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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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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김성수] 금통위 리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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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리뷰] 동결 확인. 지금부터는 사야할 때

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기자 간담회: 어쨌든 (-) 갭은 메꿔질 것
동결 장기화 스탠스 확인, 지금부터는 사야할 때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동결(신성환 위원 인하 소수의견). 기존 기준금리 전망(인하 종료, 2026년 말 기준금리: 2.50%) 유지. 현 시점에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하 명분 부재
국고 3년 3.01%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세요
미국 추수감사절로 오늘 대차대조표는 없습니다
■ 기준금리 인하 종료만큼 눈길을 끌었던 것

- 당국의 신중한 시장 개입 스탠스 확인

- 총재는 금리와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 도구와 여력 모두 보유하고 있지만 “외환시장 불안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통화정책 전환기에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언급

- 이 정도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생각이 없음을 에둘러 시사한 것

- 금통위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키워나간 금리 흐름에는 통화정책 소멸 기대감만큼 당국의 신중한 시장개입 스탠스도 일조한 것으로 판단

- 현재 국고 3년 금리 수준이면 매수 매력이 부각된다고 보지만 위축된 투자심리 영향에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연말까지 금리는 올라간 지금 레벨에서 크게 내려오지 못할 전망
이런 얘기하면 또 욕먹겠지만 플레이어가 반칙을 당한 것도 아니고 심판한테 도와달라는건 상식에 맞지 않음
[채권 김성수] FI Monthly(E) (1).pdf
2.2 MB
[FI Monthly] No Santa

12월 FOMC, 일단 내려놓고 본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국고채 발행물량 조정, 본질적 문제 해소 X
QE는 나가도 너무 나간 이야기
국고 3년: 2.85~3.10% / 국고 10년: 3.20~3.45%

산타 랠리는 없을 것이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해도 이를 호재로 보기는 어렵다. 12월 인하는 곧 한동안의 통화정책 조정 휴지기를 의미한다. 한국은 인하 사이클이 사실상 종료되었다. 미국 경제는 셧다운 종료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한국은 개선 모멘텀이 이어지는 중이다. 수급 부담은 덜었으나 본질적인 문제가 해소된 것은 아니다. 뚜렷한 시장 강세요인이 부재한 연말을 예상한다
두두둥~
11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9억달러 감소한 6조 5,524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은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 SRF 이용 실적도 증가. 부채는 TGA 감소세가 더뎌진 가운데 준비금 유출.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8배(전주: 1.79배)

12월 1일부로 QT는 종료. 당분간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는 전량 동일 만기 국채로, MBS는 재정증권으로 재투자될 예정. 머지 않은 미래에는 경제 성장에 맞춰 대차대조표가 재차 증가할 전망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8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完

QT 끝
보유 채권: MBS 위주 진행
부채: 준비금 유출
금융상황: 다시 빠듯해진 단기자금시장

11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9억달러 감소한 6조 5,524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은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 SRF 이용 실적도 증가. 부채는 TGA 감소세가 더뎌진 가운데 준비금 유출.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8배(전주: 1.79배)

12월 1일부로 QT는 종료. 당분간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는 전량 동일 만기 국채로, MBS는 재정증권으로 재투자될 예정. 머지 않은 미래에는 경제 성장에 맞춰 대차대조표가 재차 증가할 전망

* 그동안 부족한 자료임에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11월 수출 610.4억 달러(YoY +8.4%)
- 반도체 +38.6%, 자동차 +13.7%
- 일평균 수출 27.1억 달러(+13.3%)
- 무역수지 97.3억 달러 흑자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가 전망에 부합할 경우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실질 금리는 지금도 매우 낮은 수준. 기준금리 인상과 별개로 완화적 기조는 유지할 예정

3. 내년 춘투 임금 협상을 주시 중

4. 다음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의 장단점 검토할 것. 환율이 미치는 영향이 증가한 상황
25.12.01 글로벌 밸류체인 데일리

[소재/에너지]
- OPEC+, 2026년 1분기 증산 일시 중단 재확인

- 페트로브라스, 5개년 투자 계획 1,110억달러 -> 1,090억달러로 축소(-1.8%)

- 코어 에너지 미네랄스, 리오틴토로부터 브라질 이탐베 희토류 프로젝트 인수

[산업재]

[소비재]
- 샤오미 자동차, 12월 한 달 동안 중국 전역에 신규 매장 36개 오픈 계획

- 메이투안, 3분기 조정 순손실 160억위안(-3.3조원) vs. 컨센서스 -139.6억위안(-2.9조원). 컨센대비 -12%

- 어도비, 올해 미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 118억달러. 전년비 +9.1%
- 평균 할인율 약 28% 예상 vs. 2024년 평균치 30%
- 관세와 소비자심리 불확실성으로 유통업체들이 연말 재고 보수적으로 운영하면서 공격적 가격 인하 여력 줄어듦

[IT/커뮤니케이션]
- 인텔, 2027년 애플 M시리즈 칩 생산 유력. 2027년 2~3분기부터 출하 가능성

- 마이크론, 일본 히로시마에 14조원 투자로 HBM 생산기지 구축

[헬스케어]

[금융/부동산]

[유틸리티]

---요약---
- 애플 인텔 헤어졌던 게 2023년. 반도체 사이클 주기랑 얼추 맞는 듯
이런 유니크한 데일리 보신적 있나요?
이래도 아직도 인하를 이야기한다고?
또 다시 1,470원
■ 한국 3분기 GDP(잠정)

- 2025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3% 성장(전년동기대비 1.8% 성장)

- qoq, yoy 모두 속보치 대비 +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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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자산배분을 담당하고 계신 임해인 연구원 텔레그램 입니다

Make Haein Great Again!!
므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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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haeinlim1
미국은 트럼프, 한국은 임해인 보유국
[251203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 달러↓금↓코인↑원유↓
: 정보기술 +1% vs. 소재 -0.9%

📍M7
📈
애플 +1.1%, 메타 +1%, 엔비디아 +0.9%, 마소 +0.7%, 알파벳 +0.3%, 아마존 +0.2%
📉
테슬라(-0.2%)

📍주요 뉴스
• 아마존 자체 AI칩 트레이니엄3 출시 예정
: 4부터 엔비디아의 NV링크 지원

• 엔비디아, 9월 언급한 오픈AI향 1000억 달러 투자 미확정
: 해당 계약으로 공급될 AI 칩은 가이던스(2026년까지 블랙웰&루빈 매출 5000억 달러)에 미포함

• 마이클버리, 테슬라 고평가 주장하며 공매도
: 자사주매입 없이 스톡옵션 시행으로 매년 주주가치 3.6% 희석

• 트럼프 대통령
: 내년 초 연준 의장 선임 예정. 후보 1명으로 축소
: 미국에 마약 팔면 지상 공격 감행할 것
: 트럼프-푸틴 5시간 회동. 푸틴, 휴전안 중 일부에만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