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여러 상황들을 이해하고 파악하기에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 positioned for the time being to wait to learn morea about likely course of economy before adjusting policy)
2. 경제는 불확실성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모습(economy is solid despite elevated uncertainty)
3.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near full employment). 물가는 목표수준 대비 어느정도 높은 수준(inflation is somewhat above 2% target)
4. 강력한 고용시장은 소득과 고용 두 측면에서 인종 간의 격차를 좁히는데 기여
5. 연준은 양대 책무 달성과 관련한 양 방향 리스크들을 모두 주시 중
6. 관세정책(increased tariffs)은 물가의 상승, 경기 모멘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7. 연준의 의무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이 항구적인 물가 문제로 발전하지 않도록 차단함과 동시에 기대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는 것
8. 물가 안정 없이는 장기적으로 강력한 고용시장을 유지하는 것도 불가능
9.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수준에 머물러있음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여러 상황들을 이해하고 파악하기에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 positioned for the time being to wait to learn morea about likely course of economy before adjusting policy)
2. 경제는 불확실성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모습(economy is solid despite elevated uncertainty)
3.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near full employment). 물가는 목표수준 대비 어느정도 높은 수준(inflation is somewhat above 2% target)
4. 강력한 고용시장은 소득과 고용 두 측면에서 인종 간의 격차를 좁히는데 기여
5. 연준은 양대 책무 달성과 관련한 양 방향 리스크들을 모두 주시 중
6. 관세정책(increased tariffs)은 물가의 상승, 경기 모멘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7. 연준의 의무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이 항구적인 물가 문제로 발전하지 않도록 차단함과 동시에 기대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는 것
8. 물가 안정 없이는 장기적으로 강력한 고용시장을 유지하는 것도 불가능
9.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수준에 머물러있음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1. 서울 일부 지역이기는 하지만 현재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 중. 이로 이한 가계부채도 열며가 되는 상황
2. 금통위는 물가 흐름을 점검하면서 가계부채와 외환시장 등 금융안정 상황도 고려. 주택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 가계부채도 빠르게 늘어날 수 있어 예의주시 중
3. 물가와 경기 흐름만 보면 통화정책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에 위치. 그러나 과거 여러번 이야기를 했듯 가계부채와 외환 등 금융안정 상황에 따라 시기와 속도를 조절하고 있고, 지금도 강조하고 싶음
4. 현재 기준금리인 2.50% 대체로 한국은행이 추정하는 중립금리 범위의 중간정도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한동안 현재 수준 통화정책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판단(it may well be the case that the Fed stays on hold quite some time)
2. 그 어떠한 기준금리 인하의 시급성을 확인할 수 없음(I don't see any imminent case to cut interest rates)
3. 현준은 다음 행보를 결정하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을 보유
4. 관세가 물가에 일시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그칠 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예상 자체가 어려운 상황
5.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6. 신속한 통화정책 조정, 더딘 조정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후자. 정책 실기 가능성을 낮출 수 있기 때문
7. 최근 물가지표는 긍정적(encouraging). 그러나 물가의 진전 속도는 여전히 더딘 편. 추가적으로 확인할 시간이 필요
8. 이민자 유입 감소는 중기적으로 성장을 제약할 전망. 고용시장은 안정된 모습
9. 달러애 대한 신뢰도 약화 징후는 보이지 않지만 투자자들이 달러 포지션을 중립적으로 바꾸고 있는 것은 사실
10. 본인의 점도표 전망치는 가장 위에 위치
11. 주택시장은 이민자 유입 감소 관련 노동력 부족으로 영향을 받는 대표적 분야
And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경제 하방 리스크가 증가할 경우, 통화정책 대응이 필요할 것
2. 미국의 관세정책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상당히 예상이 어려움(very unpredictable)
3. 4월 시장은 단순히 변동성이 커졌을 뿐 결코 위험(real stress)한 상황이 아니었음
4. 투자자들은 미국 자산 포지션에 대한 재조정, 달러 비중 확대 포지션을 재고 중
5. 임금상승세 안정은 중단될 가능성이 높음
6. 계속해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자비용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
7. 영국 경제는 조금씩 활기를 띄기 시작. 그럼에도 기조적 성장률은 1분기만큼 강하지 않음
8.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그러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에 위치
9. 언젠가는 높은 저축률이 줄어들 필요
10. 수익률 커브가 스티프닝 되었음. 올해 QT 리뷰 결과는 흥미로울 것
11. 비은행 금융기관 레버리지는 잠재적 위험 요소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미국은 경기침체 상황이 아님
2.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강하지 않을 수 있음. 그럴 경우 기준금리는 조금 이른 시점에 인하 가능. 고용시장이 가파르게 위축될 때도 마찬가지
3. 관세로 인해 연준의 물가 전망치가 높아졌음
