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한국과 무역협상 타결
- 관세율 15%. 미국산 수입품에는 적용 X
- 1천억달러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 구매
- 자동차, 트럭, 농산물 시장 완전 개방
- 미국 통제권 하 3,500억달러 투자
- 세부 내용 2주 뒤 한국 대통령과 양자회담 통해 논의
- 관세율 15%. 미국산 수입품에는 적용 X
- 1천억달러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 구매
- 자동차, 트럭, 농산물 시장 완전 개방
- 미국 통제권 하 3,500억달러 투자
- 세부 내용 2주 뒤 한국 대통령과 양자회담 통해 논의
[채권 김성수] FOMC 리뷰.pdf
573.8 KB
[FOMC 리뷰] 그래도 9월 인하 가능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과도한 인하기대 차단
▶ 9월 인하 전망 유지
여전히 9월 인하는 가능. 금번 회의는 단기금리의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9월 FOMC 전까지 미국 2년, 10년 레인지는 각각 3.83~4.00%, 4.35~4.55% 제시. 박스권 장세 지속 예상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과도한 인하기대 차단
▶ 9월 인하 전망 유지
여전히 9월 인하는 가능. 금번 회의는 단기금리의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9월 FOMC 전까지 미국 2년, 10년 레인지는 각각 3.83~4.00%, 4.35~4.55% 제시. 박스권 장세 지속 예상
■ 대통령실
- 식량안보 감안 쌀, 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합의. 농축산물 부분 논의 전혀없고 합의된 바도 없음
- 한미조선협력펀드 1,500억달러(투자펀드 3,500억달러에 포함), 구체적 프로젝트에 투자 예정. 나머지 2,000억달러 펀드는 대부분 대출과 보증. 직접투자는 매우 낮을 것
- 자동차 관세율은 15%
- 추후 반도체, 의약품 품목관세 시 최혜국 대우 받기로 적시
■ 미국 상무부
- 한국의 대미 투자펀드 수익 중 90%는 미국이 가져감
- 자동차 관세율은 15%. 철강, 알루미늄, 구리 관세율은 기존과 동일
- 한국산 반도체, 의약품 관세는 타국보다 불리하지 않게 결정할 것
- 식량안보 감안 쌀, 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합의. 농축산물 부분 논의 전혀없고 합의된 바도 없음
- 한미조선협력펀드 1,500억달러(투자펀드 3,500억달러에 포함), 구체적 프로젝트에 투자 예정. 나머지 2,000억달러 펀드는 대부분 대출과 보증. 직접투자는 매우 낮을 것
- 자동차 관세율은 15%
- 추후 반도체, 의약품 품목관세 시 최혜국 대우 받기로 적시
■ 미국 상무부
- 한국의 대미 투자펀드 수익 중 90%는 미국이 가져감
- 자동차 관세율은 15%. 철강, 알루미늄, 구리 관세율은 기존과 동일
- 한국산 반도체, 의약품 관세는 타국보다 불리하지 않게 결정할 것
YIELD & SPREAD
■ 대통령실 - 식량안보 감안 쌀, 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합의. 농축산물 부분 논의 전혀없고 합의된 바도 없음 - 한미조선협력펀드 1,500억달러(투자펀드 3,500억달러에 포함), 구체적 프로젝트에 투자 예정. 나머지 2,000억달러 펀드는 대부분 대출과 보증. 직접투자는 매우 낮을 것 - 자동차 관세율은 15% - 추후 반도체, 의약품 품목관세 시 최혜국 대우 받기로 적시 ■ 미국 상무부 - 한국의 대미 투자펀드 수익 중 90%는 미국이…
군산에 MRO 유치 ㄱㄱ 참고로 군산에는 미 공군 8전비(그 안에 우리 38전대) 있음. 저기에 해군도 유치 ㄱㄱㄱ K-요코스카 가즈아!!!
트럼프 대통령,
- 또 다시 ‘아둔한’ 제롬 파월이 파월 했다!!!
(Jerome “Too Late” Powell has done it again!!!)
- 빈말이 아니라 이 양반은 실제로 연준 의장을 맡기엔 아둔할 뿐만 아니라 상당히 멍청하고 정치적인 작자임
(He is TOO LATE, and actually, TOO ANGRY, TOO STUPID, & TOO POLITICAL, to have the job of Fed Chair.)
