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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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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동결했습니다.
■ 성장, 및 물가전망치

- 성장
2025년 1.0%(+0.1%p)
2026년 1.8%(+0.2%p)
2027년 1.9%

- 물가
2025년 2.1%(+0.1%p)
2026년 2.1%(+0.2%p)
2027년 2.0%
■ 통방문 문구

- 10월: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11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

인하 기조 -> 인하 가능성
인하 시기 및 속도 -> 인하 여부 및 시기
■ 11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하, ‘인’제 ‘하’지 않습니다


통화정책 결정배경

(유지)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수정) 물가가 안정된 흐름 -> 물가상승률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유지)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개선세

(수정) 금융안정 상황도 좀 더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

※ 물가, 금융안정 부각


세계 경제

(수정) 성장세가 완만히 둔화되겠지만 그 속도는 완만할 전망

(유지) 물가는 국가별로 차별화

※ 특이사항 부재


국내 경제

(유지) 개선 흐름을 지속

(수정) 수출도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겠으나 미 관세 부과의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 -> 수출은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등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수정) 상‧하방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 - >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전망)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각각 0.9%, 1.6%)에 대체로 부합할 것 -> 지난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1.0% 및 1.8%

※ 경제 OK


물가

(수정) 안정적 흐름을 이어갔음 -> 높아졌음

(수정) 환율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점차 2% 수준으로 낮아지겠으나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

(전망)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2.0% 및 1.9%)과 근원물가 상승률(각각 1.9%) 모두 8월 전망치에 부합 -> 금년 소비자물가는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근원물가는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1.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이 지난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및 2.0%로 전망

※ 물가도 이제 고려요인


금융 안정

(외환시장) 환율과 금리의 변동성이 다소 확대 ->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

(주택시장)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이 다시 확대 -> 가격 상승폭과 거래량이 둔화되었으나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가계대출) 증가규모가 상당폭 축소 ->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

※ 좋은게 없음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 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

(수정) 무역협상, 반도체 경기 전망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확대 -> 향후 경로에 상·하방 요인이 모두 잠재해 있고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아진 상황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수정)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

※ 인하 마무리
기준금리(2.50%) 동결 결정: 신성환 위원 인하 소수의견
😉
Forward Guidance: 인하 가능성 3명 / 동결 3명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당분간 기준금리 추가인하와 동결을 이어갈 가능성 모두를 열어놓을 필요

2. 현 시점에서는 금리 인상을 논의할 단계가 아님. 금통위에서도 인상 관련 논의나 의견 부재

3. 환율은 변동성보다 한방향 쏠림이 우려스러움. 그러나 외환시장 불안을 걱정할 정도는 아님

4. 환율 상승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

5. 통화정책만으로 환율과 부동산을 잡는 것은 불가능

6. 국민연금 환헤지 외에 외환시장 안정 도구들도 보유 중

7. 2026년 성장률은 1.8%로 전망하나 IT 부문 제외한 성장률은 1.4%로 추정

8. 기준금리 동결에서 인상으로 가는데까지는 평균 12개월 정도 소요

9. 필요 시 채권시장 안정 대응 나설 것, 여력과 능력도 보유

10. 환율 레벨 자체는 걱정하지 않고 있음

11. CD금리를 더 이상 단기금리 지표로 사용하기에는 많은 문제가 있음. KOFR로 단기지표금리가 전환될 경우 지금 같은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12. 통화정책 전환기에 변동성이 확대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13. 현재 유동성은 많이 풀려있는 상황. 그러나 추가적으로 유동성이 풀린 것이 아니라 자금의 이동으로 판단. 또한, M2에 반영되는 구성 변화도 큰 영향을 주고 있음

14. 금융안정을 고려했을 때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적인 수준

15. 어느 모델로 보더라도 현재 Output Gap은 유의미한 (-). 해소 시점은 빨라도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 늦으면 2027년 말

16. 연준이 예상보다 빠르게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외환시장 등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

17. 외국인은 채권을 사고 있어서 금리는 환율의 문제가 아님. 환율이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채권 김성수] 금통위 리뷰.pdf
719.3 KB
[금통위 리뷰] 동결 확인. 지금부터는 사야할 때

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기자 간담회: 어쨌든 (-) 갭은 메꿔질 것
동결 장기화 스탠스 확인, 지금부터는 사야할 때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동결(신성환 위원 인하 소수의견). 기존 기준금리 전망(인하 종료, 2026년 말 기준금리: 2.50%) 유지. 현 시점에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하 명분 부재
국고 3년 3.01%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세요
미국 추수감사절로 오늘 대차대조표는 없습니다
■ 기준금리 인하 종료만큼 눈길을 끌었던 것

