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이 9월 총리로 지명한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내각 구성 하루만에 사임
-------------------------------------------
French Prime Minister Lecornu Has Resigned After Cabinet Panne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6/french-prime-minister-lecornu-has-resigned-after-cabinet-panned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내각 구성 하루만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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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Prime Minister Lecornu Has Resigned After Cabinet Panne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6/french-prime-minister-lecornu-has-resigned-after-cabinet-panned
Bloomberg.com
French Premier Lecornu Resigns After Cabinet Criticized
France’s Prime Minister Sebastien Lecornu resigned Monday just a day after President Emmanuel Macron named a new cabinet, deepening the country’s political crisis and sparking a selloff of French assets.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수출 부진과 유로화 강세, 불확실성 등이 성장을 제한했음에도 유로지역은 견고한 상태를 유지 중. 그 바탕에는 강력한 고용시장이 있음
2.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들은 내년에 감소할 전망
3. 물가의 상, 하방 압력 모두 감소.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근접한 상태가 유지 중. 성장 리스크도 균형을 찾아가는 중
4. 임금 상승세는 계속해서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5. 하반기에도 성장세는 지속되겠지만 상반기보다는 약할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양대책무 달성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함. 현재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며, 물가 상승 압력이 확산될 가능성을 우려 중
2.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하게 조정된 수준(appropriately calibrated). 그저 조금 긴축적(only slightly restrictive)일 뿐
3. 고용시장이 둔화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건전한 수준
4.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수그러들 것으로 기대
5. 연준의 MBS 매입으로 현재 금리는 실제 수준보다 낮을 가능성
6. 대차대조표는 6조달러 부근에서 축소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7.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까지(navigate current situation) 채용을 연기 중
1. 수출 부진과 유로화 강세, 불확실성 등이 성장을 제한했음에도 유로지역은 견고한 상태를 유지 중. 그 바탕에는 강력한 고용시장이 있음
2.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들은 내년에 감소할 전망
3. 물가의 상, 하방 압력 모두 감소.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근접한 상태가 유지 중. 성장 리스크도 균형을 찾아가는 중
4. 임금 상승세는 계속해서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5. 하반기에도 성장세는 지속되겠지만 상반기보다는 약할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양대책무 달성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함. 현재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며, 물가 상승 압력이 확산될 가능성을 우려 중
2.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하게 조정된 수준(appropriately calibrated). 그저 조금 긴축적(only slightly restrictive)일 뿐
3. 고용시장이 둔화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건전한 수준
