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았음
2. 고용시장이 둔화(softened)됨에 따라 리스크의 균형상태도 변화
3. 고용자 수 증가세 둔화는 이민정책 변화로 인한 공급 감소가 아닌 수요 감소에 기인
4. 물가는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통화정책을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할 필요. 긴축 통화정책은 물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5. 경제는 올해 회복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6. 관세 충격은 상품물가에 국한될 가능성. 부정적인 수요 충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
7. 기대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대체로 고정되어 있음
8.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면서도 고용시장을 지원
9. 고용이 둔화됨에도 성장은 지속되고 생산성은 증가
10. 통화정책은 약간의 조정(slight adjustment)을 거친 이후 적절한 수준에 도달
11. 물가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서비스, 주거,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징후는 부재
12. 실제 인플레이션과,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분리해서 볼 필요
13. 고용비용이 물가 상승 요인 중 하나는 아님
14. 지나치게 긴 시간동안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은 실수
15. 지금은 명백한 낮은 고용, 낮은 해고 환경
16. 금융환경은 연준의 정책결정에 있어 고려 요인 중 하나. AI 주도 장세의 끝이 어떻든 간에 현재 자산시장은 생산성 개선을 반영 중
17. 통화정책이 경제에 미치지 않는다는 증거는 없음
18. 과거에는 지금보다 연준 내부 의견 차가 컸었고, 물가에 대한 견해 차이는 언제나 존재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미국 경제는 회복력을 보유(pretty resilient)
2. 물가는 2% 목표보다 3%에 더 가까운 상황. 고용은 둔화되었음에도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고용 둔화는 질서있게 진행 중
3. 기업들도 고용시장이 둔화(softened little)되었음에는 동의하나 나쁘지 않은 수준(reasonably okay)으로 판단
4. 높은 가격으로 기업들은 상품 판매애 어려움을 겪고 있음
5. 해고건수를 유의해서 보고있지만 현재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안정적
6. 실질 기준금리는 전년 대비 250bp 하락. 이 중 150bp는 연준의 보험성 인하 떄문
7.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에 대응한 보험적 성격
8.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보다 중립(neutral) 수준에 근접
9. 물가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할 때
10. 금융환경은 매우 완화적
11. 주식, 주택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그러나 특정 자산 가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연준의 일이 아님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정부의 셧다운 종료가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
2. 9월 이후 발표된 데이터들은 연준이 9월 보다 조금 더 완화적(dovish)으로 변화할 필요거 있음을 시사
3. 근원 PCE물가는 2%에 매우 근접
4.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50bp가 적절. 25bp는 최소치. 통화정책 완화는 필수적
5. 현재는 완전고용 상황이 아님. 실업률은 상승, 고용시장은 둔화 중
6. 9월 이후 모든 데이터들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았음
2. 고용시장이 둔화(softened)됨에 따라 리스크의 균형상태도 변화
3. 고용자 수 증가세 둔화는 이민정책 변화로 인한 공급 감소가 아닌 수요 감소에 기인
4. 물가는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통화정책을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할 필요. 긴축 통화정책은 물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5. 경제는 올해 회복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6. 관세 충격은 상품물가에 국한될 가능성. 부정적인 수요 충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
7. 기대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대체로 고정되어 있음
8.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면서도 고용시장을 지원
9. 고용이 둔화됨에도 성장은 지속되고 생산성은 증가
10. 통화정책은 약간의 조정(slight adjustment)을 거친 이후 적절한 수준에 도달
11. 물가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서비스, 주거,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징후는 부재
12. 실제 인플레이션과,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분리해서 볼 필요
13. 고용비용이 물가 상승 요인 중 하나는 아님
14. 지나치게 긴 시간동안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은 실수
15. 지금은 명백한 낮은 고용, 낮은 해고 환경
16. 금융환경은 연준의 정책결정에 있어 고려 요인 중 하나. AI 주도 장세의 끝이 어떻든 간에 현재 자산시장은 생산성 개선을 반영 중
17. 통화정책이 경제에 미치지 않는다는 증거는 없음
