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소비가 약화되면 고용에도 충격을 줄 수 있지만 현재는 대량해고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2. 경제가 흔들리려면 펀더멘털이 지금보다 더 악화되어야 함
3. 물가와 고용의 균형 여부는 지금도 불확실
4. 소비는 견조(solid). 그러나 소비자들은 가격 상승을 버거워하고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7월 CPI 수치는 매우 긍정적(very happy to see inflation is well behaved)
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없음
3. 임차인 급증이 임대료 상승의 원인
4. 자동차 가격의 유의미한 상승 압력은 부재(no material increase in new car inflation)
5. 대부분 서베이 지표들의 노이즈는 증가하겠으나, 이는 몇년 전부터 이어져 온 현상
6. 디스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진행 중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 결코 과도한 수준이 아님
2.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 중이고, 성장은 견조(growth remains solid and inflation remains too high)
3.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임
4. 당분간(for time being)은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policy)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5. 신중한 정책금리 조정을 지지
6. 수요가 위축될 경우 본인 의견과 전망을 수정할 것
7. 관세의 제한적인 물가 영향은 기준금리 유지의 명분이지 인하의 명분이 아님
8. 제한적인 관세 충격은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는 방증
9. 향후 몇 달 동안은 정확한 관세의 영향 정도를 알 수 없을 것
(중립, 투표권 없음)
1. 소비가 약화되면 고용에도 충격을 줄 수 있지만 현재는 대량해고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2. 경제가 흔들리려면 펀더멘털이 지금보다 더 악화되어야 함
3. 물가와 고용의 균형 여부는 지금도 불확실
4. 소비는 견조(solid). 그러나 소비자들은 가격 상승을 버거워하고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7월 CPI 수치는 매우 긍정적(very happy to see inflation is well behaved)
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없음
3. 임차인 급증이 임대료 상승의 원인
4. 자동차 가격의 유의미한 상승 압력은 부재(no material increase in new car inflation)
5. 대부분 서베이 지표들의 노이즈는 증가하겠으나, 이는 몇년 전부터 이어져 온 현상
6. 디스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진행 중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 결코 과도한 수준이 아님
2.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 중이고, 성장은 견조(growth remains solid and inflation remains too high)
3.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임
4. 당분간(for time being)은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policy)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5. 신중한 정책금리 조정을 지지
6. 수요가 위축될 경우 본인 의견과 전망을 수정할 것
7. 관세의 제한적인 물가 영향은 기준금리 유지의 명분이지 인하의 명분이 아님
8. 제한적인 관세 충격은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는 방증
9. 향후 몇 달 동안은 정확한 관세의 영향 정도를 알 수 없을 것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series of rate cuts)도 가능할 것
2.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
3.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constrictive)시키는 수준
4. 민간 분야 인사들도 연준 인사 후보에 염두에 두고 있음
5. 미국 30년 금리 안정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에 문제를 겪고있는 일본 30년 금리는 상승. 독일도 최근 상승
6. 연준이 다시 대규모로 채권을 매입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수정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함
2.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stagflationary shock)
3. 금번 CPI 중 서비스 부문 수치는 부정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추가 물가 데이터 확인이 가능
4. 급격한 신규 고용 감소는 이민자 감소, 인구 증가율 둔화에 일부 기인. 고용시장은 꽤나 견조(pretty solid)한 편
5. 관세 리스크 중 하나는 생산성을 감소시키는 것
6. 임금 상승세는 2% 목표 물가에 전적으로 부합
7. 대부분이 장기금리인 모기지금리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하는 부분 중 하나
8.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 면밀히 주시할 것
9. 걱정없는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향후 몇 달간 긍정적인 물가 수치 확인이 필요
10.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그러나 고용이 정확히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11. 반도체와 여러 새로운 관세 발표들을 보면 관세정책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구조적인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
2.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은 정책 조정 전까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음
