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respect to the maximum-employment criterion, participants noted that the labor market had been making rapid progress as measured by a variety of indicators, including solid job gains reported in recent months, a substantial further decline in a range of unemployment rates to levels well below those prevailing a year ago, and a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that had recently edged up.
참가자들은 고용환경이 확연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 최근에는 노동시장 참여율도 크게 증가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if the current pace of improvement continued, labor markets would fast approach maximum employment.
다수 참가자들은 현 수준의 고용환경 개선 속도 유지 시 최대 고용도 빠르게 달성될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given their individual outlooks for the economy, the labor market, and inflation, it may become warranted to increase the federal funds rate sooner or at a faster pace than participants had earlier anticipated.
참가자들은 기준금리 인상은 더 이르고 빠르게 실시되어야 한다는데에 동의
Some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it could be appropriate to begin to reduce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relatively soon after beginning to raise the federal funds rate.
일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도 기준금리 인상 후 상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less accommodative future stance of policy would likely be warranted and that the Committee should convey a strong commitment to address elevated inflation pressures.
일부 참가자들은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되돌리는 것이 물가 대응에 있어 적절하다고 판단
참가자들은 고용환경이 확연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 최근에는 노동시장 참여율도 크게 증가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if the current pace of improvement continued, labor markets would fast approach maximum employment.
다수 참가자들은 현 수준의 고용환경 개선 속도 유지 시 최대 고용도 빠르게 달성될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given their individual outlooks for the economy, the labor market, and inflation, it may become warranted to increase the federal funds rate sooner or at a faster pace than participants had earlier anticipated.
참가자들은 기준금리 인상은 더 이르고 빠르게 실시되어야 한다는데에 동의
Some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it could be appropriate to begin to reduce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relatively soon after beginning to raise the federal funds rate.
일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도 기준금리 인상 후 상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less accommodative future stance of policy would likely be warranted and that the Committee should convey a strong commitment to address elevated inflation pressures.
일부 참가자들은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되돌리는 것이 물가 대응에 있어 적절하다고 판단
12월 FOMC 회의록 요약
1. 기준금리 인상 -> 자산 규모 축소. 정상화 시기는 조금 더 이르고, 조금 더 빠른 속도로
2. 물가는 연준의 일정 기간 목표 범위 상회 조건에 부합
3. 질적, 양적 고용 모두 연준 눈높이에 충족. 일부는 완전고용 사실상 달성한 것으로 판단
결론: 기준금리는 3월 인상(연내 3회 인상) + 자산 규모 축소는 상반기 내 실시 유력
1. 기준금리 인상 -> 자산 규모 축소. 정상화 시기는 조금 더 이르고, 조금 더 빠른 속도로
2. 물가는 연준의 일정 기간 목표 범위 상회 조건에 부합
3. 질적, 양적 고용 모두 연준 눈높이에 충족. 일부는 완전고용 사실상 달성한 것으로 판단
결론: 기준금리는 3월 인상(연내 3회 인상) + 자산 규모 축소는 상반기 내 실시 유력
<1/6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0.826%(+6.57bp)
5년: 1.429%(+7.2bp)
10년: 1.705%(+5.79bp)
30년: 2.095%(+2.97bp)
TIPS 10년: -0.856%(+11.2bp)
BEI 5년: 2.887%(-7.48bp)
BEI 5y5y: 2.189%(-3.29bp)
-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채권 금리 상승 폭 확대. 단기 구간 위주 상승하면서 Bear Flattening 마감
- 통화정책 정상화 사이클 진입으로 2년 금리는 2020년 3월 수준까지 상승. 10년 금리도 1.70% 상회하면서 2021년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 12월 FOMC 회의록 공개. 3월 기준금리 인상 유력(OIS Fwd Swap 3M3M-3M, 23.6bp). 자산 규모 축소도 연중 시행될 전망
- 물가 관련 전망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고용의 질적 회복도 대부분 참가자 동의. 일부 인사들(Bullard 총재 등 2022년 투표권 보유자들 추정)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황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미국
2년: 0.826%(+6.57bp)
5년: 1.429%(+7.2bp)
10년: 1.705%(+5.79bp)
30년: 2.095%(+2.97bp)
TIPS 10년: -0.856%(+11.2bp)
BEI 5년: 2.887%(-7.48bp)
BEI 5y5y: 2.189%(-3.29bp)
-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채권 금리 상승 폭 확대. 단기 구간 위주 상승하면서 Bear Flattening 마감
- 통화정책 정상화 사이클 진입으로 2년 금리는 2020년 3월 수준까지 상승. 10년 금리도 1.70% 상회하면서 2021년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 12월 FOMC 회의록 공개. 3월 기준금리 인상 유력(OIS Fwd Swap 3M3M-3M, 23.6bp). 자산 규모 축소도 연중 시행될 전망
- 물가 관련 전망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고용의 질적 회복도 대부분 참가자 동의. 일부 인사들(Bullard 총재 등 2022년 투표권 보유자들 추정)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황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한화투자증권_채권_이슈전략_20220106081617.pdf
519.3 KB
Fomc 회의록 리뷰 입니다.