4.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수그러들 것으로 기대
5. 연준의 MBS 매입으로 현재 금리는 실제 수준보다 낮을 가능성
6. 대차대조표는 6조달러 부근에서 축소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7.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까지(navigate current situation) 채용을 연기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모든 버블이 금융시장에서 나타난다고 생각해서는 안됨. AI 버블이 있다고 하나 금융안정을 저해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2. AI 발달로 인한 일자리 감소 증거는 아직까지 부재하며, 점점 테크 기업들 일자리가 전체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 중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모든 버블이 금융시장에서 나타난다고 생각해서는 안됨. AI 버블이 있다고 하나 금융안정을 저해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2. AI 발달로 인한 일자리 감소 증거는 아직까지 부재하며, 점점 테크 기업들 일자리가 전체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 중
■ 이탈리아 위에 프랑스
- 만성 재정 민폐국 이탈리아 - 떠오르는 민폐국 프랑스 10년금리 스프레드는 -2.92bp. 9월 15일 (2005년 말 이전 데이터 인포에 없음) 처음으로 역전된 스프레드는 현재 가장 크게 역전되어 있음
- 그래도 프랑스와 유럽은 걱정 안함. 유럽 일은 유럽 안에서 끝날 일이라고 봄. 한화투자증권 한시화 연구원 이야기에 따르면(한화투자증권 연간전망 145~146페이지 참고) ECB는 재정 및 채권시장 혼란을 진정시킨 경험(2010년대 초 남유럽 재정위기 등)과 대응 시스템을 보유
- ECB가 가동 중인 대표적인 국채시장 안정 프로그램은 PSPP(Public Sector Purchase Programme)와 TPI(Transmission Protection Instrument)
- PSPP는 국공채를 매입하는 ECB의 대규모 자산매입 프로그램. ECB가 매입할 수 있는 국공채 한도는 국가별로 상이한데, 프랑스의 매입 가능 한도는 잔존 국채 중 33%. 현재 프랑스 국채 중 약 15%가 ECB 보유분. 추가 18% 매입이 가능한 상황
- TPI는 정부부채 비율이 높은 역내 국가들의 금리 안정을 목적으로 한 매입 프로그램. 동 프로그램이 해당국 채권을 매입하려면 당사국이 여러 조건(향후 재정수지 적자 일정 수준으로 축소 등)에 충촉되어야 하나, PSPP 매입 여력에서 보듯 여기까지 가지 않아도 아직 ECB의 대응 능력은 충분함
- 자산 매입 프로그램은 기축통화국 중앙은행만이 유용하게 가동시킬 수 있는 통화정책 도구이고, ECB는 엄연한 기축통화국(?)인 유로화를 쓰는 유로존의 중앙은행.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유럽이 시들시들 하다지만 달러가 휘청이는 덕에 최근 유로화 가치는 상승 중
- 만성 재정 민폐국 이탈리아 - 떠오르는 민폐국 프랑스 10년금리 스프레드는 -2.92bp. 9월 15일 (2005년 말 이전 데이터 인포에 없음) 처음으로 역전된 스프레드는 현재 가장 크게 역전되어 있음
- 그래도 프랑스와 유럽은 걱정 안함. 유럽 일은 유럽 안에서 끝날 일이라고 봄. 한화투자증권 한시화 연구원 이야기에 따르면(한화투자증권 연간전망 145~146페이지 참고) ECB는 재정 및 채권시장 혼란을 진정시킨 경험(2010년대 초 남유럽 재정위기 등)과 대응 시스템을 보유
- ECB가 가동 중인 대표적인 국채시장 안정 프로그램은 PSPP(Public Sector Purchase Programme)와 TPI(Transmission Protection Instrument)
- PSPP는 국공채를 매입하는 ECB의 대규모 자산매입 프로그램. ECB가 매입할 수 있는 국공채 한도는 국가별로 상이한데, 프랑스의 매입 가능 한도는 잔존 국채 중 33%. 현재 프랑스 국채 중 약 15%가 ECB 보유분. 추가 18% 매입이 가능한 상황
- TPI는 정부부채 비율이 높은 역내 국가들의 금리 안정을 목적으로 한 매입 프로그램. 동 프로그램이 해당국 채권을 매입하려면 당사국이 여러 조건(향후 재정수지 적자 일정 수준으로 축소 등)에 충촉되어야 하나, PSPP 매입 여력에서 보듯 여기까지 가지 않아도 아직 ECB의 대응 능력은 충분함
- 자산 매입 프로그램은 기축통화국 중앙은행만이 유용하게 가동시킬 수 있는 통화정책 도구이고, ECB는 엄연한 기축통화국(?)인 유로화를 쓰는 유로존의 중앙은행.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유럽이 시들시들 하다지만 달러가 휘청이는 덕에 최근 유로화 가치는 상승 중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불확실한 상황이 기업들과 가계들을 신중하게 만들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불확실성 영향에 상반기 성장세는 예상 대비 저조. 현재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 성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할수 있는 여러 증거들이 존재