3. 실업률은 매우 낮은(remarkably low) 수준
4. 최근 3개월 간 고용시장이 둔화된 것은 사실. 그 둔화의 정도를 분석할 것
5. 본인은 고용이 견조하다는 전제 하, 여전히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꽤나 낮은 수준(pretty tame)
2.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없음
1.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series of rate cuts)도 가능할 것
2.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
3.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constrictive)시키는 수준
4. 민간 분야 인사들도 연준 인사 후보에 염두에 두고 있음
5. 미국 30년 금리 안정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에 문제를 겪고있는 일본 30년 금리는 상승. 독일도 최근 상승
6. 연준이 다시 대규모로 채권을 매입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수정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함
2.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stagflationary shock)
3. 금번 CPI 중 서비스 부문 수치는 부정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추가 물가 데이터 확인이 가능
4. 급격한 신규 고용 감소는 이민자 감소, 인구 증가율 둔화에 일부 기인. 고용시장은 꽤나 견조(pretty solid)한 편
5. 관세 리스크 중 하나는 생산성을 감소시키는 것
6. 임금 상승세는 2% 목표 물가에 전적으로 부합
7. 대부분이 장기금리인 모기지금리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하는 부분 중 하나
8.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 면밀히 주시할 것
9. 걱정없는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향후 몇 달간 긍정적인 물가 수치 확인이 필요
10.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그러나 고용이 정확히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11. 반도체와 여러 새로운 관세 발표들을 보면 관세정책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구조적인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
2.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은 정책 조정 전까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음
3. 실업률은 매우 낮은(remarkably low) 수준
4. 최근 3개월 간 고용시장이 둔화된 것은 사실. 그 둔화의 정도를 분석할 것
5. 본인은 고용이 견조하다는 전제 하, 여전히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꽤나 낮은 수준(pretty tame)
2.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없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3%에 근접해가는 모습. 관세가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
2.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6~9개월 내에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3. 관세가 물가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4. 고용은 완전고용상태. 그러나 하방 리스크가 커지는 중이고 약화 징후도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고용은 견조
5. 고용자 수의 breakeven 지점을 50,000명 미만으로 보는 것은 합리적
6. 고용, 물가 리스크에 대한 본인 전망을 각각 조금 더 보수적, 낙관적으로 조정
7. 기업들이 해고를 준비 중(verge of layoffs)이라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음
8. 선출직들도 통화정책에 대한 각자의 견해는 당연히 밝힐 수 있지만 연준의 업무는 기업과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
9. 연준이 고용에 주목하면서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할 경우 물가의 재상승 등 역효과를 초래할 가능성
10. 50bp 인하는 현재 경제 상황, 데이터들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적절하지 않은 선택(not supported)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투표권 없음)
1. 기업들은 여전히 해고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신용카드 사용 데이터 등을 보면 7월 소비지표는 호조를 보일 가능성
3. 모든 제조업자들은 마진 압력에 시달리고 있으나 기업들이 관세에 대응해 공급망을 조정할 수 있다는 예상은 시기상조
4. 가격에 민감해지는 소비추세는 기업들로 하여금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을 신중하게 만드는 요인
5. 4.2%라는 실업률은 결코 나쁜 수치가 아님. 실업률은 유의미하게 안정적인(remarkably stable) 수준. 고용 증가세 둔화는 노동력 공급 감소에 일부 기인
6. 기업들은 설사 가격 부담이 커지더라도 해고에는 적극적이지 않을 전망. 이들은 해고가 아닌 신규 채용을 중단하는 중
(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3%에 근접해가는 모습. 관세가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
2.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6~9개월 내에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3. 관세가 물가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4. 고용은 완전고용상태. 그러나 하방 리스크가 커지는 중이고 약화 징후도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고용은 견조
