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김성수] FOMC 리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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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리뷰] 점진적 조정 예상
▶ 기준금리 인하
▶ 성명서 및 기자회견: 물가 판단 유지. 고용 집중 필요
▶ 꾸준하되 점진적인 인하 예상. 기존 전망 유지
기존 전망(12월 1회 인하) 유지. 9월 고용지표 발표 전까지 미국 10년 4% 저항선은 강력하게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4.10% 부근 접근 시 매수 권고
▶ 기준금리 인하
▶ 성명서 및 기자회견: 물가 판단 유지. 고용 집중 필요
▶ 꾸준하되 점진적인 인하 예상. 기존 전망 유지
기존 전망(12월 1회 인하) 유지. 9월 고용지표 발표 전까지 미국 10년 4% 저항선은 강력하게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4.10% 부근 접근 시 매수 권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금융중개지원대출(금중대)은 통화정책 보완수단으로 전환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음. 연초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잠시 보류하는 대신 통화정책을 보완하기 위해 금중대를 활용,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선별적으로 지원. 이는 선별적 정책수단이 '크지만 무딘 칼'인 금리정책의 한계를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시사
2. 이론적으로 경제가 유동성 함정에 빠지고 금리가 ELB에 도달하면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이 더 유용함. 이런 상황에서는 부작용이 우려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보다는 대출지원제도와 같은 준재정적 정책수단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
3. QE와 같은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신흥국에서 실시하기에는 자국 통화의 급격한 절하 가능성 등 위험이 큰 편. 선진국의 경우에도 인플레이션 유발과 자산 불평등의 부작용이 발생
4. 스위스와 같이 대규모 외환시장 개입을 통한 경기 조절도 자본유출 위험 등을 고려했을 때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에 적용하기는 어려움
5. 특정 부문이 특히 침체되어 있을 때, 해당 부문에서 소비를 많이 하는 경제주체에 부를 재분배함으로써 가장 필요한 곳에서 수요를 늘리는 것이 사회적으로 최적
6. 통화정책 포워드 가이던스를 지금은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중앙은행이 가진 유용한 정보를 시장에 더 많이 전달할 수 있다는 점 등에서는 긍정적
7. 물가안정목표제는 정치적 압력을 신경쓰지 않게 해주는 좋은 도구. 정치권의 요구가 있을 때마다 '중앙은행의 임무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고, 그 덕분에 중앙은행은 보다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
8. 회복력이 강하고 견고한 금융 부문을 가진 대규모 경제와 달리, 한국 같은 나라에서는 금융안정이 핵심적 이슈
9. 중립금리를 고려할 때 금융안정을 전체적으로 함께 고려할 필요.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약간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 이유
10. 한국은 2014년부터 대외순채권국 지위로 전환되는 등 외환시장 개입을 필요로 하는 제약요인이 상당히 완화했지만 여전히 개입이 필요한 상황. 외환시장 깊이가 얕기 때문. 2022년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때에도 개입이 불가피했음
11. 향후 국고채의 WGBI 편입, 외환시장 구조개선이 마무리되고 난 뒤에는 외환시장 개입, 자본이동관리정책 등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지기를 기대
1. 금융중개지원대출(금중대)은 통화정책 보완수단으로 전환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음. 연초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잠시 보류하는 대신 통화정책을 보완하기 위해 금중대를 활용,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선별적으로 지원. 이는 선별적 정책수단이 '크지만 무딘 칼'인 금리정책의 한계를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시사
2. 이론적으로 경제가 유동성 함정에 빠지고 금리가 ELB에 도달하면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이 더 유용함. 이런 상황에서는 부작용이 우려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보다는 대출지원제도와 같은 준재정적 정책수단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
3. QE와 같은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신흥국에서 실시하기에는 자국 통화의 급격한 절하 가능성 등 위험이 큰 편. 선진국의 경우에도 인플레이션 유발과 자산 불평등의 부작용이 발생
4. 스위스와 같이 대규모 외환시장 개입을 통한 경기 조절도 자본유출 위험 등을 고려했을 때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에 적용하기는 어려움
5. 특정 부문이 특히 침체되어 있을 때, 해당 부문에서 소비를 많이 하는 경제주체에 부를 재분배함으로써 가장 필요한 곳에서 수요를 늘리는 것이 사회적으로 최적
6. 통화정책 포워드 가이던스를 지금은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중앙은행이 가진 유용한 정보를 시장에 더 많이 전달할 수 있다는 점 등에서는 긍정적
7. 물가안정목표제는 정치적 압력을 신경쓰지 않게 해주는 좋은 도구. 정치권의 요구가 있을 때마다 '중앙은행의 임무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고, 그 덕분에 중앙은행은 보다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
8. 회복력이 강하고 견고한 금융 부문을 가진 대규모 경제와 달리, 한국 같은 나라에서는 금융안정이 핵심적 이슈
9. 중립금리를 고려할 때 금융안정을 전체적으로 함께 고려할 필요.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약간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 이유
10. 한국은 2014년부터 대외순채권국 지위로 전환되는 등 외환시장 개입을 필요로 하는 제약요인이 상당히 완화했지만 여전히 개입이 필요한 상황. 외환시장 깊이가 얕기 때문. 2022년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때에도 개입이 불가피했음
11. 향후 국고채의 WGBI 편입, 외환시장 구조개선이 마무리되고 난 뒤에는 외환시장 개입, 자본이동관리정책 등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지기를 기대
총재 이야기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1. 무작정 사주고(QE) 퍼주는(재정정책) 것보다 선별적으로 빌려주는(금중대) 것이 적절
