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 표현의 강도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시장과 반대로 가는 중앙은행은 장기적으로 신뢰도에 손실을 입게 됨. 그렇다면 결정적일 때 금리정책의 효과가 감소할 가능성. 더 나아가 각종 금융기법의 발달로 중앙은행이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도 감소
2. 연준의 금리정책도 시장을 주도하기보다는 따라가는 구조
3. 소비자물가 상승률 통계를 살펴보면 한국은 주거비에 전월세 비용만 포함되고 자가주거 비용은 포함되지 않음. 자가주거비를 반영하고, 공공요금도 정상화할 경우 보정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p 가까이 높아짐
4. 전기, 가스, 대중교통 요금은 사실상 정부가 관리. 생활비 안정에 기여하지만 공공요금 적자가 발생하면서 현재의 물가상승 요인을 미래로 이월시키는 셈
5. 자가주거비 등을 반영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확인해보면 코로나 당시 우리도 미국 못지않게 물가가 올라간 것으로 추정
6. 한국의 생산성이 미국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것은 양국 고용시장 자원배분의 효율성 측면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
1. 시장과 반대로 가는 중앙은행은 장기적으로 신뢰도에 손실을 입게 됨. 그렇다면 결정적일 때 금리정책의 효과가 감소할 가능성. 더 나아가 각종 금융기법의 발달로 중앙은행이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도 감소
2. 연준의 금리정책도 시장을 주도하기보다는 따라가는 구조
3. 소비자물가 상승률 통계를 살펴보면 한국은 주거비에 전월세 비용만 포함되고 자가주거 비용은 포함되지 않음. 자가주거비를 반영하고, 공공요금도 정상화할 경우 보정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p 가까이 높아짐
4. 전기, 가스, 대중교통 요금은 사실상 정부가 관리. 생활비 안정에 기여하지만 공공요금 적자가 발생하면서 현재의 물가상승 요인을 미래로 이월시키는 셈
5. 자가주거비 등을 반영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확인해보면 코로나 당시 우리도 미국 못지않게 물가가 올라간 것으로 추정
6. 한국의 생산성이 미국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것은 양국 고용시장 자원배분의 효율성 측면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력 보유. 인하 시점과 정도는 물가 경로가 결정
2. 고용시장 일부 둔화 징후 포착. 소비자들은 신중해지는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속 기준금리 인하에 반대. 물가 충격이 일시적이라는 가정 하에 과도하게 선행하는 통화정책이 불편함
2. 관할 지역 기업들은 지금도 물가가 통제 가능한 수준이 아니라고 응답
3. 여전히 고용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견조(mostly steady and solid). 고용자 수는 이민정책으로 인해 위축이 불가피하지만 4.3%라는 실업률은 고무적. 실업률이 고용자 수보다 중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할 것. 고용시장 지원이 필요하며 경제 리스크도 증가. 지금은 행동해야 할 때
2. 예상보다 고용 둔화세는 빠르고 물가 둔화세는 더딘 상황
3. 본인은 9월 FOMC에서 25bp 인하를 지지
4.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불명확. 고용시장 지원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약하다고 볼 수는 없음
5. 고용시장에 있어 기준금리 인하는 보험적 성격
6. 고용이 조금 더 약화(tips into weakness)될 경우 이를 되돌리는 것은 쉽지 않을 것
7.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 경기 침체 가능성도 매우 제한적. 여전히 물가 관련 해야 할 일은 남아있음
8. 관세 영향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약 2.4~2.5%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이라는 증거 존재
10. 기준금리 인하가 주거 부문에 주는 도움은 제한적. 설사 중립수준으로 기준금리가 내려가더라도 공급 측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음
1.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력 보유. 인하 시점과 정도는 물가 경로가 결정
2. 고용시장 일부 둔화 징후 포착. 소비자들은 신중해지는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속 기준금리 인하에 반대. 물가 충격이 일시적이라는 가정 하에 과도하게 선행하는 통화정책이 불편함
2. 관할 지역 기업들은 지금도 물가가 통제 가능한 수준이 아니라고 응답
3. 여전히 고용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견조(mostly steady and solid). 고용자 수는 이민정책으로 인해 위축이 불가피하지만 4.3%라는 실업률은 고무적. 실업률이 고용자 수보다 중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할 것. 고용시장 지원이 필요하며 경제 리스크도 증가. 지금은 행동해야 할 때
2. 예상보다 고용 둔화세는 빠르고 물가 둔화세는 더딘 상황
3. 본인은 9월 FOMC에서 25bp 인하를 지지
4.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불명확. 고용시장 지원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약하다고 볼 수는 없음
5. 고용시장에 있어 기준금리 인하는 보험적 성격
6. 고용이 조금 더 약화(tips into weakness)될 경우 이를 되돌리는 것은 쉽지 않을 것
7.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 경기 침체 가능성도 매우 제한적. 여전히 물가 관련 해야 할 일은 남아있음
8. 관세 영향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약 2.4~2.5%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이라는 증거 존재
10. 기준금리 인하가 주거 부문에 주는 도움은 제한적. 설사 중립수준으로 기준금리가 내려가더라도 공급 측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음
신성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가계부채 증가세는 정부 대책 등에 힘입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는 여전히 유지 중. 정책공조를 통해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
2. 미국 관세정책 영향,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 대내외 요인 변화에 따라 금융 및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연말 유동성 관리에 유의해야 함
3.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취약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 및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움. 경게, 구조적 업황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업종의 기업 부실 증가로 관련 익스포저가 큰 금융기관의 건전성이 저하될 우려도 존재
