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1.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이 담보된 것은 아님
2. 관세 영향 없는 물가상승률은 2.4%(8월 CPI 2.9%, PCE 2.7%)로 추정하며, 주거 부문이 물가상승의 주 요인
3. 현재 금융 여건은 우호적(tailwind). 통화정책이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라는 증거
4.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고용의 추가 둔화가 필요할 수 있음(may require more labour market slack to hit 2% inflation target)
5.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할 것
1.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이 담보된 것은 아님
2. 관세 영향 없는 물가상승률은 2.4%(8월 CPI 2.9%, PCE 2.7%)로 추정하며, 주거 부문이 물가상승의 주 요인
3. 현재 금융 여건은 우호적(tailwind). 통화정책이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라는 증거
4.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고용의 추가 둔화가 필요할 수 있음(may require more labour market slack to hit 2% inflation target)
5.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할 것
■ 연준 구성원 통화정책 판단 변화
- 9월 20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8명
Pretty: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Logan, Bowman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10월 1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11명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Daly는 5월부터 지금까지
Moderate or Modest 입장 유지 중
- 판단 변화
매파 -> 비둘기파: 없음
비둘기파 -> 매파: Logan(Moderate -> Modest)
- 지역 연은별 실업률 상황과 총재 성향
샌프란시스코: 높음 / Daly 중립
미니애폴리스: 낮음 / Kashkari 매파
세인트루이스: 낮음 / Musalem 매파
달라스: 중간 / Logan 중립(발언은 비둘기 -> 매)
캔자스시티: 중간 / Schmid 매파
클리블랜드: 높음 / Hammack 매파
아틀란타: 낮음 / Bostic 매파
리치몬드: 중간 / Barkin 중립
필라델피아: 높음 / Paulson 모름(공개 발언 X)
뉴욕: 높음 / Williams 중립
보스턴: 중간 / Collins 비둘기파(정책판단 발언 X)
- 9월 20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8명
Pretty: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Logan, Bowman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10월 1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11명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Daly는 5월부터 지금까지
Moderate or Modest 입장 유지 중
- 판단 변화
매파 -> 비둘기파: 없음
비둘기파 -> 매파: Logan(Moderate -> Modest)
- 지역 연은별 실업률 상황과 총재 성향
샌프란시스코: 높음 / Daly 중립
미니애폴리스: 낮음 / Kashkari 매파
세인트루이스: 낮음 / Musalem 매파
달라스: 중간 / Logan 중립(발언은 비둘기 -> 매)
캔자스시티: 중간 / Schmid 매파
클리블랜드: 높음 / Hammack 매파
아틀란타: 낮음 / Bostic 매파
리치몬드: 중간 / Barkin 중립
필라델피아: 높음 / Paulson 모름(공개 발언 X)
뉴욕: 높음 / Williams 중립
보스턴: 중간 / Collins 비둘기파(정책판단 발언 X)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다시 물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갈 가능성을 걱정해야 할 때.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는 낙관론을 경계 중
2. 정부 셧다운으로 BLS 데이터 발표가 연기될 경우 물가 판단 관련 여러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없음
3. 경제가 강력한 상황에서는 기준금리는 적정한 정도로 인하(down a fair amount) 가능. 그러나 정책 조정에 신중을 기해야 함
(매파, 투표권 있음)
1. 다시 물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갈 가능성을 걱정해야 할 때.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는 낙관론을 경계 중
2. 정부 셧다운으로 BLS 데이터 발표가 연기될 경우 물가 판단 관련 여러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없음
3. 경제가 강력한 상황에서는 기준금리는 적정한 정도로 인하(down a fair amount) 가능. 그러나 정책 조정에 신중을 기해야 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목표를 상회하며 이 추세가 고착화되는 모습이며, 신규 고용자 수는 유의미하게 감소. 연준의 양대 책무 리스크 모두 동일한 수준
2. 9월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보험성 인하 성격
3. 수요는 꽤나(pretty) 회복력 있는 모습
4.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 있음(looks fairly balanced). 완전고용에 매우 근접한 상황. 단지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중
5.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isn't more than modestly restrictive)일 뿐이며, 적절한 수준
6. 기준금리 인하에 매우 신중해야 함. 지나친 완화로 통화정책을 되돌리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됨
7. 물가는 2% 복귀 경로에 위치하고 있으나, 리스크들이 존재. 최근 물가상승은 관세로 인한 상품 부문이 주도
8. 전반적인 관세 충격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은 편
9. 설사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지라도 그 기간 동안은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이며 기대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작용할 전망
