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한국 CPI
-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변동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 전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은 상승하였으나, 전기·가스·수도는 변동 없고, 농축수산물이 하락하여 전체 변동 없음
◦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전기·가스·수도 및 농축수산물이 모두 상승하여 전체 2.2%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 한국은행, "향후 물가는 2% 근방에서 등락할 것. 다만,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큰 상황. 환율가 유가 안정세 이어질 경우 7월 물가 상승폭 축소 예상"
-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변동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 전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은 상승하였으나, 전기·가스·수도는 변동 없고, 농축수산물이 하락하여 전체 변동 없음
◦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전기·가스·수도 및 농축수산물이 모두 상승하여 전체 2.2%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 한국은행, "향후 물가는 2% 근방에서 등락할 것. 다만,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큰 상황. 환율가 유가 안정세 이어질 경우 7월 물가 상승폭 축소 예상"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ADP보다는 고용보고서와 실업률을 주시 중
2. 무역정책, 물가는 물론 고용 등 다음 번 FOMC까지 확인할 수 있는 많은 데이터들이 존재
3. 경제는 견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음
4. 현 시점에서 정책을 조정할 시급한 이유는 부재(no urgency to change policy)
5. 기업들은 무역정책 전개 양상을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는 중. 그들은 해고, 사업 철수가 아닌 투자를 미루고 있는 것
6. 소비자들도 마찬가지. 가격 상승을 우려하나 소비를 줄이려는 조짐은 없음
7. 관세로 인해 물가는 일부 상승하겠지만 소비 둔화가 이를 상쇄할 가능성
1. ADP보다는 고용보고서와 실업률을 주시 중
2. 무역정책, 물가는 물론 고용 등 다음 번 FOMC까지 확인할 수 있는 많은 데이터들이 존재
3. 경제는 견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음
4. 현 시점에서 정책을 조정할 시급한 이유는 부재(no urgency to change policy)
5. 기업들은 무역정책 전개 양상을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는 중. 그들은 해고, 사업 철수가 아닌 투자를 미루고 있는 것
6. 소비자들도 마찬가지. 가격 상승을 우려하나 소비를 줄이려는 조짐은 없음
7. 관세로 인해 물가는 일부 상승하겠지만 소비 둔화가 이를 상쇄할 가능성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3).pdf
1.5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8
▶ 자산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진행
▶ 부채: 국채발행 영향에 준비금 감소
▶ 금융상황: 스프레드 확대는 일시적 요인
7월 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억달러 감소한 6조 6,596억달러. 2주 연속 감소. 대출 잔고는 6주만에 감소.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로 진행. 부채에서는 TGA, RRP가 증가한 가운데 준비금은 감소. 단기자금시장 스프레드가 확대((-)폭 축소)되었으나, 이는 계절적 요인에 기인. 금융환경에 특이사항은 부재
▶ 자산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진행
▶ 부채: 국채발행 영향에 준비금 감소
▶ 금융상황: 스프레드 확대는 일시적 요인
7월 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억달러 감소한 6조 6,596억달러. 2주 연속 감소. 대출 잔고는 6주만에 감소.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로 진행. 부채에서는 TGA, RRP가 증가한 가운데 준비금은 감소. 단기자금시장 스프레드가 확대((-)폭 축소)되었으나, 이는 계절적 요인에 기인. 금융환경에 특이사항은 부재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양호한(broadly healthy) 수준을 유지 중. 고용시장은 목표한 범위 안에 있음. 따라서, 연준은 물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2. 인플레이션 상승이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을 풀어버릴 리스크를 주시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상승 압력 강화 시점이 지연되고 있음을 시사
4. 관세와 여러 정책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이거나 단순하지 않음. 1년 또는 더 오랜 기간 동안 영향을 줄 것
5. 앞으로 물가는 급등하지 않겠지만 높은 수준이 한동안 유지될 것(longer period of elevated inflation, but no spikes)
6. 기업들은 투자와 고용을 연기 중
7. 관세정책은 단시일 내에 자리잡을 정책이 아님. 이는 기업들로 하여금 최종 가격 책정 결정을 어렵게 만듦
8. 연준은 고용목표 달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해야 함(must be more explicit)
9.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두고 소비자들이 어떻게 대응할 지는 불명확
