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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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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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적으로 내려가기 힘든 금리

- 네 개의 선은 2010년 초 대비 각 항목의 증가율을 그린 선

- 이 중 빨간색 선인 금융기관 유동성(Lf)은 금융시장으로 들어온 돈으로 볼 수 있음. 나머지 세 개는 그 금융시장으로 공급된 상품들임. 즉, 빨간색 선은 금융자산에 대한 수요, 나머지는 금융자산의 공급량

- 금융기관 유동성이 약 15년 동안 190% 증가하는 동안 국채, 지방채는 308% 증가(회사채는 120%, L-Lf(전체 금융상품 공급량)은 215% 증가). 수요도 많이 늘었는데 공급량 증가 속도가 훨씬 빨랐던 것

- 2010년대까지만 해도 비등비등한 속도로 증가하던 두 항목이 2020년을 기점으로 격차가 급격하게 벌어졌음

-> 수요도 늘어나지만 공급이 훨씬 더 빠르게 늘어남. 금리가 내려갈래야 내려가기가 힘든 구조
이거만 보면 금리가 더는 못 내려갈거 같음

변수들을 생각해봐도..
1) 성장: 경제가 올해보다 더 나쁘기도 힘들고, 2) 통화정책: 기준금리를 더 내린다고 한들 내렸던 것 보다 내려갈 룸이 훨씬 작으며, 3) 재정: 이번 정부는 레버리지를 십분 활용할 공산이 매우 큼, 4) 물가: 맨유가 챔스갈 가능성 > 1%대에서 안정적으로 머물 가능성, 5) 대외: 유럽 재정, 미국 경기 모멘텀과 결코 공격적이지 않을 통화정책 등
미리보는 다담주 금통위. 최소 5명 동결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 의장 인터뷰를 진행했고, 정치적인 질문들은 없었음. 진지한 경제관련 질문들만 있었음

2. 과거에도 셧다운은 있었던 일. 공식 데이터가 발표되지 않더라도 참고할 수 있는 많은 민간 데이터들이 존재. 이 지표들도 고용시장이 강력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줌

3. 고용보고서의 선행지표인 ADP는 고용자 수가 감소했음을 시사. 고용자 수 감소는 현재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가 아님을 의미. 무엇이 되었든 현재 고용은 타이트한 수준이 아님(the labour market is not tight in any way)

4. CPI가 발표된다면 FOMC에 많은 도움이 될 것

5. 관세는 물가에 일회성 상승 요인. 물가가 상승한 뒤 제자리로 돌아온다면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음

6. 관세의 규모와 상품의 가격 간에는 매우 명확한 상관관계가 존재. 관세의 약 40%가 가격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7. 고용시장의 반등, 성장세 약화 두 가지 시나리오 모두 위험징후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목표 달성은 난관에 봉착(in tension). 물가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에 머물러있고, 고용은 잠재적인 약화 시그널이 나타나는 중

2. 균형잡힌 접근(balanced approach)은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을 때 가능

3.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지 않으면 단기적 고용 변화에 대응할 여력이 감소

4. 기대인플레이션은 2년 단기 구간까지 소폭 상승(little elevated up to 2 years out)

5. 관세로 인해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품목은 전체 물가 지수에서 약 10% 정도

6. 2026년 하반기 즈음 관세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7. 고용은 예측 가능한 경로에서 둔화될 것으로 기대(soften some in an orderly way)

8. 전망에 있어 강력한 리스크들이 존재

9. 통화정책은 중립에서 소폭 긴축적(between modestly restrictive and neutral)인 수준 사이에 위치

10. 금융 환경은 양호(financial conditions are accommodative)

11. 보험 성격 추가 기준금리 인하(potential further rate cut as further insurance)에 전향적인 입장. 그러나 지나치게 빠른 조정은 향후 정책 여력을 제한시킴

12. 통화정책은 계속해서 물가에 집중해야 함

13. 4분기 GDP 성장률은 견조(healthy)할 것. 연간 성장률은 잠재 수준에 근접할 전망

14.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은 결제, 지급수단. 저축용이 아님

15.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견조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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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BLS, "15일 발표 예정이었던 9월 CPI는 25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발표"
연준, "17일 발표 예정이었던 9월 산업생산은 연기. 날짜 미정"
■ CPI는 지연발표라도 되는데 고용보고서는 발표가 되지 않는 이유

- 고용보고서는 행정통계, CPI는 법정통계로 법적 지위가 다름

- CPI는 사회보장연금 조정에 직접 쓰이기 때문에 특정 시점 이전에 법적 근거에 의거 반드시 계산되어야 함. 고용보고서는 정책 참고용 행정통계로, 법적 발표 기한이 정해져있지 않음

