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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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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앞으로 통회정첵 조정에 있어서는 점진적이고 신중한 접근이 필요

2. 통화정책은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 상당기간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continue to remain restrictive for sufficiently long)해야 함

3. 기준금리는 점진적인 인하 추세에 위치

4. 사회보험제도(NICS) 조정이 임금과 고용 증가로 이어지는 증거들이 나타나기 시작

5. 물가가 일시적 요인에 상승하더라도 단기 전망에 추가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함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은 꾸준하게 완전고용 상태를 유지 중

2. 적어도 4월 관세정책 발표 전까지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집중하고 있었고, 큰 어려움이 없었음

3. 연준은 물가가 상승하지 않거나, 최소한 상승하더라도 일시적임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함

4. 관세가 물가를 크게 자극시키지 않기를 희망. 관세가 물가에 완만한(modest)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 그러나 이것 역시 몇 개월 동안은 지켜봐야할 문제

5. 최근 물가 지표가 긍정적인 것은 사실. 그러나 확실히 안정되는 흐름을 확인할 필요

6. 물가가 2% 수준에서 유지되고,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를 재개할 것

7. SEP 장기 기준금리 전망치 3.0%는 합리적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한 상황에서 연준은 시간을 갖고 데이터들을 확인해야 함. 현재 통화정책은 경기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관세로 인해 물가 상승압력은 증가할 것. 그러나 코로나 시절 정도는 아님

3. 관세정책은 계속해서 수정, 변화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른 경제 전망도 여전히 불명확

4. 최근 경제는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었음. 물가와 고용지표도 긍정적

5. 이민자 유입 감소는 실업률 상승 압력을 완화

6. 관세로 인한 물가 압력은 걱정하는 만큼은 아닐 것(I don' t think tariffs will ba as inflationary as some fear)

7.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여부 확인이 핵심. 현재 상황들을 감안할 때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놀라운 일이 아님

8. 정확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크게 중요한 사안이 아님(the exact timing of a fed move doesn't matter that much)

9. 현 시점에서 적절한(break even) 월간 신규 고용자 수는 8만~10만명

10. 여전히 고용은 수요가 소폭 강한 상황

11. 중립금리는 서서히 상승할 것(will creep up over time)

12. 통화정책이 생각보다 긴축적이지 않을 가능성(policy may not be that restrictive). 소비가 꾸준히 버텨주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견조하다는 것을 시사

2. 연준은 물가 관련 추가 정보를 얻기 위해 기다리고 있음

3.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기라고 판단(the fall looks promising for a rate cut)

4. 관세가 물가의 일시적 상승 요인이기를 희망(believes)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적절한 수준

2.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 일부 부문에서는 고착화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2% 위에 있음. 무조건(must) 2%로 복귀해야 함

2.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력. 크게 약화된다는 징후는 부재

3. 관세로 인한 물가 영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파악하기 전까지는 신중해야 함

4. 아직까지 관세로 인한 물가 충격은 없지만 곧 나타날 것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3 MB
[FI Monthly] 관망

관세로 7월 PCE 2.5~2.7% 예상
한국은행의 8월 인하 조건 두 가지
SLR 규제 완화, 당장 효과 기대는 X

‘Wait and See’, 기다리고 지켜봐야 할 때다. 대외적으로는 월초 발효될 관세정책이 실제 물가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내부적으로는 DSR 규제 강화가 얼마나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킬 수 있을 지 봐야한다. 두 가지 모두 실제 일어나지 않고서는 추이나 결과를 섣부르게 예측할 수 없다
5월 PCE 컨센 상회
근데 금리는 왜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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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본게임은 7월지표 나오는 8월부터 입니다. 근데 금리 내려간건 킹받누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본인은 지금도 연내 2회 기준금리 인하, 9월 첫 인하 예상

2. 지금까지의 데이터들은 관세가 물가와 경제활동, 고용시장에 완만한 영향(only modest impact of tariffs on prices, activity and labour market)을 미칠 것임을 시사

3. 만약 9월 인하 이후 관세 여파가 커질 경우, 그 때부터 기준금리 인하를 다시 중단(pause)하면 됨

4. 물가 반등 가능성은 높음. 그러나 추세는 여전히 2%로 복귀 중

5. 관세정책 영향이 지연되서 나타나는지, 아니면 정말 그 영향이 크지 않은 것인지는 확인할 시간이 필요
■ 국회예상정책처의 2차 추경 분석

- 추경이 3, 4분기 각각 50%씩 집행된다고 가정했을 때, 성장률 제고효과는 0.14~0.32%p

- 한국은행 2025년 성장률 전망치 0.8%에 대입하면 0.94~1.12%

- 국고채 추가발행(22.7조원)으로 인한 이자부담은 2,729억원 증가
■ 부자의 기술 - 박승영 저

“30대 몸을 쓰고, 40대 머리를 쓰고, 50대 시간을 써라!”

비밀을 하나 알려주겠다. 사실 우리 주변엔 부자들이 많다. 소문나면 성가셔질까 부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있을 뿐이다. 부자는 특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기보다 일정하게 유지되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규율이 있다(Disciplined)’라는 말이 이들을 잘 설명한다. 과정이 좋아도 결과가 안 좋을 수 있지만, 과정이 나쁘면 결과는 반드시 나쁘다. 그래서 부자가 되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규율된 일상을 반복하는 것이다.

