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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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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영란은행 MPC 🇬🇧

- 언제나 앞서나가는 영란은행

- 기준금리 4.25%에서 4.00%로 25bp 인하

- 인하 5 vs. 동결 4명으로 예상보다 매파적
[속보]상호관세 공식 발효,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

📰조선일보 https://ift.tt/I9mjtVp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전반적인 임금과 가격상승압력은 약해지고 있음.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여러 증거들이 존재

2. 영란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결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수준

3. 고용과 성장 모두 둔화 중. 물가는 상방압력이 증가

4. 기준금리는 지금도 하락 경로에 위치(rates are definitely still on a downward path).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

5. 기준금리 전망경로에 불확실성이 증가한 상황. 중립금리를 현시점에서 추정하는 것은 매우 불명확

6.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바뀌지 않았지만 그 기간이 언제까지일지는 알 수 없음

7. 경기침체에 대한 논의는 부재

8. 수익률 커브 스티프닝은 영국만의 문제가 아닌 글로벌적인 현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경제는 매우 다양한 시나리오 전개가 가능한 상황. 쉽게 예상할 수 없음

2. 향후 6~12개월 동안 물가는 상방압력이 우세할 전망

3. 지금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지, 항구적일지를 파악하는 것

4.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면 통화정책 대응은 필요없음. 그러나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여러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5. 본인도 관세 충격이 일시적일 수 있다는 것에 회의적인 입장. 물가에 대한 충격은 모두 반영되지 않았음

6. 기업들은 내년에도 관세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질 것

7. 경제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still quite solid)

8. 7월 고용지표는 모두에게 놀라운 수치들. 그러나 최소 동남부(아틀란타 연은 관할 지역)에서는 급격한 고용둔화 징후 부재

9. 정부부채는 유동성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음. 향후 몇 개월 간 국채발행이 유동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10. 대차대조표 축소에는 엄청난 진전(tremendous progress)이 있었음

11. 지금도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생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많은 데이터들의 확인이 가능

12. 7월 고용지표는 고용 리스크가 6월 FOMC 때보다 훨씬 증가했음을 보여줌

13. 연말, 내년에는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기를 기대
Stephen Miran은 대선승리 이후 무역시스템 조정(A User's Guide to Restructuring the Global Trading System)관련 보고서로 주목받은 인물

보고서 핵심내용은

1. 당분간은 강달러 용인(관세로 인한 물가 압력 상쇄)

2. 무역장벽은 미국 제조업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줌

3. 제조업 경쟁력이 살아나면 약달러가 필요. 수출경쟁력 확보가 불가피

4. 약달러 환경은 제2의 플라자합의 또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을 통해 만들어나갈 것

5. 트리핀의 딜레마(기축통화국은 필연적으로 실패)는 현실적인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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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연준 새 이사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장 지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468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YIELD & SPREAD
[한화 채권 김성수] FI Tariff(E).pdf
4월 초에 미란 보고서를 풀어서 써본 자료입니다.
휴가 관계로 대차대조표, 주보는 쉽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닛케이)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 닛케이신문 인터뷰: 엔저는 "금융정책으로 자연스럽게 조정될 것"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강력한 달러란 기축 통화로서의 지위를 계속 유지하는 정책"이라고 말했다. 장기간 이어지는 엔저(円安) 현상에 대해서는 "일본은행(BOJ)이 인플레이션율이나 성장률에 초점을 맞춰 금융정책을 추진하면, 환율은 자연스럽게 조정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력한 기축 통화 달러를 유지"
베센트 장관은 국제 불균형 시정을 목표로 하고 있어 통화 정책에도 관심이 쏠린다. 클린턴 행정부(1993~2001년) 이래 이어져 온 '강달러 정책'에 대해 "다른 통화와의 상대적인 시장 환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달러를 기축 통화로서 유지하는 정책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좋은 정책을 실행하면 달러는 자연스럽게 강해진다"고 보고 있다.

