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직장인으로 치면 투자수익 없이 10년은 근로소득으로 살아야된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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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대미투자 연 150억~200억弗이 외환시장에 중립적" < 채권/외환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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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대미투자 연 150억~200억弗이 외환시장에 중립적" < 채권/외환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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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이창용 "대미투자 연 150억~200억弗이 외환시장에 중립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투자와 관련해 한국과 미국이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연간 투자 규모가 150억~200억달러 정도에 그쳐야 외환시장에 주는 영향이 중립적이라고 밝혔다....
유학할 때 공식이 있었음
1달러 1,000원
1유로 1,500원
1파운드 2,000원
일주일 점심만 안먹어도 방학 때 들어와서 행복했는데...ㅋㅋㅋ
1달러 1,000원
1유로 1,500원
1파운드 2,000원
일주일 점심만 안먹어도 방학 때 들어와서 행복했는데...ㅋㅋㅋ
10월 FOMC, 기준금리 4.00%. 25bp 인하
QT는 12월 1일부로 종료
*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QT는 12월 1일부로 종료
*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셧다운 이전 데이터들은 성장이 견조한 궤적 위에 위치(growth may be on a firmer trajectory)하고 있음을 시사
2. 셧다운은 경제의 하방 압력이지만 종료되면 소멸될 것
3. 노동력 수요는 명백하게 둔화(clearly softened). 가용한 지표들을 보면 해고와 고용 모두 낮은 수준 유지 중
4. 9월 PCE, Core PCE 모두 2.6% 예상. 관세 영향이 없었다면 근원 PCE는 2.3~2.4%로 추정. 서비스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 요인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6.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이라는 것. 연준은 관세 충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7.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화 한참 먼 예상(not for sure. far from it. further reduction at December is not a foregone conclusion)
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증가(balance of risks has shifted)
9.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 연준 내부에 상당한 이견 차가 존재(strongly differing views)
10. 12월부터 대차대조표 정책은 새로운 단계에 진입. 당분간 현 수준 자산 규모 유지할 것
11.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위험관리성 결정. 12월 인하는 이와 다른 문제
12. 다른 부채는 증가하겠지만 준비금은 계속해서 줄어들 전망
13. 준비금이 적정 수준보다 소폭 위에 위치(only slightly above ample in reserves)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
14. 고용시장이 안정되거나 강력해질 경우 정책 결정에 반영할 것
15. 타이트한 고용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요인들 중 하나
16. 셧다운은 12월 FOMC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17.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정책 조정의 속도조절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
18. 일부 연준 구성원은 속도 조절이 필요할 때임을 주장(it's time to take a step back)
19. 노동력의 수요 감소 속도는 공급보다 조금 빠른 상황. 통화정책은 수요 감소에 적절하게 대응 중
20. 관세가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관세는 물가를 현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게 기본 예상
21. 닷컴버블 시절과 지금은 다름. 닷컴버블은 아이디어에 기인했으나 지금은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있음
22. 2025년 성장률은 1.6% 예상. 셧다운이 없었다면 0.2%p 추가 상승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23.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경제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더 많은 논의가 있을 것
24. 9월 데이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고용시장 둔화속도는 빨라지지 않았음. Indeed 구인건수는 최근 4주 간 고용시장이 안정되었음을 시사
25.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와 재정증권에 투자할 예정.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할 것이지만 이는 시간을 요하는 일
1. 셧다운 이전 데이터들은 성장이 견조한 궤적 위에 위치(growth may be on a firmer trajectory)하고 있음을 시사
2. 셧다운은 경제의 하방 압력이지만 종료되면 소멸될 것
3. 노동력 수요는 명백하게 둔화(clearly softened). 가용한 지표들을 보면 해고와 고용 모두 낮은 수준 유지 중
4. 9월 PCE, Core PCE 모두 2.6% 예상. 관세 영향이 없었다면 근원 PCE는 2.3~2.4%로 추정. 서비스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 요인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6.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이라는 것. 연준은 관세 충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7.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화 한참 먼 예상(not for sure. far from it. further reduction at December is not a foregone conclusion)
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증가(balance of risks has shifted)
9.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 연준 내부에 상당한 이견 차가 존재(strongly differing views)
10. 12월부터 대차대조표 정책은 새로운 단계에 진입. 당분간 현 수준 자산 규모 유지할 것
11.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위험관리성 결정. 12월 인하는 이와 다른 문제
12. 다른 부채는 증가하겠지만 준비금은 계속해서 줄어들 전망
13. 준비금이 적정 수준보다 소폭 위에 위치(only slightly above ample in reserves)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
14. 고용시장이 안정되거나 강력해질 경우 정책 결정에 반영할 것
15. 타이트한 고용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요인들 중 하나
16. 셧다운은 12월 FOMC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17.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정책 조정의 속도조절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
18. 일부 연준 구성원은 속도 조절이 필요할 때임을 주장(it's time to take a step back)
19. 노동력의 수요 감소 속도는 공급보다 조금 빠른 상황. 통화정책은 수요 감소에 적절하게 대응 중
20. 관세가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관세는 물가를 현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게 기본 예상
21. 닷컴버블 시절과 지금은 다름. 닷컴버블은 아이디어에 기인했으나 지금은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있음
22. 2025년 성장률은 1.6% 예상. 셧다운이 없었다면 0.2%p 추가 상승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23.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경제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더 많은 논의가 있을 것
