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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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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축하를 받아야하죠?
우리가 숨을 쉬듯
LG도 그냥 자기자리에 앉아있었을 뿐입니다^^
(잠시 부적절한 팀 하나가 희망을 품었던 것 같지만)
■ 9월 CPI

-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1% 각각 상승
o 전월비는 공업제품은 하락하였으나, 농축수산물 변동 없고, 서비스, 전기·가스·수도가 상승하여 전체 0.5% 상승
o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2.1%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10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3억달러 감소한 6조 5,87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국채(이표채) 동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및 준비금은 감소, TGA는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단기자금시장금리는 분기말 계절적 영향에 상승

* 대차대조표 정책은 자산 축소 이후 포트폴리오 조정(단기국채 위주 구성 + MBS 직접 매각 검토)이 핵심일 것 같습니다. 이에, 연준 보유 국채와 MBS 가중평균 만기, 만기도래 채권 비중을 추가했습니다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목표를 상회하며 이 추세가 고착화되는 모습이며, 신규 고용자 수는 유의미하게 감소. 연준의 양대 책무 리스크 모두 동일한 수준

2. 9월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보험성 인하 성격

3. 수요는 꽤나(pretty) 회복력 있는 모습

4.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 있음(looks fairly balanced). 완전고용에 매우 근접한 상황. 단지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중

5.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isn't more than modestly restrictive)일 뿐이며, 적절한 수준

6. 기준금리 인하에 매우 신중해야 함. 지나친 완화로 통화정책을 되돌리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됨

7. 물가는 2% 복귀 경로에 위치하고 있으나, 리스크들이 존재. 최근 물가상승은 관세로 인한 상품 부문이 주도

8. 전반적인 관세 충격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은 편

9. 설사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지라도 그 기간 동안은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이며 기대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작용할 전망

10. 개인적으로 정책 정상화는 조금 천천히(bit slower) 진행되어야 함. 실업률은 소폭 상승에 그칠 것. 큰 폭의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unemployment to rise a little bit, but not too far)

11. 관세로 인해 노동력 수요가 가파르게 하락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에게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발표 지연은 눈을 감고 비행하는 것과 같음

2. 공식 고용지표 발표가 없으면, 기존 정보들을 바탕으로 정책 결정할 것

3. 여러 지표들은 고용시장이, 실업률 모두 안정되어 있음을 시사

4. 과도하게 선제적인 통화정책 대응을 경계해야 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선입견 없이 경제와 물가가 경로에 위치하고 있는지 판단할 것이고, 경제와 물가가 전망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경제 성장을 위해 완화적 통화정책은 유지 필요

3. 미국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그러나 고용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음이 명확해지는 중

4. 아직까지는 관세 충격이 일본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는 않고 있음

5. 무역정책과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이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는 순환이 끊어질 가능성

6. 일본 기업들은 15% 관세율에 기반해 사업 전략 세울 것

7. 식품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이 소비에 신중해지는 징후 포착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당분간(foreseeable future) 불획실성은 계속 존재할 것

2. 과거 비전통적 통화정책으로 일컬어지던 것들도 이제는 일반화되었음. 더 이상 대차대조표 정책은 비전통적 통화정책이 아님

3. 통화정책 도구가 단기금리 안정에 국한되어 사용될 필요는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데이터들은 여전히 고용시장이 꽤나(pretty) 안정적임을 시사. 시카고 연은 추정치에 따르면 9월 실업률은 4.3%

2. 최근 서비스물가 상승은 관세 때문이 아님

3. 지나친 선제적 통화정책 대응이 물가 안정을 저해할까봐 조금 우려스러움

4. 지금은 양대 책무 리스크 모두가 증가하는 상황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금융안정과 성장이 상충하고 있는 상황이 아님

2. 금융위기 이후 금융규제가 기업 투자를 제한, 생산성 둔화를 초래했다는 근거는 부족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10월 FOMC 전까지 고용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2. 연준의 정책은 선제적이어야 함(should be forward-looking)

