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셧다운 이전 데이터들은 성장이 견조한 궤적 위에 위치(growth may be on a firmer trajectory)하고 있음을 시사
2. 셧다운은 경제의 하방 압력이지만 종료되면 소멸될 것
3. 노동력 수요는 명백하게 둔화(clearly softened). 가용한 지표들을 보면 해고와 고용 모두 낮은 수준 유지 중
4. 9월 PCE, Core PCE 모두 2.6% 예상. 관세 영향이 없었다면 근원 PCE는 2.3~2.4%로 추정. 서비스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 요인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6.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이라는 것. 연준은 관세 충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7.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화 한참 먼 예상(not for sure. far from it. further reduction at December is not a foregone conclusion)
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증가(balance of risks has shifted)
9.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 연준 내부에 상당한 이견 차가 존재(strongly differing views)
10. 12월부터 대차대조표 정책은 새로운 단계에 진입. 당분간 현 수준 자산 규모 유지할 것
11.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위험관리성 결정. 12월 인하는 이와 다른 문제
12. 다른 부채는 증가하겠지만 준비금은 계속해서 줄어들 전망
13. 준비금이 적정 수준보다 소폭 위에 위치(only slightly above ample in reserves)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
14. 고용시장이 안정되거나 강력해질 경우 정책 결정에 반영할 것
15. 타이트한 고용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요인들 중 하나
16. 셧다운은 12월 FOMC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17.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정책 조정의 속도조절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
18. 일부 연준 구성원은 속도 조절이 필요할 때임을 주장(it's time to take a step back)
19. 노동력의 수요 감소 속도는 공급보다 조금 빠른 상황. 통화정책은 수요 감소에 적절하게 대응 중
20. 관세가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관세는 물가를 현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게 기본 예상
21. 닷컴버블 시절과 지금은 다름. 닷컴버블은 아이디어에 기인했으나 지금은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있음
22. 2025년 성장률은 1.6% 예상. 셧다운이 없었다면 0.2%p 추가 상승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23.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경제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더 많은 논의가 있을 것
24. 9월 데이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고용시장 둔화속도는 빨라지지 않았음. Indeed 구인건수는 최근 4주 간 고용시장이 안정되었음을 시사
25.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와 재정증권에 투자할 예정.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할 것이지만 이는 시간을 요하는 일
1. 셧다운 이전 데이터들은 성장이 견조한 궤적 위에 위치(growth may be on a firmer trajectory)하고 있음을 시사
2. 셧다운은 경제의 하방 압력이지만 종료되면 소멸될 것
3. 노동력 수요는 명백하게 둔화(clearly softened). 가용한 지표들을 보면 해고와 고용 모두 낮은 수준 유지 중
4. 9월 PCE, Core PCE 모두 2.6% 예상. 관세 영향이 없었다면 근원 PCE는 2.3~2.4%로 추정. 서비스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 요인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6.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이라는 것. 연준은 관세 충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7.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화 한참 먼 예상(not for sure. far from it. further reduction at December is not a foregone conclusion)
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증가(balance of risks has shifted)
9.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 연준 내부에 상당한 이견 차가 존재(strongly differing views)
10. 12월부터 대차대조표 정책은 새로운 단계에 진입. 당분간 현 수준 자산 규모 유지할 것
11.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위험관리성 결정. 12월 인하는 이와 다른 문제
12. 다른 부채는 증가하겠지만 준비금은 계속해서 줄어들 전망
13. 준비금이 적정 수준보다 소폭 위에 위치(only slightly above ample in reserves)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
14. 고용시장이 안정되거나 강력해질 경우 정책 결정에 반영할 것
15. 타이트한 고용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요인들 중 하나
16. 셧다운은 12월 FOMC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17.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정책 조정의 속도조절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
