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19%(+1.5bp)
통안 2년: 1.693%(+4bp)
국고 3년: 1.855%(+5.7bp)
국고 5년: 2.08%(+6.9bp)
국고 10년: 2.325%(+7.5bp)
국고 20년: 2.374%(+4.6bp)
- 국고채 금리는 장 초반 주식시장 위주 강세 영향에 상승 출발
- 이후, 장중 진행된 국고 30년 입찰은 무난하게 마무리된 가운데, 여당 추경 예산 결의안 제출 소식에 단기물 위주 상승 폭 확대 마감
- 국고 3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3조3,000억원 / 응찰금액 8조 5,760억원 / 낙찰금액 3조 1,800억원 / 발행금리 2.34%
- 더불어민주당, 100조원 규모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영업 손실에 대한 보상과 지원을 위한 100조원 추경 편성·제출 촉구 결의안' 제출
- 12월 수출, 607.4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8.3%. 수출액 기준 2개월 연속 600억달러 상회. 수출 단가는 17.4% 증가한 반면 물량은 0.8% 증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6틱 하락한 108.85, 10년 국채선물은 88틱 하락한 123.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4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86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19%(+1.5bp)
통안 2년: 1.693%(+4bp)
국고 3년: 1.855%(+5.7bp)
국고 5년: 2.08%(+6.9bp)
국고 10년: 2.325%(+7.5bp)
국고 20년: 2.374%(+4.6bp)
- 국고채 금리는 장 초반 주식시장 위주 강세 영향에 상승 출발
- 이후, 장중 진행된 국고 30년 입찰은 무난하게 마무리된 가운데, 여당 추경 예산 결의안 제출 소식에 단기물 위주 상승 폭 확대 마감
- 국고 3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3조3,000억원 / 응찰금액 8조 5,760억원 / 낙찰금액 3조 1,800억원 / 발행금리 2.34%
- 더불어민주당, 100조원 규모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영업 손실에 대한 보상과 지원을 위한 100조원 추경 편성·제출 촉구 결의안' 제출
- 12월 수출, 607.4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8.3%. 수출액 기준 2개월 연속 600억달러 상회. 수출 단가는 17.4% 증가한 반면 물량은 0.8% 증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6틱 하락한 108.85, 10년 국채선물은 88틱 하락한 123.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4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866 계약 순매수)
미 국채 금리 크게 상승했습니다. 연말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연준의 3월 금리인상 + 2022년 3회 인상 재료 영향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기 회복흐름 지속에 따른 리스크온 심리 부각(주식시장 강세)도 금리 상승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2년물은 장중 0.8% 상회했고, 30년물은 2021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2.0%선 넘었습니다. 새해 첫 거래일 기준 10년 금리 상승 폭은 2009년 이후 처음입니다.
2년물은 장중 0.8% 상회했고, 30년물은 2021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2.0%선 넘었습니다. 새해 첫 거래일 기준 10년 금리 상승 폭은 2009년 이후 처음입니다.
<1/4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0.768%(+3.56bp)
5년: 1.354%(+9.1bp)
10년: 1.628%(+11.79bp)
30년: 2.024%(+12.08bp)
TIPS 10년: -1.036%(+6.7bp)
BEI 5년: 2.993%(+8.65bp)
BEI 5y5y: 2.286%(+1.67bp)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상승하며 Bear Steepening 마감
