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중에 트럼프 대통령, "Cook이 사임하지 않으면 해임할 것(I will fire Fed's Cook if she doesn't resign)"
알아서 자기 페이스대로 밥먹는 남자: 파월
온갖 어그로 다 끄는 미스터빈: 트럼프
결말은 꼭 보시길..
*좋은 밤 되세요~
-------------------------------------------
https://youtu.be/jxMYcIZstCk?si=ID4iw1EU82YC9kE9
온갖 어그로 다 끄는 미스터빈: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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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Competition | Mr. Bean Official
Mr Bean has an eating competition at the hotel buffet. From Mr Bean in Room 426.
Stay tuned, click here: https://www.youtube.com/channel/UCkAGrHCLFmlK3H2kd6isipg?sub_confirmat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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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전반적인 경제 펀더멘털은 견조(solid)
2. 모든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음
3. 고용에는 하방압력이, 물가에는 상승압력이 증가
4. 관세가 물가에 더 크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
5. 9월 FOMC까지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음
6. 연준의 양대책무는 큰 틀에서 균형잡힌 수준(rough balance)
7.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는 크게 걱정하지 않고있음
8.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적절한 수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에 대한 시장 견해나 움직임에 지나치게 영향받지 않으려 노력
2. 실업률과 물가 모두 상승 전망
3. 소폭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이어져야 함(should stick to modestly restrictive monetaty policy)
4. 연준은 물가목표를 크게 미달하고 있음(missing badly on inflation mandate)
5. 신규 고용 BEP는 유의미하게 변화(shifted materially)했을 것
6.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돌아오기를 기대
7. 어떤 방식이 되었든 기준금리 인하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
8.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을 아주 조금 상회(only a very small distance)하는 정도
9.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안정적이지만 국채시장 레버리지는 주의깊게 보고있음
(중립, 투표권 있음)
1. 전반적인 경제 펀더멘털은 견조(solid)
2. 모든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음
3. 고용에는 하방압력이, 물가에는 상승압력이 증가
4. 관세가 물가에 더 크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
5. 9월 FOMC까지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음
6. 연준의 양대책무는 큰 틀에서 균형잡힌 수준(rough balance)
7.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는 크게 걱정하지 않고있음
8.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적절한 수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에 대한 시장 견해나 움직임에 지나치게 영향받지 않으려 노력
2. 실업률과 물가 모두 상승 전망
3. 소폭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이어져야 함(should stick to modestly restrictive monetaty policy)
4. 연준은 물가목표를 크게 미달하고 있음(missing badly on inflation mandate)
5. 신규 고용 BEP는 유의미하게 변화(shifted materially)했을 것
6.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돌아오기를 기대
7. 어떤 방식이 되었든 기준금리 인하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
8.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을 아주 조금 상회(only a very small distance)하는 정도
9.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안정적이지만 국채시장 레버리지는 주의깊게 보고있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경로에는 조정의 일시 중단도 포함(rate path might involve a pause)
2. 다음번 고용보고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정당화할 수 있을 것
3. FOMC 회의에서는 당장의 기준금리 뿐만 아니라 전체 경로도 검토 및 결정
4. 연준의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5. 고용시장 위험신호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크게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님
6. 고용 리스크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경우 기준금리 조정은 필요
7. 물가는 꾸준하게 목표 수준을 상회 중. 이 흐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것이 리스크
8. 9월 회의 전까지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9. 언젠가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경로에는 조정의 일시 중단도 포함(rate path might involve a pause)
2. 다음번 고용보고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정당화할 수 있을 것