5. 고용자 수의 breakeven 지점을 50,000명 미만으로 보는 것은 합리적
6. 고용, 물가 리스크에 대한 본인 전망을 각각 조금 더 보수적, 낙관적으로 조정
7. 기업들이 해고를 준비 중(verge of layoffs)이라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음
8. 선출직들도 통화정책에 대한 각자의 견해는 당연히 밝힐 수 있지만 연준의 업무는 기업과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
9. 연준이 고용에 주목하면서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할 경우 물가의 재상승 등 역효과를 초래할 가능성
10. 50bp 인하는 현재 경제 상황, 데이터들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적절하지 않은 선택(not supported)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투표권 없음)
1. 기업들은 여전히 해고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신용카드 사용 데이터 등을 보면 7월 소비지표는 호조를 보일 가능성
3. 모든 제조업자들은 마진 압력에 시달리고 있으나 기업들이 관세에 대응해 공급망을 조정할 수 있다는 예상은 시기상조
4. 가격에 민감해지는 소비추세는 기업들로 하여금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을 신중하게 만드는 요인
5. 4.2%라는 실업률은 결코 나쁜 수치가 아님. 실업률은 유의미하게 안정적인(remarkably stable) 수준. 고용 증가세 둔화는 노동력 공급 감소에 일부 기인
6. 기업들은 설사 가격 부담이 커지더라도 해고에는 적극적이지 않을 전망. 이들은 해고가 아닌 신규 채용을 중단하는 중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연준은 독립기관이지만 대통령은 의견을 제시할 권리가 있음
2. 상당히 많은 디스인플레이션 요인(plenty of disinflation in the pipeline)들이 존재
3. 전반적으로 물가는 안정적이고 적절한 수준에 위치
4. 결국에는 다른 나라들이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부담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경로가 복잡해졌음(mixed). 최근 CPI, PPI 수치들은 둔화세가 주춤하다는 것을 시사
2. 미국이 아직도 골디락스에 있는지 추가적인 물가 데이터들을 통해 확인할 것
3. 한달치 CPI, PPI 지표에 일희일비할 것은 없지만 지금은 우려스러운 상황(an area of concern)이 맞음
4. 기준금리는 영원히 동결된 채로 있지 않을 것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연준은 독립기관이지만 대통령은 의견을 제시할 권리가 있음
2. 상당히 많은 디스인플레이션 요인(plenty of disinflation in the pipeline)들이 존재
3. 전반적으로 물가는 안정적이고 적절한 수준에 위치
4. 결국에는 다른 나라들이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부담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경로가 복잡해졌음(mixed). 최근 CPI, PPI 수치들은 둔화세가 주춤하다는 것을 시사
2. 미국이 아직도 골디락스에 있는지 추가적인 물가 데이터들을 통해 확인할 것
3. 한달치 CPI, PPI 지표에 일희일비할 것은 없지만 지금은 우려스러운 상황(an area of concern)이 맞음
4. 기준금리는 영원히 동결된 채로 있지 않을 것
[채권 김성수] FI Weekly (7).pdf
815.5 KB
[FI Weekly] 외국인들의 생각은?
▶ 현, 선물을 통해 보는 외국인들의 생각
▶ 신중할 수밖에 없는 외국인, 월 중후반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외국인들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지켜보고 가겠다는 관망 모드를 고수 중이고, 예정된 이벤트들을 감안하면 이들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기는 어렵다는 판단. 8월 중후반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 현, 선물을 통해 보는 외국인들의 생각
▶ 신중할 수밖에 없는 외국인, 월 중후반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외국인들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지켜보고 가겠다는 관망 모드를 고수 중이고, 예정된 이벤트들을 감안하면 이들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기는 어렵다는 판단. 8월 중후반까지 박스권 장세 예상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8).pdf
1.5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3
▶ 자산 증가
▶ QT: 사실상 중단
▶ 부채: TGA 유동성 흡수, RRP가 상쇄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8월 1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억달러 증가한 6조 6,436억달러. 5주 만에 증가.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의 유동성 흡수 지속
▶ 자산 증가
▶ QT: 사실상 중단
▶ 부채: TGA 유동성 흡수, RRP가 상쇄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8월 1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억달러 증가한 6조 6,436억달러. 5주 만에 증가.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의 유동성 흡수 지속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과열 양상을 보였던 수도권 주택시장과 가계부채 증가세가 6.27 대책 이후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서울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높은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중
2. 추세적인 안정 여부는 좀 더 지켜볼 필요
3. 경제는 올해 초까지 성장세가 부진했지만 2분기 들어 경제심리 개선 등으로 반등. 하반기에도 추경 집행 등으로 내수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4. 다만, 중국 등 주요국과 미국의 무역협상 전개 양상, 내수 회복 속도 등과 관련한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
