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다른 연준 인사들은 이민정책 변화(바이든 정부)로 인한 인구 증가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본인은 연준의 많은 사람들보다 성장에 낙관적일 것. 현 정부의 새금과 규제정책은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것
3. 하반기 3% 성장률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음
4. 관세수입이 중립금리를 하락시키는 중.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를 약 150~200bp 상회.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6개월 내에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하기를 희망. 중립금리는 가파르게 하락(drifting down). 정책 조정이 필요
5. 주거물가는 6~12개월 간 둔화될 것
6. 고용상황이 절체절명의 위기(about to fall off a cliff)정도는 아님
7. 금융상황을 완화적으로 판단하고 있지 않음. 이는 주택시장 상황이 보여주고 있음
8. 자산가격 변동을 모두 연준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 세금과 규제정책 등 다른 요인들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9.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리스크도 증가
10. 재앙이 닥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적,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
11. 통화정책이 물가 변동에 반드시 기계적으로 움직일 필요는 없음
1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다른 연준 동료들은 이에 영향받고 있음
13. 본인은 지금도 기준금리 점도표 하단 전망을 유지 중. 다른 이들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생각. FOMC에서 최대한 역할을 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에 근거해 사전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기준금리 인하는 동의할 수 없음(somewhat uneasy).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단정하는 것도 마찬가지
2.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다시 돌아온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a fair bit mor) 가능. 그러나 사전적 인하에는 신중한 입장
3. 물가와 고용은 기이한 상태(weird environment). 고용은 완만하게(midly) 냉각 중. 일부 고용지표들은 현 상황이 안정적임을 시사
4.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사라지면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하락 가능
5. 만약 정부인사가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에 왈가왈부할 수 있다면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것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는 경제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했음
7. 단기적 관점에서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 그러나 기본적으로 미국 경제는 골디락스(golden-path)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
8. 물가가 목표수준을 상회하고 계속해서 상승할 때 기준금리를 유지할 경우 실질 기준금리는 하락하는 효과
9.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10. 지금도 관세가 물가를 광범위하게 자극하지 않고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나관적인 입장
11.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는 완벽하게 적절한 결정. 연준의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12. 만약 기준금리가 지나치게 긴축적인 수준이었다면 기업들은 최근과 같은 호조를 보이지 못했을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근접하고 있지만 정책은 항상 앞을 바라봐야 함
2.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리스크 상쇄를 위한 적절한 결정.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다만,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균형 잡혀있음
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slight restrictive). 적절한 수준. 25bp 인하는 위험관리 측면에서 보았을 때 합리적
4. 양대책무 달성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a lot of nuances)가 있을 수 있음
5.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 수록 정책 결정은 신중해져야 함(more surgical)
6.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과도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해왔음. 다만, 시장 영향을 살펴가면서 자산을 축소하는 것이 중요
7. 적정 준비금 규모 추정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판단
8. 연준 자산규모는 축소 여력이 많을수록 좋음(the more the balance sheet can be shrunk, the better)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이 계속 취약해지고 있음. 물가보다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2. 연준은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추가 정책조정 여력을 보유