18. 일부 연준 구성원은 속도 조절이 필요할 때임을 주장(it's time to take a step back)
19. 노동력의 수요 감소 속도는 공급보다 조금 빠른 상황. 통화정책은 수요 감소에 적절하게 대응 중
20. 관세가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관세는 물가를 현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게 기본 예상
21. 닷컴버블 시절과 지금은 다름. 닷컴버블은 아이디어에 기인했으나 지금은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있음
22. 2025년 성장률은 1.6% 예상. 셧다운이 없었다면 0.2%p 추가 상승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23.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경제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더 많은 논의가 있을 것
24. 9월 데이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고용시장 둔화속도는 빨라지지 않았음. Indeed 구인건수는 최근 4주 간 고용시장이 안정되었음을 시사
25.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와 재정증권에 투자할 예정.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할 것이지만 이는 시간을 요하는 일
트럼프 대통령, "한국은 대미 투자 3,500억달러에 동의. 대신 한국산 제품 관세는 낮출 것(당초 합의한 15%로). 그들은 미국산 석유와 천연가스도 수입하기로 했음.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 금액은 6,000억달러를 넘어설 것. 한미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기 때문에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도 승인"
[채권 김성수] FOMC 리뷰.pdf
574.6 KB
[FOMC 리뷰] 연말 추가 1회 인하 예상
▶ 기준금리 인하, 12월 QT 종료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고용 판단 소폭 변화
▶ 일단은 조정하고 본다, 12월 인하 + Terminal Rate 3.25% 전망
10월 FOMC, 기준금리 4.00%로 25bp 인하(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개진). 기존 3.25% Terminal Rate 전망 유지와 함께 12월 추가 인하 예상
▶ 기준금리 인하, 12월 QT 종료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고용 판단 소폭 변화
▶ 일단은 조정하고 본다, 12월 인하 + Terminal Rate 3.25% 전망
10월 FOMC, 기준금리 4.00%로 25bp 인하(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개진). 기존 3.25% Terminal Rate 전망 유지와 함께 12월 추가 인하 예상
2026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1.15(목), 2.26(목), 4.10(금),
5.28(목), 7.16(목), 8.27(목),
10.22(목), 11.26(목)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1.15(목), 2.26(목), 4.10(금),
5.28(목), 7.16(목), 8.27(목),
10.22(목), 11.26(목)
WGBI 편입된다고 이게 진짜 우리 총재님 얘기하신 것처럼 '감개무량'한 일이고, 금리랑 환율 다 누를 수 있을까?
10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6조 5,87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의 경우 소폭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으나, 이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된 수치.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속도 크게 확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4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연준은 10월 FOMC에서 12월 2일부로 QT 종료 발표. 당분간 대차대조표 규모는 유지할 방침이며,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 및 재정증권으로 재투자할 예정. Powell 의장은 “오래 걸릴 정책이지만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언급
연준은 10월 FOMC에서 12월 2일부로 QT 종료 발표. 당분간 대차대조표 규모는 유지할 방침이며,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 및 재정증권으로 재투자할 예정. Powell 의장은 “오래 걸릴 정책이지만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언급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로 인해 제조업이 제약받고 있는 상황. 대내외 수요 차별화도 진행 중
2. 노동력 수요 둔화(cooled). 정부 지출은 투자를 유발해야 함. 가계 저축은 비정상적으로 큰 편
3. 여러 지표들은 기조 물가가 목표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여줌. 다만,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증가
4. 일부 성장의 하방 리스크 감소. 그러나 물가는 성장만큼 리스크가 감소하지 않았음
5. 중기적 관점에서 국방비 지출 확대는 물가 상승 요인
6.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
7. ECB 구성원 모두 현재 리스크 목록에 동의
1. 관세로 인해 제조업이 제약받고 있는 상황. 대내외 수요 차별화도 진행 중
2. 노동력 수요 둔화(cooled). 정부 지출은 투자를 유발해야 함. 가계 저축은 비정상적으로 큰 편
3. 여러 지표들은 기조 물가가 목표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여줌. 다만,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증가
4. 일부 성장의 하방 리스크 감소. 그러나 물가는 성장만큼 리스크가 감소하지 않았음
5. 중기적 관점에서 국방비 지출 확대는 물가 상승 요인