3. FOMC 회의에서는 당장의 기준금리 뿐만 아니라 전체 경로도 검토 및 결정
4. 연준의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5. 고용시장 위험신호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크게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님
6. 고용 리스크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경우 기준금리 조정은 필요
7. 물가는 꾸준하게 목표 수준을 상회 중. 이 흐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것이 리스크
8. 9월 회의 전까지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9. 언젠가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채권 김성수] Readers Cut (2) (1).pdf
968.4 KB
[Readers’ Cut] 연준의 네 가지 변화
▶ 연준의 네 가지 조정
① ELB 중요도 축소
② 물가목표제도 변경
③ 고용에 대한 정책적 접근방식 명확화
④ 정책목표 상충 시 통화정책 대응방안
▶ 시사점
연준의 2025년 정책 프레임워크 리뷰에서 발표된 각 조정·개정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시사점은 1) 제로금리 시대 도래 가능성 일축 및 ‘Higher for Longer’ 재강조, 2) 물가 환경 변화를 인정, 으로 점진적이되 일관적인 대응, 3) ‘완전고용’ 시에도 정책조정이 가능한 근거 마련, 4) 고용과 물가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통화정책 운영. 연준은 앞으로 초저금리 시대가 재현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함과 동시에, 극단적인 통화정책 대응은 지양하되 그 만큼 정책 기조 전환에 신중할 것임을 예고
▶ 연준의 네 가지 조정
① ELB 중요도 축소
② 물가목표제도 변경
③ 고용에 대한 정책적 접근방식 명확화
④ 정책목표 상충 시 통화정책 대응방안
▶ 시사점
연준의 2025년 정책 프레임워크 리뷰에서 발표된 각 조정·개정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시사점은 1) 제로금리 시대 도래 가능성 일축 및 ‘Higher for Longer’ 재강조, 2) 물가 환경 변화를 인정, 으로 점진적이되 일관적인 대응, 3) ‘완전고용’ 시에도 정책조정이 가능한 근거 마련, 4) 고용과 물가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통화정책 운영. 연준은 앞으로 초저금리 시대가 재현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함과 동시에, 극단적인 통화정책 대응은 지양하되 그 만큼 정책 기조 전환에 신중할 것임을 예고
[채권 김성수] FI Weekly (8).pdf
946.4 KB
[FI Weekly] 잭슨홀 미팅 리뷰: 재확인
▶ 시장의 ‘전망’과 궤를 같이한 잭슨홀 미팅
▶ 하락 베팅보다 되돌림 장세에 매수 권고
잭슨홀 미팅 연설을 조건 충족 여부, 정책을 둘러싼 환경, 향후 조정 스탠스 등 크게 세 가지로 구분, 종합했을 때 예상했던 대로 연준은 움직일 것. 9월부터 정책을 조정하겠지만 빠르게 움직이지는 않을 전망
▶ 시장의 ‘전망’과 궤를 같이한 잭슨홀 미팅
▶ 하락 베팅보다 되돌림 장세에 매수 권고
잭슨홀 미팅 연설을 조건 충족 여부, 정책을 둘러싼 환경, 향후 조정 스탠스 등 크게 세 가지로 구분, 종합했을 때 예상했던 대로 연준은 움직일 것. 9월부터 정책을 조정하겠지만 빠르게 움직이지는 않을 전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가 유럽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only have a small effect on Europe's GDP)
2. 기업들은 관세에 적응해 나갈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추가 준비금 축소 여력 존재
2. 시중은행들의 단발성 준비금 수요 증가는 중앙은행 대차대초표 증가 원인 중 하나
3. 연준 대차대죠표는 국채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
4. 2분기 말 금융기관들이 SRF를 이용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encouraged to see). 다음 분기에도 같은 모습을 보이길 기대
5. 기준금리를 범위 형태로 발표하는 것이 최선인지 계속 검토해볼 필요(we should continue to look to see if optimal to continue to communicate a range for the Fed Fund rate target)
1. 관세가 유럽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only have a small effect on Europe's GDP)
2. 기업들은 관세에 적응해 나갈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추가 준비금 축소 여력 존재
2. 시중은행들의 단발성 준비금 수요 증가는 중앙은행 대차대초표 증가 원인 중 하나
3. 연준 대차대죠표는 국채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
4. 2분기 말 금융기관들이 SRF를 이용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encouraged to see). 다음 분기에도 같은 모습을 보이길 기대
5. 기준금리를 범위 형태로 발표하는 것이 최선인지 계속 검토해볼 필요(we should continue to look to see if optimal to continue to communicate a range for the Fed Fund rate target)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1. 낮은 중립금리 시대는 끝나지 않은 듯
2. 중립금리 하락 요인인 글로벌 인구 및 생산성 성장 추세는 되돌려지지 않았음
3. 미국, 영국, 유로지역, 캐나다의 중립금리는 약 0.5%로 추정.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수준
1. 낮은 중립금리 시대는 끝나지 않은 듯
2. 중립금리 하락 요인인 글로벌 인구 및 생산성 성장 추세는 되돌려지지 않았음
3. 미국, 영국, 유로지역, 캐나다의 중립금리는 약 0.5%로 추정.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수준
트럼프 대통령,
Lisa Cook 연준이사 해임 통보문 공개
"해임 사유 충분하며 효력은 즉시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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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says-he-is-removing-fed-governor-cook-2025-08-26/
Lisa Cook 연준이사 해임 통보문 공개