* 앞광고입니다(저자가 지금 직장 팀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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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8341872>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7월 물가지표가 제일 중요하지만 7월 FOMC 전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은 6월 물가지표

2. 다음번(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하기에는 데이터가 부족하며 상황도 매우 불확실

3. 불확실한 상황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이 필요

4. 2026년에도 본인들의 사업전략을 확립하기 어렵다고 답변하는 기업들이 증가. 이는 불확실한 상황이 예상보다 더 길어질 수 있음을 시사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관련 추가 위험 시그널은 기업들로 하여금 더욱 보수적으로 사업을 관리하게끔 만드는 요인

2. 여전히 관세정책 불확실성은 많이 남아있으며, 정책 여파는 신 시간에 걸쳐 나타날 전망

3. 관세가 기대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과 방향성은 불명확(an open question)

4. 상당부분 관세 관련 가격 인상은 경제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음

5. 통화정책 결정을 위해서는 추가 정보가 필요. 전망 불확실성의 원인은 오롯이 관세 때문만은 아님

6. 고용시장은 견조. 연준은 충분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시간을 확보(has the luxury to be patient)

7. 본인은 점도표에 연내 1회, 내년 3회 인하를 전망

8. 물가에 대한 관세 충격은 앞으로 더 커질 것(more tariff-related price increases to come). 그러나 언제 그 충격이 나타날지는 알 수 없고, 충격이 없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question of when, not if)

9. 데이터들에 따르면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을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계획

10. 고용시장이 안정적인 것은 기업들이 해고에도, 추가 고용에도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

11. 지켜보는 것이 물가에 대한 적절한 대응방법

12.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은 없음. 추가 인상 없이도 2% 목표 달성 가능

13. 실제로 기업들이 관세를 온전히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킬 수 있는지,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가 최근 화두

14. 임금 상승세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복귀. 소비자들도 더욱 신중해지기 시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그 어디에서도 1970년대와 유사한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은 찾아볼 수 없음

2. 물가와 실업률의 동반 상승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definitely possible)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세계는 더 많은 불획실성, 이로 인한 물가 변동성 확대를 마주하고 있음. 빈번해진 공급망 불안으로 기업들은 더욱 자주 가격을 조정할 것

2. ECB는 잘못된 확신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 노력 중
■ 한국은행 국정위 업무보고 주요내용

1. 최근 수도권 주택 시장이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 모두 지난해 8월 수준을 넘어서는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가계부채 리스크가 증대

2. 6월 들어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2018년 9월 이후 최대 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며, 거래량도 지난해 최고치를 상회할 전망

3. 향후 가계대출은 주택시장 과열의 영향으로 8~9월 중 급증할 가능성

4. 이런 과열이 진정되지 않을 경우 그동안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흔들릴 우려가 있는 만큼 각별히 유의할 필요

5.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가 주택가격 상승 심리를 자극하지 않도록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를 신중하게 결정할 것

6. 거시 건전성 정책 강화 기조를 지속하는 동시에 관련 규제를 추가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부와 협력해 대응할 계획
■ 트럼프가 파월에게

- 제롬(파월 이름), 이제 놀랍지도 않지만 당신은 항상 "너무 늦어요"
(Jerome, You are, as usual, "Too Late")

- 당신은 우리나라에 막대한 손실을 입혔고, 지금도 그러고 앉아있군요
(You have cost the USA fortune and continue to do so)

- 빨리 기준금리를 "많이" 인하하세요(일본(0.50%)과 덴마크(1.75%) 사이 어딘가)
(You should lower the rate by a lot!)

- 지금도 수십억달러의 손실이 나오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야기하는 인플레이션은 찾아볼 수도 없는데 말이죠
(Hundreds of billions of dollars being lost! No inflation)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감사합니다 ㅜㅜ
그래도 외국인 책보다는 위에 있어야되지 않겠습니까?
팀장님 저 일하러 가볼게요~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결론적으로 관세로 인해 물가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유심히 관찰할 필요. 고용시장은 둔화(softening) 중

2. 기준금리 경로는 점진적으로 아래를 향할 것(continue to be downwards)

3. 관세가 물가에 지속적인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the judegement is that persistence is less likely)

4. 최근 들어 수익률 커브가 가팔라지기 시작. 그러나 스티프닝 현상에 그 어떠한 비정상적인 요인도 감지되지 않았음(there is anything unusual about the UK in terms of the yield curve)

5. 양적긴축으로 인해 장기금리가 상승한 것이 아님

6. 현 시점에서 영국 부채 수준은 문제될 것이 없음
미국 10년금리는 2개월만에 4.20% 하회
왜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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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결론적으로 관세로 인해 물가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유심히 관찰할 필요. 고용시장은 둔화(softening) 중 2. 기준금리 경로는 점진적으로 아래를 향할 것(continue to be downwards) 3. 관세가 물가에 지속적인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the judegement is that persistence is less likely) 4. 최근 들어 수익률 커브가 가팔라지기…
얘네를 잘 봐야되는게 내가 영국유학생 출신인 것도 있지만 BOE는 1) 연준보다 빠르게 QT(2022년 2월)를 시작했고, 2) 2022년 11월부터는 Passive QT(보유채권의 재투자 중단. 지금 연준과 ECB가 하는 일)를 넘어 Active QT(보유채권의 매각)을 진행 중인 중앙은행임. 4대 중앙은행 중에 비전통적 통화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음. 영국이 잘 해야 나머지도 잘 될 공산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