10. 개인적으로 정책 정상화는 조금 천천히(bit slower) 진행되어야 함. 실업률은 소폭 상승에 그칠 것. 큰 폭의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unemployment to rise a little bit, but not too far)
11. 관세로 인해 노동력 수요가 가파르게 하락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에게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발표 지연은 눈을 감고 비행하는 것과 같음
2. 공식 고용지표 발표가 없으면, 기존 정보들을 바탕으로 정책 결정할 것
3. 여러 지표들은 고용시장이, 실업률 모두 안정되어 있음을 시사
4. 과도하게 선제적인 통화정책 대응을 경계해야 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선입견 없이 경제와 물가가 경로에 위치하고 있는지 판단할 것이고, 경제와 물가가 전망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경제 성장을 위해 완화적 통화정책은 유지 필요
3. 미국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그러나 고용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음이 명확해지는 중
4. 아직까지는 관세 충격이 일본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는 않고 있음
5. 무역정책과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이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는 순환이 끊어질 가능성
6. 일본 기업들은 15% 관세율에 기반해 사업 전략 세울 것
7. 식품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이 소비에 신중해지는 징후 포착
(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목표를 상회하며 이 추세가 고착화되는 모습이며, 신규 고용자 수는 유의미하게 감소. 연준의 양대 책무 리스크 모두 동일한 수준
2. 9월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보험성 인하 성격
3. 수요는 꽤나(pretty) 회복력 있는 모습
4.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 있음(looks fairly balanced). 완전고용에 매우 근접한 상황. 단지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중
5.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isn't more than modestly restrictive)일 뿐이며, 적절한 수준
6. 기준금리 인하에 매우 신중해야 함. 지나친 완화로 통화정책을 되돌리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됨
7. 물가는 2% 복귀 경로에 위치하고 있으나, 리스크들이 존재. 최근 물가상승은 관세로 인한 상품 부문이 주도
8. 전반적인 관세 충격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은 편
9. 설사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지라도 그 기간 동안은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이며 기대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작용할 전망
10. 개인적으로 정책 정상화는 조금 천천히(bit slower) 진행되어야 함. 실업률은 소폭 상승에 그칠 것. 큰 폭의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unemployment to rise a little bit, but not too far)
11. 관세로 인해 노동력 수요가 가파르게 하락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에게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발표 지연은 눈을 감고 비행하는 것과 같음
2. 공식 고용지표 발표가 없으면, 기존 정보들을 바탕으로 정책 결정할 것
3. 여러 지표들은 고용시장이, 실업률 모두 안정되어 있음을 시사
4. 과도하게 선제적인 통화정책 대응을 경계해야 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선입견 없이 경제와 물가가 경로에 위치하고 있는지 판단할 것이고, 경제와 물가가 전망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경제 성장을 위해 완화적 통화정책은 유지 필요
3. 미국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그러나 고용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음이 명확해지는 중
4. 아직까지는 관세 충격이 일본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는 않고 있음
5. 무역정책과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이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는 순환이 끊어질 가능성
6. 일본 기업들은 15% 관세율에 기반해 사업 전략 세울 것
7. 식품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이 소비에 신중해지는 징후 포착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당분간(foreseeable future) 불획실성은 계속 존재할 것
2. 과거 비전통적 통화정책으로 일컬어지던 것들도 이제는 일반화되었음. 더 이상 대차대조표 정책은 비전통적 통화정책이 아님
3. 통화정책 도구가 단기금리 안정에 국한되어 사용될 필요는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데이터들은 여전히 고용시장이 꽤나(pretty) 안정적임을 시사. 시카고 연은 추정치에 따르면 9월 실업률은 4.3%
2. 최근 서비스물가 상승은 관세 때문이 아님
3. 지나친 선제적 통화정책 대응이 물가 안정을 저해할까봐 조금 우려스러움
4. 지금은 양대 책무 리스크 모두가 증가하는 상황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금융안정과 성장이 상충하고 있는 상황이 아님
2. 금융위기 이후 금융규제가 기업 투자를 제한, 생산성 둔화를 초래했다는 근거는 부족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10월 FOMC 전까지 고용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2. 연준의 정책은 선제적이어야 함(should be forward-looking)
3. 인구구조 변화로 서비스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뚜렷하게 지속 중
4. 중립금리는 추정치의 하단 부근까지 하락. 본인이 이야기하는 중립금리는 사후적 데이터가 아닌 전망(forward-looking estimates)치들에 기반한 수치. 그러나 제로 수준은 아닐 것