- 셧다운은 예산이 승인되지 않아 모든 ‘비필수 인력(non-essential)’이 근무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 BLS는 내부적으로 통계를 필수(essential)와 비필수(non-essential)로 분류. CPI나 PPI는 필수. 고용보고서, 생산성 지표 등은 비필수. 따라서 CPI는 최소 인력을 복귀시켜 작성 및 발표가 가능한 반면, 고용보고서는 그럴 수 없음
[채권 김성수] FI Weekly (1).pdf
845.4 KB
[FI Weekly] 뛰는 수요 위에 나는 공급

수요가 강해지는 속도보다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가 빠르다
수요: 강력한 것은 사실
공급: 훨씬 더 빠르게 증가

수요와 공급은 2010년대까지만 해도 비등비등한 속도로 강해지고 늘어났는데, 2020년을 기점으로 공급량 증가 속도가 수요를 훌쩍 뛰어넘기 시작. 뛰는 수요 위에 날아오르는 공급이 있는 상황
ㅠㅠ
달러/원 환율 1,425원. 저점 밑으로 내려감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님(not outrageously)

2. 성장과 고용을 뒷받침하는 요인들이 약화되는 중

3.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판단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항구적이지 않을 것

5. 연내 추가 2차례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연방 정부 셧다운에도 연준은 유용한 데이터들의 수집이 가능

7. 통화정책 측면에서 내년은 매우 먼 미래

8. 고용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같은 속도로 약화되고 있음

9. 신규 고용자 수 BEP는 이전 대비 낮아졌지만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는 것은 어려움. 본인이 추정하는 BEP는 75,000명

10. 예상보다 작은 관세 충격은 기업들에게 생산성 향상과 비용 관리 측면에서 기회

11.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으로 복귀할 필요

12. 당장의 성장은 강력하나 이 모멘텀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불명확

13. 물가가 재차 상승한다면 연준은 이에 대응할 것

14. 대체로 시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은 서베이 기반 기대인플레이션보다 신뢰도가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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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P BEP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제시된 새로운 BEP 중간값: 62,500명 * 2010 ~ 2024년 8 ~ 12월 NFP 평균(2020, 2021년 제외): 약 178,000명
■ NFP BEP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제시된 새로운 BEP 중간값: 68,750명
* 2010 ~ 2024년 8 ~ 12월 NFP 평균(2020, 2021년 제외): 약 178,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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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Mild) Bostic, Goolsbee (Slight)…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Paulso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Jerome Powell 연준 의장
(비둘기파, 당연직)

1. 확인 가능한 데이터들은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음을 시사. 고용은 적은 해고, 적은 채용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9월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

2. 셧다운 이전에 발표된 데이터들은 기존 예상보다 개선된 성장을 지지

3. 고용의 하방 압력은 꽤나 유의미하게(pretty significant) 증가

4. 대차대조표 정책은 계속해서 중요한 통화정책 도구로 남아있을 것

5. 장기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국채로 구성되기를 희망

6. 통화정책을 중립수준으로 되돌려야할 유인들이 증가하는 중. 그러나 지나치게 빠른 조정은 물가에 대한 정책 실기를 유발할 가능성

7. 관세가 물가에 점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면 그 만큼 물가의 상승 압력이 오래 지속됨을 의미

8. 고용 BEP 수준을 특정하지 않을 것. 오차가 대략 50,000명정도 되기 때문

9. 고용 수요 변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little faster) 편

10. 대안지표는 물가보다 고용이 많음. 공식 고용 데이터를 어느정도 대체할만한 민간 지표들이 존재

11. 지표들은 대체로 준비금이 아직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임을 보여줌

12. 자금시장이 조금씩 긴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징후들을 보기 시작(starting to see a little tightening in money markets)

13. 대차대조표의 적정 규모와 수준까지 가야할 길이 많이 남지는 않았음. 그러나 도달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not so far away but a ways to go)

14. 이민자 유입 감소는 예상했던 것보다 강력

15. 모기지금리 조정을 위해 MBS를 매입하지 않을 것

16. 추가 채용 감소는 실업률 상승을 유발할 가능성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충격에도 경제는 어느정도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ECB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in a good place)

2. 기준금리 인하가 종료되었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것

3. 전망에 있어 리스크는 어느정도 균형잡힌 수준. 불확실성도 상당히 완화

4. 프랑스 국채시장에서 그 어느 혼란도 찾아볼 수 없음(there is nothing disorderly). 프랑스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희망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고용시장의 부분적인 완화 시그널을 보고 있음

2.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으며, 영란은행은 이를 바로잡일 필요

3. 아직까지 관세가 물가에 주는 충격은 나오지 않고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낮아지는 물가 리스크, 증가하는 고용 우려를 보았을 때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신중하면서도 적절한 선택

