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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 경기 침체 이후(실업률 고점 기록한 달 기점으로) 기준금리 인상까지 소요된 시간은 약 7.7개월인데 1990, 2001, 2008년 침체 때는 그 기간이 각각 35, 31, 79개월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번에는 물가도 1970~80년대처럼 높으니 저때 케이스를 따라갈 것 같네요.
국채 금리도 빠르게 상승 중입니다.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점진적(gradually) 기준금리 인상, 자산 축소는 이전 케이스보다 조금 빠르게 진행
선호

2. 기준금리 인상, 자산 축소의 동시 진행은 적절하지 않아 보임. 한두차례 기준금리 인상 후 QT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
<1/10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862%(-0.35bp)
5년: 1.499%(+3bp)
10년: 1.762%(+4.09bp)
30년: 2.116%(+4.01bp)
TIPS 10년: -0.778%(+2.33bp)
BEI 5년: 2.822%(-0.59bp)
BEI 5y5y: 2.209%(+4.53bp)

- 견조한 고용지표 발표 되면서 대부분 구간 금리 상승. 2년 금리는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에 소폭 하락했으나 현재 레벨은 2020년 3월 이후 최고 수준
- 12월 실업률 3.8%로 20개월 만에 3%대 진입, 2개월 연속 자연실업률 하회
- 흑인을 제외한 전 인종 실업률 하락. 고졸이하, 고졸 계층도 실업률 하락하면서 질적인 고용개선도 지속
- 12일 예정된 물가지표 시장 예상치 부합한다면 3월 기준금리 인상은 사실상 유력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점진적(gradually) 기준금리 인상 선호. 자산 축소는 이전 케이스보다 조금 빠르게 진행 가능

유럽/영국
Bund 2년: -0.599%(+0.9bp)
Bund 10년: -0.045%(+1.8bp)
Gilt 2년: 0.819%(+1.48bp)
Gilt 10년: 1.177%(+2.2bp)
- 독일 및 영국 채권시장은 미국채 금리 상승과 연동되며 약세
- 독일, 코로나 자가 격리 기간 축소(14일->10일)
- 영국, 4월 에너지 요금 인상 가능성으로 물가 상승 우려 증가
- 영국 정부는 에너지 가격 상승을 제한하지 않을 경우 물가 상승률은 7%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Hanwha FI Weekly.pdf
997.1 KB
[Hanwha FI Weekly] 아직 남은 상승 재료들

국고 10년 2.50% 상회는 오버슈팅, 저가 매수 권고

국고 3년: 1.98~2.05%, 10년: 2.40~2.47%, 미국 10년: 1.75~1.83%

국고 금리는 레벨 부담, 금통위와 높아진 환율 레벨 등 영향에 상, 하단이 경직된 모습 보일 전망. 금번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 25bp 인상(1.00% → 1.25%) + 소수의견 1명(주상영 위원)’ 출현할 것. 1월 인상 이후 4분기까지 정책 정상화 속도 조절에 나설 가능성 높으나, 금통위가 14일 예정되어 있어 동 재료는 차주 반영될 가능성 높음

미국의 경우 또 다른 상승 재료 출현에 주목. 지난 주 금리 급등은 연준 이슈를 두 번 반영(연말 미반영분, FOMC 회의록 공개)한 것과 7일 고용지표 호조에 기인. 이번 주는 12일 물가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높아 금리 역시 상방 압력에 노출될 것

국고 3년, 10년 금리의 연중 적정 고점 전망치는 각각 2.00%, 2.45%. 해당 레벨 상회 시 저가 매수 관점 접근 권고. 최근 상승 이슈들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고 1분기 이후 경기의 Peak-out 진행 가능성이 높아 10년 금리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선물시장에서는 이미 외국인 위주 KTB 순매수세 전환. 현재 단기 금리 수준은 오버슈팅 되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미 국채 금리는 월말 FOMC 전까지 꾸준히 상단을 높여갈 전망
<1/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56%(+0.9bp)
통안 2년: 1.895%(+1.2bp)
국고 3년: 2.047%(+3.2bp)
국고 5년: 2.245%(-1bp)
국고 10년: 2.477%(+1.9bp)
국고 30년: 2.402%(+0.9bp)

- 국고채 금리는 전 주 미국 고용지표 호조, 이로 인한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출발

- 이후, 위축된 시장심리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단기 국채선물 순매도세 전환 등 영향으로 5년물 제외하고 전 구간 상승 마감