4. 절대다수 연준 위원들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에 동의(significant majority of policymakers feels it will be appropriate to reduce rates later this year)
5. 상황은 언제나 변하고, 이에 맞춰 우리들의 생각도 변함
6. 중동사태의 경제 여파는 지금 시점에서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7. 양대책무 달성 난이도가 높아지는 상황은 아님(not facing a tension between mandates)
8. 기준금리르 인하하지 않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이 연내 재차 유의미한 수준으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9. 임대가격 상승률은 상당히 꾸준하게 둔화 중
10. 당장의 데이터들은 우려스럽지 않음.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흐름이 걱정된다는 것(I wouldn't say I'm concerned about the quality of data today, but the direction is concerning)
11.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do expect). 그러나 관세로 인한 비용상승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전가될 지는 알 수 없음
12. 관망하는 것이 지금 연준이 해야하고, 하고있는 일(have to wait and see, which is what we are doing)
13. 상데적으로 높은 기준금리를 유지 중이기 때문에 인하 여력도 큰 편(significantly more room to cut)
14. 경제가 강력한 수준을 유지하는 한 통화정책도 신중하게 운영될 것(can take a little bit of a pause here)
15. 공급망 변화여부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이 역시 지켜봐야될 사안
16. 적절한 시점에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경우, 꾸준하게 인하될 것으로 예상
17. 데이터들에 따르면 관세는 이미 부분적으로나마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 6월부터 물가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게될 것. 6, 7월 물가지표가 중요. 따라서 여름까지는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함
18.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연준 예상보다 작을 수 있다는 의견에도 충분히 동의(perfectly open to the idea)
19. 올해 경제는 둔화될 것. 이민정책은 둔화 요인 중 하나
20. 미국 석유업계가 큰 타격을 받지 않는 것은 신기한 현상
21. 달러는 매우 긴 시간동안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할 것
22. 채권시장은 정상적이고 원활하게 작동 중(functioning well and normally)
2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 그 이상은 아님(rates are modestly, not moderately restrictive)
24. MBS 재투자 중단은 주택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
25. 물가안정에 근접해지고 있지만 매우 근접하지는 않았음(getting closer to price stability, but not quite there yet)
26.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여전히 추가 축소 필요(some shrinking left). 현재 수준 축소 속도는 적절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경제는 준수한 모멘텀이 지속 중이며, 고용시장도 마찬가지
2. 기업들은 소비자들에게 관세 여파를 전가 중
3. 올해 성장률은 1%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 연말 실업률은 4.5% 예상
4. 인플레이션과 이민자 관련 불확실성이 증가
5. 일부 품목 가격흐름에 변화가 감지도고 있음
6. 소폭 긴축적인 통화정책(modes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cy)은 데이터들을 분석할 시간을 부여
7. 관세는 올해 물가상승률을 3%까지 끌어올릴 수 있음. 물가는 향후 2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2%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 관세의 물가 상승 압력은 약 0.25%p로 추정
8. 전반적인 물가 상황은 긍정적
9. 불확실한 상황에 대비한 달러헤지 수요 증가
10.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몇 달간 커질 것.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온전히 데이터에 반영되기까지는 추가적인 시간이 소요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업들은 펀더멘털은 여전이 강력하나 관세를 우려하고 있다고 응답. 관세가 상황을 복잡하게 마들고 있음
2. 물가는 지금도 2% 위에 있지만 상당한 진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
3. 연준은 상황이 조금 더 명확해질 때까지 관망기조를 유지 중
4. 물가가 목표수준을 웃도는 상황이더라도 고용이 급격하게 위축되면 기준금리 인하 가능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현 수준의 긴축 통화정책이 필요한 상황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서울 일부 지역이기는 하지만 현재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 중. 이로 이한 가계부채도 열며가 되는 상황
2. 금통위는 물가 흐름을 점검하면서 가계부채와 외환시장 등 금융안정 상황도 고려. 주택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 가계부채도 빠르게 늘어날 수 있어 예의주시 중
3. 물가와 경기 흐름만 보면 통화정책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에 위치. 그러나 과거 여러번 이야기를 했듯 가계부채와 외환 등 금융안정 상황에 따라 시기와 속도를 조절하고 있고, 지금도 강조하고 싶음
4. 현재 기준금리인 2.50% 대체로 한국은행이 추정하는 중립금리 범위의 중간정도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한동안 현재 수준 통화정책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판단(it may well be the case that the Fed stays on hold quite some time)
2. 그 어떠한 기준금리 인하의 시급성을 확인할 수 없음(I don't see any imminent case to cut interest rates)
3. 현준은 다음 행보를 결정하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을 보유
4. 관세가 물가에 일시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그칠 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예상 자체가 어려운 상황
