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BI 편입된다고 이게 진짜 우리 총재님 얘기하신 것처럼 '감개무량'한 일이고, 금리랑 환율 다 누를 수 있을까?
10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6조 5,87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의 경우 소폭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으나, 이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된 수치.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속도 크게 확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4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연준은 10월 FOMC에서 12월 2일부로 QT 종료 발표. 당분간 대차대조표 규모는 유지할 방침이며,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 및 재정증권으로 재투자할 예정. Powell 의장은 “오래 걸릴 정책이지만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언급
연준은 10월 FOMC에서 12월 2일부로 QT 종료 발표. 당분간 대차대조표 규모는 유지할 방침이며,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 및 재정증권으로 재투자할 예정. Powell 의장은 “오래 걸릴 정책이지만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언급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로 인해 제조업이 제약받고 있는 상황. 대내외 수요 차별화도 진행 중
2. 노동력 수요 둔화(cooled). 정부 지출은 투자를 유발해야 함. 가계 저축은 비정상적으로 큰 편
3. 여러 지표들은 기조 물가가 목표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여줌. 다만,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증가
4. 일부 성장의 하방 리스크 감소. 그러나 물가는 성장만큼 리스크가 감소하지 않았음
5. 중기적 관점에서 국방비 지출 확대는 물가 상승 요인
6.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
7. ECB 구성원 모두 현재 리스크 목록에 동의
1. 관세로 인해 제조업이 제약받고 있는 상황. 대내외 수요 차별화도 진행 중
2. 노동력 수요 둔화(cooled). 정부 지출은 투자를 유발해야 함. 가계 저축은 비정상적으로 큰 편
3. 여러 지표들은 기조 물가가 목표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여줌. 다만,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증가
4. 일부 성장의 하방 리스크 감소. 그러나 물가는 성장만큼 리스크가 감소하지 않았음
5. 중기적 관점에서 국방비 지출 확대는 물가 상승 요인
6.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
7. ECB 구성원 모두 현재 리스크 목록에 동의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3).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4
▶ 12월 QT 종료
▶ 보유 채권: MBS 위주 감소
▶ 부채: 빨라진 준비금 감소 속도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0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6조 5,87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의 경우 소폭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으나, 이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된 수치.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속도 크게 확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4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 12월 QT 종료
▶ 보유 채권: MBS 위주 감소
▶ 부채: 빨라진 준비금 감소 속도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0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6조 5,87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의 경우 소폭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으나, 이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된 수치.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속도 크게 확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4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2.5 MB
[FI Monthly] 제자리걸음
▶ 가장 큰 불확실성 해소
▶ 시점과 별개로 종료를 목전에 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 이견 차는 커져도 12월 FOMC 인하 가능
▶ 연말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 국고 3년: 2.65~2.80% / 국고 10년: 2.93~3.10%
성장과 정책, 대외요인 모두 금리의 하단을 단단하게 만든다. 관세협상 타결로 가장 컸던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 인하 시점과 별개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것은 확실해졌다. 연준은 신중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시장의 기대를 제어 중이다. 10월 상승한 금리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시 한번 박스권 장세를 전망한다
▶ 가장 큰 불확실성 해소