18. 과거에는 지금보다 연준 내부 의견 차가 컸었고, 물가에 대한 견해 차이는 언제나 존재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미국 경제는 회복력을 보유(pretty resilient)
2. 물가는 2% 목표보다 3%에 더 가까운 상황. 고용은 둔화되었음에도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고용 둔화는 질서있게 진행 중
3. 기업들도 고용시장이 둔화(softened little)되었음에는 동의하나 나쁘지 않은 수준(reasonably okay)으로 판단
4. 높은 가격으로 기업들은 상품 판매애 어려움을 겪고 있음
5. 해고건수를 유의해서 보고있지만 현재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안정적
6. 실질 기준금리는 전년 대비 250bp 하락. 이 중 150bp는 연준의 보험성 인하 떄문
7.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에 대응한 보험적 성격
8.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보다 중립(neutral) 수준에 근접
9. 물가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할 때
10. 금융환경은 매우 완화적
11. 주식, 주택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그러나 특정 자산 가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연준의 일이 아님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정부의 셧다운 종료가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
2. 9월 이후 발표된 데이터들은 연준이 9월 보다 조금 더 완화적(dovish)으로 변화할 필요거 있음을 시사
3. 근원 PCE물가는 2%에 매우 근접
4.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50bp가 적절. 25bp는 최소치. 통화정책 완화는 필수적
5. 현재는 완전고용 상황이 아님. 실업률은 상승, 고용시장은 둔화 중
6. 9월 이후 모든 데이터들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진단적 기대(aka 부동산 불패): 경제주체들이 주택가격 상승과 관련한 과거 또는 최근의 뉴스 정보나 기억을 선택적으로 회상해 경제여건 변화와 무관하게 미래에도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편향된 기대를 형성하는 현상
진단적 기대가 있는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경우 합리적 기대가 있는 상황에 비해 주택 가격은 56% 더 높게 상승
반면 경제 성장 효과는 위축. 주택시장에 진단적 기대가 있을 때 GDP와 투자, 소비는 합리적 기대 하에서보다 각각 8%, 9%, 10% 하락
-> 내리면 부동산도 못잡고, 경제는 더 안좋아진다
-------------------------------------------
한은 "주택시장 합리적 기대 무너졌다…금리 내리면 집값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9771
진단적 기대가 있는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경우 합리적 기대가 있는 상황에 비해 주택 가격은 56% 더 높게 상승
반면 경제 성장 효과는 위축. 주택시장에 진단적 기대가 있을 때 GDP와 투자, 소비는 합리적 기대 하에서보다 각각 8%, 9%, 10% 하락
-> 내리면 부동산도 못잡고, 경제는 더 안좋아진다
-------------------------------------------
한은 "주택시장 합리적 기대 무너졌다…금리 내리면 집값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9771
Naver
한은 "주택시장 합리적 기대 무너졌다…금리 내리면 집값 급등"
한국의 부동산 시장이 합리적 기대에서 벗어난 상태라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집값이 오를 때는 물론, 내릴 때도 미래엔 집값이 오를 것이란 믿음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있다는 것이다. 한은은 이런 상황에서 기준금
■ 10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Forward Guidance: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4명, 2.50% 2명
위원1(2.50% 동결 / 인하 가능성)
- 현재로서는 내년까지 잠재 수준을 밑도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대응 차원의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부동산 등 자산 가격의 상승 기대를 부추길 우려가 크기 때문에 정부의 추가 부동산 대책의 효과를 포함하여 수도권 주택시장 등을 좀 더 점검할 필요
- 최근 원/달러 환율이 재상승하면서 나타난 외환부문의 변동성 확대에도 유의해야 하겠음
- 앞으로 통화정책은 거시건전성 정책 시행 이후 주택시장 상황,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및 무역협상 결과, 자본유출입 등을 살펴보면서 경기 대응을 위한 추가 금리인하의 시기와 폭을 결정해야 할 것
- 이 과정에서 경제주체의 위험선호 강화 시 나타날 수 있는 자금흐름 쏠림현상이 금융불균형 확대를 초래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함
위원2(2.50% 동결 / 인하 가능성)
- 지난 금통위 이후 주가가 급등하고 신용스프레드가 축소되었으며, 대출금리 하락세와 기업부문으로의 신용공급 확대가 지속되는 등 완화적인 금융여건이 계속
- 물가가 안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성장세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한미 및 미중간 관세협상 등을 좀 더 지켜볼 여지가 있으며, 정부 추가 대책 이후의 주택시장 상황에도 유의할 필요
- 국내 요인으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통화정책 측면에서 외환부문 안정에 대한 고려 정도를 높일 필요가 있음
- 앞으로의 통화정책은 성장세 회복에도 불구하고 잠재 수준을 하회하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므로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보지만, 금리 인하가 외환부문 변동성 및 금융불균형 등 금융안정 리스크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해야 할 것