- 1) 연말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연준 3월 금리 인상 + 2022년 3회 인상 가능성 재료가 반영된 가운데, 2) 경기 회복 흐름 지속에 따른 리스크온 심리 부각(주식시장 강세)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 2년물은 장중 0.8% 상회, 10년물 상승 폭은 새해 첫 거래일 기준 2009년 이후 최대 기록. 30년 금리도 2021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2.0% 상향 돌파
- 금주 통화정책 관련 주요 이벤트: 1/6 목(12월 FOMC 회의록), 1/7(Bullard 총재 연설), 1/8~9(Daly, Barkin, Bostic 총재 연설)
▶ 유럽/영국
Bund 2년: -0.612%(+2.4bp)
Bund 10년: -0.122%(+6bp)
Gilt 2년: 0.665%(+0.06bp)
Gilt 10년: 0.968%(+0.02bp)
- 독일 채권시장은 주요 경제지표 발표 앞둔 가운데 세금 감면 소식에 약세 마감. 10년 만기 Bund 금리는 -0.12%로 2021년 11월 초 이후 최고치 기록
- 재무부, 2023년부터 최소 300억 유로 규모 감세 추진
- 금일 독일 11월 소매판매(10월: -4.1%(yoy), 11월 예상치: -3.0%), 12월 실업자수 변동(11월: -34,000명, 12월 예상치: -15,000명)
- 영국 국채 금리는 물가 상승 우려(영국-EU 상호 관세 절차 강화), 코로나 확산세 지속 이슈가 상충되는 모습 보이며 보합세
▶ 미국
2년: 0.768%(+3.56bp)
5년: 1.354%(+9.1bp)
10년: 1.628%(+11.79bp)
30년: 2.024%(+12.08bp)
TIPS 10년: -1.036%(+6.7bp)
BEI 5년: 2.993%(+8.65bp)
BEI 5y5y: 2.286%(+1.67bp)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상승하며 Bear Steepening 마감
- 1) 연말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연준 3월 금리 인상 + 2022년 3회 인상 가능성 재료가 반영된 가운데, 2) 경기 회복 흐름 지속에 따른 리스크온 심리 부각(주식시장 강세)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 2년물은 장중 0.8% 상회, 10년물 상승 폭은 새해 첫 거래일 기준 2009년 이후 최대 기록. 30년 금리도 2021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2.0% 상향 돌파
- 금주 통화정책 관련 주요 이벤트: 1/6 목(12월 FOMC 회의록), 1/7(Bullard 총재 연설), 1/8~9(Daly, Barkin, Bostic 총재 연설)
▶ 유럽/영국
Bund 2년: -0.612%(+2.4bp)
Bund 10년: -0.122%(+6bp)
Gilt 2년: 0.665%(+0.06bp)
Gilt 10년: 0.968%(+0.02bp)
- 독일 채권시장은 주요 경제지표 발표 앞둔 가운데 세금 감면 소식에 약세 마감. 10년 만기 Bund 금리는 -0.12%로 2021년 11월 초 이후 최고치 기록
- 재무부, 2023년부터 최소 300억 유로 규모 감세 추진
- 금일 독일 11월 소매판매(10월: -4.1%(yoy), 11월 예상치: -3.0%), 12월 실업자수 변동(11월: -34,000명, 12월 예상치: -15,000명)
- 영국 국채 금리는 물가 상승 우려(영국-EU 상호 관세 절차 강화), 코로나 확산세 지속 이슈가 상충되는 모습 보이며 보합세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범금융 신년인사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금융 완화조치 정상화 과정에서 신용위험 확대될 가능성. 리스크 관리 필요
2. 코로나 변이 확산, 글로벌 인플레,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 미국 경기 둔화 등이 2022년 경제 주요 위협요인
3. 판데믹 이후 부채 누증, 자산 불평등과 같은 경제 구조적 취약성 심화
1. 금융 완화조치 정상화 과정에서 신용위험 확대될 가능성. 리스크 관리 필요
2. 코로나 변이 확산, 글로벌 인플레,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 미국 경기 둔화 등이 2022년 경제 주요 위협요인
3. 판데믹 이후 부채 누증, 자산 불평등과 같은 경제 구조적 취약성 심화
바이든 대통령이 공석인 연준 이사 3명(하나는 Brainard 이사 부의장 선임으로 인한 공백) 인선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유력 후보자 정보입니다.
Sarah Bloom Raskin - Brainard 이사 후임, 은행 감독총괄
2010~2014: 연준 이사
2014-2017: 재무 부장관
연준 이사 시절 성향은 매파에 가까운 중립
Lisa DeNell Cook
2005~현재: 미시간 주립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
국제 경제(러시아 및 아프리카) 경제 및 경제사 전문가
오바마 정부 시절 르완다, 나이지리아 정부 경제 자문
흑인 여성
Philip Jefferson
2020~현재: 데이비드슨 컬리지 경제학과 교수
연준 경제 조사역 근무 경험
흑인 남성
아래는 유력 후보자 정보입니다.