▶ 시점과 별개로 종료를 목전에 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 이견 차는 커져도 12월 FOMC 인하 가능
▶ 연말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 국고 3년: 2.65~2.80% / 국고 10년: 2.93~3.10%
성장과 정책, 대외요인 모두 금리의 하단을 단단하게 만든다. 관세협상 타결로 가장 컸던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 인하 시점과 별개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것은 확실해졌다. 연준은 신중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시장의 기대를 제어 중이다. 10월 상승한 금리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시 한번 박스권 장세를 전망한다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인하로 고용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 또한, 현 상황에서 인하는 물가목표 달성에 의구심을 들게할 수 있음
2.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only 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 통화정책은 수요 증가에 대응(should lean against demand growth)해야 함
3.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largely in balance) 있지만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상황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은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선호. 연준은 9월 인하로 이미 고용 완화에 대응. 12월 인하는 쉽지 않을 것(difficult to cut rates in December)
2. 준비금은 추가 감소 여력을 보유(might be room for further modest decreases in reserves)
3. 레포금리가 RRF 금리를 상회하는 것을 보고 실망했음. 시장 참가자들은 SRF 이용을 망설리이 말아야 함
4. 자산 매입의 시점과 규모는 기계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님
5. 지금이 기준금리 체계 변경을 위한 적기
6. TGCR-IORB 스프레드는 유동성 공급의 핵심 지표(central indicator of reserve supply)
7. 고용시장은 대체로 균형잡힌(roughly in balance) 수준. 현재 천천히 둔화(cooling slowly) 중
8. 경제 상황을 보았을 때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필요하지 않았다고 생각
9. 고용자 수 BEP 는 30,000명으로 떨어졌을 가능성
10. 해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나, 최근의 해고 추이를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음
11. 만약 최근 레포금리 상승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면 연준은 자산을 다시 매입해야 함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10월 인하를 찬성하기는 했음(eventually got behind the cut)
2.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증가(mandates are in tension)
3. 기준금리 인하를 찬성한 것은 정책 조정이 있더라도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적이기 때문
4. 셧다운으로 인해 데이터 수집에 어려움이 있지만 상황 파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님. 이런 상황에서는 지역 연은 데이터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5. 고용시장 둔화는 수요뿐만 아니라 기술발전, 이민과 관세정책 등 구조적 요인에도 기인. 또한, 경기 사이클도 고려해야 함
6. 경기침체는 고려 요인이 아님(recession risk is not on people's minds)
7. Powell 의장 메세지는 연준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과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는 그의 발언에 감사
8.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그저 전망치일 뿐. 통화정책 결정 과정이 아님. 그 어느 때보다 전망이 어려운 상황
9. 연준에 앞서 나가지 말 것(Don't get ahead of us)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양대책무 모두 달성의 어려움이 증가
2. 본인은 10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
3. 해고 동향 등 고용시장 추가 둔화 징후가 포착
4. 금번 인하 결정으로 기준금리는 본인의 중립수준 범위에 도달
5. 물가 안정을 위해 어느정도 긴축적인 통화정책 유지(maintain some restriction) 필요
6. 현재 통화정책은 제한적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수준(barely restrictive, if at all)
7. 관세는 물가 상승의 일부 요인일 뿐. 전기료와 보험료도 물가 상승 요인
8.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전체 원인의 과반 미만(less than half)
9. 9월 이후 데이터를 보고 난 뒤 본인은 고용시장 문제가 온전히 수요 측면에 있지 않다고 생각
10. 경제의 양극화가 진행 중(K-shaped economy)이나 소비지표는 준수함(healthy)
11. 고용시장 때문에 물가 리스크를 간과하고 있음. 지금은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
12. 상황을 예상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때가 아님
13. FOMC 회의 중에도 연준 구성원들은 의견을 바꾸고 조정함