위원3(2.50% 동결 / 동결)
- 통화정책 향방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중 하나인 부동산 시장은 최근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주택가격도 수도권 선호지역 중심의 상승세가 준선호지역으로 확산되면서 비수도권과의 차별화가 심화
- 주택가격의 불안정에도 불구하고 주택시장 안정대책 등 일련의 거시건전성 정책으로 가계 대출은 목표 수준 범위내에서 유지될 것으로 기대
- 기준금리를 조정할 정도의 유의미한 경제 환경 변화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
- 기준금리 인하의 시기와 속도를 정해 나가야 할 것
신성환 위원(2.25% 인하 / 인하 가능성)
- 국내 금융시장은 주가 및 주택가격이 큰 폭 상승하고 신용 스프레드가 축소되는 등 전반적으로 완화적인 상황이며 실물 부문의 부진과 자산시장의 과열이 병존하면서 통화정책 수행이 금융안정 문제로부터 제약받는 금융 우위(Financial Dominance) 상황에 처해 있다고 판단
- 비록 주택시장에서의 쏠림 현상과 높은 환율 수준으로 인해 통화정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안정적인 물가와 상당 기간 지속된 부진한 경제 성장세, 최근의 고강도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으로 인해 당분간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택시장 상황, 그리고 이미 상당 기간 지연된 금리 인하 시점 등을 고려할 때 가급적 빠른 시점 내에 금리를 인하한 후 물가 및 경기, 금융안정, 그리고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보면서 향후 금리결정을 이어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
위원5(2.50% 동결 / 인하 가능성)
- 실물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자산가격 랠리가 이어지는 것은 각국의 확대 재정 예상에 기반한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도 한 요인이라고 생각. 기대인플레이션은 한번 고착화되면 되돌리기 쉽지 않으니 항상 경계해야 할 것
-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만큼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할 여건이 조성. 그러나 대미무역협상 타결 지연으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고,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가 재확대되는 현시점에서 금융여건의 추가적인 완화는 주택시장의 가격상승 기대를 자극할 우려
- 향후 경제의 성장 경로 및 금융안정 상황을 지켜보고 금리 인하의 시기와 폭을 고려하는 것이 좋겠음
위원6(2.50% 동결 / 동결)
- 국내 경제는 물가가 목표수준 내외에서 안정되는 가운데 내수를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성장 전망의 불확실성은 더 높아진 상황
-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최근 외환 부문의 변동성이 높아졌으며 과열 조짐을 보이던 수도권 주택시장의 안정 여부가 아직 불분명
- 앞으로 통화정책은 낮은 수요압력에 대응하여 당분간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가되, 추가 인하의 시기와 폭은 성장과 물가, 금융안정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유연하게 결정해 나가야 하겠음
Forward Guidance: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4명, 2.50% 2명
위원1(2.50% 동결 / 인하 가능성)
- 현재로서는 내년까지 잠재 수준을 밑도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대응 차원의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부동산 등 자산 가격의 상승 기대를 부추길 우려가 크기 때문에 정부의 추가 부동산 대책의 효과를 포함하여 수도권 주택시장 등을 좀 더 점검할 필요
- 최근 원/달러 환율이 재상승하면서 나타난 외환부문의 변동성 확대에도 유의해야 하겠음
- 앞으로 통화정책은 거시건전성 정책 시행 이후 주택시장 상황,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및 무역협상 결과, 자본유출입 등을 살펴보면서 경기 대응을 위한 추가 금리인하의 시기와 폭을 결정해야 할 것
- 이 과정에서 경제주체의 위험선호 강화 시 나타날 수 있는 자금흐름 쏠림현상이 금융불균형 확대를 초래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함
위원2(2.50% 동결 / 인하 가능성)
- 지난 금통위 이후 주가가 급등하고 신용스프레드가 축소되었으며, 대출금리 하락세와 기업부문으로의 신용공급 확대가 지속되는 등 완화적인 금융여건이 계속
- 물가가 안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성장세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한미 및 미중간 관세협상 등을 좀 더 지켜볼 여지가 있으며, 정부 추가 대책 이후의 주택시장 상황에도 유의할 필요
- 국내 요인으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통화정책 측면에서 외환부문 안정에 대한 고려 정도를 높일 필요가 있음
- 앞으로의 통화정책은 성장세 회복에도 불구하고 잠재 수준을 하회하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므로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보지만, 금리 인하가 외환부문 변동성 및 금융불균형 등 금융안정 리스크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해야 할 것
위원3(2.50% 동결 / 동결)
- 통화정책 향방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중 하나인 부동산 시장은 최근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주택가격도 수도권 선호지역 중심의 상승세가 준선호지역으로 확산되면서 비수도권과의 차별화가 심화