"해임 사유 충분하며 효력은 즉시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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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says-he-is-removing-fed-governor-cook-2025-08-26/
Reuters
Fed Governor Cook will sue to keep her job as Trump mulls replacement
The unprecedented step could test the boundaries of presidential power over the independent monetary policy body should it be challenged in court.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지금 성장은 둔화되는 국면이지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 아님(this is a slowing economy, not a stalling economy)
2. 성장 둔화세는 지속될 전망. 연간 기준 1.0~1.5% 예상
3. 4.2%라는 현재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보아도 매우 낮은 수준
4. 그러나 채용은 확실하게 둔화(definitely slowdown) 중. 경제황동 인구 증가 속도도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음. 그럼에도 고용은 견조(solid)하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
5. 경제는 조정 국면에 진입
6. 고용 BEP에 대한 특별한 견해나 추정치는 없음(I don't have a good estimate)
7. 약한 고용 증가세는 수요와 공급 동시 감소에 기인
8. 임금 상승세는 견조한 고용시장, 물가의 2% 복귀를 계속해서 지지
9. 물가 진전은 매우 더딘 속도로 진행 중. 관세정책과 별도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
10.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어느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11. 경제가 예성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부근으로 복귀해야 함. 만약 중립금리가 1% 또는 이를 소폭 밑돌경우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12. 경제는 하방 압력이 소폭(little bit) 우세
(중립, 당연직)
1. 지금 성장은 둔화되는 국면이지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 아님(this is a slowing economy, not a stalling economy)
2. 성장 둔화세는 지속될 전망. 연간 기준 1.0~1.5% 예상
3. 4.2%라는 현재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보아도 매우 낮은 수준
4. 그러나 채용은 확실하게 둔화(definitely slowdown) 중. 경제황동 인구 증가 속도도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음. 그럼에도 고용은 견조(solid)하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
5. 경제는 조정 국면에 진입
6. 고용 BEP에 대한 특별한 견해나 추정치는 없음(I don't have a good estimate)
7. 약한 고용 증가세는 수요와 공급 동시 감소에 기인
8. 임금 상승세는 견조한 고용시장, 물가의 2% 복귀를 계속해서 지지
9. 물가 진전은 매우 더딘 속도로 진행 중. 관세정책과 별도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
10.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어느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11. 경제가 예성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부근으로 복귀해야 함. 만약 중립금리가 1% 또는 이를 소폭 밑돌경우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12. 경제는 하방 압력이 소폭(little bit) 우세
■ 성장, 및 물가전망치
- 성장
2025년 0.9%(+0.1%p)
2026년 1.6%(유지)
- 물가
2025년 2.0%(+0.1%p)
2026년 1.9%(+0.1%p)
- 성장
2025년 0.9%(+0.1%p)
2026년 1.6%(유지)
- 물가
2025년 2.0%(+0.1%p)
2026년 1.9%(+0.1%p)
■ 8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금융안정 좀 더 점검
▶ 통화정책 결정배경
(유지)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유지) 물가가 안정된 흐름
(수정)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내수를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는 움직임
(수정)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 ->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추이를 좀 더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지켜보자
▶ 세계 경제
(유지)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물가경로는 국가별로 차별화될 전망
(전망)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결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미‧중 무역협상 및 품목별 관세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수정)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 성장 흐름이 개선
(수정) 소비가 경제심리 개선, 추경 등으로 점차 회복 예상 -> 내수는 추경,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완만한 회복세 예상
(수정) 수출은 미 관세부과 등으로 둔화될 것 -> 수출은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다가 미국 관세 부과의 영향이 확대되면서 점차 둔화될 것
(전망) 전망 없음 -> 2025년 0.9%(+0.1%p), 2026년 1.6%(유지)
※ 내수 개선 판단 강화 + 수출 둔화까지 시간있음
▶ 물가
(수정)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에도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전망) 지난 5월 전망에 대체로 부합 -> 2025년 2.0%(+0.1%p), 2026년 1.9%(+0.1%p)
