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으로 떨어진 RRP
- 8월 19일 기준 RRP 잔고는 223억달러. 2021년 4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까지 감소. RRP 잔고 급감은 TGA 확충에 기인. 7월 초 OBBBA 법안 통과(부채한도 상향 조정) 이후 지금까지 RRP, TGA는 각각 1,923억달러 감소, 2,063억달러 증가. 재무부 통장으로 시중 초과유동성이 사실상 다 빨려들어간 것
- RRP는 이른바 초과유동성. 사실 이거만 놓고보면 금리보다는 주가랑 조금 더 상관관계가 짙어보임. 주식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주가를 논하는 것은 오바. 그래프로 대신하겠음
* 네이버에 "메르 블로그"라고 치면 RRP-주가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놓은 포스트 있음
- 8월 19일 기준 RRP 잔고는 223억달러. 2021년 4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까지 감소. RRP 잔고 급감은 TGA 확충에 기인. 7월 초 OBBBA 법안 통과(부채한도 상향 조정) 이후 지금까지 RRP, TGA는 각각 1,923억달러 감소, 2,063억달러 증가. 재무부 통장으로 시중 초과유동성이 사실상 다 빨려들어간 것
- RRP는 이른바 초과유동성. 사실 이거만 놓고보면 금리보다는 주가랑 조금 더 상관관계가 짙어보임. 주식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주가를 논하는 것은 오바. 그래프로 대신하겠음
* 네이버에 "메르 블로그"라고 치면 RRP-주가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놓은 포스트 있음
[채권 김성수] FI Comment (2).pdf
591.5 KB
[FI Comment] 금통위 전망변경: 8월 → 10월 인하
▶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 변경
▶ 시점 연기와 별개로 연내 인하는 유력
▶ 국고금리, 동결보다 연내 인하에 주목하며 강보합 예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전망시점, 기존 8월에서 10월로 변경. 연말까지 기준금리 경로는 ‘8월 기준금리 동결(인하 소수의견 1명) → 10월 만장일치 인하’ 제시.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각각 1.0%, 2.0%로 상향 조정 예상
▶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 변경
▶ 시점 연기와 별개로 연내 인하는 유력
▶ 국고금리, 동결보다 연내 인하에 주목하며 강보합 예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전망시점, 기존 8월에서 10월로 변경. 연말까지 기준금리 경로는 ‘8월 기준금리 동결(인하 소수의견 1명) → 10월 만장일치 인하’ 제시.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각각 1.0%, 2.0%로 상향 조정 예상
트럼프 대통령, Lisa Cook 연준 이사 조사 지시 검토(모기지 관련 부정행위 의혹)
-------------------------------------------
Trump Calls on Fed’s Cook to Quit as Pulte Seeks Mortgage Prob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20/trump-ally-calls-on-bondi-to-probe-fed-s-cook-over-mortg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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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Calls on Fed’s Cook to Quit as Pulte Seeks Mortgage Prob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20/trump-ally-calls-on-bondi-to-probe-fed-s-cook-over-mortgages
Bloomberg.com
Trump Presses Fed’s Cook to Quit After Mortgage Fraud Allegation
President Donald Trump called on Federal Reserve Governor Lisa Cook to resign after a staunch ally called for an investigation of the board member’s mortgages, intensifying his campaign on the central bank.