- 주택가격의 불안정에도 불구하고 주택시장 안정대책 등 일련의 거시건전성 정책으로 가계 대출은 목표 수준 범위내에서 유지될 것으로 기대
- 기준금리를 조정할 정도의 유의미한 경제 환경 변화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
- 기준금리 인하의 시기와 속도를 정해 나가야 할 것
신성환 위원(2.25% 인하 / 인하 가능성)
- 국내 금융시장은 주가 및 주택가격이 큰 폭 상승하고 신용 스프레드가 축소되는 등 전반적으로 완화적인 상황이며 실물 부문의 부진과 자산시장의 과열이 병존하면서 통화정책 수행이 금융안정 문제로부터 제약받는 금융 우위(Financial Dominance) 상황에 처해 있다고 판단
- 비록 주택시장에서의 쏠림 현상과 높은 환율 수준으로 인해 통화정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안정적인 물가와 상당 기간 지속된 부진한 경제 성장세, 최근의 고강도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으로 인해 당분간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택시장 상황, 그리고 이미 상당 기간 지연된 금리 인하 시점 등을 고려할 때 가급적 빠른 시점 내에 금리를 인하한 후 물가 및 경기, 금융안정, 그리고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보면서 향후 금리결정을 이어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
위원5(2.50% 동결 / 인하 가능성)
- 실물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자산가격 랠리가 이어지는 것은 각국의 확대 재정 예상에 기반한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도 한 요인이라고 생각. 기대인플레이션은 한번 고착화되면 되돌리기 쉽지 않으니 항상 경계해야 할 것
-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만큼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할 여건이 조성. 그러나 대미무역협상 타결 지연으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고,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가 재확대되는 현시점에서 금융여건의 추가적인 완화는 주택시장의 가격상승 기대를 자극할 우려
- 향후 경제의 성장 경로 및 금융안정 상황을 지켜보고 금리 인하의 시기와 폭을 고려하는 것이 좋겠음
위원6(2.50% 동결 / 동결)
- 국내 경제는 물가가 목표수준 내외에서 안정되는 가운데 내수를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성장 전망의 불확실성은 더 높아진 상황
-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최근 외환 부문의 변동성이 높아졌으며 과열 조짐을 보이던 수도권 주택시장의 안정 여부가 아직 불분명
- 앞으로 통화정책은 낮은 수요압력에 대응하여 당분간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가되, 추가 인하의 시기와 폭은 성장과 물가, 금융안정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유연하게 결정해 나가야 하겠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 Output Gap을 고려하면 완화적 통화 사이클을 유지할 것이라는게 한국은행의 공식 입장. 그러나 금리 인하 폭이나 시기, 혹은 방향의 전환은 새로운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
2. 부동산 가격은 적어도 빠르게 올라갔던 것에서 둔화하는 흐름을 희망
3. 통화정책만으로는 주택가격 상승 억제가 불가능. 풍부한 유동성은 시장의 불길을 잦아들게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음
4. 외환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당국은 개입할 의지가 있음
1. (-) Output Gap을 고려하면 완화적 통화 사이클을 유지할 것이라는게 한국은행의 공식 입장. 그러나 금리 인하 폭이나 시기, 혹은 방향의 전환은 새로운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
2. 부동산 가격은 적어도 빠르게 올라갔던 것에서 둔화하는 흐름을 희망
3. 통화정책만으로는 주택가격 상승 억제가 불가능. 풍부한 유동성은 시장의 불길을 잦아들게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음
4. 외환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당국은 개입할 의지가 있음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준비금은 목표로 하는 수준과 멀지 않은 곳에 있음. 적정 수준(ample level)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
2. 정확한 준비금의 적정 수준(ample level)을 찾는 것은 불가능
3. 상설레포창구(SRF)는 효율적으로 작동 중. 필요 시 제 역할 할 것. SRF는 낙인효과 없이 사용 가능
4. 대차대조표 확장 재개는 기술적 조정. 통화정책 차원 업무가 아님
5. 시장 유동성 시그널을 유의해서 관찰 중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할 지역 서베이 데이터들은 물가와 비용 상승 압력이 꾸준히 존재함을 시사
2. 기업들은 2026년까지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며, 인상폭은 2%를 유의미하게 상회(substantially more than 2%)할 것으로 예상
3. 기대인플레이션은 관세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수입업자들에 따라 움직이지 않음
4. 관세로 인한 일시적 물가 상승 압력 증가가 바로 소멸될 것으로 가정하는 것은 부적절
5.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
6. 고용시장은 약화되는 것이 아니라 균형점이 이동하는 것으로 판단(shifting rather than weakening)
7. 최근 데이터들 중 고용시장이 뚜렷하게 약화되었다는 증거는 부재. 신기한 균형 상태(curious state of balance)를 유지 중
