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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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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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PCE 컨센부합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시점에서 어느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질 수 없음

2. 소비자들은 가격 인상에 지쳤음. 기업들은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고 싶지만 소비자들의 소비행태는 신중해지기 시작

3. 물가상승률도, 실업률도 모두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중. 다만, 물가와 고용의 하방 리스크 모두 제한적

4. 실업률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5. 공개시장운영에 있어 중립수준은 크게 중요한 개념이 아님

6. 연준이 목표 수준으로 실제 기준금리를 조정할지는 불명확

7. 연준은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물가와 고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알 수 없음. 행보에 신중을 기해야 함

8. 물가와 고용 리스크가 생각보다 커지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들도 있음

9. 고용시장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나 동시에 노동력 공급 증가세도 약화 중

10.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하방압력을 가하는 동시에 고용 지원을 위한 결정

11. 소비지출은 저소득, 고소득층 모두 상대적으로 양호(healthy)

12. 현 수준 실업률은 걱정할 정도가 아니지만 추세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 가능성

13. 실업률은 다소 불안정해 보이고, 물가는 다소 개선

14.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들의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를 결정하겠지만 실업률에 조금 더 맞춘(little bit toward) 통화정책이 적절해 보임

15. 월간 고용 BEP는 0~50,000명으로 추정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경직되고 단편적인 데이터에 의존(inflexible and dogmatic view of data dependence)하는 현재 기조로는 실제 경제 상황에 뒤쳐지는 후행적인 정책이 나올 수밖에 없음

2. 적극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은 시장 스트레스와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

3. 연준 자산을 GDP 대비 작은 비율로 보유할 경우 향후 닥쳐올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음

4. 준비금 규모를 축소하면 은행들은 각자 준비금 확보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

5. MBS 축소 관련 논의가 있기를 기대. 지금과 같은 수동적인 축소 정책으로는 현실적인 시간 내(in credible time frame)에 자산을 국채 위주로 구성하기 어려울 전망

6. 연준 자산을 단기물 위주로 구성(tilted toward more shorter-dated securities)할 경우, 유연성 확보가 가능

7. 긴급대출창구는 말 그대로 긴박한 상황에 일시적인 이유로만 사용되어야 함

8. SLR 조정은 SRF와 같은 시스템 역할을 일부 분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9. 인구 증가율 둔화, 노령인구 증가는 중립금리의 하방 압력으로 점차 강해지는 중. 그럼에도 현재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 중간값은 3.0%으로 추정

10. 연준은 물가를 제어하고 있음. 그러나 노동시장 리스크는 고용 리스크를 상회(labour market risks outweigh risks in the job market)

11. 점진적인 기준금리 조정을 선호

12. 대차대조표 축소를 넘어 포트폴리오 조정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채권 김성수] FI Weekly (12).pdf
1.3 MB
[FI Weekly] 11월 인하가 마지막,
2026년 인하 없을 것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 11월로 변경
2026년 기준금리 동결 예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10월에서 11월로 변경. 아울러 2025년 인하를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마지막 조정으로 판단. 2026년은 2.25% 기준금리가 유지될 전망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중. 관세는 인플레이션의 큰 문제 중 하나

2. 서비스 물가가 높은 곳에서 머무르고 있는 것도 우려 요인

3. 고용시장 일부 취약 시그널이 나오기 시작. 그러나 전반적인 상태는 안정적. 채용도 적지만 해고도 적은 상황

4. 물가는 2027년 2%에 도달할 전망

5.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지만 계속해서 주시해 나가야 함. 가장 중요하고 우려스러운 부분

6.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가 더 걱정스러운 상황. 물가 안정을 위해서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은 계속해서 긴축적일 필요. 물가 압력을 완화시킬 때. 여전히 2%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음

2. 관세는 소폭 또는 어느정도(modest or moderate)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은 균형 잡힌 수준

4. 고용은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을 보유. 그러나 지나친 고용시장 둔화는 피해야 함. 고용 리스크는 약간씩 증가 중(getting a little higher)

