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가 유럽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only have a small effect on Europe's GDP)
2. 기업들은 관세에 적응해 나갈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추가 준비금 축소 여력 존재
2. 시중은행들의 단발성 준비금 수요 증가는 중앙은행 대차대초표 증가 원인 중 하나
3. 연준 대차대죠표는 국채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
4. 2분기 말 금융기관들이 SRF를 이용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encouraged to see). 다음 분기에도 같은 모습을 보이길 기대
5. 기준금리를 범위 형태로 발표하는 것이 최선인지 계속 검토해볼 필요(we should continue to look to see if optimal to continue to communicate a range for the Fed Fund rate target)
1. 관세가 유럽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only have a small effect on Europe's GDP)
2. 기업들은 관세에 적응해 나갈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추가 준비금 축소 여력 존재
2. 시중은행들의 단발성 준비금 수요 증가는 중앙은행 대차대초표 증가 원인 중 하나
3. 연준 대차대죠표는 국채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
4. 2분기 말 금융기관들이 SRF를 이용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encouraged to see). 다음 분기에도 같은 모습을 보이길 기대
5. 기준금리를 범위 형태로 발표하는 것이 최선인지 계속 검토해볼 필요(we should continue to look to see if optimal to continue to communicate a range for the Fed Fund rate target)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1. 낮은 중립금리 시대는 끝나지 않은 듯
2. 중립금리 하락 요인인 글로벌 인구 및 생산성 성장 추세는 되돌려지지 않았음
3. 미국, 영국, 유로지역, 캐나다의 중립금리는 약 0.5%로 추정.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수준
1. 낮은 중립금리 시대는 끝나지 않은 듯
2. 중립금리 하락 요인인 글로벌 인구 및 생산성 성장 추세는 되돌려지지 않았음
3. 미국, 영국, 유로지역, 캐나다의 중립금리는 약 0.5%로 추정.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수준
트럼프 대통령,
Lisa Cook 연준이사 해임 통보문 공개
"해임 사유 충분하며 효력은 즉시 발효"
-------------------------------------------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says-he-is-removing-fed-governor-cook-2025-08-26/
Lisa Cook 연준이사 해임 통보문 공개
"해임 사유 충분하며 효력은 즉시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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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says-he-is-removing-fed-governor-cook-2025-08-26/
Reuters
Fed Governor Cook will sue to keep her job as Trump mulls replacement
The unprecedented step could test the boundaries of presidential power over the independent monetary policy body should it be challenged in court.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지금 성장은 둔화되는 국면이지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 아님(this is a slowing economy, not a stalling economy)
2. 성장 둔화세는 지속될 전망. 연간 기준 1.0~1.5% 예상
3. 4.2%라는 현재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보아도 매우 낮은 수준
4. 그러나 채용은 확실하게 둔화(definitely slowdown) 중. 경제황동 인구 증가 속도도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음. 그럼에도 고용은 견조(solid)하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
5. 경제는 조정 국면에 진입
6. 고용 BEP에 대한 특별한 견해나 추정치는 없음(I don't have a good estimate)
7. 약한 고용 증가세는 수요와 공급 동시 감소에 기인
8. 임금 상승세는 견조한 고용시장, 물가의 2% 복귀를 계속해서 지지
9. 물가 진전은 매우 더딘 속도로 진행 중. 관세정책과 별도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
10.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어느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11. 경제가 예성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부근으로 복귀해야 함. 만약 중립금리가 1% 또는 이를 소폭 밑돌경우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12. 경제는 하방 압력이 소폭(little bit) 우세
(중립, 당연직)
1. 지금 성장은 둔화되는 국면이지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 아님(this is a slowing economy, not a stalling economy)
2. 성장 둔화세는 지속될 전망. 연간 기준 1.0~1.5% 예상
3. 4.2%라는 현재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보아도 매우 낮은 수준
4. 그러나 채용은 확실하게 둔화(definitely slowdown) 중. 경제황동 인구 증가 속도도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음. 그럼에도 고용은 견조(solid)하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