검토인지 지시인지는 잘 모르겠음. 근데 이사람 커리어보면 '흑인'이고 '여자'라서 순전히 PC에 절여진 인사시스템에 의해 연준에 입성한 사람은 아님
She is deserving of her governorship
She is deserving of her governorship
■ 7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1. 대다수(majority) 구성원, 물가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큼(inflation risk outweighing employment risk)
2. 몇몇(several) 구성원, 자산가치 상승이 우려스러움
3. 몇몇(several) 구성원,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서 그렇게 먼 곳에 위치하고 있지 않음
4. 많은(many) 구성원, 온전한 관세영향을 확인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5. 일부(a couple of) 구성원, 통화정책 도구로서 SRF는 중요. 관련한 추가 연구 지지
6. 몇몇(several) 구성원,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비용증가를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것
7. 구성원 전원, 정책 프레임워크 리뷰는 최종 단계
* all > all but one > almost all > generally > most > majority > many > some > several > a few > a couple of > two > another > one
1. 대다수(majority) 구성원, 물가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큼(inflation risk outweighing employment risk)
2. 몇몇(several) 구성원, 자산가치 상승이 우려스러움
3. 몇몇(several) 구성원,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서 그렇게 먼 곳에 위치하고 있지 않음
4. 많은(many) 구성원, 온전한 관세영향을 확인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5. 일부(a couple of) 구성원, 통화정책 도구로서 SRF는 중요. 관련한 추가 연구 지지
6. 몇몇(several) 구성원,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비용증가를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것
7. 구성원 전원, 정책 프레임워크 리뷰는 최종 단계
* all > all but one > almost all > generally > most > majority > many > some > several > a few > a couple of > two > another > one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적절한 수준
2. 연준은 8, 9월 물가지표를 확인한 뒤 결정할 것
3. 고용시장은 견조(solid). 상반기 일부 완화(cooling) 신호가 징후가 나타났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모멘텀 지속
4. 이민자 유입 감소에도 노동력 수급은 규형잡힌 수준
5. 물가의 'last mile'을 건너는 것은 힘든 일. 물가상승률은 2%보다는 3%에 가까운 2%대일 것. 이는 연준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을 의미
6. 본인은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
7. 시장과 금리 스프레드는 양호한 상태.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확실한 데이터(definitive data)가 필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의 통화정책은 물가의 2% 복귀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현재 물가는 목표 레벨은 상당 수준(well above) 상회
2. 상당기간 완전고용 상태가 이어지고 있음. 실업률은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이 지속
3. 50,000~75,000명이 현 시점에서 적절한 월간 신규 고용자 BEP로 판단
4. 데이터들의 큰 폭 수정은 앞으로도 빈번할 가능성. 고용 경로는 잠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음
5. 연준이 정책을 조정하려면 그 경로가 꾸준히 이어져야 함
6. 여전히 본인은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7. 기업들은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를 가격에 반영할지는 불확실하다고 응답. 연말 즈음에는 기업들이 주요 결정을 내릴 수 있을만큼 불확실성이 감소할 것
8. 금년도 성장률 수치는 낮을 것(relatively tepid). 그러나 경기 펀더멘털은 견조(robust)할 것으로 전망
9. 2026년에는 정책을 중립적인 수준까지 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양대책무 모두 압력이 존재.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2. 도매가격이 상승 중이나 아직 소매가격으로 전이될 수준은 아님. 지금은 관세정책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때
3. 내년까지도 관세의 완전한 영향을 확인할 수는 없을 것
4. 기업들은 당장은 관세 관련 비용 상승을 감내하려고 하지만 이는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 일
5. 경제학적 관점에서 관세 충격이 '일회성'이라는 것은 맞지 않을 수 있음
6. 현재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지금도 매우 높은 물가가 다시 상승추세로 전환될 가능성
7. 노동력 수요가 둔화되는 속도와 비슷하게 공급도 줄어드는 중
8. 고용 상황을 판단할 때 실업률은 가장 적절한(best indicators) 지표 중 하나