14. 최근 레포시장 압력이 증가하기 시작. Logan 총재와 마찬가지로 본인 역시 레포금리가 IORB 부근에서 머무르기를 희망
15. 시장금리와 기준금리 간 괴리(기준금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감소)가 있다는 Logan 총재 의견에 동의. 기준금리 재설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2.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추이를 주시해야 하겠으나, 지금까지 영향은 제한적(minor effect)
3. 고용시장은 약화된 것이 사실
4. 일시적 상승 요인을 제외한 PCE는 2.5%로 추정. 물가는 2%로 복귀 중. 모든 전망치들도 이를 지지. 지금은 고용이 가장 큰 문제
5. 여전히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데이터 발표 지연이 기준금리 동결 명분이 될 수는 없음. 활용 가능한 많은 데이터들도 존재
6. 대통령이 의장직을 제의한다면 수락할 것
(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인하로 고용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 또한, 현 상황에서 인하는 물가목표 달성에 의구심을 들게할 수 있음
2.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only 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 통화정책은 수요 증가에 대응(should lean against demand growth)해야 함
3.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largely in balance) 있지만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상황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은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선호. 연준은 9월 인하로 이미 고용 완화에 대응. 12월 인하는 쉽지 않을 것(difficult to cut rates in December)
2. 준비금은 추가 감소 여력을 보유(might be room for further modest decreases in reserves)
3. 레포금리가 RRF 금리를 상회하는 것을 보고 실망했음. 시장 참가자들은 SRF 이용을 망설리이 말아야 함
4. 자산 매입의 시점과 규모는 기계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님
5. 지금이 기준금리 체계 변경을 위한 적기
6. TGCR-IORB 스프레드는 유동성 공급의 핵심 지표(central indicator of reserve supply)
7. 고용시장은 대체로 균형잡힌(roughly in balance) 수준. 현재 천천히 둔화(cooling slowly) 중
8. 경제 상황을 보았을 때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필요하지 않았다고 생각
9. 고용자 수 BEP 는 30,000명으로 떨어졌을 가능성
10. 해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나, 최근의 해고 추이를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음
11. 만약 최근 레포금리 상승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면 연준은 자산을 다시 매입해야 함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10월 인하를 찬성하기는 했음(eventually got behind the cut)
2.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증가(mandates are in tension)
3. 기준금리 인하를 찬성한 것은 정책 조정이 있더라도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적이기 때문
4. 셧다운으로 인해 데이터 수집에 어려움이 있지만 상황 파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님. 이런 상황에서는 지역 연은 데이터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5. 고용시장 둔화는 수요뿐만 아니라 기술발전, 이민과 관세정책 등 구조적 요인에도 기인. 또한, 경기 사이클도 고려해야 함
6. 경기침체는 고려 요인이 아님(recession risk is not on people's minds)
7. Powell 의장 메세지는 연준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과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는 그의 발언에 감사
8.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그저 전망치일 뿐. 통화정책 결정 과정이 아님. 그 어느 때보다 전망이 어려운 상황
9. 연준에 앞서 나가지 말 것(Don't get ahead of us)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양대책무 모두 달성의 어려움이 증가
2. 본인은 10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
3. 해고 동향 등 고용시장 추가 둔화 징후가 포착
4. 금번 인하 결정으로 기준금리는 본인의 중립수준 범위에 도달
5. 물가 안정을 위해 어느정도 긴축적인 통화정책 유지(maintain some restriction) 필요
6. 현재 통화정책은 제한적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수준(barely restrictive, if at all)
7. 관세는 물가 상승의 일부 요인일 뿐. 전기료와 보험료도 물가 상승 요인
8.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전체 원인의 과반 미만(less than half)
9. 9월 이후 데이터를 보고 난 뒤 본인은 고용시장 문제가 온전히 수요 측면에 있지 않다고 생각
10. 경제의 양극화가 진행 중(K-shaped economy)이나 소비지표는 준수함(healthy)
11. 고용시장 때문에 물가 리스크를 간과하고 있음. 지금은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
12. 상황을 예상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때가 아님