3. 일부 외국 기업들은 관세 상승 비용을 어느정도 본인들이 감내 중
4. 연준이 활용하는 데이터들은 이전처럼 정교하지 않다는 판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기준금리 체계를 준비해야 할 때(prepare for a new benchmark rate). 연방기금금리가 아닌 TGCR(레포시장)에 주목할 필요
2. 기준금리 정책 재검토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있었던 일
3. 연방기금금리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지만 점차 취약해지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만큼 크지 않았으나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컸음
2.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중. 제한적인 기준금리 인하(little more rate cutting)가 적절
3. 물가와 고용 두 가지 모두에 집중해야 함
4. 대학 졸업생들의 구직난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또한 낮은 구직률, 취업까지의 기간 등은 고용 선행지표들. 이들은 고용시장에 위험 시그널을 보내는 중
(비둘기파, 당연직)
1. 다른 연준 인사들은 이민정책 변화(바이든 정부)로 인한 인구 증가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본인은 연준의 많은 사람들보다 성장에 낙관적일 것. 현 정부의 새금과 규제정책은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것
3. 하반기 3% 성장률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음
4. 관세수입이 중립금리를 하락시키는 중.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를 약 150~200bp 상회.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6개월 내에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하기를 희망. 중립금리는 가파르게 하락(drifting down). 정책 조정이 필요
5. 주거물가는 6~12개월 간 둔화될 것
6. 고용상황이 절체절명의 위기(about to fall off a cliff)정도는 아님
7. 금융상황을 완화적으로 판단하고 있지 않음. 이는 주택시장 상황이 보여주고 있음
8. 자산가격 변동을 모두 연준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 세금과 규제정책 등 다른 요인들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9.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리스크도 증가
10. 재앙이 닥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적,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
11. 통화정책이 물가 변동에 반드시 기계적으로 움직일 필요는 없음
1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다른 연준 동료들은 이에 영향받고 있음
13. 본인은 지금도 기준금리 점도표 하단 전망을 유지 중. 다른 이들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생각. FOMC에서 최대한 역할을 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에 근거해 사전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기준금리 인하는 동의할 수 없음(somewhat uneasy).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단정하는 것도 마찬가지
2.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다시 돌아온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a fair bit mor) 가능. 그러나 사전적 인하에는 신중한 입장
3. 물가와 고용은 기이한 상태(weird environment). 고용은 완만하게(midly) 냉각 중. 일부 고용지표들은 현 상황이 안정적임을 시사
4.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사라지면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하락 가능
5. 만약 정부인사가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에 왈가왈부할 수 있다면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것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는 경제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했음
7. 단기적 관점에서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 그러나 기본적으로 미국 경제는 골디락스(golden-path)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
8. 물가가 목표수준을 상회하고 계속해서 상승할 때 기준금리를 유지할 경우 실질 기준금리는 하락하는 효과
9.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10. 지금도 관세가 물가를 광범위하게 자극하지 않고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나관적인 입장
11.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는 완벽하게 적절한 결정. 연준의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12. 만약 기준금리가 지나치게 긴축적인 수준이었다면 기업들은 최근과 같은 호조를 보이지 못했을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근접하고 있지만 정책은 항상 앞을 바라봐야 함