6.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
7. ECB 구성원 모두 현재 리스크 목록에 동의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3).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4
▶ 12월 QT 종료
▶ 보유 채권: MBS 위주 감소
▶ 부채: 빨라진 준비금 감소 속도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0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6조 5,87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의 경우 소폭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으나, 이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된 수치.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속도 크게 확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4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 12월 QT 종료
▶ 보유 채권: MBS 위주 감소
▶ 부채: 빨라진 준비금 감소 속도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0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6조 5,87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의 경우 소폭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으나, 이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된 수치.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속도 크게 확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4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2.5 MB
[FI Monthly] 제자리걸음
▶ 가장 큰 불확실성 해소
▶ 시점과 별개로 종료를 목전에 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 이견 차는 커져도 12월 FOMC 인하 가능
▶ 연말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 국고 3년: 2.65~2.80% / 국고 10년: 2.93~3.10%
성장과 정책, 대외요인 모두 금리의 하단을 단단하게 만든다. 관세협상 타결로 가장 컸던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 인하 시점과 별개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것은 확실해졌다. 연준은 신중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시장의 기대를 제어 중이다. 10월 상승한 금리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시 한번 박스권 장세를 전망한다
▶ 가장 큰 불확실성 해소
▶ 시점과 별개로 종료를 목전에 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 이견 차는 커져도 12월 FOMC 인하 가능
▶ 연말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 국고 3년: 2.65~2.80% / 국고 10년: 2.93~3.10%
성장과 정책, 대외요인 모두 금리의 하단을 단단하게 만든다. 관세협상 타결로 가장 컸던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 인하 시점과 별개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것은 확실해졌다. 연준은 신중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시장의 기대를 제어 중이다. 10월 상승한 금리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시 한번 박스권 장세를 전망한다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인하로 고용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 또한, 현 상황에서 인하는 물가목표 달성에 의구심을 들게할 수 있음
2.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only 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 통화정책은 수요 증가에 대응(should lean against demand growth)해야 함
3.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largely in balance) 있지만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상황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은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선호. 연준은 9월 인하로 이미 고용 완화에 대응. 12월 인하는 쉽지 않을 것(difficult to cut rates in December)
2. 준비금은 추가 감소 여력을 보유(might be room for further modest decreases in reserves)
3. 레포금리가 RRF 금리를 상회하는 것을 보고 실망했음. 시장 참가자들은 SRF 이용을 망설리이 말아야 함
4. 자산 매입의 시점과 규모는 기계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님
5. 지금이 기준금리 체계 변경을 위한 적기
6. TGCR-IORB 스프레드는 유동성 공급의 핵심 지표(central indicator of reserve supply)
7. 고용시장은 대체로 균형잡힌(roughly in balance) 수준. 현재 천천히 둔화(cooling slowly) 중
8. 경제 상황을 보았을 때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필요하지 않았다고 생각
9. 고용자 수 BEP 는 30,000명으로 떨어졌을 가능성
10. 해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나, 최근의 해고 추이를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음
11. 만약 최근 레포금리 상승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면 연준은 자산을 다시 매입해야 함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10월 인하를 찬성하기는 했음(eventually got behind the cut)