1. 연내 기준금리 3회(3, 6, 9월) 인상 + QT는 3분기 중 시행 전망
2. 일부 참가자들 완전고용 진입 판단했는데 이 일부가 그냥 일부가 아님. 2022년 투표권 보유하고 있는 Bullard, Mester 등 유력. 이들은 대표적인 매파
3. 2017년 QT 시행까지는 2016년 기준금리 인상 이후 약 19개월 소요. 이번에는 참가자 전원 이전 QT때보다 경제 좋고 물가 높고 고용 좋다고 판단. 여기에 더해 연준 자산 보유 규모는 역대 최대(2017년 4.4조, 현재 8.7조)
4. 현재 보유하고 있는 채권 평균 만기가 2017년과 비교했을때 짧음. 일부 단기 채권은 만기보유 통해 자연소멸 가능할 수도 있으나 3번 내용, 자산 규모가 압도적이고 경제에 대한 강한 긍정적 시각에 주목
5. 연중 QT 가능하며 매월 400억달러 수준 감소로 시작, 추후 조절하는 것이 적절해보임
1. 연내 기준금리 3회(3, 6, 9월) 인상 + QT는 3분기 중 시행 전망
2. 일부 참가자들 완전고용 진입 판단했는데 이 일부가 그냥 일부가 아님. 2022년 투표권 보유하고 있는 Bullard, Mester 등 유력. 이들은 대표적인 매파
3. 2017년 QT 시행까지는 2016년 기준금리 인상 이후 약 19개월 소요. 이번에는 참가자 전원 이전 QT때보다 경제 좋고 물가 높고 고용 좋다고 판단. 여기에 더해 연준 자산 보유 규모는 역대 최대(2017년 4.4조, 현재 8.7조)
4. 현재 보유하고 있는 채권 평균 만기가 2017년과 비교했을때 짧음. 일부 단기 채권은 만기보유 통해 자연소멸 가능할 수도 있으나 3번 내용, 자산 규모가 압도적이고 경제에 대한 강한 긍정적 시각에 주목
5. 연중 QT 가능하며 매월 400억달러 수준 감소로 시작, 추후 조절하는 것이 적절해보임
<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38%(+3.2bp)
통안 2년: 1.885%(+12bp)
국고 3년: 2.013%(+10bp)
국고 5년: 2.293%(+14.1bp)
국고 10년: 2.481%(+10.6bp)
국고 30년: 2.393%(+3.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영향에 상승 출발
- 연준 조기 통화정책 정상화 재료로 최근 위축되었던 투자심리 추가적으로 악화되는 모습 보이며 만기별 전 구간 하락 마감
- 2021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0%, 2.4%대 상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7틱 하락한 108.18, 10년 국채선물은 128틱 하락한 121.62로 마감. 외국인은 3거래일 만에 3년 선물 순매수 전환되었으나 10년 선물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세
- 3년 선물: 기관(2474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9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31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38%(+3.2bp)
통안 2년: 1.885%(+12bp)
국고 3년: 2.013%(+10bp)
국고 5년: 2.293%(+14.1bp)
국고 10년: 2.481%(+10.6bp)
국고 30년: 2.393%(+3.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영향에 상승 출발
- 연준 조기 통화정책 정상화 재료로 최근 위축되었던 투자심리 추가적으로 악화되는 모습 보이며 만기별 전 구간 하락 마감
- 2021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0%, 2.4%대 상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7틱 하락한 108.18, 10년 국채선물은 128틱 하락한 121.62로 마감. 외국인은 3거래일 만에 3년 선물 순매수 전환되었으나 10년 선물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세
- 3년 선물: 기관(2474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9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315 계약 순매도)
간밤에 있었던 연준 이사들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준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 그 후 자산 축소 통해 인플레이션 대응
2. 3월 이후 몇 차례 추가 기준금리 인상 통해 인플레이션 대응 필요
3. 기준금리 인상, 늦는 것 보다 빠른게 나음. 일단 인상해 놓고 물가 추이 지켜본 뒤 정책 속도조절 하는 것이 적절