Sarah Bloom Raskin - Brainard 이사 후임, 은행 감독총괄
2010~2014: 연준 이사
2014-2017: 재무 부장관
연준 이사 시절 성향은 매파에 가까운 중립
Lisa DeNell Cook
2005~현재: 미시간 주립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
국제 경제(러시아 및 아프리카) 경제 및 경제사 전문가
오바마 정부 시절 르완다, 나이지리아 정부 경제 자문
흑인 여성
Philip Jefferson
2020~현재: 데이비드슨 컬리지 경제학과 교수
연준 경제 조사역 근무 경험
흑인 남성
<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22%(+0.3bp)
통안 2년: 1.72%(+2.7bp)
국고 3년: 1.882%(+2.7bp)
국고 5년: 2.1%(+2bp)
국고 10년: 2.33%(+0.5bp)
국고 30년: 2.34%(-0.4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급등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 이후, 재정 확대 우려(추경 가능성 ↑)로 상승세 지속되었으나 청와대 추경 관련 발언 이후 단기 구간은 상승폭 축소, 초장기 구간 금리는 반락 마감
-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설 이전에도 추경 편성 가능하며 규모는 25~30조원이 적절하다고 언급했으나 청와대는 추경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답변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에서 "금융 완화조치 정상화 과정에서 신용 위험 확대될 가능성. 리스크 관리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8.76,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2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4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44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55 계약 순매도) / 외국인(669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22%(+0.3bp)
통안 2년: 1.72%(+2.7bp)
국고 3년: 1.882%(+2.7bp)
국고 5년: 2.1%(+2bp)
국고 10년: 2.33%(+0.5bp)
국고 30년: 2.34%(-0.4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급등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 이후, 재정 확대 우려(추경 가능성 ↑)로 상승세 지속되었으나 청와대 추경 관련 발언 이후 단기 구간은 상승폭 축소, 초장기 구간 금리는 반락 마감
-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설 이전에도 추경 편성 가능하며 규모는 25~30조원이 적절하다고 언급했으나 청와대는 추경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답변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에서 "금융 완화조치 정상화 과정에서 신용 위험 확대될 가능성. 리스크 관리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8.76,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2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4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44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55 계약 순매도) / 외국인(669 계약 순매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 투표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2022년 기준금리 2회 인상 적절. 생각했던 것보다 물가 수준은 높고, 길게(높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음
2. 20년동안 이어진 저물가 시대는 끝날 것으로 보임
1. 2022년 기준금리 2회 인상 적절. 생각했던 것보다 물가 수준은 높고, 길게(높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음
2. 20년동안 이어진 저물가 시대는 끝날 것으로 보임
<1/5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0.76%(-0.79bp)
5년: 1.357%(+0.33bp)
10년: 1.647%(+1.93bp)
30년: 2.065%(+4.1bp)
TIPS 10년: -0.968%(+6.82bp)
BEI 5년: 2.962%(-3.08bp)
BEI 5y5y: 2.221%(-6.45bp)
- 수익률 커브 Bear Steepening 지속. 매파적인 연준의 스탠스 재확인된 가운데, 무난하게 발표된 경제 지표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30년 금리는 2일 연속 2.0% 상회하면서 200MA 상향 돌파
- WSJ, 연준 자산 축소(QT) 논의 시작
-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2년 기준금리 두 번 인상이 적절". Kashkari 총재는 2016년 연준 입성 이후 가장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던 인물
- 12월 ISM 제조업지수, 58.7로 시장 컨센(60)하회했으나 물가(82.4→68.2), 고용(53.3→54.2) 등 세부지표는 준수한 모습
▶ 유럽/영국
Bund 2년: -0.624%(-1.3bp)
Bund 10년: -0.122%(0bp)
Gilt 2년: 0.753%(+8.87bp)
Gilt 10년: 1.083%(+11.54bp)
- 독일 채권시장은 실업률 하락 소식에도 불구 오미크론 확진자 수 급증에 강세
- 12월 독일 실업률, 5.2%로 예상치(5.3%) 하회. 4일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수 35,529명으로 전주(10,443명) 대비 3배 넘게 증가
- Gilt 금리는 경제 지표 호조에 리스크온 심리 부각되면서 상승
- 1월 제조업 PMI, 57.9로 19개월 연속 50 상회
▶ 미국
2년: 0.76%(-0.79bp)
5년: 1.357%(+0.33bp)
10년: 1.647%(+1.93bp)
30년: 2.065%(+4.1bp)
TIPS 10년: -0.968%(+6.82bp)
BEI 5년: 2.962%(-3.08bp)
BEI 5y5y: 2.221%(-6.45bp)
- 수익률 커브 Bear Steepening 지속. 매파적인 연준의 스탠스 재확인된 가운데, 무난하게 발표된 경제 지표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30년 금리는 2일 연속 2.0% 상회하면서 200MA 상향 돌파
- WSJ, 연준 자산 축소(QT) 논의 시작
-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2년 기준금리 두 번 인상이 적절". Kashkari 총재는 2016년 연준 입성 이후 가장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던 인물
- 12월 ISM 제조업지수, 58.7로 시장 컨센(60)하회했으나 물가(82.4→68.2), 고용(53.3→54.2) 등 세부지표는 준수한 모습
▶ 유럽/영국
Bund 2년: -0.624%(-1.3bp)
Bund 10년: -0.122%(0bp)
Gilt 2년: 0.753%(+8.87bp)
Gilt 10년: 1.083%(+11.54bp)
- 독일 채권시장은 실업률 하락 소식에도 불구 오미크론 확진자 수 급증에 강세
- 12월 독일 실업률, 5.2%로 예상치(5.3%) 하회. 4일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수 35,529명으로 전주(10,443명) 대비 3배 넘게 증가
- Gilt 금리는 경제 지표 호조에 리스크온 심리 부각되면서 상승
- 1월 제조업 PMI, 57.9로 19개월 연속 50 상회
기재부도 10조원대 규모 추경 편성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작년 초과세수가 11월 예상치(19조원)보다 많은 20조원대 중후반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초과세수 분으로 추경(한다면) 편성될 것입니다.