2.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증가(mandates are in tension)
3. 기준금리 인하를 찬성한 것은 정책 조정이 있더라도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적이기 때문
4. 셧다운으로 인해 데이터 수집에 어려움이 있지만 상황 파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님. 이런 상황에서는 지역 연은 데이터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5. 고용시장 둔화는 수요뿐만 아니라 기술발전, 이민과 관세정책 등 구조적 요인에도 기인. 또한, 경기 사이클도 고려해야 함
6. 경기침체는 고려 요인이 아님(recession risk is not on people's minds)
7. Powell 의장 메세지는 연준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과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는 그의 발언에 감사
8.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그저 전망치일 뿐. 통화정책 결정 과정이 아님. 그 어느 때보다 전망이 어려운 상황
9. 연준에 앞서 나가지 말 것(Don't get ahead of us)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양대책무 모두 달성의 어려움이 증가
2. 본인은 10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
3. 해고 동향 등 고용시장 추가 둔화 징후가 포착
4. 금번 인하 결정으로 기준금리는 본인의 중립수준 범위에 도달
5. 물가 안정을 위해 어느정도 긴축적인 통화정책 유지(maintain some restriction) 필요
6. 현재 통화정책은 제한적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수준(barely restrictive, if at all)
7. 관세는 물가 상승의 일부 요인일 뿐. 전기료와 보험료도 물가 상승 요인
8.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전체 원인의 과반 미만(less than half)
9. 9월 이후 데이터를 보고 난 뒤 본인은 고용시장 문제가 온전히 수요 측면에 있지 않다고 생각
10. 경제의 양극화가 진행 중(K-shaped economy)이나 소비지표는 준수함(healthy)
11. 고용시장 때문에 물가 리스크를 간과하고 있음. 지금은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
12. 상황을 예상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때가 아님
13. FOMC 회의 중에도 연준 구성원들은 의견을 바꾸고 조정함
14. 최근 레포시장 압력이 증가하기 시작. Logan 총재와 마찬가지로 본인 역시 레포금리가 IORB 부근에서 머무르기를 희망
15. 시장금리와 기준금리 간 괴리(기준금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감소)가 있다는 Logan 총재 의견에 동의. 기준금리 재설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2.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추이를 주시해야 하겠으나, 지금까지 영향은 제한적(minor effect)
3. 고용시장은 약화된 것이 사실
4. 일시적 상승 요인을 제외한 PCE는 2.5%로 추정. 물가는 2%로 복귀 중. 모든 전망치들도 이를 지지. 지금은 고용이 가장 큰 문제
5. 여전히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데이터 발표 지연이 기준금리 동결 명분이 될 수는 없음. 활용 가능한 많은 데이터들도 존재
6. 대통령이 의장직을 제의한다면 수락할 것
(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인하로 고용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 또한, 현 상황에서 인하는 물가목표 달성에 의구심을 들게할 수 있음
2.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only 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 통화정책은 수요 증가에 대응(should lean against demand growth)해야 함
3.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largely in balance) 있지만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상황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은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선호. 연준은 9월 인하로 이미 고용 완화에 대응. 12월 인하는 쉽지 않을 것(difficult to cut rates in December)
2. 준비금은 추가 감소 여력을 보유(might be room for further modest decreases in reserves)
3. 레포금리가 RRF 금리를 상회하는 것을 보고 실망했음. 시장 참가자들은 SRF 이용을 망설리이 말아야 함
4. 자산 매입의 시점과 규모는 기계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님
5. 지금이 기준금리 체계 변경을 위한 적기
6. TGCR-IORB 스프레드는 유동성 공급의 핵심 지표(central indicator of reserve supply)
7. 고용시장은 대체로 균형잡힌(roughly in balance) 수준. 현재 천천히 둔화(cooling slowly) 중
8. 경제 상황을 보았을 때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필요하지 않았다고 생각
9. 고용자 수 BEP 는 30,000명으로 떨어졌을 가능성
10. 해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나, 최근의 해고 추이를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음
11. 만약 최근 레포금리 상승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면 연준은 자산을 다시 매입해야 함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10월 인하를 찬성하기는 했음(eventually got behind the cut)
2.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증가(mandates are in tension)