5.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6. 신속한 통화정책 조정, 더딘 조정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후자. 정책 실기 가능성을 낮출 수 있기 때문
7. 최근 물가지표는 긍정적(encouraging). 그러나 물가의 진전 속도는 여전히 더딘 편. 추가적으로 확인할 시간이 필요
8. 이민자 유입 감소는 중기적으로 성장을 제약할 전망. 고용시장은 안정된 모습
9. 달러애 대한 신뢰도 약화 징후는 보이지 않지만 투자자들이 달러 포지션을 중립적으로 바꾸고 있는 것은 사실
10. 본인의 점도표 전망치는 가장 위에 위치
11. 주택시장은 이민자 유입 감소 관련 노동력 부족으로 영향을 받는 대표적 분야
And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경제 하방 리스크가 증가할 경우, 통화정책 대응이 필요할 것
2. 미국의 관세정책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상당히 예상이 어려움(very unpredictable)
3. 4월 시장은 단순히 변동성이 커졌을 뿐 결코 위험(real stress)한 상황이 아니었음
4. 투자자들은 미국 자산 포지션에 대한 재조정, 달러 비중 확대 포지션을 재고 중
5. 임금상승세 안정은 중단될 가능성이 높음
6. 계속해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자비용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
7. 영국 경제는 조금씩 활기를 띄기 시작. 그럼에도 기조적 성장률은 1분기만큼 강하지 않음
8.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그러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에 위치
9. 언젠가는 높은 저축률이 줄어들 필요
10. 수익률 커브가 스티프닝 되었음. 올해 QT 리뷰 결과는 흥미로울 것
11. 비은행 금융기관 레버리지는 잠재적 위험 요소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미국은 경기침체 상황이 아님
2.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강하지 않을 수 있음. 그럴 경우 기준금리는 조금 이른 시점에 인하 가능. 고용시장이 가파르게 위축될 때도 마찬가지
3. 관세로 인해 연준의 물가 전망치가 높아졌음
4. 절대다수 연준 위원들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에 동의(significant majority of policymakers feels it will be appropriate to reduce rates later this year)
5. 상황은 언제나 변하고, 이에 맞춰 우리들의 생각도 변함
6. 중동사태의 경제 여파는 지금 시점에서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7. 양대책무 달성 난이도가 높아지는 상황은 아님(not facing a tension between mandates)
8. 기준금리르 인하하지 않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이 연내 재차 유의미한 수준으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9. 임대가격 상승률은 상당히 꾸준하게 둔화 중
10. 당장의 데이터들은 우려스럽지 않음.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흐름이 걱정된다는 것(I wouldn't say I'm concerned about the quality of data today, but the direction is concerning)
11.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do expect). 그러나 관세로 인한 비용상승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전가될 지는 알 수 없음
12. 관망하는 것이 지금 연준이 해야하고, 하고있는 일(have to wait and see, which is what we are doing)
13. 상데적으로 높은 기준금리를 유지 중이기 때문에 인하 여력도 큰 편(significantly more room to cut)
14. 경제가 강력한 수준을 유지하는 한 통화정책도 신중하게 운영될 것(can take a little bit of a pause here)
15. 공급망 변화여부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이 역시 지켜봐야될 사안
16. 적절한 시점에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경우, 꾸준하게 인하될 것으로 예상
17. 데이터들에 따르면 관세는 이미 부분적으로나마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 6월부터 물가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게될 것. 6, 7월 물가지표가 중요. 따라서 여름까지는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함
18.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연준 예상보다 작을 수 있다는 의견에도 충분히 동의(perfectly open to the idea)
19. 올해 경제는 둔화될 것. 이민정책은 둔화 요인 중 하나
20. 미국 석유업계가 큰 타격을 받지 않는 것은 신기한 현상
21. 달러는 매우 긴 시간동안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할 것
22. 채권시장은 정상적이고 원활하게 작동 중(functioning well and normally)
2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 그 이상은 아님(rates are modestly, not moderately restrictive)
24. MBS 재투자 중단은 주택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
25. 물가안정에 근접해지고 있지만 매우 근접하지는 않았음(getting closer to price stability, but not quite there yet)
26.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여전히 추가 축소 필요(some shrinking left). 현재 수준 축소 속도는 적절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경제는 준수한 모멘텀이 지속 중이며, 고용시장도 마찬가지
2. 기업들은 소비자들에게 관세 여파를 전가 중
3. 올해 성장률은 1%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 연말 실업률은 4.5% 예상
4. 인플레이션과 이민자 관련 불확실성이 증가
5. 일부 품목 가격흐름에 변화가 감지도고 있음
6. 소폭 긴축적인 통화정책(modes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cy)은 데이터들을 분석할 시간을 부여
7. 관세는 올해 물가상승률을 3%까지 끌어올릴 수 있음. 물가는 향후 2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2%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 관세의 물가 상승 압력은 약 0.25%p로 추정
8. 전반적인 물가 상황은 긍정적
9. 불확실한 상황에 대비한 달러헤지 수요 증가
10. 관세 관련 물가 충격은 몇 달간 커질 것.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온전히 데이터에 반영되기까지는 추가적인 시간이 소요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업들은 펀더멘털은 여전이 강력하나 관세를 우려하고 있다고 응답. 관세가 상황을 복잡하게 마들고 있음