2. 포워드 가이던스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음(실제로 한은 이거 개선 노력 많이 함. 본인 포함 애널들도 알고있음)
3. 물가목표제도는 정치적 간섭 차단, 중앙은행의 장기적 관점 유지를 가능하게 함
4. 금융안정을 고려한 중립금리 추산 필요. 한국은 금융안정이 중요. 따라서 다른나라보다 약간 높은 금리가 적절
5. 한국은 지금도 외환시장 개입이 불가피. 시장 개선작업, WGBI 편입 완료 후에는 안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1. 무작정 사주고(QE) 퍼주는(재정정책) 것보다 선별적으로 빌려주는(금중대) 것이 적절
2. 포워드 가이던스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음(실제로 한은 이거 개선 노력 많이 함. 본인 포함 애널들도 알고있음)
3. 물가목표제도는 정치적 간섭 차단, 중앙은행의 장기적 관점 유지를 가능하게 함
4. 금융안정을 고려한 중립금리 추산 필요. 한국은 금융안정이 중요. 따라서 다른나라보다 약간 높은 금리가 적절
5. 한국은 지금도 외환시장 개입이 불가피. 시장 개선작업, WGBI 편입 완료 후에는 안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9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억달러 증가한 6조 6,086억달러. 2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준비금은 감소, TGA는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보고서 상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는 기준금리 인하가 반영되지 않은 수치
Powell 의장은 9월 FOMC 기자회견에서 현재 자산 축소가 상당히 더딘 속도(quite marginal)로 진행되고 있음을 설명. 또한 준비금은 현재 매우 풍부(abundant)하지만 적정(ample) 수준으로 복귀 중임을 언급
Powell 의장은 9월 FOMC 기자회견에서 현재 자산 축소가 상당히 더딘 속도(quite marginal)로 진행되고 있음을 설명. 또한 준비금은 현재 매우 풍부(abundant)하지만 적정(ample) 수준으로 복귀 중임을 언급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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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8
▶ 자산 증가
▶ QT: MBS 위주 소량 진행
▶ 부채: 준비금은 지금도 Abundant, TGA 목표수준 근접
▶ 금융상황: 스프레드 확대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 때문
9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억달러 증가한 6조 6,086억달러. 2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준비금은 감소, TGA는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보고서 상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는 기준금리 인하가 반영되지 않은 수치
▶ 자산 증가
▶ QT: MBS 위주 소량 진행
▶ 부채: 준비금은 지금도 Abundant, TGA 목표수준 근접
▶ 금융상황: 스프레드 확대는 기준금리 인하 미반영 때문
9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억달러 증가한 6조 6,086억달러. 2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RRP, 준비금은 감소, TGA는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보고서 상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는 기준금리 인하가 반영되지 않은 수치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와 물가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ETF는 정책에 유연성을 가지고 매각할 것. 필요 시 중단 가능. 점진적인 속도로 매각하는 것이 적절
3. 아직까지 관세정책이 일본 내 설비투자, 임금, 고용 추세 등에 미치는 영향은 부재
4. 미일 관세협상 타결로 관련 불확실성은 감소. 일본 경제는 관세 여파에 양호하게 버텨나가는 중. 그럼에도 관세와 관련한 경계를 늦추지 않을 것
5. 근원물가는 2%를 향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6. 실질금리는 매우 낮은 수준. 전망에 큰 변화가 없는 한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간다는 것이 기본적인 방침
1. 경제와 물가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ETF는 정책에 유연성을 가지고 매각할 것. 필요 시 중단 가능. 점진적인 속도로 매각하는 것이 적절
3. 아직까지 관세정책이 일본 내 설비투자, 임금, 고용 추세 등에 미치는 영향은 부재
4. 미일 관세협상 타결로 관련 불확실성은 감소. 일본 경제는 관세 여파에 양호하게 버텨나가는 중. 그럼에도 관세와 관련한 경계를 늦추지 않을 것
5. 근원물가는 2%를 향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6. 실질금리는 매우 낮은 수준. 전망에 큰 변화가 없는 한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간다는 것이 기본적인 방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증거는 없음. 근원 상품물가도 다른 나라 대비 뚜렷하게 상승한다는 증거 부족
2. 이전 정부(in recent years)의 국경정책 변화가 오히려 강력한 인플레이션 재료. 이민자를 치우면 디스인플레이션 효과가 있을 것
3. 점도표 가장 아래는 본인. 소수의견 관련해서는 월요일 연설에서 자세하게 이야기 할 예정
4.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aggressive rate cuts)를 위해 연준 동료들을 설득할 수 있기를 희망. 현실적으로 남은 임기 중에 설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지는 않음
5. 본인이 백악관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는 이야기는 멍청한 소리. 트럼프 대통령도 통화정책과 관련해 지시하거나 요구한 것이 없고, 본인 역시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결정하지 않음
6. 임기는 정확히 4개월 반. 만약 대통령이 새로운 임기를 제안한다면 그 즉시 백악관 자리에서 사임할 것
7. 현 상황에서는 중립금리를 크게 상회해서는 안됨. 연준의 긴축 통화정책이 장기화될 수록 고용시장 리스크도 그 만큼 증가
8. 하반기 성장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전망
9. 연준의 양대책무를 재해석하거나 왜곡하지 않음
10. 장기금리의 완만한 하락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헛된 짓. FRA(Forward Rate Agreement, 선도금리계약)에도 그렇게 나와있음
11. 달러가치 방향성 설정은 연준의 권한 밖. 이는 재무부와 대통령이 할 일. 정부부채 비용도 마찬가지
12. 수익률 커브는 그닥 가팔라지지 않았음
13. 시간이 갈 수록 본인의 주장과 의견은 더욱 설득력을 얻어갈 것
14. 대차대조표 규모는 앞으로 규제에 따라 결정될 것. 현재 대차대조표 정책의 핵심은 원인이 아니라 징후(symptom rather than cause)에 집중
