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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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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Powell 연준 의장
(비둘기파, 당연직)

1. 확인 가능한 데이터들은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음을 시사. 고용은 적은 해고, 적은 채용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9월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

2. 셧다운 이전에 발표된 데이터들은 기존 예상보다 개선된 성장을 지지

3. 고용의 하방 압력은 꽤나 유의미하게(pretty significant) 증가

4. 대차대조표 정책은 계속해서 중요한 통화정책 도구로 남아있을 것

5. 장기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국채로 구성되기를 희망

6. 통화정책을 중립수준으로 되돌려야할 유인들이 증가하는 중. 그러나 지나치게 빠른 조정은 물가에 대한 정책 실기를 유발할 가능성

7. 관세가 물가에 점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면 그 만큼 물가의 상승 압력이 오래 지속됨을 의미

8. 고용 BEP 수준을 특정하지 않을 것. 오차가 대략 50,000명정도 되기 때문

9. 고용 수요 변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little faster) 편

10. 대안지표는 물가보다 고용이 많음. 공식 고용 데이터를 어느정도 대체할만한 민간 지표들이 존재

11. 지표들은 대체로 준비금이 아직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임을 보여줌

12. 자금시장이 조금씩 긴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징후들을 보기 시작(starting to see a little tightening in money markets)

13. 대차대조표의 적정 규모와 수준까지 가야할 길이 많이 남지는 않았음. 그러나 도달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not so far away but a ways to go)

14. 이민자 유입 감소는 예상했던 것보다 강력

15. 모기지금리 조정을 위해 MBS를 매입하지 않을 것

16. 추가 채용 감소는 실업률 상승을 유발할 가능성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충격에도 경제는 어느정도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ECB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in a good place)

2. 기준금리 인하가 종료되었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것

3. 전망에 있어 리스크는 어느정도 균형잡힌 수준. 불확실성도 상당히 완화

4. 프랑스 국채시장에서 그 어느 혼란도 찾아볼 수 없음(there is nothing disorderly). 프랑스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희망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고용시장의 부분적인 완화 시그널을 보고 있음

2.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으며, 영란은행은 이를 바로잡일 필요

3. 아직까지 관세가 물가에 주는 충격은 나오지 않고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낮아지는 물가 리스크, 증가하는 고용 우려를 보았을 때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신중하면서도 적절한 선택

2. 정책에 있어 사전에 정해진 것들은 없음. 많은 기준금리 동결 시나리오들도 존재

3. 추가 성장, 실업률의 소폭 상승, 높은 물가 지속 전망

4. 완화적인 금융환경이 가계를 뒷받침할 것

5. 고용의 하방 압력 증가. 실업률은 완만한 추가 상승세(modest further rise)를, 물가는 관세 여파를 반영한 뒤 둔화하는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6. 물가 관련 리스크가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관세가 물가의 상승 재료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

7.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10월에는 25bp 인하가 걱절. 추가 조정이 있더라도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mildy restrictive)일 것

8. 고용자 수 BEP는 40,000명으로 판단

9. 인플레이션은 언제나 최우선 고려사항(top of the mind). 장기적 시계열에서 보았을 때 고용은 개선될 것

10. 고용시장은 정책의 추가 조정이 필요한 상황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1주 전보다 경제 하방 압력 증가. 미중 갈등은 전망에 있어 중요한 요소. 고용은 명백하게 약화(clearly weakened)

2. 리스크의 균형을 위해서는 통화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시급히(urgent) 조정해야 함

3. 새로운 tail risk에 대해서도 대비할 필요

4. 연준 동료들과 본인의 견해 차이는 중립수준으로 복귀하는 통화정책의 조정 속도

5. 정확한 중립수준을 파악하는 것은 어려움

6. 연내 2회 추가 인하는 현실적

7. 주거 부문 물가는 향후 몇 개월 간 뚜렷하게 둔화될 전망. 전반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도 지금부터 내년까지 유의미하게 강화될 것

8. 주택시장은 침체(moribund)수준. 이는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는 증거

9. 헤드라인 PCE는 1년 반 내에 2% 수준 복귀 예상

10. 통화정책이 적시에 적절하게 조정될 경우 실업률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기대

11. 금 가격 상승세는 신경쓰지 않고 있음. 금 가격은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에 영향받아 상승. 경제적 이유 때문이 아님

12.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강화는 새로운 전망의 리스크. 그러나 현실화되지는 않았음

13. 이민정책을 포함한 정부의 여러 정책 변화는 중립금리의 급격한 변동으로 이어졌음. 중립금리 하락으로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긴축적

14. 주택가격 흐름을 감안, 본인의 물가 판단은 낙관적

15. 점진적인 통화정책 조정 필요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음. 그러나 50bp보다 큰 폭의 기준금리 인하는 불필요

16.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재. 물가 흐름은 기존 추세의 연장선 상에 위치. 핵심 수입품목 가격 상승 징후도 없음