4. 정부의 부동산 PF 구조조정이 진전을 보이고 금융기관이 부실채권 정리 노력을 강화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다만, 일부 비은행 금융기관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유의할 필요
1. 가계부채 증가세는 정부 대책 등에 힘입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는 여전히 유지 중. 정책공조를 통해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
2. 미국 관세정책 영향,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 대내외 요인 변화에 따라 금융 및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연말 유동성 관리에 유의해야 함
3.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취약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 및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움. 경게, 구조적 업황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업종의 기업 부실 증가로 관련 익스포저가 큰 금융기관의 건전성이 저하될 우려도 존재
4. 정부의 부동산 PF 구조조정이 진전을 보이고 금융기관이 부실채권 정리 노력을 강화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다만, 일부 비은행 금융기관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유의할 필요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다른 연준 인사들은 이민정책 변화(바이든 정부)로 인한 인구 증가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본인은 연준의 많은 사람들보다 성장에 낙관적일 것. 현 정부의 새금과 규제정책은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것
3. 하반기 3% 성장률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음
4. 관세수입이 중립금리를 하락시키는 중.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를 약 150~200bp 상회.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6개월 내에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하기를 희망. 중립금리는 가파르게 하락(drifting down). 정책 조정이 필요
5. 주거물가는 6~12개월 간 둔화될 것
6. 고용상황이 절체절명의 위기(about to fall off a cliff)정도는 아님
7. 금융상황을 완화적으로 판단하고 있지 않음. 이는 주택시장 상황이 보여주고 있음
8. 자산가격 변동을 모두 연준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 세금과 규제정책 등 다른 요인들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9.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리스크도 증가
10. 재앙이 닥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적,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
11. 통화정책이 물가 변동에 반드시 기계적으로 움직일 필요는 없음
1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다른 연준 동료들은 이에 영향받고 있음
13. 본인은 지금도 기준금리 점도표 하단 전망을 유지 중. 다른 이들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생각. FOMC에서 최대한 역할을 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에 근거해 사전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기준금리 인하는 동의할 수 없음(somewhat uneasy).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단정하는 것도 마찬가지
2.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다시 돌아온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a fair bit mor) 가능. 그러나 사전적 인하에는 신중한 입장
3. 물가와 고용은 기이한 상태(weird environment). 고용은 완만하게(midly) 냉각 중. 일부 고용지표들은 현 상황이 안정적임을 시사
4.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사라지면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하락 가능
5. 만약 정부인사가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에 왈가왈부할 수 있다면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것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는 경제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했음
7. 단기적 관점에서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 그러나 기본적으로 미국 경제는 골디락스(golden-path)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
8. 물가가 목표수준을 상회하고 계속해서 상승할 때 기준금리를 유지할 경우 실질 기준금리는 하락하는 효과
9.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10. 지금도 관세가 물가를 광범위하게 자극하지 않고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나관적인 입장
11.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는 완벽하게 적절한 결정. 연준의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12. 만약 기준금리가 지나치게 긴축적인 수준이었다면 기업들은 최근과 같은 호조를 보이지 못했을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근접하고 있지만 정책은 항상 앞을 바라봐야 함
2.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리스크 상쇄를 위한 적절한 결정.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다만,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균형 잡혀있음
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slight restrictive). 적절한 수준. 25bp 인하는 위험관리 측면에서 보았을 때 합리적
4. 양대책무 달성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a lot of nuances)가 있을 수 있음
5.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 수록 정책 결정은 신중해져야 함(more surgical)
6.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과도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해왔음. 다만, 시장 영향을 살펴가면서 자산을 축소하는 것이 중요
7. 적정 준비금 규모 추정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판단
