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김성수] FI Weekly (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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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FOMC 프리뷰: 기준금리 인하 + QT 종료 시그널
▶ 연내 미국 기준금리 전망 변경
▶ 고용은 둔화 추세 지속 추정, 물가는 걱정을 덜었음
▶ 기준금리 결정보다 중요할 QT 종료 시그널
셧다운으로 확실한 지표를 확인할 길은 없음. 그러나 대략적인 방향을 아는 상황이라면 GPS가 고장 났더라도 멈추는 것보다 일단은 계속해서 가는 것이 안전한 선택
▶ 연내 미국 기준금리 전망 변경
▶ 고용은 둔화 추세 지속 추정, 물가는 걱정을 덜었음
▶ 기준금리 결정보다 중요할 QT 종료 시그널
셧다운으로 확실한 지표를 확인할 길은 없음. 그러나 대략적인 방향을 아는 상황이라면 GPS가 고장 났더라도 멈추는 것보다 일단은 계속해서 가는 것이 안전한 선택
■ 금리 상승
- 올해 말, 내년 성장률이 작년 말, 올해 초보다 안좋을 것이라고 보는 사람은 없을듯. 반도체 사이클은(난 모르지만) 들어보면 꽤나 오래갈 것 같음. 그러면 무역협상이 설사 잘 안된다 치더라도 그 부정적 효과가 어느정도는 희석될 수 있다는 말임. 성장을 보고 금리 하락을 논할 수 없음
- 개인적으로 11월 인하를 보고있지만 진짜로 이때 하든, 내년 언젠가 하든 인하 사이클은 뭐가 되었든 우리가 작년, 제작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끝날 것임. 지금 상황이라면 아예 2.50%에서 끝나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음. 환율 불안하지, 집값 안잡히지(잡혀도 오래걸리지), 집값 안잡히니까 가계부채도 불안하지.. 한국은행이 뭐가 좋다고 여기서 조정을 더 하겠음?
- 우리는 당장 내년에 평소보다 매달 약 7.2조원정도 더 많은 국채가 발행될 것임. 1~9월 예년 평균(10~12월은 원래 발행 잘 안하니까 빼고) 국고채 발행규모가 10조원대 초반인데 여기에 7.2조원이 얹어져서 발행된다는 소리. WGBI가 이걸 다 해결해줄 수 있을까? 본인 생각은 No.
- 미국 경제는 괜찮음. 물가는 아직 안잡혔음. 고용은 좋지 않지만 처참한 수준은 결코 아님. 이런 상황에서 연준이 예전같은 공격적인 통화정책 조정에 나설 것이라고 생각하는건 무리
- 지금 금리를 보고 '높다'고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저기가 우리 국고금리의 '제자리'라고 보는 것이 맞을듯
- 올해 말, 내년 성장률이 작년 말, 올해 초보다 안좋을 것이라고 보는 사람은 없을듯. 반도체 사이클은(난 모르지만) 들어보면 꽤나 오래갈 것 같음. 그러면 무역협상이 설사 잘 안된다 치더라도 그 부정적 효과가 어느정도는 희석될 수 있다는 말임. 성장을 보고 금리 하락을 논할 수 없음
- 개인적으로 11월 인하를 보고있지만 진짜로 이때 하든, 내년 언젠가 하든 인하 사이클은 뭐가 되었든 우리가 작년, 제작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끝날 것임. 지금 상황이라면 아예 2.50%에서 끝나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음. 환율 불안하지, 집값 안잡히지(잡혀도 오래걸리지), 집값 안잡히니까 가계부채도 불안하지.. 한국은행이 뭐가 좋다고 여기서 조정을 더 하겠음?
- 우리는 당장 내년에 평소보다 매달 약 7.2조원정도 더 많은 국채가 발행될 것임. 1~9월 예년 평균(10~12월은 원래 발행 잘 안하니까 빼고) 국고채 발행규모가 10조원대 초반인데 여기에 7.2조원이 얹어져서 발행된다는 소리. WGBI가 이걸 다 해결해줄 수 있을까? 본인 생각은 No.
