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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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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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님 사랑합니다. 그런데 엊그제는 좀 그랬어요 ㅠ
*한은 관계자 "금리 너무 급한 상승…숨고르기 필요"
미국 9월 고용지표는 11월 20일 발표 예정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현 시점에서 적절한 수준

2. 통화정책은 수요 증가 억제에 중점을 두어야 함(lean against demand growth)

3. 관세를 제외하고 보더라도 물가 상승 압력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는 것이 우려스러움

4. 기대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낙관적일 여지가 없는 상황

5. 전반적인 물가상승률 수치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을 선호

6. 고용시장 내 유의미한 위축 징후가 없는지 면밀히 관찰할 것. 고용시장 둔화는 구조적 요인에 기인할 가능성

7. 금융, 실물경제 모두 현재 상황이 과도하게 긴축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줌

8. 추가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 지지

9. 지준부리는 인하되어야 함. 안정적인 유동성 환경 유지, 작은 대차대조표 규모를 위해서라도 상설레포창구는 활성화될 필요

10. 단기 채권 위주 자산 구성을 위해서는 대차대조표 확대 가능

11. 명목 GDP 성장에 비례해서 준비금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은 크지 않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데이터들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연준은 더욱 완화적으로 변할 필요가 있음

2. 통화정책을 사후적 대응에 맞추는 것은 실수(it's a mistake to make policy on backward-looking data). 통화정책은 선행적이어야 함

3. 주거물가는 가격 상승 압력이 약해지기 시작했음을 시사

4.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를 놔두어서는 안됨

5. 국경정책 변화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은 9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그러나 10월에는 동결에 찬성. 12월에도 인하에 찬성하기는 어려울 것

2. 물가와 고용 리스크가 상존하는 상황.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추세적으로 상승하는 중. 고용시장도 둔화 중이나 크게 보았을 때에는 대체로 균형 잡혀있음

3. 리스크는 9월 대비 균형을 찾은 것으로 판단

4. 연말 PCE 물가는 2.9% 예상. 물가는 4년째 목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음. 주거 제외 서비스물가가 2%로 복귀 중이라는 증거도 부족

5. 물가에 대한 우려가 관세 때문만은 아님

6.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7. 고용시장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deliver more preemptive insurance)하는 것은 부적절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양대 책무 모두 연준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고 있음

2. 통화정책 운영에 많은 난관이 존재

3. 최근 두 차례 기준금리 인하는 지지

4. 12월 FOMC 전까지 더 많은 데이터 확인을 희망
10월 시카고 연은의 추정 실업률은 4.48%. 3개월 연속 상승. 연준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4.5% 실업률과는 0.02%p 차이
[채권 김성수] FI Weekly.pdf
1 MB
[FI Weekly] 금통위 전까지 상황 고착화

금통위 전까지 상황 변화 없을 것
향후 전개 시나리오 두 가지

시장 안정의 key는 결국 이런 일을 촉발(의도하지는 않았으나)한 이의 추가 설명일 것이고, 그 추가 설명은 2주 뒤 금통위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그 전까지 시장은 지금 레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장세를 전망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매파, 당연직)

1. FOMC 전에 얼마나 많은 공식 데이터들이 발표될지는 불명확

2. 통화정책이 중립수준에 가까워짐에 따라 지금부터는 완화 속도를 조정할 때(proceed slowly)

3. 고용시장은 수요와 공급 모두 점진적으로 둔화 중(gradual cooling)

4.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

5. 고용의 하방압력 증가에 따라 리스크의 균형축도 이동

6. 물가의 상방 압력은 일정부분 감소(declined somewhat). 관세 영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7. 일부 기업은 채용을 줄이거나 해고를 하고, 또 다른 일부 기업들은 채용과 투자를 늘리는 상황. 고용시장은 여러 시그널이 혼재되어 있는 상태

8. 기업들은 해고와 채용 모두 망설이고 있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지금도 12월 25bp 기준금리 인하 지지

2.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의 추가적인 보험 성격 대응

3.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경제에 주는 부담이 우려스러움

4. 미국 고용시장은 약화 중. 정체 수준에 도달(labour market is weak, and is near stall-speed)