2. 정책에 있어 사전에 정해진 것들은 없음. 많은 기준금리 동결 시나리오들도 존재

3. 추가 성장, 실업률의 소폭 상승, 높은 물가 지속 전망

4. 완화적인 금융환경이 가계를 뒷받침할 것

5. 고용의 하방 압력 증가. 실업률은 완만한 추가 상승세(modest further rise)를, 물가는 관세 여파를 반영한 뒤 둔화하는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6. 물가 관련 리스크가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관세가 물가의 상승 재료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

7.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10월에는 25bp 인하가 걱절. 추가 조정이 있더라도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mildy restrictive)일 것

8. 고용자 수 BEP는 40,000명으로 판단

9. 인플레이션은 언제나 최우선 고려사항(top of the mind). 장기적 시계열에서 보았을 때 고용은 개선될 것

10. 고용시장은 정책의 추가 조정이 필요한 상황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1주 전보다 경제 하방 압력 증가. 미중 갈등은 전망에 있어 중요한 요소. 고용은 명백하게 약화(clearly weakened)

2. 리스크의 균형을 위해서는 통화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시급히(urgent) 조정해야 함

3. 새로운 tail risk에 대해서도 대비할 필요

4. 연준 동료들과 본인의 견해 차이는 중립수준으로 복귀하는 통화정책의 조정 속도

5. 정확한 중립수준을 파악하는 것은 어려움

6. 연내 2회 추가 인하는 현실적

7. 주거 부문 물가는 향후 몇 개월 간 뚜렷하게 둔화될 전망. 전반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도 지금부터 내년까지 유의미하게 강화될 것

8. 주택시장은 침체(moribund)수준. 이는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는 증거

9. 헤드라인 PCE는 1년 반 내에 2% 수준 복귀 예상

10. 통화정책이 적시에 적절하게 조정될 경우 실업률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기대

11. 금 가격 상승세는 신경쓰지 않고 있음. 금 가격은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에 영향받아 상승. 경제적 이유 때문이 아님

12.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강화는 새로운 전망의 리스크. 그러나 현실화되지는 않았음

13. 이민정책을 포함한 정부의 여러 정책 변화는 중립금리의 급격한 변동으로 이어졌음. 중립금리 하락으로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긴축적

14. 주택가격 흐름을 감안, 본인의 물가 판단은 낙관적

15. 점진적인 통화정책 조정 필요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음. 그러나 50bp보다 큰 폭의 기준금리 인하는 불필요

16.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재. 물가 흐름은 기존 추세의 연장선 상에 위치. 핵심 수입품목 가격 상승 징후도 없음

17. 최근 장기금리 하락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했다는 시장의 반응

18. 물가목표와 기대인플레이션 간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

19. 대차대조표의 추가 축소에 대한 실효성에는 의문. 관련한 규정과 법적 근거가 갖춰지기 전에 자산을 급격하게 축소할 이유는 없음

20. 주식시장을 통해 보면 금융환경이 완화적으로 보이지만 주택시장은 높은 금리로 고통받는 중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AI 발전 기대감 증가도 적은 해고와 채용의 일부 원인 중 하나. AI가 미국 성장을 이끌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2. 빠른 AI 발전 속도로 사람들은 새로운 직업을 찾기 전에 해고당할 가능성
10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6억달러 증가한 6조 5,965억달러. 2주 연속 증가. 채권 보유량은 TIPS가 감소했으나 중장기 국채는 증가. 대출의 경우 감소세 이어졌지만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지역은행 리스크 부각으로 상승.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 TGA 감소
■ 막바지에 들어서는 QT

- 금융시장의 불안 징후는 크게 세 가지. 1) 단기자금시장금리-IORB 스프레드가 (+)로 전환, 확대지속 + 거래량 증가, 2) 99% 연방기금금리-실효금리 스프레드 확대 + 거래량 감소, 3) 연준 대출창구 수요 증가

- 1번의 의미는 자금조달비용이 높아지는데도 급전이 필요해 시장 참가가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빌린다는 것. 2번은 대형은행들이 몸을 사린다는 것

- 왼쪽 차트가 1번, 오른쪽 차트가 2번. 모두 불안 징후를 보여줌(두 차트 모두 30일 이동평균)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2

처음으로 나온 종료 시그널
보유 채권: QT 일시 중단
부채: TGA 증가, 준비금 감소
금융상황: 지역은행 우려, 자금시장금리 상승

10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6억달러 증가한 6조 5,965억달러. 2주 연속 증가. 채권 보유량은 TIPS가 감소했으나 중장기 국채는 증가. 대출의 경우 감소세 이어졌지만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지역은행 리스크 부각으로 상승. 부채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 TGA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