2.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리스크 상쇄를 위한 적절한 결정.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다만,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균형 잡혀있음
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slight restrictive). 적절한 수준. 25bp 인하는 위험관리 측면에서 보았을 때 합리적
4. 양대책무 달성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a lot of nuances)가 있을 수 있음
5.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 수록 정책 결정은 신중해져야 함(more surgical)
6.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과도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해왔음. 다만, 시장 영향을 살펴가면서 자산을 축소하는 것이 중요
7. 적정 준비금 규모 추정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판단
8. 연준 자산규모는 축소 여력이 많을수록 좋음(the more the balance sheet can be shrunk, the better)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이 계속 취약해지고 있음. 물가보다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2. 연준은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추가 정책조정 여력을 보유
3. 일부 외국 기업들은 관세 상승 비용을 어느정도 본인들이 감내 중
4. 연준이 활용하는 데이터들은 이전처럼 정교하지 않다는 판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기준금리 체계를 준비해야 할 때(prepare for a new benchmark rate). 연방기금금리가 아닌 TGCR(레포시장)에 주목할 필요
2. 기준금리 정책 재검토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있었던 일
3. 연방기금금리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지만 점차 취약해지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만큼 크지 않았으나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컸음
2.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중. 제한적인 기준금리 인하(little more rate cutting)가 적절
3. 물가와 고용 두 가지 모두에 집중해야 함
4. 대학 졸업생들의 구직난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또한 낮은 구직률, 취업까지의 기간 등은 고용 선행지표들. 이들은 고용시장에 위험 시그널을 보내는 중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4).pdf
1.5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9
▶ 금리에 이견은 많아도 대차대조표에 이견은 적다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TGA 11주만에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2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억달러 감소한 6조 6,084억달러. 3주만에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는 증가, 준비금 및 TGA는 감소.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안정적인 수준으로 복귀
대차대조표 정책에 있어 새로운 인물과 다른 연준 구성원들은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 방향성에는 큰 이견이 없는 모습. Musalem 총재는 준비금이 지금도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이며, 국채매입의 유일한 목적은 양대책무 달성이어야 하고, 정부부채 관리가 되어서는 안됨을 강조. Miran 이사는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불필요한 자산 매입으로 과도하게 부풀어있는 수준으로 판단. 지속적인 축소가 필요함을 시사. Schmid 총재도 시장 영향을 살펴가며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하지만 현재 규모가 과도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축소 여력이 충분할수록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피력. 이에 더해 추정에 어려움은 있으나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금리에 이견은 많아도 대차대조표에 이견은 적다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TGA 11주만에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2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억달러 감소한 6조 6,084억달러. 3주만에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는 증가, 준비금 및 TGA는 감소.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안정적인 수준으로 복귀
대차대조표 정책에 있어 새로운 인물과 다른 연준 구성원들은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 방향성에는 큰 이견이 없는 모습. Musalem 총재는 준비금이 지금도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이며, 국채매입의 유일한 목적은 양대책무 달성이어야 하고, 정부부채 관리가 되어서는 안됨을 강조. Miran 이사는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불필요한 자산 매입으로 과도하게 부풀어있는 수준으로 판단. 지속적인 축소가 필요함을 시사. Schmid 총재도 시장 영향을 살펴가며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하지만 현재 규모가 과도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축소 여력이 충분할수록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피력. 이에 더해 추정에 어려움은 있으나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 대통령, "미국에 생산시설을 짓지 않는 제약사 특허 의약품에 10월 1일부터 100% 관세 적용"
