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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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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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불확실한 상황이 기업들과 가계들을 신중하게 만들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불확실성 영향에 상반기 성장세는 예상 대비 저조. 현재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 성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할수 있는 여러 증거들이 존재

2. 경제가 호조를 보이는 것이 통화정채 기조 유지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은 아님

3. 중립금리가 하락함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은 더욱 긴축적으로 변화. 통화정책 조정 없이는 리스크 증가할 것

4. 통화정책은 선제적으로 운영되어야 할 필요. 정책 효과를 보기까지는 시차가 있기 때문

5. 본인은 많은 다른 이들보다 물가에 대해 낙관적. 임대물가는 완만해질 수밖에 없음. 주거부문 물가 둔화는 전체 물가 압력이 약해진다는 것을 의미

6. 데이터에 기반한 통화정책 운영으로는 사후적인 대응이 불가피

7.실질 중립금리는 0.5%로 추정. AI가 중립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 중립금리에 미치는 실제 영향은 불명확

8. 연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가치있는 피드백. 현재 채권시장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금리 결정에 대한 반응 감소는 심각한 문제

9. 연준이 평상시 적극적으로 장기금리 안정을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모든 경제 데이터는 미묘한 차이와 이에 대한 분석이 필요

11. 10월 FOMC 전까지 필요한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민간 부문 데이터는 정부 공식 데이터의 유의미한 대체자료가 될 수 없음

12. 관세는 주요 상승 요인이 아님. 관세 관련 물가 상승은 언젠가 나타나겠지만 아직까지 그 징후는 부재

13. 연준이 물가목표를 변경할 필요는 없음. 2%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안정적인 물가를 유지하는 것이 연준의 임무.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세밀한 물가 조정이 쉽지 않을 것(hard to micromanage to an exact level of inflation)

14. 중립금리는 이례적인 인구구조 변화에 다방면으로 영향을 받아왔음(buffeted by huge and unusual population shocks)

15. 중립금리가 하락했다는 것은 통화정책도 완화되어야 함을 의미

16. 금융환경은 통화정책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님. 다른 국내 요인들에 더 큰 영향을 받는 편

17. 경제에 있어 주식시장보다 주택시장이 더 중요

18.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 감소 가능성은 제한적

19. 연준 대차대조표는 규제의 사각지대에 위치. 적절한 규제를 마련한 다음에 대차대조포 정책을 논의하는 것이 적절

20. 은행 규제는 지나치게 엄격한 수준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일부 데이터들은 스태그플레이션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

2. 물가 흐름이 관세로 인해 끈적해졌다는 확신을 갖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3. AI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대체되고 있다는 의견에는 비판적. 그러한 명백한 징후도 찾아볼 수 없음

4. 수요를 자극시키고, 실제로 수요가 증가하면 물가의 상승은 필연적

5. 몇 차례 기준금리 인하(few rate cuts)가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확언하기는 어려움

6. 연준이 급격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물가 상승 압력 역시 급격하게 증가할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모든 EU 기관들은 프랑스를 주시 중. 프랑스가 예산안을 포함함 국제적 준칙을 준수할 수 있기를 희망
뉴질랜드 RBNZ, 기준금리 2.50%. 50bp 인하
(시장 컨센서스는 2.75%, 25bp 인하)
두둥~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하마스 1차 휴전안 합의
하마스는 '빠른 시일(very soon)' 내에 인질 석방, 이스라엘은 합의된 지역으로 군대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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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ays Israel, Hamas Agreed to Hostage Release in Peace Pla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8/trump-says-israel-hamas-agreed-to-hostage-release-in-peace-plan
■ 9월 FOMC 의사록 중 대차대조표 관련 내용

- 구성원 전원, 현재 속도로 자산 축소를 이어가는 것이 적절

- 몇몇(a few) 구성원, 지금까지 대차대조표는 원활하게 축소되었지만 지금도 많은 지표들은 준비금이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임을 시사. 그러나 준비금은 앞으로도 꾸준히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적정(ample) 수준에 도달하는 동안 자금시장 환경을 면밀히 관찰하는 것이 필요

- 몇몇(a few) 구성원, SRF(상설레포창구, Standing Repo Facility)는 연방기금금리를 기준금리 범위 내에 머물게 하고, 일시적인 자금시장 리스크 확대가 연준의 충분한 준비금 체제(ample-reserve regime)와 자산축소 정책을 방해하지 않게 하는 도구
10월 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억달러 증가한 6조 5,908억달러. 3주 만에 증가. 채권 보유량은 전주와 동일. 대출 잔액은 감소세 이어갔으며,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안정을 찾은 모습.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량이 TGA 감소분을 상회
[채권 김성수] Fed Monitor_130.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0

