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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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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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매파, 당연직)

1. FOMC 전에 얼마나 많은 공식 데이터들이 발표될지는 불명확

2. 통화정책이 중립수준에 가까워짐에 따라 지금부터는 완화 속도를 조정할 때(proceed slowly)

3. 고용시장은 수요와 공급 모두 점진적으로 둔화 중(gradual cooling)

4.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

5. 고용의 하방압력 증가에 따라 리스크의 균형축도 이동

6. 물가의 상방 압력은 일정부분 감소(declined somewhat). 관세 영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7. 일부 기업은 채용을 줄이거나 해고를 하고, 또 다른 일부 기업들은 채용과 투자를 늘리는 상황. 고용시장은 여러 시그널이 혼재되어 있는 상태

8. 기업들은 해고와 채용 모두 망설이고 있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지금도 12월 25bp 기준금리 인하 지지

2.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의 추가적인 보험 성격 대응

3.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경제에 주는 부담이 우려스러움

4. 미국 고용시장은 약화 중. 정체 수준에 도달(labour market is weak, and is near stall-speed)

5. 기조적인 물가는 2%에 근접.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되어 있음

6. 관세는 일시적인 충격. 이로 인한 물가상승세의 가속 증거 역시 부재

7. 성장세는 하반기 들어 둔화

8. 주거, 차량 관련 비용은 소비자들에게 부담. 소비지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9. 공식 데이터 부재에도 전반적인 경제 상황 파악은 가능

10. 고용시장 반등이 나타나다면 보험성 인하 필요성은 감소

11. 연준 대차대조표는 완벽에 가까운 형태(pretty much spot on). 정확히 어느 수준이 적정한지는 알 수 없으나, 자연적인 준비금 수요가 규모를 증가시킬 것. 대차대조표 증가 시점은 두어달 이후 정도로 짧을 수 있음

12. 단기자금시장 금리의 상승은 준비금이 부족(scarce)해질 시점이 가까워졌음을 시사

13. 기업들은 해고를 논의하기 시작. 최근 물가 반등보다 고용시장 위축에 신경써야 할 때

14. 25bp 인하로 고용시장을 원래 수준으로 되돌려놓을 수는 없음

15. 금융시장의 완화정도는 본인이 신경써야할 사안이 아님. 물가와 고용에만 집중할 것

16.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가 약 5년간 없었음에도 물가를 지금까지 안정시키지 못한 것에 대한 설명이 필요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Somewhat(다소)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Daly, Bowman, Waller

(Somewhat)
Jefferso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Collins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다카이치 총리 면담 후)

1. 다양한 데이터들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통화정책 운영해 나갈 것

2. 총리에게 현재 일본은행은 점진적으로 완화적 통화정책을 조정 중임을 설명

3. 환율도 논의했으나, 이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을 것

4. 물가-임금 상승 선순환은 회복 중
미국 9월 PPI: 11월 25일 화요일,
9월 수출입물가: 12월 3일 수요일 발표 예정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이 둔화 중인 것은 사실. 그러나 심각한 둔화는 아님

2. 물가는 목표 수준을 웃돌지만 상승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보지는 않음

3. 양대책무 모두 승리를 선언할 상황은 아니지만 두 목표 모두 추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인지는 불명확

4. 설득력있는 데이터 없이는 연준 내부의 광범위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힘듦

5. 고용시장은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보다 조금 더 약화(somewhat weaker)되어 있을 가능성

6. 통화정책은 지금도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7. 2007~2009년 금융위기 때 여파(공급부족)가 지금도 이어져 오늘날 집값이 높을 수 있음

8. 금리 하락은 주택 수요를 자극하겠지만 공급은 이를 따라오지 못할 것

9. 경제는 전반적으로 양호(healthy). 수요측면도 마찬가지. 고용시장만 문제

10. 미래에는 근로자보다 일자리가 더 많을 수 있음

11. 경제활동 참여인구 증가율은 0%로 수렵 중. 경제활동 인구가 증가하지 않을 경우 성장은 전적으로 생산성이 좌우할 것

12. 사모 신용시장 이슈는 금융 시스템의 리스크가 아님

13. 12월 기준금리 인하가 기정사실이 아니라는 Powell 의장 의견에 동의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수요 액티브 전술집] 2025-20: AI가 버블이라고?