3. 기준금리 인하를 찬성한 것은 정책 조정이 있더라도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적이기 때문
4. 셧다운으로 인해 데이터 수집에 어려움이 있지만 상황 파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님. 이런 상황에서는 지역 연은 데이터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5. 고용시장 둔화는 수요뿐만 아니라 기술발전, 이민과 관세정책 등 구조적 요인에도 기인. 또한, 경기 사이클도 고려해야 함
6. 경기침체는 고려 요인이 아님(recession risk is not on people's minds)
7. Powell 의장 메세지는 연준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과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는 그의 발언에 감사
8.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그저 전망치일 뿐. 통화정책 결정 과정이 아님. 그 어느 때보다 전망이 어려운 상황
9. 연준에 앞서 나가지 말 것(Don't get ahead of us)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양대책무 모두 달성의 어려움이 증가
2. 본인은 10월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
3. 해고 동향 등 고용시장 추가 둔화 징후가 포착
4. 금번 인하 결정으로 기준금리는 본인의 중립수준 범위에 도달
5. 물가 안정을 위해 어느정도 긴축적인 통화정책 유지(maintain some restriction) 필요
6. 현재 통화정책은 제한적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수준(barely restrictive, if at all)
7. 관세는 물가 상승의 일부 요인일 뿐. 전기료와 보험료도 물가 상승 요인
8.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전체 원인의 과반 미만(less than half)
9. 9월 이후 데이터를 보고 난 뒤 본인은 고용시장 문제가 온전히 수요 측면에 있지 않다고 생각
10. 경제의 양극화가 진행 중(K-shaped economy)이나 소비지표는 준수함(healthy)
11. 고용시장 때문에 물가 리스크를 간과하고 있음. 지금은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할 때
12. 상황을 예상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때가 아님
13. FOMC 회의 중에도 연준 구성원들은 의견을 바꾸고 조정함
14. 최근 레포시장 압력이 증가하기 시작. Logan 총재와 마찬가지로 본인 역시 레포금리가 IORB 부근에서 머무르기를 희망
15. 시장금리와 기준금리 간 괴리(기준금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감소)가 있다는 Logan 총재 의견에 동의. 기준금리 재설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2.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추이를 주시해야 하겠으나, 지금까지 영향은 제한적(minor effect)
3. 고용시장은 약화된 것이 사실
4. 일시적 상승 요인을 제외한 PCE는 2.5%로 추정. 물가는 2%로 복귀 중. 모든 전망치들도 이를 지지. 지금은 고용이 가장 큰 문제
5. 여전히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데이터 발표 지연이 기준금리 동결 명분이 될 수는 없음. 활용 가능한 많은 데이터들도 존재
6. 대통령이 의장직을 제의한다면 수락할 것
YIELD & SPREAD
■ NFP BEP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Collins: 40,000명
■ NFP BEP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Collins: 40,000명
- Logan: 30,000명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Collins: 40,000명
- Logan: 30,000명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Paulson (Mild) Bostic, Goolsbee…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Collins,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Collins,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 미국 통화정책
1. 끝난거: QT
2. 하고있는거: 기준금리 인하, 만기 조정
3. 할거: 최적만기 찾기, 기준금리 변경(인하말고 금리종류)
1. 끝난거: QT
2. 하고있는거: 기준금리 인하, 만기 조정
3. 할거: 최적만기 찾기, 기준금리 변경(인하말고 금리종류)
국고금리 일괄 상향하고,
하이일드금리 일괄 하향조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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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2710?sid=101
하이일드금리 일괄 하향조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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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2710?sid=101
Naver
[단독]대통령 말처럼...은행 대출금리, 고신용자 오르고 저신용자 내렸다
지난 9월 5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가장 신용점수가 높은 고신용자의 가계대출 금리를 전월 대비 모두 올렸다. 반면 신용점수가 가장 낮은 저신용자의 금리는 대폭 인하했다. 3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Rafiki research
이번에 인플레는 전기요금인가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전기, 가스, 대중교통 요금은 사실상 정부가 관리. 생활비 안정에 기여하지만 공공요금 적자가 발생하면서 현재의 물가상승 요인을 미래로 이월시키는 셈"
"전기, 가스, 대중교통 요금은 사실상 정부가 관리. 생활비 안정에 기여하지만 공공요금 적자가 발생하면서 현재의 물가상승 요인을 미래로 이월시키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