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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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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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4억달러 증가한 6조 7,109억달러. 2주 연속 증가. 2주 연속 증가는 2024년 2월 이후 처음. 대출 잔액은 감소, 보유 채권은 이표채가 소폭 증가. 부채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이어졌지만 준비금 및 RRP 증가. 외국 중앙은행 수탁 국채는 감소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1

자산 증가
QT: 이표채 증가
부채: TGA 감소, RRP + 준비금 증가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5월 1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4억달러 증가한 6조 7,109억달러. 2주 연속 증가. 2주 연속 증가는 2024년 2월 이후 처음. 대출 잔액은 감소, 보유 채권은 이표채가 소폭 증가. 부채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이어졌지만 준비금 및 RRP 증가. 외국 중앙은행 수탁 국채는 감소
[채권 김성수] FI 2H2025(E) (1).pdf
1.9 MB
[FI 하반기전망] 별의 순간

별의 순간: 한국은 추경 / 미국은 TGA
국고 10년 2.80%, 미국 10년 4.50% 위에서는 적극 매수
연준은 연말까지 신중모드
한국 Terminal Rate는 내년에 도달

정치인들한테만 ‘별의 순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바뀌지 않을 것 같은 금리의 우하향 추세 속에서도 잡을 수 있는 기회는 온다. 한국은 하반기 경기 반등과 추경, 2026년 예산안이, 미국의 경우 불확실성 감소와 함께 개선될 심리지표, 3분기 중 TGA가 유동성을 흡수할 때가 ‘별의 순간’이다. 금리 상승 국면을 매수의 시간으로 활용해야 한다
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Aaa(negative)에서 Aa1(stable)으로 하향 조정
■ Moody's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관련 주요 내용

• 신용등급: Aaa(Negative) -> Aa1(Stable), 이로써 3대 신용평가사 모두 미국에 AA+ 등급 부여


• Aaa 등급 조정 근거

-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정부부채와 이자비용이 증가, Aaa 등급 국가 대비 매우 높은(significantly higher) 수준. 정부와 의회는 막대한 재정적자, 이자비용 증가 추세를 되돌리는 합의에 실패. 현재 논의 중인 재정개선 노력(의무지출 및 재정적자 축소)이 앞으로 수년 간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향후 10년 간 정부 수입 대비 지출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전망. 재정적자와 이자부담도 각각 확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세제 개혁 및 지출 조정이 없을 경우 이자지출 포함 의무지출(mandatory spending)이 전체 정부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73%에서 2035년 78%로 증가

-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2024년 6.4%에서 2035년 9.0%로 증가. 이는 정부 수입이 완만하게 증가하는 반면, 가파르게 커지는 정부지출, 이자부담에 기인. 동 기간 정부부채 비율은 98%에서 134%로 증가

- 견조한 미 국채 수요에도 불구 2021년부터 이어진 금리 상승은 정부의 부채 상환능력(debt affordability)을 감소시켰음. 정부 수입에서 이자지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9%, 2024년 18%에서 2035년 30%로 증가

- 미국의 강력한 경제, 금융환경(significant economic and financial strength)도 재정여력 감소를 상쇄하지는 못할 것


• Aa1 등급 부여 근거

- 기축통화인 달러 발행국인 미국은 신용과 경제에 있어 다른 국가대비 예외적인(exceptional) 강점을 보유.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 통화정책은 과거와 같이 매우 효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분산된 권력구조도 유지될 전망이며, 구조적 강점이 도전받고(tested) 있지만 이 역시 강력하고 회복력있는 수준이 바뀌지는 않을 것

- 미국 경제는 매우 거대한 경제규모, 높은 소득 수준, 강력한 성장 잠재력, 성장을 촉진시키는 여러 생산성 향상 사례등을 보았을 때 예외적(unique among the sovereigns we rate). 관세정책으로 단기 성장세는 둔화되겠지만 장기 성장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전망

- 달러는 전세계 가장 강력한 기축통화로 미국의 높은 신용등급을 강하게 지지. 이와 같은 신용 강점은 막대한 재정적자와 부채부담에도 불구, 정부의 여러 지출과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는 요인. 최근 20여년 간 사용되는 통화가 다변화되었지만 적어도 상당기간(foreseeable future) 달러는 지배적인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할 것