-------------------------------------------
Trump Plans 100% Tariff on Brand Drugs Unless US Plants Underw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5/trump-plans-100-tariff-on-brand-drugs-unless-us-plants-unde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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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Plans 100% Tariff on Brand Drugs Unless US Plants Underw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5/trump-plans-100-tariff-on-brand-drugs-unless-us-plants-underway
Bloomberg.com
Trump Plans New Tariff Push With 100% Rate on Patented Drugs
President Donald Trump announced a fresh round of tariffs on pharmaceuticals, heavy trucks and furniture, including a 100% duty on patented drugs unless the producer is building a manufacturing plant in the US.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시점에서 어느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질 수 없음
2. 소비자들은 가격 인상에 지쳤음. 기업들은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고 싶지만 소비자들의 소비행태는 신중해지기 시작
3. 물가상승률도, 실업률도 모두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중. 다만, 물가와 고용의 하방 리스크 모두 제한적
4. 실업률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5. 공개시장운영에 있어 중립수준은 크게 중요한 개념이 아님
6. 연준이 목표 수준으로 실제 기준금리를 조정할지는 불명확
7. 연준은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물가와 고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알 수 없음. 행보에 신중을 기해야 함
8. 물가와 고용 리스크가 생각보다 커지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들도 있음
9. 고용시장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나 동시에 노동력 공급 증가세도 약화 중
10.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하방압력을 가하는 동시에 고용 지원을 위한 결정
11. 소비지출은 저소득, 고소득층 모두 상대적으로 양호(healthy)
12. 현 수준 실업률은 걱정할 정도가 아니지만 추세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 가능성
13. 실업률은 다소 불안정해 보이고, 물가는 다소 개선
14.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들의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를 결정하겠지만 실업률에 조금 더 맞춘(little bit toward) 통화정책이 적절해 보임
15. 월간 고용 BEP는 0~50,000명으로 추정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경직되고 단편적인 데이터에 의존(inflexible and dogmatic view of data dependence)하는 현재 기조로는 실제 경제 상황에 뒤쳐지는 후행적인 정책이 나올 수밖에 없음
2. 적극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은 시장 스트레스와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
3. 연준 자산을 GDP 대비 작은 비율로 보유할 경우 향후 닥쳐올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음
4. 준비금 규모를 축소하면 은행들은 각자 준비금 확보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
5. MBS 축소 관련 논의가 있기를 기대. 지금과 같은 수동적인 축소 정책으로는 현실적인 시간 내(in credible time frame)에 자산을 국채 위주로 구성하기 어려울 전망
6. 연준 자산을 단기물 위주로 구성(tilted toward more shorter-dated securities)할 경우, 유연성 확보가 가능
7. 긴급대출창구는 말 그대로 긴박한 상황에 일시적인 이유로만 사용되어야 함
8. SLR 조정은 SRF와 같은 시스템 역할을 일부 분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9. 인구 증가율 둔화, 노령인구 증가는 중립금리의 하방 압력으로 점차 강해지는 중. 그럼에도 현재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 중간값은 3.0%으로 추정
10. 연준은 물가를 제어하고 있음. 그러나 노동시장 리스크는 고용 리스크를 상회(labour market risks outweigh risks in the job market)
11. 점진적인 기준금리 조정을 선호
12. 대차대조표 축소를 넘어 포트폴리오 조정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시점에서 어느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질 수 없음
2. 소비자들은 가격 인상에 지쳤음. 기업들은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고 싶지만 소비자들의 소비행태는 신중해지기 시작
