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새벽 있었던 미국 3년, 10년 국채 입찰은 무난무난하게 소화. 특히, CPI 발표 이후 있었던 10년 입찰의 경우 외국인 수요는 이전 평균을 소폭 하회했지만 자국 수요는 견조한 모습이 확인되었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현재 경기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 경기부양책이 시급한 상황으로 판단
2. 2024년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네 차례 인하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생각
3.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저해하지 않는 수준에서 통화, 재정정책간 긴밀한 공조도 이어져야 할 것
4. 어느 정도의 경기부양이 적절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낮은 성장률을 단순히 경기순환의 관점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시각에서도 평가해 볼 필요
5. 경기회복을 위한 부양책이 시급한 것이 분명하지만 동시에 성장잠재력의 지속적인 하락을 막고 경기 변동에 강건한 경제구조를 구축하는 노력도 병행해야 함
6. 급하다고 경기부양 정책에만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사후적으로 더 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
7. 기준금리를 과도하게 낮추면 실물경기 회복보다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손쉽게 경기를 부양하려고 부동산 과잉투자를 용인해 온 과거의 관행을 떨쳐낼 때
9.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조절에 따라 내외금리차가 더 확대될 수 있고 주요국 무역협상 결과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 외환시장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도 상존
10. 앞으로 금리 정책은 인하기조를 유지하되 구체적인 인하 폭과 시점은 향후 거시경제와 금융지표의 흐름을 면밀히 살펴보며 신중히 결정해 나갈 것
1. 현재 경기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 경기부양책이 시급한 상황으로 판단
2. 2024년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네 차례 인하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생각
3.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저해하지 않는 수준에서 통화, 재정정책간 긴밀한 공조도 이어져야 할 것
4. 어느 정도의 경기부양이 적절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낮은 성장률을 단순히 경기순환의 관점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시각에서도 평가해 볼 필요
5. 경기회복을 위한 부양책이 시급한 것이 분명하지만 동시에 성장잠재력의 지속적인 하락을 막고 경기 변동에 강건한 경제구조를 구축하는 노력도 병행해야 함
6. 급하다고 경기부양 정책에만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사후적으로 더 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
7. 기준금리를 과도하게 낮추면 실물경기 회복보다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손쉽게 경기를 부양하려고 부동산 과잉투자를 용인해 온 과거의 관행을 떨쳐낼 때
9.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조절에 따라 내외금리차가 더 확대될 수 있고 주요국 무역협상 결과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 외환시장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도 상존
10. 앞으로 금리 정책은 인하기조를 유지하되 구체적인 인하 폭과 시점은 향후 거시경제와 금융지표의 흐름을 면밀히 살펴보며 신중히 결정해 나갈 것
이스라엘, 이란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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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Conducts Strikes in Iran in Major Escalat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3/israel-conducts-strikes-in-iran-in-major-escalation-axios-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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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Conducts Strikes in Iran in Major Escalat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3/israel-conducts-strikes-in-iran-in-major-escalation-axios-says
Bloomberg.com
Israel Attacks Iran’s Nuclear Sites in Major Escalation
Israel launched airstrikes across Iran on Friday morning, targeting nuclear facilities and killing senior military commanders in a major escalation that could spark a broad war in the Middle East.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중기 물가상승률도 2%에 근접
2. 금융안정 없이는 물가안정도 없음
3. 무역 불확실성은 투자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 공급망 불확실성은 성장을 제약, 물가를 자극시킬 것
1. 중기 물가상승률도 2%에 근접
2. 금융안정 없이는 물가안정도 없음
3. 무역 불확실성은 투자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 공급망 불확실성은 성장을 제약, 물가를 자극시킬 것
[채권 김성수] FI Weekly (1).pdf
744.5 KB
[FI Weekly] FOMC 프리뷰: 9월까지 인하 없음