2. 물가는 지금도 2% 위에 있지만 상당한 진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
3. 연준은 상황이 조금 더 명확해질 때까지 관망기조를 유지 중
4. 물가가 목표수준을 웃도는 상황이더라도 고용이 급격하게 위축되면 기준금리 인하 가능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현 수준의 긴축 통화정책이 필요한 상황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을 파악하고 기다리기에 적절한 수준
2. 미국 경제는 견조하며, 실업률은 낮은 수준이 유지 중.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도 유효
3.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릴 것
4.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공급망 환경 변화, 관세의 2차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가능성
5. 관세는 성장 제한과 실업률 상승 요인
6. 실제 금리(시장, 대출, 예금 등)에는 연준 정책이 영향을 미치지만 다른 막대한 요인들도 영향을 줌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양대책무가 서로 상충될 가능성(two mandates likely to clash)
2. 고용시장은 준수한 수준. 광범위한 영역에 걸친 물가 상승 징후를 모니터링 중
3. 근원물가에 음식가격을 포함하는 것이 적절할 수도 있음
4. 회복력 있는 경제 모멘텀은 연준에게 물가에 집중할 시간을 벌어주고 있음
5. 물가는 연준의 목표 달성에 가까워진 상황. 그러나 관세는 다시 물가를 끌어올리고, 경제활동을 제한할 것
6. 연준 뿐만 아니라 중앙은행들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파악할 시간이 필요
7. 관망모드(wait and see)는 현 시점에서 적절한 정책기조
8. 통화정책은 경제의 방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운영되어야 함
김종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수도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높아지면서 주택시장 및 가계대출 관련 리스크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함
2. 금리 인하 기조 하에서 일부 지역의 부택가격 상승세 확대 흐름이 가계대출 급증과 부동산 시장 과열로 이어져 금융불균형을 확대시키지 않도록 정부 관계부처와의 정책 공조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
3. 부동산PF 등 취약부문 잠재 리스크는 부문별로 차별화된 대응정책을 모색하는 한편, 질서 있는 구조조정을 일고나성 있게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음
4. 주택 정책금융이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증가. 주거복지 개선과 금융안정 등 정책목표 간 조화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제도 운용방식을 보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2. 미국 경제는 견조하며, 실업률은 낮은 수준이 유지 중.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도 유효
3.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릴 것
4.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공급망 환경 변화, 관세의 2차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가능성
5. 관세는 성장 제한과 실업률 상승 요인
6. 실제 금리(시장, 대출, 예금 등)에는 연준 정책이 영향을 미치지만 다른 막대한 요인들도 영향을 줌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의 양대책무가 서로 상충될 가능성(two mandates likely to clash)
2. 고용시장은 준수한 수준. 광범위한 영역에 걸친 물가 상승 징후를 모니터링 중
3. 근원물가에 음식가격을 포함하는 것이 적절할 수도 있음
4. 회복력 있는 경제 모멘텀은 연준에게 물가에 집중할 시간을 벌어주고 있음
5. 물가는 연준의 목표 달성에 가까워진 상황. 그러나 관세는 다시 물가를 끌어올리고, 경제활동을 제한할 것
6. 연준 뿐만 아니라 중앙은행들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파악할 시간이 필요
7. 관망모드(wait and see)는 현 시점에서 적절한 정책기조
8. 통화정책은 경제의 방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운영되어야 함
김종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수도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높아지면서 주택시장 및 가계대출 관련 리스크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함
2. 금리 인하 기조 하에서 일부 지역의 부택가격 상승세 확대 흐름이 가계대출 급증과 부동산 시장 과열로 이어져 금융불균형을 확대시키지 않도록 정부 관계부처와의 정책 공조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
3. 부동산PF 등 취약부문 잠재 리스크는 부문별로 차별화된 대응정책을 모색하는 한편, 질서 있는 구조조정을 일고나성 있게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음
4. 주택 정책금융이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증가. 주거복지 개선과 금융안정 등 정책목표 간 조화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제도 운용방식을 보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Mild: Bostic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Mild: Bostic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Mild: Bostic
■ 연준 SLR 완화 개정안
- 찬성 5, 반대 2(Barr, Kugler 이사)
- eSLR 비율 완화. G-SIBs 5.00%에서 3.50~4.50%으로(2024년 4분기 G-SIB SLR: 5.98%), 은행 자회사 비율은 6.00%에서 3.50~4.50%으로 조정
- Tier 1 자본 요건에는 실질적인 변화 없도록 조정(2024년 4분기 G-SIB Tier 1 위험자산 비율: 14.95%)
- 60일 간 규제 완화 관련 의견 수렴 예정(매도가능 국채, 준비금을 SLR 분모에서 제외하는 방안)
- 금일 FDIC도 SLR 규제 완화 관련 회의 예정
- 찬성 5, 반대 2(Barr, Kugler 이사)
- eSLR 비율 완화. G-SIBs 5.00%에서 3.50~4.50%으로(2024년 4분기 G-SIB SLR: 5.98%), 은행 자회사 비율은 6.00%에서 3.50~4.50%으로 조정
- Tier 1 자본 요건에는 실질적인 변화 없도록 조정(2024년 4분기 G-SIB Tier 1 위험자산 비율: 14.95%)
- 60일 간 규제 완화 관련 의견 수렴 예정(매도가능 국채, 준비금을 SLR 분모에서 제외하는 방안)
- 금일 FDIC도 SLR 규제 완화 관련 회의 예정
■ SLR이 완화된다고 당장 국채금리가 하락할 수 있을까?