8. 주거와 같은 금리에 민감한 산업들은 연준의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고 응답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을 현재가치로 추정해서는 안됨. 현재의 높은 물가수치는 이러한 오류에서 비롯되었음
2. 연준 대차대조표는 엄격하게 관리될 필요(more judiciously than it has in the past)
3. 양적완화는 남용되었음(overused in the past)
Roberto Perli SOMA 책임자
1. 상당한 규모의 SRF를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2. 준비금이 더 이상 매우 풍부(abundant)하지 않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존재. 금융시장 유동성도 마찬가지
3. 레포시장 안정은 모두의 관심사
4. 언젠가는 대차대조표 규모를 다시 늘려야 할 것. 기술적인 대차대조표 확대는 조만간 진행될 예정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주저할 수 밖에 없는 상황(hesitate to ease policy further). 고용시장이 위축되고 있다는 시그널이 약화되었음
2. 단시일 내 통화정책 완화 조건은 꽤나 높을 것. 기준금리 추가 인하를 위해서는 물가가 2%로 복귀 중이라는 뚜렷한 증거가 필요
3.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mildly restrictive). 금융여건은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
4. 2026년 초까지 실업률은 소폭 상승(modest rise), 물가는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5. 본인은 여름 이후로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를 보지 못했음
6.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제한적으로 물가 데이터들을 수집 중
7. 현재 물가 수준은 완만하게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필요로 함
(중립, 당연직)
1. 준비금은 목표로 하는 수준과 멀지 않은 곳에 있음. 적정 수준(ample level)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
2. 정확한 준비금의 적정 수준(ample level)을 찾는 것은 불가능
3. 상설레포창구(SRF)는 효율적으로 작동 중. 필요 시 제 역할 할 것. SRF는 낙인효과 없이 사용 가능
4. 대차대조표 확장 재개는 기술적 조정. 통화정책 차원 업무가 아님
5. 시장 유동성 시그널을 유의해서 관찰 중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할 지역 서베이 데이터들은 물가와 비용 상승 압력이 꾸준히 존재함을 시사
2. 기업들은 2026년까지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며, 인상폭은 2%를 유의미하게 상회(substantially more than 2%)할 것으로 예상
3. 기대인플레이션은 관세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수입업자들에 따라 움직이지 않음
4. 관세로 인한 일시적 물가 상승 압력 증가가 바로 소멸될 것으로 가정하는 것은 부적절
5.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
6. 고용시장은 약화되는 것이 아니라 균형점이 이동하는 것으로 판단(shifting rather than weakening)
7. 최근 데이터들 중 고용시장이 뚜렷하게 약화되었다는 증거는 부재. 신기한 균형 상태(curious state of balance)를 유지 중
8. 주거와 같은 금리에 민감한 산업들은 연준의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고 응답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을 현재가치로 추정해서는 안됨. 현재의 높은 물가수치는 이러한 오류에서 비롯되었음
2. 연준 대차대조표는 엄격하게 관리될 필요(more judiciously than it has in the past)
3. 양적완화는 남용되었음(overused in the past)
Roberto Perli SOMA 책임자
1. 상당한 규모의 SRF를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2. 준비금이 더 이상 매우 풍부(abundant)하지 않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존재. 금융시장 유동성도 마찬가지
3. 레포시장 안정은 모두의 관심사
4. 언젠가는 대차대조표 규모를 다시 늘려야 할 것. 기술적인 대차대조표 확대는 조만간 진행될 예정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주저할 수 밖에 없는 상황(hesitate to ease policy further). 고용시장이 위축되고 있다는 시그널이 약화되었음
2. 단시일 내 통화정책 완화 조건은 꽤나 높을 것. 기준금리 추가 인하를 위해서는 물가가 2%로 복귀 중이라는 뚜렷한 증거가 필요
3.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mildly restrictive). 금융여건은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
4. 2026년 초까지 실업률은 소폭 상승(modest rise), 물가는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5. 본인은 여름 이후로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를 보지 못했음
6.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제한적으로 물가 데이터들을 수집 중
7. 현재 물가 수준은 완만하게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필요로 함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Collins,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Collins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Collins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Williams, Perli 모두 대차대조표 규모가 조만간 늘어나겠지만 이것은 통화정책 차원이 아닌 기술적 조정(technical)임을 강조.
