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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월보입니다.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개선된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3 Hanwha FI Morning Brief>

미국
- 2년: 0.732%(+0.78bp)
- 5년: 1.263%(+0.01bp)
- 10년: 1.51%(+0.18bp)
- 30년: 1.903%(-1.38bp)
- TIPS 10년: -1.103%(+2.08bp)
- BEI 5년: 2.906%(+0.23bp)
- BEI 5y5y: 2.269%(-4.37bp)
- 거래시간 단축 등 영향에 한산한 거래량 속 금리는 보합 마감. 20, 30년 구간 위주 금리 하락하면서 커브는 플래트닝 양상을 보였음

유럽/영국
- Bund 2년: -0.636%(-0.1bp)
- Bund 10년: -0.182%(0bp)
- Gilt 2년: 0.665%(-0.11bp)
- Gilt 10년: 0.968%(-0.73bp)
- 유럽 주요국 채권 시장도 특별한 이슈 부재했던 가운데 대부분 구간 금리 박스권 등락 후 마감
- 독일 정부, 에너지 공급 차질 없을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원전 6개 중 3개 가동 중단
- 영국 신규 코로나 확진자 수(31일 기준)는 189,846명으로, 전일 189,213명 대비 증가, 역대 최고치 재차 경신
2022년 투표권이 생기는 지역 연은은 캔자스시티, 세인트루이스, 클리블랜드, 보스턴 입니다. 공교롭게도 현재 공석인 보스턴 연은 총재를 제외하면 세 곳 연은 총재 모두 매파적 성향(특히 Bullard)이 강한 인물들입니다.

관건은 공석인 3개 연준 이사들인데, 과거 사례를 참고해보면 연준 이사들마저 매파 일변도 인사들로 채워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연준 이사들은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당 사람이죠. 1960년부터 2015년까지 민주당 정부가 선임한 연준 이사들 중 비둘기파는 65%에 달합니다(공화당은 43%).
민주당이 금융권 규제에 찬성하는 인물들을 선호하긴 하는데, 강한 '규제'를 찬성하는 사람이라고 강경한 '통화정책'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신임 부의장 Lael Brainard는 대표적인 금융기업 규제 강화론자이면서 역시 대표적인 비둘기파 인사입니다.
<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19%(+1.5bp)
통안 2년: 1.693%(+4bp)
국고 3년: 1.855%(+5.7bp)
국고 5년: 2.08%(+6.9bp)
국고 10년: 2.325%(+7.5bp)
국고 20년: 2.374%(+4.6bp)

- 국고채 금리는 장 초반 주식시장 위주 강세 영향에 상승 출발

- 이후, 장중 진행된 국고 30년 입찰은 무난하게 마무리된 가운데, 여당 추경 예산 결의안 제출 소식에 단기물 위주 상승 폭 확대 마감

- 국고 3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3조3,000억원 / 응찰금액 8조 5,760억원 / 낙찰금액 3조 1,800억원 / 발행금리 2.34%

- 더불어민주당, 100조원 규모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영업 손실에 대한 보상과 지원을 위한 100조원 추경 편성·제출 촉구 결의안' 제출

- 12월 수출, 607.4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8.3%. 수출액 기준 2개월 연속 600억달러 상회. 수출 단가는 17.4% 증가한 반면 물량은 0.8% 증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6틱 하락한 108.85, 10년 국채선물은 88틱 하락한 123.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4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866 계약 순매수)
미 국채 금리 크게 상승했습니다. 연말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연준의 3월 금리인상 + 2022년 3회 인상 재료 영향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기 회복흐름 지속에 따른 리스크온 심리 부각(주식시장 강세)도 금리 상승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2년물은 장중 0.8% 상회했고, 30년물은 2021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2.0%선 넘었습니다. 새해 첫 거래일 기준 10년 금리 상승 폭은 2009년 이후 처음입니다.
<1/4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768%(+3.56bp)
5년: 1.354%(+9.1bp)
10년: 1.628%(+11.79bp)
30년: 2.024%(+12.08bp)
TIPS 10년: -1.036%(+6.7bp)
BEI 5년: 2.993%(+8.65bp)
BEI 5y5y: 2.286%(+1.67bp)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상승하며 Bear Steepening 마감