5. 경제는 조정 국면에 진입
6. 고용 BEP에 대한 특별한 견해나 추정치는 없음(I don't have a good estimate)
7. 약한 고용 증가세는 수요와 공급 동시 감소에 기인
8. 임금 상승세는 견조한 고용시장, 물가의 2% 복귀를 계속해서 지지
9. 물가 진전은 매우 더딘 속도로 진행 중. 관세정책과 별도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
10.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어느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11. 경제가 예성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부근으로 복귀해야 함. 만약 중립금리가 1% 또는 이를 소폭 밑돌경우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12. 경제는 하방 압력이 소폭(little bit) 우세
■ 성장, 및 물가전망치
- 성장
2025년 0.9%(+0.1%p)
2026년 1.6%(유지)
- 물가
2025년 2.0%(+0.1%p)
2026년 1.9%(+0.1%p)
- 성장
2025년 0.9%(+0.1%p)
2026년 1.6%(유지)
- 물가
2025년 2.0%(+0.1%p)
2026년 1.9%(+0.1%p)
■ 8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금융안정 좀 더 점검
▶ 통화정책 결정배경
(유지)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유지) 물가가 안정된 흐름
(수정)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내수를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는 움직임
(수정)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 ->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추이를 좀 더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지켜보자
▶ 세계 경제
(유지)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물가경로는 국가별로 차별화될 전망
(전망)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결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미‧중 무역협상 및 품목별 관세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수정)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 성장 흐름이 개선
(수정) 소비가 경제심리 개선, 추경 등으로 점차 회복 예상 -> 내수는 추경,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완만한 회복세 예상
(수정) 수출은 미 관세부과 등으로 둔화될 것 -> 수출은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다가 미국 관세 부과의 영향이 확대되면서 점차 둔화될 것
(전망) 전망 없음 -> 2025년 0.9%(+0.1%p), 2026년 1.6%(유지)
※ 내수 개선 판단 강화 + 수출 둔화까지 시간있음
▶ 물가
(수정)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에도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전망) 지난 5월 전망에 대체로 부합 -> 2025년 2.0%(+0.1%p), 2026년 1.9%(+0.1%p)
* 근원: 2025년 1.9%(유지), 2026년 1.9%(+0.1%p)
※ 특이사항 부재
▶ 금융 안정
(외환시장) 무역협상의 전개양상,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아 1,300원대 중후반에서 상당폭 등락하였으며 앞으로도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 ->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
(주택시장) 서울 등 수도권이 과열양상을 나타내다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시행 이후 다소 진정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지방은 부진을 지속 ->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이 둔화되고 있으나, 주택가격 상승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가계대출) 그간 확대된 주택거래의 영향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영향으로 증가규모가 상당폭 축소
※ 부동산
▶ 정책 방향
(수정)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성장세가 다소 개선
(수정)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리스크가 증대된 만큼 거시건전성정책의 효과를 점검 ->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와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되었지만 추세적으로 안정될지를 좀 더 점검
※ 좀 더 점검
1줄 요약
금융안정 좀 더 점검
▶ 통화정책 결정배경
(유지)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유지) 물가가 안정된 흐름
(수정)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내수를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는 움직임
(수정)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 ->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추이를 좀 더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지켜보자
▶ 세계 경제
(유지)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물가경로는 국가별로 차별화될 전망
(전망)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결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미‧중 무역협상 및 품목별 관세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수정)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 성장 흐름이 개선