2. 경제가 호조를 보이는 것이 통화정채 기조 유지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은 아님
3. 중립금리가 하락함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은 더욱 긴축적으로 변화. 통화정책 조정 없이는 리스크 증가할 것
4. 통화정책은 선제적으로 운영되어야 할 필요. 정책 효과를 보기까지는 시차가 있기 때문
5. 본인은 많은 다른 이들보다 물가에 대해 낙관적. 임대물가는 완만해질 수밖에 없음. 주거부문 물가 둔화는 전체 물가 압력이 약해진다는 것을 의미
6. 데이터에 기반한 통화정책 운영으로는 사후적인 대응이 불가피
7.실질 중립금리는 0.5%로 추정. AI가 중립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 중립금리에 미치는 실제 영향은 불명확
8. 연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가치있는 피드백. 현재 채권시장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금리 결정에 대한 반응 감소는 심각한 문제
9. 연준이 평상시 적극적으로 장기금리 안정을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모든 경제 데이터는 미묘한 차이와 이에 대한 분석이 필요
11. 10월 FOMC 전까지 필요한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민간 부문 데이터는 정부 공식 데이터의 유의미한 대체자료가 될 수 없음
12. 관세는 주요 상승 요인이 아님. 관세 관련 물가 상승은 언젠가 나타나겠지만 아직까지 그 징후는 부재
13. 연준이 물가목표를 변경할 필요는 없음. 2%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안정적인 물가를 유지하는 것이 연준의 임무.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세밀한 물가 조정이 쉽지 않을 것(hard to micromanage to an exact level of inflation)
14. 중립금리는 이례적인 인구구조 변화에 다방면으로 영향을 받아왔음(buffeted by huge and unusual population shocks)
15. 중립금리가 하락했다는 것은 통화정책도 완화되어야 함을 의미
16. 금융환경은 통화정책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님. 다른 국내 요인들에 더 큰 영향을 받는 편
17. 경제에 있어 주식시장보다 주택시장이 더 중요
18.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 감소 가능성은 제한적
19. 연준 대차대조표는 규제의 사각지대에 위치. 적절한 규제를 마련한 다음에 대차대조포 정책을 논의하는 것이 적절
20. 은행 규제는 지나치게 엄격한 수준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일부 데이터들은 스태그플레이션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
2. 물가 흐름이 관세로 인해 끈적해졌다는 확신을 갖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3. AI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대체되고 있다는 의견에는 비판적. 그러한 명백한 징후도 찾아볼 수 없음
4. 수요를 자극시키고, 실제로 수요가 증가하면 물가의 상승은 필연적
5. 몇 차례 기준금리 인하(few rate cuts)가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확언하기는 어려움
6. 연준이 급격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물가 상승 압력 역시 급격하게 증가할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모든 EU 기관들은 프랑스를 주시 중. 프랑스가 예산안을 포함함 국제적 준칙을 준수할 수 있기를 희망
(매파, 투표권 없음)
1. 불확실한 상황이 기업들과 가계들을 신중하게 만들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불확실성 영향에 상반기 성장세는 예상 대비 저조. 현재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 성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할수 있는 여러 증거들이 존재
2. 경제가 호조를 보이는 것이 통화정채 기조 유지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은 아님
3. 중립금리가 하락함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은 더욱 긴축적으로 변화. 통화정책 조정 없이는 리스크 증가할 것
4. 통화정책은 선제적으로 운영되어야 할 필요. 정책 효과를 보기까지는 시차가 있기 때문
5. 본인은 많은 다른 이들보다 물가에 대해 낙관적. 임대물가는 완만해질 수밖에 없음. 주거부문 물가 둔화는 전체 물가 압력이 약해진다는 것을 의미
6. 데이터에 기반한 통화정책 운영으로는 사후적인 대응이 불가피