- 1) 연말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연준 3월 금리 인상 + 2022년 3회 인상 가능성 재료가 반영된 가운데, 2) 경기 회복 흐름 지속에 따른 리스크온 심리 부각(주식시장 강세)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 2년물은 장중 0.8% 상회, 10년물 상승 폭은 새해 첫 거래일 기준 2009년 이후 최대 기록. 30년 금리도 2021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2.0% 상향 돌파

- 금주 통화정책 관련 주요 이벤트: 1/6 목(12월 FOMC 회의록), 1/7(Bullard 총재 연설), 1/8~9(Daly, Barkin, Bostic 총재 연설)

유럽/영국
Bund 2년: -0.612%(+2.4bp)
Bund 10년: -0.122%(+6bp)
Gilt 2년: 0.665%(+0.06bp)
Gilt 10년: 0.968%(+0.02bp)

- 독일 채권시장은 주요 경제지표 발표 앞둔 가운데 세금 감면 소식에 약세 마감. 10년 만기 Bund 금리는 -0.12%로 2021년 11월 초 이후 최고치 기록

- 재무부, 2023년부터 최소 300억 유로 규모 감세 추진

- 금일 독일 11월 소매판매(10월: -4.1%(yoy), 11월 예상치: -3.0%), 12월 실업자수 변동(11월: -34,000명, 12월 예상치: -15,000명)

- 영국 국채 금리는 물가 상승 우려(영국-EU 상호 관세 절차 강화), 코로나 확산세 지속 이슈가 상충되는 모습 보이며 보합세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범금융 신년인사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금융 완화조치 정상화 과정에서 신용위험 확대될 가능성. 리스크 관리 필요

2. 코로나 변이 확산, 글로벌 인플레,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 미국 경기 둔화 등이 2022년 경제 주요 위협요인

3. 판데믹 이후 부채 누증, 자산 불평등과 같은 경제 구조적 취약성 심화
바이든 대통령이 공석인 연준 이사 3명(하나는 Brainard 이사 부의장 선임으로 인한 공백) 인선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유력 후보자 정보입니다.

Sarah Bloom Raskin - Brainard 이사 후임, 은행 감독총괄

2010~2014: 연준 이사
2014-2017: 재무 부장관
연준 이사 시절 성향은 매파에 가까운 중립


Lisa DeNell Cook

2005~현재: 미시간 주립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
국제 경제(러시아 및 아프리카) 경제 및 경제사 전문가
오바마 정부 시절 르완다, 나이지리아 정부 경제 자문
흑인 여성


Philip Jefferson

2020~현재: 데이비드슨 컬리지 경제학과 교수
연준 경제 조사역 근무 경험
흑인 남성
<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22%(+0.3bp)
통안 2년: 1.72%(+2.7bp)
국고 3년: 1.882%(+2.7bp)
국고 5년: 2.1%(+2bp)
국고 10년: 2.33%(+0.5bp)
국고 30년: 2.34%(-0.4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급등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 이후, 재정 확대 우려(추경 가능성 ↑)로 상승세 지속되었으나 청와대 추경 관련 발언 이후 단기 구간은 상승폭 축소, 초장기 구간 금리는 반락 마감

-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설 이전에도 추경 편성 가능하며 규모는 25~30조원이 적절하다고 언급했으나 청와대는 추경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답변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에서 "금융 완화조치 정상화 과정에서 신용 위험 확대될 가능성. 리스크 관리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8.76,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2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4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44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55 계약 순매도) / 외국인(669 계약 순매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 투표권) 발언 주요 내용입니다.

