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서한을 추가로 수신한 국가들
🇧🇷 브라질 🇧🇷 50%(+40%p)
🇵🇭 필리핀 🇵🇭 20%(+3%p)
🇧🇳 브루나이 🇧🇳 25%(+1%p)
🇲🇩 몰도바 🇲🇩 25%(-6%p)
🇩🇿 알제리 🇩🇿 30%(4월과 동일)
🇮🇶 이라크 🇮🇶 30%(-9%p)
🇱🇾 리비아 🇱🇾 30%(-1%p)
🇱🇰 스리랑카 🇱🇰 30%(-14%p)
🇧🇷 브라질 🇧🇷 50%(+40%p)
🇵🇭 필리핀 🇵🇭 20%(+3%p)
🇧🇳 브루나이 🇧🇳 25%(+1%p)
🇲🇩 몰도바 🇲🇩 25%(-6%p)
🇩🇿 알제리 🇩🇿 30%(4월과 동일)
🇮🇶 이라크 🇮🇶 30%(-9%p)
🇱🇾 리비아 🇱🇾 30%(-1%p)
🇱🇰 스리랑카 🇱🇰 30%(-14%p)
■ 7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금융안정 > 성장. 유의하고, 점검할 때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2.50%로 하향 조정 ->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수정) 물가 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 물가가 안정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수정) 가계대출 증가세와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가 크게 확대되었고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
※ 성장보다 금융안정
▶ 세계 경제
(수정) 성장세가 둔화될 전망이며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 ->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물가경로는 국가별로 차별화될 전망
(수정)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전개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 ->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결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성장은 다같이 둔화, 물가는 국가별 차별화
▶ 국내 경제
(수정) 부진한 흐름을 지속 ->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수정) 내수는 부진이 점차 완화되겠지만 그 속도는 더딜 것 -> 소비가 경제심리 개선, 추경 등으로 점차 회복
(수정) 수출은 미국 관세부과 영향 등으로 둔화폭이 확대될 것 -> 수출은 미 관세부과 등으로 둔화될 것
(전망)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0.8% -> 수치 또는 전망 없음
※ 경제 저점 통과. 소비 주도 개선
▶ 물가
(수정) 가공식품 및 서비스 가격 인상 등의 상방압력을 국제유가 하락, 낮은 수요압력 등이 상쇄하면서 2% 내외의 안정세를 이어갈 것 ->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전망, 유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에 부합하는 1.9%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8%)를 소폭 상회하는 1.9%로 예상 ->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각각 1.9%)에 대체로 부합할 것
※ 2% 내외의 오름세, 2% 내외의 안정세. 미묘한 차이
▶ 금융 안정
(유지)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지속 -> 원/달러 환율은 앞으로도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
(수정) 주택가격은 서울 지역에서는 오름세가, 여타 지역에서는 하락세가 지속 -> 주택시장은 서울 등 수도권이 과열양상을 나타내다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시행 이후 다소 진정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지방은 부진을 지속
(수정) 가계대출 증가규모는 지난 2~3월 중 늘어난 주택거래 영향으로 확대 -> 가계대출은 그간 확대된 주택거래의 영향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 환율, 부동산, 가계대출 다 안 좋음
▶ 정책 방향
(수정) 가운데 금년 중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수정) 금융완화 기조 지속에 따른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 가능성과 외환시장의 높은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 ->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리스크가 증대된 만큼 거시건전성정책의 효과를 점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계속 유의할 필요
※ 시선은 금융안정으로
1줄 요약
금융안정 > 성장. 유의하고, 점검할 때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2.50%로 하향 조정 ->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수정) 물가 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 물가가 안정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수정) 가계대출 증가세와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가 크게 확대되었고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
※ 성장보다 금융안정
▶ 세계 경제
(수정) 성장세가 둔화될 전망이며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 ->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물가경로는 국가별로 차별화될 전망
(수정)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전개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 ->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결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성장은 다같이 둔화, 물가는 국가별 차별화