- 미국 경제는 괜찮음. 물가는 아직 안잡혔음. 고용은 좋지 않지만 처참한 수준은 결코 아님. 이런 상황에서 연준이 예전같은 공격적인 통화정책 조정에 나설 것이라고 생각하는건 무리
- 지금 금리를 보고 '높다'고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저기가 우리 국고금리의 '제자리'라고 보는 것이 맞을듯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3분기 성장률을 1.1%(qoq) 예상했는데 1.2% 성징. 소비쿠폰 효과도 있었고, 수출도 좋았기 때문
2. 4분기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현 상황에서는 올해 성장률이 당초 예상했던 0.9%가 아니라 1% 이상 또는 1%가 될 가능성이 커졌음
3. 1% 넘는 성장이 되더라도 잠재성장률보다는 낮기 때문에 여러가 구조조정이 일어나야 할 것으로 생각
4. 걱정되는 부분은 설비투자가 많이 늘어났는데, 이 부분이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는 점, 민간소비가 소비쿠폰으로 인해 증가했는데, 이 추세의 지속 여부 등
5. 소비자물가에 자가주거비 반영 검조 중
6. 법안에는 한국은행이 국채를 인수할 수 있으나 사문화된 조항. 정부에서도 요구한 적 없음
7. 재정지출을 정할 때에는 매년 국채 발행량 등을 고려하면서 판단할 필요
8. 현금성 지원이 우리 경제의 저하를 가져온다는 의견에 일반적으로 경제학자는 다 동의. 한국은행은 몇 번 연구 결과를 통해 현금성 지출은 취약 부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 바 있음
1. 3분기 성장률을 1.1%(qoq) 예상했는데 1.2% 성징. 소비쿠폰 효과도 있었고, 수출도 좋았기 때문
2. 4분기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현 상황에서는 올해 성장률이 당초 예상했던 0.9%가 아니라 1% 이상 또는 1%가 될 가능성이 커졌음
3. 1% 넘는 성장이 되더라도 잠재성장률보다는 낮기 때문에 여러가 구조조정이 일어나야 할 것으로 생각
4. 걱정되는 부분은 설비투자가 많이 늘어났는데, 이 부분이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는 점, 민간소비가 소비쿠폰으로 인해 증가했는데, 이 추세의 지속 여부 등
5. 소비자물가에 자가주거비 반영 검조 중
6. 법안에는 한국은행이 국채를 인수할 수 있으나 사문화된 조항. 정부에서도 요구한 적 없음
7. 재정지출을 정할 때에는 매년 국채 발행량 등을 고려하면서 판단할 필요
8. 현금성 지원이 우리 경제의 저하를 가져온다는 의견에 일반적으로 경제학자는 다 동의. 한국은행은 몇 번 연구 결과를 통해 현금성 지출은 취약 부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 바 있음
Trump Says He Reached a Trade Deal With South Korea
트럼프 대통령, "한국과 무역합의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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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5-10-28/apec-summit-and-trump-s-asia-tour?ai=eyJpc1N1YnNjcmliZWQiOnRydWUsImFydGljbGVSZWFkIjpmYWxzZSwiYXJ0aWNsZUNvdW50IjowLCJ3YWxsSGVpZ2h0IjoxfQ==
트럼프 대통령, "한국과 무역합의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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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5-10-28/apec-summit-and-trump-s-asia-tour?ai=eyJpc1N1YnNjcmliZWQiOnRydWUsImFydGljbGVSZWFkIjpmYWxzZSwiYXJ0aWNsZUNvdW50IjowLCJ3YWxsSGVpZ2h0IjoxfQ==
Bloomberg.com
Trump Says He Will Speak With China’s Xi About Fentanyl
Trump Travels to South Korea for Trade Talks and Xi Meeting: Live News
대통령실이 이야기하는 한미협정 주요내용
1. 대미투자 3,500억달러 중 현금투자는 2,000억달러. 연간투자는 200억달러 한도로 제한
2. 자동차 및 부품관세 15%로 인하
3. 의약품 최혜국대우
4. 반도체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 보장
1. 대미투자 3,500억달러 중 현금투자는 2,000억달러. 연간투자는 200억달러 한도로 제한
2. 자동차 및 부품관세 15%로 인하
3. 의약품 최혜국대우
4. 반도체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 보장
- 세미나 가서 얘기하는건데 일본이 진짜 영리했다고 봄. 얘네, 우리 경제체급이나 외환보유고 차이 감안하면 일본이 5,500억달러 내면서 받는 고통이 우리가 3,500억달러 내면서 받는 고통보다 훨씬 덜함
- 당연히 일본보다 우리가 조그만 나라지만 미국시장에서는 각자가 최대 경쟁국. 그러면 우리는 허덕대는데 본인들은 덜 허덕대는 부분을 최대한 어필하는게 좋음
- 당연히 일본보다 우리가 조그만 나라지만 미국시장에서는 각자가 최대 경쟁국. 그러면 우리는 허덕대는데 본인들은 덜 허덕대는 부분을 최대한 어필하는게 좋음