- 이미 우리나라에 수조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초래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그는 한술 더 떠 건축 역사상 가장 부패하고 불필요한 건물'들'(당신이 지적한거 감안해서 적어줄게) 리노베이션으로 또 다른 낭비를 하고 있음!
(He is costing our Country TRILLIONS OF DOLLARS, in addition to one of the most incompetent, or corrupt, renovations of a building(s) in the history of construction!)
- 다르게 말하면 엄청난 루저인 그의 아둔함으로 인한 비용을 전부 국가가 지불하고 있는 것임!
(Put another way,“Too Late” is a TOTAL LOSER, and our Country is paying the price!)
- 또 다시 ‘아둔한’ 제롬 파월이 파월 했다!!!
(Jerome “Too Late” Powell has done it again!!!)
- 빈말이 아니라 이 양반은 실제로 연준 의장을 맡기엔 아둔할 뿐만 아니라 상당히 멍청하고 정치적인 작자임
(He is TOO LATE, and actually, TOO ANGRY, TOO STUPID, & TOO POLITICAL, to have the job of Fed Chair.)
- 이미 우리나라에 수조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초래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그는 한술 더 떠 건축 역사상 가장 부패하고 불필요한 건물'들'(당신이 지적한거 감안해서 적어줄게) 리노베이션으로 또 다른 낭비를 하고 있음!
(He is costing our Country TRILLIONS OF DOLLARS, in addition to one of the most incompetent, or corrupt, renovations of a building(s) in the history of construction!)
- 다르게 말하면 엄청난 루저인 그의 아둔함으로 인한 비용을 전부 국가가 지불하고 있는 것임!
(Put another way,“Too Late” is a TOTAL LOSER, and our Country is paying the price!)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7).pdf
1.5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2
▶ 자산 감소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시중 유동성 TGA로 유입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1억달러 감소한 6조 6,426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및 RRP 감소 + TGA 증가’ 지속. 금융상황에는 특이사항 부재
▶ 자산 감소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시중 유동성 TGA로 유입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1억달러 감소한 6조 6,426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및 RRP 감소 + TGA 증가’ 지속. 금융상황에는 특이사항 부재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2.5 MB
[FI Monthly] Tipping Point
▶ 미국, 9월까지 1조달러 국채발행
▶ 한국, 두 가지 난관: 재정과 수급
▶ 8월 인하가 가능한 이유
▶ 국고 3년: 2.38~2.50% / 국고 10년 2.75~2.90%
채권 매수 시점이 다가왔다. 미국은 본격적인 재무부 發 유동성 흡수 국면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있다. 금리는 높은 확률로 상승할 것이다. 한국은 추경 관련 수급부담이 점차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더해 재정에 대한 우려가 더해진다면 국고채 금리 역시 상승이 불가피하다. 양국의 경기 펀더멘털과 통화정책 환경은 금리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일시적인 금리 상승 타이밍을 적극적인 기회로 활용할 때다
▶ 미국, 9월까지 1조달러 국채발행
▶ 한국, 두 가지 난관: 재정과 수급
▶ 8월 인하가 가능한 이유
▶ 국고 3년: 2.38~2.50% / 국고 10년 2.75~2.90%
채권 매수 시점이 다가왔다. 미국은 본격적인 재무부 發 유동성 흡수 국면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있다. 금리는 높은 확률로 상승할 것이다. 한국은 추경 관련 수급부담이 점차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더해 재정에 대한 우려가 더해진다면 국고채 금리 역시 상승이 불가피하다. 양국의 경기 펀더멘털과 통화정책 환경은 금리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일시적인 금리 상승 타이밍을 적극적인 기회로 활용할 때다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비둘기파, 당연직)
1. 성장세 둔화에 대응한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gradual cuts)가 적절
2. 7월에 기준금리를 인하했다면 경제의 추가적인 약화와 고용 리스크를 사정적으로 예방하는 조치였을 것
3. 성장과 고용 둔화 국면에서는 어느정도(moderate)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점진적으로 중립 수준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바람직