10. 몇 달간 물가가 예상 경로 안에서 움직인 것은 사실. 그러나 앞으로는 상승폭이 확대될 전망
11. 현 시점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는 유용한 도구가 아님
1.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양호한(broadly healthy) 수준을 유지 중. 고용시장은 목표한 범위 안에 있음. 따라서, 연준은 물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2. 인플레이션 상승이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을 풀어버릴 리스크를 주시 중
3.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상승 압력 강화 시점이 지연되고 있음을 시사
4. 관세와 여러 정책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이거나 단순하지 않음. 1년 또는 더 오랜 기간 동안 영향을 줄 것
5. 앞으로 물가는 급등하지 않겠지만 높은 수준이 한동안 유지될 것(longer period of elevated inflation, but no spikes)
6. 기업들은 투자와 고용을 연기 중
7. 관세정책은 단시일 내에 자리잡을 정책이 아님. 이는 기업들로 하여금 최종 가격 책정 결정을 어렵게 만듦
8. 연준은 고용목표 달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해야 함(must be more explicit)
9.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두고 소비자들이 어떻게 대응할 지는 불명확
10. 몇 달간 물가가 예상 경로 안에서 움직인 것은 사실. 그러나 앞으로는 상승폭이 확대될 전망
11. 현 시점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는 유용한 도구가 아님
- 확정된 추경 규모는 31조 8,000억원. 당초 정부 원안인 30조 5,000억원보다 1조 3,000억원 증가
- 이정도면 재정, 채권시장에 아주 부정적이지는 않은 결과
- 부디 8월 예산안, 중기재정운용계획도 무난한 수준으로 나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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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5/07/05/COHJTUK7ANHRNIEVD4EHJQMLHE/
- 이정도면 재정, 채권시장에 아주 부정적이지는 않은 결과
- 부디 8월 예산안, 중기재정운용계획도 무난한 수준으로 나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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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5/07/05/COHJTUK7ANHRNIEVD4EHJQMLHE/
조선일보
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32조 2차 추경안 의결
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32조 2차 추경안 의결 주말 국무회의 소집·의결...추경 집행 속도전
[채권 김성수] FI Weekly (3).pdf
783.6 KB
[FI Weekly] 금통위 프리뷰: 2024년 가을의 데자뷰
▶ 작년 가을과 비슷할 올해 여름 금통위
▶ 관전포인트 1. 성장 대비 금융안정이 얼마나 중요해졌나
▶ 관전포인트 2. 대출규제 정책 시차를 어떻게 감안할 것인가
▶ 여전히 8월 인하가 가능한 이유
한국은행에게 금융안정은 통화정책 목표. 그러나 현재 금융안정을 저해하는 부동산가격과 가계부채는 중앙은행보다 정부의 규제 효과가 더 큼. 따라서 8월 인하를 못하게 하는 것보다 중립금리와 Terminal Rate를 조금 높게 하는 요인으로 해석이 필요. 반면, 경제는 부진. 3분기에 본격적인 추경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인하 기조 유지의 강력한 명분. 따라서 기존 7월 동결, 8월 인하 뒤 연내 동결 전망 유지
▶ 작년 가을과 비슷할 올해 여름 금통위
▶ 관전포인트 1. 성장 대비 금융안정이 얼마나 중요해졌나
▶ 관전포인트 2. 대출규제 정책 시차를 어떻게 감안할 것인가
▶ 여전히 8월 인하가 가능한 이유
한국은행에게 금융안정은 통화정책 목표. 그러나 현재 금융안정을 저해하는 부동산가격과 가계부채는 중앙은행보다 정부의 규제 효과가 더 큼. 따라서 8월 인하를 못하게 하는 것보다 중립금리와 Terminal Rate를 조금 높게 하는 요인으로 해석이 필요. 반면, 경제는 부진. 3분기에 본격적인 추경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인하 기조 유지의 강력한 명분. 따라서 기존 7월 동결, 8월 인하 뒤 연내 동결 전망 유지
트럼프 대통령, "BRICS의 반미 정책에 동조하는 국가들에게는 10% 추가 관세 부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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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7/trump-threatens-new-10-tariffs-on-anti-american-brics-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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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7/trump-threatens-new-10-tariffs-on-anti-american-brics-nations
Bloomberg.com
Trump Warns of 10% Tariff for ‘Anti-American’ BRICS Policie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e would put an additional 10% tariff on any country aligning themselves with “the Anti-American policies of BRICS,” injecting further uncertainty into global trade as the US continues to negotiate levies with many trading partners.