* 근원: 2025년 1.9%(유지), 2026년 1.9%(+0.1%p)
※ 특이사항 부재
▶ 금융 안정
(외환시장) 무역협상의 전개양상,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아 1,300원대 중후반에서 상당폭 등락하였으며 앞으로도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 ->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
(주택시장) 서울 등 수도권이 과열양상을 나타내다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시행 이후 다소 진정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지방은 부진을 지속 ->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이 둔화되고 있으나, 주택가격 상승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가계대출) 그간 확대된 주택거래의 영향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영향으로 증가규모가 상당폭 축소
※ 부동산
▶ 정책 방향
(수정)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성장세가 다소 개선
(수정)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리스크가 증대된 만큼 거시건전성정책의 효과를 점검 ->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와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되었지만 추세적으로 안정될지를 좀 더 점검
※ 좀 더 점검
1줄 요약
금융안정 좀 더 점검
▶ 통화정책 결정배경
(유지)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유지) 물가가 안정된 흐름
(수정)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내수를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는 움직임
(수정)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 ->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추이를 좀 더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지켜보자
▶ 세계 경제
(유지)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물가경로는 국가별로 차별화될 전망
(전망)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결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미‧중 무역협상 및 품목별 관세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수정)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 성장 흐름이 개선
(수정) 소비가 경제심리 개선, 추경 등으로 점차 회복 예상 -> 내수는 추경,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완만한 회복세 예상
(수정) 수출은 미 관세부과 등으로 둔화될 것 -> 수출은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다가 미국 관세 부과의 영향이 확대되면서 점차 둔화될 것
(전망) 전망 없음 -> 2025년 0.9%(+0.1%p), 2026년 1.6%(유지)
※ 내수 개선 판단 강화 + 수출 둔화까지 시간있음
▶ 물가
(수정)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에도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전망) 지난 5월 전망에 대체로 부합 -> 2025년 2.0%(+0.1%p), 2026년 1.9%(+0.1%p)
* 근원: 2025년 1.9%(유지), 2026년 1.9%(+0.1%p)
※ 특이사항 부재
▶ 금융 안정
(외환시장) 무역협상의 전개양상,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아 1,300원대 중후반에서 상당폭 등락하였으며 앞으로도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 ->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
(주택시장) 서울 등 수도권이 과열양상을 나타내다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시행 이후 다소 진정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지방은 부진을 지속 ->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이 둔화되고 있으나, 주택가격 상승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가계대출) 그간 확대된 주택거래의 영향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영향으로 증가규모가 상당폭 축소
※ 부동산
▶ 정책 방향
(수정)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성장세가 다소 개선
(수정)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리스크가 증대된 만큼 거시건전성정책의 효과를 점검 ->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와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되었지만 추세적으로 안정될지를 좀 더 점검
※ 좀 더 점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성장률 0.1%p 상향 조정 배경은 +0.2%p 추경 등 내수 개선 +0.2%p 양호한 수출(관세협상 결과는 기존 예상보다 크게 다르지 않지만 반도체 경기호조가 예상보다 길어지는 가운데, 양호한 자동차 업황 지속) – 0.3%p 건설 부진
2. 서울 일부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등 부동산 시장은 과거 정부 대책 발표 이후보다 안정세가 더딘 편
3. 다섯 명 금통위원들은 정부의 6.27정책이 상당한 효과를 나타냈지만 수도권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상황이 충분히 안정을 찾았다고 보기 힘들고, 정부의 추가 정책 발표 가능성에 따른 정책공조 필요성, 미국과의 금리차도 고려해야 함을 동결 결정 이유로 설명. 신성환 위원은 부동산 가격 상승추세가 상당수준 주춤해졌고, 연준의 9월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
4. 내년 상반기까지는 낮은 성장세를 전망하기 때문에 인하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큼. 하반기 성장은 잠재수준에 근접할 것