4. 지금부터는 양대 책무 중 고용에 중점을 두어야 할 때(start putting more weight on risks to our employment mandate)
5. 물가의 상방 압력은 감소. 관세가 꾸준하게 물가에 충격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확신이 강해졌음
6. 만약 수요가 개선되지 못한다면 기업들은 해고 외에는 별다른 옵션이 없을 것
7. 너무 늦은 정책 대응은 고용시장 위축과 추가적인 성장 둔화를 불러올 가능성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기준금리가 현재 레벨에 머물러야 할 이유는 없음. 고용시장의 급격한 약화에 대응해야 할 때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데이터는 실망스러운 수치. 고용시장 부진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음. 그러나 여전히 고용은 준수(still healthy)하며 균형잡힌 수준
2. 7월 기준금리 동결은 올바른 결정
3. 물가는 오랜 시간동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지금도 경제 활동에 영향을 주고 있음
4. 연준은 여전히 물가목표 달성에 집중(still see pressure on inflation side of mandate)
5. 양대 책무에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금은 물가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6. 관세로 인해 물가는 약간 상승할 것(tick up on tariffs).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은 가격에 반영될 갓으로 예상
7. 고용은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약화될 전망
8.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인(a little bit) 수준. 중립금리와 멀리 떨어져있지 않음
9. 9월 FOMC 전까지 많은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10. 지금은 통화정책 운영이 매우 어려운 환경. 그렇기 때문에 여러 이견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데이터는 분명한 방향성을 보여주었음. 특히, 지난 데이터들의 수정치가 중요. 현재 고용시장은 강력한 수준에서 내려오고 있는 상황
2. 그럼에도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훨씬 더 중요(the risks to inflation is much greater than risk to employment)
3. 고용은 물가 대비 균형잡힌 수준. 이번주부터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더욱 커질 전망
4. 고용이 둔화 중인 것은 맞지만 여러 측면에서 보았을 때 여전히 준수함(still looks good)
5. 기업들이 대량해고를 준비 중이거나 고려 중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음
6. 지금도 본인은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 이번 고용이 연준의 결정을 바꾸지는 못할 것
7. 관세정책은 교과서적인 방법으로 대응이 불가능
8. 기업들이 관세에 대응, 가격을 올리는데 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 향후 12개월 간 가격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
9. 고용 상황을 파악하고 판단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존재
10. 연준의 양대책무 모두 리스크가 증가
Neel Kashkari 미니애플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둔화는 놀랍지 않은 소식. 둔화 속도가 점진적(gently slowing)이라는 것이 중요
2. 7월 FOMC에서 긴장감이나 분열은 없었음. 모든 결정은 데이터에 기반해서 내림
3. 다만, 활발한 논의(rich robust debate)가 있었떤 것은 사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지금도 소폭 긴축적인(modestly) 통화정책이 필요
2. 9월 FOMC까지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을 가지고 고민할 것
(비둘기파, 당연직)
1. 성장세 둔화에 대응한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gradual cuts)가 적절
2. 7월에 기준금리를 인하했다면 경제의 추가적인 약화와 고용 리스크를 사정적으로 예방하는 조치였을 것
3. 성장과 고용 둔화 국면에서는 어느정도(moderate)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점진적으로 중립 수준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바람직
4. 지금부터는 양대 책무 중 고용에 중점을 두어야 할 때(start putting more weight on risks to our employment mandate)
5. 물가의 상방 압력은 감소. 관세가 꾸준하게 물가에 충격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확신이 강해졌음
6. 만약 수요가 개선되지 못한다면 기업들은 해고 외에는 별다른 옵션이 없을 것