7.실질 중립금리는 0.5%로 추정. AI가 중립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 중립금리에 미치는 실제 영향은 불명확
8. 연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가치있는 피드백. 현재 채권시장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금리 결정에 대한 반응 감소는 심각한 문제
9. 연준이 평상시 적극적으로 장기금리 안정을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모든 경제 데이터는 미묘한 차이와 이에 대한 분석이 필요
11. 10월 FOMC 전까지 필요한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민간 부문 데이터는 정부 공식 데이터의 유의미한 대체자료가 될 수 없음
12. 관세는 주요 상승 요인이 아님. 관세 관련 물가 상승은 언젠가 나타나겠지만 아직까지 그 징후는 부재
13. 연준이 물가목표를 변경할 필요는 없음. 2%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안정적인 물가를 유지하는 것이 연준의 임무.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세밀한 물가 조정이 쉽지 않을 것(hard to micromanage to an exact level of inflation)
14. 중립금리는 이례적인 인구구조 변화에 다방면으로 영향을 받아왔음(buffeted by huge and unusual population shocks)
15. 중립금리가 하락했다는 것은 통화정책도 완화되어야 함을 의미
16. 금융환경은 통화정책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님. 다른 국내 요인들에 더 큰 영향을 받는 편
17. 경제에 있어 주식시장보다 주택시장이 더 중요
18.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 감소 가능성은 제한적
19. 연준 대차대조표는 규제의 사각지대에 위치. 적절한 규제를 마련한 다음에 대차대조포 정책을 논의하는 것이 적절
20. 은행 규제는 지나치게 엄격한 수준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일부 데이터들은 스태그플레이션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
2. 물가 흐름이 관세로 인해 끈적해졌다는 확신을 갖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3. AI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대체되고 있다는 의견에는 비판적. 그러한 명백한 징후도 찾아볼 수 없음
4. 수요를 자극시키고, 실제로 수요가 증가하면 물가의 상승은 필연적
5. 몇 차례 기준금리 인하(few rate cuts)가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확언하기는 어려움
6. 연준이 급격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물가 상승 압력 역시 급격하게 증가할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모든 EU 기관들은 프랑스를 주시 중. 프랑스가 예산안을 포함함 국제적 준칙을 준수할 수 있기를 희망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하마스 1차 휴전안 합의
하마스는 '빠른 시일(very soon)' 내에 인질 석방, 이스라엘은 합의된 지역으로 군대 철수
-------------------------------------------
Trump Says Israel, Hamas Agreed to Hostage Release in Peace Pla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8/trump-says-israel-hamas-agreed-to-hostage-release-in-peace-plan
이스라엘-하마스 1차 휴전안 합의
하마스는 '빠른 시일(very soon)' 내에 인질 석방, 이스라엘은 합의된 지역으로 군대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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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ays Israel, Hamas Agreed to Hostage Release in Peace Pla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8/trump-says-israel-hamas-agreed-to-hostage-release-in-peace-plan
Bloomberg.com
Israel, Hamas Reach Hostage Deal in Gaza Breakthrough
Israel and Hamas have agreed to terms for the release of all hostages held by the Palestinian militant group in Gaza, a major breakthrough in the US- and Qatari-brokered negotiations to end their two-year war.