<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06%(-1.6bp)
통안 2년: 1.765%(+5.3bp)
국고 3년: 1.913%(+4.5bp)
국고 5년: 2.152%(+6.1bp)
국고 10년: 2.375%(+5.5bp)
국고 30년: 2.357%(+1.9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 상승세에 연동되면서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검토 규모 축소, 이전 대비 증가한 추가 세수 전망에도 선물시장 외국인 순매도세 확대 등 위축된 투자심리 이어지면서 상승 폭 확대 마감
- 국고 3년물은 2021년 11월 25일 이후 처음으로 1.90% 상회
- 기재부, 10조원대 규모 추가 추경 검토 중(민주당 100조 → 이재명 25조 → 기재부 10조). 추경 재원은 초과 세수분 활용. 2021년 초과 세수 예상치는 20조원대 후반. 11월 전망치(19조원)보다 증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8.65,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22.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2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98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4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38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06%(-1.6bp)
통안 2년: 1.765%(+5.3bp)
국고 3년: 1.913%(+4.5bp)
국고 5년: 2.152%(+6.1bp)
국고 10년: 2.375%(+5.5bp)
국고 30년: 2.357%(+1.9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 상승세에 연동되면서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검토 규모 축소, 이전 대비 증가한 추가 세수 전망에도 선물시장 외국인 순매도세 확대 등 위축된 투자심리 이어지면서 상승 폭 확대 마감
- 국고 3년물은 2021년 11월 25일 이후 처음으로 1.90% 상회
- 기재부, 10조원대 규모 추가 추경 검토 중(민주당 100조 → 이재명 25조 → 기재부 10조). 추경 재원은 초과 세수분 활용. 2021년 초과 세수 예상치는 20조원대 후반. 11월 전망치(19조원)보다 증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8.65,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22.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2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98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4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385 계약 순매도)
FOMC 회의록 공개되었습니다. 연준 이사들 기존 예상 시기보다 이르고 빠른 가준금리 인상 검토 중입니다. 기준금리 인상 후 빠른 시일 내에 자산규모 축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There is less uncertainty about the effects of changes in the federal funds rate on the economy than about the effects of changes in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기준금리 인상보다 연준 자산 규모 조절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A few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when the federal funds rate is away from the effective lower bound (ELB), the Committee could more nimbly change interest rate policy than balance sheet policy in response to economic conditions.
몇몇 참가자들은 기준금리가 실효 하한금리보다 매우 낮은 수준에 있다고 판단. 경제 상황 고려 시 대차대조표 조정보다 기준금리 변경이 먼저 시행되어야 함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current economic outlook was much stronger, with higher inflation and a tighter labor market than at the beginning of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참가자들은 이전 정책 정상화 시기보다 현재 경제는 매우 견조하고, 물가도 높고 고용상황도 타이트함에 주목
The balance sheet could potentially shrink faster than last time if the Committee followed its previous approach in phasing out the reinvestment of maturing Treasury securities and principal payments on agency MBS.
이전보다 연준 자산규모 축소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
Several participants raised concerns about vulnerabilities in the Treasury market and how those vulnerabilities could affec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normalization.
몇몇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정상화에 따른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amount of balance sheet shrinkage could be appropriate over the normalization process, especially in light of abundant liquidity in money markets and elevated usage of the ON RRP facility.