- 미국의 근본적인 구조적 강점은 현재 도전받고 있지만 유의미하게 약화되지 않을 것으로 가정. 지금의 권력분산 구도는 앞으로도 유지될 것. 지금이 안되면 다음 정부들에서는 재정경로 수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강력한 통화정책, 거시경제정책 운영당국도 높은 신용등급 유지 요인. 최근 정책 불확실성이 커졌으나, 매우 효율적이고 강력한 정책 운영능력은 유지될 것


• 신용등급 상, 하향 Trigger

- 상향 Trigger: 재정개혁을 통해 재정적자와 부채 상환능력 약화 속도를 상당히 늦춘 뒤 궁극적으로는 개선시킬 경우(significantly slow and eventually reverse)

- 예상보다 상당히 빠르게 약화되는 재정여력은 앞으로의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급격하게 유출될 경우, 이자비용도 예상 대비 증가할 것. 그러나 동 시나리오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현재 달러를 대체할 통화는 없음

- 하향 Trigger: 정책 효율성 또는 구조적 강점 약화. 중기적 성장률 하락과 함께 회복력이 약화되거나,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대규모로, 장기적으로 이탈할 경우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무디스 신용등급 조정 여파는 경제와 금융시장에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

2. 신용등급 조정이 미 국채 수요에 대한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

3. 연준도 신용등급 하락이 경제 전망경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

4.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하려면 3~6개월정도 시간이 필요

5.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소비자 심리에 타격이 불가피

6. 본인은 연내 1회 기준금리 인하 쪽으로 상당히 기울고 있음(leaning much more into one rate cut this year)

7. 국채시장은 지금도 양호하게 작동 중(still functioning quite well)

8. 아직까지 대량해고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음

9.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midly restrictive)

10. 무역협상 전개 상황에 따라 선제적 대응도 가능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중앙은행은 유동성 공급 준비 태세를 확립해 놓아야 함

2. 관세가 이중책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 현재 연준의 현안과제. 이중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는 정부정책. 그러나 그 정부정책은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

3. 환경이 불확실한 만큼 지금은 금리 조정에 있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숙고하는 것이 적절

4. 관세가 일시적인 물가 자극 요인일 수도 있음. 연준은 항구적인 물가 상승요인이 아닌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함

5. 지금까지 고용시장은 상당하 회복력을 보여주었음. 정부정책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6. 신용등급 강등은 일부 지표에 영향을 미칠 것. 현재 고용과 물가에 나타날 변화를 분석 중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최근 경제지표는 매우 준수했음(very good). 고용시장도 균형잡힌(pretty much in balance) 모습

2. 1분기 역성장은 무역분쟁에 기인한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 인플레이션은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둔화

3. 현재 경제의 키워드는 '불확실성'.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4. 일부 선행지표들에서 일부 우려스러운 징후들이 나오기 시작

5. 가계와 기업은 여전히 신중한 스탠스(wait-and-see mode)를 유지 중

6. 대차대조표 축소 완료를 위해서는 갈 길이 한참 남아있음(has a ways to go in shrinking its balance sheet). 양적긴축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음(not affecting market prices)

7. 여전히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미국은 매력적인 투자처

8. 국채시장 참가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바뀌지 않았음. 핵심 채권시장은 상당히 양호하게 작동 중(functioning really well)

9. 소비자들도 양호한 상태(consumers are still in good shape). 회복력 있는 모습을 증명. 그러나 소비 부문 위험 신호들도 나오기 시작

10. 신용 문제 증가세는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연체율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12. 올해 성장세는 둔화될 전망. 전망의 불확실성이 감소하려면 시간이 필요

13. 연준의 정책 조정까지는 시간이 있음. 그 동안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확인할 것. 6~7월까지 불확실성 감소를 기다릴 수 있음

14. 관세는 잠재적으로 물가와 실업률을 끌어올릴 가능성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국채, 자금시장은 강력. 그러나 완벽한 것은 아님(treasury and money markets are strong, not invulnerable)

2. 비은행 금융기관의 국채 레버리지 거래는 걱정의 원인

3. 재할인 창구는 건전한 은행들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초까지만해도 경제 환경은 매우 양호했음. 지금은 커다란 불확실성이 존재. 기업들도 투자를 보류 중