- SLR 규제 완화의 주된 목적은 은행들의 국채 매입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
- 실제로 SLR 산식의 분모에서 준비금과 국채를 제외해준 2020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 G-SIBs SLR은 6.40%에서 7.18%로 크게 개선되었고, 이는 대량의 국채 매입(2019년 4분기 G-SIBs 국채 보유량 4,903억달러 → 2021년 1분기 9,072억달러)으로 이어졌음
- 이번에도 비슷한 전개가 나올지는 의문. 우선 은행들의 국채 보유량, 그 중에서도 AFS(Available for Sale, 매도가능증권) 물량이 크게 증가. 2025년 1분기 기준 G-SIBs 국채 보유량은 1조 1,581억달러인데, 이 중 매도가능증권은 7,353억달러로 전체의 63.5%. 트레이딩이 가능한 국채가 많다는 것은 그 만큼 금리 변동에 민감하다는 뜻이도 함
- 이런 상황을 반영, 은행 자산 듀레이션은 계속해서 짧아지고 있음. 대표적 투자은행인 J.P Morgan, 상업은행인 Citibank 모두 보유자산 듀레이션을 꾸준히 줄여나가는 상황. 특히, Citibank는 매도가능증권을 중심으로 국채 보유량을 빠르게 축소시키는 중
- 금리 변동성에 민감해진 은행들, 보수적으로 바뀌는 운용기조를 보았을 때 규제 완화가 당장의 금리 하락에 큰 도움이 되기는 어려워 보임
- SLR 규제 완화의 주된 목적은 은행들의 국채 매입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
- 실제로 SLR 산식의 분모에서 준비금과 국채를 제외해준 2020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 G-SIBs SLR은 6.40%에서 7.18%로 크게 개선되었고, 이는 대량의 국채 매입(2019년 4분기 G-SIBs 국채 보유량 4,903억달러 → 2021년 1분기 9,072억달러)으로 이어졌음
- 이번에도 비슷한 전개가 나올지는 의문. 우선 은행들의 국채 보유량, 그 중에서도 AFS(Available for Sale, 매도가능증권) 물량이 크게 증가. 2025년 1분기 기준 G-SIBs 국채 보유량은 1조 1,581억달러인데, 이 중 매도가능증권은 7,353억달러로 전체의 63.5%. 트레이딩이 가능한 국채가 많다는 것은 그 만큼 금리 변동에 민감하다는 뜻이도 함
- 이런 상황을 반영, 은행 자산 듀레이션은 계속해서 짧아지고 있음. 대표적 투자은행인 J.P Morgan, 상업은행인 Citibank 모두 보유자산 듀레이션을 꾸준히 줄여나가는 상황. 특히, Citibank는 매도가능증권을 중심으로 국채 보유량을 빠르게 축소시키는 중
- 금리 변동성에 민감해진 은행들, 보수적으로 바뀌는 운용기조를 보았을 때 규제 완화가 당장의 금리 하락에 큰 도움이 되기는 어려워 보임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지금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할 때
2. 본인은 6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지지
3.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리고 고용과 성장은 끌어내릴 가능성이 높음. 향후 몇 개월 동안 더 많은 관세 영향을 보게될 것
4.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으로 보이지만 모든 것은 관세에 달려있음
5. 전반적으로 경제는 견조. 실업률도 낮은 수준을 유지 중
6. 관세가 이미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징후들이 나타나기 시작
7. 관세정책 여파로 연말 근원물가는 3%를 상회할 가능성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 연방정부 부채문제는 고려사항이 아님
2. 재정정책이 물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것
3. SLR 조정으로 은행 자본여력이 개선될 수 있다는 것에 동의
4. 가까운 시일 내에 Basel III, SLR 조정이 있을 것으로 기대(pretty confident)
5. 채권시장은 정상적으로 작동 중(fine now and functioning well)
6. 관세는 물가를 예상보다 더 끌어올릴 수도 있지만 덜 자극시킬 수도 있음. 여러가지 시나리오에 전향적인 입장
7. 현 시점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징후는 부재
8.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는 실물지표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 전망에 의존하지 않을 것
1.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지금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할 때
2. 본인은 6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지지
3.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리고 고용과 성장은 끌어내릴 가능성이 높음. 향후 몇 개월 동안 더 많은 관세 영향을 보게될 것
4.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으로 보이지만 모든 것은 관세에 달려있음
5. 전반적으로 경제는 견조. 실업률도 낮은 수준을 유지 중
6. 관세가 이미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징후들이 나타나기 시작
7. 관세정책 여파로 연말 근원물가는 3%를 상회할 가능성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 연방정부 부채문제는 고려사항이 아님
2. 재정정책이 물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것
3. SLR 조정으로 은행 자본여력이 개선될 수 있다는 것에 동의
4. 가까운 시일 내에 Basel III, SLR 조정이 있을 것으로 기대(pretty confident)