8. 연준 자산규모는 축소 여력이 많을수록 좋음(the more the balance sheet can be shrunk, the better)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이 계속 취약해지고 있음. 물가보다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2. 연준은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추가 정책조정 여력을 보유
3. 일부 외국 기업들은 관세 상승 비용을 어느정도 본인들이 감내 중
4. 연준이 활용하는 데이터들은 이전처럼 정교하지 않다는 판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기준금리 체계를 준비해야 할 때(prepare for a new benchmark rate). 연방기금금리가 아닌 TGCR(레포시장)에 주목할 필요
2. 기준금리 정책 재검토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있었던 일
3. 연방기금금리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지만 점차 취약해지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만큼 크지 않았으나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컸음
2.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중. 제한적인 기준금리 인하(little more rate cutting)가 적절
3. 물가와 고용 두 가지 모두에 집중해야 함
4. 대학 졸업생들의 구직난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또한 낮은 구직률, 취업까지의 기간 등은 고용 선행지표들. 이들은 고용시장에 위험 시그널을 보내는 중
(비둘기파, 당연직)
1. 다른 연준 인사들은 이민정책 변화(바이든 정부)로 인한 인구 증가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본인은 연준의 많은 사람들보다 성장에 낙관적일 것. 현 정부의 새금과 규제정책은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것
3. 하반기 3% 성장률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음
4. 관세수입이 중립금리를 하락시키는 중.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를 약 150~200bp 상회.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6개월 내에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하기를 희망. 중립금리는 가파르게 하락(drifting down). 정책 조정이 필요
5. 주거물가는 6~12개월 간 둔화될 것
6. 고용상황이 절체절명의 위기(about to fall off a cliff)정도는 아님
7. 금융상황을 완화적으로 판단하고 있지 않음. 이는 주택시장 상황이 보여주고 있음
8. 자산가격 변동을 모두 연준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 세금과 규제정책 등 다른 요인들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9.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리스크도 증가
10. 재앙이 닥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적,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
11. 통화정책이 물가 변동에 반드시 기계적으로 움직일 필요는 없음
1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다른 연준 동료들은 이에 영향받고 있음
13. 본인은 지금도 기준금리 점도표 하단 전망을 유지 중. 다른 이들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생각. FOMC에서 최대한 역할을 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에 근거해 사전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기준금리 인하는 동의할 수 없음(somewhat uneasy).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단정하는 것도 마찬가지
2.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다시 돌아온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a fair bit mor) 가능. 그러나 사전적 인하에는 신중한 입장
3. 물가와 고용은 기이한 상태(weird environment). 고용은 완만하게(midly) 냉각 중. 일부 고용지표들은 현 상황이 안정적임을 시사
4.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사라지면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하락 가능
5. 만약 정부인사가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에 왈가왈부할 수 있다면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것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는 경제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했음
7. 단기적 관점에서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 그러나 기본적으로 미국 경제는 골디락스(golden-path)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
8. 물가가 목표수준을 상회하고 계속해서 상승할 때 기준금리를 유지할 경우 실질 기준금리는 하락하는 효과
9.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10. 지금도 관세가 물가를 광범위하게 자극하지 않고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나관적인 입장
11.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는 완벽하게 적절한 결정. 연준의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12. 만약 기준금리가 지나치게 긴축적인 수준이었다면 기업들은 최근과 같은 호조를 보이지 못했을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근접하고 있지만 정책은 항상 앞을 바라봐야 함
2.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리스크 상쇄를 위한 적절한 결정.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다만,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균형 잡혀있음
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slight restrictive). 적절한 수준. 25bp 인하는 위험관리 측면에서 보았을 때 합리적
4. 양대책무 달성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a lot of nuances)가 있을 수 있음
5.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 수록 정책 결정은 신중해져야 함(more surgical)
6.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과도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해왔음. 다만, 시장 영향을 살펴가면서 자산을 축소하는 것이 중요
7. 적정 준비금 규모 추정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판단