5.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어느정도 높지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6. 물가는 2~3개 분기 동안 높은 곳에 위치할 전망

7. 일부 물가 자극 요인이 약화되었기에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했음

8. 중립금리의 몇몇 하락 요인은 지금도 유효. 실질 기준금리는 0.75%(명목: 2.75%)로 추정

9. 중립금리는 중요하지만 정책은 데이터에 입각해서 결정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관세 충격은 예상보다 작음. 전체 물가 구성품목 중 10%가 영향권. 대부분 물가 상승 요인은 관세 때문이 아님

2.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 대차대조표 관련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의견

- 장기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가능한 한 작은 규모로 운영하는 것이 적절. 준비금도 적정수준보다는 부족한 것을 선호(Over the longer run, my preference is to maintain the smallest balance sheet possible with reserve balances at a level closer to scarce than ample)

- 소규모 대차조표의 이점: 1) 자금·국채시장에 평상시 연준의 영향력 초소화, 2) 적정수준보다 적은 준비금(less-than-ample reserves) 보유 시, 연준의 적극적인 대자대조표 운영이 필요. 이는 시장의 스트레스를 가리는 것이 아닌 식별해내는 효과

- 소규모 대차대조표, 적정수준보다 적은 준비금으로 자금시장에 어느정도 적절한 변동성을 용인(allowing a modest amount of volatility)하면 시장 시그널을 포착하는 것이 용이

- 연준이 소량의 준비금(lower levelsof reserves) 은행들의 활발한 유동성 관리 유인을 확대시킬 수 있음

- GDP 대비 연준 자산과 준비금 비율을 낮게 유지할 경우, 미래에 있을 위기나 경기침체 때 대차대조표를 비대하게 만들지 않고 대응이 가능

- 연준 보유 채권은 국채 위주로 구성되기를 강력하게 희망. MBS 등 국채가 아닌 채권 보유는 형평성 문제 야기(could be seen as selective credit allocation)

- MBS의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 논의가 있기를 기대. 지금 방식으로는 현실적인 시간 내(within a credible time frame)에 국채 위주 자산 구성이 불가능

- 연준 보유 채권과 시장 채권 만기를 최대한 일치(mirrors the broader Treasury market)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연준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중립적(neutral)으로 만들어야 함

- 연준의 중립성: 연준이 보유한 채권이 국채 가격이나 발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holdings would not disproportionately affect the pricing of any given maturity of Treasury security or provide incentives for the issuance of any given type of Treasury security)

- 연준-시장 채권 만기를 정확히 일치시킬 수는 없기에 연준의 만기가 조금 더 짧은(slightly toward shorter-dated Treasury securities) 것을 선호
[채권 김성수] FI 2026(E).pdf
1.6 MB
[FI 2026년 전망] 위로 열린 박스

국고 10년: 2.60~2.90% / 미국 10년: 3.70~4.20%
미국: 통화정책 조정 뒤 금리 상승 예상
한국: 지울 수 없는 재정 우려, 급등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금리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할 재료가 보이지 않는다. 2026년은 좁은 레인지 박스권 장세를 전망한다. 그러나 통화·재정정책, 수급환경은 금리의 상방 압력을 소폭이나마 우세하게 만든다. 잠재수준을 웃돌지 못하는 성장세는 이어지겠으나, 개선세가 유효한 것도 사실이다
매매맺~
한화투자증권_투자전략팀_2026년_연간전망_Kick_250930Final.pdf
4.5 MB
[2026년 연간전망] Kick

경제: 대세 불변 - 임혜윤
채권: 위로 열린 박스 - 김성수
투자전략: 자본의 전략 - 박승영
퀀트: 디바이스의 시대 - 안현국
시황: 추론의 시대 - 김수연
이벤트: 2026년 이벤트와 리스크 - 한시화

* 채권 포함 확장판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둔화 중. 지원 없이는 스트레스가 커질 것

2. 2026년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재개 전망. 내년 물가는 올해보다 낮을 것이고, 목표 수준에는 2027년 도달할 것으로 보임