강달러를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해외 자금의 미국 투자 환경 정비를 꼽았다. 베센트 장관은 "미국에서는 지난 수십 년간 무역적자로 해외에 유출된 달러 자금이 미국의 폭넓은 금융자산에 투자되어 돌아오는 구조였다"고 말했다. 규제 완화와 대규모 감세로 "이를 제조업의 국내 복귀로 이어지는 직접투자로 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 재무부는 6월 외국환정책보고서에 일본은행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엔저 정상화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명기했다. 베센트 장관은 이번 인터뷰에서 "일본은행은 환율이 아닌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을 목표로 정책을 운용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한 뒤, 물가 상승에 대처해 금리를 인상하면 엔저 시세는 반전될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차기 FED 의장에 4가지 조건
베센트 장관은 차기 의장에게 요구되는 자질로서 ①시장의 신임을 얻을 수 있는 인물 ②복잡한 경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 ③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관리 능력 ④예리한 선행 예측 능력 등 4가지를 꼽았다.
그러면서 "경제를 원활하게 기능시키는 금융정책의 독립성이 위협받을 것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FED가 환경 문제나 금융 규제 등 금리를 움직이는 금융정책 이외의 분야로 손을 넓히고 있어 "그것이 독립성을 위태롭게 한다"고 말했다. FED의 업무 범위를 재검토하기 위해 "차기 의장은 조직 전체를 검증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할 필요도 있다"고 덧붙였다.

연준의 독립성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에게 조기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지만, 베센트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좌파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도 (금리 인하를 요구하며)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FED의 독립성은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하는 데 그쳤다.
이거보면 핵심은 'Data Depenent'말고 예전 'Forward Guidance'로 가자는거고, 그러다보니 마침 선제적 정책대응을 주문하는 Waller, Bowman, Daly 같은 사람들이 주목받는게 아닐까함..
■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에 Bowman, Jefferson, Logan도 추가

-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에 기존 Waller 이사, Warsh 전 이사, Sumerlin 전 NEC 부위원장, Bullard 전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에 더해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Jefferson 부의장,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도 추가

- Bessent 재무장관이 향후 몇 주간 이들을 인터뷰 한 뒤 명단을 추려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

-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2018년 트럼프 지명): 2024년 9월 FOMC에서의 'Big Step' 인하 때 25bp 인하 소수의견(연준이사 소수의견: 2003년 이후 처음)을 낸 바 있으나, 지난 7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인하(25bp) 소수의견을 냈음. 또한, 최근에는 물가와 고용 중 이제는 고용에 중점을 둘 때라면서 사전적 통화정책 대응을 주문 중

- Jefferson 부의장(2022년 바이든 지명, 2023년 부의장 지명): 초당적 지지를 받고 연준에 입성. 콜럼비아 대학 교수시절 동료였던 Hassett(현 NEC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준 이사 업무수행에 100%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함. 현재 Jefferson 부의장은 신중한 통화정책(연내 동결)을 지지하고 있으며, 만약 의장이 될 경우 연준 역사상 첫 흑인 의장임

- Logan 총재(2022년 취임): 뉴욕 연은 SOMA 책임자 출신. 미국 내 QE, QT 권위자. 관세관련 물가 상승 우려를 이유로 신중한 통화정책(연내 동결)을 지지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Miran을 연준 이사로 지명, 상원 인준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의장 교체를 강하게 서두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리스크는 Powell 의장이 의장임기가 끝난 뒤에도 이사직을 이어갈 가능성. 실제로 Powell 의장은 관례대로 의장임기 만료 뒤 연준을 떠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변을 거절함. Powell 의장의 이사 임기는 2028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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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11/bessent-expands-fed-chair-search-to-bowman-jefferson-and-logan?embedded-checkout=true&sref=8hLPOLxx
7월 CPI 혼조
둔화 추세 유효(헤드라인),
그러나 관세 영향(근원) 나타남
뭐가됐든 9월에 인하합니다. 저번처럼 과격한 표현은 자제하겠습니다. 쫄보라서가 아닙니다. 욕 많이 먹었습니다
■ 간밤 미국 금리 흐름

- 단기는 9월 인하 반영하면서 하락. 반면 장기는 CPI 발표 전 레벨 복귀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소비가 약화되면 고용에도 충격을 줄 수 있지만 현재는 대량해고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2. 경제가 흔들리려면 펀더멘털이 지금보다 더 악화되어야 함

3. 물가와 고용의 균형 여부는 지금도 불확실

4. 소비는 견조(solid). 그러나 소비자들은 가격 상승을 버거워하고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7월 CPI 수치는 매우 긍정적(very happy to see inflation is well behaved)