4. 기준금리 인상 이후 짧은 텀 두고 국채 및 MBS 재투자 중단 통한 자산 축소 필요. 자산 축소의 세부 내용은 논의할 것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자산 축소는 테이퍼링과 완전히 다른 별개의 정책
2. 물가, 고용 감안 시 기준금리 인상 필요. 0%대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에 부정적 영향 미치지 않을 것
3. 그렇다고 너무 공격적인 인상은 고용창출에 좋지 않은 영향 미칠 수 있음
4. 공급 병목현상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딱히 없음
5. 고용 환경은 좋지만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경차가 있음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준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 그 후 자산 축소 통해 인플레이션 대응
2. 3월 이후 몇 차례 추가 기준금리 인상 통해 인플레이션 대응 필요
3. 기준금리 인상, 늦는 것 보다 빠른게 나음. 일단 인상해 놓고 물가 추이 지켜본 뒤 정책 속도조절 하는 것이 적절
4. 기준금리 인상 이후 짧은 텀 두고 국채 및 MBS 재투자 중단 통한 자산 축소 필요. 자산 축소의 세부 내용은 논의할 것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자산 축소는 테이퍼링과 완전히 다른 별개의 정책
2. 물가, 고용 감안 시 기준금리 인상 필요. 0%대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에 부정적 영향 미치지 않을 것
3. 그렇다고 너무 공격적인 인상은 고용창출에 좋지 않은 영향 미칠 수 있음
4. 공급 병목현상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딱히 없음
5. 고용 환경은 좋지만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경차가 있음
<1/7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0.866%(+4bp)
5년: 1.469%(+3.94bp)
10년: 1.721%(+1.59bp)
30년: 2.076%(-1.89bp)
TIPS 10년: -0.802%(+5.45bp)
BEI 5년: 2.828%(-5.97bp)
BEI 5y5y: 2.164%(-2.44bp)
- FOMC 여파로 초장기 구간 제외하고 대부분 금리 상승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 그 후 자산 축소 통해 인플레이션 대응해야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필요. 기준금리 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
▶ 유럽/영국
Bund 2년: -0.609%(+1.7bp)
Bund 10년: -0.063%(+2.3bp)
Gilt 2년: 0.807%(+5.46bp)
Gilt 10년: 1.156%(+6.98bp)
- 독일, 영국 채권시장도 FOMC 의사록 영향 이어지며 약세
▶ 미국
2년: 0.866%(+4bp)
5년: 1.469%(+3.94bp)
10년: 1.721%(+1.59bp)
30년: 2.076%(-1.89bp)
TIPS 10년: -0.802%(+5.45bp)
BEI 5년: 2.828%(-5.97bp)
BEI 5y5y: 2.164%(-2.44bp)
- FOMC 여파로 초장기 구간 제외하고 대부분 금리 상승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 그 후 자산 축소 통해 인플레이션 대응해야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필요. 기준금리 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
▶ 유럽/영국
Bund 2년: -0.609%(+1.7bp)
Bund 10년: -0.063%(+2.3bp)
Gilt 2년: 0.807%(+5.46bp)
Gilt 10년: 1.156%(+6.98bp)
- 독일, 영국 채권시장도 FOMC 의사록 영향 이어지며 약세
<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47%(+0.9bp)
통안 2년: 1.883%(-0.2bp)
국고 3년: 2.015%(+0.2bp)
국고 5년: 2.255%(-3.8bp)
국고 10년: 2.458%(-2.3bp)
국고 30년: 2.393%(0bp)
- 국고 금리는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되돌림 형태 하락 출발
- 이후, 추경 관련 불확실성 등 영향에 하락 폭 축소 마감. 5년, 10년 제외 구간은 상승 전환
- 송영길 민주당 대표, "추경은 정부-여당 간 긴밀히 협의 중. 야당이 호응할 차례"
- 추경 규모는 정부 검토안(10조원 후반), 이재명 후보안(25~30조원) 사이에서 절충될 가능성