3. 연내 남은기간 성장은 1.5% 내외 수준 예상

4. 생산가능 인구 증가율은 둔화세 지속. 잠재성장률과 Output Gap에 영향이 불가피

5. 중립금리는 중요한 개념이지만 불확실성을 염두에 두며 신중하게 움직일 필요

6. 9월 인하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졌음. 그러나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는 불명확

7.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을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통화정책은 물가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물가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상당히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대이터가 완화를 지지할 경우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연내 추가 인하가 적절해 보임

2. 연준의 양대책무에 비추어 보았을 때 9월 인하는 적절한 선택. 본인도 인하를 지지

3. 물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소폭 또는 약간 긴축적인(modestly or mildly restrictive) 통화정책이 필요

4. 기본 전망은 상대적으로 양호(relatively benign)

5. 관세정책이 자리잡은(acclimate to tariffs) 후에는 기업들 채용 증가 예상

6. 내년에도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 그 이후에는 둔화 예상

7. 수요측면 고용 리스크는 실업률을 가파르게 끌어올릴(ebb and push up unemployment) 가능성

8. 고용 둔화에도 불구 성장은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왔음

9. 물가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양대책무 모두 살펴가며 정책 운영이 필요

10. 관세충격은 예상했던 것보다 작은 수준. 그러나 현 시점에서 정확한 영향을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

11. 주식시장 강세로 인한 가계 자산 증가가 소비를 지탱

12. 경제가 예상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 현재 상황은 대체로(roughly) 연준 전망에 부합

13.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 리스크를 자극

14. 우호적인 금융환경으로 연준은 데이터를 확인할 시칸을 확보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관세의 2차 충격이 나타날 가능성(seems to be headed into a new wave of tariffs)

2. 고용시장은 꽤나 안정적(still pretty steady)

3. 연방정부 셧다운의 충격 정도는 양당 이견 차와 기간(depends on the breadth and length)에 달려있음. 짧은 셧다운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회성(one-time price increase)이기를 기대

5. 최근 대부분 물가상승은 관세에 기인. 정확한 서비스물가 상승 원인을 밝혀내는 것은 어려움

6. 신규 고용자 수를 제외한 나머지 고용지표는 인정적. 고용은 적은 채용과 적은 해고라는 일상적이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음

7. 관세로 인한 물가 충격이 항구적이지 않음을 확인하고 가야 함

8. 물가가 상승할 때에는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인하와 유사한 효과를 보임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예상에 기반해서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부적절

10. 관할 지역 기업들은 높은 물가시대가 다시 도래할까봐 우려 중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1.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이 담보된 것은 아님

2. 관세 영향 없는 물가상승률은 2.4%(8월 CPI 2.9%, PCE 2.7%)로 추정하며, 주거 부문이 물가상승의 주 요인

3. 현재 금융 여건은 우호적(tailwind). 통화정책이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라는 증거

4.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고용의 추가 둔화가 필요할 수 있음(may require more labour market slack to hit 2% inflation target)

5.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할 것
■ 연준 구성원 통화정책 판단 변화

- 9월 20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8명

Pretty: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Logan, Bowman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10월 1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11명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Daly는 5월부터 지금까지
Moderate or Modest 입장 유지 중

- 판단 변화
매파 -> 비둘기파: 없음
비둘기파 -> 매파: Logan(Moderate -> Modest)

- 지역 연은별 실업률 상황과 총재 성향
샌프란시스코: 높음 / Daly 중립
미니애폴리스: 낮음 / Kashkari 매파
세인트루이스: 낮음 / Musalem 매파
달라스: 중간 / Logan 중립(발언은 비둘기 -> 매)
캔자스시티: 중간 / Schmid 매파
클리블랜드: 높음 / Hammack 매파
아틀란타: 낮음 / Bostic 매파
리치몬드: 중간 / Barkin 중립
필라델피아: 높음 / Paulson 모름(공개 발언 X)
뉴욕: 높음 / Williams 중립
보스턴: 중간 / Collins 비둘기파(정책판단 발언 X)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다시 물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갈 가능성을 걱정해야 할 때.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는 낙관론을 경계 중