▶ 국내 경제
(수정) 부진한 흐름을 지속 ->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수정) 내수는 부진이 점차 완화되겠지만 그 속도는 더딜 것 -> 소비가 경제심리 개선, 추경 등으로 점차 회복
(수정) 수출은 미국 관세부과 영향 등으로 둔화폭이 확대될 것 -> 수출은 미 관세부과 등으로 둔화될 것
(전망)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0.8% -> 수치 또는 전망 없음
※ 경제 저점 통과. 소비 주도 개선
▶ 물가
(수정) 가공식품 및 서비스 가격 인상 등의 상방압력을 국제유가 하락, 낮은 수요압력 등이 상쇄하면서 2% 내외의 안정세를 이어갈 것 ->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전망, 유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에 부합하는 1.9%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8%)를 소폭 상회하는 1.9%로 예상 ->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각각 1.9%)에 대체로 부합할 것
※ 2% 내외의 오름세, 2% 내외의 안정세. 미묘한 차이
▶ 금융 안정
(유지)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지속 -> 원/달러 환율은 앞으로도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
(수정) 주택가격은 서울 지역에서는 오름세가, 여타 지역에서는 하락세가 지속 -> 주택시장은 서울 등 수도권이 과열양상을 나타내다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시행 이후 다소 진정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지방은 부진을 지속
(수정) 가계대출 증가규모는 지난 2~3월 중 늘어난 주택거래 영향으로 확대 -> 가계대출은 그간 확대된 주택거래의 영향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 환율, 부동산, 가계대출 다 안 좋음
▶ 정책 방향
(수정) 가운데 금년 중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수정) 금융완화 기조 지속에 따른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 가능성과 외환시장의 높은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 ->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리스크가 증대된 만큼 거시건전성정책의 효과를 점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계속 유의할 필요
※ 시선은 금융안정으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현재 한국 집값은 이미 소비와 성장을 제약하는 임계 수준. 정부의 강력한 가계대출 대응은 높이 평가. 가계부채 관리는 중요한 정책 우선순위
2. 추경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효과는 1, 2차 모두 0.1%p. 1차 추경 효과는 5월 전망에 포함. 2차 추경 포함 시 2025년 성장률은 0.9% 예상. 소비 회복은 건설 부진이 상쇄
3.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1% 성장 가능 여부를 이야기할 수 없음. 8월 1일 관세정책 발효 이후 상황을 지켜봐야 함
4. 가계부채는 시차를 감안, 두 달 후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
5. 가계부채는 흐름의 예상이 가능. 그러나 집값을 잡는 것이 중요. 8월 이후 해결될 수 있을지 의문
6. 최악의 시나리오는 관세 인상, 집값 안정화 실패
7. 현재 부동산 상황은 지난해 8월과 유사. 그러나 올해 수도권 집값 상승세가 더 빠른 편이기 때문에 현재의 통화정책 운영이 조금 어렵다고 볼 수 있음
8. 통화정책 1순위 목표는 물가안정. 금융안정과 성장 간에는 우선순위가 없음
9. 금번 금통위에서는 위원 모두 금융안정에 주목하면서 기준금리를 결정
1. 현재 한국 집값은 이미 소비와 성장을 제약하는 임계 수준. 정부의 강력한 가계대출 대응은 높이 평가. 가계부채 관리는 중요한 정책 우선순위
2. 추경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효과는 1, 2차 모두 0.1%p. 1차 추경 효과는 5월 전망에 포함. 2차 추경 포함 시 2025년 성장률은 0.9% 예상. 소비 회복은 건설 부진이 상쇄
3.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1% 성장 가능 여부를 이야기할 수 없음. 8월 1일 관세정책 발효 이후 상황을 지켜봐야 함
4. 가계부채는 시차를 감안, 두 달 후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
5. 가계부채는 흐름의 예상이 가능. 그러나 집값을 잡는 것이 중요. 8월 이후 해결될 수 있을지 의문
6. 최악의 시나리오는 관세 인상, 집값 안정화 실패
7. 현재 부동산 상황은 지난해 8월과 유사. 그러나 올해 수도권 집값 상승세가 더 빠른 편이기 때문에 현재의 통화정책 운영이 조금 어렵다고 볼 수 있음
8. 통화정책 1순위 목표는 물가안정. 금융안정과 성장 간에는 우선순위가 없음
9. 금번 금통위에서는 위원 모두 금융안정에 주목하면서 기준금리를 결정
[채권 김성수] 금통위 리뷰.pdf
724.2 KB
[금통위 리뷰] 8월 인하 가능
▶ 7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 기자 간담회: 성장과 금융안정 모두 지켜보겠다
▶ 기존 전망 유지, 8월 금통위 전까지 국고 3년: 2.38~2.50%
유력하게 효과가 나타날 정부의 부동산정책과 여전한 성장 우려는 기준금리 추가 인하를 지지. 그러나 과도한 금리 인하 기대감 제어 필요성과 ‘금융안정을 감안한 중립금리’ 등을 고려하면 8월 인하 후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 7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 기자 간담회: 성장과 금융안정 모두 지켜보겠다
▶ 기존 전망 유지, 8월 금통위 전까지 국고 3년: 2.38~2.50%