13. FOMC 회의 중에도 연준 구성원들은 의견을 바꾸고 조정함
14. 최근 레포시장 압력이 증가하기 시작. Logan 총재와 마찬가지로 본인 역시 레포금리가 IORB 부근에서 머무르기를 희망
15. 시장금리와 기준금리 간 괴리(기준금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감소)가 있다는 Logan 총재 의견에 동의. 기준금리 재설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2.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추이를 주시해야 하겠으나, 지금까지 영향은 제한적(minor effect)
3. 고용시장은 약화된 것이 사실
4. 일시적 상승 요인을 제외한 PCE는 2.5%로 추정. 물가는 2%로 복귀 중. 모든 전망치들도 이를 지지. 지금은 고용이 가장 큰 문제
5. 여전히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데이터 발표 지연이 기준금리 동결 명분이 될 수는 없음. 활용 가능한 많은 데이터들도 존재
6. 대통령이 의장직을 제의한다면 수락할 것
YIELD & SPREAD
■ NFP BEP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Collins: 40,000명
■ NFP BEP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Collins: 40,000명
- Logan: 30,000명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Collins: 40,000명
- Logan: 30,000명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Paulson (Mild) Bostic, Goolsbee…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Collins,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Collins,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 미국 통화정책
1. 끝난거: QT
2. 하고있는거: 기준금리 인하, 만기 조정
3. 할거: 최적만기 찾기, 기준금리 변경(인하말고 금리종류)
1. 끝난거: QT
2. 하고있는거: 기준금리 인하, 만기 조정
3. 할거: 최적만기 찾기, 기준금리 변경(인하말고 금리종류)
국고금리 일괄 상향하고,
하이일드금리 일괄 하향조정합시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2710?sid=101
하이일드금리 일괄 하향조정합시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2710?sid=101
Naver
[단독]대통령 말처럼...은행 대출금리, 고신용자 오르고 저신용자 내렸다
지난 9월 5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가장 신용점수가 높은 고신용자의 가계대출 금리를 전월 대비 모두 올렸다. 반면 신용점수가 가장 낮은 저신용자의 금리는 대폭 인하했다. 3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Rafiki research
이번에 인플레는 전기요금인가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전기, 가스, 대중교통 요금은 사실상 정부가 관리. 생활비 안정에 기여하지만 공공요금 적자가 발생하면서 현재의 물가상승 요인을 미래로 이월시키는 셈"
"전기, 가스, 대중교통 요금은 사실상 정부가 관리. 생활비 안정에 기여하지만 공공요금 적자가 발생하면서 현재의 물가상승 요인을 미래로 이월시키는 셈"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의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중립금리의 변화로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통화정책 수준은 긴축적
2. 금융상황만 고려해서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실수
3. 연준은 연속적인 50bp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중립수준에 도달 가능. 경제에 중차대한 문제가 없기 때문에 75bp 인하는 불필요
4. 물가 관련 대안지표는 크게 유용하지 않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금리는 현 수준보다 상당히 아래(a fair bit low)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
2. 경제의 골디락스는 지금도 실현 가능
3. 9월 FOMC와 비교했을 때 상황은 크게 변하지 않았음
4. 기준금리 경로를 예상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물가 상황에 맞춰 기준금리 인하는 필요
5. 물가 데이터들은 여전히 우려스러움. 고용보다 물가를 더 걱정하고 있음. 특히 서비스 부문이 문제
6. 다음번 회의에서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음. 다만,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은 지난 두 차례 회의보다 낮아진 상황
7. 경제의 전환 국면에서는 신중할 필요
8. 고용 측면에서는 해고와 채용을 유의해서 보고 있는데, 낮은 신규 고용은 경제의 가장 약한 고리 중 하나
9. 적은 해고, 적은 고용은 이례적인 일
10. 경제는 강력. 소비가 경제 모멘텀을 이끄는 핵심. 일부 부분이 취악할 뿐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을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할 필요
2. 본인은 12월 FOMC 결정에 열린 입장
3. 그간 두 차례 기준금리 인하로 연준은 적절한 위치에 도달
4.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상회 중이고, 우리는 이것을 낮춰야 함
5. 10월 기준금리 인하는 적절한 결정. 본인도 이를 지지
6. 연준은 분열되지 않았고, '분열(divided)'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부적절
7. 평소보다 적은 데이터들을 확보하고 있지만 결정을 내리는 데에는 지장이 없음
8. 노동시장이 취약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음(doesn't look like it's on a precipice)
