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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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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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추경안에 세입경정 포함. 1,2차 더해 35조 근접"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소식. 펑펑 쓰겠다는건 아닌느낌. 35조 추경이면 0%대 성장률만은 막겠다는 것으로 보임

이제 8월 중기재정운용계획, 2026년 예산안이 관건. 그때까지는 신중할 필요
미국 당국, SLR 최대 1.5%p 인하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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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G-SIB SLR은 5.0% -> 3.5%
LBO SLR은 3.0% -> 1.5%

24년 4분기 기준 G-SIBs 가중평균 SLR은 5.98%, LBO는 8.16%

G-SIBs별 SLR(24년 4분기)
BofA 5.85%
BNY 6.52%
Citi 5.85%
GS 5.45%
JPM 6.10%
MS 5.59%
SSC 6.16%
WFC 6.74%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최근 수도권 집값 흐름에는 기대심리가 반영. 구체적인 공급안이 발표될 필요

2. 기준금리는 경기 보고 결정. 과도한 기대심리 증폭을 경계해야 함

3.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주택, 외환시장 상황 보면서 결정할 것

4. 추경은 보편지원보다 선택적 지원이 재정 측면에서 효율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상세버전)

1. 현재 수도권 주택 가격 상승에는 기대심리가 상당한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 금리 인하 추세 흐름과 앞으로 몇년간 공급 부족 가능성 등 여러가지 기대가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 중

2. 지금은 금리 인하 사이클 국면이지만 언제, 어느 정도 내릴지는 가계부채와 주택시장, 외환시장을 보면서 결정해나갈 예정

3. 추경은 경제 상황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에 성장에 기여하는 측면이 크고, 물가에 주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4. 추경을 통한 어려운 자영업자와 영세 사업자의 선택적인 지원이 보편적인 지원보다 더 적절하다는 것은 재정의 효율성 측면이지, 물가 상방 영향 때문은 아님

5. 추경 집행 시기가 상당히 늦어지고 있어서 올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내년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0.1%p 정도

6.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추경의 구성 내용을 알아야 계산이 가능
연준 기준금리 4.50%. 동결했습니다.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 3.875% -> 4.000%
최대(4.375%), 최소(3.625%)값은 유지
■ Jerome Powell 연준의장

1.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에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 to respond)

2. 고용환경은 견조. 실업률도 낮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 꾸준히 완전고용 상태가 이어지고 있음

3. 관세 관련 위축된 심리는 소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지금도 심리는 부진하지만 소폭이나마 개선

4. 5월 PCE, Core PCE는 각각 2.3%, 2.6% 예상

5. 최근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한 것으로 평가. 주된 요인은 관세

6. 관세의 여파는 관세정책의 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것.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기존 예상 대비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음

7. 궁극적인 물가 안정의 핵심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

8. 일시적일 수 있는 물가 상승이 항구적인 상승 요인으로 발전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 중요

9. 연준 위원들의 전망치들은 증가한 불확실성을 반영

10. 최근 3개월 간 물가 흐름은 긍정적. 물가 안정세는 주거 가격 안정에 일부 기인

11. 연준은 정책 조정 이전에 상황의 전개 양상을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

12. 관세가 소비자에게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 지금은 관세 영향의 초기 단계(beginning to see some tariff effects)

13. 상품물가가 소폭 상승하기 시작. 여름에도 이 추세는 이어질 전망

14. 전망치처럼 인플레이션이 상승한 뒤 재차 둔화될지는 불명확

15.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지만 4월 대비 소폭 감소

16. 연준 그 어느 누구도 기준금리가 전망 경로대로 이동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음(no one holds rate path projections with a great deal of conviction)

17. 고용이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물가의 추가 둔화가 필요하다면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

18. 여름 즈음에는 상황이 조금 더 명확해질 것. 경제는 1.5~2.0% 수준 성장세 보일 것. 정책 조정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데이터(some actual data) 확인이 필요

19. 이민자 유입 감소로 노동력 공급도 감소

20. 금번 회의에서는 연준의 소통방식 개선에 대한 논의가 있었음. 여기에는 SEP 방식 변경도 포함. 가을에 관련한 논의가 추가적으로 있을 것

2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22. 고용상황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지 않음(labour market is not crying out for a rate cut)

23. 이스라일-이란 분쟁이 에너지 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음. 그러나 물가 추세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24. 기준금리 인상은 분명히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rate hike is not the base case)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Mild: Bostic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Mild: Bostic
[채권 김성수]FOMC 리뷰.pdf
580.9 KB
[FOMC 리뷰] 움직일 이유가 없음