5. 채권시장은 정상적으로 작동 중(fine now and functioning well)
6. 관세는 물가를 예상보다 더 끌어올릴 수도 있지만 덜 자극시킬 수도 있음. 여러가지 시나리오에 전향적인 입장
7. 현 시점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징후는 부재
8.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는 실물지표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 전망에 의존하지 않을 것
■ 2024년 4분기 기준 G-SIBs 국채보유량, SLR
- 맨 끝에 SLR은 이번 연준 발표가 그대로 적용될 경우(거래가능국채 산식에서 제외) 비율. 현재 5.98%인 SLR에서 최소 6.23%까지 개선 가능(은행별 준비금은 반영하지 않은 수치기 때문에 비율은 무조건 저것보다 더 높아짐)
- 2025년 1분기 기준 G-SIBs 국채 보유량은 1조 1,582억달러. 이 중 매도가능국채는 7,353억달러로 전체 보유량의 63.5%가량. 동 수치는 2021년 규제완화 종료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산식에서 제외되는 국채는 매도가능(trading at broker-dealer)으로 제한할지 전체 보유 국채로 규정할지는 미정
- 맨 끝에 SLR은 이번 연준 발표가 그대로 적용될 경우(거래가능국채 산식에서 제외) 비율. 현재 5.98%인 SLR에서 최소 6.23%까지 개선 가능(은행별 준비금은 반영하지 않은 수치기 때문에 비율은 무조건 저것보다 더 높아짐)
- 2025년 1분기 기준 G-SIBs 국채 보유량은 1조 1,582억달러. 이 중 매도가능국채는 7,353억달러로 전체 보유량의 63.5%가량. 동 수치는 2021년 규제완화 종료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산식에서 제외되는 국채는 매도가능(trading at broker-dealer)으로 제한할지 전체 보유 국채로 규정할지는 미정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2).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7
▶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 적절, SLR 완화 시 빠른 준비금 감소 가능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금리 스프레드 확대로 RRP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9억달러 감소한 6조 6,622억달러. 3주 만에 감소. 대출 잔고는 5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의 경우 TGA 잔고는 감소. RRP, 준비금은 증가
▶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 적절, SLR 완화 시 빠른 준비금 감소 가능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금리 스프레드 확대로 RRP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9억달러 감소한 6조 6,622억달러. 3주 만에 감소. 대출 잔고는 5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의 경우 TGA 잔고는 감소. RRP, 준비금은 증가
6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9억달러 감소한 6조 6,622억달러. 3주 만에 감소. 대출 잔고는 5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의 경우 TGA 잔고는 감소. RRP, 준비금은 증가
Powell 의장은 의회 통화정책 보고에서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현재 수준 축소 속도가 적절함을 설명하면서 여전히 추가 축소가 필요함을 언급. 또한, MBS의 더딘 재투자 중단 실적을 보았을 때 주택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힘
연준은 SLR 개정안에서 SLR 분모 산식에 국채와 함께 준비금도 제외시키는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발표. 이는 준비금을 빠르게 감소시킴과 동시에 QT의 추가 속도 조절 또는 조기 종료로 이어질 수 있음
* 실수로 지웠네요.. 다시 올려드립니다
Powell 의장은 의회 통화정책 보고에서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현재 수준 축소 속도가 적절함을 설명하면서 여전히 추가 축소가 필요함을 언급. 또한, MBS의 더딘 재투자 중단 실적을 보았을 때 주택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힘
연준은 SLR 개정안에서 SLR 분모 산식에 국채와 함께 준비금도 제외시키는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발표. 이는 준비금을 빠르게 감소시킴과 동시에 QT의 추가 속도 조절 또는 조기 종료로 이어질 수 있음
* 실수로 지웠네요.. 다시 올려드립니다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앞으로 통회정첵 조정에 있어서는 점진적이고 신중한 접근이 필요
2. 통화정책은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 상당기간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continue to remain restrictive for sufficiently long)해야 함
3. 기준금리는 점진적인 인하 추세에 위치
4. 사회보험제도(NICS) 조정이 임금과 고용 증가로 이어지는 증거들이 나타나기 시작
5. 물가가 일시적 요인에 상승하더라도 단기 전망에 추가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함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은 꾸준하게 완전고용 상태를 유지 중
