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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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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이 공석인 연준 이사 3명(하나는 Brainard 이사 부의장 선임으로 인한 공백) 인선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유력 후보자 정보입니다.

Sarah Bloom Raskin - Brainard 이사 후임, 은행 감독총괄

2010~2014: 연준 이사
2014-2017: 재무 부장관
연준 이사 시절 성향은 매파에 가까운 중립


Lisa DeNell Cook

2005~현재: 미시간 주립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
국제 경제(러시아 및 아프리카) 경제 및 경제사 전문가
오바마 정부 시절 르완다, 나이지리아 정부 경제 자문
흑인 여성


Philip Jefferson

2020~현재: 데이비드슨 컬리지 경제학과 교수
연준 경제 조사역 근무 경험
흑인 남성
<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22%(+0.3bp)
통안 2년: 1.72%(+2.7bp)
국고 3년: 1.882%(+2.7bp)
국고 5년: 2.1%(+2bp)
국고 10년: 2.33%(+0.5bp)
국고 30년: 2.34%(-0.4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급등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 이후, 재정 확대 우려(추경 가능성 ↑)로 상승세 지속되었으나 청와대 추경 관련 발언 이후 단기 구간은 상승폭 축소, 초장기 구간 금리는 반락 마감

-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설 이전에도 추경 편성 가능하며 규모는 25~30조원이 적절하다고 언급했으나 청와대는 추경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답변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에서 "금융 완화조치 정상화 과정에서 신용 위험 확대될 가능성. 리스크 관리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8.76,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2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4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44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55 계약 순매도) / 외국인(669 계약 순매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 투표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2022년 기준금리 2회 인상 적절. 생각했던 것보다 물가 수준은 높고, 길게(높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음

2. 20년동안 이어진 저물가 시대는 끝날 것으로 보임
<1/5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76%(-0.79bp)
5년: 1.357%(+0.33bp)
10년: 1.647%(+1.93bp)
30년: 2.065%(+4.1bp)
TIPS 10년: -0.968%(+6.82bp)
BEI 5년: 2.962%(-3.08bp)
BEI 5y5y: 2.221%(-6.45bp)

- 수익률 커브 Bear Steepening 지속. 매파적인 연준의 스탠스 재확인된 가운데, 무난하게 발표된 경제 지표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30년 금리는 2일 연속 2.0% 상회하면서 200MA 상향 돌파

- WSJ, 연준 자산 축소(QT) 논의 시작

-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2년 기준금리 두 번 인상이 적절". Kashkari 총재는 2016년 연준 입성 이후 가장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던 인물

- 12월 ISM 제조업지수, 58.7로 시장 컨센(60)하회했으나 물가(82.4→68.2), 고용(53.3→54.2) 등 세부지표는 준수한 모습

유럽/영국
Bund 2년: -0.624%(-1.3bp)
Bund 10년: -0.122%(0bp)
Gilt 2년: 0.753%(+8.87bp)
Gilt 10년: 1.083%(+11.54bp)

- 독일 채권시장은 실업률 하락 소식에도 불구 오미크론 확진자 수 급증에 강세

- 12월 독일 실업률, 5.2%로 예상치(5.3%) 하회. 4일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수 35,529명으로 전주(10,443명) 대비 3배 넘게 증가

- Gilt 금리는 경제 지표 호조에 리스크온 심리 부각되면서 상승

- 1월 제조업 PMI, 57.9로 19개월 연속 50 상회
미국 30-5년과 5-2년, 10-2년 스프레드 차이 + 10년 금리 추이입니다. 스프레드 차이가 축소될 때마다 어김없이 금리가 상승합니다. 특히 마이너스 영역으로 진입하면 상승 폭이 굉장히 커지죠.