2. 관세정책이 언제 안정적으로 추진될지는 불명확

3. 추가 정보를 얻을 때까지 관망모드(wait-and-see) 유지할 것

4. 향후 미국 경제에 많은 일자리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은 매우 낙관적(very bullish)

5. AI는 경제에 커다란 긍정적 요소로 자리잡을 전망

6. 부채 문제 심각성의 정도는 투자자 신뢰도가 결정(investor confidence is key to whether debt levels are a problem or not)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Mild: Bostic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세금 감면안은 전망의 또 다른 불확실성 요인. 경제에는 이미 너무나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2. 무역분쟁에 지나친 대응도 경계해야 함(don't want to overreact to trade)

3. 스태그플레이션은 불가능하지 않은 시나리오

4. 무역정책 여파는 앞으로 나올 다른 정책들이 상쇄할 가능성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쟤(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positioned)

2. 인플레이션과 실업률 상승에 대한 균형잡힌 대응은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을 때 가능한 일

3.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이 약해(de-anchored)질 경우 연준의 최우선순위 목표는 물가 안정일 것

4. 미국 경제는 강력한 흐름이 지속. 고용은 안정적이고, 물가는 2%위에 있지만 둔화되었음. 다만, 경제정책의 불확실성은 비정상적으로 증가

5. 미중 무역협상이 진전을 보인 것과 별개로 관세는 고용 둔화와 물가 상승을 이끌 가능성이 높음

6. 현재까지 관세는 물가 상승의 항구적 요인이 아닌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

7. 무역협상이 꾸준히 진전을 보인다면 물가는 목표 수준으로 복귀할 것이고, 고용도 회복력있는 모습을 유지할 전망. 그때까지 통화정책은 현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8.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9. 이민자 수 감소에도 경제활동 참여인구는 증가세 지속. 몇몇 산업, 일부 직종에는 노동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들림


Rapa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국채시장 불안정함이 지금보다 커지면 이는 또 다른 불확실성 요인. 불확실성의 증가는 연준의 정책 유지 기조를 강화시킴

2. 시장의 작동여부는 지금 상황에서 리스크가 아님(market functioning is not a risk today)

3. 미국 경제 활동은 둔화 중. 그러나 둔화세가 일부 산업, 지역에 국한될지 국가적으로 확산될지는 불명확

4. 통화정책이 조정되려면 전망에 대한 확신이 필요

5. 고용과 가격 변화를 통해 관세에 대한 대응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기업들이 증가. 여전히 많은 기업들은 현재 수준 고용을 유지할 만큼 수요가 강력하지만 동시에 비상플랜도 수립 중이라고 답변

6. 가계 지갑 상황은 3~4년 전 만큼 강력하지 않음. 일부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고, 또 다른 일부는 더 약화. 소비자들은 가격 변화에 민감해졌을 가능성

7. 비록 현재 미국 관세율이 당초 발표안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우 높음. 이정도 관세에서도 상황 전개를 예상하기 어려움
S.T.E.E.P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시장은 재정정책과 재정여력 약화를 주시하고 있음

2. 연준은 입찰시장에서 국채를 매입하지 않을 것

3. 실물지표(hard data)들은 준수한(quite well) 경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아직까지 관세 관련 충격은 제한적(scant signs of tariff impact so far)

4. 관세율이 10% 정도라면 하반기 경제는 견조한 모습 모일 것. 지난 달을 보며 관세에 대해 낙관적인 예상이 가능하게 되었음

5.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줄어들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행정부 정책경로는 아직까지 긍정적(very hopeful the current path of administration is a good one)

7. 기업들은 투자를 미루고 있을 뿐 중단한 것이 아님(pausing but not cancelling)

8. 본인도, 연준의 기본 시나리오(standard playbook)도 관세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판단

9. 시장 참가자 모두 감세법안이 재정여력을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

10. 경제가 원래 경로로 복귀하면 미국 자산에 대한 수요도 돌아올 것
5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45억달러 감소한 6조 6,887억달러. 3주만에 감소세 전환. 자산 대출 잔액은 감소. 재투자 중단도 재개되었지만 금번에는 미수금 등 기타자산(299억달러, -169억달러)이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로 이끌었음.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이 증가했지만 RRP, TGA 감소분이 이를 상회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2).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2