트럼프 관세 서한을 수신한 국가들
🇰🇷 한국 🇰🇷 25%(4월과 동일)
🇯🇵 일본 🇯🇵 25%(+1%p)
🇲🇾 말레이시아 🇲🇾 25%(+1%p)
🇰🇿 카자흐스탄 🇰🇿 25%(-2%p)
🇿🇦 남아공 🇿🇦 30%(4월과 동일)
🇲🇲 미얀마 🇲🇲 40%(-4%p)
🇱🇦 라오스 🇱🇦 40%(-8%p)
- 발효일은 8월 1일로 7월 9일에서 재차 연기
🇰🇷 한국 🇰🇷 25%(4월과 동일)
🇯🇵 일본 🇯🇵 25%(+1%p)
🇲🇾 말레이시아 🇲🇾 25%(+1%p)
🇰🇿 카자흐스탄 🇰🇿 25%(-2%p)
🇿🇦 남아공 🇿🇦 30%(4월과 동일)
🇲🇲 미얀마 🇲🇲 40%(-4%p)
🇱🇦 라오스 🇱🇦 40%(-8%p)
- 발효일은 8월 1일로 7월 9일에서 재차 연기
트럼프 관세 서한을 추가로 수신한 국가들
🇧🇷 브라질 🇧🇷 50%(+40%p)
🇵🇭 필리핀 🇵🇭 20%(+3%p)
🇧🇳 브루나이 🇧🇳 25%(+1%p)
🇲🇩 몰도바 🇲🇩 25%(-6%p)
🇩🇿 알제리 🇩🇿 30%(4월과 동일)
🇮🇶 이라크 🇮🇶 30%(-9%p)
🇱🇾 리비아 🇱🇾 30%(-1%p)
🇱🇰 스리랑카 🇱🇰 30%(-14%p)
🇧🇷 브라질 🇧🇷 50%(+40%p)
🇵🇭 필리핀 🇵🇭 20%(+3%p)
🇧🇳 브루나이 🇧🇳 25%(+1%p)
🇲🇩 몰도바 🇲🇩 25%(-6%p)
🇩🇿 알제리 🇩🇿 30%(4월과 동일)
🇮🇶 이라크 🇮🇶 30%(-9%p)
🇱🇾 리비아 🇱🇾 30%(-1%p)
🇱🇰 스리랑카 🇱🇰 30%(-14%p)
■ 7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금융안정 > 성장. 유의하고, 점검할 때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2.50%로 하향 조정 ->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수정) 물가 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 물가가 안정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수정) 가계대출 증가세와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가 크게 확대되었고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
※ 성장보다 금융안정
▶ 세계 경제
(수정) 성장세가 둔화될 전망이며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 ->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물가경로는 국가별로 차별화될 전망
(수정)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전개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 ->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결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성장은 다같이 둔화, 물가는 국가별 차별화
▶ 국내 경제
(수정) 부진한 흐름을 지속 ->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수정) 내수는 부진이 점차 완화되겠지만 그 속도는 더딜 것 -> 소비가 경제심리 개선, 추경 등으로 점차 회복
(수정) 수출은 미국 관세부과 영향 등으로 둔화폭이 확대될 것 -> 수출은 미 관세부과 등으로 둔화될 것
(전망)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0.8% -> 수치 또는 전망 없음
※ 경제 저점 통과. 소비 주도 개선
▶ 물가
(수정) 가공식품 및 서비스 가격 인상 등의 상방압력을 국제유가 하락, 낮은 수요압력 등이 상쇄하면서 2% 내외의 안정세를 이어갈 것 ->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전망, 유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에 부합하는 1.9%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8%)를 소폭 상회하는 1.9%로 예상 ->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각각 1.9%)에 대체로 부합할 것
※ 2% 내외의 오름세, 2% 내외의 안정세. 미묘한 차이
▶ 금융 안정
(유지)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지속 -> 원/달러 환율은 앞으로도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
(수정) 주택가격은 서울 지역에서는 오름세가, 여타 지역에서는 하락세가 지속 -> 주택시장은 서울 등 수도권이 과열양상을 나타내다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시행 이후 다소 진정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지방은 부진을 지속
(수정) 가계대출 증가규모는 지난 2~3월 중 늘어난 주택거래 영향으로 확대 -> 가계대출은 그간 확대된 주택거래의 영향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 환율, 부동산, 가계대출 다 안 좋음
▶ 정책 방향
