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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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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일정 관계로 대차대조표 자료는 월요일에 발간하겠습니다
6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3억달러 중가한 6조 6,772억달러. 4주 만에 증가. 대출 잔액은 소폭 증가. QT는 일시 중단. 부채 부문은 TGA 감소세 지속, RRP 잔고는 단기국채금리 스프레드가 (+) 전환되면서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자산 ‘공급/흡수’ 배율은 2주 연속 2배 상회. 통상 동 배율이 높을수록 유동성 환경에 우호적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중기 물가상승률도 2%에 근접

2. 금융안정 없이는 물가안정도 없음

3. 무역 불확실성은 투자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 공급망 불확실성은 성장을 제약, 물가를 자극시킬 것
[채권 김성수] FI Weekly (1).pdf
744.5 KB
[FI Weekly] FOMC 프리뷰: 9월까지 인하 없음

6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인하 조건 1) ‘Net Effect’
인하 조건 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확인

연준은 무엇이든 예단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7월까지는 기다릴 것이고, 7월 경제지표들은 빨라야 8월에 발표. 그러면 첫 인하 시점은 9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3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5

자산 증가
QT: 일시중단
부채: 스프레드 정상화되며 RRP 잔고 증가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3억달러 중가한 6조 6,772억달러. 4주 만에 증가. 대출 잔액은 소폭 증가. QT는 일시 중단. 부채 부문은 TGA 감소세 지속, RRP 잔고는 단기국채금리 스프레드가 (+) 전환되면서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자산 ‘공급/흡수’ 배율은 2주 연속 2배 상회. 통상 동 배율이 높을수록 유동성 환경에 우호적
일본은행, 기준금리 0.50%으로 동결

- 26년 4월부터 테이퍼링 속도 조절. 분기당 4,000억엔 → 2,000억엔

- 국채 보유량은 2027년 3월 말까지 2024년 6월 보유량 기준 16~17% 줄여나갈 예정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향후 국채 매입 계획에는 시장 의견을 반영

2. 장기금리는 시장 상황에 맞추어 안정 찾을 전망

3. 일부 취약 신호가 포착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 중

4. 성장세는 관세정책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기업 이익 감소 등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5. 전망에 따르면 물가 추세는 하반기 목표 수준에 부합할 전망

6. 경제, 물가 모두 이전 회의와 기존 전망 대비 크게 바뀐 것은 없음. 두 부분 모두 하방 압력이 우세

7. 글로벌 실물지표는 현재 상황이 양호함을 시사. 심리지표 약화는 전세계적인 현상

8. 부정적인 데이터들은 2025년 하반기부터 나올 것

9. 변동성 확대 방지를 위해 점진적인 국채매입 속도 조절을 결정

10. 제조기업 중심 관세정책, 임금 상승세 반전은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2026년 춘투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11. 기대인플레이션은 아직 고정되지 않은 상황

12. 테이퍼링이 통화정책 도구가 아니라는 기존 기조에는 변함이 없음
■ 5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Forward Guidance: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2명, 동결 4명


위원1(2.50% 인하 / 동결)

- 가계대출 증가세가 점차 둔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서울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선호지역에 대한 가격상승 기대가 여전하고 대기수요도 상당한 만큼 금융완화 기조가 가계부채에 미칠 영향에는 계속 유의할 필요

- 부진한 경기상황에 대응하여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내외 불확실성 흐름과 그에 따른 경기 및 물가 흐름, 금융안정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 인하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가야 할 것


위원2(2.50% 인하 / 동결)

- 거시건전성정책이 강화될 예정이지만 금융여건 완화, 주요 지역의 주택가격에 대한 상승기대 등으로 증가세가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대내외 불확실성이 일부 감소되면서 경제심리가 점차 회복되고 있고, 추경 등 재정집행도 예정되어 있어 통화정책의 효과를 제약하는 요인들도 다소 완화

- 부진한 경기에 대응하여 금리 인하기조를 지속할 필요가 있음

-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고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리스크도 상존하는 만큼, 추가 금리인하 여부는 여건 변화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를 완화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 정책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일관성있게 집행되어야 함


위원3(2.50% 인하 / 인하 가능성)

-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는 외환부문을 중심으로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경제성장은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하면서 크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 하락폭 축소를 위한 추가적인 통화정책 대응이 필요한 상황

-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통화정책이 의도하는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경제 심리 안정과 대외신인도 유지가 중요

- 통화정책을 신중하게 운용하는 가운데 여타 경제정책과도 적절히 공조해 나갈 필요

- 향후 통화정책은 작년 10월 이후의 기준금리 인하가 물가, 성장, 금융안정 등 정책변수 및 변수들 간의 상충관계에 미치는 영향, 경기 대응을 위한 재정정책의 효과, 글로벌 통상환경 및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와 폭을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