누가 중단 소리를 내었는가
QT: 3주만에 재투자 중단 재개
부채: TGA 감소세 지속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5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45억달러 감소한 6조 6,887억달러. 3주만에 감소세 전환. 대출 잔액이 줄어들고, 재투자 중단도 재개되었지만 금번에는 미수금 등 기타자산(299억달러, -169억달러)이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로 이끌었음.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이 증가했으나 RRP, TGA는 감소
비도 내리고, 금리도 내리고~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EU에 대한 50% 관세 부과는 지금까지 전개된 양상과 완전히 다른 결과(magnitude different from current situation)

2. 높은 관세율은 공급망에 공포를 가져다줄 것

3. 기업들은 높은 거듭되는 관세 관련 발표들이 결국에는 공급망을 훼손할 것이고, 가격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

4. 단기적으로 연준은 불확실한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기다릴 것. 연준이 움직이기 위한 조건은 생각보다 높음(the bar for action is higher)

5. 중앙은행 입장에서 관세가 스태그플레이션을 만드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

6. 지금의 불안함은 현재 발표되고, 행해지는 정책들과 데이터 간 시차 때문. 추가적으로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 두려운 것. 그러나 금융환경에 대한 우려는 과도

7. 금리는 역사적 평균 수준에 수렴 중(within historical range). 재정충격이 발생한다면 추가 상승 가능

8. 본인은 변동성이 커졌음에도 경제는 견조한 수준을 유지 중이라고 판단. 만약 물가와 불확실성이 일시적으로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라면 금리는 궁극적으로 하락할 것

9. 10~16개월 시계열에서 여전히 기준금리 인하는 가능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업 경영자들은 공급망 관련 불확실성이 그들의 투자, 인플레이션에 미칠 영향을 분석 중

2. AI 관련 투자는 GDP 성장에 이미 족적을 남겼음

3. 성장률은 잠재수준, 고용은 완전고용에 근접. 다만, 물가는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

4. 지금은 코로나 이전과 매우 다른 환경. 기준금리가 제로 수준으로 인하될 가능성은 낮음(one-in-five)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만약 기준금리가 제로 수준으로 복귀한다면 이는 침체 또는 위기를 의미. 좋을 것이 없음

2. 기준금리가 일정수준 위에 위치(more range-bound)하기를 바라며, 수익률 커브도 정상화 되기를 기대

3. 정책 결정 시점에서 연준은 심리지표를 얼마나 감안해야 할지 고민해야 함

4. 미래에 다시 한번 대차대조표 정책(QE)를 운영한다면, 그 시점과 규모, 방식에 깊은 연구가 필요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저소득층 가구에서 일부 부정적 신호(some signs of stress)가 나오기 시작

2. 지금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면밀히 주시 중

3. 4월 변동성 장세에서도 국채시장은 정상적으로 작동
■ 제대로 된 미 국채 수요 확인은 이번주

- 첫번째 사진은 지난 21일(미국시간 기준) 있었던 20년 국채 입찰 결과. 이때 입찰이 부진하면서 미국 금리 상승으로 이어졌음. 그러나 20년 국채는 2020년 첫 발행된 국채로 다른 구간대비 인기가 적음. 20년 결과로는 정확한 투자자 수요을 확인하기 조금 어려워 보임

- 두번째 사진은 5년 국채 입찰 결과. 28일(한국시간 29일 새벽)에 입찰이 예정되어 있음. 가장 최근 있었던 4월 입찰에서는 외국인(Indirect) 수요가 부진했지만 국내 수요가 이를 만회했음. 참고로 4월은 외국인 자금이 미국 자산시장에서 빠져나갔던 때

- 이번 5년 입찰이 얼마나 흥행, 부진할지, 외국인 자금이 다시 돌아올지 보는 것이 진짜 시장심리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 것
트럼프 대통령, "EU 관세율 50%부과, 7월 9일까지 유예"
[채권 김성수] FI Weekly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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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금통위 프리뷰: 만장일치 인하

5월 금통위, 만장일치 인하 전망 유지
관전포인트 세 가지
8월 추가 인하 후 기준금리 유지될 것

한국은행은 성장에 전력투구할 때. 안정적 흐름이 이어지는 물가와 안정을 찾은 외환시장 환경도 적극적인 통화정책 조정을 지지. Forward Guidance는 4월 의사록에서 매파적인 성향을 보인 위원이 최소 두 명이었음을 감안했을 때 동결 1~2명 인하 4~5명 구도가 나올 공산이 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