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김성수] FI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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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심리보다 실물지표
▶ Soft보다는 Hard Data가 낫다
▶ 이견 차 확대되는 한국은행
지금의 심리지수 흐름은 과도. 연준 이야기대로 아직 미국 경제는 견조
▶ Soft보다는 Hard Data가 낫다
▶ 이견 차 확대되는 한국은행
지금의 심리지수 흐름은 과도. 연준 이야기대로 아직 미국 경제는 견조
■ 미중 공동성명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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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면접촉' 원/달러 환율 급락…장중 1,400원대 밑돌아 -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5141509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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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면접촉' 원/달러 환율 급락…장중 1,400원대 밑돌아 -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514150900002
US-Korea Currency Talks Fuel Bets Trump Is Open to Weaker Dolla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4/won-rises-after-us-korea-said-to-have-discussed-fx-polic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4/won-rises-after-us-korea-said-to-have-discussed-fx-policy
Bloomberg.com
Dollar Drops as Korea Talks Fuel Bets Trump Wants Weaker Currency
The dollar fell in late Asia trading on fresh speculation President Donald Trump favors a weaker greenback and will prod other governments to let their currencies rise in return for trade deals with the US.
'별의 순간'은 정치인들한테만 있는게 아닙니다. 하락추세를 부정할 수 없는 채권시장에도 존재합니다
10년 금리 기준 한국은 2.80%, 미국은 4.50% 근처까지 상승했을 때가 '별의 순간'입니다
주목해야할 국내 이벤트는 추경과 2026년 예산안, 미국은 3분기 중 TGA의 유동성 흡수 국면입니다
10년 금리 기준 한국은 2.80%, 미국은 4.50% 근처까지 상승했을 때가 '별의 순간'입니다
주목해야할 국내 이벤트는 추경과 2026년 예산안, 미국은 3분기 중 TGA의 유동성 흡수 국면입니다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현 수준 어느정도 긴축적인(current moderately restrictive) 정책금리는 경제상황 전개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
2. 실물지표(hard data)의 둔화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 중
3. 최근 수치들은 물가가 꾸준히 목표 수준으로 복귀 중임을 시사. 그러나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앞으로의 경로는 불명확
4. 무역분쟁으로 성장률은 낮아질 것. 그러나 성장세 자체가 꺾이지는 않을 것(still expand over the year)
5. 관세는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 그러나 이것이 일시적인지 항구적인지는 지금 상황에서 판단이 힘듦
6.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조(still solid)
7. 1분기 GDP 역성장은 일시적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적절한 곳에 위치.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여러 상황에 대응하기 바람직한 수준
2. 1분기 GDP 역성장은 일시적. 경제는 무역분쟁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겠지만 계속해서 (+) 성장은 유지될 것
3. 기업들은 불확실한 환경으로 신중해졌을 뿐. 고꾸라지는 것이 아님(not stalling out)
4. 현재 미국 상황은 강력한 성장(strong growth), 견조한 고용(robust labour market), 둔화되는 물가상승률(decreasing inflation)으로 판단
5. 현재 연준의 정책은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든 대응이 가능
6. 지금은 신중해야 할 때(patience is the word for today)
7. 심리 위축(shock to sentiment)은 실제 소비와 기업활동 위축을 반영하지 못함
1. 현 수준 어느정도 긴축적인(current moderately restrictive) 정책금리는 경제상황 전개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
2. 실물지표(hard data)의 둔화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 중
3. 최근 수치들은 물가가 꾸준히 목표 수준으로 복귀 중임을 시사. 그러나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앞으로의 경로는 불명확
4. 무역분쟁으로 성장률은 낮아질 것. 그러나 성장세 자체가 꺾이지는 않을 것(still expand over the year)
5. 관세는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 그러나 이것이 일시적인지 항구적인지는 지금 상황에서 판단이 힘듦
6.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조(still solid)
7. 1분기 GDP 역성장은 일시적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적절한 곳에 위치.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여러 상황에 대응하기 바람직한 수준
2. 1분기 GDP 역성장은 일시적. 경제는 무역분쟁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겠지만 계속해서 (+) 성장은 유지될 것
3. 기업들은 불확실한 환경으로 신중해졌을 뿐. 고꾸라지는 것이 아님(not stalling out)