1. 2022년 기준금리 2회 인상 적절. 생각했던 것보다 물가 수준은 높고, 길게(높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음

2. 20년동안 이어진 저물가 시대는 끝날 것으로 보임
<1/5 Hanwha FI Daily - Global>

미국
2년: 0.76%(-0.79bp)
5년: 1.357%(+0.33bp)
10년: 1.647%(+1.93bp)
30년: 2.065%(+4.1bp)
TIPS 10년: -0.968%(+6.82bp)
BEI 5년: 2.962%(-3.08bp)
BEI 5y5y: 2.221%(-6.45bp)

- 수익률 커브 Bear Steepening 지속. 매파적인 연준의 스탠스 재확인된 가운데, 무난하게 발표된 경제 지표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30년 금리는 2일 연속 2.0% 상회하면서 200MA 상향 돌파

- WSJ, 연준 자산 축소(QT) 논의 시작

-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2022년 기준금리 두 번 인상이 적절". Kashkari 총재는 2016년 연준 입성 이후 가장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던 인물

- 12월 ISM 제조업지수, 58.7로 시장 컨센(60)하회했으나 물가(82.4→68.2), 고용(53.3→54.2) 등 세부지표는 준수한 모습

유럽/영국
Bund 2년: -0.624%(-1.3bp)
Bund 10년: -0.122%(0bp)
Gilt 2년: 0.753%(+8.87bp)
Gilt 10년: 1.083%(+11.54bp)

- 독일 채권시장은 실업률 하락 소식에도 불구 오미크론 확진자 수 급증에 강세

- 12월 독일 실업률, 5.2%로 예상치(5.3%) 하회. 4일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수 35,529명으로 전주(10,443명) 대비 3배 넘게 증가

- Gilt 금리는 경제 지표 호조에 리스크온 심리 부각되면서 상승

- 1월 제조업 PMI, 57.9로 19개월 연속 50 상회
미국 30-5년과 5-2년, 10-2년 스프레드 차이 + 10년 금리 추이입니다. 스프레드 차이가 축소될 때마다 어김없이 금리가 상승합니다. 특히 마이너스 영역으로 진입하면 상승 폭이 굉장히 커지죠.

중장기 기준금리 전망(기대)값이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30년 금리도 그 만큼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월보 내자마자 이런 말씀 드리는게 민망하지만.. 이번 달 미국 금리 상단.. 전망치보다 높아질 것 같습니다.
기재부도 10조원대 규모 추경 편성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작년 초과세수가 11월 예상치(19조원)보다 많은 20조원대 중후반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초과세수 분으로 추경(한다면) 편성될 것입니다.
<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306%(-1.6bp)
통안 2년: 1.765%(+5.3bp)
국고 3년: 1.913%(+4.5bp)
국고 5년: 2.152%(+6.1bp)
국고 10년: 2.375%(+5.5bp)
국고 30년: 2.357%(+1.9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 상승세에 연동되면서 상승 출발

- 이후, 추경 검토 규모 축소, 이전 대비 증가한 추가 세수 전망에도 선물시장 외국인 순매도세 확대 등 위축된 투자심리 이어지면서 상승 폭 확대 마감

- 국고 3년물은 2021년 11월 25일 이후 처음으로 1.90% 상회

- 기재부, 10조원대 규모 추가 추경 검토 중(민주당 100조 → 이재명 25조 → 기재부 10조). 추경 재원은 초과 세수분 활용. 2021년 초과 세수 예상치는 20조원대 후반. 11월 전망치(19조원)보다 증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8.65,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22.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2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98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4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385 계약 순매도)
오늘자 미국 인앤아웃버거 매장 직원 공고입니다. 햄버거 매장 직원 시급이 3만원입니다. 고용 괜찮아 보입니다.
FOMC 회의록 공개되었습니다. 연준 이사들 기존 예상 시기보다 이르고 빠른 가준금리 인상 검토 중입니다. 기준금리 인상 후 빠른 시일 내에 자산규모 축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