일부 참가자들은 풍부한 시중 유동성, RRP 기구 사용 증가 감안했을 때 확연히 빠른 자산 규모 축소가 적절하다는 의견
Almost all participants agreed that it would likely be appropriate to initiate balance sheet runoff at some point after the first increase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거의 모든 참가자들은 과거처럼 '기준금리 인상 -> 자산규모 축소'에 동의
However,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timing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closer to that of policy rate liftoff than in the Committee's previous experience.
참가자들은 자산규모 축소는 이전보다 더 빠른(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기에 진행되는 것이 적절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faster than it was during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많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 속도는 이전보다 빠를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robust growth to continue in 2022.
참가자들은 2022년도 견조한 경제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global supply chain bottlenecks to persist well into next year at least.
참가자들은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이 적어도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While several participants pointed to signs of incremental improvement in supply chains, a few others remarked that business contacts were experiencing deteriorating supply conditions that could be exacerbated by the emergence of new variants of the virus.
몇몇 참가자는 공급망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조짐이 보인다고 생각하지만, 또다른 몇몇 참가자는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악화될 수 있는 악화되는 공급 현상 우려
Participants judged that labor markets continued to strengthen, with the unemployment rate falling rapidly and payrolls growing at a solid pace. A few participants noted the recent decline in the unemployment rates of African Americans and Hispanics and the narrowing of the racial and ethnic gap in the prime-age employment-to-population ratio as suggesting a more inclusive labor market recovery.
참가자들은 빠른 고용환경 개선에 동의. 몇몇 참가자들은 인종별 고용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것도 확인
A number of participants judged that a substantial improvement in labor force participation would take longer than previously expected.
그럼에도 다수 참가자들은 노동시장 참여율의 확연한 개선은 이전 예상보다 오래걸릴 것
Several participants viewed labor market conditions as already largely consistent with maximum employment.
일부 참가자들은 이미 고용환경은 최대 고용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
While participants generally continued to anticipate that inflation would decline significantly over the course of 2022 as supply constraints eased, almost all stated that they had revised up their forecasts of inflation for 2022 notably, and many did so for 2023 as well.
참가자들은 전반적인 공급 병목현상 완화로 인플레이션이 연중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 유지. 그럼에도 거의 모든 참가자들은 2022년, 2023년 인플레이션 전망 크게 수정
기준금리 인상보다 연준 자산 규모 조절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A few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when the federal funds rate is away from the effective lower bound (ELB), the Committee could more nimbly change interest rate policy than balance sheet policy in response to economic conditions.
몇몇 참가자들은 기준금리가 실효 하한금리보다 매우 낮은 수준에 있다고 판단. 경제 상황 고려 시 대차대조표 조정보다 기준금리 변경이 먼저 시행되어야 함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current economic outlook was much stronger, with higher inflation and a tighter labor market than at the beginning of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참가자들은 이전 정책 정상화 시기보다 현재 경제는 매우 견조하고, 물가도 높고 고용상황도 타이트함에 주목
The balance sheet could potentially shrink faster than last time if the Committee followed its previous approach in phasing out the reinvestment of maturing Treasury securities and principal payments on agency MBS.
이전보다 연준 자산규모 축소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
Several participants raised concerns about vulnerabilities in the Treasury market and how those vulnerabilities could affec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normalization.
몇몇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정상화에 따른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amount of balance sheet shrinkage could be appropriate over the normalization process, especially in light of abundant liquidity in money markets and elevated usage of the ON RRP facility.
일부 참가자들은 풍부한 시중 유동성, RRP 기구 사용 증가 감안했을 때 확연히 빠른 자산 규모 축소가 적절하다는 의견
Almost all participants agreed that it would likely be appropriate to initiate balance sheet runoff at some point after the first increase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거의 모든 참가자들은 과거처럼 '기준금리 인상 -> 자산규모 축소'에 동의
However,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timing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closer to that of policy rate liftoff than in the Committee's previous experience.
참가자들은 자산규모 축소는 이전보다 더 빠른(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기에 진행되는 것이 적절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faster than it was during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많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 속도는 이전보다 빠를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robust growth to continue in 2022.
참가자들은 2022년도 견조한 경제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global supply chain bottlenecks to persist well into next year at least.
참가자들은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이 적어도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While several participants pointed to signs of incremental improvement in supply chains, a few others remarked that business contacts were experiencing deteriorating supply conditions that could be exacerbated by the emergence of new variants of the virus.