유력하게 효과가 나타날 정부의 부동산정책과 여전한 성장 우려는 기준금리 추가 인하를 지지. 그러나 과도한 금리 인하 기대감 제어 필요성과 ‘금융안정을 감안한 중립금리’ 등을 고려하면 8월 인하 후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경제는 양호(good place)하고,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 물가는 상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2.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금융상황은 성장을 지지
3. 최근 세 달동안 물가 흐름은 긍정적이었음. 그러나 관세로 인해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전망
4. 최종적인 관세율은 10~20%대 예상(effective tariff rate may settle in teens or 20s)
5.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 요인일지, 일시적 요인일지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6. 높은 수익 마진이 관세 충격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을 것. 달러 약세도 마찬가지
7.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8. 관세가 온전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는 시점은 연말 또는 내년 예상
9. 노동력 공급은 이민자 감소 등으로 인해 둔화 조짐이 보이기 시작. 고용 추세도 평상시보다 완화되었음. 그러나 기업들은 여전히 해고에 소극적
10. 고용시장에 의미있는 둔화가 예상되는 여러 이유들이 존재
11. 통화정책은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다는 전제 하에 고용시장 위축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12. 스태그플레이션을 걱정할 상황은 아님
13. 재정정책은 지속가능한 경로에 있지 않음
14. 아직까지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 준비금이 부족(scarce)해지기 전 징후들을 볼 수 있을 것
15. 연준이 지준부리를 지급하지 못할 경우, 혼란을 초래. 지준부리제도 폐지는 더욱 적극적인 공개시장운영이 필요함을 의미. 연준은 지준부리제도와 유동성 공급정책 병행할 능력을 갖추고 있음
16. 기업들로부터 공급망이 훼손되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음
17. 초기임을 감안해야 하나, 아직까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mild)
18. 6월 물가지표부터 관세 영향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1. 경제는 양호(good place)하고,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 물가는 상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2.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금융상황은 성장을 지지
3. 최근 세 달동안 물가 흐름은 긍정적이었음. 그러나 관세로 인해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전망
4. 최종적인 관세율은 10~20%대 예상(effective tariff rate may settle in teens or 20s)
5.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 요인일지, 일시적 요인일지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6. 높은 수익 마진이 관세 충격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을 것. 달러 약세도 마찬가지
7.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8. 관세가 온전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는 시점은 연말 또는 내년 예상
9. 노동력 공급은 이민자 감소 등으로 인해 둔화 조짐이 보이기 시작. 고용 추세도 평상시보다 완화되었음. 그러나 기업들은 여전히 해고에 소극적
10. 고용시장에 의미있는 둔화가 예상되는 여러 이유들이 존재
11. 통화정책은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다는 전제 하에 고용시장 위축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12. 스태그플레이션을 걱정할 상황은 아님
13. 재정정책은 지속가능한 경로에 있지 않음
14. 아직까지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 준비금이 부족(scarce)해지기 전 징후들을 볼 수 있을 것
15. 연준이 지준부리를 지급하지 못할 경우, 혼란을 초래. 지준부리제도 폐지는 더욱 적극적인 공개시장운영이 필요함을 의미. 연준은 지준부리제도와 유동성 공급정책 병행할 능력을 갖추고 있음
16. 기업들로부터 공급망이 훼손되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음
17. 초기임을 감안해야 하나, 아직까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mild)
18. 6월 물가지표부터 관세 영향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추가적인 연준 자산 축소가 필요(has some ways to go in shrinking the size of its holdings)
2. 경험에 비추어볼 때 5.8조달러 정도가 적절한 자산 규모. 현재 자산은 6.7조달러. 준비금(현재 3.3조달러)의 적정 규모는 2.7조달러로 추산
3. 일부에서 예상하는 만큼 자산이 크게 축소될 필요는 없을 수 있음(may not need to shrink as much as some expect)
4. 보유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재정증권 비중 늘리기) 가능성은 높음. 다만, 점진적이고 예상 가능하게 진행할 것
5. 연준의 대차대조표 상 손실은 자산 매입 때문이지 정책문제는 아님
6. 현재 연준은 지나치게 많은 장기채권을 보유
7. 관세는 물가를 일시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관세 충격이 없지는 않겠지만 크지도 않을 것(not zero but are not larger either)