5. 물가의 경우 낮은 수요 압력 등으로 2% 내외 안정적인 흐름 이어질 것
6.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1,300원대 중후반에서 상당폭 등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음
* 한국은행의 경기판단
- 하반기 경제는 수출이 미국 관세 영향 본격화 등으로 점차 둔화하겠으나 내수는 추경과 금리인하 효과 등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
- 연간 성장률은 5월 전망인 0.8%에 비해 상방리스크가 다소 확대
- 관세(상호관세 15%)는 지난 5월 전망에서 기본시나리오로 가정한 10%보다 높지만 자동차 품목관세율이 25%에서 15%로 인하되면서 평균 관세율은 5월 가정과 유사한 수준
- 앞으로 수출은 수익성 약화에 따른 기업전략 변화와 계약-출하 간 시차 소멸 등으로 관세의 영향이 점차 본격화될 것
1. 과열 양상을 보였던 수도권 주택시장과 가계부채 증가세가 6.27 대책 이후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서울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높은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중
2. 추세적인 안정 여부는 좀 더 지켜볼 필요
3. 경제는 올해 초까지 성장세가 부진했지만 2분기 들어 경제심리 개선 등으로 반등. 하반기에도 추경 집행 등으로 내수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4. 다만, 중국 등 주요국과 미국의 무역협상 전개 양상, 내수 회복 속도 등과 관련한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
5. 물가의 경우 낮은 수요 압력 등으로 2% 내외 안정적인 흐름 이어질 것
6.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1,300원대 중후반에서 상당폭 등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음
* 한국은행의 경기판단
- 하반기 경제는 수출이 미국 관세 영향 본격화 등으로 점차 둔화하겠으나 내수는 추경과 금리인하 효과 등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
- 연간 성장률은 5월 전망인 0.8%에 비해 상방리스크가 다소 확대
- 관세(상호관세 15%)는 지난 5월 전망에서 기본시나리오로 가정한 10%보다 높지만 자동차 품목관세율이 25%에서 15%로 인하되면서 평균 관세율은 5월 가정과 유사한 수준
- 앞으로 수출은 수익성 약화에 따른 기업전략 변화와 계약-출하 간 시차 소멸 등으로 관세의 영향이 점차 본격화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가 안정된 상황에서는 금융안정에 집중. 특히, 부동산 가격이나 가계부채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은 사실
2.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조정 중
1. 물가가 안정된 상황에서는 금융안정에 집중. 특히, 부동산 가격이나 가계부채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은 사실
2.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조정 중
■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으로 떨어진 RRP
- 8월 19일 기준 RRP 잔고는 223억달러. 2021년 4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까지 감소. RRP 잔고 급감은 TGA 확충에 기인. 7월 초 OBBBA 법안 통과(부채한도 상향 조정) 이후 지금까지 RRP, TGA는 각각 1,923억달러 감소, 2,063억달러 증가. 재무부 통장으로 시중 초과유동성이 사실상 다 빨려들어간 것
- RRP는 이른바 초과유동성. 사실 이거만 놓고보면 금리보다는 주가랑 조금 더 상관관계가 짙어보임. 주식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주가를 논하는 것은 오바. 그래프로 대신하겠음
* 네이버에 "메르 블로그"라고 치면 RRP-주가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놓은 포스트 있음
- 8월 19일 기준 RRP 잔고는 223억달러. 2021년 4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까지 감소. RRP 잔고 급감은 TGA 확충에 기인. 7월 초 OBBBA 법안 통과(부채한도 상향 조정) 이후 지금까지 RRP, TGA는 각각 1,923억달러 감소, 2,063억달러 증가. 재무부 통장으로 시중 초과유동성이 사실상 다 빨려들어간 것
- RRP는 이른바 초과유동성. 사실 이거만 놓고보면 금리보다는 주가랑 조금 더 상관관계가 짙어보임. 주식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주가를 논하는 것은 오바. 그래프로 대신하겠음
* 네이버에 "메르 블로그"라고 치면 RRP-주가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놓은 포스트 있음
[채권 김성수] FI Comment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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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Comment] 금통위 전망변경: 8월 → 10월 인하
▶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 변경
▶ 시점 연기와 별개로 연내 인하는 유력
▶ 국고금리, 동결보다 연내 인하에 주목하며 강보합 예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전망시점, 기존 8월에서 10월로 변경. 연말까지 기준금리 경로는 ‘8월 기준금리 동결(인하 소수의견 1명) → 10월 만장일치 인하’ 제시.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각각 1.0%, 2.0%로 상향 조정 예상
▶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 변경
▶ 시점 연기와 별개로 연내 인하는 유력
▶ 국고금리, 동결보다 연내 인하에 주목하며 강보합 예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전망시점, 기존 8월에서 10월로 변경. 연말까지 기준금리 경로는 ‘8월 기준금리 동결(인하 소수의견 1명) → 10월 만장일치 인하’ 제시.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각각 1.0%, 2.0%로 상향 조정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