8. 연준 자산규모는 축소 여력이 많을수록 좋음(the more the balance sheet can be shrunk, the better)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이 계속 취약해지고 있음. 물가보다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2. 연준은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추가 정책조정 여력을 보유
3. 일부 외국 기업들은 관세 상승 비용을 어느정도 본인들이 감내 중
4. 연준이 활용하는 데이터들은 이전처럼 정교하지 않다는 판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기준금리 체계를 준비해야 할 때(prepare for a new benchmark rate). 연방기금금리가 아닌 TGCR(레포시장)에 주목할 필요
2. 기준금리 정책 재검토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있었던 일
3. 연방기금금리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지만 점차 취약해지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만큼 크지 않았으나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컸음
2.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중. 제한적인 기준금리 인하(little more rate cutting)가 적절
3. 물가와 고용 두 가지 모두에 집중해야 함
4. 대학 졸업생들의 구직난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또한 낮은 구직률, 취업까지의 기간 등은 고용 선행지표들. 이들은 고용시장에 위험 시그널을 보내는 중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Too)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4).pdf
1.5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9
▶ 금리에 이견은 많아도 대차대조표에 이견은 적다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TGA 11주만에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2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억달러 감소한 6조 6,084억달러. 3주만에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는 증가, 준비금 및 TGA는 감소.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안정적인 수준으로 복귀
대차대조표 정책에 있어 새로운 인물과 다른 연준 구성원들은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 방향성에는 큰 이견이 없는 모습. Musalem 총재는 준비금이 지금도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이며, 국채매입의 유일한 목적은 양대책무 달성이어야 하고, 정부부채 관리가 되어서는 안됨을 강조. Miran 이사는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불필요한 자산 매입으로 과도하게 부풀어있는 수준으로 판단. 지속적인 축소가 필요함을 시사. Schmid 총재도 시장 영향을 살펴가며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하지만 현재 규모가 과도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축소 여력이 충분할수록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피력. 이에 더해 추정에 어려움은 있으나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금리에 이견은 많아도 대차대조표에 이견은 적다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TGA 11주만에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2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억달러 감소한 6조 6,084억달러. 3주만에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는 증가, 준비금 및 TGA는 감소.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단기자금시장금리는 안정적인 수준으로 복귀
대차대조표 정책에 있어 새로운 인물과 다른 연준 구성원들은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 방향성에는 큰 이견이 없는 모습. Musalem 총재는 준비금이 지금도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이며, 국채매입의 유일한 목적은 양대책무 달성이어야 하고, 정부부채 관리가 되어서는 안됨을 강조. Miran 이사는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불필요한 자산 매입으로 과도하게 부풀어있는 수준으로 판단. 지속적인 축소가 필요함을 시사. Schmid 총재도 시장 영향을 살펴가며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하지만 현재 규모가 과도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축소 여력이 충분할수록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피력. 이에 더해 추정에 어려움은 있으나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 대통령, "미국에 생산시설을 짓지 않는 제약사 특허 의약품에 10월 1일부터 100% 관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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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Plans 100% Tariff on Brand Drugs Unless US Plants Underw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5/trump-plans-100-tariff-on-brand-drugs-unless-us-plants-unde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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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Plans 100% Tariff on Brand Drugs Unless US Plants Underw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5/trump-plans-100-tariff-on-brand-drugs-unless-us-plants-underway
Bloomberg.com
Trump Plans New Tariff Push With 100% Rate on Patented Drugs
President Donald Trump announced a fresh round of tariffs on pharmaceuticals, heavy trucks and furniture, including a 100% duty on patented drugs unless the producer is building a manufacturing plant in the US.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시점에서 어느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질 수 없음
2. 소비자들은 가격 인상에 지쳤음. 기업들은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고 싶지만 소비자들의 소비행태는 신중해지기 시작