9.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수준에서 크게 멀리 떨어져있지 않음(small distance). 데이터에 근거해서 보았을 때 지금은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한 상황이 아님
10. 경제의 유의미한 둔화 시그널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음
(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적절한 수준
2. 연준은 8, 9월 물가지표를 확인한 뒤 결정할 것
3. 고용시장은 견조(solid). 상반기 일부 완화(cooling) 신호가 징후가 나타났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모멘텀 지속
4. 이민자 유입 감소에도 노동력 수급은 규형잡힌 수준
5. 물가의 'last mile'을 건너는 것은 힘든 일. 물가상승률은 2%보다는 3%에 가까운 2%대일 것. 이는 연준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을 의미
6. 본인은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
7. 시장과 금리 스프레드는 양호한 상태.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확실한 데이터(definitive data)가 필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의 통화정책은 물가의 2% 복귀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현재 물가는 목표 레벨은 상당 수준(well above) 상회
2. 상당기간 완전고용 상태가 이어지고 있음. 실업률은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이 지속
3. 50,000~75,000명이 현 시점에서 적절한 월간 신규 고용자 BEP로 판단
4. 데이터들의 큰 폭 수정은 앞으로도 빈번할 가능성. 고용 경로는 잠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음
5. 연준이 정책을 조정하려면 그 경로가 꾸준히 이어져야 함
6. 여전히 본인은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7. 기업들은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를 가격에 반영할지는 불확실하다고 응답. 연말 즈음에는 기업들이 주요 결정을 내릴 수 있을만큼 불확실성이 감소할 것
8. 금년도 성장률 수치는 낮을 것(relatively tepid). 그러나 경기 펀더멘털은 견조(robust)할 것으로 전망
9. 2026년에는 정책을 중립적인 수준까지 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양대책무 모두 압력이 존재.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2. 도매가격이 상승 중이나 아직 소매가격으로 전이될 수준은 아님. 지금은 관세정책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때
3. 내년까지도 관세의 완전한 영향을 확인할 수는 없을 것
4. 기업들은 당장은 관세 관련 비용 상승을 감내하려고 하지만 이는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 일
5. 경제학적 관점에서 관세 충격이 '일회성'이라는 것은 맞지 않을 수 있음
6. 현재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지금도 매우 높은 물가가 다시 상승추세로 전환될 가능성
7. 노동력 수요가 둔화되는 속도와 비슷하게 공급도 줄어드는 중
8. 고용 상황을 판단할 때 실업률은 가장 적절한(best indicators) 지표 중 하나
9.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수준에서 크게 멀리 떨어져있지 않음(small distance). 데이터에 근거해서 보았을 때 지금은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한 상황이 아님
10. 경제의 유의미한 둔화 시그널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음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9).pdf
1.5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4
▶ 자산 감소
▶ QT: 이표채 축소 재개
▶ 부채: RRP 무의미한 수준까지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8월 2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2억달러 감소한 6조 6,184억달러. 1주 만에 재차 감소. 금주 재무부 유동성 흡수 속도가 완만해진 점이 양적 긴축 재개로 이어진 것. 재투자 중단은 MBS, 이표채 동반 진행. 이표채 보유량 축소는 8월 이후 처음. 부채 부문에서는 ‘RRP, 준비금 감소 + TGA 증가’ 추세가 이어졌으나 RRP와 준비금 감소량이 TGA 증가규모를 상회.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 자산 감소
▶ QT: 이표채 축소 재개
▶ 부채: RRP 무의미한 수준까지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8월 2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2억달러 감소한 6조 6,184억달러. 1주 만에 재차 감소. 금주 재무부 유동성 흡수 속도가 완만해진 점이 양적 긴축 재개로 이어진 것. 재투자 중단은 MBS, 이표채 동반 진행. 이표채 보유량 축소는 8월 이후 처음. 부채 부문에서는 ‘RRP, 준비금 감소 + TGA 증가’ 추세가 이어졌으나 RRP와 준비금 감소량이 TGA 증가규모를 상회.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9월 FOMC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live meeting) 회의
2. 발표되는 경제 데이터들은 각기 다른 방향성을 제시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을 긍정적(great)으로 볼 수는 없지만 연준은 추가적인 수치를 확인할 시간이 있음
4. 서비스 물가 상승세는 위험한 신호(dangerous data point)
5. 관세 영향은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음.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