3. 인구구조 변화로 서비스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뚜렷하게 지속 중

4. 중립금리는 추정치의 하단 부근까지 하락. 본인이 이야기하는 중립금리는 사후적 데이터가 아닌 전망(forward-looking estimates)치들에 기반한 수치. 그러나 제로 수준은 아닐 것

5. 경제적 규제 완화는 잠재성장률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6. 물가의 제한적인 상승(small changes in measured inflation)은 가계가 체감하기 힘듦

7.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reasonablly well anchored)되어 있음

8. 낮은 재정적자는 중립금리 하락 요인

9. 서비스물가 둔화 전망은 주택부문에 기인

10. 수요의 탄력성이 미국 내 관세 충격을 제어할 수 있게 할 것이며, 관세의 부정적 영향은 대부분 외국인들이 흡수할 것

11.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 확산(borad-based inflation) 징후는 부재

12. 적극적인 대차대조표 활용에 신중할 필요

13. 본인의 금리전망이 극단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중립수준으로 빠르게 복귀하는 것을 원할 뿐

14. 당분간 2026, 2027년 점도표는 9월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15. 차기 연준 의장 면접은 없었음

16. 10월 FOMC 전까지 필요한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17. 올해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으로 변화(much more restrictive this year)

18. 본인의 중립금리에 관한 견해가 다른 연준 동료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

19. 연준은 상당한 기준금리 인하 여력을 보유(has plenty of space to cut rates). 실효하한과 현재 기준금리에는 상당한 갭(long ways off)이 존재

20. 주거물가는 이민정책으로 인해 둔화될 전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화는 예상보다 회복력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2. ECB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도록 노력할 것.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이어나갈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물가 상승에 기여

2. 주거를 제외한 서비스물가가 현재의 높은 수준에서 고착화될 가능성을 우려 중

3. 본인 물가 전망에는 상, 하방 리스크가 모두 존재

4. 고용시장 둔화세가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강해질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압력도 커질 전망

5. 고용시장이 균형잡혀 있다는 전제 하에 수요를 자극하면 이는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것

6. 관세 충격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는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

7. 고용시장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지만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는 상당히 신중할 필요.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 긴축적(just modestly restrictive)이기 때문

8. 지금 당장만 보면 연준은 물가 목표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음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지표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는 없지만 여러 데이터들을 통해 경제 상황을 파악 중

2. 많은 데이터들은 고용시장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정책대응 없이는 추가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

3. 이민자 수 감소는 실업률 급등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

4. 양대책무 모두 쉽지 않은 상황(under stress). 물가는 목표 수준 위에 머물러 있으며, 고용의 하방 리스크는 증가 중

5.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연준의 균형잡힌 접근(balanced approach) 기조를 유지함과 동시에 중립수준으로의 복귀를 위해 결정

6.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지만 내년 중 디스인플레이션 경로로 복귀할 전망

7. 정책프레임워크 리뷰에서의 FAIT(Flexible Average Infation Target) 수정(FIT, Flexible Inflation Target. 'Average' 개념 삭졔)는 매우 중요한 결정. 과거 물가의 목표 수준 하회 기간 만큼 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을 용인, 물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실현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음

8. 연준은 임무 수행을 위해 충분한 데이터들을 보유. 10월 FOMC 진행에 무리 없을 것

9. 관세 충격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모습. 그러나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

10. 현재 연준의 현안 업무는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 물가가 2%에 도달하게 만들 것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 고정되어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자민당 1차투표 결과
의원표/당원표/합계 순

코바야시 다카유키: 44/15/59
모테기 도시미츠: 34/15/49
하야시 요시마사: 72/62/134
타카이치 사나에: 64/119/183
펀쿨섹: 80/84/164