17. 최근 장기금리 하락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했다는 시장의 반응

18. 물가목표와 기대인플레이션 간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

19. 대차대조표의 추가 축소에 대한 실효성에는 의문. 관련한 규정과 법적 근거가 갖춰지기 전에 자산을 급격하게 축소할 이유는 없음

20. 주식시장을 통해 보면 금융환경이 완화적으로 보이지만 주택시장은 높은 금리로 고통받는 중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AI 발전 기대감 증가도 적은 해고와 채용의 일부 원인 중 하나. AI가 미국 성장을 이끌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2. 빠른 AI 발전 속도로 사람들은 새로운 직업을 찾기 전에 해고당할 가능성
10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6억달러 증가한 6조 5,965억달러. 2주 연속 증가. 채권 보유량은 TIPS가 감소했으나 중장기 국채는 증가. 대출의 경우 감소세 이어졌지만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지역은행 리스크 부각으로 상승.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 TGA 감소
■ 막바지에 들어서는 QT

- 금융시장의 불안 징후는 크게 세 가지. 1) 단기자금시장금리-IORB 스프레드가 (+)로 전환, 확대지속 + 거래량 증가, 2) 99% 연방기금금리-실효금리 스프레드 확대 + 거래량 감소, 3) 연준 대출창구 수요 증가

- 1번의 의미는 자금조달비용이 높아지는데도 급전이 필요해 시장 참가가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빌린다는 것. 2번은 대형은행들이 몸을 사린다는 것

- 왼쪽 차트가 1번, 오른쪽 차트가 2번. 모두 불안 징후를 보여줌(두 차트 모두 30일 이동평균)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2

처음으로 나온 종료 시그널
보유 채권: QT 일시 중단
부채: TGA 증가, 준비금 감소
금융상황: 지역은행 우려, 자금시장금리 상승

10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6억달러 증가한 6조 5,965억달러. 2주 연속 증가. 채권 보유량은 TIPS가 감소했으나 중장기 국채는 증가. 대출의 경우 감소세 이어졌지만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지역은행 리스크 부각으로 상승.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 TGA 감소
10월 10일은 데이터 없음(3일꺼 넣음)
10월 10일은 데이터 없음(3일꺼 넣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2025년 2.0% 성장을 전망하나 미중 갈등 재점화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다시 증가. 이 부분이 2026년 성장에 영향 미칠 것

2. 관세가 물가를 상승시킬 수는 있음. 그러나 아직까지 그런 징후는 부재

3. 대차대조표 축소는 멈추는(halt) 것이 적절

4.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tight).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경제의 하방 리스크도 증가

5. 25bp 인하는 더딘 조정

6. 지난 주부터 리스크들이 증가했고, 기준금리 인하의 시급성도 커지고 있음

7. 금융환경은 금융시장이 아닌 가계와 주택시장에 관점에서 판단해야 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 의장 인터뷰는 순조롭게 진행 중

2. 10월 기준금리 인하는 올바른 선택(cutting rates again is the right thing to do). 지난 6주 간 상황에 큰 변화가 없었음

3. 고용자 수 증가 없는 강력한 경제 성장은 불가능

4. 실수를 줄이는 길은 신중하게 움직이는 것.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한 뒤 상황을 지켜볼 필요

5. 관세 불확실성과 AI가 기업들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6. 가계는 높은 모기지금리와 자동차 할부금리에 노출. 금융이 아닌 실물경제가 체감하는 금융상황은 완화적이지 않은 상황

7. 연준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모기지금리도 하락할 것

8. 관세 영향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2.5%로 추정. 관세는 일단 반영되면 괜찮아질 것으로 예상

9. 모든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 내년 성장세도 둔화될 전망

10. AI가 구조적으로 고용 수요를 변화시키면 연준의 통화정책 도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

11. 채용도, 해고도 없는 고용 상황은 불길한 징조. 지금은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12.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modest impact). 물가는 결국 2%로 복귀할 전망

13. 고용시장은 강력하게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고 연준은 이에 대응해야 함

14. 중립금리는 현재 기준금리에서 100~125bp 아래에 있는 것으로 추정

15. 물가가 2%로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한다면 (목표수준을 상회하더라도)인하에 걸림돌이 될 수 없음

16. 이민환경 변화는 고용시장을 바라보는 견해도 바꾸고 있음. 노동력의 수요와 공급 동반 감소는 매우 이례적인 일. 공급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고용시장은 훼손될 것

17. QT 이후 대차대조표 정책의 핵심은 자산 구성 조정

18. 개인적으로 연준이 SEP를 계속해서 발표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

19. 막대한 재정적자는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할 수 없음. 안정적인 재정정책이 금리 하락에 가장 좋은 재료

20. 기준금리가 중립금리를 하회할 필요까지는 없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미국 기업들은 채용도, 해고도 하지 않고 있음. 문제는 고용의 수요와 공급 약화 속도가 서로 다르다는 것

2. 기업들이 관세 관련 비용 상승분을 가능한 만큼 최대한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킬 것은 확실

3. 생산성은 유의미하게 개선 중

4. 소비자들은 계속해서 소비 중. 그러나 이전만큼 강력한 수준은 아님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여러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제는 회복력을 보유