5. 경제적 규제 완화는 잠재성장률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6. 물가의 제한적인 상승(small changes in measured inflation)은 가계가 체감하기 힘듦
7.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reasonablly well anchored)되어 있음
8. 낮은 재정적자는 중립금리 하락 요인
9. 서비스물가 둔화 전망은 주택부문에 기인
10. 수요의 탄력성이 미국 내 관세 충격을 제어할 수 있게 할 것이며, 관세의 부정적 영향은 대부분 외국인들이 흡수할 것
11.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 확산(borad-based inflation) 징후는 부재
12. 적극적인 대차대조표 활용에 신중할 필요
13. 본인의 금리전망이 극단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중립수준으로 빠르게 복귀하는 것을 원할 뿐
14. 당분간 2026, 2027년 점도표는 9월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15. 차기 연준 의장 면접은 없었음
16. 10월 FOMC 전까지 필요한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17. 올해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으로 변화(much more restrictive this year)
18. 본인의 중립금리에 관한 견해가 다른 연준 동료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
19. 연준은 상당한 기준금리 인하 여력을 보유(has plenty of space to cut rates). 실효하한과 현재 기준금리에는 상당한 갭(long ways off)이 존재
20. 주거물가는 이민정책으로 인해 둔화될 전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화는 예상보다 회복력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2. ECB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도록 노력할 것.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이어나갈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물가 상승에 기여
2. 주거를 제외한 서비스물가가 현재의 높은 수준에서 고착화될 가능성을 우려 중
3. 본인 물가 전망에는 상, 하방 리스크가 모두 존재
4. 고용시장 둔화세가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강해질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압력도 커질 전망
5. 고용시장이 균형잡혀 있다는 전제 하에 수요를 자극하면 이는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것
6. 관세 충격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는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
7. 고용시장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지만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는 상당히 신중할 필요.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 긴축적(just modestly restrictive)이기 때문
8. 지금 당장만 보면 연준은 물가 목표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음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지표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는 없지만 여러 데이터들을 통해 경제 상황을 파악 중
2. 많은 데이터들은 고용시장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정책대응 없이는 추가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
3. 이민자 수 감소는 실업률 급등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
4. 양대책무 모두 쉽지 않은 상황(under stress). 물가는 목표 수준 위에 머물러 있으며, 고용의 하방 리스크는 증가 중
5.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연준의 균형잡힌 접근(balanced approach) 기조를 유지함과 동시에 중립수준으로의 복귀를 위해 결정
6.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지만 내년 중 디스인플레이션 경로로 복귀할 전망
7. 정책프레임워크 리뷰에서의 FAIT(Flexible Average Infation Target) 수정(FIT, Flexible Inflation Target. 'Average' 개념 삭졔)는 매우 중요한 결정. 과거 물가의 목표 수준 하회 기간 만큼 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을 용인, 물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실현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음
8. 연준은 임무 수행을 위해 충분한 데이터들을 보유. 10월 FOMC 진행에 무리 없을 것
9. 관세 충격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모습. 그러나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
10. 현재 연준의 현안 업무는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 물가가 2%에 도달하게 만들 것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 고정되어 있음
(중립, 당연직)
1. 당분간(foreseeable future) 불획실성은 계속 존재할 것
2. 과거 비전통적 통화정책으로 일컬어지던 것들도 이제는 일반화되었음. 더 이상 대차대조표 정책은 비전통적 통화정책이 아님
3. 통화정책 도구가 단기금리 안정에 국한되어 사용될 필요는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데이터들은 여전히 고용시장이 꽤나(pretty) 안정적임을 시사. 시카고 연은 추정치에 따르면 9월 실업률은 4.3%
2. 최근 서비스물가 상승은 관세 때문이 아님
3. 지나친 선제적 통화정책 대응이 물가 안정을 저해할까봐 조금 우려스러움
4. 지금은 양대 책무 리스크 모두가 증가하는 상황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금융안정과 성장이 상충하고 있는 상황이 아님
2. 금융위기 이후 금융규제가 기업 투자를 제한, 생산성 둔화를 초래했다는 근거는 부족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10월 FOMC 전까지 고용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2. 연준의 정책은 선제적이어야 함(should be forward-looking)