-> 사실 대차대조표는 절대수치가 아니라 GDP 대비 비율로 봐야 함. 경제가 성장하는데 대차대조표(특히 준비금) 규모가 유지된다면 실제 유동성은 줄어드는 것. 즉, '성장에 따른 대차대조표 확대 = 대차대조표 유지'로 봐야지 이걸 가지고 일각에서 QE라고 하는 것은 너무 나간 이야기
-> 사실 대차대조표는 절대수치가 아니라 GDP 대비 비율로 봐야 함. 경제가 성장하는데 대차대조표(특히 준비금) 규모가 유지된다면 실제 유동성은 줄어드는 것. 즉, '성장에 따른 대차대조표 확대 = 대차대조표 유지'로 봐야지 이걸 가지고 일각에서 QE라고 하는 것은 너무 나간 이야기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경제 관련 불확실성은 어느정도 감소(come down quite a bit). 현재 상황은 조심스럽지만 낙관적(cautious optimism)
2. 여전히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남아있음. 관세 영향을 제외한 물가는 둔화 중이나, 완강하게 저항 중
3. 고용시장은 어느정도(quite a bit) 둔화
4. 12월 인하 여부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추가 정보를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적절
5. AI로 인해 직업을 잃었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음
6. 2025년 중반부터 물가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리스크의 균형이 위태로워짐. 그러나 여전히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상태이며, 지금도 고용 리스크가 소폭 높다고 판단
7. 서비스물가는 기대만큼 둔화되지 않았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3% 수준. 여전히 매우 높음. 고용은 일부 섹터에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 경제에는 여러 시그널들이 혼재
2. 12월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 없음
3. 기업들은 2026년 상황을 상당히 낙관적으로 예상
4. 고용시장의 진짜 위협은 숨겨져 있음
5. 회복력 있는 경제는 10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했고, 본인 역시 인하에 반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지나치게 높으며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다는 이야기들을 듣고 있음
2. 연준의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을 위해 어느정도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으로 운영될 필요
3. 현재 고용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 고용시장은 일부 우려되는 요인들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균형 잡혀있는 상황
4. 경제는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remarkably resilient)보유
5. 내년에도 물가는 상승 압력에 노출될 것
6. 통화정책은 거의 중립 수준(barely restrictive). 최근 중립금리는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상승 추세에 있는 것으로 판단
7. 기준금리 유지를 통해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운영할 필요
8. 현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통화정책이 해야 할 일은 뚜렷하지 않음
9.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물가는 2~3년 간 지속될 전망
10. 단기자금시장금리 상승 압력 증가. 시장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상설레포창구를 이용하기를 희망
11.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에 도달하면 시장 변동성은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음
12. 기술적으로 대차대조표를 조정(확댸)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
13. 국채 위주 포트폴리오 조정은 많은 시간이 필요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센터 분야를 제외하면 기업 투자는 부진한 상태. 기업들은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을 터득 중
2. 빠른 시일 내에 공식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현재 연준은 눈을 가린채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상황
3. 불확실성은 기업들로 하여금 채용을 꺼리게 만드는 요인
4. AI로 인한 고용 충격에 대해서는 의문
5. 경제는 상당한 회복력(pretty resilient)을 보유
6. 고용시장은 추가적으로 소폭 둔화(soften a little)되겠지만 완전고용 부근에 머무를 것. 실업률은 4.5%까지 상승 가능
7. 관세 충격은 2026년 하반기즈음 소멸될 것으로 예상. 물가도 통화정책이 적절하게 대응할 경우 비슷한 시기에 둔화 재개될 것
8. 본인은 고용시장 대응 필요성 때문에 지금까지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9.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 가까워졌음.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10. 계속해서 물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중립, 투표권 없음)
1. 경제 관련 불확실성은 어느정도 감소(come down quite a bit). 현재 상황은 조심스럽지만 낙관적(cautious optimism)
2. 여전히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남아있음. 관세 영향을 제외한 물가는 둔화 중이나, 완강하게 저항 중
3. 고용시장은 어느정도(quite a bit) 둔화
4. 12월 인하 여부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추가 정보를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적절
5. AI로 인해 직업을 잃었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음
6. 2025년 중반부터 물가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리스크의 균형이 위태로워짐. 그러나 여전히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상태이며, 지금도 고용 리스크가 소폭 높다고 판단