Bowman이 보는 향후 대차대조표 정책
보유 채권: MBS, 국채 동시 재투자 중단
부채: TGA 확충 종료
금융상황: 계절적 영향에 자금시장 금리 상승

10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3억달러 감소한 6조 5,87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국채(이표채) 동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및 준비금은 감소, TGA는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단기자금시장금리는 분기말 계절적 영향에 상승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1

대차대조표 정책 앞에는 성향 없다
보유 채권: QT 일시 중단
부채: 재무부 이슈 종료 + 셧다운. 준비금 증가
금융상황: 안정적 수준으로 복귀

10월 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억달러 증가한 6조 5,908억달러. 3주 만에 증가. 채권 보유량은 전주와 동일. 대출 잔액은 감소세 이어갔으며,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안정을 찾은 모습.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량이 TGA 감소분을 상회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 중립 수준으로 복귀할 필요

2. 고용 둔화세는 주의를 요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경제가 침체 직전 수준은 아님

3. 물가 전망은 연초 보다 부정적인 수준으로 볼 수 없음. 고용 둔화는 물가 상승 제한 요인 중 하나

4. 관세로 인한 물가의 2차 충격 증거는 부재(don't see any signs of second-round effects)


Michael Barr 연준 이사
(매파, 당연직)

1. 연준이 물가목표 달성에 있어 커다란 위협에 직면한 것은 사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상쇄시키는 요소들이 있는 것도 사실

2. 연말 근원 PCE 상승률은 3%를 상회할 전망. 2%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에는 추가 2년 또는 더 긴 시간이 소요될 것

3. 연준이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히 파악했다고 볼 수 없음

4. 9월 기준금리 인하는 적절한 결정. 통화정책은 지금도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고용시장은 9월 인하가 필요했던 상황

5. 고용 둔화세는 고용시장의 추가 악화 시그널. 그러나 견조한 고용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들도 존재

6. 9월 FOMC 이후 신규 관세 발표 등으로 물가 상승세 강화

7. 강력하지 않은 관세 충격(modest impact of tariffs)은 물가가 관세의 영향을 완전히 반영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의미

8. 최근 소비지표들은 3분기 GDP 성장률도 견조할 것임을 시사

9. 관세와 서비스물가 간 일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전체 서비스 부문으로 확산되지는 않을 것. 일부 서비스물가 상승세는 주식시장 강세에 기인. 이로 인해 서비스물가 둔화세는 정체되어 있는 상황

10. AI는 중장기적으로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요인. 단기적으로는 기대하는 만큼의 효과를 주지 못할 것

11. 미국 경제는 강력한 회복력을 보유

12. AI 발달로 장기 중립금리는 소폭 상승했을 가능성

13.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판단하나, 기존 중립금리를 바탕으로 보았을 때에는 꽤나 긴축적(quite restrictive)

14. 전반적인 가계 대차대조표는 양호. 신용버블은 없음

15. 기준금리 인하가 인플레이션을 부채질 할 가능성. 정책 조정에 신중할 필요

16. 양대책무에 대한 균형잡힌 접근이 가장 중요
* 미국 BLS, 셧다운 중이지만 9월 CPI 발표 위해 직원 소집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당초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제한적으로 상승

2. 고용시장은 적절한 대응(risk management) 없이는 우려할만한 수준에 도달

3. 9월 기준금리 인하에도 여전히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

4. 위험 관리성(risk management) 추가 기준금리 인하 예상

5. 지나친 낙관도, 비관도 경계해야 할 때. 여러가지 조정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결과를 예단하는 것을 경계할 필요
* 국고 3년 2.61%
3월 말 이후 처음으로 2.60% 상회
■ 구조적으로 내려가기 힘든 금리

- 네 개의 선은 2010년 초 대비 각 항목의 증가율을 그린 선

- 이 중 빨간색 선인 금융기관 유동성(Lf)은 금융시장으로 들어온 돈으로 볼 수 있음. 나머지 세 개는 그 금융시장으로 공급된 상품들임. 즉, 빨간색 선은 금융자산에 대한 수요, 나머지는 금융자산의 공급량

- 금융기관 유동성이 약 15년 동안 190% 증가하는 동안 국채, 지방채는 308% 증가(회사채는 120%, L-Lf(전체 금융상품 공급량)은 215% 증가). 수요도 많이 늘었는데 공급량 증가 속도가 훨씬 빨랐던 것