3. 인구구조 변화로 서비스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뚜렷하게 지속 중
4. 중립금리는 추정치의 하단 부근까지 하락. 본인이 이야기하는 중립금리는 사후적 데이터가 아닌 전망(forward-looking estimates)치들에 기반한 수치. 그러나 제로 수준은 아닐 것
5. 경제적 규제 완화는 잠재성장률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6. 물가의 제한적인 상승(small changes in measured inflation)은 가계가 체감하기 힘듦
7.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reasonablly well anchored)되어 있음
8. 낮은 재정적자는 중립금리 하락 요인
9. 서비스물가 둔화 전망은 주택부문에 기인
10. 수요의 탄력성이 미국 내 관세 충격을 제어할 수 있게 할 것이며, 관세의 부정적 영향은 대부분 외국인들이 흡수할 것
11.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 확산(borad-based inflation) 징후는 부재
12. 적극적인 대차대조표 활용에 신중할 필요
13. 본인의 금리전망이 극단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중립수준으로 빠르게 복귀하는 것을 원할 뿐
14. 당분간 2026, 2027년 점도표는 9월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15. 차기 연준 의장 면접은 없었음
16. 10월 FOMC 전까지 필요한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17. 올해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으로 변화(much more restrictive this year)
18. 본인의 중립금리에 관한 견해가 다른 연준 동료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
19. 연준은 상당한 기준금리 인하 여력을 보유(has plenty of space to cut rates). 실효하한과 현재 기준금리에는 상당한 갭(long ways off)이 존재
20. 주거물가는 이민정책으로 인해 둔화될 전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화는 예상보다 회복력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2. ECB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도록 노력할 것.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이어나갈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물가 상승에 기여
2. 주거를 제외한 서비스물가가 현재의 높은 수준에서 고착화될 가능성을 우려 중
3. 본인 물가 전망에는 상, 하방 리스크가 모두 존재
4. 고용시장 둔화세가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강해질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압력도 커질 전망
5. 고용시장이 균형잡혀 있다는 전제 하에 수요를 자극하면 이는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것
6. 관세 충격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는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
7. 고용시장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지만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는 상당히 신중할 필요.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 긴축적(just modestly restrictive)이기 때문
8. 지금 당장만 보면 연준은 물가 목표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음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지표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는 없지만 여러 데이터들을 통해 경제 상황을 파악 중
2. 많은 데이터들은 고용시장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정책대응 없이는 추가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
3. 이민자 수 감소는 실업률 급등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
4. 양대책무 모두 쉽지 않은 상황(under stress). 물가는 목표 수준 위에 머물러 있으며, 고용의 하방 리스크는 증가 중
5.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연준의 균형잡힌 접근(balanced approach) 기조를 유지함과 동시에 중립수준으로의 복귀를 위해 결정
6.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지만 내년 중 디스인플레이션 경로로 복귀할 전망
7. 정책프레임워크 리뷰에서의 FAIT(Flexible Average Infation Target) 수정(FIT, Flexible Inflation Target. 'Average' 개념 삭졔)는 매우 중요한 결정. 과거 물가의 목표 수준 하회 기간 만큼 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을 용인, 물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실현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음
8. 연준은 임무 수행을 위해 충분한 데이터들을 보유. 10월 FOMC 진행에 무리 없을 것
9. 관세 충격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모습. 그러나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
10. 현재 연준의 현안 업무는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 물가가 2%에 도달하게 만들 것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 고정되어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자민당 1차투표 결과
의원표/당원표/합계 순
코바야시 다카유키: 44/15/59
모테기 도시미츠: 34/15/49
하야시 요시마사: 72/62/134
타카이치 사나에: 64/119/183
펀쿨섹: 80/84/164
타카이치와 펀쿨섹은 2차 결선투표로 진출
의원표/당원표/합계 순
코바야시 다카유키: 44/15/59
모테기 도시미츠: 34/15/49
하야시 요시마사: 72/62/134
타카이치 사나에: 64/119/183
펀쿨섹: 80/84/164
타카이치와 펀쿨섹은 2차 결선투표로 진출
* 펀쿨섹 = 고이즈미 신지로