15. 금융위기가 아닌 이상 연준이 유동성 분배에 관여(enegage in credit allocation)하는 것은 부적절
16. 내년 본인 점도표는 다른 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50bp 인하가 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으로 보지는 않음. 이는 예측 가능한 속도. 또한, 중립금리로 가기 위해서는 적절한 결정
17.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본인 의견은 분명히 소수의견
18. 미국의 관세정책은 다른 국가들보다 유연하고 탄력적
19. 언제나 가격에는 변동 요인이 존재. 그러나 거시졍제적으로 뚜렷한 변동 요인이 있다면 이는 다른 이야기
20. 연준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헤드라인 물가(aggregate price level)
21. 이민자 유입규모 감소를 포함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은 존재하고 영향을 미치는 중
22. 통화정책은 꽤나 긴축적(pretty restrictive)
23. 상반기 경기 부진은 불확실성 때문. 본인 예상보다도 저조했음. 그러나 그 불확실성은 대부분 소멸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지난해 보다 꽤나 둔화(softened quite a bit)되었음. 고용 둔화 원인 중 하나는 경제 전망
2.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지원이 목적
(비둘기파, 당연직)
1.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증거는 없음. 근원 상품물가도 다른 나라 대비 뚜렷하게 상승한다는 증거 부족
2. 이전 정부(in recent years)의 국경정책 변화가 오히려 강력한 인플레이션 재료. 이민자를 치우면 디스인플레이션 효과가 있을 것
3. 점도표 가장 아래는 본인. 소수의견 관련해서는 월요일 연설에서 자세하게 이야기 할 예정
4.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aggressive rate cuts)를 위해 연준 동료들을 설득할 수 있기를 희망. 현실적으로 남은 임기 중에 설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지는 않음
5. 본인이 백악관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는 이야기는 멍청한 소리. 트럼프 대통령도 통화정책과 관련해 지시하거나 요구한 것이 없고, 본인 역시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결정하지 않음
6. 임기는 정확히 4개월 반. 만약 대통령이 새로운 임기를 제안한다면 그 즉시 백악관 자리에서 사임할 것
7. 현 상황에서는 중립금리를 크게 상회해서는 안됨. 연준의 긴축 통화정책이 장기화될 수록 고용시장 리스크도 그 만큼 증가
8. 하반기 성장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전망
9. 연준의 양대책무를 재해석하거나 왜곡하지 않음
10. 장기금리의 완만한 하락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헛된 짓. FRA(Forward Rate Agreement, 선도금리계약)에도 그렇게 나와있음
11. 달러가치 방향성 설정은 연준의 권한 밖. 이는 재무부와 대통령이 할 일. 정부부채 비용도 마찬가지
12. 수익률 커브는 그닥 가팔라지지 않았음
13. 시간이 갈 수록 본인의 주장과 의견은 더욱 설득력을 얻어갈 것
14. 대차대조표 규모는 앞으로 규제에 따라 결정될 것. 현재 대차대조표 정책의 핵심은 원인이 아니라 징후(symptom rather than cause)에 집중
15. 금융위기가 아닌 이상 연준이 유동성 분배에 관여(enegage in credit allocation)하는 것은 부적절
16. 내년 본인 점도표는 다른 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50bp 인하가 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으로 보지는 않음. 이는 예측 가능한 속도. 또한, 중립금리로 가기 위해서는 적절한 결정
17.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본인 의견은 분명히 소수의견
18. 미국의 관세정책은 다른 국가들보다 유연하고 탄력적
19. 언제나 가격에는 변동 요인이 존재. 그러나 거시졍제적으로 뚜렷한 변동 요인이 있다면 이는 다른 이야기
20. 연준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헤드라인 물가(aggregate price level)
21. 이민자 유입규모 감소를 포함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은 존재하고 영향을 미치는 중
22. 통화정책은 꽤나 긴축적(pretty restrictive)
23. 상반기 경기 부진은 불확실성 때문. 본인 예상보다도 저조했음. 그러나 그 불확실성은 대부분 소멸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지난해 보다 꽤나 둔화(softened quite a bit)되었음. 고용 둔화 원인 중 하나는 경제 전망
2.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지원이 목적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 표현의 강도
Pretty(꽤나)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Prett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Pretty(꽤나)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Prett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 점도표로 보는 내년 기준금리
- 통화정책 긴축정도에 대한 견해를 밝힌 연준 구성원은 총 14명. 매파적인 발언을 한 사람은 9명, 완화적인 발언을 한 사람은 6명
- 9월 점도표에서 2회 이하 인하를 예상하는 사람은 총 9명. 매파적 발언자 수와 동일. 상단을 찍은 1명은 Hammack 또는 공개적으로 여러차례 연내 1회 인하를 주장한 Bostic이 유력
- 14명 발언자 중 2026년 투표권 보유지는 총 9명(매파 4명 vs. 비둘기파 5명)
- 내년 임기가 만료되는 사람은 Powell(매파), Miran(비둘기파). 둘 다 당연직. 트럼프 정부는 후임으로 비둘기 성향 인사들을 앉힐 가능성 농후
- 가능성은 낮지만 Cook 이사 해임 시 최대 3명 비둘기 성향 인사 입성
-> 연준의 구도만 보았을 때는 내년 3회 인하 가능성이 높아보임
* 그림에 O, X는 2026년 투표권 기준
- 통화정책 긴축정도에 대한 견해를 밝힌 연준 구성원은 총 14명. 매파적인 발언을 한 사람은 9명, 완화적인 발언을 한 사람은 6명
- 9월 점도표에서 2회 이하 인하를 예상하는 사람은 총 9명. 매파적 발언자 수와 동일. 상단을 찍은 1명은 Hammack 또는 공개적으로 여러차례 연내 1회 인하를 주장한 Bostic이 유력
- 14명 발언자 중 2026년 투표권 보유지는 총 9명(매파 4명 vs. 비둘기파 5명)
- 내년 임기가 만료되는 사람은 Powell(매파), Miran(비둘기파). 둘 다 당연직. 트럼프 정부는 후임으로 비둘기 성향 인사들을 앉힐 가능성 농후
- 가능성은 낮지만 Cook 이사 해임 시 최대 3명 비둘기 성향 인사 입성
-> 연준의 구도만 보았을 때는 내년 3회 인하 가능성이 높아보임
* 그림에 O, X는 2026년 투표권 기준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실업률의 가파른 상승 리스크는 연준의 대응을 필요로 함
2. 중립금리는 3.1% 부근으로 상승했을 가능성. 연준의 통화정책은 당초 예상보다 긴축적이지 않은 수준