24. 9월 데이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고용시장 둔화속도는 빨라지지 않았음. Indeed 구인건수는 최근 4주 간 고용시장이 안정되었음을 시사
25.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와 재정증권에 투자할 예정.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할 것이지만 이는 시간을 요하는 일
트럼프 대통령, "한국은 대미 투자 3,500억달러에 동의. 대신 한국산 제품 관세는 낮출 것(당초 합의한 15%로). 그들은 미국산 석유와 천연가스도 수입하기로 했음.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 금액은 6,000억달러를 넘어설 것. 한미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기 때문에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도 승인"
[채권 김성수] FOMC 리뷰.pdf
574.6 KB
[FOMC 리뷰] 연말 추가 1회 인하 예상
▶ 기준금리 인하, 12월 QT 종료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고용 판단 소폭 변화
▶ 일단은 조정하고 본다, 12월 인하 + Terminal Rate 3.25% 전망
10월 FOMC, 기준금리 4.00%로 25bp 인하(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개진). 기존 3.25% Terminal Rate 전망 유지와 함께 12월 추가 인하 예상
▶ 기준금리 인하, 12월 QT 종료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고용 판단 소폭 변화
▶ 일단은 조정하고 본다, 12월 인하 + Terminal Rate 3.25% 전망
10월 FOMC, 기준금리 4.00%로 25bp 인하(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개진). 기존 3.25% Terminal Rate 전망 유지와 함께 12월 추가 인하 예상
2026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1.15(목), 2.26(목), 4.10(금),
5.28(목), 7.16(목), 8.27(목),
10.22(목), 11.26(목)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1.15(목), 2.26(목), 4.10(금),
5.28(목), 7.16(목), 8.27(목),
10.22(목), 11.26(목)
WGBI 편입된다고 이게 진짜 우리 총재님 얘기하신 것처럼 '감개무량'한 일이고, 금리랑 환율 다 누를 수 있을까?
10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6조 5,87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의 경우 소폭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으나, 이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된 수치.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속도 크게 확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4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연준은 10월 FOMC에서 12월 2일부로 QT 종료 발표. 당분간 대차대조표 규모는 유지할 방침이며,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 및 재정증권으로 재투자할 예정. Powell 의장은 “오래 걸릴 정책이지만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언급
연준은 10월 FOMC에서 12월 2일부로 QT 종료 발표. 당분간 대차대조표 규모는 유지할 방침이며,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 및 재정증권으로 재투자할 예정. Powell 의장은 “오래 걸릴 정책이지만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언급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로 인해 제조업이 제약받고 있는 상황. 대내외 수요 차별화도 진행 중
2. 노동력 수요 둔화(cooled). 정부 지출은 투자를 유발해야 함. 가계 저축은 비정상적으로 큰 편
3. 여러 지표들은 기조 물가가 목표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여줌. 다만,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증가
4. 일부 성장의 하방 리스크 감소. 그러나 물가는 성장만큼 리스크가 감소하지 않았음
5. 중기적 관점에서 국방비 지출 확대는 물가 상승 요인
6.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
7. ECB 구성원 모두 현재 리스크 목록에 동의
1. 관세로 인해 제조업이 제약받고 있는 상황. 대내외 수요 차별화도 진행 중
2. 노동력 수요 둔화(cooled). 정부 지출은 투자를 유발해야 함. 가계 저축은 비정상적으로 큰 편
3. 여러 지표들은 기조 물가가 목표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여줌. 다만,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증가
4. 일부 성장의 하방 리스크 감소. 그러나 물가는 성장만큼 리스크가 감소하지 않았음
5. 중기적 관점에서 국방비 지출 확대는 물가 상승 요인
6. 유로화 강세는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
7. ECB 구성원 모두 현재 리스크 목록에 동의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3).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4
▶ 12월 QT 종료
▶ 보유 채권: MBS 위주 감소
▶ 부채: 빨라진 준비금 감소 속도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0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6조 5,87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의 경우 소폭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으나, 이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된 수치.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속도 크게 확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4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 12월 QT 종료
▶ 보유 채권: MBS 위주 감소
▶ 부채: 빨라진 준비금 감소 속도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10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6조 5,870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대출의 경우 소폭 증가. 단기자금 스프레드는 확대되었으나, 이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된 수치.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속도 크게 확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4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2.5 MB
[FI Monthly] 제자리걸음
▶ 가장 큰 불확실성 해소
▶ 시점과 별개로 종료를 목전에 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 이견 차는 커져도 12월 FOMC 인하 가능
▶ 연말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 국고 3년: 2.65~2.80% / 국고 10년: 2.93~3.10%
성장과 정책, 대외요인 모두 금리의 하단을 단단하게 만든다. 관세협상 타결로 가장 컸던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 인하 시점과 별개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것은 확실해졌다. 연준은 신중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시장의 기대를 제어 중이다. 10월 상승한 금리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시 한번 박스권 장세를 전망한다
▶ 가장 큰 불확실성 해소
▶ 시점과 별개로 종료를 목전에 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 이견 차는 커져도 12월 FOMC 인하 가능
▶ 연말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 국고 3년: 2.65~2.80% / 국고 10년: 2.93~3.10%
성장과 정책, 대외요인 모두 금리의 하단을 단단하게 만든다. 관세협상 타결로 가장 컸던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 인하 시점과 별개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것은 확실해졌다. 연준은 신중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시장의 기대를 제어 중이다. 10월 상승한 금리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시 한번 박스권 장세를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