(수정) 소비가 경제심리 개선, 추경 등으로 점차 회복 예상 -> 내수는 추경,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완만한 회복세 예상
(수정) 수출은 미 관세부과 등으로 둔화될 것 -> 수출은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다가 미국 관세 부과의 영향이 확대되면서 점차 둔화될 것
(전망) 전망 없음 -> 2025년 0.9%(+0.1%p), 2026년 1.6%(유지)
※ 내수 개선 판단 강화 + 수출 둔화까지 시간있음
▶ 물가
(수정)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에도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전망) 지난 5월 전망에 대체로 부합 -> 2025년 2.0%(+0.1%p), 2026년 1.9%(+0.1%p)
* 근원: 2025년 1.9%(유지), 2026년 1.9%(+0.1%p)
※ 특이사항 부재
▶ 금융 안정
(외환시장) 무역협상의 전개양상,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아 1,300원대 중후반에서 상당폭 등락하였으며 앞으로도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 ->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
(주택시장) 서울 등 수도권이 과열양상을 나타내다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시행 이후 다소 진정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지방은 부진을 지속 ->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이 둔화되고 있으나, 주택가격 상승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가계대출) 그간 확대된 주택거래의 영향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영향으로 증가규모가 상당폭 축소
※ 부동산
▶ 정책 방향
(수정)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성장세가 다소 개선
(수정)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리스크가 증대된 만큼 거시건전성정책의 효과를 점검 ->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와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되었지만 추세적으로 안정될지를 좀 더 점검
※ 좀 더 점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성장률 0.1%p 상향 조정 배경은 +0.2%p 추경 등 내수 개선 +0.2%p 양호한 수출(관세협상 결과는 기존 예상보다 크게 다르지 않지만 반도체 경기호조가 예상보다 길어지는 가운데, 양호한 자동차 업황 지속) – 0.3%p 건설 부진
2. 서울 일부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등 부동산 시장은 과거 정부 대책 발표 이후보다 안정세가 더딘 편
3. 다섯 명 금통위원들은 정부의 6.27정책이 상당한 효과를 나타냈지만 수도권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상황이 충분히 안정을 찾았다고 보기 힘들고, 정부의 추가 정책 발표 가능성에 따른 정책공조 필요성, 미국과의 금리차도 고려해야 함을 동결 결정 이유로 설명. 신성환 위원은 부동산 가격 상승추세가 상당수준 주춤해졌고, 연준의 9월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
4. 내년 상반기까지는 낮은 성장세를 전망하기 때문에 인하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큼. 하반기 성장은 잠재수준에 근접할 것
5. 실질금리는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 유동성 부족 증거도 부재. 통화정책은 상당히 완화적으로 변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놓쳤다고 생각하지 않음
6. 지금보다 기준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할 경우, 경기 개선 등 긍정적 효과보다 부동산 가격, 가계부채를 자극시키는 역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
7. 부동산 대책 등 정부정책과 공조할 필요성도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조정하는 이유 중 하나
8. 통상적으로 기준금리 25bp 인하는 성장률 0.06%p 제고효과를 보임. 그간 100bp 인하는 성장률에 0.2%p 이상 제고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
9. 금융안정 측면에서 특정지역 집값보다는 가계부채 안정이 중요
10. 물가안정에는 소비자물가(주거부문 비중이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작음)뿐만 아니라 집값이나 월세가격 흐름도 포함
11. 정치적 불확실성, 관세정책 등을 고려했을 때 올해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것은 받아들여야 할 현실
12. 잠재성장률은 2.0%를 하회한다고 생각
13. 경제의 하방요인은 관세 재협상 가능성, 국내 기업들의 미국 투자(국내 공동화, 노사갈등), 석유화학 및 부동산 PF 구조조정, 철강 등 중국과의 경쟁으로 인한 산업 구조조정. 상방요인은 순조로운 관세협상, 반도체 수출호조 지속, 정부의 중장기 재정정책기조
14. 정부지출이 증가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성장률 전망치 조정 필요
15. 금통위원의 구성은 특정 이해집단을 대변하는 사람들보다 전체 경제를 보고, 중립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
16. 건설경기 부진의 원인은 과도하게 공급된 물량 때문. 낮은 금리로 지원하는 것보다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
17. 현재 경기에 가장 큰 하방 압력은 건설투자. 5월 전망 때보다 더 악화
1. 성장률 0.1%p 상향 조정 배경은 +0.2%p 추경 등 내수 개선 +0.2%p 양호한 수출(관세협상 결과는 기존 예상보다 크게 다르지 않지만 반도체 경기호조가 예상보다 길어지는 가운데, 양호한 자동차 업황 지속) – 0.3%p 건설 부진
2. 서울 일부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등 부동산 시장은 과거 정부 대책 발표 이후보다 안정세가 더딘 편