3. 연내 2회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4. 고용시장 둔화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면 언제든지 빠르고, 더 많은 횟수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 그 반대의 경우에는 기준금리를 유지해야 함
5. 경제가 필요로 한다면 기준금리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6. 관세로 인해 물가가 3%를 크게 뛰어넘을 가능성은 제한적. 물가는 쉽게 떨어지지 않을 뿐 급등은 없을 전망
7. 물가 급등보다 가파른 고용 위축 가능성이 높음(a rapid job slide is more likely than an inflation spike)
8. 주거 물가,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 등은 기존 추세에 변화가 없는 점에 주목할 필요
9. 관세가 물가에 미친는 영향이 일시적(temporary)일 수 있다는 확신이 강해지고 있음
10. 단기금리 하락이 장기금리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 이는 부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님
11. 중립수준 복귀를 위해 얼마나 기준금리를 인하해야할지는 불명확
12. 관세정책은 지금 수준에 머물 전망. 경제가 이를 온전히 반영하기까지는 몇 년(a couple of years)이 걸릴 것
13. 채용이나 해고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들리지 않고 있음. 기업들이 채용을 중단한 상태라는 것은 고용시장이 취약(fragile)해졌다는 의미
14. 앞으로의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안정을 위한 보험적 성격
15. 현재의 고용시장을 나쁘다고 평가할 수는 없음(not a bad labour market). 주의를 요할 뿐
16. 서비스물가는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매파, 투표권 없음)
1. 실업률의 가파른 상승 리스크는 연준의 대응을 필요로 함
2. 중립금리는 3.1% 부근으로 상승했을 가능성. 연준의 통화정책은 당초 예상보다 긴축적이지 않은 수준
3. 연내 2회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4. 고용시장 둔화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면 언제든지 빠르고, 더 많은 횟수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 그 반대의 경우에는 기준금리를 유지해야 함
5. 경제가 필요로 한다면 기준금리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6. 관세로 인해 물가가 3%를 크게 뛰어넘을 가능성은 제한적. 물가는 쉽게 떨어지지 않을 뿐 급등은 없을 전망
7. 물가 급등보다 가파른 고용 위축 가능성이 높음(a rapid job slide is more likely than an inflation spike)
8. 주거 물가,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 등은 기존 추세에 변화가 없는 점에 주목할 필요
9. 관세가 물가에 미친는 영향이 일시적(temporary)일 수 있다는 확신이 강해지고 있음
10. 단기금리 하락이 장기금리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 이는 부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님
11. 중립수준 복귀를 위해 얼마나 기준금리를 인하해야할지는 불명확
12. 관세정책은 지금 수준에 머물 전망. 경제가 이를 온전히 반영하기까지는 몇 년(a couple of years)이 걸릴 것
13. 채용이나 해고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들리지 않고 있음. 기업들이 채용을 중단한 상태라는 것은 고용시장이 취약(fragile)해졌다는 의미
14. 앞으로의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안정을 위한 보험적 성격
15. 현재의 고용시장을 나쁘다고 평가할 수는 없음(not a bad labour market). 주의를 요할 뿐
16. 서비스물가는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채권 김성수] FI Weekly (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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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빠르고 높은 곳에서 끝날 인하 사이클
▶ 빠르고, 짧게, 높은 곳에서 끝날 인하 사이클
▶ 높은 곳에서 종료를 희망하는 한국은행
‘느리고 오랫동안, 낮은’ 수준으로 기준금리가 이동하는 것이 아닌 ‘빠르고 짧게, 높은’ 곳에서 인하 사이클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졌음
▶ 빠르고, 짧게, 높은 곳에서 끝날 인하 사이클
▶ 높은 곳에서 종료를 희망하는 한국은행
‘느리고 오랫동안, 낮은’ 수준으로 기준금리가 이동하는 것이 아닌 ‘빠르고 짧게, 높은’ 곳에서 인하 사이클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졌음
KB_크레딧_박문현_중대재해_기업에_대한_금융_제재와_생산적_금융전환_주요내용_점검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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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크레딧 박문현]
▶ 중대재해 기업에 대한 금융 제재와 생산적 금융전환 주요내용 점검
-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건설사는 안전관리 강화에 따른 비용 부담이 불가피할 것. 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안전 설비에 대한 투자, ESG 인증 등에 따라 경쟁력을 확보한 건설사의 경우 금융 조달 여건이 우호적으로 개선되면서 경쟁력 우위를 점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임
- 은행권과 보험업권 공통적으로는 국민성장펀드와 같은 정책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위험가중치 및 요구자본 산정 방식이 개선될 예정
- 모험자본 공급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증권사의 발행어음 신규 인가 및 IMA 제도 도입은 증권사의 운용자산 다각화 및 조달구조의 장기화를 가능하게 할 것
* 꾸준히 쌓아온 운용역 경험을 바탕삼아 리서치 들어오신 KB 크레딧 애널리스트 박문현 위원입니다. RA 때부터 알고 지내던 제 친구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문현아 화이팅(즐거울거야^_^)
▶ 중대재해 기업에 대한 금융 제재와 생산적 금융전환 주요내용 점검
-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건설사는 안전관리 강화에 따른 비용 부담이 불가피할 것. 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안전 설비에 대한 투자, ESG 인증 등에 따라 경쟁력을 확보한 건설사의 경우 금융 조달 여건이 우호적으로 개선되면서 경쟁력 우위를 점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임
- 은행권과 보험업권 공통적으로는 국민성장펀드와 같은 정책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위험가중치 및 요구자본 산정 방식이 개선될 예정