7. 서비스물가는 기대만큼 둔화되지 않았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3% 수준. 여전히 매우 높음. 고용은 일부 섹터에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 경제에는 여러 시그널들이 혼재
2. 12월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 없음
3. 기업들은 2026년 상황을 상당히 낙관적으로 예상
4. 고용시장의 진짜 위협은 숨겨져 있음
5. 회복력 있는 경제는 10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했고, 본인 역시 인하에 반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지나치게 높으며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다는 이야기들을 듣고 있음
2. 연준의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을 위해 어느정도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으로 운영될 필요
3. 현재 고용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 고용시장은 일부 우려되는 요인들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균형 잡혀있는 상황
4. 경제는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remarkably resilient)보유
5. 내년에도 물가는 상승 압력에 노출될 것
6. 통화정책은 거의 중립 수준(barely restrictive). 최근 중립금리는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상승 추세에 있는 것으로 판단
7. 기준금리 유지를 통해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운영할 필요
8. 현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통화정책이 해야 할 일은 뚜렷하지 않음
9.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물가는 2~3년 간 지속될 전망
10. 단기자금시장금리 상승 압력 증가. 시장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상설레포창구를 이용하기를 희망
11.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에 도달하면 시장 변동성은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음
12. 기술적으로 대차대조표를 조정(확댸)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
13. 국채 위주 포트폴리오 조정은 많은 시간이 필요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센터 분야를 제외하면 기업 투자는 부진한 상태. 기업들은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을 터득 중
2. 빠른 시일 내에 공식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현재 연준은 눈을 가린채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상황
3. 불확실성은 기업들로 하여금 채용을 꺼리게 만드는 요인
4. AI로 인한 고용 충격에 대해서는 의문
5. 경제는 상당한 회복력(pretty resilient)을 보유
6. 고용시장은 추가적으로 소폭 둔화(soften a little)되겠지만 완전고용 부근에 머무를 것. 실업률은 4.5%까지 상승 가능
7. 관세 충격은 2026년 하반기즈음 소멸될 것으로 예상. 물가도 통화정책이 적절하게 대응할 경우 비슷한 시기에 둔화 재개될 것
8. 본인은 고용시장 대응 필요성 때문에 지금까지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9.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 가까워졌음.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10. 계속해서 물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11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77억달러 증가한 6조 5,805억달러. 4주 만에 증가. 채권 보유량은 전주와 동일. 대출은 감소.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 부채는 준비금 위주로 증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7배(전주: 1.76배)
SOMA 책임자인 Perli는 물론,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등 대부분 관련 인사들은 조만간 대차대조표 확대가 있을 것임을 언급. 그러나 이는 기술적(technical expansion) 조정일 뿐, QE가 아님을 강조. 경제가 성장하는데 대차대조표가 같은 규모를 유지하면 이는 사실상의 QT와 동일. 중립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을 운영하려면 자산의 ‘GDP 대비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함
SOMA 책임자인 Perli는 물론,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등 대부분 관련 인사들은 조만간 대차대조표 확대가 있을 것임을 언급. 그러나 이는 기술적(technical expansion) 조정일 뿐, QE가 아님을 강조. 경제가 성장하는데 대차대조표가 같은 규모를 유지하면 이는 사실상의 QT와 동일. 중립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을 운영하려면 자산의 ‘GDP 대비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함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6
▶ 기술적 조정을 누가 QE라 하는가
▶ 보유 채권: QT 일시 중단
▶ 부채: 준비금 증가세 지속 예상
▶ 금융상황: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 확대
11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77억달러 증가한 6조 5,805억달러. 4주 만에 증가. 채권 보유량은 전주와 동일. 대출은 감소.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 부채는 준비금 위주로 증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7배(전주: 1.76배)
SOMA 책임자인 Perli는 물론,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등 대부분 관련 인사들은 조만간 대차대조표 확대가 있을 것임을 언급. 그러나 이는 기술적(technical expansion) 조정일 뿐, QE가 아님을 강조. 경제가 성장하는데 대차대조표가 같은 규모를 유지하면 사실상의 QT와 동일. 중립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을 운영하려면 자산의 ‘GDP 대비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함
