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다음번에 인하를 한들 너무 늦었다. 파월은 최악이고 멍청함 그 자체다(Too Late—Powell is the WORST. A real dummy)"
-> 윗놈이 기괴한 소리를 해도 들은척 안하는 파월은 대단함(난 못함 ㅂㄷㅂㄷ). "너는 짖어라 나는 간다" 사회인의 필수덕목
-> 윗놈이 기괴한 소리를 해도 들은척 안하는 파월은 대단함(난 못함 ㅂㄷㅂㄷ). "너는 짖어라 나는 간다" 사회인의 필수덕목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은 이르면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 가능(the Fed is in position as early as July for cuts)
2. 본인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현재 상황은 긍정적
3. 다른 구성원들이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 발표되는 데이터들은 긍정적. 실업률은 낮고 물가상승률은 목표 수준에 근접
4.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물가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여력 보유
5. 통화정책은 조정되더라도 돌발변수들에 대비해 천천히 진행되어야 함
6. 관세는 물가에 일시적이 상승 요인. 항구적인 상방 압력은 아닐 것으로 예상. 물론, 관세가 물가에 큰 위협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음
7. 고용시장은 견조(solid). 그러나 최근 졸업생들의 높은 실업률은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 고용시장에 문제가 없는 것은 맞지만 2022년만큼 강력한 것은 아님
8. 일자리 창출 속도가 느려지고 있음. 이는 고용시장 모멘텀이 둔화 중이라는 증거
9.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고용의 약화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온전히 물가로 전이되지는 않을 것. 10% 보편관세율은 물가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할 전망
11. 연준의 목표는 최대고용 달성과 물가 안정. 정부의 자금 조달비용 감소가 아님
12. 근로자들은 관세에 대응, 임금인상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이 역시 관세에 대한 우려를 줄이는 부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관련 물가 리스크를 과소평가할 수 없음(not ready to dismiss inflation risk from tariff)
2. 현재 물가조차 목표 수준을 웃도는 상황에서 관세정책이 발효된 후 물가의 급등(spike in inflation) 가능성은 큰 우려 요인
3. 지금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하다는 어떠한 데이터도 찾아볼 수 없음
4. 고용, 소비환경은 양호한 모멘텀을 유지 중
5. 기업들은 수입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이를 판매가격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응답. 관세에 영향을 받지 않는 기업들조차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고민 중
6. 아직은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 물가와 고용에 대한 충격 정도를 가늠할 수 없음
7. 기업들도 투자, 고용에 있어 관망모드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은 균형잡힌 상황. 아직까지 경제는 긍정적이고, 통화정책도 적절한 수준
2. 4월 발표된 관세정책과 이로 인한 물가 충격 모두 당초 예상보다 작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3. 물가 둔화세가 이어지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
4. 관세 리스크가 없다면 지금은 통화정책 정상화를 생각해야 할 때(without tariffs, I would be considering rate normalisation)
5. 지금도 정부정책의 전개 양상을 주시 중
6. 관세가 최종 소비자들에게 미칠 영향 관련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
7. 관세가 물가에 상당한 충격(meaingful impact)을 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큰 충격을 주지 않을 수(won't have as much impact)도 있음
8. 거시적 환경이 기준금리 인하를 필요로 할 때까지 계속해서 기다리는 것은 부적절(can't wait so long before fundamentals necessitate cuts)
9. 조심스럽지만 관세에 대해 낙관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기업 경영자들도 존재
10. 가을까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 따라서 7월보다는 그 이후에 기준금리를 인하(rather than July, for possible rate cut)하는 것이 바람직
11. 비록 고용시장이 조금씩 흔들린다는 징후들이 나오고 있지만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절한 시점