4. 현재 미국 상황은 강력한 성장(strong growth), 견조한 고용(robust labour market), 둔화되는 물가상승률(decreasing inflation)으로 판단
5. 현재 연준의 정책은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든 대응이 가능
6. 지금은 신중해야 할 때(patience is the word for today)
7. 심리 위축(shock to sentiment)은 실제 소비와 기업활동 위축을 반영하지 못함
YIELD & SPREAD
■ 표현의 강도: moderate > modest moderate: Kugler / modest: Williams, Musalem
■ 표현의 강도: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Modest: Williams, Musalem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관계자들은 이중책무에 대한 전략적 접근방식의 재검토가 필요함에 동의(officials agree strategic language around both shortfalls of employment and average inflation need to be reconsidered)
2. 4월 PCE는 2.2% 예상
3. 정책 프레임워크는 견고해야 함. 특히, 글로벌 공급 충격이 빈번해질 때가 중요(world supply shocks may be more frequent and persistent)
4. 2020년 설정된 정책 프레임워크를 재검토 중. 제로 하한 금리(zero-lower bound)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기존 프레임워크는 저금리 상황에 알맞게 설정. 지금 정책금리 수준을 감안하면 조정될 필요
5.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재검토 중
6. 현재 물가 상황을 보면 '물가가 둔화된 뒤에는 완만하게 반등(moderate overshoot)'한다는 기존 이론은 무의미해졌음
7.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등 연준의 일부 정책 목표는 영구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
8. 세상은 빈번해질 공급 충격 시대에 진입(entering a period of more frequent supply shocks)하고 있음
1. 관계자들은 이중책무에 대한 전략적 접근방식의 재검토가 필요함에 동의(officials agree strategic language around both shortfalls of employment and average inflation need to be reconsidered)
2. 4월 PCE는 2.2% 예상
3. 정책 프레임워크는 견고해야 함. 특히, 글로벌 공급 충격이 빈번해질 때가 중요(world supply shocks may be more frequent and persistent)
4. 2020년 설정된 정책 프레임워크를 재검토 중. 제로 하한 금리(zero-lower bound)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기존 프레임워크는 저금리 상황에 알맞게 설정. 지금 정책금리 수준을 감안하면 조정될 필요
5.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재검토 중
6. 현재 물가 상황을 보면 '물가가 둔화된 뒤에는 완만하게 반등(moderate overshoot)'한다는 기존 이론은 무의미해졌음
7.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등 연준의 일부 정책 목표는 영구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
8. 세상은 빈번해질 공급 충격 시대에 진입(entering a period of more frequent supply shocks)하고 있음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무역전쟁이 전망을 흐릿하게 만들고 있지만 미국 경제는 견조(solid). 물가도 2%로 복귀 중. 실업률은 낮고 안정적이 수준
2. 무역충격은 중소기업들에게 특히 큰 충격을 줄 가능성. 여기에 더해 공급망 충격이나 일부 기업이 도산할 경우 가격 상승을 촉발시킬 것
1. 무역전쟁이 전망을 흐릿하게 만들고 있지만 미국 경제는 견조(solid). 물가도 2%로 복귀 중. 실업률은 낮고 안정적이 수준
2. 무역충격은 중소기업들에게 특히 큰 충격을 줄 가능성. 여기에 더해 공급망 충격이나 일부 기업이 도산할 경우 가격 상승을 촉발시킬 것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1
▶ 자산 증가
▶ QT: 이표채 증가
▶ 부채: TGA 감소, RRP + 준비금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5월 1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4억달러 증가한 6조 7,109억달러. 2주 연속 증가. 2주 연속 증가는 2024년 2월 이후 처음. 대출 잔액은 감소, 보유 채권은 이표채가 소폭 증가. 부채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이어졌지만 준비금 및 RRP 증가. 외국 중앙은행 수탁 국채는 감소
▶ 자산 증가
▶ QT: 이표채 증가
▶ 부채: TGA 감소, RRP + 준비금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5월 1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4억달러 증가한 6조 7,109억달러. 2주 연속 증가. 2주 연속 증가는 2024년 2월 이후 처음. 대출 잔액은 감소, 보유 채권은 이표채가 소폭 증가. 부채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이어졌지만 준비금 및 RRP 증가. 외국 중앙은행 수탁 국채는 감소
[채권 김성수] FI 2H2025(E) (1).pdf
1.9 MB
[FI 하반기전망] 별의 순간
▶ 별의 순간: 한국은 추경 / 미국은 TGA
▶ 국고 10년 2.80%, 미국 10년 4.50% 위에서는 적극 매수
▶ 연준은 연말까지 신중모드
▶ 한국 Terminal Rate는 내년에 도달
정치인들한테만 ‘별의 순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바뀌지 않을 것 같은 금리의 우하향 추세 속에서도 잡을 수 있는 기회는 온다. 한국은 하반기 경기 반등과 추경, 2026년 예산안이, 미국의 경우 불확실성 감소와 함께 개선될 심리지표, 3분기 중 TGA가 유동성을 흡수할 때가 ‘별의 순간’이다. 금리 상승 국면을 매수의 시간으로 활용해야 한다
▶ 별의 순간: 한국은 추경 / 미국은 TGA
▶ 국고 10년 2.80%, 미국 10년 4.50% 위에서는 적극 매수
▶ 연준은 연말까지 신중모드
▶ 한국 Terminal Rate는 내년에 도달
정치인들한테만 ‘별의 순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바뀌지 않을 것 같은 금리의 우하향 추세 속에서도 잡을 수 있는 기회는 온다. 한국은 하반기 경기 반등과 추경, 2026년 예산안이, 미국의 경우 불확실성 감소와 함께 개선될 심리지표, 3분기 중 TGA가 유동성을 흡수할 때가 ‘별의 순간’이다. 금리 상승 국면을 매수의 시간으로 활용해야 한다