위원4(2.50% 인하 / 동결)

- 기준금리 인하가 내수 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취약부문이 체감할 수 있는 금리 인하의 효과는 더디게 나타날 수 있음

- 취약부문에 대해서는 미시적·선별적 지원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생각

- 통화정책 완화 기조와 더불어 취약부문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적절한 재정·통화정책의 조합이 필요한 시점


위원5(2.50% 인하 / 인하 가능성)

- 금융완화 추세에 따른 주택가격의 흐름을 보다 세심하게 모니터링해 나가야 함

- (미 연준과 달리 우리는)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함에 있어서 관망기조를 견지하는 것은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우리의 선택지가 아니라고 생각

- 확정된 추경에 더하여 통화정책이 부응함으로써 정책조합의 효과를 가능한 한 끌어 올려야 할 필요

- 기준금리 인하에 수반될 수 있는 가계부채 증가 우려는 상황 전개에 따라 적극적인 미시 조정으로 대응해 나가야 함

- 내외 금리차 확대에 따른 자본 유출 가능성 등 대외부문 리스크 관리에 더욱 유념해야 함

- 향후에는 실물지표와 가격변수의 변동성 등을 점검해가며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정도를 결정해나가야 할 것


위원6(2.50% 인하 / 동결)

- 한미 국채금리 차별화는 우리나라의 물가가 미국 대비 안정적으로 유지됨에 따라 나타나는 통화정책의 차별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평가되며, 기간 프리미엄에서도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이는 재정적자의 지속적 악화가 예상되는 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경우 재정적자 및 정부부채에 대한 우려가 여타 선진국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데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 최근 서울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통화정책이 주택가격 상승세를 확산시키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

- 현 상황에 비해 금리인하 속도가 다소 느린 면이 있지만 서울 및 수도권 주택가격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금리인하 위험을 점검하며 그 속도를 결정하는 것이 적절
금통위 의사록 1단어 요약: 부동산
이거저거 재가면서 조건달아 전망하는거(ex, ㅇㅇ한 상황 하 ㅁㅁ유효 or ㅇㅇ 지속 시 ㅁㅁ 변경 등등) 개극혐하는데... 이번에는 부동산, 가계부채 봐가면서 해야할 듯..

-> 8월일 수도 있고, 10월일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동산 흐름에 나와있습니다..(내가 쓰고도 싫다)
소매판매 컨센 하회
부채한도 마무리될 때까지 기다려봅시다
큰거온다
당정, "추경안에 세입경정 포함. 1,2차 더해 35조 근접"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소식. 펑펑 쓰겠다는건 아닌느낌. 35조 추경이면 0%대 성장률만은 막겠다는 것으로 보임

이제 8월 중기재정운용계획, 2026년 예산안이 관건. 그때까지는 신중할 필요
미국 당국, SLR 최대 1.5%p 인하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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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G-SIB SLR은 5.0% -> 3.5%
LBO SLR은 3.0% -> 1.5%

24년 4분기 기준 G-SIBs 가중평균 SLR은 5.98%, LBO는 8.16%

G-SIBs별 SLR(24년 4분기)
BofA 5.85%
BNY 6.52%
Citi 5.85%
GS 5.45%
JPM 6.10%
MS 5.59%
SSC 6.16%
WFC 6.74%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최근 수도권 집값 흐름에는 기대심리가 반영. 구체적인 공급안이 발표될 필요

2. 기준금리는 경기 보고 결정. 과도한 기대심리 증폭을 경계해야 함

3.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주택, 외환시장 상황 보면서 결정할 것

4. 추경은 보편지원보다 선택적 지원이 재정 측면에서 효율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상세버전)

1. 현재 수도권 주택 가격 상승에는 기대심리가 상당한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 금리 인하 추세 흐름과 앞으로 몇년간 공급 부족 가능성 등 여러가지 기대가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 중

2. 지금은 금리 인하 사이클 국면이지만 언제, 어느 정도 내릴지는 가계부채와 주택시장, 외환시장을 보면서 결정해나갈 예정

3. 추경은 경제 상황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에 성장에 기여하는 측면이 크고, 물가에 주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4. 추경을 통한 어려운 자영업자와 영세 사업자의 선택적인 지원이 보편적인 지원보다 더 적절하다는 것은 재정의 효율성 측면이지, 물가 상방 영향 때문은 아님

5. 추경 집행 시기가 상당히 늦어지고 있어서 올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내년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0.1%p 정도

6.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추경의 구성 내용을 알아야 계산이 가능
연준 기준금리 4.50%. 동결했습니다.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 3.875% -> 4.000%
최대(4.375%), 최소(3.625%)값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