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없음

3. 임차인 급증이 임대료 상승의 원인

4. 자동차 가격의 유의미한 상승 압력은 부재(no material increase in new car inflation)

5. 대부분 서베이 지표들의 노이즈는 증가하겠으나, 이는 몇년 전부터 이어져 온 현상

6. 디스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진행 중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 결코 과도한 수준이 아님

2.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 중이고, 성장은 견조(growth remains solid and inflation remains too high)

3.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임

4. 당분간(for time being)은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policy)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5. 신중한 정책금리 조정을 지지

6. 수요가 위축될 경우 본인 의견과 전망을 수정할 것

7. 관세의 제한적인 물가 영향은 기준금리 유지의 명분이지 인하의 명분이 아님

8. 제한적인 관세 충격은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는 방증

9. 향후 몇 달 동안은 정확한 관세의 영향 정도를 알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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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series of rate cuts)도 가능할 것

2.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

3.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constrictive)시키는 수준

4. 민간 분야 인사들도 연준 인사 후보에 염두에 두고 있음

5. 미국 30년 금리 안정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에 문제를 겪고있는 일본 30년 금리는 상승. 독일도 최근 상승

6. 연준이 다시 대규모로 채권을 매입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수정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함

2.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stagflationary shock)

3. 금번 CPI 중 서비스 부문 수치는 부정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추가 물가 데이터 확인이 가능

4. 급격한 신규 고용 감소는 이민자 감소, 인구 증가율 둔화에 일부 기인. 고용시장은 꽤나 견조(pretty solid)한 편

5. 관세 리스크 중 하나는 생산성을 감소시키는 것

6. 임금 상승세는 2% 목표 물가에 전적으로 부합

7. 대부분이 장기금리인 모기지금리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하는 부분 중 하나

8.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 면밀히 주시할 것

9. 걱정없는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향후 몇 달간 긍정적인 물가 수치 확인이 필요

10.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그러나 고용이 정확히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11. 반도체와 여러 새로운 관세 발표들을 보면 관세정책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구조적인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

2.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은 정책 조정 전까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음

3. 실업률은 매우 낮은(remarkably low) 수준

4. 최근 3개월 간 고용시장이 둔화된 것은 사실. 그 둔화의 정도를 분석할 것

5. 본인은 고용이 견조하다는 전제 하, 여전히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꽤나 낮은 수준(pretty tame)

2.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없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3%에 근접해가는 모습. 관세가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

2.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6~9개월 내에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3. 관세가 물가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4. 고용은 완전고용상태. 그러나 하방 리스크가 커지는 중이고 약화 징후도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고용은 견조

5. 고용자 수의 breakeven 지점을 50,000명 미만으로 보는 것은 합리적

6. 고용, 물가 리스크에 대한 본인 전망을 각각 조금 더 보수적, 낙관적으로 조정

7. 기업들이 해고를 준비 중(verge of layoffs)이라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음

8. 선출직들도 통화정책에 대한 각자의 견해는 당연히 밝힐 수 있지만 연준의 업무는 기업과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

9. 연준이 고용에 주목하면서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할 경우 물가의 재상승 등 역효과를 초래할 가능성

10. 50bp 인하는 현재 경제 상황, 데이터들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적절하지 않은 선택(not supported)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투표권 없음)

1. 기업들은 여전히 해고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신용카드 사용 데이터 등을 보면 7월 소비지표는 호조를 보일 가능성

3. 모든 제조업자들은 마진 압력에 시달리고 있으나 기업들이 관세에 대응해 공급망을 조정할 수 있다는 예상은 시기상조

4. 가격에 민감해지는 소비추세는 기업들로 하여금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을 신중하게 만드는 요인

5. 4.2%라는 실업률은 결코 나쁜 수치가 아님. 실업률은 유의미하게 안정적인(remarkably stable) 수준. 고용 증가세 둔화는 노동력 공급 감소에 일부 기인

6. 기업들은 설사 가격 부담이 커지더라도 해고에는 적극적이지 않을 전망. 이들은 해고가 아닌 신규 채용을 중단하는 중
8월 1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억달러 증가한 6조 6,436억달러. 5주 만에 증가.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의 유동성 흡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