(어렸을 때 보던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아들)
2019년 환경대신 시절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와 같이 중대한 문제는 Fun하고, Cool하고, 그리고 당신 역시 Sexy하게 대처해야 한다"라고 해서 붙여진 별명
(어렸을 때 보던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아들)
2019년 환경대신 시절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와 같이 중대한 문제는 Fun하고, Cool하고, 그리고 당신 역시 Sexy하게 대처해야 한다"라고 해서 붙여진 별명
마크롱 대통령이 9월 총리로 지명한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내각 구성 하루만에 사임
-------------------------------------------
French Prime Minister Lecornu Has Resigned After Cabinet Panne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6/french-prime-minister-lecornu-has-resigned-after-cabinet-panned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내각 구성 하루만에 사임
-------------------------------------------
French Prime Minister Lecornu Has Resigned After Cabinet Panne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6/french-prime-minister-lecornu-has-resigned-after-cabinet-panned
Bloomberg.com
French Premier Lecornu Resigns After Cabinet Criticized
France’s Prime Minister Sebastien Lecornu resigned Monday just a day after President Emmanuel Macron named a new cabinet, deepening the country’s political crisis and sparking a selloff of French assets.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수출 부진과 유로화 강세, 불확실성 등이 성장을 제한했음에도 유로지역은 견고한 상태를 유지 중. 그 바탕에는 강력한 고용시장이 있음
2.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들은 내년에 감소할 전망
3. 물가의 상, 하방 압력 모두 감소.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근접한 상태가 유지 중. 성장 리스크도 균형을 찾아가는 중
4. 임금 상승세는 계속해서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5. 하반기에도 성장세는 지속되겠지만 상반기보다는 약할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양대책무 달성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함. 현재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며, 물가 상승 압력이 확산될 가능성을 우려 중
2.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하게 조정된 수준(appropriately calibrated). 그저 조금 긴축적(only slightly restrictive)일 뿐
3. 고용시장이 둔화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건전한 수준
4.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수그러들 것으로 기대
5. 연준의 MBS 매입으로 현재 금리는 실제 수준보다 낮을 가능성
6. 대차대조표는 6조달러 부근에서 축소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7.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까지(navigate current situation) 채용을 연기 중
1. 수출 부진과 유로화 강세, 불확실성 등이 성장을 제한했음에도 유로지역은 견고한 상태를 유지 중. 그 바탕에는 강력한 고용시장이 있음
2.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들은 내년에 감소할 전망
3. 물가의 상, 하방 압력 모두 감소.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근접한 상태가 유지 중. 성장 리스크도 균형을 찾아가는 중
4. 임금 상승세는 계속해서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5. 하반기에도 성장세는 지속되겠지만 상반기보다는 약할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양대책무 달성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함. 현재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며, 물가 상승 압력이 확산될 가능성을 우려 중
2.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하게 조정된 수준(appropriately calibrated). 그저 조금 긴축적(only slightly restrictive)일 뿐
3. 고용시장이 둔화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건전한 수준
4.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수그러들 것으로 기대
5. 연준의 MBS 매입으로 현재 금리는 실제 수준보다 낮을 가능성
6. 대차대조표는 6조달러 부근에서 축소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7. 기업들은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까지(navigate current situation) 채용을 연기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모든 버블이 금융시장에서 나타난다고 생각해서는 안됨. AI 버블이 있다고 하나 금융안정을 저해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2. AI 발달로 인한 일자리 감소 증거는 아직까지 부재하며, 점점 테크 기업들 일자리가 전체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 중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모든 버블이 금융시장에서 나타난다고 생각해서는 안됨. AI 버블이 있다고 하나 금융안정을 저해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2. AI 발달로 인한 일자리 감소 증거는 아직까지 부재하며, 점점 테크 기업들 일자리가 전체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