3. 물가상승률도, 실업률도 모두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중. 다만, 물가와 고용의 하방 리스크 모두 제한적
4. 실업률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5. 공개시장운영에 있어 중립수준은 크게 중요한 개념이 아님
6. 연준이 목표 수준으로 실제 기준금리를 조정할지는 불명확
7. 연준은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물가와 고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알 수 없음. 행보에 신중을 기해야 함
8. 물가와 고용 리스크가 생각보다 커지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들도 있음
9. 고용시장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나 동시에 노동력 공급 증가세도 약화 중
10.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하방압력을 가하는 동시에 고용 지원을 위한 결정
11. 소비지출은 저소득, 고소득층 모두 상대적으로 양호(healthy)
12. 현 수준 실업률은 걱정할 정도가 아니지만 추세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 가능성
13. 실업률은 다소 불안정해 보이고, 물가는 다소 개선
14.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들의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를 결정하겠지만 실업률에 조금 더 맞춘(little bit toward) 통화정책이 적절해 보임
15. 월간 고용 BEP는 0~50,000명으로 추정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경직되고 단편적인 데이터에 의존(inflexible and dogmatic view of data dependence)하는 현재 기조로는 실제 경제 상황에 뒤쳐지는 후행적인 정책이 나올 수밖에 없음
2. 적극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은 시장 스트레스와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
3. 연준 자산을 GDP 대비 작은 비율로 보유할 경우 향후 닥쳐올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음
4. 준비금 규모를 축소하면 은행들은 각자 준비금 확보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
5. MBS 축소 관련 논의가 있기를 기대. 지금과 같은 수동적인 축소 정책으로는 현실적인 시간 내(in credible time frame)에 자산을 국채 위주로 구성하기 어려울 전망
6. 연준 자산을 단기물 위주로 구성(tilted toward more shorter-dated securities)할 경우, 유연성 확보가 가능
7. 긴급대출창구는 말 그대로 긴박한 상황에 일시적인 이유로만 사용되어야 함
8. SLR 조정은 SRF와 같은 시스템 역할을 일부 분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9. 인구 증가율 둔화, 노령인구 증가는 중립금리의 하방 압력으로 점차 강해지는 중. 그럼에도 현재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 중간값은 3.0%으로 추정
10. 연준은 물가를 제어하고 있음. 그러나 노동시장 리스크는 고용 리스크를 상회(labour market risks outweigh risks in the job market)
11. 점진적인 기준금리 조정을 선호
12. 대차대조표 축소를 넘어 포트폴리오 조정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채권 김성수] FI Weekly (12).pdf
1.3 MB
[FI Weekly] 11월 인하가 마지막,
2026년 인하 없을 것
▶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 11월로 변경
▶2026년 기준금리 동결 예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10월에서 11월로 변경. 아울러 2025년 인하를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마지막 조정으로 판단. 2026년은 2.25% 기준금리가 유지될 전망
2026년 인하 없을 것
▶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 11월로 변경
▶2026년 기준금리 동결 예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10월에서 11월로 변경. 아울러 2025년 인하를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마지막 조정으로 판단. 2026년은 2.25% 기준금리가 유지될 전망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중. 관세는 인플레이션의 큰 문제 중 하나
2. 서비스 물가가 높은 곳에서 머무르고 있는 것도 우려 요인
3. 고용시장 일부 취약 시그널이 나오기 시작. 그러나 전반적인 상태는 안정적. 채용도 적지만 해고도 적은 상황
4. 물가는 2027년 2%에 도달할 전망
5.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지만 계속해서 주시해 나가야 함. 가장 중요하고 우려스러운 부분
6.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가 더 걱정스러운 상황. 물가 안정을 위해서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은 계속해서 긴축적일 필요. 물가 압력을 완화시킬 때. 여전히 2%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음
2. 관세는 소폭 또는 어느정도(modest or moderate)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은 균형 잡힌 수준
4. 고용은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을 보유. 그러나 지나친 고용시장 둔화는 피해야 함. 고용 리스크는 약간씩 증가 중(getting a little higher)
5.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어느정도 높지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6. 물가는 2~3개 분기 동안 높은 곳에 위치할 전망