- 2010년대까지만 해도 비등비등한 속도로 증가하던 두 항목이 2020년을 기점으로 격차가 급격하게 벌어졌음

-> 수요도 늘어나지만 공급이 훨씬 더 빠르게 늘어남. 금리가 내려갈래야 내려가기가 힘든 구조
이거만 보면 금리가 더는 못 내려갈거 같음

변수들을 생각해봐도..
1) 성장: 경제가 올해보다 더 나쁘기도 힘들고, 2) 통화정책: 기준금리를 더 내린다고 한들 내렸던 것 보다 내려갈 룸이 훨씬 작으며, 3) 재정: 이번 정부는 레버리지를 십분 활용할 공산이 매우 큼, 4) 물가: 맨유가 챔스갈 가능성 > 1%대에서 안정적으로 머물 가능성, 5) 대외: 유럽 재정, 미국 경기 모멘텀과 결코 공격적이지 않을 통화정책 등
미리보는 다담주 금통위. 최소 5명 동결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 의장 인터뷰를 진행했고, 정치적인 질문들은 없었음. 진지한 경제관련 질문들만 있었음

2. 과거에도 셧다운은 있었던 일. 공식 데이터가 발표되지 않더라도 참고할 수 있는 많은 민간 데이터들이 존재. 이 지표들도 고용시장이 강력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줌

3. 고용보고서의 선행지표인 ADP는 고용자 수가 감소했음을 시사. 고용자 수 감소는 현재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가 아님을 의미. 무엇이 되었든 현재 고용은 타이트한 수준이 아님(the labour market is not tight in any way)

4. CPI가 발표된다면 FOMC에 많은 도움이 될 것

5. 관세는 물가에 일회성 상승 요인. 물가가 상승한 뒤 제자리로 돌아온다면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음

6. 관세의 규모와 상품의 가격 간에는 매우 명확한 상관관계가 존재. 관세의 약 40%가 가격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7. 고용시장의 반등, 성장세 약화 두 가지 시나리오 모두 위험징후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목표 달성은 난관에 봉착(in tension). 물가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에 머물러있고, 고용은 잠재적인 약화 시그널이 나타나는 중

2. 균형잡힌 접근(balanced approach)은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을 때 가능

3.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지 않으면 단기적 고용 변화에 대응할 여력이 감소

4. 기대인플레이션은 2년 단기 구간까지 소폭 상승(little elevated up to 2 years out)

5. 관세로 인해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품목은 전체 물가 지수에서 약 10% 정도

6. 2026년 하반기 즈음 관세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7. 고용은 예측 가능한 경로에서 둔화될 것으로 기대(soften some in an orderly way)

8. 전망에 있어 강력한 리스크들이 존재

9. 통화정책은 중립에서 소폭 긴축적(between modestly restrictive and neutral)인 수준 사이에 위치

10. 금융 환경은 양호(financial conditions are accommodative)

11. 보험 성격 추가 기준금리 인하(potential further rate cut as further insurance)에 전향적인 입장. 그러나 지나치게 빠른 조정은 향후 정책 여력을 제한시킴

12. 통화정책은 계속해서 물가에 집중해야 함

13. 4분기 GDP 성장률은 견조(healthy)할 것. 연간 성장률은 잠재 수준에 근접할 전망

14.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은 결제, 지급수단. 저축용이 아님

15.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견조한 상황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BLS, "15일 발표 예정이었던 9월 CPI는 25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발표"
연준, "17일 발표 예정이었던 9월 산업생산은 연기. 날짜 미정"
■ CPI는 지연발표라도 되는데 고용보고서는 발표가 되지 않는 이유

- 고용보고서는 행정통계, CPI는 법정통계로 법적 지위가 다름

- CPI는 사회보장연금 조정에 직접 쓰이기 때문에 특정 시점 이전에 법적 근거에 의거 반드시 계산되어야 함. 고용보고서는 정책 참고용 행정통계로, 법적 발표 기한이 정해져있지 않음

- 셧다운은 예산이 승인되지 않아 모든 ‘비필수 인력(non-essential)’이 근무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 BLS는 내부적으로 통계를 필수(essential)와 비필수(non-essential)로 분류. CPI나 PPI는 필수. 고용보고서, 생산성 지표 등은 비필수. 따라서 CPI는 최소 인력을 복귀시켜 작성 및 발표가 가능한 반면, 고용보고서는 그럴 수 없음
[채권 김성수] FI Weekly (1).pdf
845.4 KB
[FI Weekly] 뛰는 수요 위에 나는 공급

수요가 강해지는 속도보다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가 빠르다
수요: 강력한 것은 사실
공급: 훨씬 더 빠르게 증가

수요와 공급은 2010년대까지만 해도 비등비등한 속도로 강해지고 늘어났는데, 2020년을 기점으로 공급량 증가 속도가 수요를 훌쩍 뛰어넘기 시작. 뛰는 수요 위에 날아오르는 공급이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