(수정) 가운데 금년 중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수정) 금융완화 기조 지속에 따른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 가능성과 외환시장의 높은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 ->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리스크가 증대된 만큼 거시건전성정책의 효과를 점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계속 유의할 필요
※ 시선은 금융안정으로
1줄 요약
금융안정 > 성장. 유의하고, 점검할 때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2.50%로 하향 조정 ->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수정) 물가 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 물가가 안정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수정) 가계대출 증가세와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가 크게 확대되었고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도 살펴볼 필요
※ 성장보다 금융안정
▶ 세계 경제
(수정) 성장세가 둔화될 전망이며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 -> 성장세가 점차 둔화되고 물가경로는 국가별로 차별화될 전망
(수정)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전개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 ->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협상 결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에 영향받을 것
※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성장은 다같이 둔화, 물가는 국가별 차별화
▶ 국내 경제
(수정) 부진한 흐름을 지속 ->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수정) 내수는 부진이 점차 완화되겠지만 그 속도는 더딜 것 -> 소비가 경제심리 개선, 추경 등으로 점차 회복
(수정) 수출은 미국 관세부과 영향 등으로 둔화폭이 확대될 것 -> 수출은 미 관세부과 등으로 둔화될 것
(전망)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0.8% -> 수치 또는 전망 없음
※ 경제 저점 통과. 소비 주도 개선
▶ 물가
(수정) 가공식품 및 서비스 가격 인상 등의 상방압력을 국제유가 하락, 낮은 수요압력 등이 상쇄하면서 2% 내외의 안정세를 이어갈 것 ->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전망, 유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에 부합하는 1.9%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8%)를 소폭 상회하는 1.9%로 예상 ->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각각 1.9%)에 대체로 부합할 것
※ 2% 내외의 오름세, 2% 내외의 안정세. 미묘한 차이
▶ 금융 안정
(유지)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지속 -> 원/달러 환율은 앞으로도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
(수정) 주택가격은 서울 지역에서는 오름세가, 여타 지역에서는 하락세가 지속 -> 주택시장은 서울 등 수도권이 과열양상을 나타내다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시행 이후 다소 진정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지방은 부진을 지속
(수정) 가계대출 증가규모는 지난 2~3월 중 늘어난 주택거래 영향으로 확대 -> 가계대출은 그간 확대된 주택거래의 영향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 환율, 부동산, 가계대출 다 안 좋음
▶ 정책 방향
(수정) 가운데 금년 중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수정) 금융완화 기조 지속에 따른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 가능성과 외환시장의 높은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 ->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리스크가 증대된 만큼 거시건전성정책의 효과를 점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계속 유의할 필요
※ 시선은 금융안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