- 18일 KOSPI가 3.3% 빠지면서 20일선 하회. 지금 판단해야 할 건 시장이 강세장에서 약세장으로 추세가 바뀌는지, 아니면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으로 바뀌는지 여부

- 인플레 부담 때문에 다음달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내년말 기준금리 예상치는 여전히 3.25%로 유지

- 20일 새벽 엔비디아 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매출액 컨센서스는 상향. 2023년 AI 사이클 이후 매출이 한 번도 가이던스를 하회한 적 없음

- 국내 반도체 이익 모멘텀도 유지되고 있고 유동성 방향도 바뀌지 않았음. 반도체 대형주에서 중소형 소부장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보임
무조건 입장입니다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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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haribo_market
👏
YIELD & SPREAD pinned «무조건 입장입니다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 https://t.me/haribo_market»
日 매체 "정부 경기 부양책 20조엔 넘을 것…21일 발표"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일본 정부가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할 경기 부양 대책 규모가 총 20조 엔(약 188조8천억 원)을 넘어설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일본 교도통신은 19일 해당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며 정부가 생활비 상승으로 인한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20조 엔 이상의 새로운 경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규모는 당초 예상된 전해진 17조 엔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 내각은 오는 21일 중으로 경기 부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다시 또 슬금슬금
9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지금까지 고용이 나쁘다 했던 사람들의 논거: 비농업 고용자 수가 적다

지금까지 고용이 나쁘지 않다 했던(본인 포함) 사람들의 논거: 실업률이 낮다

현재 데이터: 고용자 수 올라갔고, 실업률도 올라감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12월 연속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

2. 지금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금융시장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부추길 뿐

3. 위험관리성(risk management) 기준금리 인하는 역설적으로 금융 리스크를 키움은 물론 인플레이션을 고착화 시키는 요인

4. 금융여건은 꽤나 완화적(quite accommodative).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 은행 자본건전성도 견조

5. 고용 데이터는 여러 시그널들이 혼재. 발표된 수치들은 소폭 부진(a bit state)하지만 예상한 범위 내에서 발표

6. 현장에서는 적은 해고, 적은 채용환경이 이어지고 있다고 응답

7. 높은 물가상승률은 지금도 경제의 커다란 문제. 지금도 물가 상승 압력은 실존하는 리스크. 추세도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8. 물가 관련 일부 수요 약화가 포착되기 시작

9. 물가를 생각했을 때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으로 운영되는 것이 적절

10. 고용시장은 둔화 중. 데이터들도 이를 확인시켜 주었음

11. 당분간 단기자금시장 변동성 확대를 예상.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SRF 이용을 기대

12.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the neutral rate)


Michael Barr 연준 이사
(매파, 당연직)

1. 지금도 물가가 3% 부근에 있다는 것이 우려스러움

2. 고용시장 대응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동시에 물가도 2%로 복귀시켜야 하는 상황

3. 양대 책무 간 균형잡힌 통화정책 운영이 중요


Lisa Cook 연준 이사
(중립, 당연직)

1. 미국 금융 시스템은 회복력을 보유

2. 고평가된 자산가격 조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것이 금융 리스크로 발전하지는 않을 것

3. 사모신용시장은 분명한 문제. 그러나 금융 전반의 위협은 아님

4. 헤지펀드들의 국채 포지션은 시장 유동성 문제를 야기시킬 가능성

5. 모든 시장 변동성을 문제로 볼 수는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2%가 목표. 3%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 현재 인플레이션은 지금 레벨에서 고착화되는 모습

2. 장기적으로 금리는 크게 하락(down a full amount)할 것

3. 고용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4.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물가상승을 일시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

5. 셧다운으로 인해 공식 데이터들은 매우 난잡함

6. 몇 개월 내에 물가가 둔화될 것으로 보지는 않음

7. 고용자 수 감소가 침체를 시사한다는 것은 너무 나간 이야기

8. 적은 해고, 적은 채용은 불확실성이 증가했음을 의미

9. 정부가 금리정책에 관여하기 시작하면 물가는 상승하고 성장은 둔화돨 것

10. 본인의 의견이 연준 사람들과 크게 다르다면 소수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

11. 9월 기준금리 인하 이후 2025년에는 한 차례 추가 인하만이 필요한 상황으로 환경이 변화

12. 10월 인하에 찬성한 것은 고용시장이 점진적으로 둔화 중이었기 때문

13. 9월 고용지표는 고용의 완만한 둔화(mild cooling)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음. 실업률은 가파르게 상승하지 않을 전망

14. 중기적 관점에서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한참 아래(well below)에 있을 것
11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2억달러 감소한 6조 5,553억달러. 1주 만에 감소세 전환. 채권 보유량은 중장기 국채 위주 감소. 대출은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축소. 부채는 ‘TGA 감소 + 준비금 증가’ 추세 지속.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9배(전주: 1.77배)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7

'자연적인' 수요증가가 대차대조표 확대를 이끈다
보유 채권: 국채 위주 진행
부채: TGA 자금 풀리며 준비금 증가세 지속
금융상황: 준비금 증가가 유동성 개선으로

11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2억달러 감소한 6조 5,553억달러. 1주 만에 감소세 전환. 채권 보유량은 중장기 국채 위주 감소. 대출은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축소. 부채는 ‘TGA 감소 + 준비금 증가’ 추세 지속.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9배(전주: 1.77배)
■ Ample Range 들어온 준비금

- 9월 중순 10%를 하회하기 시작한 GDP(2분기 명목 GDP 기준) 대비 현재 준비금 비율은 9.6%. 통상적인 Ample Level이 10%, Waller 이사가 제시한 새로운 Level이 9%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적정 수준에 들어왔다고 보는 것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