중장기 기준금리 전망(기대)값이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30년 금리도 그 만큼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월보 내자마자 이런 말씀 드리는게 민망하지만.. 이번 달 미국 금리 상단.. 전망치보다 높아질 것 같습니다.
기재부도 10조원대 규모 추경 편성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작년 초과세수가 11월 예상치(19조원)보다 많은 20조원대 중후반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초과세수 분으로 추경(한다면) 편성될 것입니다.
<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06%(-1.6bp)
통안 2년: 1.765%(+5.3bp)
국고 3년: 1.913%(+4.5bp)
국고 5년: 2.152%(+6.1bp)
국고 10년: 2.375%(+5.5bp)
국고 30년: 2.357%(+1.9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 상승세에 연동되면서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검토 규모 축소, 이전 대비 증가한 추가 세수 전망에도 선물시장 외국인 순매도세 확대 등 위축된 투자심리 이어지면서 상승 폭 확대 마감

- 국고 3년물은 2021년 11월 25일 이후 처음으로 1.90% 상회

- 기재부, 10조원대 규모 추가 추경 검토 중(민주당 100조 → 이재명 25조 → 기재부 10조). 추경 재원은 초과 세수분 활용. 2021년 초과 세수 예상치는 20조원대 후반. 11월 전망치(19조원)보다 증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8.65,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22.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2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98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4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385 계약 순매도)
오늘자 미국 인앤아웃버거 매장 직원 공고입니다. 햄버거 매장 직원 시급이 3만원입니다. 고용 괜찮아 보입니다.
FOMC 회의록 공개되었습니다. 연준 이사들 기존 예상 시기보다 이르고 빠른 가준금리 인상 검토 중입니다. 기준금리 인상 후 빠른 시일 내에 자산규모 축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There is less uncertainty about the effects of changes in the federal funds rate on the economy than about the effects of changes in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기준금리 인상보다 연준 자산 규모 조절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A few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when the federal funds rate is away from the effective lower bound (ELB), the Committee could more nimbly change interest rate policy than balance sheet policy in response to economic conditions.
몇몇 참가자들은 기준금리가 실효 하한금리보다 매우 낮은 수준에 있다고 판단. 경제 상황 고려 시 대차대조표 조정보다 기준금리 변경이 먼저 시행되어야 함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current economic outlook was much stronger, with higher inflation and a tighter labor market than at the beginning of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참가자들은 이전 정책 정상화 시기보다 현재 경제는 매우 견조하고, 물가도 높고 고용상황도 타이트함에 주목

The balance sheet could potentially shrink faster than last time if the Committee followed its previous approach in phasing out the reinvestment of maturing Treasury securities and principal payments on agency MBS.
이전보다 연준 자산규모 축소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

Several participants raised concerns about vulnerabilities in the Treasury market and how those vulnerabilities could affec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normalization.
몇몇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정상화에 따른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amount of balance sheet shrinkage could be appropriate over the normalization process, especially in light of abundant liquidity in money markets and elevated usage of the ON RRP facility.
일부 참가자들은 풍부한 시중 유동성, RRP 기구 사용 증가 감안했을 때 확연히 빠른 자산 규모 축소가 적절하다는 의견

Almost all participants agreed that it would likely be appropriate to initiate balance sheet runoff at some point after the first increase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거의 모든 참가자들은 과거처럼 '기준금리 인상 -> 자산규모 축소'에 동의

However,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timing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closer to that of policy rate liftoff than in the Committee's previous experience.
참가자들은 자산규모 축소는 이전보다 더 빠른(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기에 진행되는 것이 적절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faster than it was during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많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 속도는 이전보다 빠를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robust growth to continue in 2022.
참가자들은 2022년도 견조한 경제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global supply chain bottlenecks to persist well into next year at least.
참가자들은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이 적어도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While several participants pointed to signs of incremental improvement in supply chains, a few others remarked that business contacts were experiencing deteriorating supply conditions that could be exacerbated by the emergence of new variants of the virus.
몇몇 참가자는 공급망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조짐이 보인다고 생각하지만, 또다른 몇몇 참가자는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악화될 수 있는 악화되는 공급 현상 우려

Participants judged that labor markets continued to strengthen, with the unemployment rate falling rapidly and payrolls growing at a solid pace. A few participants noted the recent decline in the unemployment rates of African Americans and Hispanics and the narrowing of the racial and ethnic gap in the prime-age employment-to-population ratio as suggesting a more inclusive labor market recovery.
참가자들은 빠른 고용환경 개선에 동의. 몇몇 참가자들은 인종별 고용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것도 확인

A number of participants judged that a substantial improvement in labor force participation would take longer than previously expected.
그럼에도 다수 참가자들은 노동시장 참여율의 확연한 개선은 이전 예상보다 오래걸릴 것