2. 전망에 큰 변화가 없다면 통화정책 정상화 이어갈 것

3. 10월 금정위 결정을 위해 여러 추가 정보들을 수집 중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관세 영향은 예상보다 길게 이어질 가능성

2. 서비스물가는 추세적으로 둔화될 전망이나, 상품물가 흐름은 부진할 수 있음

3. 대다수 사람들은 지금도 물가를 우려 중. 그러나 지금은 고용 리스크가 물가 리스크보다 큰 상황

4. 미국 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

5. 주택 공급 부족이 기준금리 인하의 명분이 될 수는 없음. 이는 공급을 늘리면 되는 일

6. 미중 갈등에 따른 대두수출 업황이 우려스럽지만 연준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음
[채권 김성수] FI Comment.pdf
768.9 KB
[FI Comment] 완화적 금융시장의 끝자락

지역은행 우려 부각되며 금리 하락
나타나는 트라우마 조각들
끝을 향해 가는 ‘완화적’ 금융시장. 유동성 환경 모니터링 필요

불안한 상황이 금융위기로 발전될 가능성은 제한적. 다만, 금융시장은 더 이상 ‘완화적’으로 볼 수 없음

Winter is Coming, 'Conceivably'
여엉차~ 4%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동성의 취약정도는 증가, 그 수준을 유지 중

2. 유로존 물가 환경은 지금도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범위는 축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 환경에 큰 변화가 없고, 고용 리스크가 증가한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할 것

2. 연준은 상황을 예단하며 통화정책을 운영해서는 안됨. 균형잡힌 접근이 필요(should not be on preset course and follow a balanced approach)

3. 통화정책 여력은 제한적(limited space before cuts would make policy accommodative)

4. 셧다운이 장기화되는 지금 상황에서 일부 데이터만을 가지고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

5. 10월 FOMC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생각하는 것은 시기상조

6. 관세가 경제에 주는 영향은 계속해서 발현 중. 내년 중반까지 여파는 지속될 전망

7. 서비스물가는 끈적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다행히 동 부문에 관세 영향이 나타나지는 않고 있음

8. 물가는 2026년 하반기 즈음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9. 고용은 물가상승 재료가 아님. 관할지역 기업들은 고용시장이 둔화(cooled)되었다고 응답. 그러나 여전히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완전고용 상태. 현 시점에서 고용자 수 BEP는 30,000~80,000명

10. 고용 리스크가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볼 수 업음

11. 통화정책은 긴축과 중립 사이 어딘가에 위치

12. 은행들은 신용환경이 매우 건전하다고 답변(credit conditions are really good)
■ 샌프란시스코 연은의 물가 전망 추이

- 2% 도달 시점은 늦춰지지만 어쨌든 충격은 확실히 당초 예상보다 작음

- 4월 전망을 보면 왜 연준이 그토록 정책 조정에 신중했는지 알 수 있음

- 연간전망에 적었던 내용인데 물가에 대한 연준의 기존 걱정거리는 세 가지. 1) 관세정책의 Net Effect, 2)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3) 서비스물가로의 상품물가 상승압력 확산

- Net Effect는 그림에서 보듯, 매파적 연준 인사들의 견해 변화에서 보듯 뭐가되었든(영향받는 시간은 길어지더라도)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작음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움직임에 특이사항 부재. 6월까지만해도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니 장기도 어떻게될지 모른다"가 Powell 의장을 포함한 연준 대다수 사람들의 입장이었는데 7월 FOMC를 기점으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 목표에 대부분 부합한다"로 바뀌었음

- 꾸준했던 서비스물가 둔화추세가 주춤한 것은 사실. 그러나 누가봐도 관세로 인한 상품물가 상승 압력이 서비스 부문으로 확산되지는 않고 있음

-> 물가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놓은 것은 맞음
날씨가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세요~
[채권 김성수] FI Weekly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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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금통위 프리뷰: 만장일치 동결

10월 금통위, 동결 전망 유지
11월 인하가 마지막, 연내 인하 사이클 종료 예상

기존 10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의 기준금리(2.50%) 동결 전망 유지. 인하 소수의견은 1명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으나, 지금은 만장일치 동결 그림이 조금 더 자연스러움. 금통위원 Forward Guidance는 인하가 4명, 동결이 2명 나올 것으로 보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수도권 주택시장이 다소 진정되었다가 9월 이후 서울을 중심으로 다시 과열 조짐을 나타내고 있음. 이에 따른 향후 가계대출 흐름과 관련한 불확실성도 증대

2. 외환시장에서는 최근 미국 관세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달러/원 환율이 1,400원대 초반 수준으로 빠르게 상승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3. 경제의 경우 경제심리 회복과 추경 집행 등에 힘입어 소비가 부진에서 벗어나고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수출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2분기 이후 성장세가 개선. 앞으로도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우리나라와 중국의 대미 무역협상, 내수 회복속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

4. 유동성을 늘림으로써 부동산 시장에 불을 지피는 역할은 하지 않을 것
이수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9월 국회 보고 때와 비교했을 때 현재 경제의 불확실성이 감소했다고 보기는 어려움

2. 여전히 미국과의 관세협상 등 불확실성 요인들이 존재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동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