3. 물가상승률도, 실업률도 모두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중. 다만, 물가와 고용의 하방 리스크 모두 제한적
4. 실업률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5. 공개시장운영에 있어 중립수준은 크게 중요한 개념이 아님
6. 연준이 목표 수준으로 실제 기준금리를 조정할지는 불명확
7. 연준은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물가와 고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알 수 없음. 행보에 신중을 기해야 함
8. 물가와 고용 리스크가 생각보다 커지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들도 있음
9. 고용시장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나 동시에 노동력 공급 증가세도 약화 중
10.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하방압력을 가하는 동시에 고용 지원을 위한 결정
11. 소비지출은 저소득, 고소득층 모두 상대적으로 양호(healthy)
12. 현 수준 실업률은 걱정할 정도가 아니지만 추세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 가능성
13. 실업률은 다소 불안정해 보이고, 물가는 다소 개선
14.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들의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를 결정하겠지만 실업률에 조금 더 맞춘(little bit toward) 통화정책이 적절해 보임
15. 월간 고용 BEP는 0~50,000명으로 추정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경직되고 단편적인 데이터에 의존(inflexible and dogmatic view of data dependence)하는 현재 기조로는 실제 경제 상황에 뒤쳐지는 후행적인 정책이 나올 수밖에 없음
2. 적극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은 시장 스트레스와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
3. 연준 자산을 GDP 대비 작은 비율로 보유할 경우 향후 닥쳐올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음
4. 준비금 규모를 축소하면 은행들은 각자 준비금 확보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
5. MBS 축소 관련 논의가 있기를 기대. 지금과 같은 수동적인 축소 정책으로는 현실적인 시간 내(in credible time frame)에 자산을 국채 위주로 구성하기 어려울 전망
6. 연준 자산을 단기물 위주로 구성(tilted toward more shorter-dated securities)할 경우, 유연성 확보가 가능
7. 긴급대출창구는 말 그대로 긴박한 상황에 일시적인 이유로만 사용되어야 함
8. SLR 조정은 SRF와 같은 시스템 역할을 일부 분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9. 인구 증가율 둔화, 노령인구 증가는 중립금리의 하방 압력으로 점차 강해지는 중. 그럼에도 현재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 중간값은 3.0%으로 추정
10. 연준은 물가를 제어하고 있음. 그러나 노동시장 리스크는 고용 리스크를 상회(labour market risks outweigh risks in the job market)
11. 점진적인 기준금리 조정을 선호
12. 대차대조표 축소를 넘어 포트폴리오 조정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시점에서 어느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질 수 없음
2. 소비자들은 가격 인상에 지쳤음. 기업들은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고 싶지만 소비자들의 소비행태는 신중해지기 시작
3. 물가상승률도, 실업률도 모두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중. 다만, 물가와 고용의 하방 리스크 모두 제한적
4. 실업률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5. 공개시장운영에 있어 중립수준은 크게 중요한 개념이 아님
6. 연준이 목표 수준으로 실제 기준금리를 조정할지는 불명확
7. 연준은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물가와 고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알 수 없음. 행보에 신중을 기해야 함
8. 물가와 고용 리스크가 생각보다 커지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들도 있음
9. 고용시장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나 동시에 노동력 공급 증가세도 약화 중
10.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하방압력을 가하는 동시에 고용 지원을 위한 결정
11. 소비지출은 저소득, 고소득층 모두 상대적으로 양호(healthy)
12. 현 수준 실업률은 걱정할 정도가 아니지만 추세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 가능성
13. 실업률은 다소 불안정해 보이고, 물가는 다소 개선
14.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들의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를 결정하겠지만 실업률에 조금 더 맞춘(little bit toward) 통화정책이 적절해 보임
15. 월간 고용 BEP는 0~50,000명으로 추정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경직되고 단편적인 데이터에 의존(inflexible and dogmatic view of data dependence)하는 현재 기조로는 실제 경제 상황에 뒤쳐지는 후행적인 정책이 나올 수밖에 없음
2. 적극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은 시장 스트레스와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
3. 연준 자산을 GDP 대비 작은 비율로 보유할 경우 향후 닥쳐올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음
4. 준비금 규모를 축소하면 은행들은 각자 준비금 확보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
5. MBS 축소 관련 논의가 있기를 기대. 지금과 같은 수동적인 축소 정책으로는 현실적인 시간 내(in credible time frame)에 자산을 국채 위주로 구성하기 어려울 전망
6. 연준 자산을 단기물 위주로 구성(tilted toward more shorter-dated securities)할 경우, 유연성 확보가 가능
7. 긴급대출창구는 말 그대로 긴박한 상황에 일시적인 이유로만 사용되어야 함
8. SLR 조정은 SRF와 같은 시스템 역할을 일부 분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9. 인구 증가율 둔화, 노령인구 증가는 중립금리의 하방 압력으로 점차 강해지는 중. 그럼에도 현재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 중간값은 3.0%으로 추정
10. 연준은 물가를 제어하고 있음. 그러나 노동시장 리스크는 고용 리스크를 상회(labour market risks outweigh risks in the job market)
11. 점진적인 기준금리 조정을 선호
12. 대차대조표 축소를 넘어 포트폴리오 조정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