단기자금시장 변동이 확대된 상황에서 연준은 적극적인 SRF 이용을 독려 중. 재할인 창구와 달리 SRF는 이용에 따른 낙인 효과가 없음을 설명. 최종 대부자 시스템이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연준은 시장 개입에 신중할 것임을 시사하는 부분
▶ 기술적 조정을 누가 QE라 하는가
▶ 보유 채권: QT 일시 중단
▶ 부채: 준비금 증가세 지속 예상
▶ 금융상황: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 확대
11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77억달러 증가한 6조 5,805억달러. 4주 만에 증가. 채권 보유량은 전주와 동일. 대출은 감소.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 부채는 준비금 위주로 증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7배(전주: 1.76배)
SOMA 책임자인 Perli는 물론,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등 대부분 관련 인사들은 조만간 대차대조표 확대가 있을 것임을 언급. 그러나 이는 기술적(technical expansion) 조정일 뿐, QE가 아님을 강조. 경제가 성장하는데 대차대조표가 같은 규모를 유지하면 사실상의 QT와 동일. 중립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을 운영하려면 자산의 ‘GDP 대비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함
단기자금시장 변동이 확대된 상황에서 연준은 적극적인 SRF 이용을 독려 중. 재할인 창구와 달리 SRF는 이용에 따른 낙인 효과가 없음을 설명. 최종 대부자 시스템이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연준은 시장 개입에 신중할 것임을 시사하는 부분
"다카이치 추경 20조엔 전망, 엔 매도 가속화할수도"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재정 확대 정책 전망으로 엔화 약세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규모에도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크레디아그리콜 증권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이자 성장전략회의 민간위원인 아이다 다쿠지는 기업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재정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기업과 정부 모두가 과잉투자 상태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며, 기업 저축률과 재정수지의 합계가 마이너스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아이다 이코노미스트는 명목 경제총생산(GDP) 600조엔의 5%인 30조엔 규모의 재정지출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아이다 이코노미스트는 다카이치 정권이 11월 중 발표할 가능성이 있는 종합경제대책의 일부인 2025년도 추경에 대해 "이상적인 규모는 20조 엔이며, 재정 확대가 유발할 민간투자는 10조 엔"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올해 추경이 2024년도 실제 추경 규모인 13조9천억엔을 넘길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재정 확대 정책 전망으로 엔화 약세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규모에도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크레디아그리콜 증권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이자 성장전략회의 민간위원인 아이다 다쿠지는 기업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재정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기업과 정부 모두가 과잉투자 상태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며, 기업 저축률과 재정수지의 합계가 마이너스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아이다 이코노미스트는 명목 경제총생산(GDP) 600조엔의 5%인 30조엔 규모의 재정지출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아이다 이코노미스트는 다카이치 정권이 11월 중 발표할 가능성이 있는 종합경제대책의 일부인 2025년도 추경에 대해 "이상적인 규모는 20조 엔이며, 재정 확대가 유발할 민간투자는 10조 엔"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올해 추경이 2024년도 실제 추경 규모인 13조9천억엔을 넘길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11월 금통위 기대 거는 크레딧시장…"매파적이면 내년 1월까진 어려워"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크레딧 시장 참여자들은 1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일말의 국면 반전 재료가 나와주길 바라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10월 하순께부터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크레딧 시장은 어려워진 상황이다.
11월 금통위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시장을 잠재워주는 발언을 하거나 다른 금통위원들이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둘 경우 급등했던 금리가 하락 반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크레딧 시장 참여자들은 1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일말의 국면 반전 재료가 나와주길 바라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10월 하순께부터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크레딧 시장은 어려워진 상황이다.
11월 금통위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시장을 잠재워주는 발언을 하거나 다른 금통위원들이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둘 경우 급등했던 금리가 하락 반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