■ 9월 FOMC 의사록 중 대차대조표 관련 내용
- 구성원 전원, 현재 속도로 자산 축소를 이어가는 것이 적절
- 몇몇(a few) 구성원, 지금까지 대차대조표는 원활하게 축소되었지만 지금도 많은 지표들은 준비금이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임을 시사. 그러나 준비금은 앞으로도 꾸준히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적정(ample) 수준에 도달하는 동안 자금시장 환경을 면밀히 관찰하는 것이 필요
- 몇몇(a few) 구성원, SRF(상설레포창구, Standing Repo Facility)는 연방기금금리를 기준금리 범위 내에 머물게 하고, 일시적인 자금시장 리스크 확대가 연준의 충분한 준비금 체제(ample-reserve regime)와 자산축소 정책을 방해하지 않게 하는 도구
- 구성원 전원, 현재 속도로 자산 축소를 이어가는 것이 적절
- 몇몇(a few) 구성원, 지금까지 대차대조표는 원활하게 축소되었지만 지금도 많은 지표들은 준비금이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임을 시사. 그러나 준비금은 앞으로도 꾸준히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적정(ample) 수준에 도달하는 동안 자금시장 환경을 면밀히 관찰하는 것이 필요
- 몇몇(a few) 구성원, SRF(상설레포창구, Standing Repo Facility)는 연방기금금리를 기준금리 범위 내에 머물게 하고, 일시적인 자금시장 리스크 확대가 연준의 충분한 준비금 체제(ample-reserve regime)와 자산축소 정책을 방해하지 않게 하는 도구
[채권 김성수] Fed Monitor_130.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0
▶ Bowman이 보는 향후 대차대조표 정책
▶ 보유 채권: MBS, 국채 동시 재투자 중단
▶ 부채: TGA 확충 종료
▶ 금융상황: 계절적 영향에 자금시장 금리 상승
10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3억달러 감소한 6조 5,87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국채(이표채) 동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및 준비금은 감소, TGA는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단기자금시장금리는 분기말 계절적 영향에 상승
▶ Bowman이 보는 향후 대차대조표 정책
▶ 보유 채권: MBS, 국채 동시 재투자 중단
▶ 부채: TGA 확충 종료
▶ 금융상황: 계절적 영향에 자금시장 금리 상승
10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3억달러 감소한 6조 5,87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국채(이표채) 동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및 준비금은 감소, TGA는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단기자금시장금리는 분기말 계절적 영향에 상승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7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1
▶ 대차대조표 정책 앞에는 성향 없다
▶ 보유 채권: QT 일시 중단
▶ 부채: 재무부 이슈 종료 + 셧다운. 준비금 증가
▶ 금융상황: 안정적 수준으로 복귀
10월 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억달러 증가한 6조 5,908억달러. 3주 만에 증가. 채권 보유량은 전주와 동일. 대출 잔액은 감소세 이어갔으며,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안정을 찾은 모습.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량이 TGA 감소분을 상회
▶ 대차대조표 정책 앞에는 성향 없다
▶ 보유 채권: QT 일시 중단
▶ 부채: 재무부 이슈 종료 + 셧다운. 준비금 증가
▶ 금융상황: 안정적 수준으로 복귀
10월 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억달러 증가한 6조 5,908억달러. 3주 만에 증가. 채권 보유량은 전주와 동일. 대출 잔액은 감소세 이어갔으며,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안정을 찾은 모습.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증가량이 TGA 감소분을 상회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 중립 수준으로 복귀할 필요
2. 고용 둔화세는 주의를 요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경제가 침체 직전 수준은 아님
3. 물가 전망은 연초 보다 부정적인 수준으로 볼 수 없음. 고용 둔화는 물가 상승 제한 요인 중 하나
4. 관세로 인한 물가의 2차 충격 증거는 부재(don't see any signs of second-round effects)
Michael Barr 연준 이사
(매파, 당연직)
1. 연준이 물가목표 달성에 있어 커다란 위협에 직면한 것은 사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상쇄시키는 요소들이 있는 것도 사실
2. 연말 근원 PCE 상승률은 3%를 상회할 전망. 2%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에는 추가 2년 또는 더 긴 시간이 소요될 것
3. 연준이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히 파악했다고 볼 수 없음
4. 9월 기준금리 인하는 적절한 결정. 통화정책은 지금도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고용시장은 9월 인하가 필요했던 상황
