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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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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런데 기준금리를 내리고 시장금리가 내려간다고?ㅋㅋㅋ
지금까지 시장 펀더 포인트
부동산 & 성장

내년 시장 펀더 포인트
환율 & 물가
내년은 Carry
국고 ㄴㄴ 크레딧 ㅇㅇ
Carry Christmas
Carry New Year
[채권 김성수] FI Weekly (2).pdf
661.6 KB
[FI Weekly] 장기금리, 지금이 적정 수준

성장과 물가 측면에서 바라본 장기금리
장단기 전망치들은 현 수준 금리를 지지
내려올 유인이 딱히 없다

장기 국고채 금리는 지금 레벨이 지나치게 과도한 수준이 아니고, 여기서 더 내려올 유인이 크지 않다는 것은 명확. 2가 아닌 3이라는 숫자에 익숙해질 때
한국은행, 9일 1조 5천억원 단순매입 시행
Morning 70
단순매입 발표에도 금리는 상승 출발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통화 긴축이 필요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했음

2.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필요 없을 것

3. 향후 추가 조치는 시점을 정하지 않고 회의 때마다 결정

4. 현재 물가는 우려스러운 상황. 필요한 모든 조치 취할 것
Bullock > 단순매입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2000년대 초반 5% 수준이던 잠재성장률은 최근 2%를 밑도는 수준까지 하락. 현 추세대로라면 2040년대에는 0%까지 낮아질 가능성

2. 미국처럼 한국도 경제성장률을 2%가 넘는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방향이 있는지 고민해야 할 때

3. 잠재성장력이 약화되고 있는 것은 급속한 저출생, 고령화로 노동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이를 완충할 기업의 투자와 생산성 혁신은 미진했기 때문

4. 자원이 생산성이 높은 부문으로 효율적으로 배분되지 못한 영향도 컸음
현재 CP 91일 - 기준금리 71.0bp
2024년 3월 말 이후 처음으로 70bp대 진입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장기금리는 약간 빠른 속도로 상승

2. 장기금리가 급격하게 상승할 경우, 국채 매입 증액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추가)

1. 전세계적으로 금리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많이 바뀔 것

2. ECB는 우리와 똑같이 말했는데도 잘못했단 의견이 없음. 우리는 난리

3. (국고채 단순 매입은)시장 상황을 보고 과도하면 언제든지 달래주고 그러는 것

4. 최근 물가상승세는 농산물 가격 등 단기 요인이 작용한 결과. 환율 요인을 제외한다면 2.4%에서 향후 1~2개월 간은 내려올 것으로 예상

5. 환율이 지금 수준에서 유지되면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줄 가능성
얼마나 가슴에 맺히셨으면..ㅠ


ㄹㄱ
- 공금망안정화기금채권(공급망채), 첨단전략산업기금채권(첨단기금채) 국가보증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공급망채(수출입은행 발행): 한도 10조원(필요자금 9.5조원, 유동성 대응자금 0.5조원)

- 첨단기금채(산업은행 발행): 한도 15조원(필요자금 13.6조원, 유동성 대응자금 1.4조원)

-> 내년 정부보증채 25조원 발행 확정
■ 12월 FOMC 점도표 예상

점도표 중간값(9월: 3.375%, 12월 인하 시 2026년 1회 인하)은 변화 없을 것. 다만, 최다 인원(6명)이 중간값 위(3.625%)에 있었던 9월과 달리 과반 정도 인원이 3.125~3.375%에 운집할 것으로 예상. Miran(2.625%) 이사는 하단 전망을 유지할 공산이 큼. 관건은 2026년 동결 전망 출회 여부. 우리는 Hammack 또는 Musalem 연은 총재가 기준금리 유지를 주장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 특히, 내년도 투표권 보유자인 Hammack 총재가 FOMC 이후 동결 투표를 인정한다면 시장 금리는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

* 12월 점도표는 우리의 추정치. 정확한 숫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채권 김성수] FOMC 프리뷰 (1).pdf
530.4 KB
[FOMC 프리뷰] 인하는 곧 휴지기를 의미

12월 FOMC, 기준금리 인하 전망 유지
관전 포인트: 점도표 운집 예상, 연내 동결 전망도 나올 것
인하는 곧 휴지기, 최소 5월까지 동결 기조 유지 전망

연준은 금번 인하 이후 당분간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에 들어설 것. 최소 Powell 의장 임기 종료 전(5월 말)까지 동결 기조 유지 전망. 따라서 12월 FOMC를 시장의 호재로 보기에는 어려움
김종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통화정책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물가안정. 10월, 11월 물가상승률(2.4%)은 높은 수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월 근원물가가 안정되어 있고, 내수가 회복되긴 했으나 지금도 Output Gap은 (-)

2. 환율이 물가 상승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금통위 내부적으로 유심히 모니터링 중

3. 시장 참여자들은 각자 자기만의 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모든 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커뮤니케이션은 어려움. 11월 금통위에서는 중립적인 수준에서 시장에 메세지를 전달

4. 국고채 단순매입에도 시장금리가 상승한 것은 ECB, RBA 등 글로벌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사이클에 대한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었기 때문

5. 기준금리를 인상할 때는 각국이 같이 인상했지만 인하는 국가별 경제 및 금융여건에 따라서 다르게 진행

6. 포워드 가이던스 시스템이 시장 안정을 위해서 한다고는 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