8. 본인은 통화정책이 꽤나 긴축적(pretty restrictive)이고,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생각. 7월 인하 주장은 정치적인 계산에서 나온 것이 아님
9. 실업률은 장기 추세에 근접한 수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경제는 양호(good place)하고 성장과 고용은 견조(solid)하며, 인플레이션은 둔화 중
2. 이런 상황에서 연준은 물가 안정 목표를 완만하게(gently) 달성할 수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물가 관련 진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4. 수입 및 유통업자들은 관세로 인해 일부 위축
5. 고용과 성장이 완만하게 둔화(labour market is cooling and growth is moderating)되고 있는 것은 맞음. 그러나 급격한 약화(meaningfully weaker) 징후는 부재
6.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려면 지금의 데이터 추세가 이어져야 함
7. 고용 수요와 공급은 대체로 균형잡힌 모습(roughly in balance)
8. 경기 펀더멘털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시사(lower rates at some point)
9. 고용 약세가 기준금리 인하로 이어질 수 있지만 물가 문제도 생각해야 함
10. 수입과 무관한 부문에도 관세로 인해 충격받는다면 이는 우려스러운 요인
11. 많은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능력이 부족함
12. 물가 상승 여부를 확인한 뒤 움직인다면 정책 대응이 늦어질 가능성
13. 본인은 가을 즈음 기준금리 인하를 예상
14. 이민자 유입 둔화가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15. 일부 관세율은 걱정했던 것 만큼 높지 않게 발표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4월 해방의 날(관세율 발표) 전까지 데이터들은 견조했음
2. 정부의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이해할 수 없음. 연준의 목표는 최대고용과 물가안정
3.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렸다는 증거는 많지 않음(not much evidence). 놀랍게도 관세 충격은 제한적(surprisingly little impact)
1. 추가적인 연준 자산 축소가 필요(has some ways to go in shrinking the size of its holdings)
2. 경험에 비추어볼 때 5.8조달러 정도가 적절한 자산 규모. 현재 자산은 6.7조달러. 준비금(현재 3.3조달러)의 적정 규모는 2.7조달러로 추산
3. 일부에서 예상하는 만큼 자산이 크게 축소될 필요는 없을 수 있음(may not need to shrink as much as some expect)
4. 보유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재정증권 비중 늘리기) 가능성은 높음. 다만, 점진적이고 예상 가능하게 진행할 것
5. 연준의 대차대조표 상 손실은 자산 매입 때문이지 정책문제는 아님
6. 현재 연준은 지나치게 많은 장기채권을 보유
7. 관세는 물가를 일시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관세 충격이 없지는 않겠지만 크지도 않을 것(not zero but are not larger either)
8. 본인은 통화정책이 꽤나 긴축적(pretty restrictive)이고,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생각. 7월 인하 주장은 정치적인 계산에서 나온 것이 아님
9. 실업률은 장기 추세에 근접한 수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경제는 양호(good place)하고 성장과 고용은 견조(solid)하며, 인플레이션은 둔화 중
2. 이런 상황에서 연준은 물가 안정 목표를 완만하게(gently) 달성할 수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물가 관련 진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4. 수입 및 유통업자들은 관세로 인해 일부 위축
5. 고용과 성장이 완만하게 둔화(labour market is cooling and growth is moderating)되고 있는 것은 맞음. 그러나 급격한 약화(meaningfully weaker) 징후는 부재
6.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려면 지금의 데이터 추세가 이어져야 함
7. 고용 수요와 공급은 대체로 균형잡힌 모습(roughly in balance)
8. 경기 펀더멘털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시사(lower rates at some point)
9. 고용 약세가 기준금리 인하로 이어질 수 있지만 물가 문제도 생각해야 함
10. 수입과 무관한 부문에도 관세로 인해 충격받는다면 이는 우려스러운 요인
11. 많은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능력이 부족함
12. 물가 상승 여부를 확인한 뒤 움직인다면 정책 대응이 늦어질 가능성
13. 본인은 가을 즈음 기준금리 인하를 예상
14. 이민자 유입 둔화가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15. 일부 관세율은 걱정했던 것 만큼 높지 않게 발표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4월 해방의 날(관세율 발표) 전까지 데이터들은 견조했음
2. 정부의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이해할 수 없음. 연준의 목표는 최대고용과 물가안정
3.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렸다는 증거는 많지 않음(not much evidence). 놀랍게도 관세 충격은 제한적(surprisingly little impact)
YIELD & SPREAD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pdf