5. 고용 둔화세는 고용시장의 추가 악화 시그널. 그러나 견조한 고용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들도 존재
6. 9월 FOMC 이후 신규 관세 발표 등으로 물가 상승세 강화
7. 강력하지 않은 관세 충격(modest impact of tariffs)은 물가가 관세의 영향을 완전히 반영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의미
8. 최근 소비지표들은 3분기 GDP 성장률도 견조할 것임을 시사
9. 관세와 서비스물가 간 일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전체 서비스 부문으로 확산되지는 않을 것. 일부 서비스물가 상승세는 주식시장 강세에 기인. 이로 인해 서비스물가 둔화세는 정체되어 있는 상황
10. AI는 중장기적으로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요인. 단기적으로는 기대하는 만큼의 효과를 주지 못할 것
11. 미국 경제는 강력한 회복력을 보유
12. AI 발달로 장기 중립금리는 소폭 상승했을 가능성
13.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판단하나, 기존 중립금리를 바탕으로 보았을 때에는 꽤나 긴축적(quite restrictive)
14. 전반적인 가계 대차대조표는 양호. 신용버블은 없음
15. 기준금리 인하가 인플레이션을 부채질 할 가능성. 정책 조정에 신중할 필요
16. 양대책무에 대한 균형잡힌 접근이 가장 중요
(중립, 당연직)
1. 추가 기준금리 인하 지지. 중립 수준으로 복귀할 필요
2. 고용 둔화세는 주의를 요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경제가 침체 직전 수준은 아님
3. 물가 전망은 연초 보다 부정적인 수준으로 볼 수 없음. 고용 둔화는 물가 상승 제한 요인 중 하나
4. 관세로 인한 물가의 2차 충격 증거는 부재(don't see any signs of second-round effects)
Michael Barr 연준 이사
(매파, 당연직)
1. 연준이 물가목표 달성에 있어 커다란 위협에 직면한 것은 사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상쇄시키는 요소들이 있는 것도 사실
2. 연말 근원 PCE 상승률은 3%를 상회할 전망. 2%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에는 추가 2년 또는 더 긴 시간이 소요될 것
3. 연준이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히 파악했다고 볼 수 없음
4. 9월 기준금리 인하는 적절한 결정. 통화정책은 지금도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고용시장은 9월 인하가 필요했던 상황
5. 고용 둔화세는 고용시장의 추가 악화 시그널. 그러나 견조한 고용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들도 존재
6. 9월 FOMC 이후 신규 관세 발표 등으로 물가 상승세 강화
7. 강력하지 않은 관세 충격(modest impact of tariffs)은 물가가 관세의 영향을 완전히 반영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의미
8. 최근 소비지표들은 3분기 GDP 성장률도 견조할 것임을 시사
9. 관세와 서비스물가 간 일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전체 서비스 부문으로 확산되지는 않을 것. 일부 서비스물가 상승세는 주식시장 강세에 기인. 이로 인해 서비스물가 둔화세는 정체되어 있는 상황
10. AI는 중장기적으로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요인. 단기적으로는 기대하는 만큼의 효과를 주지 못할 것
11. 미국 경제는 강력한 회복력을 보유
12. AI 발달로 장기 중립금리는 소폭 상승했을 가능성
13.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판단하나, 기존 중립금리를 바탕으로 보았을 때에는 꽤나 긴축적(quite restrictive)
14. 전반적인 가계 대차대조표는 양호. 신용버블은 없음
15. 기준금리 인하가 인플레이션을 부채질 할 가능성. 정책 조정에 신중할 필요
16. 양대책무에 대한 균형잡힌 접근이 가장 중요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Barr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당초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제한적으로 상승
2. 고용시장은 적절한 대응(risk management) 없이는 우려할만한 수준에 도달
3. 9월 기준금리 인하에도 여전히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
4. 위험 관리성(risk management) 추가 기준금리 인하 예상
5. 지나친 낙관도, 비관도 경계해야 할 때. 여러가지 조정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결과를 예단하는 것을 경계할 필요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당초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제한적으로 상승
2. 고용시장은 적절한 대응(risk management) 없이는 우려할만한 수준에 도달
3. 9월 기준금리 인하에도 여전히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
4. 위험 관리성(risk management) 추가 기준금리 인하 예상
5. 지나친 낙관도, 비관도 경계해야 할 때. 여러가지 조정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결과를 예단하는 것을 경계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