타카이치와 펀쿨섹은 2차 결선투표로 진출
* 펀쿨섹 = 고이즈미 신지로
(어렸을 때 보던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아들)
2019년 환경대신 시절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와 같이 중대한 문제는 Fun하고, Cool하고, 그리고 당신 역시 Sexy하게 대처해야 한다"라고 해서 붙여진 별명
다카이치 승리(총리)
다카이치 당선(?) 이후 첫 거래일 달러/엔 환율 추이. 오전까지는 어찌저찌 150엔 사수 중
집에오니 150엔선 돌파한 달러/엔 환율
🇫🇷 시원하게 말아 올리며 시작하는 파리의 아침 🇫🇷
(30년: 4.40% +7.1bp)
🇯🇵 기운 넘치는 일본의 아침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수출 부진과 유로화 강세, 불확실성 등이 성장을 제한했음에도 유로지역은 견고한 상태를 유지 중. 그 바탕에는 강력한 고용시장이 있음

2.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들은 내년에 감소할 전망

3. 물가의 상, 하방 압력 모두 감소.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근접한 상태가 유지 중. 성장 리스크도 균형을 찾아가는 중

4. 임금 상승세는 계속해서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5. 하반기에도 성장세는 지속되겠지만 상반기보다는 약할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양대책무 달성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함. 현재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며, 물가 상승 압력이 확산될 가능성을 우려 중

2.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하게 조정된 수준(appropriately calibrated). 그저 조금 긴축적(only slightly restrictive)일 뿐

3. 고용시장이 둔화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건전한 수준

4.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수그러들 것으로 기대

5. 연준의 MBS 매입으로 현재 금리는 실제 수준보다 낮을 가능성

6. 대차대조표는 6조달러 부근에서 축소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7.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까지(navigate current situation) 채용을 연기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모든 버블이 금융시장에서 나타난다고 생각해서는 안됨. AI 버블이 있다고 하나 금융안정을 저해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2. AI 발달로 인한 일자리 감소 증거는 아직까지 부재하며, 점점 테크 기업들 일자리가 전체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 중
■ 디커플링 진행 중인 원화, 달러화 가치

- NDF 시장에서 9월 24일 1,400원선을 돌파한 달러/원 환율은 현재 1,411원. 9월 25일 이후 다시 한 번 1,410원대를 웃돌고 있으며, 추세적으로 1,410원대 위에 있었던 적은 2024년 12월 3일 ~ 2025년 5월 1일이 마지막

- '달러가치 약세(달러인덱스 하락) = 원화가치 강세'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고 있는 것. 참고로 6월 30일(최근 원화 가치 고점) 이후 원화가치가 4.2% 하락하는 동안 달러가치는 1.4% 상승에 그침
■ 이탈리아 위에 프랑스

- 만성 재정 민폐국 이탈리아 - 떠오르는 민폐국 프랑스 10년금리 스프레드는 -2.92bp. 9월 15일 (2005년 말 이전 데이터 인포에 없음) 처음으로 역전된 스프레드는 현재 가장 크게 역전되어 있음

- 그래도 프랑스와 유럽은 걱정 안함. 유럽 일은 유럽 안에서 끝날 일이라고 봄. 한화투자증권 한시화 연구원 이야기에 따르면(한화투자증권 연간전망 145~146페이지 참고) ECB는 재정 및 채권시장 혼란을 진정시킨 경험(2010년대 초 남유럽 재정위기 등)과 대응 시스템을 보유

- ECB가 가동 중인 대표적인 국채시장 안정 프로그램은 PSPP(Public Sector Purchase Programme)와 TPI(Transmission Protection Instrument)

- PSPP는 국공채를 매입하는 ECB의 대규모 자산매입 프로그램. ECB가 매입할 수 있는 국공채 한도는 국가별로 상이한데, 프랑스의 매입 가능 한도는 잔존 국채 중 33%. 현재 프랑스 국채 중 약 15%가 ECB 보유분. 추가 18% 매입이 가능한 상황