- 초과 세수 걷혔다고 하나 물리적 시간, 초과 세수 우선 집행 분야 등 감안 시 추경에 활용될 가능성은 제한적. 적자국채 발행 불가피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8.2,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21.7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4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59 계약 순매수) / 외국인(2366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47%(+0.9bp)
통안 2년: 1.883%(-0.2bp)
국고 3년: 2.015%(+0.2bp)
국고 5년: 2.255%(-3.8bp)
국고 10년: 2.458%(-2.3bp)
국고 30년: 2.393%(0bp)
- 국고 금리는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되돌림 형태 하락 출발
- 이후, 추경 관련 불확실성 등 영향에 하락 폭 축소 마감. 5년, 10년 제외 구간은 상승 전환
- 송영길 민주당 대표, "추경은 정부-여당 간 긴밀히 협의 중. 야당이 호응할 차례"
- 추경 규모는 정부 검토안(10조원 후반), 이재명 후보안(25~30조원) 사이에서 절충될 가능성
- 초과 세수 걷혔다고 하나 물리적 시간, 초과 세수 우선 집행 분야 등 감안 시 추경에 활용될 가능성은 제한적. 적자국채 발행 불가피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8.2,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21.7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4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59 계약 순매수) / 외국인(2366 계약 순매도)
한국은행 2022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 다수 위원: 내년(2022년)에도 경제상황 개선에 맞추어 완화정도를 적절히 조정할 필요가 있음
- 일부 위원: 방역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이를 해당 부분에 반영할 필요
한은 생각에 적절한 수준과 속도로 기준금리를 올렸습니다. 이제부터는 적절하게 속도를 조정하지 않을까 합니다.
- 다수 위원: 내년(2022년)에도 경제상황 개선에 맞추어 완화정도를 적절히 조정할 필요가 있음
- 일부 위원: 방역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이를 해당 부분에 반영할 필요
한은 생각에 적절한 수준과 속도로 기준금리를 올렸습니다. 이제부터는 적절하게 속도를 조정하지 않을까 합니다.
1970~80년대 경기 침체 이후(실업률 고점 기록한 달 기점으로) 기준금리 인상까지 소요된 시간은 약 7.7개월인데 1990, 2001, 2008년 침체 때는 그 기간이 각각 35, 31, 79개월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번에는 물가도 1970~80년대처럼 높으니 저때 케이스를 따라갈 것 같네요.
이번에는 물가도 1970~80년대처럼 높으니 저때 케이스를 따라갈 것 같네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점진적(gradually) 기준금리 인상, 자산 축소는 이전 케이스보다 조금 빠르게 진행
선호
2. 기준금리 인상, 자산 축소의 동시 진행은 적절하지 않아 보임. 한두차례 기준금리 인상 후 QT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
1. 점진적(gradually) 기준금리 인상, 자산 축소는 이전 케이스보다 조금 빠르게 진행
선호
2. 기준금리 인상, 자산 축소의 동시 진행은 적절하지 않아 보임. 한두차례 기준금리 인상 후 QT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
<1/10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0.862%(-0.35bp)
5년: 1.499%(+3bp)
10년: 1.762%(+4.09bp)
30년: 2.116%(+4.01bp)
TIPS 10년: -0.778%(+2.33bp)
BEI 5년: 2.822%(-0.59bp)
BEI 5y5y: 2.209%(+4.53bp)
- 견조한 고용지표 발표 되면서 대부분 구간 금리 상승. 2년 금리는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에 소폭 하락했으나 현재 레벨은 2020년 3월 이후 최고 수준
- 12월 실업률 3.8%로 20개월 만에 3%대 진입, 2개월 연속 자연실업률 하회
- 흑인을 제외한 전 인종 실업률 하락. 고졸이하, 고졸 계층도 실업률 하락하면서 질적인 고용개선도 지속