9. 리스크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 그러나 물가는 3% 부근에 위치
10. 고용지표를 통해 고용시장의 둔화를 확인한 뒤 움직이는 것은 뒤늦은 대응
11. 고용시장 둔화로 소비 취약성이 부각되기 시작
12.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 수 백만개의 일자리를 희생하는 것은 비극적인 일
Lisa Cook 연준 이사
(중립, 당언직)
1. 지금도 통화정책은 물가를 억제할 수 있는 수준에 위치
2. 본인은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 결정을 지지함
3. 연방정부 셧다운이 성장을 제약시키고 있지만, 모멘텀은 회복될 것
4. 물가는 높은 수준이고, 상승 압력도 증가. 관세는 지금도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음
5. 고용시장은 견조(still solid). 다만, 문제의 징후 모니터링이 필요할 뿐
6. 고용자 수 증가세 둔화는 노동력 공급환경 변화에 기인
7. 관세 여파가 온전히 반영된 뒤 물가는 2%로 돌아와야 함.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전제 하에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
8. 광범위한 고용시장 둔화 징후는 부재(don't see extensive softening in the labour market)
9. 연준은 사용 가능한 많은 대체 데이터들을 보유. 정책 결정에 큰 문제는 없음. 다만, 셧다운이 장기화될 경우 상황 파악이 어려워질 것
10. 여러 데이터들은 고용이 둔화 중임을 시사. 이를 확인하기 위해 BLS 고용보고서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은 아님. 실업률도 상승 리스크를 걱정해야 할 때
(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의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중립금리의 변화로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통화정책 수준은 긴축적
2. 금융상황만 고려해서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실수
3. 연준은 연속적인 50bp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중립수준에 도달 가능. 경제에 중차대한 문제가 없기 때문에 75bp 인하는 불필요
4. 물가 관련 대안지표는 크게 유용하지 않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금리는 현 수준보다 상당히 아래(a fair bit low)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
2. 경제의 골디락스는 지금도 실현 가능
3. 9월 FOMC와 비교했을 때 상황은 크게 변하지 않았음
4. 기준금리 경로를 예상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물가 상황에 맞춰 기준금리 인하는 필요
5. 물가 데이터들은 여전히 우려스러움. 고용보다 물가를 더 걱정하고 있음. 특히 서비스 부문이 문제
6. 다음번 회의에서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음. 다만,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은 지난 두 차례 회의보다 낮아진 상황
7. 경제의 전환 국면에서는 신중할 필요
8. 고용 측면에서는 해고와 채용을 유의해서 보고 있는데, 낮은 신규 고용은 경제의 가장 약한 고리 중 하나
9. 적은 해고, 적은 고용은 이례적인 일
10. 경제는 강력. 소비가 경제 모멘텀을 이끄는 핵심. 일부 부분이 취악할 뿐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을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할 필요
2. 본인은 12월 FOMC 결정에 열린 입장
3. 그간 두 차례 기준금리 인하로 연준은 적절한 위치에 도달
4.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상회 중이고, 우리는 이것을 낮춰야 함
5. 10월 기준금리 인하는 적절한 결정. 본인도 이를 지지
6. 연준은 분열되지 않았고, '분열(divided)'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부적절
7. 평소보다 적은 데이터들을 확보하고 있지만 결정을 내리는 데에는 지장이 없음
8. 노동시장이 취약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음(doesn't look like it's on a precipice)
9. 리스크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 그러나 물가는 3% 부근에 위치
10. 고용지표를 통해 고용시장의 둔화를 확인한 뒤 움직이는 것은 뒤늦은 대응
11. 고용시장 둔화로 소비 취약성이 부각되기 시작
12.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 수 백만개의 일자리를 희생하는 것은 비극적인 일
Lisa Cook 연준 이사
(중립, 당언직)
1. 지금도 통화정책은 물가를 억제할 수 있는 수준에 위치
2. 본인은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 결정을 지지함
3. 연방정부 셧다운이 성장을 제약시키고 있지만, 모멘텀은 회복될 것
4. 물가는 높은 수준이고, 상승 압력도 증가. 관세는 지금도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음
5. 고용시장은 견조(still solid). 다만, 문제의 징후 모니터링이 필요할 뿐
6. 고용자 수 증가세 둔화는 노동력 공급환경 변화에 기인
7. 관세 여파가 온전히 반영된 뒤 물가는 2%로 돌아와야 함.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전제 하에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
8. 광범위한 고용시장 둔화 징후는 부재(don't see extensive softening in the labour market)
9. 연준은 사용 가능한 많은 대체 데이터들을 보유. 정책 결정에 큰 문제는 없음. 다만, 셧다운이 장기화될 경우 상황 파악이 어려워질 것