7. 너무 늦은 정책 대응은 고용시장 위축과 추가적인 성장 둔화를 불러올 가능성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기준금리가 현재 레벨에 머물러야 할 이유는 없음. 고용시장의 급격한 약화에 대응해야 할 때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데이터는 실망스러운 수치. 고용시장 부진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음. 그러나 여전히 고용은 준수(still healthy)하며 균형잡힌 수준
2. 7월 기준금리 동결은 올바른 결정
3. 물가는 오랜 시간동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지금도 경제 활동에 영향을 주고 있음
4. 연준은 여전히 물가목표 달성에 집중(still see pressure on inflation side of mandate)
5. 양대 책무에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금은 물가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6. 관세로 인해 물가는 약간 상승할 것(tick up on tariffs).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은 가격에 반영될 갓으로 예상
7. 고용은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약화될 전망
8.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인(a little bit) 수준. 중립금리와 멀리 떨어져있지 않음
9. 9월 FOMC 전까지 많은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10. 지금은 통화정책 운영이 매우 어려운 환경. 그렇기 때문에 여러 이견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데이터는 분명한 방향성을 보여주었음. 특히, 지난 데이터들의 수정치가 중요. 현재 고용시장은 강력한 수준에서 내려오고 있는 상황
2. 그럼에도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훨씬 더 중요(the risks to inflation is much greater than risk to employment)
3. 고용은 물가 대비 균형잡힌 수준. 이번주부터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더욱 커질 전망
4. 고용이 둔화 중인 것은 맞지만 여러 측면에서 보았을 때 여전히 준수함(still looks good)
5. 기업들이 대량해고를 준비 중이거나 고려 중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음
6. 지금도 본인은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 이번 고용이 연준의 결정을 바꾸지는 못할 것
7. 관세정책은 교과서적인 방법으로 대응이 불가능
8. 기업들이 관세에 대응, 가격을 올리는데 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 향후 12개월 간 가격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
9. 고용 상황을 파악하고 판단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존재
10. 연준의 양대책무 모두 리스크가 증가
Neel Kashkari 미니애플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둔화는 놀랍지 않은 소식. 둔화 속도가 점진적(gently slowing)이라는 것이 중요
2. 7월 FOMC에서 긴장감이나 분열은 없었음. 모든 결정은 데이터에 기반해서 내림
3. 다만, 활발한 논의(rich robust debate)가 있었떤 것은 사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지금도 소폭 긴축적인(modestly) 통화정책이 필요
2. 9월 FOMC까지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을 가지고 고민할 것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Mild: Bostic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채권 김성수] FI Comment (1).pdf
574.1 KB
[FI Comment] 실업률에 주목
▶ 고용, 심리지표 부진에 금리 급락
▶ 고용: 실업률이 중요
▶ 연준: 신중론자가 다수
현재 미 국채 금리 레벨은 과도하게 낮은 수준. 지나친 고용 우려, 3분기 말까지 비우호적일 수 있는 수급환경까지 감안했을 때 적정 미국 10년 금리 밴드는 4.30~4.40%로 제시
▶ 고용, 심리지표 부진에 금리 급락
▶ 고용: 실업률이 중요
▶ 연준: 신중론자가 다수
현재 미 국채 금리 레벨은 과도하게 낮은 수준. 지나친 고용 우려, 3분기 말까지 비우호적일 수 있는 수급환경까지 감안했을 때 적정 미국 10년 금리 밴드는 4.30~4.40%로 제시
■ 7월 고용지표(코멘트 내용)
- 7월 미국 고용지표는 실업률은 낮은데 고용자 수는 부진한, 괴리가 확대
- 6월 FOMC에서 Powell 의장은 현재 고용 상황을 판단에는 ‘실업률’이 중요함을 강조. 과거 경기 둔화 국면에서 기업들은 적극적인 해고에 나서왔지만 지금은 해고가 아닌 추가 채용 중단으로 대응 중. 따라서, 현재 고용은 악화가 아니라 더 좋아질 수 없는 국면으로 보는 것이 적절
- 채용자 수가 감소하고 실업률이 상승하면 부진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그러나 현재 실업률은 4.2%. 절대적인 수치도 낮고 자연실업률을 45개월 째 하회 중. 현재 완전고용 기간은 1970년 이후 두 번째(최장기간: 1997~2001년, 57개월)로 길게 이어지는 중. 즉, 충분히 많이 뽑았기 때문에(낮은 실업률) 추가적인 채용이 필요 없다(채용자 수 부진)고 보는 것이 바람직