- 12일 예정된 물가지표 시장 예상치 부합한다면 3월 기준금리 인상은 사실상 유력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점진적(gradually) 기준금리 인상 선호. 자산 축소는 이전 케이스보다 조금 빠르게 진행 가능
▶ 유럽/영국
Bund 2년: -0.599%(+0.9bp)
Bund 10년: -0.045%(+1.8bp)
Gilt 2년: 0.819%(+1.48bp)
Gilt 10년: 1.177%(+2.2bp)
- 독일 및 영국 채권시장은 미국채 금리 상승과 연동되며 약세
- 독일, 코로나 자가 격리 기간 축소(14일->10일)
- 영국, 4월 에너지 요금 인상 가능성으로 물가 상승 우려 증가
- 영국 정부는 에너지 가격 상승을 제한하지 않을 경우 물가 상승률은 7%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
▶ 미국
2년: 0.862%(-0.35bp)
5년: 1.499%(+3bp)
10년: 1.762%(+4.09bp)
30년: 2.116%(+4.01bp)
TIPS 10년: -0.778%(+2.33bp)
BEI 5년: 2.822%(-0.59bp)
BEI 5y5y: 2.209%(+4.53bp)
- 견조한 고용지표 발표 되면서 대부분 구간 금리 상승. 2년 금리는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에 소폭 하락했으나 현재 레벨은 2020년 3월 이후 최고 수준
- 12월 실업률 3.8%로 20개월 만에 3%대 진입, 2개월 연속 자연실업률 하회
- 흑인을 제외한 전 인종 실업률 하락. 고졸이하, 고졸 계층도 실업률 하락하면서 질적인 고용개선도 지속
- 12일 예정된 물가지표 시장 예상치 부합한다면 3월 기준금리 인상은 사실상 유력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점진적(gradually) 기준금리 인상 선호. 자산 축소는 이전 케이스보다 조금 빠르게 진행 가능
▶ 유럽/영국
Bund 2년: -0.599%(+0.9bp)
Bund 10년: -0.045%(+1.8bp)
Gilt 2년: 0.819%(+1.48bp)
Gilt 10년: 1.177%(+2.2bp)
- 독일 및 영국 채권시장은 미국채 금리 상승과 연동되며 약세
- 독일, 코로나 자가 격리 기간 축소(14일->10일)
- 영국, 4월 에너지 요금 인상 가능성으로 물가 상승 우려 증가
- 영국 정부는 에너지 가격 상승을 제한하지 않을 경우 물가 상승률은 7%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Hanwha FI Weekly.pdf
997.1 KB
[Hanwha FI Weekly] 아직 남은 상승 재료들
국고 10년 2.50% 상회는 오버슈팅, 저가 매수 권고
국고 3년: 1.98~2.05%, 10년: 2.40~2.47%, 미국 10년: 1.75~1.83%
국고 금리는 레벨 부담, 금통위와 높아진 환율 레벨 등 영향에 상, 하단이 경직된 모습 보일 전망. 금번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 25bp 인상(1.00% → 1.25%) + 소수의견 1명(주상영 위원)’ 출현할 것. 1월 인상 이후 4분기까지 정책 정상화 속도 조절에 나설 가능성 높으나, 금통위가 14일 예정되어 있어 동 재료는 차주 반영될 가능성 높음
미국의 경우 또 다른 상승 재료 출현에 주목. 지난 주 금리 급등은 연준 이슈를 두 번 반영(연말 미반영분, FOMC 회의록 공개)한 것과 7일 고용지표 호조에 기인. 이번 주는 12일 물가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높아 금리 역시 상방 압력에 노출될 것
국고 3년, 10년 금리의 연중 적정 고점 전망치는 각각 2.00%, 2.45%. 해당 레벨 상회 시 저가 매수 관점 접근 권고. 최근 상승 이슈들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고 1분기 이후 경기의 Peak-out 진행 가능성이 높아 10년 금리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선물시장에서는 이미 외국인 위주 KTB 순매수세 전환. 현재 단기 금리 수준은 오버슈팅 되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미 국채 금리는 월말 FOMC 전까지 꾸준히 상단을 높여갈 전망
국고 10년 2.50% 상회는 오버슈팅, 저가 매수 권고
국고 3년: 1.98~2.05%, 10년: 2.40~2.47%, 미국 10년: 1.75~1.83%
국고 금리는 레벨 부담, 금통위와 높아진 환율 레벨 등 영향에 상, 하단이 경직된 모습 보일 전망. 금번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 25bp 인상(1.00% → 1.25%) + 소수의견 1명(주상영 위원)’ 출현할 것. 1월 인상 이후 4분기까지 정책 정상화 속도 조절에 나설 가능성 높으나, 금통위가 14일 예정되어 있어 동 재료는 차주 반영될 가능성 높음