작년 자료에서 설명드렸듯 연준은 대차대조표 축소 이후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오늘 Waller 이사의 자산조정은 이 작업을 의미합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정책은 물가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 이로 인해 기준금리 인하가 어려워지고 있는 것은 사실
2. 트럼브 대통령이 관세정책 발효를 유예한 뒤 몇 개월 동안 물가 관련 불안이 상당 부분 진정. 연준은 곧(soon) 기준금리 인하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었음
3. 그러나 캐나다에 35%, 브라질에 50% 관세를 부과하는 등 물가 우려가 다시 부각될 수 있는 상황. 그렇다면 연준 역시 신중(wait-and-see)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피
4. 새로운 관세정책으로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
5.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미국 경제가 연착륙 궤도로 복귀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적절
6. 향후 몇 개월 간 물가가 긍정적 흐름을 유지할 경우, 연준은 여전히 골디락스 국면이 이어지고 있음을 인정할 수 있을 것
1. 관세정책은 물가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 이로 인해 기준금리 인하가 어려워지고 있는 것은 사실
2. 트럼브 대통령이 관세정책 발효를 유예한 뒤 몇 개월 동안 물가 관련 불안이 상당 부분 진정. 연준은 곧(soon) 기준금리 인하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었음
3. 그러나 캐나다에 35%, 브라질에 50% 관세를 부과하는 등 물가 우려가 다시 부각될 수 있는 상황. 그렇다면 연준 역시 신중(wait-and-see)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피
4. 새로운 관세정책으로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
5.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미국 경제가 연착륙 궤도로 복귀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적절
6. 향후 몇 개월 간 물가가 긍정적 흐름을 유지할 경우, 연준은 여전히 골디락스 국면이 이어지고 있음을 인정할 수 있을 것
7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3억달러 감소한 6조 6,619억달러. 3주 만에 증가. 대출 잔고는 2주 연속 감소. QT는 일시 중단. 부채에서는 준비금이 증가, TGA 및 RRP는 감소.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는 재차 역전 폭 확대, 금융환경은 재차 안정을 찾은 모습
연준 내 대표적 온건, 강경파 모두 대차대조표 축소정책을 지지. Waller(비둘기파) 이사는 추가적인 연준 자산 축소가 필요하며 적절한 자산, 준비금 규모로 각각 5조 8,000억달러, 2조 7,000억달러를 제시(현재 자산, 준비금 대비 약 8,600억달러, 6,000억달러 추가 축소가 가능). 또한, 보유자산 중 단기채권 비중 확대 등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함을 언급
Musalem(매파) 총재도 현재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이며, 부족(scarce)해지기 전에 여러 징후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연준은 지준부리제도(일각에서 폐지 주장)와 공개시장운영을 병행할 능력이 있음을 강조
* 금요일 휴가라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연준 내 대표적 온건, 강경파 모두 대차대조표 축소정책을 지지. Waller(비둘기파) 이사는 추가적인 연준 자산 축소가 필요하며 적절한 자산, 준비금 규모로 각각 5조 8,000억달러, 2조 7,000억달러를 제시(현재 자산, 준비금 대비 약 8,600억달러, 6,000억달러 추가 축소가 가능). 또한, 보유자산 중 단기채권 비중 확대 등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함을 언급
Musalem(매파) 총재도 현재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이며, 부족(scarce)해지기 전에 여러 징후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연준은 지준부리제도(일각에서 폐지 주장)와 공개시장운영을 병행할 능력이 있음을 강조
* 금요일 휴가라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내달부터 멕시코, EU에 30% 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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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ays US to Impose 30% Tariffs on EU, Mexico Next Mon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12/trump-says-us-to-impose-30-tariffs-on-eu-mexico-from-au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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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ays US to Impose 30% Tariffs on EU, Mexico Next Mon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12/trump-says-us-to-impose-30-tariffs-on-eu-mexico-from-aug-1
Bloomberg.com
Trump Threatens 30% Tariffs on EU and Mexico as Talks Continue
President Donald Trump unleashed his latest tariff ultimatums, declaring a 30% rate for Mexico and the European Union, as his trade agenda continues to keep allies off balance and inject uncertainty into global financial markets.