▶ 6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 인하 조건 1) ‘Net Effect’
▶ 인하 조건 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확인
연준은 무엇이든 예단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7월까지는 기다릴 것이고, 7월 경제지표들은 빨라야 8월에 발표. 그러면 첫 인하 시점은 9월
▶ 6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 인하 조건 1) ‘Net Effect’
▶ 인하 조건 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확인
연준은 무엇이든 예단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7월까지는 기다릴 것이고, 7월 경제지표들은 빨라야 8월에 발표. 그러면 첫 인하 시점은 9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3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5
▶ 자산 증가
▶ QT: 일시중단
▶ 부채: 스프레드 정상화되며 RRP 잔고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3억달러 중가한 6조 6,772억달러. 4주 만에 증가. 대출 잔액은 소폭 증가. QT는 일시 중단. 부채 부문은 TGA 감소세 지속, RRP 잔고는 단기국채금리 스프레드가 (+) 전환되면서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자산 ‘공급/흡수’ 배율은 2주 연속 2배 상회. 통상 동 배율이 높을수록 유동성 환경에 우호적
▶ 자산 증가
▶ QT: 일시중단
▶ 부채: 스프레드 정상화되며 RRP 잔고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3억달러 중가한 6조 6,772억달러. 4주 만에 증가. 대출 잔액은 소폭 증가. QT는 일시 중단. 부채 부문은 TGA 감소세 지속, RRP 잔고는 단기국채금리 스프레드가 (+) 전환되면서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자산 ‘공급/흡수’ 배율은 2주 연속 2배 상회. 통상 동 배율이 높을수록 유동성 환경에 우호적
일본은행, 기준금리 0.50%으로 동결
- 26년 4월부터 테이퍼링 속도 조절. 분기당 4,000억엔 → 2,000억엔
- 국채 보유량은 2027년 3월 말까지 2024년 6월 보유량 기준 16~17% 줄여나갈 예정
- 26년 4월부터 테이퍼링 속도 조절. 분기당 4,000억엔 → 2,000억엔
- 국채 보유량은 2027년 3월 말까지 2024년 6월 보유량 기준 16~17% 줄여나갈 예정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향후 국채 매입 계획에는 시장 의견을 반영
2. 장기금리는 시장 상황에 맞추어 안정 찾을 전망
3. 일부 취약 신호가 포착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 중
4. 성장세는 관세정책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기업 이익 감소 등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5. 전망에 따르면 물가 추세는 하반기 목표 수준에 부합할 전망
6. 경제, 물가 모두 이전 회의와 기존 전망 대비 크게 바뀐 것은 없음. 두 부분 모두 하방 압력이 우세
7. 글로벌 실물지표는 현재 상황이 양호함을 시사. 심리지표 약화는 전세계적인 현상
8. 부정적인 데이터들은 2025년 하반기부터 나올 것
9. 변동성 확대 방지를 위해 점진적인 국채매입 속도 조절을 결정
10. 제조기업 중심 관세정책, 임금 상승세 반전은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2026년 춘투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11. 기대인플레이션은 아직 고정되지 않은 상황
12. 테이퍼링이 통화정책 도구가 아니라는 기존 기조에는 변함이 없음
1. 향후 국채 매입 계획에는 시장 의견을 반영
2. 장기금리는 시장 상황에 맞추어 안정 찾을 전망
3. 일부 취약 신호가 포착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 중
4. 성장세는 관세정책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기업 이익 감소 등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5. 전망에 따르면 물가 추세는 하반기 목표 수준에 부합할 전망
6. 경제, 물가 모두 이전 회의와 기존 전망 대비 크게 바뀐 것은 없음. 두 부분 모두 하방 압력이 우세
7. 글로벌 실물지표는 현재 상황이 양호함을 시사. 심리지표 약화는 전세계적인 현상
8. 부정적인 데이터들은 2025년 하반기부터 나올 것
9. 변동성 확대 방지를 위해 점진적인 국채매입 속도 조절을 결정
10. 제조기업 중심 관세정책, 임금 상승세 반전은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2026년 춘투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11. 기대인플레이션은 아직 고정되지 않은 상황
12. 테이퍼링이 통화정책 도구가 아니라는 기존 기조에는 변함이 없음
■ 5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Forward Guidance: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2명, 동결 4명
위원1(2.50% 인하 / 동결)
- 가계대출 증가세가 점차 둔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서울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선호지역에 대한 가격상승 기대가 여전하고 대기수요도 상당한 만큼 금융완화 기조가 가계부채에 미칠 영향에는 계속 유의할 필요
- 부진한 경기상황에 대응하여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내외 불확실성 흐름과 그에 따른 경기 및 물가 흐름, 금융안정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 인하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가야 할 것
위원2(2.50% 인하 / 동결)
- 거시건전성정책이 강화될 예정이지만 금융여건 완화, 주요 지역의 주택가격에 대한 상승기대 등으로 증가세가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대내외 불확실성이 일부 감소되면서 경제심리가 점차 회복되고 있고, 추경 등 재정집행도 예정되어 있어 통화정책의 효과를 제약하는 요인들도 다소 완화
- 부진한 경기에 대응하여 금리 인하기조를 지속할 필요가 있음