Several participants viewed labor market conditions as already largely consistent with maximum employment.
일부 참가자들은 이미 고용환경은 최대 고용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

While participants generally continued to anticipate that inflation would decline significantly over the course of 2022 as supply constraints eased, almost all stated that they had revised up their forecasts of inflation for 2022 notably, and many did so for 2023 as well.
참가자들은 전반적인 공급 병목현상 완화로 인플레이션이 연중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 유지. 그럼에도 거의 모든 참가자들은 2022년, 2023년 인플레이션 전망 크게 수정
With respect to the maximum-employment criterion, participants noted that the labor market had been making rapid progress as measured by a variety of indicators, including solid job gains reported in recent months, a substantial further decline in a range of unemployment rates to levels well below those prevailing a year ago, and a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that had recently edged up.
참가자들은 고용환경이 확연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 최근에는 노동시장 참여율도 크게 증가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if the current pace of improvement continued, labor markets would fast approach maximum employment.
다수 참가자들은 현 수준의 고용환경 개선 속도 유지 시 최대 고용도 빠르게 달성될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given their individual outlooks for the economy, the labor market, and inflation, it may become warranted to increase the federal funds rate sooner or at a faster pace than participants had earlier anticipated.
참가자들은 기준금리 인상은 더 이르고 빠르게 실시되어야 한다는데에 동의

Some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it could be appropriate to begin to reduce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relatively soon after beginning to raise the federal funds rate.
일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도 기준금리 인상 후 상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less accommodative future stance of policy would likely be warranted and that the Committee should convey a strong commitment to address elevated inflation pressures.
일부 참가자들은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되돌리는 것이 물가 대응에 있어 적절하다고 판단
12월 FOMC 회의록 요약

1. 기준금리 인상 -> 자산 규모 축소. 정상화 시기는 조금 더 이르고, 조금 더 빠른 속도로

2. 물가는 연준의 일정 기간 목표 범위 상회 조건에 부합

3. 질적, 양적 고용 모두 연준 눈높이에 충족. 일부는 완전고용 사실상 달성한 것으로 판단


결론: 기준금리는 3월 인상(연내 3회 인상) + 자산 규모 축소는 상반기 내 실시 유력
<1/6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826%(+6.57bp)
5년: 1.429%(+7.2bp)
10년: 1.705%(+5.79bp)
30년: 2.095%(+2.97bp)
TIPS 10년: -0.856%(+11.2bp)
BEI 5년: 2.887%(-7.48bp)
BEI 5y5y: 2.189%(-3.29bp)

-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채권 금리 상승 폭 확대. 단기 구간 위주 상승하면서 Bear Flattening 마감

- 통화정책 정상화 사이클 진입으로 2년 금리는 2020년 3월 수준까지 상승. 10년 금리도 1.70% 상회하면서 2021년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 12월 FOMC 회의록 공개. 3월 기준금리 인상 유력(OIS Fwd Swap 3M3M-3M, 23.6bp). 자산 규모 축소도 연중 시행될 전망

- 물가 관련 전망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고용의 질적 회복도 대부분 참가자 동의. 일부 인사들(Bullard 총재 등 2022년 투표권 보유자들 추정)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황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한화투자증권_채권_이슈전략_20220106081617.pdf
519.3 KB
Fomc 회의록 리뷰 입니다.

1. 연내 기준금리 3회(3, 6, 9월) 인상 + QT는 3분기 중 시행 전망

2. 일부 참가자들 완전고용 진입 판단했는데 이 일부가 그냥 일부가 아님. 2022년 투표권 보유하고 있는 Bullard, Mester 등 유력. 이들은 대표적인 매파

3. 2017년 QT 시행까지는 2016년 기준금리 인상 이후 약 19개월 소요. 이번에는 참가자 전원 이전 QT때보다 경제 좋고 물가 높고 고용 좋다고 판단. 여기에 더해 연준 자산 보유 규모는 역대 최대(2017년 4.4조, 현재 8.7조)

4. 현재 보유하고 있는 채권 평균 만기가 2017년과 비교했을때 짧음. 일부 단기 채권은 만기보유 통해 자연소멸 가능할 수도 있으나 3번 내용, 자산 규모가 압도적이고 경제에 대한 강한 긍정적 시각에 주목