지금까지 주요국 관세율
🇧🇷 브라질 🇧🇷: 50%
🇨🇦 캐나다 🇨🇦: 35%
🇲🇽 멕시코 🇲🇽: 30%
🇪🇺 EU 🇪🇺: 30%
🇿🇦 남아공 🇿🇦: 30%
🇰🇷 한국 🇰🇷: 25%
🇯🇵 일본 🇯🇵: 25%
🇧🇷 브라질 🇧🇷: 50%
🇨🇦 캐나다 🇨🇦: 35%
🇲🇽 멕시코 🇲🇽: 30%
🇪🇺 EU 🇪🇺: 30%
🇿🇦 남아공 🇿🇦: 30%
🇰🇷 한국 🇰🇷: 25%
🇯🇵 일본 🇯🇵: 25%
[채권 김성수] FI Weekly (4) (1).pdf
1 MB
[FI Weekly] 별의 순간이 왔다
▶ 별의 순간 도래
▶ 1조 1,500억달러 국채 발행 예상
▶ 이번에도 금리는 상승한다. 미국 10년 4.50% 위에서는 적극적인 매수 권고
우리는 유동성 이슈로 인해 미국 10년 금리는 최대 4.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이슈를 제외한 거시적 환경을 종합해서 보았을 때 4.50% 위에서는 충분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 지금이 ‘별의 순간’. 상술한 상황 하에서는 적극적인 미 국채 매수 권고
▶ 별의 순간 도래
▶ 1조 1,500억달러 국채 발행 예상
▶ 이번에도 금리는 상승한다. 미국 10년 4.50% 위에서는 적극적인 매수 권고
우리는 유동성 이슈로 인해 미국 10년 금리는 최대 4.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이슈를 제외한 거시적 환경을 종합해서 보았을 때 4.50% 위에서는 충분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 지금이 ‘별의 순간’. 상술한 상황 하에서는 적극적인 미 국채 매수 권고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4).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9
▶ QT 앞에 성향 없다
▶ QT: 유동성 흡수 대비, 일시중단
▶ 부채: 재무부 현금 확보는 아직
▶ 금융상황: 다시 안정세
7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3억달러 감소한 6조 6,619억달러. 3주 만에 증가. 대출 잔고는 2주 연속 감소. QT는 일시 중단. 부채에서는 준비금이 증가, TGA 및 RRP는 감소.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는 재차 역전 폭 확대, 금융환경은 재차 안정을 찾은 모습
▶ QT 앞에 성향 없다
▶ QT: 유동성 흡수 대비, 일시중단
▶ 부채: 재무부 현금 확보는 아직
▶ 금융상황: 다시 안정세
7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3억달러 감소한 6조 6,619억달러. 3주 만에 증가. 대출 잔고는 2주 연속 감소. QT는 일시 중단. 부채에서는 준비금이 증가, TGA 및 RRP는 감소. 단기자금시장금리 스프레드는 재차 역전 폭 확대, 금융환경은 재차 안정을 찾은 모습
YIELD & SPREAD
[채권 김성수] FI Weekly (4) (1).pdf
생각보다 빨리 온 '별의 순간'. 금리는 벌써 슬금슬금 오르는 중
미국 10년 4.50% 위는 무.조.건.삽.시.다
미국 10년 4.50% 위는 무.조.건.삽.시.다
- 과거 비슷한 시기에도 금리는 상승. 2021년 12월 부채한도가 상향 조정되었을 때 60일 동안 재무부 잔고는 420억달러에서 6,991억달러로 6,570억달러 늘어났음. 같은 기간 미국 10년 금리는 1.41%에서 1.99%로 57.7bp 상승
- 2023년 6월 부채한도 조정 유예가 발표된 후에도 60일간 재무부 잔고는 약 4,376억달러(234억달러 → 4,609억달러) 불어났음. 금리 상승 폭은 38.7bp(3.69% → 4.08%)
- 2021, 2023년 두 기간 금리 평균 상승 폭은 48.1bp
- 저 당시와 지금 상황이 다른 것은 사실. 물가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2021년처럼 물가가 7%를 향해 치솟던 시기와는 엄연히 차이가 존재
- ‘Wait and See’를 이야기하는 연준의 행보는 ‘Higher for Longer’를 본격적으로 부르짖으며 경기 침체도 불사하겠다던 2023년에 비하면 상당히 온화해졌음
- 통화정책과 물가 환경은 현재가 훨씬 우호적. 그럼에도 이번 역시 금리 상승이 유력한 것은 더 악화된 재정 상황과 달라진 유동성 환경 때문
- 코로나를 겪으며 심각하게 훼손된 재정 건전성은 계속해서 악화일로를 걷는 중. 2021, 2023년 2조달러에 육박했던, 초과 유동성이라고 볼 수 있는 RRP는 재무부의 유동성 흡수 국면에서 ‘buffer’역할을 충실히 해냈지만 7월 11일 기준 RRP 잔고는 1,816억달러에 불과. 완충지대가 10% 수준으로 좁아진 것
- 우리는 유동성 이슈로 인해 미국 10년 금리는 최대 4.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이슈를 제외한 거시적 환경을 종합해서 보았을 때 4.50% 위에서는 충분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