이거는 직장인으로 치면 투자수익 없이 10년은 근로소득으로 살아야된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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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대미투자 연 150억~200억弗이 외환시장에 중립적" < 채권/외환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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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대미투자 연 150억~200억弗이 외환시장에 중립적" < 채권/외환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0914
연합인포맥스
이창용 "대미투자 연 150억~200억弗이 외환시장에 중립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투자와 관련해 한국과 미국이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연간 투자 규모가 150억~200억달러 정도에 그쳐야 외환시장에 주는 영향이 중립적이라고 밝혔다....
유학할 때 공식이 있었음
1달러 1,000원
1유로 1,500원
1파운드 2,000원
일주일 점심만 안먹어도 방학 때 들어와서 행복했는데...ㅋㅋㅋ
1달러 1,000원
1유로 1,500원
1파운드 2,000원
일주일 점심만 안먹어도 방학 때 들어와서 행복했는데...ㅋㅋㅋ
10월 FOMC, 기준금리 4.00%. 25bp 인하
QT는 12월 1일부로 종료
*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QT는 12월 1일부로 종료
*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셧다운 이전 데이터들은 성장이 견조한 궤적 위에 위치(growth may be on a firmer trajectory)하고 있음을 시사
2. 셧다운은 경제의 하방 압력이지만 종료되면 소멸될 것
3. 노동력 수요는 명백하게 둔화(clearly softened). 가용한 지표들을 보면 해고와 고용 모두 낮은 수준 유지 중
4. 9월 PCE, Core PCE 모두 2.6% 예상. 관세 영향이 없었다면 근원 PCE는 2.3~2.4%로 추정. 서비스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 요인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6.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이라는 것. 연준은 관세 충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7.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화 한참 먼 예상(not for sure. far from it. further reduction at December is not a foregone conclusion)
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증가(balance of risks has shifted)
9.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 연준 내부에 상당한 이견 차가 존재(strongly differing views)
10. 12월부터 대차대조표 정책은 새로운 단계에 진입. 당분간 현 수준 자산 규모 유지할 것
11.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위험관리성 결정. 12월 인하는 이와 다른 문제
12. 다른 부채는 증가하겠지만 준비금은 계속해서 줄어들 전망
13. 준비금이 적정 수준보다 소폭 위에 위치(only slightly above ample in reserves)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
14. 고용시장이 안정되거나 강력해질 경우 정책 결정에 반영할 것
15. 타이트한 고용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요인들 중 하나
16. 셧다운은 12월 FOMC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17.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정책 조정의 속도조절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
18. 일부 연준 구성원은 속도 조절이 필요할 때임을 주장(it's time to take a step back)
19. 노동력의 수요 감소 속도는 공급보다 조금 빠른 상황. 통화정책은 수요 감소에 적절하게 대응 중
20. 관세가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관세는 물가를 현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게 기본 예상
21. 닷컴버블 시절과 지금은 다름. 닷컴버블은 아이디어에 기인했으나 지금은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있음
22. 2025년 성장률은 1.6% 예상. 셧다운이 없었다면 0.2%p 추가 상승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23.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경제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더 많은 논의가 있을 것
24. 9월 데이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고용시장 둔화속도는 빨라지지 않았음. Indeed 구인건수는 최근 4주 간 고용시장이 안정되었음을 시사
25.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와 재정증권에 투자할 예정.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할 것이지만 이는 시간을 요하는 일