12.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는 빠르게 모멘텀 약화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 무조건 기다리는 것이 능사는 아님(cant lae that happen)
1. 연준은 이르면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 가능(the Fed is in position as early as July for cuts)
2. 본인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현재 상황은 긍정적
3. 다른 구성원들이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 발표되는 데이터들은 긍정적. 실업률은 낮고 물가상승률은 목표 수준에 근접
4.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물가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여력 보유
5. 통화정책은 조정되더라도 돌발변수들에 대비해 천천히 진행되어야 함
6. 관세는 물가에 일시적이 상승 요인. 항구적인 상방 압력은 아닐 것으로 예상. 물론, 관세가 물가에 큰 위협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음
7. 고용시장은 견조(solid). 그러나 최근 졸업생들의 높은 실업률은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 고용시장에 문제가 없는 것은 맞지만 2022년만큼 강력한 것은 아님
8. 일자리 창출 속도가 느려지고 있음. 이는 고용시장 모멘텀이 둔화 중이라는 증거
9.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고용의 약화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온전히 물가로 전이되지는 않을 것. 10% 보편관세율은 물가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할 전망
11. 연준의 목표는 최대고용 달성과 물가 안정. 정부의 자금 조달비용 감소가 아님
12. 근로자들은 관세에 대응, 임금인상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이 역시 관세에 대한 우려를 줄이는 부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관련 물가 리스크를 과소평가할 수 없음(not ready to dismiss inflation risk from tariff)
2. 현재 물가조차 목표 수준을 웃도는 상황에서 관세정책이 발효된 후 물가의 급등(spike in inflation) 가능성은 큰 우려 요인
3. 지금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하다는 어떠한 데이터도 찾아볼 수 없음
4. 고용, 소비환경은 양호한 모멘텀을 유지 중
5. 기업들은 수입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이를 판매가격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응답. 관세에 영향을 받지 않는 기업들조차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고민 중
6. 아직은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 물가와 고용에 대한 충격 정도를 가늠할 수 없음
7. 기업들도 투자, 고용에 있어 관망모드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은 균형잡힌 상황. 아직까지 경제는 긍정적이고, 통화정책도 적절한 수준
2. 4월 발표된 관세정책과 이로 인한 물가 충격 모두 당초 예상보다 작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3. 물가 둔화세가 이어지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
4. 관세 리스크가 없다면 지금은 통화정책 정상화를 생각해야 할 때(without tariffs, I would be considering rate normalisation)
5. 지금도 정부정책의 전개 양상을 주시 중
6. 관세가 최종 소비자들에게 미칠 영향 관련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
7. 관세가 물가에 상당한 충격(meaingful impact)을 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큰 충격을 주지 않을 수(won't have as much impact)도 있음
8. 거시적 환경이 기준금리 인하를 필요로 할 때까지 계속해서 기다리는 것은 부적절(can't wait so long before fundamentals necessitate cuts)
9. 조심스럽지만 관세에 대해 낙관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기업 경영자들도 존재
10. 가을까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 따라서 7월보다는 그 이후에 기준금리를 인하(rather than July, for possible rate cut)하는 것이 바람직
11. 비록 고용시장이 조금씩 흔들린다는 징후들이 나오고 있지만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절한 시점
12.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는 빠르게 모멘텀 약화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 무조건 기다리는 것이 능사는 아님(cant lae that happen)
■ 1990년 이후 중동위기 발발 시 1, 2, 6개월 뒤 유가 평균 변동률은 각각 +11.3%, +4.0%, +12.3%
■ 미국
- 미국 10년
(1m -2.3bp, 2m -8.9bp, 6m +2.9bp)
- 물가(PCE)