- TPI는 정부부채 비율이 높은 역내 국가들의 금리 안정을 목적으로 한 매입 프로그램. 동 프로그램이 해당국 채권을 매입하려면 당사국이 여러 조건(향후 재정수지 적자 일정 수준으로 축소 등)에 충촉되어야 하나, PSPP 매입 여력에서 보듯 여기까지 가지 않아도 아직 ECB의 대응 능력은 충분함

- 자산 매입 프로그램은 기축통화국 중앙은행만이 유용하게 가동시킬 수 있는 통화정책 도구이고, ECB는 엄연한 기축통화국(?)인 유로화를 쓰는 유로존의 중앙은행.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유럽이 시들시들 하다지만 달러가 휘청이는 덕에 최근 유로화 가치는 상승 중
Zidane > Totti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불확실한 상황이 기업들과 가계들을 신중하게 만들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불확실성 영향에 상반기 성장세는 예상 대비 저조. 현재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 성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할수 있는 여러 증거들이 존재

2. 경제가 호조를 보이는 것이 통화정채 기조 유지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은 아님

3. 중립금리가 하락함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은 더욱 긴축적으로 변화. 통화정책 조정 없이는 리스크 증가할 것

4. 통화정책은 선제적으로 운영되어야 할 필요. 정책 효과를 보기까지는 시차가 있기 때문

5. 본인은 많은 다른 이들보다 물가에 대해 낙관적. 임대물가는 완만해질 수밖에 없음. 주거부문 물가 둔화는 전체 물가 압력이 약해진다는 것을 의미

6. 데이터에 기반한 통화정책 운영으로는 사후적인 대응이 불가피

7.실질 중립금리는 0.5%로 추정. AI가 중립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 중립금리에 미치는 실제 영향은 불명확

8. 연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가치있는 피드백. 현재 채권시장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금리 결정에 대한 반응 감소는 심각한 문제

9. 연준이 평상시 적극적으로 장기금리 안정을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모든 경제 데이터는 미묘한 차이와 이에 대한 분석이 필요

11. 10월 FOMC 전까지 필요한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민간 부문 데이터는 정부 공식 데이터의 유의미한 대체자료가 될 수 없음

12. 관세는 주요 상승 요인이 아님. 관세 관련 물가 상승은 언젠가 나타나겠지만 아직까지 그 징후는 부재

13. 연준이 물가목표를 변경할 필요는 없음. 2%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안정적인 물가를 유지하는 것이 연준의 임무.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세밀한 물가 조정이 쉽지 않을 것(hard to micromanage to an exact level of inflation)

14. 중립금리는 이례적인 인구구조 변화에 다방면으로 영향을 받아왔음(buffeted by huge and unusual population shocks)

15. 중립금리가 하락했다는 것은 통화정책도 완화되어야 함을 의미

16. 금융환경은 통화정책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님. 다른 국내 요인들에 더 큰 영향을 받는 편

17. 경제에 있어 주식시장보다 주택시장이 더 중요

18.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 감소 가능성은 제한적

19. 연준 대차대조표는 규제의 사각지대에 위치. 적절한 규제를 마련한 다음에 대차대조포 정책을 논의하는 것이 적절

20. 은행 규제는 지나치게 엄격한 수준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일부 데이터들은 스태그플레이션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

2. 물가 흐름이 관세로 인해 끈적해졌다는 확신을 갖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3. AI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대체되고 있다는 의견에는 비판적. 그러한 명백한 징후도 찾아볼 수 없음

4. 수요를 자극시키고, 실제로 수요가 증가하면 물가의 상승은 필연적

5. 몇 차례 기준금리 인하(few rate cuts)가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확언하기는 어려움

6. 연준이 급격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물가 상승 압력 역시 급격하게 증가할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모든 EU 기관들은 프랑스를 주시 중. 프랑스가 예산안을 포함함 국제적 준칙을 준수할 수 있기를 희망
뉴질랜드 RBNZ, 기준금리 2.50%. 50bp 인하
(시장 컨센서스는 2.75%, 25bp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