-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고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리스크도 상존하는 만큼, 추가 금리인하 여부는 여건 변화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를 완화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 정책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일관성있게 집행되어야 함
위원3(2.50% 인하 / 인하 가능성)
-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는 외환부문을 중심으로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경제성장은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하면서 크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 하락폭 축소를 위한 추가적인 통화정책 대응이 필요한 상황
-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통화정책이 의도하는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경제 심리 안정과 대외신인도 유지가 중요
- 통화정책을 신중하게 운용하는 가운데 여타 경제정책과도 적절히 공조해 나갈 필요
- 향후 통화정책은 작년 10월 이후의 기준금리 인하가 물가, 성장, 금융안정 등 정책변수 및 변수들 간의 상충관계에 미치는 영향, 경기 대응을 위한 재정정책의 효과, 글로벌 통상환경 및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와 폭을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
위원4(2.50% 인하 / 동결)
- 기준금리 인하가 내수 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취약부문이 체감할 수 있는 금리 인하의 효과는 더디게 나타날 수 있음
- 취약부문에 대해서는 미시적·선별적 지원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생각
- 통화정책 완화 기조와 더불어 취약부문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적절한 재정·통화정책의 조합이 필요한 시점
위원5(2.50% 인하 / 인하 가능성)
- 금융완화 추세에 따른 주택가격의 흐름을 보다 세심하게 모니터링해 나가야 함
- (미 연준과 달리 우리는)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함에 있어서 관망기조를 견지하는 것은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우리의 선택지가 아니라고 생각
- 확정된 추경에 더하여 통화정책이 부응함으로써 정책조합의 효과를 가능한 한 끌어 올려야 할 필요
- 기준금리 인하에 수반될 수 있는 가계부채 증가 우려는 상황 전개에 따라 적극적인 미시 조정으로 대응해 나가야 함
- 내외 금리차 확대에 따른 자본 유출 가능성 등 대외부문 리스크 관리에 더욱 유념해야 함
- 향후에는 실물지표와 가격변수의 변동성 등을 점검해가며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정도를 결정해나가야 할 것
위원6(2.50% 인하 / 동결)
- 한미 국채금리 차별화는 우리나라의 물가가 미국 대비 안정적으로 유지됨에 따라 나타나는 통화정책의 차별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평가되며, 기간 프리미엄에서도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이는 재정적자의 지속적 악화가 예상되는 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경우 재정적자 및 정부부채에 대한 우려가 여타 선진국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데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 최근 서울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통화정책이 주택가격 상승세를 확산시키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
- 현 상황에 비해 금리인하 속도가 다소 느린 면이 있지만 서울 및 수도권 주택가격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금리인하 위험을 점검하며 그 속도를 결정하는 것이 적절
Forward Guidance: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2명, 동결 4명
위원1(2.50% 인하 / 동결)
- 가계대출 증가세가 점차 둔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서울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선호지역에 대한 가격상승 기대가 여전하고 대기수요도 상당한 만큼 금융완화 기조가 가계부채에 미칠 영향에는 계속 유의할 필요
- 부진한 경기상황에 대응하여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내외 불확실성 흐름과 그에 따른 경기 및 물가 흐름, 금융안정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 인하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가야 할 것
위원2(2.50% 인하 / 동결)
- 거시건전성정책이 강화될 예정이지만 금융여건 완화, 주요 지역의 주택가격에 대한 상승기대 등으로 증가세가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대내외 불확실성이 일부 감소되면서 경제심리가 점차 회복되고 있고, 추경 등 재정집행도 예정되어 있어 통화정책의 효과를 제약하는 요인들도 다소 완화
- 부진한 경기에 대응하여 금리 인하기조를 지속할 필요가 있음
-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고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리스크도 상존하는 만큼, 추가 금리인하 여부는 여건 변화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를 완화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 정책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일관성있게 집행되어야 함
위원3(2.50% 인하 / 인하 가능성)
-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는 외환부문을 중심으로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경제성장은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하면서 크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 하락폭 축소를 위한 추가적인 통화정책 대응이 필요한 상황