- 국고 3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5,000억원 / 응찰금액 6조 9,450원 / 낙찰금액 2조 5,490원 / 낙찰금리 2.07%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8.26, 10년 국채선물은 12틱 하락한 121.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922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5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539 계약 순매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12월 FOMC 회의 내용에 적극적으로 찬성. 이제는 정상화로 나아가야 할 때

2. 3월 기준금리 인상 매우 적절(certainly conceivable)

3. 물가는 올해 말 둔화 전망. 그러나 공급 이슈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

4. 고용 상황은 현 시점에서 가장 타이트한 수준


Jerome Powell 연준의장(중립, 당연직)

1. 경제 및 고용 지원, 인플레 고착화 방지위해 필요한 수단 사용할 것

2. 경재는 빠르게 팽창 중
<1/11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896%(3.43bp)
5년: 1.514%(1.5bp)
10년: 1.753%(-0.88bp)
30년: 2.116%(-3.2bp)
TIPS 10년: -0.782%(-0.32bp)
BEI 5년: 2.824%(0.27bp)
BEI 5y5y: 2.184%(-2.56bp)

- 미국 채권 시장은 매파적인 연준 기조 재확인하면서 단기 구간 위주 상승. 10년물은 장중 1.80%선 상회하기도 했으나 추가적인 상승은 버거운 모습

- 골드만삭스, 연준 기준금리 인상 횟수 4회(3월, 6월, 9월, 12월), 양적긴축 시점 7월 전망

-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3월 기준금리 인상 매우 적절(certainly conceivable)

- Jerome Powell 연준의장, 경제 및 고용상황 지원, 인플레 고착화 방지 위해 필요한 도구 사용할 것

유럽/영국
Bund 2년: -0.595%(0.4bp)
Bund 10년: -0.036%(0.9bp)
Gilt 2년: 0.832%(1.32bp)
Gilt 10년: 1.189%(1.21bp)
<1/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69%(+1.3bp)
통안 2년: 1.886%(-1.6bp)
국고 3년: 2.038%(-2bp)
국고 5년: 2.25%(-1bp)
국고 10년: 2.485%(+0.1bp)
국고 30년: 2.401%(-0.4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에 하락 출발

- 이후,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세 이어졌으나 금통위 앞두고 단기 구간 위주 금리 하방 압력 노출되며 보합 마감

- 더불어민주당, 2월 14일 전후 추경의 국회 처리 예상. 2월 15일부터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 그 전에 처리 희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상승한 108.35, 10년 국채선물은 3틱 하락한 121.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5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4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6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7425 계약 순매도)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4년 투표권)

1. 물가 경제상황 고려했을 때 2022년 세번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첫 인상시기는 3월이 적절(march would be a reasonable possibility)

3. 인플레는 단호하고 적극적으로(directly, clearly and aggressively) 대응해야 함

4. 자산 축소도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축소 기간은 몇년(a couple of years) 걸릴 것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2022년 최소 3번 기준금리 인상 찬성

2. 3월 경제 상황이 지금과 비슷하다면 기준금리 인상에 투표할 것.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정책을 되돌릴 필요가 있음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자산 축소는 늦게 시작하는 것보다 차라리 빨리 시작하는 것이 나음(earlier rather than later)

2. 연준의 매우 완화적인 현재 정책 스탠스는 경제 상황에 맞지 않음
Jerome Powell 연준의장 상원 청문회 내용입니다.

1. 높은 인플레이션 방지 위해 정책 수단 사용할 것

2. 흑인, 히스패닉 등 소수계층에게도 고용시장 훈풍이 닿고 있음. 현재 강한 고용시장은 광범위한 미국인들에게 적용됨

3.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인데 몇번 인상한다고 물가를 잡을 수 있는가?
최근 인플레이션은 수요는 강한데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구조적 요인).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길게 이어진다면 계획하는 것보다 더 많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

4. 경기 침체 시기마다 정책 환경이나 대응 수단은 매번 다름

5. 고용시장은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회복 중. 경제, 고용상황 모두 견조. 더 이상 경제 상황은 극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 정책 전환되더라도 고용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정상화까지는 많은 시간 필요

6. 연준은 수요 측면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는 있겠으나 공급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일부 품목/산업에 대해서도 개별적인 대응 불가

7. 일시적으로 한 가지 정책 목표에 집중할 수 있겠지만(현재는 완전고용보다 물가 안정이 우선) 기본적으로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달성은 동일한 수준 정책 목표

8.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전망한 것은 이정도로 공급 병목현상이 심각한 줄 몰랐기 때문. 수급불균형이 완화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