10. 여러 데이터들은 고용이 둔화 중임을 시사. 이를 확인하기 위해 BLS 고용보고서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은 아님. 실업률도 상승 리스크를 걱정해야 할 때
너도 쓰고, 나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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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직격탄 캐나다, 역대급 확장 재정으로 맞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2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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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직격탄 캐나다, 역대급 확장 재정으로 맞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25055
Naver
트럼프 관세 직격탄 캐나다, 역대급 확장 재정으로 맞선다
인프라·국방비 대대적 증액…재정적자 두 배 이상 불어나 폴리티코 "국방비 증액은 트럼프 대응 차원의 이중포석" 캐나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면적 관세 부과 조치로 인한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유례없는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ADP 호조는 환영할만한 일. 그러나 여전히 노동력 수요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 강력하지 않음
2. 최신 고용 데이터들은 기준금리가 지금보다 낮아질 수 있음을 시사
3. 이민정책 변화는 성장률을 낮추는 요인들 중 하나
4. 관세 관련 불확실성 증가는 경기 둔화 압력. 관세 수입이 사라지면 연준의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
5. 본인의 전망은 다른 많은 이들과 다름. 물가에 대한 견해도 다른 연준 동료들보다 낙관적. 기준금리 역시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게 종착점에 도달할 필요
6. 현재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중립수준과도 크게 동떨어져 있음
7. 긴축 통화정책의 유지는 불필요한 리스크를 야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여러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8. 통화정책은 주가 상승에 기계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됨
9. 시장 기반 근원 PCE는 2%에 상당히 근접
10. 주거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직속 중. 이는 전반적인 물가 둔화세의 지속을 의미
(비둘기파, 당연직)
1. ADP 호조는 환영할만한 일. 그러나 여전히 노동력 수요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 강력하지 않음
2. 최신 고용 데이터들은 기준금리가 지금보다 낮아질 수 있음을 시사
3. 이민정책 변화는 성장률을 낮추는 요인들 중 하나
4. 관세 관련 불확실성 증가는 경기 둔화 압력. 관세 수입이 사라지면 연준의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
5. 본인의 전망은 다른 많은 이들과 다름. 물가에 대한 견해도 다른 연준 동료들보다 낙관적. 기준금리 역시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게 종착점에 도달할 필요
6. 현재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중립수준과도 크게 동떨어져 있음
7. 긴축 통화정책의 유지는 불필요한 리스크를 야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여러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8. 통화정책은 주가 상승에 기계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됨
9. 시장 기반 근원 PCE는 2%에 상당히 근접
10. 주거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직속 중. 이는 전반적인 물가 둔화세의 지속을 의미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4).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5
▶ 힘들면 연준으로 와라
▶ 보유 채권: 국채 위주 감소
▶ 부채: 재무부 현금 감소, 유동성 증가
▶ 금융상황: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 축소
11월 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43억달러 감소한 6조 5,727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중장기 국채 위주 감소. 대출은 소폭 감소.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축소. TGCR-IORB 스프레드는 (-) 전환. 부채부문에서는 재무부 잔고 감소하면서 준비금 증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6배(전주: 1.74배)
▶ 힘들면 연준으로 와라
▶ 보유 채권: 국채 위주 감소
▶ 부채: 재무부 현금 감소, 유동성 증가
▶ 금융상황: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 축소
11월 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43억달러 감소한 6조 5,727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중장기 국채 위주 감소. 대출은 소폭 감소.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축소. TGCR-IORB 스프레드는 (-) 전환. 부채부문에서는 재무부 잔고 감소하면서 준비금 증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6배(전주: 1.7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