- 모험자본 공급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증권사의 발행어음 신규 인가 및 IMA 제도 도입은 증권사의 운용자산 다각화 및 조달구조의 장기화를 가능하게 할 것
* 꾸준히 쌓아온 운용역 경험을 바탕삼아 리서치 들어오신 KB 크레딧 애널리스트 박문현 위원입니다. RA 때부터 알고 지내던 제 친구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문현아 화이팅(즐거울거야^_^)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추가 기준금리 인하 명분은 약하다고 생각(little reason to cut rates for now)
2. 고용시장은 결코 침체 수준이 아님
3. 점도표에서 연내 1회 인하(상단)을 전망한 것은 본인
4. PCE, Core PCE는 각각 2.9%, 3.1%, 실업률은 4.5% 예상
5. 현 상황은 정책 운영자들에게 있어 가장 힘든 시기.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가 동반 상승 중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9월 FOMC에서 25bp 인하에 찬성한 것은 고용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력은 제한적
2. 고용은 완전고용에 근접한 상태. 이번 인하는 이를 유지하기 위함
3. 분명히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그 여파는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은 상태
4. 완화적인 금융환경 등 여러 요소들은 신중한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시사
5. 고용은 하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그러나 이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지나친 정책으로 이어질 가능성
6.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이지만 결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함
7. 국채 매입은 양대책무 달성이 유일한 목적. 정부부채 관리 목적으로 비춰져서는 안됨
8. 관세 뿐만 아니라 물가를 끌어올리는 여러 요인들이 존재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2~3개 분기에 걸쳐서 나타날 것
10. 지금까지 관세정책에 대한 상대국들의 보복조치는 걱정했던 것보다 강하지 않음
11. 여러 지표들은 준비금이 여전히 매우 풍부(abundant)함을 보여줌
12. 9월 SEP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보여준다고 생각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사람들은 이민정책으로 인한 주거물가 안정을 간과하고 있음. 3.5% 수준인 주거물가 상승률은 2027년 1.5%까지 둔화될 전망
2. 이민자 유입 차단(net zero immigration)은 연간 1%p 물가 하락 효과를 보일 것. 또한, 인구 증가율도 낮추면서 중립금리 하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3. 일부 상품물가 상승(relatively minor changes in some goods prices)으로 물가에 대한 우려가 지나치게 커진(unreasonable levels of concern) 상황
4. 사후적으로 추정하는 현재 중립금리(R*)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 또한, 최근 재정 및 이민정책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5. 고용 리스크에 대응 약 2%p 기준금리 인하 필요
6.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considerably restrictive). 경제 모멘텀에 해를 끼치는 수준(threat to economic momentum)
7. 빠르게 기준금리를 중립수준까지 내리는 것이 적절하겠으나, 정책에 혼란이 있어서는 안됨
8. 연속적인 50bp 인하가 통화정책을 적절하게 조정시킬 것(a series of 50bp cuts will recalibrate policy)
9. 빠르게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2026, 2027년에 조정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적절
10. 상황에 변화가 있더라도 본인은 계속해서 인하를 주장할 것이고, 소수의견 개진을 망설이지 않을 것
11. 연준 대차대조표는 불필요한 자산 매입으로 과도하게 부풀어 있음(swollen on unneeded asset buying)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까지 관세정책이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tiny). 온전한 여파를 확인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2. 역사적으로 작은 고용이 침체를 의미하지는 않았음
3. 경제 불확실성이 걷혀 나가는 중. 글멈에도 기업들은 여전히 신중하며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상황
4. 낮은 실업률, 지속되는 임금 상승세와 주가 상승은 소비를 지탱 중
5. 낮은 고용과 해고율(low-hiring and low-firing)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양방향 어느 곳으로든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
6. 임금 상승 압력은 꾸준히 둔화 중이며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리스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2. 물가는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3. 4.3%이라는 실업률은 꽤나 준수한 수치(pretty healthy rate). 고용 측면에서 연준은 목표 달성에 근접
4. 고용자 수는 둔화 중이며 노동시장이 취약해지는 징후로 판단 가능
5. 고용도 적지만 해고도 적은 것이 현재 고용시장. 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꺼리는 상황
6. 위험 시그널은 지금 수준에서 크게 강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해고 관련 이야기는 들리지 않고 있음
7. 물가 수준, 상승세의 지속 리스크를 우려 중. 고용과 달리 물가목표는 계속해서 달성하지 못하고 있음. 본인은 물가를 훨씬 더 면밀 히 주시(laser-focused) 중
8. 긴축정책 완화에는 상당히 신중해야 함. 지나치게 빠른 정책 조정은 인플레이션을 자극시킬 것
9. 본인은 연준에서 중립금리를 높게 추정하는 쪽.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일 뿐
10. 내년 초 새로운 물가 상승 압력(another wave of price pressures)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지금도 상품은 물론 서비스 부문에서도 물가 상승 압력이 강해지기 시작
11. 물가 상승세의 지속은 기대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미칠 것
(매파,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추가 기준금리 인하 명분은 약하다고 생각(little reason to cut rates for now)
2. 고용시장은 결코 침체 수준이 아님