7. 일부 물가 자극 요인이 약화되었기에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했음
8. 중립금리의 몇몇 하락 요인은 지금도 유효. 실질 기준금리는 0.75%(명목: 2.75%)로 추정
9. 중립금리는 중요하지만 정책은 데이터에 입각해서 결정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관세 충격은 예상보다 작음. 전체 물가 구성품목 중 10%가 영향권. 대부분 물가 상승 요인은 관세 때문이 아님
2.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중. 관세는 인플레이션의 큰 문제 중 하나
2. 서비스 물가가 높은 곳에서 머무르고 있는 것도 우려 요인
3. 고용시장 일부 취약 시그널이 나오기 시작. 그러나 전반적인 상태는 안정적. 채용도 적지만 해고도 적은 상황
4. 물가는 2027년 2%에 도달할 전망
5.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지만 계속해서 주시해 나가야 함. 가장 중요하고 우려스러운 부분
6.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가 더 걱정스러운 상황. 물가 안정을 위해서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은 계속해서 긴축적일 필요. 물가 압력을 완화시킬 때. 여전히 2%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음
2. 관세는 소폭 또는 어느정도(modest or moderate)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은 균형 잡힌 수준
4. 고용은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을 보유. 그러나 지나친 고용시장 둔화는 피해야 함. 고용 리스크는 약간씩 증가 중(getting a little higher)
5.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어느정도 높지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6. 물가는 2~3개 분기 동안 높은 곳에 위치할 전망
7. 일부 물가 자극 요인이 약화되었기에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했음
8. 중립금리의 몇몇 하락 요인은 지금도 유효. 실질 기준금리는 0.75%(명목: 2.75%)로 추정
9. 중립금리는 중요하지만 정책은 데이터에 입각해서 결정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관세 충격은 예상보다 작음. 전체 물가 구성품목 중 10%가 영향권. 대부분 물가 상승 요인은 관세 때문이 아님
2.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 대차대조표 관련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의견
- 장기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가능한 한 작은 규모로 운영하는 것이 적절. 준비금도 적정수준보다는 부족한 것을 선호(Over the longer run, my preference is to maintain the smallest balance sheet possible with reserve balances at a level closer to scarce than ample)
- 소규모 대차조표의 이점: 1) 자금·국채시장에 평상시 연준의 영향력 초소화, 2) 적정수준보다 적은 준비금(less-than-ample reserves) 보유 시, 연준의 적극적인 대자대조표 운영이 필요. 이는 시장의 스트레스를 가리는 것이 아닌 식별해내는 효과
- 소규모 대차대조표, 적정수준보다 적은 준비금으로 자금시장에 어느정도 적절한 변동성을 용인(allowing a modest amount of volatility)하면 시장 시그널을 포착하는 것이 용이
- 연준이 소량의 준비금(lower levelsof reserves) 은행들의 활발한 유동성 관리 유인을 확대시킬 수 있음
- GDP 대비 연준 자산과 준비금 비율을 낮게 유지할 경우, 미래에 있을 위기나 경기침체 때 대차대조표를 비대하게 만들지 않고 대응이 가능
- 연준 보유 채권은 국채 위주로 구성되기를 강력하게 희망. MBS 등 국채가 아닌 채권 보유는 형평성 문제 야기(could be seen as selective credit allocation)
- MBS의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 논의가 있기를 기대. 지금 방식으로는 현실적인 시간 내(within a credible time frame)에 국채 위주 자산 구성이 불가능
- 연준 보유 채권과 시장 채권 만기를 최대한 일치(mirrors the broader Treasury market)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연준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중립적(neutral)으로 만들어야 함
- 연준의 중립성: 연준이 보유한 채권이 국채 가격이나 발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holdings would not disproportionately affect the pricing of any given maturity of Treasury security or provide incentives for the issuance of any given type of Treasury security)
- 연준-시장 채권 만기를 정확히 일치시킬 수는 없기에 연준의 만기가 조금 더 짧은(slightly toward shorter-dated Treasury securities) 것을 선호
- 장기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가능한 한 작은 규모로 운영하는 것이 적절. 준비금도 적정수준보다는 부족한 것을 선호(Over the longer run, my preference is to maintain the smallest balance sheet possible with reserve balances at a level closer to scarce than ample)
- 소규모 대차조표의 이점: 1) 자금·국채시장에 평상시 연준의 영향력 초소화, 2) 적정수준보다 적은 준비금(less-than-ample reserves) 보유 시, 연준의 적극적인 대자대조표 운영이 필요. 이는 시장의 스트레스를 가리는 것이 아닌 식별해내는 효과