(1m -0.1%, 2m -0.1%, 6m 0.0%)
■ 한국
- 국고 10년
(1m -7.6bp, 2m -17.9bp, 6m +16.0bp)
- 물가(CPI)
(1m -0.7%, 2m -0.8%, 6m -0.8%)
- 원/달러 환율
(1m 0.0%, 2m +1.8%, 6m -1.0%)
(마이너스가 원화 강세를 의미)
■ 결론: 금리 하락
물가 영향 ㄴㄴ / 변동성 재료 ㅇㅇ
■ 미국
- 미국 10년
(1m -2.3bp, 2m -8.9bp, 6m +2.9bp)
- 물가(PCE)
(1m -0.1%, 2m -0.1%, 6m 0.0%)
■ 한국
- 국고 10년
(1m -7.6bp, 2m -17.9bp, 6m +16.0bp)
- 물가(CPI)
(1m -0.7%, 2m -0.8%, 6m -0.8%)
- 원/달러 환율
(1m 0.0%, 2m +1.8%, 6m -1.0%)
(마이너스가 원화 강세를 의미)
■ 결론: 금리 하락
물가 영향 ㄴㄴ / 변동성 재료 ㅇㅇ
[채권 김성수] FI Comment.pdf
586.3 KB
[FI Comment] 중동사태, 물가상승 아닌 금리하락 재료
▶ 이스라엘에 이어 미국도 이란 타격
▶ 중동위기 때 금리는 하락 뒤 반등, 물가 영향은 제한적
▶ 제로섬 전쟁은 없다
금번 이슈 관련 미국 10년금리 하단은 4.20%, 국고 10년은 2.75%로 제시하며, 하락장을 수익 실현 기회로 활용 권고. 중동사태는 ‘유가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이 아닌 ‘위기 발발 → 안전자산 선호심리 자극 → 금리 하락’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 이스라엘에 이어 미국도 이란 타격
▶ 중동위기 때 금리는 하락 뒤 반등, 물가 영향은 제한적
▶ 제로섬 전쟁은 없다
금번 이슈 관련 미국 10년금리 하단은 4.20%, 국고 10년은 2.75%로 제시하며, 하락장을 수익 실현 기회로 활용 권고. 중동사태는 ‘유가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이 아닌 ‘위기 발발 → 안전자산 선호심리 자극 → 금리 하락’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채권 김성수] FI Weekly (2).pdf
1002.6 KB
[FI Weekly] 8월 인하 조건 두 가지
▶ 시선은 다시 금융안정(부동산)으로
▶ 심상찮은 서울 집값, DSR 효과가 빠르게 나오는 것이 중요
▶ 연내 1회 인하는 확정적, 8월 인하 조건 두 가지
8월 인하 조건은 1) 서울-전국 매매가격지수 차이가 +2.0% 중반에 다다르지 못하고, 2) 7월 이후 서울 매매수급지수의 우하향 추세 형성 등 크게 두 가지
▶ 시선은 다시 금융안정(부동산)으로
▶ 심상찮은 서울 집값, DSR 효과가 빠르게 나오는 것이 중요
▶ 연내 1회 인하는 확정적, 8월 인하 조건 두 가지
8월 인하 조건은 1) 서울-전국 매매가격지수 차이가 +2.0% 중반에 다다르지 못하고, 2) 7월 이후 서울 매매수급지수의 우하향 추세 형성 등 크게 두 가지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6
▶ 자산 증가
▶ QT: 이표채 위주 소량 진행
▶ 부채: 국채 발행으로 준비금 TGA로 이동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9억달러 중가한 6조 6,811억달러. 2주 연속 증가. 대출 잔고는 4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의 경우 국채 발행으로 준비금이 대량 TGA로 이동. RRP는 소폭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 자산 증가
▶ QT: 이표채 위주 소량 진행
▶ 부채: 국채 발행으로 준비금 TGA로 이동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9억달러 중가한 6조 6,811억달러. 2주 연속 증가. 대출 잔고는 4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의 경우 국채 발행으로 준비금이 대량 TGA로 이동. RRP는 소폭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과 이란, 완전하고 전면적 휴전 하기로 완전히 합의"
-> 완전히 믿기가 완전히 힘드네... 양쪽 이야기도 완전하게 들어봐야
-> 완전히 믿기가 완전히 힘드네... 양쪽 이야기도 완전하게 들어봐야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는 하방압력이 우세한 흐름이 유지 중. 서베이 데이터들에 따르면 추가 약화 징후가 나타날 전망
2. 물가는 2% 부근에서 안정세 지속(sustainably stabilise around 2%)
3. 원자재 가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4. 물가안정에는 금리정책이 가장 효과적. ECB는 다른 정책도구들도 보유하고 있으나 기준금리를 통한 대응이 가장 적절
5. 공급망 충격의 지속여부는 기대인플레이션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선제적인 QE, QT로 인해 영국은 다른 국가 대비 상당히 긴 시간동안 자금조달 비용에 있어 이점을 누릴 것
2. 영국의 QT가 다른 나라들보다 높은 비용을 초래한다는 비판은 설득력이 떨어짐. QE 재개도 마찬가지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관세가 물가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tariffs are likely to have a samll impact on inflation)
2. 물가 반등세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7월 기준금리 인하 지지할 것(would support a cut in July if inflation remains subdued)
3. 정부정책은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가야 함