3. 점도표에서 연내 1회 인하(상단)을 전망한 것은 본인
4. PCE, Core PCE는 각각 2.9%, 3.1%, 실업률은 4.5% 예상
5. 현 상황은 정책 운영자들에게 있어 가장 힘든 시기.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가 동반 상승 중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9월 FOMC에서 25bp 인하에 찬성한 것은 고용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력은 제한적
2. 고용은 완전고용에 근접한 상태. 이번 인하는 이를 유지하기 위함
3. 분명히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그 여파는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은 상태
4. 완화적인 금융환경 등 여러 요소들은 신중한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시사
5. 고용은 하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그러나 이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지나친 정책으로 이어질 가능성
6.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이지만 결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함
7. 국채 매입은 양대책무 달성이 유일한 목적. 정부부채 관리 목적으로 비춰져서는 안됨
8. 관세 뿐만 아니라 물가를 끌어올리는 여러 요인들이 존재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2~3개 분기에 걸쳐서 나타날 것
10. 지금까지 관세정책에 대한 상대국들의 보복조치는 걱정했던 것보다 강하지 않음
11. 여러 지표들은 준비금이 여전히 매우 풍부(abundant)함을 보여줌
12. 9월 SEP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보여준다고 생각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사람들은 이민정책으로 인한 주거물가 안정을 간과하고 있음. 3.5% 수준인 주거물가 상승률은 2027년 1.5%까지 둔화될 전망
2. 이민자 유입 차단(net zero immigration)은 연간 1%p 물가 하락 효과를 보일 것. 또한, 인구 증가율도 낮추면서 중립금리 하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3. 일부 상품물가 상승(relatively minor changes in some goods prices)으로 물가에 대한 우려가 지나치게 커진(unreasonable levels of concern) 상황
4. 사후적으로 추정하는 현재 중립금리(R*)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 또한, 최근 재정 및 이민정책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5. 고용 리스크에 대응 약 2%p 기준금리 인하 필요
6.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considerably restrictive). 경제 모멘텀에 해를 끼치는 수준(threat to economic momentum)
7. 빠르게 기준금리를 중립수준까지 내리는 것이 적절하겠으나, 정책에 혼란이 있어서는 안됨
8. 연속적인 50bp 인하가 통화정책을 적절하게 조정시킬 것(a series of 50bp cuts will recalibrate policy)
9. 빠르게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2026, 2027년에 조정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적절
10. 상황에 변화가 있더라도 본인은 계속해서 인하를 주장할 것이고, 소수의견 개진을 망설이지 않을 것
11. 연준 대차대조표는 불필요한 자산 매입으로 과도하게 부풀어 있음(swollen on unneeded asset buying)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까지 관세정책이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tiny). 온전한 여파를 확인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2. 역사적으로 작은 고용이 침체를 의미하지는 않았음
3. 경제 불확실성이 걷혀 나가는 중. 글멈에도 기업들은 여전히 신중하며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상황
4. 낮은 실업률, 지속되는 임금 상승세와 주가 상승은 소비를 지탱 중
5. 낮은 고용과 해고율(low-hiring and low-firing)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양방향 어느 곳으로든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
6. 임금 상승 압력은 꾸준히 둔화 중이며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리스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2. 물가는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3. 4.3%이라는 실업률은 꽤나 준수한 수치(pretty healthy rate). 고용 측면에서 연준은 목표 달성에 근접
4. 고용자 수는 둔화 중이며 노동시장이 취약해지는 징후로 판단 가능
5. 고용도 적지만 해고도 적은 것이 현재 고용시장. 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꺼리는 상황
6. 위험 시그널은 지금 수준에서 크게 강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해고 관련 이야기는 들리지 않고 있음
7. 물가 수준, 상승세의 지속 리스크를 우려 중. 고용과 달리 물가목표는 계속해서 달성하지 못하고 있음. 본인은 물가를 훨씬 더 면밀 히 주시(laser-focused) 중
8. 긴축정책 완화에는 상당히 신중해야 함. 지나치게 빠른 정책 조정은 인플레이션을 자극시킬 것
9. 본인은 연준에서 중립금리를 높게 추정하는 쪽.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일 뿐
10. 내년 초 새로운 물가 상승 압력(another wave of price pressures)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지금도 상품은 물론 서비스 부문에서도 물가 상승 압력이 강해지기 시작
11. 물가 상승세의 지속은 기대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미칠 것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Pretty(꽤나)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Prett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 표현의 강도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황건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연내 한번 정도의 금리 인하가 단행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음. 그 시점이 10월일지, 11월일지를 두고 보는 중
2. 수출과 소비 모두 괜찮지만 이를 모두 뒤엎은 부문이 건설. 최근 공사가 많이 중단됐던 상황이 있었는데, 건설부문 추가 악화 여부를 확인할 필요
3. 전반적으로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분명. 그러나 그 시점을 두고 어디에 초점을 둘지를 보고 있다는 것