2. 관세정책이 구매력과 소비를 약화시킬 가능성. 고용시장 약화도 무시해서는 안될 리스크
3. 물가는 연말까지 상승세가 이어지겠으나 2026년 초부터는 둔화될 전망
(중립, 투표권 있음)
1. 9월 FOMC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live meeting) 회의
2. 발표되는 경제 데이터들은 각기 다른 방향성을 제시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을 긍정적(great)으로 볼 수는 없지만 연준은 추가적인 수치를 확인할 시간이 있음
4. 서비스 물가 상승세는 위험한 신호(dangerous data point)
5. 관세 영향은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음.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
2. 관세정책이 구매력과 소비를 약화시킬 가능성. 고용시장 약화도 무시해서는 안될 리스크
3. 물가는 연말까지 상승세가 이어지겠으나 2026년 초부터는 둔화될 전망
■ Jackson Hole Meeting 일정(한국시간 기준)
▶ 8월 22일 오전 8시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연설
(매파, 투표권 있음)
- 통화정책 견해: 소폭(modest) 긴축적. 인하 서두르지 않을 것
- 고용 및 물가판단: 고용은 완화 징후있지만 여전히 견조. 물가는 'Last Mile'에 위치, 연말 2% 후반대 예상
* 아까 올려놨음(위위위 포스트)
▶ 8월 22일 오후 11시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연설
(비둘기파, 당연직)
- 통화정책 견해: 소폭(modest) 긴축적. 상황이 무르익으면 인하
- 고용 및 물가판단: 고용은 견조하나 하방압력 점증. 물가는 관세 영향을 받는 초반부
▶ 8월 24일 오전 1시 25분
"The Policy Implications of Labor Market Transition" 토론
- 패널: Andrew Bailey 영란은행, Christine Lagarde ECB,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 8월 22일 오전 8시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연설
(매파, 투표권 있음)
- 통화정책 견해: 소폭(modest) 긴축적. 인하 서두르지 않을 것
- 고용 및 물가판단: 고용은 완화 징후있지만 여전히 견조. 물가는 'Last Mile'에 위치, 연말 2% 후반대 예상
* 아까 올려놨음(위위위 포스트)
▶ 8월 22일 오후 11시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연설
(비둘기파, 당연직)
- 통화정책 견해: 소폭(modest) 긴축적. 상황이 무르익으면 인하
- 고용 및 물가판단: 고용은 견조하나 하방압력 점증. 물가는 관세 영향을 받는 초반부
▶ 8월 24일 오전 1시 25분
"The Policy Implications of Labor Market Transition" 토론
- 패널: Andrew Bailey 영란은행, Christine Lagarde ECB,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 금통위 전망을 바꾼 이유: 부동산
- 8월 인하 전망을 고수했던 이유는 수급. 정부 대출규제 강화 이후 서울 아파트매매수급지수는 빠르게 안정을 찾았음. 2024년 2차 DSR 규제 강화 때 동 지수가 100 밑을 하회하는데까지는 12주 소요. 이번에는 5주 소요
- 10월로 전망을 바꾼 이유는 가격. 수급이 안정되면 결국 가격도 안정되겠지만 아직 그 추세 형성이 안되고 있음. 한은은 이 부분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고자 하는 모습임
- 연준이 계속 "물가 내려가는거 아는데 조금 더 확신을 갖고싶다"고 했듯 한국은행은 "부동산이 안정될거 같기는 한데 조금 더 확신이 필요"한 상황
- 8월 인하 전망을 고수했던 이유는 수급. 정부 대출규제 강화 이후 서울 아파트매매수급지수는 빠르게 안정을 찾았음. 2024년 2차 DSR 규제 강화 때 동 지수가 100 밑을 하회하는데까지는 12주 소요. 이번에는 5주 소요
- 10월로 전망을 바꾼 이유는 가격. 수급이 안정되면 결국 가격도 안정되겠지만 아직 그 추세 형성이 안되고 있음. 한은은 이 부분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고자 하는 모습임
- 연준이 계속 "물가 내려가는거 아는데 조금 더 확신을 갖고싶다"고 했듯 한국은행은 "부동산이 안정될거 같기는 한데 조금 더 확신이 필요"한 상황
■ Jerome Powell 연준의장 잭슨홀 미팅 연설
1. 리스크의 균형 변화는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음
2.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중
3. 소비 둔화를 반영, GDP 성장세도 유의미하게 둔화
4. 고용시장은 노동력의 공급과 수요 모두 둔화. 신규 고용 BEP도 크게 낮아졌음. 다만, 실업률은 안정적
5.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명백하게 나타나는 중(the effects of tariffs on consumer prices are noe clearly visible). 관세의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누적되어 나타날 것
6. 7월 PCE, Core PCE는 각각 2.6%, 2.9% 예상
7.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는 물가에 미치는 충격이 단기간에 그치는(short-lived) 것
8. 관세가 인플레이션 반등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하방압력이 커지는 고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그 가능성은 제한적
9.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도 용인할 수 없음
10. 고용시장의 균형은 신기한 일(the labour market is in a curious kind of balance)
1. 리스크의 균형 변화는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음
2.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중