2. 적어도 4월 관세정책 발표 전까지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집중하고 있었고, 큰 어려움이 없었음
3. 연준은 물가가 상승하지 않거나, 최소한 상승하더라도 일시적임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함
4. 관세가 물가를 크게 자극시키지 않기를 희망. 관세가 물가에 완만한(modest)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 그러나 이것 역시 몇 개월 동안은 지켜봐야할 문제
5. 최근 물가 지표가 긍정적인 것은 사실. 그러나 확실히 안정되는 흐름을 확인할 필요
6. 물가가 2% 수준에서 유지되고,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를 재개할 것
7. SEP 장기 기준금리 전망치 3.0%는 합리적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한 상황에서 연준은 시간을 갖고 데이터들을 확인해야 함. 현재 통화정책은 경기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관세로 인해 물가 상승압력은 증가할 것. 그러나 코로나 시절 정도는 아님
3. 관세정책은 계속해서 수정, 변화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른 경제 전망도 여전히 불명확
4. 최근 경제는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었음. 물가와 고용지표도 긍정적
5. 이민자 유입 감소는 실업률 상승 압력을 완화
6. 관세로 인한 물가 압력은 걱정하는 만큼은 아닐 것(I don' t think tariffs will ba as inflationary as some fear)
7.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여부 확인이 핵심. 현재 상황들을 감안할 때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놀라운 일이 아님
8. 정확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크게 중요한 사안이 아님(the exact timing of a fed move doesn't matter that much)
9. 현 시점에서 적절한(break even) 월간 신규 고용자 수는 8만~10만명
10. 여전히 고용은 수요가 소폭 강한 상황
11. 중립금리는 서서히 상승할 것(will creep up over time)
12. 통화정책이 생각보다 긴축적이지 않을 가능성(policy may not be that restrictive). 소비가 꾸준히 버텨주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견조하다는 것을 시사
2. 연준은 물가 관련 추가 정보를 얻기 위해 기다리고 있음
3.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기라고 판단(the fall looks promising for a rate cut)
4. 관세가 물가의 일시적 상승 요인이기를 희망(believes)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적절한 수준
2.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 일부 부문에서는 고착화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2% 위에 있음. 무조건(must) 2%로 복귀해야 함
2.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력. 크게 약화된다는 징후는 부재
3. 관세로 인한 물가 영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파악하기 전까지는 신중해야 함
4. 아직까지 관세로 인한 물가 충격은 없지만 곧 나타날 것
1. 앞으로 통회정첵 조정에 있어서는 점진적이고 신중한 접근이 필요
2. 통화정책은 물가목표 달성을 위해 상당기간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continue to remain restrictive for sufficiently long)해야 함
3. 기준금리는 점진적인 인하 추세에 위치
4. 사회보험제도(NICS) 조정이 임금과 고용 증가로 이어지는 증거들이 나타나기 시작
5. 물가가 일시적 요인에 상승하더라도 단기 전망에 추가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함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은 꾸준하게 완전고용 상태를 유지 중
2. 적어도 4월 관세정책 발표 전까지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집중하고 있었고, 큰 어려움이 없었음
3. 연준은 물가가 상승하지 않거나, 최소한 상승하더라도 일시적임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함
4. 관세가 물가를 크게 자극시키지 않기를 희망. 관세가 물가에 완만한(modest)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 그러나 이것 역시 몇 개월 동안은 지켜봐야할 문제
5. 최근 물가 지표가 긍정적인 것은 사실. 그러나 확실히 안정되는 흐름을 확인할 필요
6. 물가가 2% 수준에서 유지되고, 불확실성이 감소할 때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를 재개할 것
7. SEP 장기 기준금리 전망치 3.0%는 합리적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한 상황에서 연준은 시간을 갖고 데이터들을 확인해야 함. 현재 통화정책은 경기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관세로 인해 물가 상승압력은 증가할 것. 그러나 코로나 시절 정도는 아님