4. 가계부채의 문제는 추세. 어느정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게 적정. 가계부채가 안정이 되어야만 기준금리를 내린다는 것이 아님. 적정한 수준에서 유지되고 추세상 안정적으로 증가하는지가 관건
5. 수요 측면의 6.27, 공금 측면의 9.7 대책 모두 유의미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 다만, 기대심리 등으로 인해 최근 다시 일부 지역의 집값이 상승하고 있는데, 그 지역의 집값 상승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확산해서 본격적인 가계대출 상승으로 이어질까 봐 우려하는 것
6. 통화정책 결정은 data-dependent라고 하지만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시점은 data-dependent하더라도 forward guidance는 금리 기대 관리에 관한 것
7. 가장 많은 경제관련 정보를 갖고있고, 분석력이 뛰어난 기관에서 소비자들에 그런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 중앙은행 역할. 금통위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미래에 대해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
8. Forward guidacne 관련 현재 실험하는 것은 1년 레인지를 두고 2~3개 점을 찍는 방식인데 결과를 보면 3개를 찍는 방식이 적당해 보임
1. 연내 한번 정도의 금리 인하가 단행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음. 그 시점이 10월일지, 11월일지를 두고 보는 중
2. 수출과 소비 모두 괜찮지만 이를 모두 뒤엎은 부문이 건설. 최근 공사가 많이 중단됐던 상황이 있었는데, 건설부문 추가 악화 여부를 확인할 필요
3. 전반적으로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분명. 그러나 그 시점을 두고 어디에 초점을 둘지를 보고 있다는 것
4. 가계부채의 문제는 추세. 어느정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게 적정. 가계부채가 안정이 되어야만 기준금리를 내린다는 것이 아님. 적정한 수준에서 유지되고 추세상 안정적으로 증가하는지가 관건
5. 수요 측면의 6.27, 공금 측면의 9.7 대책 모두 유의미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 다만, 기대심리 등으로 인해 최근 다시 일부 지역의 집값이 상승하고 있는데, 그 지역의 집값 상승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확산해서 본격적인 가계대출 상승으로 이어질까 봐 우려하는 것
6. 통화정책 결정은 data-dependent라고 하지만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시점은 data-dependent하더라도 forward guidance는 금리 기대 관리에 관한 것
7. 가장 많은 경제관련 정보를 갖고있고, 분석력이 뛰어난 기관에서 소비자들에 그런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 중앙은행 역할. 금통위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미래에 대해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
8. Forward guidacne 관련 현재 실험하는 것은 1년 레인지를 두고 2~3개 점을 찍는 방식인데 결과를 보면 3개를 찍는 방식이 적당해 보임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은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 여러 지표들은 현 상황이 안정적임을 보여줌. 고용환경은 점진적이고 더딘 속도로 냉각 중(cool at a mild and modest pace)
2. 물가는 아직 목표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음
3.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mildly restrictive). 중립금리는 기준금리의 약 100~125bp 아래에 위치
4. 당장 50bp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적극적인 조정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need to be a bit careful)
5. 물가가 목표수준으로의 복귀 경로로 돌아온다면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가능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9월 FOMC에서는 25bp 인하를 지지. 그러나 현재 연준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적극적인 고용시장 대응
2. 고용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이 뒤쳐지고 있을 가능성. 리스크가 증가할 경우 빠른 정책 조정이 필요
3. 성명서에서 추가 인하를 암시한 것은 중요. 9월 기준금리 인하는 경제상황 전개에 맞춘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복귀 신호탄
4. 수요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기업들은 해고에 나설 것
5.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작아질 것. 기타 물가는 목표 수준에 근접
6. 몇 달간 고용이 빠르게 위축될 수 있음
7. 주택시장 부진이 가파른 주택가격 하락으로 이어질까봐 우려스러움
8. 연내 총 3회(9월 포함) 기준금리 인하 예상
9. 다른 중앙은행들이 채택한 물가목표범위제도(inflation target range)는 원활하게 작동 중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목표범위제도(inflation target range) 도입에 전향적인 입장이며, 적절한 범위는 1.75~2.25%로 생각
2. 물가가 얼마나 목표 수준을 상회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
3.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작음(more muted). 그러나 추가적인 물가 상승 예상
4. 기업들은 관세 관련 비용상승 압력에 노출되어 있지만 이를 그대로 가격에 반영하는 데에는 한계를 느끼는 중
5. 소비심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6. 고용시장 둔화는 수요와 공급 양 측면에 모두 기인. 기업들은 채용도, 해고도 하지 않고 있음
7. 고용 리스크는 물가 리스크와 비슷한 수준(the risks to employment are comparable to inflation risk)
8. 중립금리는 1.25%로 추정(명목 중립금리: 3.25%). 중립금리 상승 가능성도 존재. 중립금리 상승은 환영할 일
Jerome Powell 연준 의장
(비둘기파, 당연직)
1. 리스크 없는 정책경로는 있을 수 없음
2.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 수준에 위치
3. 고용시장 활력은 어느정도 약화(less dynamic and somewhat softer). 특이(unusual and challenging)하게도 수요와 공급 모두 감소. 고용률은 상당히 감소(really dropped). 채용 감소는 관세 관련 비용 상승에 대응하는 한 방법일 가능성
4. 소비도 둔화. 기업들은 여전히 불확실성에 노출
