는 수준으로 이동 중
연간전망에서 짚었던 내용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하거나, 고용이 추가적으로 악화된다는 명확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는 당분간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11월 물가지표는 긍정적. 그러나 데이터에 왜곡이 있을 가능성. 물가상승률이 실제 수치보다 낮게 나왔을 수 있음. 실제 상승률은 2.7% 보다는 2.9%~3.0%에 가까울 것

3. 개인적으로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 추정.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전반적으로 경기 부양 효과를 내고 있을 수 있다는 의미. 따라서 내년 성장률은 개선될 전망

4. 적어도 내년 봄까지는 기준금리 인하 불필요
[채권 김성수] FI Weekly (2).pdf
930.8 KB
[FI Weekly] 상반기 수급부담 감소 예상

걱정 덜은 수급상황
만기별 발행 비중도 조절

여전히 확장 재정정책 기조 관련 우려는 지울 수 없고, 절대적으로 늘어난 국고채 공급량도 우호적이지 않은 재료. 다만, 예산안이 발표되었던 지난 8월과 비교했을 때 수급 부담이 줄어든 것 역시 사실. 상반기까지는 중립적인 수급 환경을 예상
はじめまして、80。
매력 높아진 공사채, 채권시장 블랙홀 되나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 내년 공사채 공급과 스프레드 모두 증가, 확대될 가능성. SOC 투자, LH 등 부동산 및 주거금융 관련 공공기관 자금 조달 수요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 여기에 '첨단전략산업기금채권(최대 15조원)’도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첨단기금채권 발행 한도는 2024년 전체 채권 순발행액의 약 8%

- 공사채 발행량 증가는 채권시장 내 ‘구축효과’를 유발할 수 있음. RWA 0%로 신용위험이 사실상 없는 공사채가 대규모로 발행되면 회사채나 여전채 투자 수요 위축 가능성이 증가. 또한, 공사채 스프레드의 확대는 크레딧 시장 전반의 수급 환경 악화로 발전될 수도 있음. 공사채 금리가 국고채 금리를 유의미하게 상회하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굳이 신용 위험을 감수하며 다른 크레딧물을 매입할 유인이 감소

- 다만, 공사채 스프레드가 확대되더라도 2022년 한전채 사태처럼 시장 자금 수요를 흡수할 만큼 금리가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은 제한적. 정부보증채 성격 감안 시 대출 여력이 축소된 은행권의 투자 수요가 이를 일부 흡수할 것. 여기에 더해 첨단전략산업기금의 경우 사업 발굴과 집행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단기간 내 대규모 발행으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Somewhat(다소)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Daly, Bowman, Waller (Somewhat) Jefferso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Somewhat(다소)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Daly, Bowman, Waller

(Somewhat)
Jefferson

(Modest)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Collins, Williams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유학생때 공식. 1파운드 2,000원 / 1유로 1,500원 / 1달러 1,000원

버스 몇번 안타고, 학식 몇번 굶으면 그 돈으로 한국와서 호사스럽게 놀 수 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힘들게 아빠가 환전해준 돈을 다시 내가 환전해서 들고온 셈

효자도 이런 효자가 따로 없음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그간의 금융여건 완화로 인해 경제주체의 수익추구 성향이 강화되고 자산 가격이 빠르게 올랐음. 향후 충격 발생 시 급격한 조정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취약성이 증대될 가능성

2. 향후 가계대출 수요, 공급 및 거시건전성 정책 측면에서 디레버리징을 제약하는 요인들이 잠재. 이를 완화해 나가는 방향으로 정부와 함께 구조적 개선 노력 강화할 것
저 닮았나요..?
닮았나요?
Final Results
77%
닮았다
23%
안 닮았다
닮은거 인정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1. 환율 약세에 대해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

2. 오늘부터 달라질 것.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을 비롯, 다양한 루트의 정책이 가동될 예정

3. 지금은 여울목을 지나는 중. 여울목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충분한 대책 보유

4. 한미 통화스와프는 정부의 고려 대상이 아님. 통화스와프 없이도 환율 시장은 충분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음
한은·기재부, "원화의 과도한 약세, 바람직하지 않다"
"정부의 강력한 의지·종합적 정책 실행 곧 확인하게 될 것"
매일 '97조' 돌아가는 조달시계…
레포펀드 작심 경고한 韓銀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한국은행, 12월 금융안정보고서에서 RP거래를 활용한 레버리지 확대 지적. 레포펀드의 RP매도 규모는 119조원, 전체 RP매도 잔액의 66.5%, 자산운용사 RP매도 잔액에서 익일물 비중은 81.6%. 97조원을 매일 자금시장에서 조달하는 셈

- 레포펀드는 AAA등급 공사채를 사고, 이를 담보로 여전채를 추가 매수. 금리 인하기에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으나, 유동성 경색이 발생할 경우 펀드의 RP매수 여력이 축소되면서 차환 리스크로 연결될 가능성. 특히, 채권형펀드 듀레이션이 과거에 비해 길어진 반면 RP매도를 통한 단기 조달을 확대해 만기 불일치 정도가 커진 상황이므로 유동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

- 향후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도 레포펀드 위험 확대 요인.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조달 비용이 늘면서 설정시 제시한 수익률을 맞추지 못할 가능성이 큼
🎅🎄🌟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좀 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