4. 데이터들도 관세가 물가에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시사. 관세협상 진전은 전망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있음
5. 최근 중동지역 긴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6. 고용시장은 견조하지만 둔화 징후들이 보이기 시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심리지표 흐름에 변화가 있을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
2. 관세는 오일쇼크 같은 스태그플레이션 위협이 아님. 따라서 관세에 대한 우려는 과도(far impact of tariffs not as bad as feared)
3. 협상으로 낮아지는 관세율, 여러 예외조치들도 관세 리스크를 줄이는 요인들
4. 과거 대비 관세의 파급속도는 빠르지 않을 것. 다만, 관세가 물가를 얼마나 끌어올릴지는 여전히 불명확
5. 최근 3개월 간 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감소하면 기준금리 인하를 준비해야 함(should proceed with a cut)
6. 1970년대와 같은 스태그플레이션은 오지 않을 것. 예상하지 못하거나 알 수 없는 곳에서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당히 우려스러움
7. 스태그플레이션 관련 뾰족한 정책대응 방법은 없음
8. 연준의 양대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가 동시에 증가한 것으로 판단
1. 경제는 하방압력이 우세한 흐름이 유지 중. 서베이 데이터들에 따르면 추가 약화 징후가 나타날 전망
2. 물가는 2% 부근에서 안정세 지속(sustainably stabilise around 2%)
3. 원자재 가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4. 물가안정에는 금리정책이 가장 효과적. ECB는 다른 정책도구들도 보유하고 있으나 기준금리를 통한 대응이 가장 적절
5. 공급망 충격의 지속여부는 기대인플레이션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선제적인 QE, QT로 인해 영국은 다른 국가 대비 상당히 긴 시간동안 자금조달 비용에 있어 이점을 누릴 것
2. 영국의 QT가 다른 나라들보다 높은 비용을 초래한다는 비판은 설득력이 떨어짐. QE 재개도 마찬가지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관세가 물가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tariffs are likely to have a samll impact on inflation)
2. 물가 반등세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7월 기준금리 인하 지지할 것(would support a cut in July if inflation remains subdued)
3. 정부정책은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가야 함
4. 데이터들도 관세가 물가에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시사. 관세협상 진전은 전망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있음
5. 최근 중동지역 긴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6. 고용시장은 견조하지만 둔화 징후들이 보이기 시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심리지표 흐름에 변화가 있을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
2. 관세는 오일쇼크 같은 스태그플레이션 위협이 아님. 따라서 관세에 대한 우려는 과도(far impact of tariffs not as bad as feared)
3. 협상으로 낮아지는 관세율, 여러 예외조치들도 관세 리스크를 줄이는 요인들
4. 과거 대비 관세의 파급속도는 빠르지 않을 것. 다만, 관세가 물가를 얼마나 끌어올릴지는 여전히 불명확
5. 최근 3개월 간 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감소하면 기준금리 인하를 준비해야 함(should proceed with a cut)
6. 1970년대와 같은 스태그플레이션은 오지 않을 것. 예상하지 못하거나 알 수 없는 곳에서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당히 우려스러움
7. 스태그플레이션 관련 뾰족한 정책대응 방법은 없음
8. 연준의 양대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가 동시에 증가한 것으로 판단
트럼프 대통령,
- 연준의 제롬 파월(의장 호칭 없음)은 오늘 의회에서 왜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는지 설명할 예정이다(“Too Late” Jerome Powell, of the Fed, will be in Congress today in order to explain, among other things, why he is refusing to lower the Rate).
- ECB는 이미 10번이나 기준금리를 인하했는데 우리는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너네 작년에 세번 했음)(Europe has had 10 cuts, we have had ZERO).
- 인플레이션은 없고 경제는 강력하다. 기준금리는 최소 2~3%p, 또는 그보다 더 아래에 있어야 한다(No inflation, great economy - We should be at least two to three points lower).
