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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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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69억달러 감소한 6조 5,895억달러. 3주 만에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중장기 국채는 소폭 감소. 대출의 경우 증가했으나,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는 축소.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TGA 증가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2).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3

보유 채권: MBS 위주 감소
부채: TGA 증가, 준비금 감소
금융상황: 자금시장 부분적으로 안정 찾아

10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69억달러 감소한 6조 5,895억달러. 3주 만에 감소. 채권 보유량은 MBS 위주 감소. 중장기 국채는 소폭 감소. 대출의 경우 증가했으나,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는 축소.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감소, TGA 증가. 연준 자산 중 유동성 공급/흡수 배율은 1.79배. 2025년 1월 초 이후 최저치
9월 CPI 컨센 하회
10월 인하(난 전망변경)
[채권 김성수] Readers Cut.pdf
1010.6 KB
[Readers’ Cut] QT의 마무리

왜 종료하는가?
왜 갑자기 종료하는가?
언제 종료될 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

QT가 끝나면 자산시장에는 호재. 수혜는 주식시장이 상대적으로 더 클 것
[채권 김성수] FI Weekly (3).pdf
849.8 KB
[FI Weekly] FOMC 프리뷰: 기준금리 인하 + QT 종료 시그널

연내 미국 기준금리 전망 변경
고용은 둔화 추세 지속 추정, 물가는 걱정을 덜었음
기준금리 결정보다 중요할 QT 종료 시그널

셧다운으로 확실한 지표를 확인할 길은 없음. 그러나 대략적인 방향을 아는 상황이라면 GPS가 고장 났더라도 멈추는 것보다 일단은 계속해서 가는 것이 안전한 선택
■ 금리 상승

- 올해 말, 내년 성장률이 작년 말, 올해 초보다 안좋을 것이라고 보는 사람은 없을듯. 반도체 사이클은(난 모르지만) 들어보면 꽤나 오래갈 것 같음. 그러면 무역협상이 설사 잘 안된다 치더라도 그 부정적 효과가 어느정도는 희석될 수 있다는 말임. 성장을 보고 금리 하락을 논할 수 없음

- 개인적으로 11월 인하를 보고있지만 진짜로 이때 하든, 내년 언젠가 하든 인하 사이클은 뭐가 되었든 우리가 작년, 제작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끝날 것임. 지금 상황이라면 아예 2.50%에서 끝나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음. 환율 불안하지, 집값 안잡히지(잡혀도 오래걸리지), 집값 안잡히니까 가계부채도 불안하지.. 한국은행이 뭐가 좋다고 여기서 조정을 더 하겠음?

- 우리는 당장 내년에 평소보다 매달 약 7.2조원정도 더 많은 국채가 발행될 것임. 1~9월 예년 평균(10~12월은 원래 발행 잘 안하니까 빼고) 국고채 발행규모가 10조원대 초반인데 여기에 7.2조원이 얹어져서 발행된다는 소리. WGBI가 이걸 다 해결해줄 수 있을까? 본인 생각은 No.

- 미국 경제는 괜찮음. 물가는 아직 안잡혔음. 고용은 좋지 않지만 처참한 수준은 결코 아님. 이런 상황에서 연준이 예전같은 공격적인 통화정책 조정에 나설 것이라고 생각하는건 무리

- 지금 금리를 보고 '높다'고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저기가 우리 국고금리의 '제자리'라고 보는 것이 맞을듯
금리는 그냥 LG라고 보는 것이 편함
높다는 저기가 원래 자기자리임
6차전까지는 가자. 집에서 이겨야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올해 성장률 1% 이상 될 가능성 커져, 그럼에도 잠재성장률보다는 낮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3분기 성장률을 1.1%(qoq) 예상했는데 1.2% 성징. 소비쿠폰 효과도 있었고, 수출도 좋았기 때문

2. 4분기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현 상황에서는 올해 성장률이 당초 예상했던 0.9%가 아니라 1% 이상 또는 1%가 될 가능성이 커졌음

3. 1% 넘는 성장이 되더라도 잠재성장률보다는 낮기 때문에 여러가 구조조정이 일어나야 할 것으로 생각

4. 걱정되는 부분은 설비투자가 많이 늘어났는데, 이 부분이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는 점, 민간소비가 소비쿠폰으로 인해 증가했는데, 이 추세의 지속 여부 등

5. 소비자물가에 자가주거비 반영 검조 중

6. 법안에는 한국은행이 국채를 인수할 수 있으나 사문화된 조항. 정부에서도 요구한 적 없음

7. 재정지출을 정할 때에는 매년 국채 발행량 등을 고려하면서 판단할 필요

8. 현금성 지원이 우리 경제의 저하를 가져온다는 의견에 일반적으로 경제학자는 다 동의. 한국은행은 몇 번 연구 결과를 통해 현금성 지출은 취약 부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 바 있음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세부내용 합의"
대통령실이 이야기하는 한미협정 주요내용

1. 대미투자 3,500억달러 중 현금투자는 2,000억달러. 연간투자는 200억달러 한도로 제한

2. 자동차 및 부품관세 15%로 인하

3. 의약품 최혜국대우

4. 반도체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 보장
대미투자는 할수있는 최대한도. 최소 10년 분납. 반도체가 애매한데.. 문서 나오는거 보시죠
- 세미나 가서 얘기하는건데 일본이 진짜 영리했다고 봄. 얘네, 우리 경제체급이나 외환보유고 차이 감안하면 일본이 5,500억달러 내면서 받는 고통이 우리가 3,500억달러 내면서 받는 고통보다 훨씬 덜함

- 당연히 일본보다 우리가 조그만 나라지만 미국시장에서는 각자가 최대 경쟁국. 그러면 우리는 허덕대는데 본인들은 덜 허덕대는 부분을 최대한 어필하는게 좋음
미국도 보면 엥간히 '돈'이 필요한듯
이거는 직장인으로 치면 투자수익 없이 10년은 근로소득으로 살아야된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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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대미투자 연 150억~200억弗이 외환시장에 중립적" < 채권/외환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