5. 기조적인 물가는 2%에 근접.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되어 있음

6. 관세는 일시적인 충격. 이로 인한 물가상승세의 가속 증거 역시 부재

7. 성장세는 하반기 들어 둔화

8. 주거, 차량 관련 비용은 소비자들에게 부담. 소비지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9. 공식 데이터 부재에도 전반적인 경제 상황 파악은 가능

10. 고용시장 반등이 나타나다면 보험성 인하 필요성은 감소

11. 연준 대차대조표는 완벽에 가까운 형태(pretty much spot on). 정확히 어느 수준이 적정한지는 알 수 없으나, 자연적인 준비금 수요가 규모를 증가시킬 것. 대차대조표 증가 시점은 두어달 이후 정도로 짧을 수 있음

12. 단기자금시장 금리의 상승은 준비금이 부족(scarce)해질 시점이 가까워졌음을 시사

13. 기업들은 해고를 논의하기 시작. 최근 물가 반등보다 고용시장 위축에 신경써야 할 때

14. 25bp 인하로 고용시장을 원래 수준으로 되돌려놓을 수는 없음

15. 금융시장의 완화정도는 본인이 신경써야할 사안이 아님. 물가와 고용에만 집중할 것

16.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가 약 5년간 없었음에도 물가를 지금까지 안정시키지 못한 것에 대한 설명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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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Somewhat(다소)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Daly, Bowman, Waller

(Somewhat)
Jefferso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Collins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다카이치 총리 면담 후)

1. 다양한 데이터들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통화정책 운영해 나갈 것

2. 총리에게 현재 일본은행은 점진적으로 완화적 통화정책을 조정 중임을 설명

3. 환율도 논의했으나, 이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을 것

4. 물가-임금 상승 선순환은 회복 중
미국 9월 PPI: 11월 25일 화요일,
9월 수출입물가: 12월 3일 수요일 발표 예정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이 둔화 중인 것은 사실. 그러나 심각한 둔화는 아님

2. 물가는 목표 수준을 웃돌지만 상승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보지는 않음

3. 양대책무 모두 승리를 선언할 상황은 아니지만 두 목표 모두 추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인지는 불명확

4. 설득력있는 데이터 없이는 연준 내부의 광범위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힘듦

5. 고용시장은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보다 조금 더 약화(somewhat weaker)되어 있을 가능성

6. 통화정책은 지금도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7. 2007~2009년 금융위기 때 여파(공급부족)가 지금도 이어져 오늘날 집값이 높을 수 있음

8. 금리 하락은 주택 수요를 자극하겠지만 공급은 이를 따라오지 못할 것

9. 경제는 전반적으로 양호(healthy). 수요측면도 마찬가지. 고용시장만 문제

10. 미래에는 근로자보다 일자리가 더 많을 수 있음

11. 경제활동 참여인구 증가율은 0%로 수렵 중. 경제활동 인구가 증가하지 않을 경우 성장은 전적으로 생산성이 좌우할 것

12. 사모 신용시장 이슈는 금융 시스템의 리스크가 아님

13. 12월 기준금리 인하가 기정사실이 아니라는 Powell 의장 의견에 동의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수요 액티브 전술집] 2025-20: AI가 버블이라고?

- 18일 KOSPI가 3.3% 빠지면서 20일선 하회. 지금 판단해야 할 건 시장이 강세장에서 약세장으로 추세가 바뀌는지, 아니면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으로 바뀌는지 여부

- 인플레 부담 때문에 다음달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내년말 기준금리 예상치는 여전히 3.25%로 유지

- 20일 새벽 엔비디아 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매출액 컨센서스는 상향. 2023년 AI 사이클 이후 매출이 한 번도 가이던스를 하회한 적 없음

- 국내 반도체 이익 모멘텀도 유지되고 있고 유동성 방향도 바뀌지 않았음. 반도체 대형주에서 중소형 소부장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보임
무조건 입장입니다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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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정부 경기 부양책 20조엔 넘을 것…21일 발표"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일본 정부가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할 경기 부양 대책 규모가 총 20조 엔(약 188조8천억 원)을 넘어설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일본 교도통신은 19일 해당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며 정부가 생활비 상승으로 인한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20조 엔 이상의 새로운 경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규모는 당초 예상된 전해진 17조 엔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 내각은 오는 21일 중으로 경기 부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다시 또 슬금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