2. 정부 셧다운으로 BLS 데이터 발표가 연기될 경우 물가 판단 관련 여러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없음

3. 경제가 강력한 상황에서는 기준금리는 적정한 정도로 인하(down a fair amount) 가능. 그러나 정책 조정에 신중을 기해야 함
왜 축하를 받아야하죠?
우리가 숨을 쉬듯
LG도 그냥 자기자리에 앉아있었을 뿐입니다^^
(잠시 부적절한 팀 하나가 희망을 품었던 것 같지만)
■ 9월 CPI

-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1% 각각 상승
o 전월비는 공업제품은 하락하였으나, 농축수산물 변동 없고, 서비스, 전기·가스·수도가 상승하여 전체 0.5% 상승
o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2.1%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10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3억달러 감소한 6조 5,87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국채(이표채) 동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및 준비금은 감소, TGA는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단기자금시장금리는 분기말 계절적 영향에 상승

* 대차대조표 정책은 자산 축소 이후 포트폴리오 조정(단기국채 위주 구성 + MBS 직접 매각 검토)이 핵심일 것 같습니다. 이에, 연준 보유 국채와 MBS 가중평균 만기, 만기도래 채권 비중을 추가했습니다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목표를 상회하며 이 추세가 고착화되는 모습이며, 신규 고용자 수는 유의미하게 감소. 연준의 양대 책무 리스크 모두 동일한 수준

2. 9월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보험성 인하 성격

3. 수요는 꽤나(pretty) 회복력 있는 모습

4.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 있음(looks fairly balanced). 완전고용에 매우 근접한 상황. 단지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중

5.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isn't more than modestly restrictive)일 뿐이며, 적절한 수준

6. 기준금리 인하에 매우 신중해야 함. 지나친 완화로 통화정책을 되돌리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됨

7. 물가는 2% 복귀 경로에 위치하고 있으나, 리스크들이 존재. 최근 물가상승은 관세로 인한 상품 부문이 주도

8. 전반적인 관세 충격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은 편

9. 설사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지라도 그 기간 동안은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이며 기대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작용할 전망

10. 개인적으로 정책 정상화는 조금 천천히(bit slower) 진행되어야 함. 실업률은 소폭 상승에 그칠 것. 큰 폭의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unemployment to rise a little bit, but not too far)

11. 관세로 인해 노동력 수요가 가파르게 하락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에게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발표 지연은 눈을 감고 비행하는 것과 같음

2. 공식 고용지표 발표가 없으면, 기존 정보들을 바탕으로 정책 결정할 것

3. 여러 지표들은 고용시장이, 실업률 모두 안정되어 있음을 시사

4. 과도하게 선제적인 통화정책 대응을 경계해야 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선입견 없이 경제와 물가가 경로에 위치하고 있는지 판단할 것이고, 경제와 물가가 전망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경제 성장을 위해 완화적 통화정책은 유지 필요

3. 미국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그러나 고용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음이 명확해지는 중

4. 아직까지는 관세 충격이 일본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는 않고 있음

5. 무역정책과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이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는 순환이 끊어질 가능성

6. 일본 기업들은 15% 관세율에 기반해 사업 전략 세울 것

7. 식품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이 소비에 신중해지는 징후 포착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당분간(foreseeable future) 불획실성은 계속 존재할 것

2. 과거 비전통적 통화정책으로 일컬어지던 것들도 이제는 일반화되었음. 더 이상 대차대조표 정책은 비전통적 통화정책이 아님

3. 통화정책 도구가 단기금리 안정에 국한되어 사용될 필요는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데이터들은 여전히 고용시장이 꽤나(pretty) 안정적임을 시사. 시카고 연은 추정치에 따르면 9월 실업률은 4.3%

2. 최근 서비스물가 상승은 관세 때문이 아님

3. 지나친 선제적 통화정책 대응이 물가 안정을 저해할까봐 조금 우려스러움

4. 지금은 양대 책무 리스크 모두가 증가하는 상황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금융안정과 성장이 상충하고 있는 상황이 아님