미국의 경우 또 다른 상승 재료 출현에 주목. 지난 주 금리 급등은 연준 이슈를 두 번 반영(연말 미반영분, FOMC 회의록 공개)한 것과 7일 고용지표 호조에 기인. 이번 주는 12일 물가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높아 금리 역시 상방 압력에 노출될 것
국고 3년, 10년 금리의 연중 적정 고점 전망치는 각각 2.00%, 2.45%. 해당 레벨 상회 시 저가 매수 관점 접근 권고. 최근 상승 이슈들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고 1분기 이후 경기의 Peak-out 진행 가능성이 높아 10년 금리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선물시장에서는 이미 외국인 위주 KTB 순매수세 전환. 현재 단기 금리 수준은 오버슈팅 되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미 국채 금리는 월말 FOMC 전까지 꾸준히 상단을 높여갈 전망
<1/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56%(+0.9bp)
통안 2년: 1.895%(+1.2bp)
국고 3년: 2.047%(+3.2bp)
국고 5년: 2.245%(-1bp)
국고 10년: 2.477%(+1.9bp)
국고 30년: 2.402%(+0.9bp)
- 국고채 금리는 전 주 미국 고용지표 호조, 이로 인한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출발
- 이후, 위축된 시장심리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단기 국채선물 순매도세 전환 등 영향으로 5년물 제외하고 전 구간 상승 마감
- 국고 3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5,000억원 / 응찰금액 6조 9,450원 / 낙찰금액 2조 5,490원 / 낙찰금리 2.07%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8.26, 10년 국채선물은 12틱 하락한 121.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922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5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53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56%(+0.9bp)
통안 2년: 1.895%(+1.2bp)
국고 3년: 2.047%(+3.2bp)
국고 5년: 2.245%(-1bp)
국고 10년: 2.477%(+1.9bp)
국고 30년: 2.402%(+0.9bp)
- 국고채 금리는 전 주 미국 고용지표 호조, 이로 인한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출발
- 이후, 위축된 시장심리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단기 국채선물 순매도세 전환 등 영향으로 5년물 제외하고 전 구간 상승 마감
- 국고 3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5,000억원 / 응찰금액 6조 9,450원 / 낙찰금액 2조 5,490원 / 낙찰금리 2.07%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8.26, 10년 국채선물은 12틱 하락한 121.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922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5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539 계약 순매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12월 FOMC 회의 내용에 적극적으로 찬성. 이제는 정상화로 나아가야 할 때
2. 3월 기준금리 인상 매우 적절(certainly conceivable)
3. 물가는 올해 말 둔화 전망. 그러나 공급 이슈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
4. 고용 상황은 현 시점에서 가장 타이트한 수준
Jerome Powell 연준의장(중립, 당연직)
1. 경제 및 고용 지원, 인플레 고착화 방지위해 필요한 수단 사용할 것
2. 경재는 빠르게 팽창 중
1. 12월 FOMC 회의 내용에 적극적으로 찬성. 이제는 정상화로 나아가야 할 때
2. 3월 기준금리 인상 매우 적절(certainly conceivable)
3. 물가는 올해 말 둔화 전망. 그러나 공급 이슈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
4. 고용 상황은 현 시점에서 가장 타이트한 수준
Jerome Powell 연준의장(중립, 당연직)
1. 경제 및 고용 지원, 인플레 고착화 방지위해 필요한 수단 사용할 것
2. 경재는 빠르게 팽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