기준금리 동결
성명서 및 기자회견: 관망모드
움직이지 않을 것. 기존 전망 유지

기존 전망(9월, 12월 각 1회 인하, 연말 기준금리 4.00%) 유지
트럼프 대통령, "내가 연준에 입성해야할지도 모르겠음. 나 자신을 연준 이사로 임명해도 되나.. 내가 저들보다 훨씬 더 잘할 것"

"솔직히 연준에는 멍청한 사람이 있음"
S.T.E.E.E.E.E.E.E.E.E.E.P!!
이번 세출/세입 추경 규모는 30.5조원

재원은
국채 19.8조원
지출 구조조정 5.3조원
기금 가용재원 2.5조원
외국환평형기금채권조정 3.0조원

참고로 6월 국고채 발행 계획이 18.5조원임. 올해는 국채가 13개월 발행되는 셈
🇬🇧 영란은행도 기준금리(4.25%) 동결 🇬🇧
트럼프 대통령, "다음번에 인하를 한들 너무 늦었다. 파월은 최악이고 멍청함 그 자체다(Too Late—Powell is the WORST. A real dummy)"

-> 윗놈이 기괴한 소리를 해도 들은척 안하는 파월은 대단함(난 못함 ㅂㄷㅂㄷ). "너는 짖어라 나는 간다" 사회인의 필수덕목
미국 노예해방일 휴장 관계로 오늘 대차대조표는 없습니다.
코스피 3,000 돌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은 이르면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 가능(the Fed is in position as early as July for cuts)

2. 본인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현재 상황은 긍정적

3. 다른 구성원들이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 발표되는 데이터들은 긍정적. 실업률은 낮고 물가상승률은 목표 수준에 근접

4.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물가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여력 보유

5. 통화정책은 조정되더라도 돌발변수들에 대비해 천천히 진행되어야 함

6. 관세는 물가에 일시적이 상승 요인. 항구적인 상방 압력은 아닐 것으로 예상. 물론, 관세가 물가에 큰 위협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음

7. 고용시장은 견조(solid). 그러나 최근 졸업생들의 높은 실업률은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 고용시장에 문제가 없는 것은 맞지만 2022년만큼 강력한 것은 아님

8. 일자리 창출 속도가 느려지고 있음. 이는 고용시장 모멘텀이 둔화 중이라는 증거

9.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고용의 약화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온전히 물가로 전이되지는 않을 것. 10% 보편관세율은 물가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할 전망

11. 연준의 목표는 최대고용 달성과 물가 안정. 정부의 자금 조달비용 감소가 아님

12. 근로자들은 관세에 대응, 임금인상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이 역시 관세에 대한 우려를 줄이는 부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관련 물가 리스크를 과소평가할 수 없음(not ready to dismiss inflation risk from tariff)

2. 현재 물가조차 목표 수준을 웃도는 상황에서 관세정책이 발효된 후 물가의 급등(spike in inflation) 가능성은 큰 우려 요인

3. 지금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하다는 어떠한 데이터도 찾아볼 수 없음

4. 고용, 소비환경은 양호한 모멘텀을 유지 중

5. 기업들은 수입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이를 판매가격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응답. 관세에 영향을 받지 않는 기업들조차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고민 중

6. 아직은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 물가와 고용에 대한 충격 정도를 가늠할 수 없음

7. 기업들도 투자, 고용에 있어 관망모드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은 균형잡힌 상황. 아직까지 경제는 긍정적이고, 통화정책도 적절한 수준

2. 4월 발표된 관세정책과 이로 인한 물가 충격 모두 당초 예상보다 작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3. 물가 둔화세가 이어지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

4. 관세 리스크가 없다면 지금은 통화정책 정상화를 생각해야 할 때(without tariffs, I would be considering rate normalisation)

5. 지금도 정부정책의 전개 양상을 주시 중

6. 관세가 최종 소비자들에게 미칠 영향 관련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

7. 관세가 물가에 상당한 충격(meaingful impact)을 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큰 충격을 주지 않을 수(won't have as much impact)도 있음

8. 거시적 환경이 기준금리 인하를 필요로 할 때까지 계속해서 기다리는 것은 부적절(can't wait so long before fundamentals necessitate cuts)

9. 조심스럽지만 관세에 대해 낙관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기업 경영자들도 존재

10. 가을까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 따라서 7월보다는 그 이후에 기준금리를 인하(rather than July, for possible rate cut)하는 것이 바람직

11. 비록 고용시장이 조금씩 흔들린다는 징후들이 나오고 있지만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절한 시점

12.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는 빠르게 모멘텀 약화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 무조건 기다리는 것이 능사는 아님(cant lae that happen)
6월 1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9억달러 중가한 6조 6,811억달러. 2주 연속 증가. 대출 잔고는 4주 연속 증가.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 소량 진행. 부채 부문의 경우 국채 발행으로 준비금이 대량 TGA로 이동. RRP는 소폭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