2. 금융위기 이후 금융규제가 기업 투자를 제한, 생산성 둔화를 초래했다는 근거는 부족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10월 FOMC 전까지 고용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2. 연준의 정책은 선제적이어야 함(should be forward-looking)

3. 인구구조 변화로 서비스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뚜렷하게 지속 중

4. 중립금리는 추정치의 하단 부근까지 하락. 본인이 이야기하는 중립금리는 사후적 데이터가 아닌 전망(forward-looking estimates)치들에 기반한 수치. 그러나 제로 수준은 아닐 것

5. 경제적 규제 완화는 잠재성장률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6. 물가의 제한적인 상승(small changes in measured inflation)은 가계가 체감하기 힘듦

7.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reasonablly well anchored)되어 있음

8. 낮은 재정적자는 중립금리 하락 요인

9. 서비스물가 둔화 전망은 주택부문에 기인

10. 수요의 탄력성이 미국 내 관세 충격을 제어할 수 있게 할 것이며, 관세의 부정적 영향은 대부분 외국인들이 흡수할 것

11.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 확산(borad-based inflation) 징후는 부재

12. 적극적인 대차대조표 활용에 신중할 필요

13. 본인의 금리전망이 극단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단지, 중립수준으로 빠르게 복귀하는 것을 원할 뿐

14. 당분간 2026, 2027년 점도표는 9월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15. 차기 연준 의장 면접은 없었음

16. 10월 FOMC 전까지 필요한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

17. 올해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으로 변화(much more restrictive this year)

18. 본인의 중립금리에 관한 견해가 다른 연준 동료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

19. 연준은 상당한 기준금리 인하 여력을 보유(has plenty of space to cut rates). 실효하한과 현재 기준금리에는 상당한 갭(long ways off)이 존재

20. 주거물가는 이민정책으로 인해 둔화될 전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화는 예상보다 회복력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2. ECB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도록 노력할 것.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이어나갈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물가 상승에 기여

2. 주거를 제외한 서비스물가가 현재의 높은 수준에서 고착화될 가능성을 우려 중

3. 본인 물가 전망에는 상, 하방 리스크가 모두 존재

4. 고용시장 둔화세가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강해질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압력도 커질 전망

5. 고용시장이 균형잡혀 있다는 전제 하에 수요를 자극하면 이는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것

6. 관세 충격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는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

7. 고용시장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지만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는 상당히 신중할 필요.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 긴축적(just modestly restrictive)이기 때문

8. 지금 당장만 보면 연준은 물가 목표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음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지표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는 없지만 여러 데이터들을 통해 경제 상황을 파악 중

2. 많은 데이터들은 고용시장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정책대응 없이는 추가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

3. 이민자 수 감소는 실업률 급등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

4. 양대책무 모두 쉽지 않은 상황(under stress). 물가는 목표 수준 위에 머물러 있으며, 고용의 하방 리스크는 증가 중

5.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연준의 균형잡힌 접근(balanced approach) 기조를 유지함과 동시에 중립수준으로의 복귀를 위해 결정

6.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지만 내년 중 디스인플레이션 경로로 복귀할 전망

7. 정책프레임워크 리뷰에서의 FAIT(Flexible Average Infation Target) 수정(FIT, Flexible Inflation Target. 'Average' 개념 삭졔)는 매우 중요한 결정. 과거 물가의 목표 수준 하회 기간 만큼 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을 용인, 물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실현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음

8. 연준은 임무 수행을 위해 충분한 데이터들을 보유. 10월 FOMC 진행에 무리 없을 것

9. 관세 충격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모습. 그러나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

10. 현재 연준의 현안 업무는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 물가가 2%에 도달하게 만들 것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 고정되어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자민당 1차투표 결과
의원표/당원표/합계 순

코바야시 다카유키: 44/15/59
모테기 도시미츠: 34/15/49
하야시 요시마사: 72/62/134
타카이치 사나에: 64/119/183
펀쿨섹: 80/84/164

타카이치와 펀쿨섹은 2차 결선투표로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