3. 소비 둔화를 반영, GDP 성장세도 유의미하게 둔화
4. 고용시장은 노동력의 공급과 수요 모두 둔화. 신규 고용 BEP도 크게 낮아졌음. 다만, 실업률은 안정적
5.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명백하게 나타나는 중(the effects of tariffs on consumer prices are noe clearly visible). 관세의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누적되어 나타날 것
6. 7월 PCE, Core PCE는 각각 2.6%, 2.9% 예상
7.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는 물가에 미치는 충격이 단기간에 그치는(short-lived) 것
8. 관세가 인플레이션 반등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하방압력이 커지는 고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그 가능성은 제한적
9.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도 용인할 수 없음
10. 고용시장의 균형은 신기한 일(the labour market is in a curious kind of balance)
매파, 비둘기파 할 것없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던 부분을 Powell이 직접 확인시켜 준 연설이었음. 즉, 특별한건 없지않았나 함. 기존 미국 기준금리 전망(9, 12월 각각 25bp씩 인하, 연말 기준금리 4.00%) 유지합니다
그와중에 트럼프 대통령, "Cook이 사임하지 않으면 해임할 것(I will fire Fed's Cook if she doesn't resign)"
알아서 자기 페이스대로 밥먹는 남자: 파월
온갖 어그로 다 끄는 미스터빈: 트럼프
결말은 꼭 보시길..
*좋은 밤 되세요~
-------------------------------------------
https://youtu.be/jxMYcIZstCk?si=ID4iw1EU82YC9kE9
온갖 어그로 다 끄는 미스터빈: 트럼프
결말은 꼭 보시길..
*좋은 밤 되세요~
-------------------------------------------
https://youtu.be/jxMYcIZstCk?si=ID4iw1EU82YC9k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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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Competition | Mr. Bean Official
Mr Bean has an eating competition at the hotel buffet. From Mr Bean in Room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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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Official Mr Bean channel!
To find out more about Mr B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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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전반적인 경제 펀더멘털은 견조(solid)
2. 모든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음
3. 고용에는 하방압력이, 물가에는 상승압력이 증가
4. 관세가 물가에 더 크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
5. 9월 FOMC까지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음
6. 연준의 양대책무는 큰 틀에서 균형잡힌 수준(rough balance)
7.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는 크게 걱정하지 않고있음
8.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적절한 수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에 대한 시장 견해나 움직임에 지나치게 영향받지 않으려 노력
2. 실업률과 물가 모두 상승 전망
3. 소폭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이어져야 함(should stick to modestly restrictive monetaty policy)
4. 연준은 물가목표를 크게 미달하고 있음(missing badly on inflation mandate)
5. 신규 고용 BEP는 유의미하게 변화(shifted materially)했을 것
6.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돌아오기를 기대
7. 어떤 방식이 되었든 기준금리 인하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
8.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을 아주 조금 상회(only a very small distance)하는 정도
9.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안정적이지만 국채시장 레버리지는 주의깊게 보고있음
(중립, 투표권 있음)
1. 전반적인 경제 펀더멘털은 견조(solid)
2. 모든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음
3. 고용에는 하방압력이, 물가에는 상승압력이 증가
4. 관세가 물가에 더 크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
5. 9월 FOMC까지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음
6. 연준의 양대책무는 큰 틀에서 균형잡힌 수준(rough balance)
7.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는 크게 걱정하지 않고있음
8.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적절한 수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에 대한 시장 견해나 움직임에 지나치게 영향받지 않으려 노력