5. 연중 QT 가능하며 매월 400억달러 수준 감소로 시작, 추후 조절하는 것이 적절해보임
<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38%(+3.2bp)
통안 2년: 1.885%(+12bp)
국고 3년: 2.013%(+10bp)
국고 5년: 2.293%(+14.1bp)
국고 10년: 2.481%(+10.6bp)
국고 30년: 2.393%(+3.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영향에 상승 출발

- 연준 조기 통화정책 정상화 재료로 최근 위축되었던 투자심리 추가적으로 악화되는 모습 보이며 만기별 전 구간 하락 마감

- 2021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0%, 2.4%대 상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7틱 하락한 108.18, 10년 국채선물은 128틱 하락한 121.62로 마감. 외국인은 3거래일 만에 3년 선물 순매수 전환되었으나 10년 선물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세

- 3년 선물: 기관(2474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9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315 계약 순매도)
간밤에 있었던 연준 이사들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준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 그 후 자산 축소 통해 인플레이션 대응

2. 3월 이후 몇 차례 추가 기준금리 인상 통해 인플레이션 대응 필요

3. 기준금리 인상, 늦는 것 보다 빠른게 나음. 일단 인상해 놓고 물가 추이 지켜본 뒤 정책 속도조절 하는 것이 적절

4. 기준금리 인상 이후 짧은 텀 두고 국채 및 MBS 재투자 중단 통한 자산 축소 필요. 자산 축소의 세부 내용은 논의할 것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자산 축소는 테이퍼링과 완전히 다른 별개의 정책

2. 물가, 고용 감안 시 기준금리 인상 필요. 0%대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에 부정적 영향 미치지 않을 것

3. 그렇다고 너무 공격적인 인상은 고용창출에 좋지 않은 영향 미칠 수 있음

4. 공급 병목현상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딱히 없음

5. 고용 환경은 좋지만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경차가 있음
<1/7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866%(+4bp)
5년: 1.469%(+3.94bp)
10년: 1.721%(+1.59bp)
30년: 2.076%(-1.89bp)
TIPS 10년: -0.802%(+5.45bp)
BEI 5년: 2.828%(-5.97bp)
BEI 5y5y: 2.164%(-2.44bp)

- FOMC 여파로 초장기 구간 제외하고 대부분 금리 상승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 그 후 자산 축소 통해 인플레이션 대응해야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필요. 기준금리 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

유럽/영국
Bund 2년: -0.609%(+1.7bp)
Bund 10년: -0.063%(+2.3bp)
Gilt 2년: 0.807%(+5.46bp)
Gilt 10년: 1.156%(+6.98bp)

- 독일, 영국 채권시장도 FOMC 의사록 영향 이어지며 약세
<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47%(+0.9bp)
통안 2년: 1.883%(-0.2bp)
국고 3년: 2.015%(+0.2bp)
국고 5년: 2.255%(-3.8bp)
국고 10년: 2.458%(-2.3bp)
국고 30년: 2.393%(0bp)

- 국고 금리는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되돌림 형태 하락 출발

- 이후, 추경 관련 불확실성 등 영향에 하락 폭 축소 마감. 5년, 10년 제외 구간은 상승 전환

- 송영길 민주당 대표, "추경은 정부-여당 간 긴밀히 협의 중. 야당이 호응할 차례"

- 추경 규모는 정부 검토안(10조원 후반), 이재명 후보안(25~30조원) 사이에서 절충될 가능성

- 초과 세수 걷혔다고 하나 물리적 시간, 초과 세수 우선 집행 분야 등 감안 시 추경에 활용될 가능성은 제한적. 적자국채 발행 불가피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8.2,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21.7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4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59 계약 순매수) / 외국인(2366 계약 순매도)
한국은행 2022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 다수 위원: 내년(2022년)에도 경제상황 개선에 맞추어 완화정도를 적절히 조정할 필요가 있음
- 일부 위원: 방역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이를 해당 부분에 반영할 필요

한은 생각에 적절한 수준과 속도로 기준금리를 올렸습니다. 이제부터는 적절하게 속도를 조정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