-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통화정책이 의도하는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경제 심리 안정과 대외신인도 유지가 중요
- 통화정책을 신중하게 운용하는 가운데 여타 경제정책과도 적절히 공조해 나갈 필요
- 향후 통화정책은 작년 10월 이후의 기준금리 인하가 물가, 성장, 금융안정 등 정책변수 및 변수들 간의 상충관계에 미치는 영향, 경기 대응을 위한 재정정책의 효과, 글로벌 통상환경 및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고려하여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와 폭을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
위원4(2.50% 인하 / 동결)
- 기준금리 인하가 내수 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취약부문이 체감할 수 있는 금리 인하의 효과는 더디게 나타날 수 있음
- 취약부문에 대해서는 미시적·선별적 지원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생각
- 통화정책 완화 기조와 더불어 취약부문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적절한 재정·통화정책의 조합이 필요한 시점
위원5(2.50% 인하 / 인하 가능성)
- 금융완화 추세에 따른 주택가격의 흐름을 보다 세심하게 모니터링해 나가야 함
- (미 연준과 달리 우리는)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함에 있어서 관망기조를 견지하는 것은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우리의 선택지가 아니라고 생각
- 확정된 추경에 더하여 통화정책이 부응함으로써 정책조합의 효과를 가능한 한 끌어 올려야 할 필요
- 기준금리 인하에 수반될 수 있는 가계부채 증가 우려는 상황 전개에 따라 적극적인 미시 조정으로 대응해 나가야 함
- 내외 금리차 확대에 따른 자본 유출 가능성 등 대외부문 리스크 관리에 더욱 유념해야 함
- 향후에는 실물지표와 가격변수의 변동성 등을 점검해가며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정도를 결정해나가야 할 것
위원6(2.50% 인하 / 동결)
- 한미 국채금리 차별화는 우리나라의 물가가 미국 대비 안정적으로 유지됨에 따라 나타나는 통화정책의 차별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평가되며, 기간 프리미엄에서도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이는 재정적자의 지속적 악화가 예상되는 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경우 재정적자 및 정부부채에 대한 우려가 여타 선진국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데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 최근 서울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통화정책이 주택가격 상승세를 확산시키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
- 현 상황에 비해 금리인하 속도가 다소 느린 면이 있지만 서울 및 수도권 주택가격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금리인하 위험을 점검하며 그 속도를 결정하는 것이 적절
이거저거 재가면서 조건달아 전망하는거(ex, ㅇㅇ한 상황 하 ㅁㅁ유효 or ㅇㅇ 지속 시 ㅁㅁ 변경 등등) 개극혐하는데... 이번에는 부동산, 가계부채 봐가면서 해야할 듯..
-> 8월일 수도 있고, 10월일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동산 흐름에 나와있습니다..(내가 쓰고도 싫다)
-> 8월일 수도 있고, 10월일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동산 흐름에 나와있습니다..(내가 쓰고도 싫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소식. 펑펑 쓰겠다는건 아닌느낌. 35조 추경이면 0%대 성장률만은 막겠다는 것으로 보임
이제 8월 중기재정운용계획, 2026년 예산안이 관건. 그때까지는 신중할 필요
이제 8월 중기재정운용계획, 2026년 예산안이 관건. 그때까지는 신중할 필요
미국 당국, SLR 최대 1.5%p 인하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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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G-SIB SLR은 5.0% -> 3.5%
LBO SLR은 3.0% -> 1.5%
24년 4분기 기준 G-SIBs 가중평균 SLR은 5.98%, LBO는 8.16%
G-SIBs별 SLR(24년 4분기)
BofA 5.85%
BNY 6.52%
Citi 5.85%
GS 5.45%
JPM 6.10%
MS 5.59%
SSC 6.16%
WFC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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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G-SIB SLR은 5.0% -> 3.5%
LBO SLR은 3.0% -> 1.5%
24년 4분기 기준 G-SIBs 가중평균 SLR은 5.98%, LBO는 8.16%
G-SIBs별 SLR(24년 4분기)
BofA 5.85%
BNY 6.52%
Citi 5.85%
GS 5.45%
JPM 6.10%
MS 5.59%
SSC 6.16%
WFC 6.74%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최근 수도권 집값 흐름에는 기대심리가 반영. 구체적인 공급안이 발표될 필요
2. 기준금리는 경기 보고 결정. 과도한 기대심리 증폭을 경계해야 함
3.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주택, 외환시장 상황 보면서 결정할 것
4. 추경은 보편지원보다 선택적 지원이 재정 측면에서 효율적
1. 최근 수도권 집값 흐름에는 기대심리가 반영. 구체적인 공급안이 발표될 필요
2. 기준금리는 경기 보고 결정. 과도한 기대심리 증폭을 경계해야 함
3.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주택, 외환시장 상황 보면서 결정할 것
4. 추경은 보편지원보다 선택적 지원이 재정 측면에서 효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