‘별의 순간’이 도래했음. 미 국채의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
- 2023년 6월 부채한도 조정 유예가 발표된 후에도 60일간 재무부 잔고는 약 4,376억달러(234억달러 → 4,609억달러) 불어났음. 금리 상승 폭은 38.7bp(3.69% → 4.08%)
- 2021, 2023년 두 기간 금리 평균 상승 폭은 48.1bp
- 저 당시와 지금 상황이 다른 것은 사실. 물가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2021년처럼 물가가 7%를 향해 치솟던 시기와는 엄연히 차이가 존재
- ‘Wait and See’를 이야기하는 연준의 행보는 ‘Higher for Longer’를 본격적으로 부르짖으며 경기 침체도 불사하겠다던 2023년에 비하면 상당히 온화해졌음
- 통화정책과 물가 환경은 현재가 훨씬 우호적. 그럼에도 이번 역시 금리 상승이 유력한 것은 더 악화된 재정 상황과 달라진 유동성 환경 때문
- 코로나를 겪으며 심각하게 훼손된 재정 건전성은 계속해서 악화일로를 걷는 중. 2021, 2023년 2조달러에 육박했던, 초과 유동성이라고 볼 수 있는 RRP는 재무부의 유동성 흡수 국면에서 ‘buffer’역할을 충실히 해냈지만 7월 11일 기준 RRP 잔고는 1,816억달러에 불과. 완충지대가 10% 수준으로 좁아진 것
- 우리는 유동성 이슈로 인해 미국 10년 금리는 최대 4.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이슈를 제외한 거시적 환경을 종합해서 보았을 때 4.50% 위에서는 충분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
‘별의 순간’이 도래했음. 미 국채의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
올려드리는 보고서 잘 안 읽으시져? 누가 누굴 탓하겠습니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저도 제 보고서 일단 발간되면 잘 안 봅니다ㅋㅋ
근데 이번주 주보는 볼만 합니다
근데 이번주 주보는 볼만 합니다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본인 판단에 경제는 매우 양호(really healthy). 물가는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지나치게 높음(still too high)
2. 매 회의 때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참석
3. 물가는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님. 지금 상황에서는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stay restrictive on monetary policy)하는 것이 적절
4. 많은 기업들은 불확실성으로 사업 계획 추진을 보류 중. 투자도 마찬가지
5. 개별 부문에서 관세 영향이 포착되기 시작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정확한 관세 여파를 알 수는 없음
6.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수준에 상당히 근접(pretty close)
7. 기준금리를 급하게 인하할 필요는 없음(I don't see an imminent need to cut rates)
8. 경기 모멘텀이 약화된다는 판단이 들 경우 그에 응당하는 대응이 있을 것
1. 본인 판단에 경제는 매우 양호(really healthy). 물가는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지나치게 높음(still too high)
2. 매 회의 때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참석
3. 물가는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님. 지금 상황에서는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stay restrictive on monetary policy)하는 것이 적절
4. 많은 기업들은 불확실성으로 사업 계획 추진을 보류 중. 투자도 마찬가지
5. 개별 부문에서 관세 영향이 포착되기 시작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정확한 관세 여파를 알 수는 없음
6.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수준에 상당히 근접(pretty close)
7. 기준금리를 급하게 인하할 필요는 없음(I don't see an imminent need to cut rates)
8. 경기 모멘텀이 약화된다는 판단이 들 경우 그에 응당하는 대응이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