5. 상품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에 기인. 그러나 다른 부문으로 상승 압력의 확산은 제한적. 서비스 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6. 관세-물가 영향이 생각보다 단기적 충격(relatively short-lived)일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reasonable base case)
7. 관세는 몇 개 분기동안 물가 상승 재료(somewhat higher inflation)로 작용할 것
8. 물가 충격이 일시적임을 확실하게 확인해야 함(one-time increase in prices does not become ongoing inflation problem)
9. 베이지북은 경제가 빠르지 않지만 완만하게 성장 중임을 시사
10. 물가에 대한 정책 집중을 조금 누그러뜨리고 균형잡힌 접근이 필요한 때(focus on inflation needs to moderate to a more balanced approach)
11. 만약 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있지 않다면 연준은 조정할 것
12. 금융시장 불안을 걱정할 상황은 아님. 다만, 일부 자산가격, 특히 주가는 고평가 되어있음
13. 현재 미국은 관세로 인해 어느정도 수입(a good bit of revenue from tariffs)을 걷어들이고 있음
14. 유통업자(middle group)들이 관세 관련 비용 상승을 일부 감내하면서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전달되지 않는 모습
15. 관세는 커다란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not a big inflationary factor). 관세 충격은 2026년 말 사라질 것으로 예상
16. 이민자 감소는 노동력 공급 변화의 커다란 이유 중 하나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은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 여러 지표들은 현 상황이 안정적임을 보여줌. 고용환경은 점진적이고 더딘 속도로 냉각 중(cool at a mild and modest pace)
2. 물가는 아직 목표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음
3.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mildly restrictive). 중립금리는 기준금리의 약 100~125bp 아래에 위치
4. 당장 50bp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적극적인 조정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need to be a bit careful)
5. 물가가 목표수준으로의 복귀 경로로 돌아온다면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가능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9월 FOMC에서는 25bp 인하를 지지. 그러나 현재 연준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적극적인 고용시장 대응
2. 고용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이 뒤쳐지고 있을 가능성. 리스크가 증가할 경우 빠른 정책 조정이 필요
3. 성명서에서 추가 인하를 암시한 것은 중요. 9월 기준금리 인하는 경제상황 전개에 맞춘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복귀 신호탄
4. 수요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기업들은 해고에 나설 것
5.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작아질 것. 기타 물가는 목표 수준에 근접
6. 몇 달간 고용이 빠르게 위축될 수 있음
7. 주택시장 부진이 가파른 주택가격 하락으로 이어질까봐 우려스러움
8. 연내 총 3회(9월 포함) 기준금리 인하 예상
9. 다른 중앙은행들이 채택한 물가목표범위제도(inflation target range)는 원활하게 작동 중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목표범위제도(inflation target range) 도입에 전향적인 입장이며, 적절한 범위는 1.75~2.25%로 생각
2. 물가가 얼마나 목표 수준을 상회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
3.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작음(more muted). 그러나 추가적인 물가 상승 예상
4. 기업들은 관세 관련 비용상승 압력에 노출되어 있지만 이를 그대로 가격에 반영하는 데에는 한계를 느끼는 중
5. 소비심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6. 고용시장 둔화는 수요와 공급 양 측면에 모두 기인. 기업들은 채용도, 해고도 하지 않고 있음
7. 고용 리스크는 물가 리스크와 비슷한 수준(the risks to employment are comparable to inflation risk)
8. 중립금리는 1.25%로 추정(명목 중립금리: 3.25%). 중립금리 상승 가능성도 존재. 중립금리 상승은 환영할 일
Jerome Powell 연준 의장
(비둘기파, 당연직)
1. 리스크 없는 정책경로는 있을 수 없음
2.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 수준에 위치
3. 고용시장 활력은 어느정도 약화(less dynamic and somewhat softer). 특이(unusual and challenging)하게도 수요와 공급 모두 감소. 고용률은 상당히 감소(really dropped). 채용 감소는 관세 관련 비용 상승에 대응하는 한 방법일 가능성
4. 소비도 둔화. 기업들은 여전히 불확실성에 노출
5. 상품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에 기인. 그러나 다른 부문으로 상승 압력의 확산은 제한적. 서비스 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6. 관세-물가 영향이 생각보다 단기적 충격(relatively short-lived)일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reasonable base case)
7. 관세는 몇 개 분기동안 물가 상승 재료(somewhat higher inflation)로 작용할 것
8. 물가 충격이 일시적임을 확실하게 확인해야 함(one-time increase in prices does not become ongoing inflation problem)
9. 베이지북은 경제가 빠르지 않지만 완만하게 성장 중임을 시사
10. 물가에 대한 정책 집중을 조금 누그러뜨리고 균형잡힌 접근이 필요한 때(focus on inflation needs to moderate to a more balanced approach)
11. 만약 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있지 않다면 연준은 조정할 것
12. 금융시장 불안을 걱정할 상황은 아님. 다만, 일부 자산가격, 특히 주가는 고평가 되어있음
13. 현재 미국은 관세로 인해 어느정도 수입(a good bit of revenue from tariffs)을 걷어들이고 있음
14. 유통업자(middle group)들이 관세 관련 비용 상승을 일부 감내하면서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전달되지 않는 모습
15. 관세는 커다란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not a big inflationary factor). 관세 충격은 2026년 말 사라질 것으로 예상
16. 이민자 감소는 노동력 공급 변화의 커다란 이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