-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Waller 이사는 고용에 집중할 때임을 설명. 반면, 여전히 다수 연준 구성원들은 물가 리스크가 더 큰 상황이며, 고용의 둔화가 부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에 동의. 우리는 지난 자료에서 관세로 인한 물가 추가 상승률을 0.2%p(PCE 기준 2.8%까지 상승 가능)로 추정한 바 있으며, 일부 연준 인사들은 연내 3%대 물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음
- 급락한 현재 미 국채 금리 레벨은 과도. 미국 10년 기준 적정 밴드는 4.30~4.40%로 판단
- 7월 미국 고용지표는 실업률은 낮은데 고용자 수는 부진한, 괴리가 확대
- 6월 FOMC에서 Powell 의장은 현재 고용 상황을 판단에는 ‘실업률’이 중요함을 강조. 과거 경기 둔화 국면에서 기업들은 적극적인 해고에 나서왔지만 지금은 해고가 아닌 추가 채용 중단으로 대응 중. 따라서, 현재 고용은 악화가 아니라 더 좋아질 수 없는 국면으로 보는 것이 적절
- 채용자 수가 감소하고 실업률이 상승하면 부진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그러나 현재 실업률은 4.2%. 절대적인 수치도 낮고 자연실업률을 45개월 째 하회 중. 현재 완전고용 기간은 1970년 이후 두 번째(최장기간: 1997~2001년, 57개월)로 길게 이어지는 중. 즉, 충분히 많이 뽑았기 때문에(낮은 실업률) 추가적인 채용이 필요 없다(채용자 수 부진)고 보는 것이 바람직
-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Waller 이사는 고용에 집중할 때임을 설명. 반면, 여전히 다수 연준 구성원들은 물가 리스크가 더 큰 상황이며, 고용의 둔화가 부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에 동의. 우리는 지난 자료에서 관세로 인한 물가 추가 상승률을 0.2%p(PCE 기준 2.8%까지 상승 가능)로 추정한 바 있으며, 일부 연준 인사들은 연내 3%대 물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음
- 급락한 현재 미 국채 금리 레벨은 과도. 미국 10년 기준 적정 밴드는 4.30~4.40%로 판단
The 10-Year Treasury at 4.5% May Be the New Normal
- 지금은 구조적으로 금리가 상방 압력을 받는 때. 정부와 기업들은 세금 감면, 국방지출, AI 투자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차입에 나서고 있음. 이는 채권 발행의 증가를 의미(more demand for credit).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중국과의 디커플링 등은 증가하는 채권의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
- 정부(트럼프 대통령)의 연준을 향한 공격도 수요를 위축시키는 또 다른 재료. 어느 투자자들도 정치꾼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중앙은행이 있는 곳에 힘들게 번 돈을 투자하고 싶지는 않을 것
- 이런 상황들을 종합해보면 미국 10년 금리의 New Normal은 4.5%. 10년 금리는 회사채, MBS의 중요한 척도이며, 그 중요도를 아는 트럼프 정부도 항상 10년 금리 하락 압박에 적극적임
- 그러나 여러 데이터들은 4.5%보다 높은 금리를 가리키고 있음. 이는 상당히 고통스러운 상황(wrenching transition)이 도래할 수 있음을 시사
-> 비록 저는 비겁하게 4.5%에서 후퇴했지만, 아직도 뷰를 유지하는 훌륭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5-08-04/the-10-year-treasury-at-4-5-may-be-the-new-normal
- 지금은 구조적으로 금리가 상방 압력을 받는 때. 정부와 기업들은 세금 감면, 국방지출, AI 투자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차입에 나서고 있음. 이는 채권 발행의 증가를 의미(more demand for credit).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중국과의 디커플링 등은 증가하는 채권의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
- 정부(트럼프 대통령)의 연준을 향한 공격도 수요를 위축시키는 또 다른 재료. 어느 투자자들도 정치꾼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중앙은행이 있는 곳에 힘들게 번 돈을 투자하고 싶지는 않을 것
- 이런 상황들을 종합해보면 미국 10년 금리의 New Normal은 4.5%. 10년 금리는 회사채, MBS의 중요한 척도이며, 그 중요도를 아는 트럼프 정부도 항상 10년 금리 하락 압박에 적극적임
- 그러나 여러 데이터들은 4.5%보다 높은 금리를 가리키고 있음. 이는 상당히 고통스러운 상황(wrenching transition)이 도래할 수 있음을 시사
-> 비록 저는 비겁하게 4.5%에서 후퇴했지만, 아직도 뷰를 유지하는 훌륭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5-08-04/the-10-year-treasury-at-4-5-may-be-the-new-normal
Bloomberg.com
The 10-Year Treasury at 4.5% May Be the New Normal
Market data as of 05:51 am EST. Market data may be delayed depending on provider agre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