1. 셧다운 이전 데이터들은 성장이 견조한 궤적 위에 위치(growth may be on a firmer trajectory)하고 있음을 시사
2. 셧다운은 경제의 하방 압력이지만 종료되면 소멸될 것
3. 노동력 수요는 명백하게 둔화(clearly softened). 가용한 지표들을 보면 해고와 고용 모두 낮은 수준 유지 중
4. 9월 PCE, Core PCE 모두 2.6% 예상. 관세 영향이 없었다면 근원 PCE는 2.3~2.4%로 추정. 서비스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 요인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6.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이라는 것. 연준은 관세 충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7.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화 한참 먼 예상(not for sure. far from it. further reduction at December is not a foregone conclusion)
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증가(balance of risks has shifted)
9.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 연준 내부에 상당한 이견 차가 존재(strongly differing views)
10. 12월부터 대차대조표 정책은 새로운 단계에 진입. 당분간 현 수준 자산 규모 유지할 것
11.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위험관리성 결정. 12월 인하는 이와 다른 문제
12. 다른 부채는 증가하겠지만 준비금은 계속해서 줄어들 전망
13. 준비금이 적정 수준보다 소폭 위에 위치(only slightly above ample in reserves)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
14. 고용시장이 안정되거나 강력해질 경우 정책 결정에 반영할 것
15. 타이트한 고용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요인들 중 하나
16. 셧다운은 12월 FOMC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17.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정책 조정의 속도조절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
18. 일부 연준 구성원은 속도 조절이 필요할 때임을 주장(it's time to take a step back)
19. 노동력의 수요 감소 속도는 공급보다 조금 빠른 상황. 통화정책은 수요 감소에 적절하게 대응 중
20. 관세가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관세는 물가를 현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게 기본 예상
21. 닷컴버블 시절과 지금은 다름. 닷컴버블은 아이디어에 기인했으나 지금은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있음
22. 2025년 성장률은 1.6% 예상. 셧다운이 없었다면 0.2%p 추가 상승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23.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경제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더 많은 논의가 있을 것
24. 9월 데이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고용시장 둔화속도는 빨라지지 않았음. Indeed 구인건수는 최근 4주 간 고용시장이 안정되었음을 시사
25.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와 재정증권에 투자할 예정.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할 것이지만 이는 시간을 요하는 일
트럼프 대통령, "한국은 대미 투자 3,500억달러에 동의. 대신 한국산 제품 관세는 낮출 것(당초 합의한 15%로). 그들은 미국산 석유와 천연가스도 수입하기로 했음.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 금액은 6,000억달러를 넘어설 것. 한미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기 때문에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도 승인"
[채권 김성수] FOMC 리뷰.pdf
574.6 KB
[FOMC 리뷰] 연말 추가 1회 인하 예상
▶ 기준금리 인하, 12월 QT 종료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고용 판단 소폭 변화
▶ 일단은 조정하고 본다, 12월 인하 + Terminal Rate 3.25% 전망
10월 FOMC, 기준금리 4.00%로 25bp 인하(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개진). 기존 3.25% Terminal Rate 전망 유지와 함께 12월 추가 인하 예상
▶ 기준금리 인하, 12월 QT 종료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고용 판단 소폭 변화
▶ 일단은 조정하고 본다, 12월 인하 + Terminal Rate 3.25% 전망
10월 FOMC, 기준금리 4.00%로 25bp 인하(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개진). 기존 3.25% Terminal Rate 전망 유지와 함께 12월 추가 인하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