몇몇 참가자는 공급망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조짐이 보인다고 생각하지만, 또다른 몇몇 참가자는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악화될 수 있는 악화되는 공급 현상 우려
Participants judged that labor markets continued to strengthen, with the unemployment rate falling rapidly and payrolls growing at a solid pace. A few participants noted the recent decline in the unemployment rates of African Americans and Hispanics and the narrowing of the racial and ethnic gap in the prime-age employment-to-population ratio as suggesting a more inclusive labor market recovery.
참가자들은 빠른 고용환경 개선에 동의. 몇몇 참가자들은 인종별 고용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것도 확인
A number of participants judged that a substantial improvement in labor force participation would take longer than previously expected.
그럼에도 다수 참가자들은 노동시장 참여율의 확연한 개선은 이전 예상보다 오래걸릴 것
Several participants viewed labor market conditions as already largely consistent with maximum employment.
일부 참가자들은 이미 고용환경은 최대 고용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
While participants generally continued to anticipate that inflation would decline significantly over the course of 2022 as supply constraints eased, almost all stated that they had revised up their forecasts of inflation for 2022 notably, and many did so for 2023 as well.
참가자들은 전반적인 공급 병목현상 완화로 인플레이션이 연중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 유지. 그럼에도 거의 모든 참가자들은 2022년, 2023년 인플레이션 전망 크게 수정
With respect to the maximum-employment criterion, participants noted that the labor market had been making rapid progress as measured by a variety of indicators, including solid job gains reported in recent months, a substantial further decline in a range of unemployment rates to levels well below those prevailing a year ago, and a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that had recently edged up.
참가자들은 고용환경이 확연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 최근에는 노동시장 참여율도 크게 증가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if the current pace of improvement continued, labor markets would fast approach maximum employment.
다수 참가자들은 현 수준의 고용환경 개선 속도 유지 시 최대 고용도 빠르게 달성될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given their individual outlooks for the economy, the labor market, and inflation, it may become warranted to increase the federal funds rate sooner or at a faster pace than participants had earlier anticipated.
참가자들은 기준금리 인상은 더 이르고 빠르게 실시되어야 한다는데에 동의
Some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it could be appropriate to begin to reduce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relatively soon after beginning to raise the federal funds rate.
일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도 기준금리 인상 후 상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less accommodative future stance of policy would likely be warranted and that the Committee should convey a strong commitment to address elevated inflation pressures.
일부 참가자들은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되돌리는 것이 물가 대응에 있어 적절하다고 판단
참가자들은 고용환경이 확연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 최근에는 노동시장 참여율도 크게 증가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if the current pace of improvement continued, labor markets would fast approach maximum employment.
다수 참가자들은 현 수준의 고용환경 개선 속도 유지 시 최대 고용도 빠르게 달성될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given their individual outlooks for the economy, the labor market, and inflation, it may become warranted to increase the federal funds rate sooner or at a faster pace than participants had earlier anticipated.
참가자들은 기준금리 인상은 더 이르고 빠르게 실시되어야 한다는데에 동의
Some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it could be appropriate to begin to reduce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relatively soon after beginning to raise the federal funds rate.
일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도 기준금리 인상 후 상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less accommodative future stance of policy would likely be warranted and that the Committee should convey a strong commitment to address elevated inflation pressures.
일부 참가자들은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되돌리는 것이 물가 대응에 있어 적절하다고 판단
12월 FOMC 회의록 요약
1. 기준금리 인상 -> 자산 규모 축소. 정상화 시기는 조금 더 이르고, 조금 더 빠른 속도로
2. 물가는 연준의 일정 기간 목표 범위 상회 조건에 부합
3. 질적, 양적 고용 모두 연준 눈높이에 충족. 일부는 완전고용 사실상 달성한 것으로 판단
결론: 기준금리는 3월 인상(연내 3회 인상) + 자산 규모 축소는 상반기 내 실시 유력
1. 기준금리 인상 -> 자산 규모 축소. 정상화 시기는 조금 더 이르고, 조금 더 빠른 속도로
2. 물가는 연준의 일정 기간 목표 범위 상회 조건에 부합
3. 질적, 양적 고용 모두 연준 눈높이에 충족. 일부는 완전고용 사실상 달성한 것으로 판단
결론: 기준금리는 3월 인상(연내 3회 인상) + 자산 규모 축소는 상반기 내 실시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