3. 다섯 명 금통위원들은 정부의 6.27정책이 상당한 효과를 나타냈지만 수도권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상황이 충분히 안정을 찾았다고 보기 힘들고, 정부의 추가 정책 발표 가능성에 따른 정책공조 필요성, 미국과의 금리차도 고려해야 함을 동결 결정 이유로 설명. 신성환 위원은 부동산 가격 상승추세가 상당수준 주춤해졌고, 연준의 9월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
4. 내년 상반기까지는 낮은 성장세를 전망하기 때문에 인하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큼. 하반기 성장은 잠재수준에 근접할 것
5. 실질금리는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 유동성 부족 증거도 부재. 통화정책은 상당히 완화적으로 변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놓쳤다고 생각하지 않음
6. 지금보다 기준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할 경우, 경기 개선 등 긍정적 효과보다 부동산 가격, 가계부채를 자극시키는 역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
7. 부동산 대책 등 정부정책과 공조할 필요성도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조정하는 이유 중 하나
8. 통상적으로 기준금리 25bp 인하는 성장률 0.06%p 제고효과를 보임. 그간 100bp 인하는 성장률에 0.2%p 이상 제고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
9. 금융안정 측면에서 특정지역 집값보다는 가계부채 안정이 중요
10. 물가안정에는 소비자물가(주거부문 비중이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작음)뿐만 아니라 집값이나 월세가격 흐름도 포함
11. 정치적 불확실성, 관세정책 등을 고려했을 때 올해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것은 받아들여야 할 현실
12. 잠재성장률은 2.0%를 하회한다고 생각
13. 경제의 하방요인은 관세 재협상 가능성, 국내 기업들의 미국 투자(국내 공동화, 노사갈등), 석유화학 및 부동산 PF 구조조정, 철강 등 중국과의 경쟁으로 인한 산업 구조조정. 상방요인은 순조로운 관세협상, 반도체 수출호조 지속, 정부의 중장기 재정정책기조
14. 정부지출이 증가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성장률 전망치 조정 필요
15. 금통위원의 구성은 특정 이해집단을 대변하는 사람들보다 전체 경제를 보고, 중립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
16. 건설경기 부진의 원인은 과도하게 공급된 물량 때문. 낮은 금리로 지원하는 것보다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
17. 현재 경기에 가장 큰 하방 압력은 건설투자. 5월 전망 때보다 더 악화
[채권 김성수] 금통위 리뷰 (1).pdf
730.6 KB
[금통위 리뷰] 다 아는 인하경로, 박스권 장기화 예상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 기자 간담회: 빠른 인하 역효과 > 순효과, 잠재성장률 2% 하회
▶ 기존 전망 유지, 10월 금통위 전까지 국고 3년: 2.35~2.45%
기존 기준금리 전망(10월 인하, 연말 기준금리: 2.25%) 유지. 금융안정은 금번 동결 결정을 이끌어냈고, 성장은 10월 인하를 지지한다고 판단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 기자 간담회: 빠른 인하 역효과 > 순효과, 잠재성장률 2% 하회
▶ 기존 전망 유지, 10월 금통위 전까지 국고 3년: 2.35~2.45%
기존 기준금리 전망(10월 인하, 연말 기준금리: 2.25%) 유지. 금융안정은 금번 동결 결정을 이끌어냈고, 성장은 10월 인하를 지지한다고 판단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0).pdf
1.5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5
▶ 자산 감소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준비금 위주 감소 시작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8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0억달러 감소한 6조 6,034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전량 MBS에서 진행. 부채에서는 ‘RRP, 준비금 감소 + TGA 증가’ 추세가 이어졌으나 RRP 잔고가 크게 줄어들면서, 준비금 위주 감소.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는 준비금의 추가 축소 여력이 존재한다면서, 시중은행들의 단발성 준비금 수요 증가도 연준 대차대조표 증가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 또한, 향후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하고, 금융기관들의 SRF 등 대출창구 이용을 독려
▶ 자산 감소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준비금 위주 감소 시작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8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0억달러 감소한 6조 6,034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전량 MBS에서 진행. 부채에서는 ‘RRP, 준비금 감소 + TGA 증가’ 추세가 이어졌으나 RRP 잔고가 크게 줄어들면서, 준비금 위주 감소.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는 준비금의 추가 축소 여력이 존재한다면서, 시중은행들의 단발성 준비금 수요 증가도 연준 대차대조표 증가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 또한, 향후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하고, 금융기관들의 SRF 등 대출창구 이용을 독려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대통령 임시 국무회의 발언
1. 지금은 어느 때보다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한 시점
2. 뿌릴 씨앗이 부족하다고 밭을 묵혀놓는 우를 범할 수는 없음
3. 씨앗을 빌려서라도 뿌려서 농사를 준비하는게 상식이고 순리
1. 지금은 어느 때보다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한 시점
2. 뿌릴 씨앗이 부족하다고 밭을 묵혀놓는 우를 범할 수는 없음
3. 씨앗을 빌려서라도 뿌려서 농사를 준비하는게 상식이고 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