2. 실업률과 물가 모두 상승 전망
3. 소폭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이어져야 함(should stick to modestly restrictive monetaty policy)
4. 연준은 물가목표를 크게 미달하고 있음(missing badly on inflation mandate)
5. 신규 고용 BEP는 유의미하게 변화(shifted materially)했을 것
6.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돌아오기를 기대
7. 어떤 방식이 되었든 기준금리 인하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
8.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을 아주 조금 상회(only a very small distance)하는 정도
9.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안정적이지만 국채시장 레버리지는 주의깊게 보고있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경로에는 조정의 일시 중단도 포함(rate path might involve a pause)
2. 다음번 고용보고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정당화할 수 있을 것
3. FOMC 회의에서는 당장의 기준금리 뿐만 아니라 전체 경로도 검토 및 결정
4. 연준의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5. 고용시장 위험신호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크게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님
6. 고용 리스크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경우 기준금리 조정은 필요
7. 물가는 꾸준하게 목표 수준을 상회 중. 이 흐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것이 리스크
8. 9월 회의 전까지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9. 언젠가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 경로에는 조정의 일시 중단도 포함(rate path might involve a pause)
2. 다음번 고용보고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정당화할 수 있을 것
3. FOMC 회의에서는 당장의 기준금리 뿐만 아니라 전체 경로도 검토 및 결정
4. 연준의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5. 고용시장 위험신호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크게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님
6. 고용 리스크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경우 기준금리 조정은 필요
7. 물가는 꾸준하게 목표 수준을 상회 중. 이 흐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것이 리스크
8. 9월 회의 전까지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9. 언젠가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채권 김성수] Readers Cut (2) (1).pdf
968.4 KB
[Readers’ Cut] 연준의 네 가지 변화
▶ 연준의 네 가지 조정
① ELB 중요도 축소
② 물가목표제도 변경
③ 고용에 대한 정책적 접근방식 명확화
④ 정책목표 상충 시 통화정책 대응방안
▶ 시사점
연준의 2025년 정책 프레임워크 리뷰에서 발표된 각 조정·개정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시사점은 1) 제로금리 시대 도래 가능성 일축 및 ‘Higher for Longer’ 재강조, 2) 물가 환경 변화를 인정, 으로 점진적이되 일관적인 대응, 3) ‘완전고용’ 시에도 정책조정이 가능한 근거 마련, 4) 고용과 물가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통화정책 운영. 연준은 앞으로 초저금리 시대가 재현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함과 동시에, 극단적인 통화정책 대응은 지양하되 그 만큼 정책 기조 전환에 신중할 것임을 예고
▶ 연준의 네 가지 조정
① ELB 중요도 축소
② 물가목표제도 변경
③ 고용에 대한 정책적 접근방식 명확화
④ 정책목표 상충 시 통화정책 대응방안
▶ 시사점
연준의 2025년 정책 프레임워크 리뷰에서 발표된 각 조정·개정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시사점은 1) 제로금리 시대 도래 가능성 일축 및 ‘Higher for Longer’ 재강조, 2) 물가 환경 변화를 인정, 으로 점진적이되 일관적인 대응, 3) ‘완전고용’ 시에도 정책조정이 가능한 근거 마련, 4) 고용과 물가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통화정책 운영. 연준은 앞으로 초저금리 시대가 재현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함과 동시에, 극단적인 통화정책 대응은 지양하되 그 만큼 정책 기조 전환에 신중할 것임을 예고
[채권 김성수] FI Weekly (8).pdf
946.4 KB
[FI Weekly] 잭슨홀 미팅 리뷰: 재확인
▶ 시장의 ‘전망’과 궤를 같이한 잭슨홀 미팅
▶ 하락 베팅보다 되돌림 장세에 매수 권고
잭슨홀 미팅 연설을 조건 충족 여부, 정책을 둘러싼 환경, 향후 조정 스탠스 등 크게 세 가지로 구분, 종합했을 때 예상했던 대로 연준은 움직일 것. 9월부터 정책을 조정하겠지만 빠르게 움직이지는 않을 전망
▶ 시장의 ‘전망’과 궤를 같이한 잭슨홀 미팅
▶ 하락 베팅보다 되돌림 장세에 매수 권고
잭슨홀 미팅 연설을 조건 충족 여부, 정책을 둘러싼 환경, 향후 조정 스탠스 등 크게 세 가지로 구분, 종합했을 때 예상했던 대로 연준은 움직일 것. 9월부터 정책을 조정하겠지만 빠르게 움직이지는 않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