9. 공급 환경, 특히 정확한 글로벌 공급망 현황 파악하기 매우 어려움. 이정도 공급 병목현상은 유례없는 일

10. 그러잖아도 수요가 강한데 현재 정책 수준은 이것을 부채질하고 있음.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

11.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한 것이 공급 차질을 야기시키는 요인들 중 하나

12. 물가가 계속해서 2%대를 상회하면 긴축적 통화정책 운영 불가피

13. 시간은 걸리겠지만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 인플레이션은 심리적인 부분도 중요

14. 임금 상승이 현안 문제는 아님

15. 올해 안에(중반) 물가는 둔화되겠으나 그 흐름과 양상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것

16. 2022년은 정책 정상화의 해. 정상화 수단 중에는 기준금리 인상도 포함

17. 2022년 후반 QT 시작할 수 있으나 정확한 정상화 시기는 결정된 바 없음.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

18. 정상화에 대해서는 'sooner and faster' 기조가 적절해 보이지만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음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갈 수록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지역 연은 매파 3인방은 3월 인상 강하게 주장할 것이고, Powell의장도 청문회 발언 들어보면 빠른 인상에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여기에 비둘기파로 분류되는 Clarida 부의장은 사임했습니다. 매파가 절대적으로 우세한 형국입니다.

현재 기준 투표권을 가진 8명 중 최소 4명이 3월 인상에 투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로 시장이 생각한 수준에서 청문회 진행되고 있습니다. 2년 금리도 청문회 시작하고 상승분 반납 중입니다
<1/12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885%(-0.99bp)
5년: 1.497%(-2.13bp)
10년: 1.737%(-2.29bp)
30년: 2.089%(-1.96bp)
TIPS 10년: -0.859%(-8.38bp)
BEI 5년: 2.922%(10.04bp)
BEI 5y5y: 2.224%(1.87bp)

- 연준 정책 정상화 의지 재확인 되었으나 세부적인 내용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장중 0.9% 상회하던 2년 금리는 청문회 중 하락. 10년 금리도 청문회 기점으로 꾸준히 하락
- Powell 의장, 2022년은 정책 정상화의 해. 기준금리 인상도 이에 포함
- 더 이상 경제는 연준의 극도로 완화적인 정책이 필요하지 않음. 고용은 놀라운 속도로 개선
- 2022년 후반 QT 시작 가능하나 정해진 것음 없음

유럽/영국
Bund 2년: -0.585%(0.9bp)
Bund 10년: -0.029%(0.7bp)
Gilt 2년: 0.832%(0.09bp)
Gilt 10년: 1.169%(-1.98bp)

- 독일, 연내 최저임금 22% 인상(기존 9.82유로→12유로) 방침 발표
- 영국 노동당, 4월 에너지 요금 인상 우려 증가하는 가운데 판매세 인하안 표결 넘김
- Barclayscard, 팬데믹 이후 외식 소비 14.1% 감소
<1/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61%(-0.8bp)
통안 2년: 1.836%(-5bp)
국고 3년: 1.998%(-4bp)
국고 5년: 2.187%(-6.3bp)
국고 10년: 2.428%(-5.7bp)
국고 30년: 2.374%(-2.7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파월 연준의장 청문회 소식에 하락 출발

- 이후, 예상치 하회한 중국 물가지표, 14일 예정된 금통위 우려가 부분적으로 해소되는 모습 보이면서 만기별 전 구간 하락 마감

- 12월 중국 CPI, 전년 동기대비 1.5% 상승, 예상치(1.8%) 하회. 전월 대비 상승률도 0.0% 기록(예상치: 0.2%)

- 동월 PPI는 전년 동기대비 10.3% 상승, 2개월 연속 상승세 둔화(예상치: 11.1%)

- 나라살림연구소, 2021년 초과세수 26조 5,000억원 예상. 11월 기재부 전망치(19조 대비) 7조 5,000억원 증가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월 임시국회는 좀 더 앞당겨서 부분이 아닌 전부, 사후가 아닌, 사전, 금융이 아닌 재정 지원을 담아서 신년 추경 처리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8.5, 10년 국채선물은 73틱 상승한 122.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4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65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229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37 계약 순매도)
미국 12월 물가지표 대체로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발표된 물가 수준은 어느정도 예상했던 범위입니다. 금리도 장기물은 하락, 단기물은 하락 후 보합세 입니다.
달러 하락, 유로와 파운드는 상승. 금리도 최근 크게 상승. 외국인 수요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