- 그러면 연간 8,000억달러 이상 절감이 가능하다(Would save the USA 800 Billion Dollars Per Year, plus).
- 이 얼마나 큰 차이인가(What a difference this would make).
- 기준금리 인하 후에 상황이 안좋아지면 그때 다시 인상하면 되는 일이다(If things later change to the negative, increase the Rate).
- 의회가 이 멍청하고 아둔한 양반을 잘 설득해주길 바란다(I hope Congress really works this very dumb, hardheaded person, over).
- 우리는 이 자의 무능함 때문에 몇년간 대가를 치룰 것이다(We will be paying for his incompetence for many years to come).
- 나머지 연준 이사들이 행동해야 할 때다. MAGA!!(THE BOARD SHOULD ACTIVATE. MAKE AMERICA GREAT AGAIN!)
-> 트럼프에게 파월이란? 심심할 때 켜는 애니팡
- 연준의 제롬 파월(의장 호칭 없음)은 오늘 의회에서 왜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는지 설명할 예정이다(“Too Late” Jerome Powell, of the Fed, will be in Congress today in order to explain, among other things, why he is refusing to lower the Rate).
- ECB는 이미 10번이나 기준금리를 인하했는데 우리는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너네 작년에 세번 했음)(Europe has had 10 cuts, we have had ZERO).
- 인플레이션은 없고 경제는 강력하다. 기준금리는 최소 2~3%p, 또는 그보다 더 아래에 있어야 한다(No inflation, great economy - We should be at least two to three points lower).
- 그러면 연간 8,000억달러 이상 절감이 가능하다(Would save the USA 800 Billion Dollars Per Year, plus).
- 이 얼마나 큰 차이인가(What a difference this would make).
- 기준금리 인하 후에 상황이 안좋아지면 그때 다시 인상하면 되는 일이다(If things later change to the negative, increase the Rate).
- 의회가 이 멍청하고 아둔한 양반을 잘 설득해주길 바란다(I hope Congress really works this very dumb, hardheaded person, over).
- 우리는 이 자의 무능함 때문에 몇년간 대가를 치룰 것이다(We will be paying for his incompetence for many years to come).
- 나머지 연준 이사들이 행동해야 할 때다. MAGA!!(THE BOARD SHOULD ACTIVATE. MAKE AMERICA GREAT AGAIN!)
-> 트럼프에게 파월이란? 심심할 때 켜는 애니팡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여러 상황들을 이해하고 파악하기에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 positioned for the time being to wait to learn morea about likely course of economy before adjusting policy)
2. 경제는 불확실성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모습(economy is solid despite elevated uncertainty)
3.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near full employment). 물가는 목표수준 대비 어느정도 높은 수준(inflation is somewhat above 2% target)
4. 강력한 고용시장은 소득과 고용 두 측면에서 인종 간의 격차를 좁히는데 기여
5. 연준은 양대 책무 달성과 관련한 양 방향 리스크들을 모두 주시 중
6. 관세정책(increased tariffs)은 물가의 상승, 경기 모멘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7. 연준의 의무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이 항구적인 물가 문제로 발전하지 않도록 차단함과 동시에 기대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는 것
8. 물가 안정 없이는 장기적으로 강력한 고용시장을 유지하는 것도 불가능
9.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수준에 머물러있음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여러 상황들을 이해하고 파악하기에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 positioned for the time being to wait to learn morea about likely course of economy before adjusting policy)
2. 경제는 불확실성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모습(economy is solid despite elevated uncertainty)
3.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near full employment). 물가는 목표수준 대비 어느정도 높은 수준(inflation is somewhat above 2% target)
4. 강력한 고용시장은 소득과 고용 두 측면에서 인종 간의 격차를 좁히는데 기여
5. 연준은 양대 책무 달성과 관련한 양 방향 리스크들을 모두 주시 중
6. 관세정책(increased tariffs)은 물가의 상승, 경기 모멘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7. 연준의 의무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이 항구적인 물가 문제로 발전하지 않도록 차단함과 동시에 기대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는 것
8. 물가 안정 없이는 장기적으로 강력한 고용시장을 유지하는 것도 불가능
9.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수준에 머물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