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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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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E.E.E.E.E.E.E.E.P!!
이번 세출/세입 추경 규모는 30.5조원

재원은
국채 19.8조원
지출 구조조정 5.3조원
기금 가용재원 2.5조원
외국환평형기금채권조정 3.0조원

참고로 6월 국고채 발행 계획이 18.5조원임. 올해는 국채가 13개월 발행되는 셈
🇬🇧 영란은행도 기준금리(4.25%) 동결 🇬🇧
트럼프 대통령, "다음번에 인하를 한들 너무 늦었다. 파월은 최악이고 멍청함 그 자체다(Too Late—Powell is the WORST. A real dummy)"

-> 윗놈이 기괴한 소리를 해도 들은척 안하는 파월은 대단함(난 못함 ㅂㄷㅂㄷ). "너는 짖어라 나는 간다" 사회인의 필수덕목
미국 노예해방일 휴장 관계로 오늘 대차대조표는 없습니다.
코스피 3,000 돌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은 이르면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 가능(the Fed is in position as early as July for cuts)

2. 본인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현재 상황은 긍정적

3. 다른 구성원들이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 발표되는 데이터들은 긍정적. 실업률은 낮고 물가상승률은 목표 수준에 근접

4.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물가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여력 보유

5. 통화정책은 조정되더라도 돌발변수들에 대비해 천천히 진행되어야 함

6. 관세는 물가에 일시적이 상승 요인. 항구적인 상방 압력은 아닐 것으로 예상. 물론, 관세가 물가에 큰 위협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음

7. 고용시장은 견조(solid). 그러나 최근 졸업생들의 높은 실업률은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 고용시장에 문제가 없는 것은 맞지만 2022년만큼 강력한 것은 아님

8. 일자리 창출 속도가 느려지고 있음. 이는 고용시장 모멘텀이 둔화 중이라는 증거

9.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고용의 약화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온전히 물가로 전이되지는 않을 것. 10% 보편관세율은 물가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할 전망

11. 연준의 목표는 최대고용 달성과 물가 안정. 정부의 자금 조달비용 감소가 아님

12. 근로자들은 관세에 대응, 임금인상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이 역시 관세에 대한 우려를 줄이는 부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관련 물가 리스크를 과소평가할 수 없음(not ready to dismiss inflation risk from tariff)

2. 현재 물가조차 목표 수준을 웃도는 상황에서 관세정책이 발효된 후 물가의 급등(spike in inflation) 가능성은 큰 우려 요인

3. 지금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하다는 어떠한 데이터도 찾아볼 수 없음

4. 고용, 소비환경은 양호한 모멘텀을 유지 중

5. 기업들은 수입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이를 판매가격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응답. 관세에 영향을 받지 않는 기업들조차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고민 중

6. 아직은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 물가와 고용에 대한 충격 정도를 가늠할 수 없음

7. 기업들도 투자, 고용에 있어 관망모드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은 균형잡힌 상황. 아직까지 경제는 긍정적이고, 통화정책도 적절한 수준

2. 4월 발표된 관세정책과 이로 인한 물가 충격 모두 당초 예상보다 작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3. 물가 둔화세가 이어지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

4. 관세 리스크가 없다면 지금은 통화정책 정상화를 생각해야 할 때(without tariffs, I would be considering rate normalisation)

5. 지금도 정부정책의 전개 양상을 주시 중

6. 관세가 최종 소비자들에게 미칠 영향 관련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

7. 관세가 물가에 상당한 충격(meaingful impact)을 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큰 충격을 주지 않을 수(won't have as much impact)도 있음

8. 거시적 환경이 기준금리 인하를 필요로 할 때까지 계속해서 기다리는 것은 부적절(can't wait so long before fundamentals necessitate cuts)

9. 조심스럽지만 관세에 대해 낙관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기업 경영자들도 존재

10. 가을까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 따라서 7월보다는 그 이후에 기준금리를 인하(rather than July, for possible rate cut)하는 것이 바람직

11. 비록 고용시장이 조금씩 흔들린다는 징후들이 나오고 있지만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절한 시점

12.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는 빠르게 모멘텀 약화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 무조건 기다리는 것이 능사는 아님(cant lae that happen)
6월 1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9억달러 중가한 6조 6,811억달러. 2주 연속 증가. 대출 잔고는 4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의 경우 국채 발행으로 준비금이 대량 TGA로 이동. RRP는 소폭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지옥이 너를 부른다
트럼프 대통령,
"세 곳의 이란 핵시설 성공적 타격 완료"
빨간색 네모 표시된 곳: 이번에 미국이 타격한 이란 핵시설(Fordo, Natanz, Isfahan)

참고로 이스라엘은 이전 공습에서 Arak, Bushehr, Natanz, Isfahan 핵시설을 타격한 바 있음
우리시간 11시(현지시간 22시) 이란 공습관련 트럼프 대통령 대국민 담화 예정
사무실 나왔는데 월보 좀 쓰자..
■ 1990년 이후 중동위기 발발 시 1, 2, 6개월 뒤 유가 평균 변동률은 각각 +11.3%, +4.0%, +12.3%


■ 미국

- 미국 10년
(1m -2.3bp, 2m -8.9bp, 6m +2.9bp)

- 물가(PCE)
(1m -0.1%, 2m -0.1%, 6m 0.0%)


■ 한국

- 국고 10년
(1m -7.6bp, 2m -17.9bp, 6m +16.0bp)

- 물가(CPI)
(1m -0.7%, 2m -0.8%, 6m -0.8%)

- 원/달러 환율
(1m 0.0%, 2m +1.8%, 6m -1.0%)
(마이너스가 원화 강세를 의미)


■ 결론: 금리 하락
물가 영향 ㄴㄴ / 변동성 재료 ㅇㅇ
[채권 김성수] FI Comment.pdf
586.3 KB
[FI Comment] 중동사태, 물가상승 아닌 금리하락 재료

이스라엘에 이어 미국도 이란 타격
중동위기 때 금리는 하락 뒤 반등, 물가 영향은 제한적
제로섬 전쟁은 없다

금번 이슈 관련 미국 10년금리 하단은 4.20%, 국고 10년은 2.75%로 제시하며, 하락장을 수익 실현 기회로 활용 권고. 중동사태는 ‘유가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이 아닌 ‘위기 발발 → 안전자산 선호심리 자극 → 금리 하락’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채권 김성수] FI Weekly (2).pdf
1002.6 KB
[FI Weekly] 8월 인하 조건 두 가지

시선은 다시 금융안정(부동산)으로
심상찮은 서울 집값, DSR 효과가 빠르게 나오는 것이 중요
연내 1회 인하는 확정적, 8월 인하 조건 두 가지

8월 인하 조건은 1) 서울-전국 매매가격지수 차이가 +2.0% 중반에 다다르지 못하고, 2) 7월 이후 서울 매매수급지수의 우하향 추세 형성 등 크게 두 가지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6

자산 증가
QT: 이표채 위주 소량 진행
부채: 국채 발행으로 준비금 TGA로 이동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9억달러 중가한 6조 6,811억달러. 2주 연속 증가. 대출 잔고는 4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의 경우 국채 발행으로 준비금이 대량 TGA로 이동. RRP는 소폭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필요하다면 추경에 중동사태 대비안 추가 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