- 소규모 대차대조표, 적정수준보다 적은 준비금으로 자금시장에 어느정도 적절한 변동성을 용인(allowing a modest amount of volatility)하면 시장 시그널을 포착하는 것이 용이
- 연준이 소량의 준비금(lower levelsof reserves) 은행들의 활발한 유동성 관리 유인을 확대시킬 수 있음
- GDP 대비 연준 자산과 준비금 비율을 낮게 유지할 경우, 미래에 있을 위기나 경기침체 때 대차대조표를 비대하게 만들지 않고 대응이 가능
- 연준 보유 채권은 국채 위주로 구성되기를 강력하게 희망. MBS 등 국채가 아닌 채권 보유는 형평성 문제 야기(could be seen as selective credit allocation)
- MBS의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 논의가 있기를 기대. 지금 방식으로는 현실적인 시간 내(within a credible time frame)에 국채 위주 자산 구성이 불가능
- 연준 보유 채권과 시장 채권 만기를 최대한 일치(mirrors the broader Treasury market)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연준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중립적(neutral)으로 만들어야 함
- 연준의 중립성: 연준이 보유한 채권이 국채 가격이나 발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holdings would not disproportionately affect the pricing of any given maturity of Treasury security or provide incentives for the issuance of any given type of Treasury security)
- 연준-시장 채권 만기를 정확히 일치시킬 수는 없기에 연준의 만기가 조금 더 짧은(slightly toward shorter-dated Treasury securities) 것을 선호
[채권 김성수] FI 2026(E).pdf
1.6 MB
[FI 2026년 전망] 위로 열린 박스
▶ 국고 10년: 2.60~2.90% / 미국 10년: 3.70~4.20%
▶ 미국: 통화정책 조정 뒤 금리 상승 예상
▶ 한국: 지울 수 없는 재정 우려, 급등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금리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할 재료가 보이지 않는다. 2026년은 좁은 레인지 박스권 장세를 전망한다. 그러나 통화·재정정책, 수급환경은 금리의 상방 압력을 소폭이나마 우세하게 만든다. 잠재수준을 웃돌지 못하는 성장세는 이어지겠으나, 개선세가 유효한 것도 사실이다
▶ 국고 10년: 2.60~2.90% / 미국 10년: 3.70~4.20%
▶ 미국: 통화정책 조정 뒤 금리 상승 예상
▶ 한국: 지울 수 없는 재정 우려, 급등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금리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할 재료가 보이지 않는다. 2026년은 좁은 레인지 박스권 장세를 전망한다. 그러나 통화·재정정책, 수급환경은 금리의 상방 압력을 소폭이나마 우세하게 만든다. 잠재수준을 웃돌지 못하는 성장세는 이어지겠으나, 개선세가 유효한 것도 사실이다
한화투자증권_투자전략팀_2026년_연간전망_Kick_250930Final.pdf
4.5 MB
[2026년 연간전망] Kick
▶ 경제: 대세 불변 - 임혜윤
▶ 채권: 위로 열린 박스 - 김성수
▶ 투자전략: 자본의 전략 - 박승영
▶ 퀀트: 디바이스의 시대 - 안현국
▶ 시황: 추론의 시대 - 김수연
▶ 이벤트: 2026년 이벤트와 리스크 - 한시화
* 채권 포함 확장판
▶ 경제: 대세 불변 - 임혜윤
▶ 채권: 위로 열린 박스 - 김성수
▶ 투자전략: 자본의 전략 - 박승영
▶ 퀀트: 디바이스의 시대 - 안현국
▶ 시황: 추론의 시대 - 김수연
▶ 이벤트: 2026년 이벤트와 리스크 - 한시화
* 채권 포함 확장판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둔화 중. 지원 없이는 스트레스가 커질 것
2. 2026년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재개 전망. 내년 물가는 올해보다 낮을 것이고, 목표 수준에는 2027년 도달할 것으로 보임
3. 연내 남은기간 성장은 1.5% 내외 수준 예상
4. 생산가능 인구 증가율은 둔화세 지속. 잠재성장률과 Output Gap에 영향이 불가피
5. 중립금리는 중요한 개념이지만 불확실성을 염두에 두며 신중하게 움직일 필요
6. 9월 인하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졌음. 그러나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는 불명확
7.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을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통화정책은 물가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물가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상당히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대이터가 완화를 지지할 경우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연내 추가 인하가 적절해 보임
2. 연준의 양대책무에 비추어 보았을 때 9월 인하는 적절한 선택. 본인도 인하를 지지
3. 물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소폭 또는 약간 긴축적인(modestly or mildly restrictive) 통화정책이 필요
4. 기본 전망은 상대적으로 양호(relatively benign)
5. 관세정책이 자리잡은(acclimate to tariffs) 후에는 기업들 채용 증가 예상
6. 내년에도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 그 이후에는 둔화 예상
7. 수요측면 고용 리스크는 실업률을 가파르게 끌어올릴(ebb and push up unemployment) 가능성
8. 고용 둔화에도 불구 성장은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왔음
9. 물가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양대책무 모두 살펴가며 정책 운영이 필요