3. 관세정책은 계속해서 수정, 변화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른 경제 전망도 여전히 불명확
4. 최근 경제는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었음. 물가와 고용지표도 긍정적
5. 이민자 유입 감소는 실업률 상승 압력을 완화
6. 관세로 인한 물가 압력은 걱정하는 만큼은 아닐 것(I don' t think tariffs will ba as inflationary as some fear)
7.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여부 확인이 핵심. 현재 상황들을 감안할 때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놀라운 일이 아님
8. 정확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크게 중요한 사안이 아님(the exact timing of a fed move doesn't matter that much)
9. 현 시점에서 적절한(break even) 월간 신규 고용자 수는 8만~10만명
10. 여전히 고용은 수요가 소폭 강한 상황
11. 중립금리는 서서히 상승할 것(will creep up over time)
12. 통화정책이 생각보다 긴축적이지 않을 가능성(policy may not be that restrictive). 소비가 꾸준히 버텨주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견조하다는 것을 시사
2. 연준은 물가 관련 추가 정보를 얻기 위해 기다리고 있음
3.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기라고 판단(the fall looks promising for a rate cut)
4. 관세가 물가의 일시적 상승 요인이기를 희망(believes)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적절한 수준
2.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 일부 부문에서는 고착화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2% 위에 있음. 무조건(must) 2%로 복귀해야 함
2.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력. 크게 약화된다는 징후는 부재
3. 관세로 인한 물가 영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파악하기 전까지는 신중해야 함
4. 아직까지 관세로 인한 물가 충격은 없지만 곧 나타날 것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3 MB
[FI Monthly] 관망
▶ 관세로 7월 PCE 2.5~2.7% 예상
▶ 한국은행의 8월 인하 조건 두 가지
▶ SLR 규제 완화, 당장 효과 기대는 X
‘Wait and See’, 기다리고 지켜봐야 할 때다. 대외적으로는 월초 발효될 관세정책이 실제 물가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내부적으로는 DSR 규제 강화가 얼마나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킬 수 있을 지 봐야한다. 두 가지 모두 실제 일어나지 않고서는 추이나 결과를 섣부르게 예측할 수 없다
▶ 관세로 7월 PCE 2.5~2.7% 예상
▶ 한국은행의 8월 인하 조건 두 가지
▶ SLR 규제 완화, 당장 효과 기대는 X
‘Wait and See’, 기다리고 지켜봐야 할 때다. 대외적으로는 월초 발효될 관세정책이 실제 물가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내부적으로는 DSR 규제 강화가 얼마나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킬 수 있을 지 봐야한다. 두 가지 모두 실제 일어나지 않고서는 추이나 결과를 섣부르게 예측할 수 없다
YIELD & SPREAD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본게임은 7월지표 나오는 8월부터 입니다. 근데 금리 내려간건 킹받누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본인은 지금도 연내 2회 기준금리 인하, 9월 첫 인하 예상
2. 지금까지의 데이터들은 관세가 물가와 경제활동, 고용시장에 완만한 영향(only modest impact of tariffs on prices, activity and labour market)을 미칠 것임을 시사
3. 만약 9월 인하 이후 관세 여파가 커질 경우, 그 때부터 기준금리 인하를 다시 중단(pause)하면 됨
4. 물가 반등 가능성은 높음. 그러나 추세는 여전히 2%로 복귀 중
5. 관세정책 영향이 지연되서 나타나는지, 아니면 정말 그 영향이 크지 않은 것인지는 확인할 시간이 필요
1. 본인은 지금도 연내 2회 기준금리 인하, 9월 첫 인하 예상
2. 지금까지의 데이터들은 관세가 물가와 경제활동, 고용시장에 완만한 영향(only modest impact of tariffs on prices, activity and labour market)을 미칠 것임을 시사
3. 만약 9월 인하 이후 관세 여파가 커질 경우, 그 때부터 기준금리 인하를 다시 중단(pause)하면 됨
4. 물가 반등 가능성은 높음. 그러나 추세는 여전히 2%로 복귀 중
5. 관세정책 영향이 지연되서 나타나는지, 아니면 정말 그 영향이 크지 않은 것인지는 확인할 시간이 필요
■ 국회예상정책처의 2차 추경 분석
- 추경이 3, 4분기 각각 50%씩 집행된다고 가정했을 때, 성장률 제고효과는 0.14~0.32%p
- 한국은행 2025년 성장률 전망치 0.8%에 대입하면 0.94~1.12%
- 국고채 추가발행(22.7조원)으로 인한 이자부담은 2,729억원 증가
- 추경이 3, 4분기 각각 50%씩 집행된다고 가정했을 때, 성장률 제고효과는 0.14~0.32%p
- 한국은행 2025년 성장률 전망치 0.8%에 대입하면 0.94~1.12%
- 국고채 추가발행(22.7조원)으로 인한 이자부담은 2,729억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