5. 실질금리는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 유동성 부족 증거도 부재. 통화정책은 상당히 완화적으로 변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놓쳤다고 생각하지 않음
6. 지금보다 기준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할 경우, 경기 개선 등 긍정적 효과보다 부동산 가격, 가계부채를 자극시키는 역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
7. 부동산 대책 등 정부정책과 공조할 필요성도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조정하는 이유 중 하나
8. 통상적으로 기준금리 25bp 인하는 성장률 0.06%p 제고효과를 보임. 그간 100bp 인하는 성장률에 0.2%p 이상 제고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
9. 금융안정 측면에서 특정지역 집값보다는 가계부채 안정이 중요
10. 물가안정에는 소비자물가(주거부문 비중이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작음)뿐만 아니라 집값이나 월세가격 흐름도 포함
11. 정치적 불확실성, 관세정책 등을 고려했을 때 올해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것은 받아들여야 할 현실
12. 잠재성장률은 2.0%를 하회한다고 생각
13. 경제의 하방요인은 관세 재협상 가능성, 국내 기업들의 미국 투자(국내 공동화, 노사갈등), 석유화학 및 부동산 PF 구조조정, 철강 등 중국과의 경쟁으로 인한 산업 구조조정. 상방요인은 순조로운 관세협상, 반도체 수출호조 지속, 정부의 중장기 재정정책기조
14. 정부지출이 증가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성장률 전망치 조정 필요
15. 금통위원의 구성은 특정 이해집단을 대변하는 사람들보다 전체 경제를 보고, 중립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
16. 건설경기 부진의 원인은 과도하게 공급된 물량 때문. 낮은 금리로 지원하는 것보다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
17. 현재 경기에 가장 큰 하방 압력은 건설투자. 5월 전망 때보다 더 악화
1. 성장률 0.1%p 상향 조정 배경은 +0.2%p 추경 등 내수 개선 +0.2%p 양호한 수출(관세협상 결과는 기존 예상보다 크게 다르지 않지만 반도체 경기호조가 예상보다 길어지는 가운데, 양호한 자동차 업황 지속) – 0.3%p 건설 부진
2. 서울 일부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등 부동산 시장은 과거 정부 대책 발표 이후보다 안정세가 더딘 편
3. 다섯 명 금통위원들은 정부의 6.27정책이 상당한 효과를 나타냈지만 수도권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상황이 충분히 안정을 찾았다고 보기 힘들고, 정부의 추가 정책 발표 가능성에 따른 정책공조 필요성, 미국과의 금리차도 고려해야 함을 동결 결정 이유로 설명. 신성환 위원은 부동산 가격 상승추세가 상당수준 주춤해졌고, 연준의 9월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
4. 내년 상반기까지는 낮은 성장세를 전망하기 때문에 인하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큼. 하반기 성장은 잠재수준에 근접할 것
5. 실질금리는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 유동성 부족 증거도 부재. 통화정책은 상당히 완화적으로 변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놓쳤다고 생각하지 않음
6. 지금보다 기준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할 경우, 경기 개선 등 긍정적 효과보다 부동산 가격, 가계부채를 자극시키는 역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
7. 부동산 대책 등 정부정책과 공조할 필요성도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조정하는 이유 중 하나
8. 통상적으로 기준금리 25bp 인하는 성장률 0.06%p 제고효과를 보임. 그간 100bp 인하는 성장률에 0.2%p 이상 제고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
9. 금융안정 측면에서 특정지역 집값보다는 가계부채 안정이 중요
10. 물가안정에는 소비자물가(주거부문 비중이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작음)뿐만 아니라 집값이나 월세가격 흐름도 포함
11. 정치적 불확실성, 관세정책 등을 고려했을 때 올해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것은 받아들여야 할 현실
12. 잠재성장률은 2.0%를 하회한다고 생각
13. 경제의 하방요인은 관세 재협상 가능성, 국내 기업들의 미국 투자(국내 공동화, 노사갈등), 석유화학 및 부동산 PF 구조조정, 철강 등 중국과의 경쟁으로 인한 산업 구조조정. 상방요인은 순조로운 관세협상, 반도체 수출호조 지속, 정부의 중장기 재정정책기조
14. 정부지출이 증가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성장률 전망치 조정 필요
15. 금통위원의 구성은 특정 이해집단을 대변하는 사람들보다 전체 경제를 보고, 중립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
16. 건설경기 부진의 원인은 과도하게 공급된 물량 때문. 낮은 금리로 지원하는 것보다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
17. 현재 경기에 가장 큰 하방 압력은 건설투자. 5월 전망 때보다 더 악화
[채권 김성수] 금통위 리뷰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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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리뷰] 다 아는 인하경로, 박스권 장기화 예상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 기자 간담회: 빠른 인하 역효과 > 순효과, 잠재성장률 2% 하회
▶ 기존 전망 유지, 10월 금통위 전까지 국고 3년: 2.35~2.45%
기존 기준금리 전망(10월 인하, 연말 기준금리: 2.25%) 유지. 금융안정은 금번 동결 결정을 이끌어냈고, 성장은 10월 인하를 지지한다고 판단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 기자 간담회: 빠른 인하 역효과 > 순효과, 잠재성장률 2% 하회
▶ 기존 전망 유지, 10월 금통위 전까지 국고 3년: 2.35~2.45%
기존 기준금리 전망(10월 인하, 연말 기준금리: 2.25%) 유지. 금융안정은 금번 동결 결정을 이끌어냈고, 성장은 10월 인하를 지지한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