10. 관세충격은 예상했던 것보다 작은 수준. 그러나 현 시점에서 정확한 영향을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
11. 주식시장 강세로 인한 가계 자산 증가가 소비를 지탱
12. 경제가 예상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 현재 상황은 대체로(roughly) 연준 전망에 부합
13.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 리스크를 자극
14. 우호적인 금융환경으로 연준은 데이터를 확인할 시칸을 확보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관세의 2차 충격이 나타날 가능성(seems to be headed into a new wave of tariffs)
2. 고용시장은 꽤나 안정적(still pretty steady)
3. 연방정부 셧다운의 충격 정도는 양당 이견 차와 기간(depends on the breadth and length)에 달려있음. 짧은 셧다운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회성(one-time price increase)이기를 기대
5. 최근 대부분 물가상승은 관세에 기인. 정확한 서비스물가 상승 원인을 밝혀내는 것은 어려움
6. 신규 고용자 수를 제외한 나머지 고용지표는 인정적. 고용은 적은 채용과 적은 해고라는 일상적이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음
7. 관세로 인한 물가 충격이 항구적이지 않음을 확인하고 가야 함
8. 물가가 상승할 때에는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인하와 유사한 효과를 보임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예상에 기반해서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부적절
10. 관할 지역 기업들은 높은 물가시대가 다시 도래할까봐 우려 중
(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둔화 중. 지원 없이는 스트레스가 커질 것
2. 2026년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재개 전망. 내년 물가는 올해보다 낮을 것이고, 목표 수준에는 2027년 도달할 것으로 보임
3. 연내 남은기간 성장은 1.5% 내외 수준 예상
4. 생산가능 인구 증가율은 둔화세 지속. 잠재성장률과 Output Gap에 영향이 불가피
5. 중립금리는 중요한 개념이지만 불확실성을 염두에 두며 신중하게 움직일 필요
6. 9월 인하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졌음. 그러나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는 불명확
7.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을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통화정책은 물가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물가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상당히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대이터가 완화를 지지할 경우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연내 추가 인하가 적절해 보임
2. 연준의 양대책무에 비추어 보았을 때 9월 인하는 적절한 선택. 본인도 인하를 지지
3. 물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소폭 또는 약간 긴축적인(modestly or mildly restrictive) 통화정책이 필요
4. 기본 전망은 상대적으로 양호(relatively benign)
5. 관세정책이 자리잡은(acclimate to tariffs) 후에는 기업들 채용 증가 예상
6. 내년에도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 그 이후에는 둔화 예상
7. 수요측면 고용 리스크는 실업률을 가파르게 끌어올릴(ebb and push up unemployment) 가능성
8. 고용 둔화에도 불구 성장은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왔음
9. 물가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양대책무 모두 살펴가며 정책 운영이 필요
10. 관세충격은 예상했던 것보다 작은 수준. 그러나 현 시점에서 정확한 영향을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
11. 주식시장 강세로 인한 가계 자산 증가가 소비를 지탱
12. 경제가 예상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 현재 상황은 대체로(roughly) 연준 전망에 부합
13.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 리스크를 자극
14. 우호적인 금융환경으로 연준은 데이터를 확인할 시칸을 확보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관세의 2차 충격이 나타날 가능성(seems to be headed into a new wave of tariffs)
2. 고용시장은 꽤나 안정적(still pretty steady)
3. 연방정부 셧다운의 충격 정도는 양당 이견 차와 기간(depends on the breadth and length)에 달려있음. 짧은 셧다운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회성(one-time price increase)이기를 기대
5. 최근 대부분 물가상승은 관세에 기인. 정확한 서비스물가 상승 원인을 밝혀내는 것은 어려움
6. 신규 고용자 수를 제외한 나머지 고용지표는 인정적. 고용은 적은 채용과 적은 해고라는 일상적이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음
7. 관세로 인한 물가 충격이 항구적이지 않음을 확인하고 가야 함
8. 물가가 상승할 때에는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인하와 유사한 효과를 보임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예상에 기반해서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부적절
10. 관할 지역 기업들은 높은 물가시대가 다시 도래할까봐 우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