- 당국의 신중한 시장 개입 스탠스 확인

- 총재는 금리와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 도구와 여력 모두 보유하고 있지만 “외환시장 불안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통화정책 전환기에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언급

- 이 정도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생각이 없음을 에둘러 시사한 것

- 금통위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키워나간 금리 흐름에는 통화정책 소멸 기대감만큼 당국의 신중한 시장개입 스탠스도 일조한 것으로 판단

- 현재 국고 3년 금리 수준이면 매수 매력이 부각된다고 보지만 위축된 투자심리 영향에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연말까지 금리는 올라간 지금 레벨에서 크게 내려오지 못할 전망
이런 얘기하면 또 욕먹겠지만 플레이어가 반칙을 당한 것도 아니고 심판한테 도와달라는건 상식에 맞지 않음
[채권 김성수] FI Monthly(E) (1).pdf
2.2 MB
[FI Monthly] No Santa

12월 FOMC, 일단 내려놓고 본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국고채 발행물량 조정, 본질적 문제 해소 X
QE는 나가도 너무 나간 이야기
국고 3년: 2.85~3.10% / 국고 10년: 3.20~3.45%

산타 랠리는 없을 것이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해도 이를 호재로 보기는 어렵다. 12월 인하는 곧 한동안의 통화정책 조정 휴지기를 의미한다. 한국은 인하 사이클이 사실상 종료되었다. 미국 경제는 셧다운 종료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한국은 개선 모멘텀이 이어지는 중이다. 수급 부담은 덜었으나 본질적인 문제가 해소된 것은 아니다. 뚜렷한 시장 강세요인이 부재한 연말을 예상한다
두두둥~
11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9억달러 감소한 6조 5,524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은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 SRF 이용 실적도 증가. 부채는 TGA 감소세가 더뎌진 가운데 준비금 유출.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8배(전주: 1.79배)

12월 1일부로 QT는 종료. 당분간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는 전량 동일 만기 국채로, MBS는 재정증권으로 재투자될 예정. 머지 않은 미래에는 경제 성장에 맞춰 대차대조표가 재차 증가할 전망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8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完

QT 끝
보유 채권: MBS 위주 진행
부채: 준비금 유출
금융상황: 다시 빠듯해진 단기자금시장

11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9억달러 감소한 6조 5,524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은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 SRF 이용 실적도 증가. 부채는 TGA 감소세가 더뎌진 가운데 준비금 유출.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8배(전주: 1.79배)

12월 1일부로 QT는 종료. 당분간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는 전량 동일 만기 국채로, MBS는 재정증권으로 재투자될 예정. 머지 않은 미래에는 경제 성장에 맞춰 대차대조표가 재차 증가할 전망

* 그동안 부족한 자료임에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11월 수출 610.4억 달러(YoY +8.4%)
- 반도체 +38.6%, 자동차 +13.7%
- 일평균 수출 27.1억 달러(+13.3%)
- 무역수지 97.3억 달러 흑자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가 전망에 부합할 경우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실질 금리는 지금도 매우 낮은 수준. 기준금리 인상과 별개로 완화적 기조는 유지할 예정

3. 내년 춘투 임금 협상을 주시 중

4. 다음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의 장단점 검토할 것. 환율이 미치는 영향이 증가한 상황
25.12.01 글로벌 밸류체인 데일리

[소재/에너지]
- OPEC+, 2026년 1분기 증산 일시 중단 재확인

- 페트로브라스, 5개년 투자 계획 1,110억달러 -> 1,090억달러로 축소(-1.8%)

- 코어 에너지 미네랄스, 리오틴토로부터 브라질 이탐베 희토류 프로젝트 인수

[산업재]

[소비재]
- 샤오미 자동차, 12월 한 달 동안 중국 전역에 신규 매장 36개 오픈 계획

- 메이투안, 3분기 조정 순손실 160억위안(-3.3조원) vs. 컨센서스 -139.6억위안(-2.9조원). 컨센대비 -12%

- 어도비, 올해 미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 118억달러. 전년비 +9.1%
- 평균 할인율 약 28% 예상 vs. 2024년 평균치 30%
- 관세와 소비자심리 불확실성으로 유통업체들이 연말 재고 보수적으로 운영하면서 공격적 가격 인하 여력 줄어듦

[IT/커뮤니케이션]
- 인텔, 2027년 애플 M시리즈 칩 생산 유력. 2027년 2~3분기부터 출하 가능성

- 마이크론, 일본 히로시마에 14조원 투자로 HBM 생산기지 구축

[헬스케어]

[금융/부동산]

[유틸리티]

---요약---
- 애플 인텔 헤어졌던 게 2023년. 반도체 사이클 주기랑 얼추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